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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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보이는 것 아무거나 올리는 방입니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c4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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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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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 PERPS DATA NOW LIVE ON BLOOMBERG TERMINAL

SOURCE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싱가포르를 왔습니다.

모나드의 오픈도 가야하고, 솔라나 서밋 싱가포르도 가야하고, 수이의 베이스캠프도 가야하는데요.

무엇보다 저희도 처음으로 싱가포르에서 행사를 주최합니다.

점점 해외에서도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창업한 첫 해엔 그냥 참가였고, 그 다음엔 제가 베이스캠프에서 키노트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이제는 주최까지 하게되네요. 점점 성장하는 느낌입니다.

컨퍼런스 링크를 남깁니다. 정말 훌륭한 연사들 많이 오시니 신청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ttps://luma.com/5ldoya9l
🔥1
저도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싱가포르에 갑니다. 싱가포르에 계신 분들은 얼굴 보아요..
오딧 명문가 오터섹에서 지캐시 취약점 제보로 $1M 가까운 버그바운티를 받았다고 하네요. 크리티컬한 취약점이었나봅니다.

실제 공격으로 이어졌으면 어땠을지 아찔하면서도 제대로 보상해준 지캐시도 믿을만한 팀이구나 싶네요. 지캐시를 지켜준 오터섹에 박수를..

https://x.com/gosasu1/status/2107339193160802562?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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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ace
크립토는 드디어 돈이 되는 쓰임새를 찾았는데, 정작 나는 올해 KBW가 하나도 기대되지 않았다.

키보드에 불붙도록 싸우게 하던 아이디어들은 사라지고, 누가 얼마를 벌었다는 이야기만 남은 것 같다.

나도 돈 벌려고 들어온 시장인데, 이제 와서 돈이 전부라는 사실이 왜 이렇게 지루하게 느껴질까?

섭스택에서 읽기
구글클라우드가 기존에 하던 자체 블록체인 인프라 / RPC 서비스 운영을 접고 퀵노드에 사업을 넘긴다고 하네요. AWS도 최근 기업용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 서비스를 접었는데, AI 덕분에 인프라 수요는 넘쳐나고 블록체인 인프라는 돈이 안될테니 이해는 되는 상황.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3390
금융권은 보안사고로 앓는 중

개인적으로 업계에 몸담고 있지만 제일 역한 부분중 하나가 IT 보안입니다. 사람들이 역하다는게 아니라, 업계 내에서의 IT 예산 배정이나 사고방식 자체가 저세상입니다.

물론 안정성이 최우선이기에 개발자들의 1원칙 코드가 돌아가면 건들지 말것이 가장 중요한 곳중 하나인 것은 부인할 수 없어요.

그치만 철지난 쓰레기같은 보안프로그램 깔고 본인들은 최선을 다했다는 식의 어필이나, 금융권 IT는 커리어의 무덤이라는 말이 나오게 만들어 놓은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애초에 현업에서도 개발안하고 다 외주주는 상황인데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잘 봐야할거 같네요.

이상황에서 블록체인까지 담당시키는것도 참 현업입장에서는 미쳐버리고 팔짝뛰는 상황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너무 구려서 안털렸던게 정석인거같음

뉴스원문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글로벌 이야기 나와서 드리는 말씀이지만, 저희는 요즘 미국 상장사들과 협업해서 리서치 리포트도 발간하고 있습니다.

한국/아시아 기반 리서치 회사들이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것들을 해보려고 하고있습니다.

번역을 한 것도 아니고, 영문 리포트를 재구성 한 것도 아닙니다. 피규어 마켓의 담당자와 제가 직접 같이 작성해서 발간한 리포트입니다.

https://figure.docsend.com/view/s5rqvfanj9i6we9x

조만간 한글 버전도 나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더파이가 에테나를 통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한다고 하네요. 서로의 경쟁 프로덕트 제공자들과 협업하는..

https://x.com/ethena/status/2107440961458688275?s=20
블록웍스 DAS에서 제프가 하이퍼리퀴드에 옵션이 추가될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고 하네요. Derive를 통하기보다 자체적으로 빌딩할 가능성이 높으니 기존 옵션 프로젝트 생태계가 크게 흔들릴수도..

https://x.com/Cointelegraph/status/2107716908518867272?s=20
블록웍스 레일건 대시보드 업데이트

프로토콜 수익에 대한 보다 세부적인 정보가 추가됐고, 프라이버시 유관 활동들도 보다 세분화됐네요. 레일건 지표 관심있는 분들은 북마크해놓고 보기 좋은듯

https://app.blockworks.com/projects/railgun/analytics/railgun-privacy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Four Pillars 🤝 Hyperliquid

저희 회사 공동창업자인 희창님이 제프를 직접 만나셨네요.

제프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Oh I have read your works

Thank you for the hard works. Appreciate it.

다른 리서치 회사들은 하이퍼리퀴드가 돈 안준다고 다루지도 않았지만, 저희와 GLC는 방법을 찾아서 누구보다도 계속해서 하이퍼리퀴드 리서치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HRC를 이끌고 계신 희창님과 포뇨님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고, 앞으로도 응당 다뤄야 하는 것들은 계속해서 조명할 수 있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Hyperliquid.
👍5
현재 몇몇 렛저 지갑들이 털리고있는데, 렛저측에 따르면 CryptoBills라는 동남아 판매자로부터 구매한 지갑들에 한해 발생하고 있는 문제라고 하네요.

https://x.com/ledger_support/status/2108551100613714002?s=46
OpenAI가 Trail of Bits 인수를 추진하고있다는 뉴스가 나왔네요. ToB는 크립토 커뮤니티에서는 상위 오딧펌 중 하나 정도로 알려져있는 것 같은데, 크립토는 비즈니스의 아주 일부고 실제로는 미 국방부나 DARPA 등 기관 펀딩받고 연구하는 연구소에 가깝습니다.

ToB가 OpenAI의 산하 연구소가 된다니.. 상상도 못한 조합🫨

https://x.com/aggrnews/status/2110131009425469806?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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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웍스의 시트리니 포폴 평가 핵심 요약>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시트리니가 선택한 투자 테마는 대체로 좋지만 실제로 돈을 버는 프로토콜과 그 토큰의 가치를 구분해야 하며, 일부 종목의 편입 비중은 지나치다"

개별종목에 대한 핑까
- HYPE: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받은 종목 중 하나. 여러 금융 사업에서 수익을 창출한다는 점을 높이 평가
- DRV (Derive): 온체인 옵션 시장의 유망주지만, 매출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과 낮은 유동성 때문에 10% 편입은 과하다는 의견
- ETHFI (EtherFi): 카드 결제와 네오뱅크 사업의 성장성이 높게 평가됨
- AAVE: 디파이 대출의 대표 주자지만 Morpho 등과의 경쟁을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
- ENA (Ethena): 상승장에서는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지만, 과거처럼 높은 수익률과 보조금으로 성장하는 모델을 지속할 수 있는지가 쟁점
- SOL: 좋은 블록체인이라는 점에는 대체로 동의하지만, 해당 투자 테마에서 최선의 토큰인지는 논쟁적


대충의 논점을 정리하자면

1. 좋은 사업과 좋은 토큰은 다름
2. 현재 매출과 미래 기대를 분리해야 함
3. HYPE는 특정 사업 하나에 투자하는 토큰이 아니고 여러 온체인 금융 사업에 동시에 투자하는 수단
크립토 추론서비스 제공자들에 대한 블록웍스의 데이터 아티클.

[요약]

- 분석 대상: 오픈라우터로 서비스를 제공중인 Venice, Phala, Darkbloom(아이겐클라우드), io.net, AkashML, Near AI, Chutes(bittensor 서브넷)

- 크립토 추론 서비스 제공자들의 처리량은 오픈라우터 전체 처리량의 약 1%

- Venice: 가장 높은 일일 처리량 (868억 토큰), 30일 성장률 +63%. 오픈라우터에서의 매출 비중은 10% 미만

- Phala: 2위 (546억 토큰, 30일 성장률 +150%), 높은 하드웨어 의존도 (TEE 기반이니 당연). 처리량의 상당 부분이 Chutes(30%), Near AI(15%) 등 다른 추론 서비스로 인해 발생

- Darkbloom: 애플 실리콘 맥을 통한 저가 추론 서비스.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공하지만 높은 지연시간이 약점. 오픈 리서치 플랫폼 Yukon을 통한 성장 기대

- io.net: 일부 소형 모델에서 Darkbloom과 경쟁

- AkashML, Chutes: 30일 대비 처리량 약 30% 감소. Akash의 경우 토큰 보상이 GPU 제공자가 아닌 토큰 스테이커들한테 향하며, Chutes의 경우 토큰 발생 보상 의존도가 높은편

- 토큰당 비용은 Darkbloom < io.net < AkashML < Chutes < Near AI < Venice < Phala 순.


읽고보니 아이겐에 약간 편향되어있긴 하네요. 데이터는 해석하기 나름이니 평소 관심갖던 영역이라면 읽어보시면 좋을듯.

https://x.com/BlockworksAdv/status/2110415412580020472?s=20
ㄴ정확히는 L1 전환을 본격적으로 연구할지 결정하기 위한 사전 의견 수렴 단계네요.

이 투표가 YES로 끝나도 당장 L1으로 넘어가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