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근데 진짜 답이 없어요
- 해외 선물거래소들은 라이센스 등록하면서 시장 정식 입성중
- 크립토 거래소, 블록체인에 대한 상방 지식 전무
- 토큰화 주식 STO 지난 사이클인 2020년부터 논의되던거 아는데 한게 아무것도 없음
- 미국 곧 10월부터 토큰화 주식 결재/청산 DTC 파일럿 프로그램 실시
- 스테이블 코인 결제 레일도 장악 중
- 클레이튼, 카이아 , NFT 생태계로 털어먹은 간판 사기꾼들만 의미없는 프로젝트 빌딩 후 엑싯
- 빌더들, 리서처들 싹 죽여버리니까 웹2로 인력빨렸고 똑똑한 사람들은 온체인 아비트라지, 개인투자자로 전향
- 크립토 네이티브&스마트인 프로덕트 만들었어야 하는 사람들이 아비트라지, 개인투자하고 있으니까 한국에서 유의미한 프로젝트가 나올리가?
- 아직도 한국 거래소는 현물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음
- 선물거래, perp 입에 올리는 순간 얼굴 새하얘져서 한국 규제가.. 법령이..
- 상장피받고 엑싯하고 반복하는게 최대 비즈니스모델 정착
- 토큰화 주식 시대 오는데 된게 하나도 없음 가상자산 사업자를 일단 따래
- "일단해봐"시전,
- 토큰화 주식 물밀듯이 들어오면 또 외화 유출 야무지게 될 예정 그때까지 한국 주식은 절대 온체인에 정식적으로 못나감
- 세금은 걷어야해 "주식이니까"
- 너네 해외 거래소 및 온체인 Tax 트래킹 및 계산해줄 수 있어? 에어드랍/매매차익/사업소득 어떻게 구분할거야?
- "필요시 보완"
그렇군요..
- 해외 선물거래소들은 라이센스 등록하면서 시장 정식 입성중
- 크립토 거래소, 블록체인에 대한 상방 지식 전무
- 토큰화 주식 STO 지난 사이클인 2020년부터 논의되던거 아는데 한게 아무것도 없음
- 미국 곧 10월부터 토큰화 주식 결재/청산 DTC 파일럿 프로그램 실시
- 스테이블 코인 결제 레일도 장악 중
- 클레이튼, 카이아 , NFT 생태계로 털어먹은 간판 사기꾼들만 의미없는 프로젝트 빌딩 후 엑싯
- 빌더들, 리서처들 싹 죽여버리니까 웹2로 인력빨렸고 똑똑한 사람들은 온체인 아비트라지, 개인투자자로 전향
- 크립토 네이티브&스마트인 프로덕트 만들었어야 하는 사람들이 아비트라지, 개인투자하고 있으니까 한국에서 유의미한 프로젝트가 나올리가?
- 아직도 한국 거래소는 현물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음
- 선물거래, perp 입에 올리는 순간 얼굴 새하얘져서 한국 규제가.. 법령이..
- 상장피받고 엑싯하고 반복하는게 최대 비즈니스모델 정착
- 토큰화 주식 시대 오는데 된게 하나도 없음 가상자산 사업자를 일단 따래
- "일단해봐"시전,
- 토큰화 주식 물밀듯이 들어오면 또 외화 유출 야무지게 될 예정 그때까지 한국 주식은 절대 온체인에 정식적으로 못나감
- 세금은 걷어야해 "주식이니까"
- 너네 해외 거래소 및 온체인 Tax 트래킹 및 계산해줄 수 있어? 에어드랍/매매차익/사업소득 어떻게 구분할거야?
- "필요시 보완"
그렇군요..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오만은 파멸을 부른다(Hubris Kills)”
시타델 트레이딩 데스크에 있는 문구라고 합니다.
Institutional Investor라는 매거진에서 시타델을 취재했던 아티클에서 발췌한 부분입니다. 여기서 시타델의 창업자인 켄 그리핀이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시타델은 이러한 시장의 섭리위에서 놀고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시타델은 매 시장 사이클마다 이카로스를 찾고, 그들이 태양을 향해 높게 날다가 너무 가까워져 날개가 녹아 추락할 때 그들을 받아먹는 것이죠.
오늘자 TBPN에서도 Martin Shkreli가 그런 말을 하네요.
“시타델은 모두가 사고를 쳤을 때 가는 곳이다. 켄은 누군가 포지션에서 나가고 싶을 때 그 포지션을 친절하게 다 받아주는 존재였습니다. 엔론때도 그랬죠.“
항상 겸손하게 플레이 해야하는 이유인 거 같습니다.
시타델 트레이딩 데스크에 있는 문구라고 합니다.
뉴욕 시장이 개장하고, 시타델의 약 70명의 젊은 트레이더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헤지펀드 특유의 캐주얼한 복장으로 셔츠 차림을 한 이들은 조용히 컴퓨터 화면에 몸을 숙인 채 키보드를 두드리고 전화기를 붙잡는다.
다른 많은 트레이딩 회사들과 달리, 사무실 벽에는 트로피나 장식이 거의 없다. 트레이딩 데스크 역시 마찬가지다. 가끔 놓여 있는 아기 사진들을 제외하면 개인적인 물건은 거의 없고, 대신 “Hubris Kills(오만은 파멸을 부른다)”라는 문구가 적힌 범퍼 스티커가 눈에 띈다.
이 스티커는 전환사채(Convertible Bond) 트레이딩 책임자인 버닝(Bunning)이 5월에 열린 트레이더 오프사이트 미팅에서 직원들에게 나눠준 것이다.
Institutional Investor라는 매거진에서 시타델을 취재했던 아티클에서 발췌한 부분입니다. 여기서 시타델의 창업자인 켄 그리핀이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것에 대해 지나치게 자신만만해지는 경향이 있고, 그것은 비극적인 실수로 이어진다. 나는 그런 식으로 내 커리어의 마지막 장을 쓰지 않을 것이다.
어쩌면 시타델은 이러한 시장의 섭리위에서 놀고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시타델은 매 시장 사이클마다 이카로스를 찾고, 그들이 태양을 향해 높게 날다가 너무 가까워져 날개가 녹아 추락할 때 그들을 받아먹는 것이죠.
오늘자 TBPN에서도 Martin Shkreli가 그런 말을 하네요.
“시타델은 모두가 사고를 쳤을 때 가는 곳이다. 켄은 누군가 포지션에서 나가고 싶을 때 그 포지션을 친절하게 다 받아주는 존재였습니다. 엔론때도 그랬죠.“
항상 겸손하게 플레이 해야하는 이유인 거 같습니다.
Institutional Investor
Boy Wonder
Quietly, in Chicago, Ken Griffin has built one of the world's biggest and most successful hedge funds while amassing one of the financial world's great fortunes. Imagine what he'll do when he turns 33.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곡소리가 나네...
콜드월렛 회사에서 시드구문 생성 방식이 털렸나봅니다.
특정 시기 이후 생성된 시드구문은 위험하다고 공지가 떴고
많은 사람들이 털렸다고 호소하는 중
셀프 커스터디하는건 좋은데
하려다가 털리는 경우도 있으니
무적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함
콜드월렛 회사에서 시드구문 생성 방식이 털렸나봅니다.
특정 시기 이후 생성된 시드구문은 위험하다고 공지가 떴고
많은 사람들이 털렸다고 호소하는 중
셀프 커스터디하는건 좋은데
하려다가 털리는 경우도 있으니
무적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함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콜드카드 4차 BTC 탈취 공격 정황]
현재 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지갑 이용자를 노린 4차 탈취 공격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총괄 알렉스 손(Alex Thorn)이 전했다. 그는 지난 약 2시간 30분 동안 218건의 거래를 통해 총 388.93 BTC가 462개 피해 주소에서 새로운 주소 216곳으로 이체되는 패턴이 확인됐으며, 일부 거래는 아직 멤풀(Mempool)에 남아 있어 이용자가 RBF(Replace-By-Fee)로 더 높은 수수료를 매긴다면 자금을 지킬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 해당 거래에 쓰인 UTXO가 모두 결함이 있는 콜드카드 펌웨어에서 생성됐고, 거래 빈도도 사고 이전보다 약 45배 높아 추가 공격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콜드카드는 난수 생성 결함으로 1,359.88 BTC 이상의 탈취 사고가 발생했으며, 긴급 배포한 펌웨어에서는 일부 기기가 부팅되지 않는 벽돌(Bricked) 현상도 보고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4535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4516
현재 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지갑 이용자를 노린 4차 탈취 공격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총괄 알렉스 손(Alex Thorn)이 전했다. 그는 지난 약 2시간 30분 동안 218건의 거래를 통해 총 388.93 BTC가 462개 피해 주소에서 새로운 주소 216곳으로 이체되는 패턴이 확인됐으며, 일부 거래는 아직 멤풀(Mempool)에 남아 있어 이용자가 RBF(Replace-By-Fee)로 더 높은 수수료를 매긴다면 자금을 지킬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 해당 거래에 쓰인 UTXO가 모두 결함이 있는 콜드카드 펌웨어에서 생성됐고, 거래 빈도도 사고 이전보다 약 45배 높아 추가 공격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콜드카드는 난수 생성 결함으로 1,359.88 BTC 이상의 탈취 사고가 발생했으며, 긴급 배포한 펌웨어에서는 일부 기기가 부팅되지 않는 벽돌(Bricked) 현상도 보고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4535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4516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속보] 가상자산 과세 2027년 시행...정부, 세제개편안 발표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2277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2277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속보] 가상자산 과세 2027년 시행...정부, 세제개편안 발표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2277
세제개편안 상세안은 재경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mofe.go.kr/nw/nes/detailNesDtaView.do?menuNo=4010100&searchNttId1=MOSF_000000000078809&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
https://www.mofe.go.kr/nw/nes/detailNesDtaView.do?menuNo=4010100&searchNttId1=MOSF_000000000078809&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
www.mofe.go.kr
재정경제부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오늘 나온 세제개편안 읽어봐도 가상자산은 거의 언급조차 없다.. (읽어볼 수 있는 곳 링크)
그냥 예전에 나왔던 안 그대로 시행하는듯...
[ 예전에 나왔던 안 : 연간 250만원 초과분에 세율 20% (지방소득세 포함 22%)의 세금 부과 ]
그냥 예전에 나왔던 안 그대로 시행하는듯...
[ 예전에 나왔던 안 : 연간 250만원 초과분에 세율 20% (지방소득세 포함 22%)의 세금 부과 ]
추가된 내용은 이제 국세청에서 상속 증여 재산 조사시 가상자산사업자가 재산정보 일괄 조회 가능하게 바뀐거 뿐이군요.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오늘 나온 세제개편안 읽어봐도 가상자산은 거의 언급조차 없다.. (읽어볼 수 있는 곳 링크) 그냥 예전에 나왔던 안 그대로 시행하는듯... [ 예전에 나왔던 안 : 연간 250만원 초과분에 세율 20% (지방소득세 포함 22%)의 세금 부과 ] 추가된 내용은 이제 국세청에서 상속 증여 재산 조사시 가상자산사업자가 재산정보 일괄 조회 가능하게 바뀐거 뿐이군요.
기존 개정안에서 지정한 2027년 1월 1일에서의 변경사항 없음에 따라 따로 언급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눈물
Forwarded from 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
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다음 내용이 전혀 없음.
- 국내 현물과 해외 선물의 손익통산
- 해외 거래소 선물·숏 포지션 처리
- 헤지·델타뉴트럴 포지션 인정 기준
- 해외 선물 손실의 자동 반영 방식
- 해외 거래소·DEX 거래자료 자동수집
따라서 국세청이 국내 거래소의 현물 이익만 확인하고, 해외 숏 손실은 자동으로 반영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음. 경제적으로 수익이 0원이어도 세법상 서로 다른 거래·소득으로 처리되면 현물 이익에만 세금이 부과되는 과세 불일치 위험이 존재함.
핵심: 이번 세제개편안은 델타뉴트럴 손익통산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으며, 해외 숏 손실이 국내 현물 이익과 자동 상계된다고 볼 근거도 없음.
- 국내 현물과 해외 선물의 손익통산
- 해외 거래소 선물·숏 포지션 처리
- 헤지·델타뉴트럴 포지션 인정 기준
- 해외 선물 손실의 자동 반영 방식
- 해외 거래소·DEX 거래자료 자동수집
따라서 국세청이 국내 거래소의 현물 이익만 확인하고, 해외 숏 손실은 자동으로 반영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음. 경제적으로 수익이 0원이어도 세법상 서로 다른 거래·소득으로 처리되면 현물 이익에만 세금이 부과되는 과세 불일치 위험이 존재함.
핵심: 이번 세제개편안은 델타뉴트럴 손익통산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으며, 해외 숏 손실이 국내 현물 이익과 자동 상계된다고 볼 근거도 없음.
젤릭의 ai 보안 에이전트 v12가 10M의 시드라운드 투자를 받았다고 하네요. 웹3 보안업계에서는 흔하지 않은 신규 투자유치 소식이라 공유해봅니다. 젤릭 화이팅
https://x.com/v12sec/article/2082890648374424012/media/2082889716152598528
https://x.com/v12sec/article/2082890648374424012/media/2082889716152598528
1. 토큰 스왑을 매도처리하고 스테이블코인끼리 스왑해도 22% 떼가고 이런건 다른 국가들도 하고있으니까 납득은 됩니다.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 22% 세금을 떼겠다는 의지로 해석하면 되니까 뭐..
2. 해외거래소와의 손익통산은 자진신고시 근거자료 제출하면 받아줄 것 같습니다. 자동 수집까지 바라기도 어려울듯..
제일 우려스러운건 크립토에 상대적으로 익숙한 텔레그램 커뮤니티에서조차 이건 어떻게 처리되는거냐는 질문이 마구 나오는데 아직 명확하게 제시된 기준이 하나도 없다는 것.
자진신고 기반으로 운영해보고, 필요시 보완하겠다는데 결국 보완에 이르기까지는 수많은 코인러들의 행정처리 과정에서의 불편과 언제 올지 모르는 국세청으로부터의 호출에 대한 불안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음.
소수 납세자를 대상으로 납세 예정 금액이라도 산정해서 디파이 유저들을 위한 명시적인 기준을 마련할만한 충분한 유예기간이 있었다고 생각되는데 이런걸 진행했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음.
단순 국내/해외 cex 유저들을 대상으로 일단 과세하겠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밖에 없고, 28년에 어떤 케이스들이 발생할지 벌써 두려움.. 과세 시행 전에 만들겠다는 종합과세시스템에 그나마 기대를 걸어볼 수 밖에 없을듯.
2. 해외거래소와의 손익통산은 자진신고시 근거자료 제출하면 받아줄 것 같습니다. 자동 수집까지 바라기도 어려울듯..
제일 우려스러운건 크립토에 상대적으로 익숙한 텔레그램 커뮤니티에서조차 이건 어떻게 처리되는거냐는 질문이 마구 나오는데 아직 명확하게 제시된 기준이 하나도 없다는 것.
자진신고 기반으로 운영해보고, 필요시 보완하겠다는데 결국 보완에 이르기까지는 수많은 코인러들의 행정처리 과정에서의 불편과 언제 올지 모르는 국세청으로부터의 호출에 대한 불안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음.
소수 납세자를 대상으로 납세 예정 금액이라도 산정해서 디파이 유저들을 위한 명시적인 기준을 마련할만한 충분한 유예기간이 있었다고 생각되는데 이런걸 진행했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음.
단순 국내/해외 cex 유저들을 대상으로 일단 과세하겠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밖에 없고, 28년에 어떤 케이스들이 발생할지 벌써 두려움.. 과세 시행 전에 만들겠다는 종합과세시스템에 그나마 기대를 걸어볼 수 밖에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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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bull로 잘 알려진 리서쳐 sam이 최근 tradexyz가 하리 거래량의 상당부분을 차지함에도 HYPE에 대한 연결성이 약하다는 부분, 그리고 tradexyz가 하리를 떠날 리스크 등을 언급하면서 논쟁을 이어가고 있네요. 최근 펀드레이징 루머 + 하입 가격 하락으로 커뮤니티도 많이 예민해진듯.
하리를 떠날 리스크가 있다는 거는 어느정도 동의하긴 하는데 tradexyz가 hype 가격까지 챙겨야할 이유는 없지 않나..
https://x.com/0xcryptosam/status/2083963038592274904?s=46
하리를 떠날 리스크가 있다는 거는 어느정도 동의하긴 하는데 tradexyz가 hype 가격까지 챙겨야할 이유는 없지 않나..
https://x.com/0xcryptosam/status/2083963038592274904?s=46
vc.fun 이라는게 피드에 올라와서 공유해봄. n번째 인터넷캐피털마켓 프로젝트.. 뮤츄얼 별로 없고 초기프로젝트인듯하니 dyor
https://x.com/vcdotfun/status/2084013384752570383?s=46
https://x.com/vcdotfun/status/2084013384752570383?s=46
못찾은 거일수도 있지만 콜드카드 취약점에 대해 설명을 본게 없어서 써봄.
2021년 3월 콜드카드에서 펌웨어 버전 4.0.0을 업데이트하면서, 기존에 쓰던 MicroPython의 내장 난수 생성기를 자체 난수 생성기로 교체함. 그래서 MicroPython 난수 생성기를 끈다는 뜻으로 MICROPY_HW_ENABLE_RNG라는 매개변수 값을 0으로 설정해뒀음.
문제는 이 매개변수는 값을 보는 매개변수가 아니라 존재 여부만 확인하는 방식으로 검증이 이루어졌다는거임. 그래서 자체 구현체로 교체했다고 생각했던 난수 생성기는 기존의 MicroPython의 것을 지금까지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음.
그 결과로 지금까지의 키생성은 Yasmarang이라는 의사난수 생성기 (true random이 아님)를 통해 이루어졌고, 얘는 입력값으로 칩 id, 타이머 레지스터, 내부 클록이라는, 세 값만을 통해 생성함.
원래라면 128비트의 난이도를 가져야했을 기기들이 구형은 40, 신형은 72비트의 난이도를 갖게되었고.. 신형도 생성 가능한 프라이빗 키 풀의 크기가 수십억개 정도로 줄어들었음.
그래서 지금 콜드카드에 대한 공격은 단순 브루트포싱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거임. 공격 당하기 전에 자금을 뺐으면 모르겠지만.. 비트코인 맥시들은 비트를 넣어두는게 주 목적이지 뺄일은 거의 없기에 대응이 늦지 않았을까 싶음.
문제의 커밋: https://github.com/Coldcard/firmware/commit/37e4af5451c260c1e7d429fe8972c4cb5e68ee59
2021년 3월 콜드카드에서 펌웨어 버전 4.0.0을 업데이트하면서, 기존에 쓰던 MicroPython의 내장 난수 생성기를 자체 난수 생성기로 교체함. 그래서 MicroPython 난수 생성기를 끈다는 뜻으로 MICROPY_HW_ENABLE_RNG라는 매개변수 값을 0으로 설정해뒀음.
문제는 이 매개변수는 값을 보는 매개변수가 아니라 존재 여부만 확인하는 방식으로 검증이 이루어졌다는거임. 그래서 자체 구현체로 교체했다고 생각했던 난수 생성기는 기존의 MicroPython의 것을 지금까지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음.
그 결과로 지금까지의 키생성은 Yasmarang이라는 의사난수 생성기 (true random이 아님)를 통해 이루어졌고, 얘는 입력값으로 칩 id, 타이머 레지스터, 내부 클록이라는, 세 값만을 통해 생성함.
원래라면 128비트의 난이도를 가져야했을 기기들이 구형은 40, 신형은 72비트의 난이도를 갖게되었고.. 신형도 생성 가능한 프라이빗 키 풀의 크기가 수십억개 정도로 줄어들었음.
그래서 지금 콜드카드에 대한 공격은 단순 브루트포싱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거임. 공격 당하기 전에 자금을 뺐으면 모르겠지만.. 비트코인 맥시들은 비트를 넣어두는게 주 목적이지 뺄일은 거의 없기에 대응이 늦지 않았을까 싶음.
문제의 커밋: https://github.com/Coldcard/firmware/commit/37e4af5451c260c1e7d429fe8972c4cb5e68ee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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