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메가이더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추상적으로 설명을 한것 같아서 테스트넷 피드백은 이런 방식으로 하면 좋지않을까 하는 예시 겸 Noise에 어필하기 위해 오랜만에 본업 모먼트를 살려봤습니다. 아마 이렇게 하면 대부분의 프로젝트든 좋아할거 같아요.
게시물 + 더 많은 기여를 해서 초대코드도 받아와보겠습니다.
https://x.com/hyeon__dev/status/1947672642456027156
#megaETH #noise
게시물 + 더 많은 기여를 해서 초대코드도 받아와보겠습니다.
https://x.com/hyeon__dev/status/1947672642456027156
#megaETH #n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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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이렇게 하면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좋아할거 같아요' 라는 말이 너무 추상적인 것 같아서 제가 어떤 사고과정을 통해서 UIUX 개선사항 관련 게시물을 작성했는지 공유해보려 합니다.
이전의 메가마피아 프로젝트들에 대한 분석 경험을 토대로, 저는 Noise에 어필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를 '기존 인포파이 프로젝트들과의 차별점', '실제 사용자라면 느낄 사용 경험', 그리고 '프로덕트 예측 (트위터에 넘쳐나는 스크린샷들을 기반으로 이런 거래를 경험하고 싶다)'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집중적으로 파고든 부분은 바로 '실제 사용자라면 사용경험'이었습니다. 차별점을 가져가기 위해 기존 Noise 관련 게시물들을 살펴보니, 대부분의 유저들이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나 테스트넷에서의 수익 인증에 초점을 맞추고 있더군요.
단순히 좋다, 이렇게 수익을 얻었다는 피드백을 넘어, 실제 프로덕트의 불편한 점과 좋았던 점을 구체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팀에게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불편하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구체적인 제안을 덧붙였을 때 비로소 가치 있는 피드백이 된다는 생각으로 여러 개선사항들을 정리했고, 적당한 양의 시각적 자료가 제공될 때 글의 가시성이 올라간다는 생각으로 직접 Figma를 사용해서 개선사항들을 이미지화해서 추가했네요.
피드백을 X에 게시하기전에 저는 Notion 페이지로 제안 내용을 정리한 후 Luca에게 DM으로 링크를 보내 사전 컨펌을 받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는 제가 제시하는 피드백이 혹시 팀이 이미 반영 중인 부분이거나, 혹은 팀이 공개적인 피드백에 민감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이었습니다. 피드백 링크와 함께 X에 게시해도 괜찮을지 질문했고, 피드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게시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흔쾌한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종명이의 딸깍 x Noise testnet access code 10자리
• 종명이의 딸깍 입장
• 종명 X 팔로우 및 Noise 팔로우
• Noise 이벤트 게시물에 Noise에 대해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기고 좋아요 리트윗하기
• 구글폼 작성
핸드픽 5명은 괜찮은 질문을 남겨주신분들 대상으로, 나머지는 미션수행자 대상 추첨을 하겠습니다!
기한은 26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 Trading Trend Will Be Your Resume (Feat : Noise) - david
• Noise UI/UX Improvement Proposal
• Mafia series Noise
#noise #megaETH
이전의 메가마피아 프로젝트들에 대한 분석 경험을 토대로, 저는 Noise에 어필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를 '기존 인포파이 프로젝트들과의 차별점', '실제 사용자라면 느낄 사용 경험', 그리고 '프로덕트 예측 (트위터에 넘쳐나는 스크린샷들을 기반으로 이런 거래를 경험하고 싶다)'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집중적으로 파고든 부분은 바로 '실제 사용자라면 사용경험'이었습니다. 차별점을 가져가기 위해 기존 Noise 관련 게시물들을 살펴보니, 대부분의 유저들이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나 테스트넷에서의 수익 인증에 초점을 맞추고 있더군요.
단순히 좋다, 이렇게 수익을 얻었다는 피드백을 넘어, 실제 프로덕트의 불편한 점과 좋았던 점을 구체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팀에게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불편하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구체적인 제안을 덧붙였을 때 비로소 가치 있는 피드백이 된다는 생각으로 여러 개선사항들을 정리했고, 적당한 양의 시각적 자료가 제공될 때 글의 가시성이 올라간다는 생각으로 직접 Figma를 사용해서 개선사항들을 이미지화해서 추가했네요.
피드백을 X에 게시하기전에 저는 Notion 페이지로 제안 내용을 정리한 후 Luca에게 DM으로 링크를 보내 사전 컨펌을 받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는 제가 제시하는 피드백이 혹시 팀이 이미 반영 중인 부분이거나, 혹은 팀이 공개적인 피드백에 민감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이었습니다. 피드백 링크와 함께 X에 게시해도 괜찮을지 질문했고, 피드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게시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흔쾌한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Noise 팀으로부터 초대코드 10자리를 받아왔고, 이벤트를 진행해보려 합니다!
종명이의 딸깍 x Noise testnet access code 10자리
참여방법
• 종명이의 딸깍 입장
• 종명 X 팔로우 및 Noise 팔로우
• Noise 이벤트 게시물에 Noise에 대해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기고 좋아요 리트윗하기
• 구글폼 작성
핸드픽 5명은 괜찮은 질문을 남겨주신분들 대상으로, 나머지는 미션수행자 대상 추첨을 하겠습니다!
기한은 26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질문 작성에 참고하면 좋을 글 목록
• Trading Trend Will Be Your Resume (Feat : Noise) - david
• Noise UI/UX Improvement Proposal
• Mafia series Noise
#noise #megaETH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Measure, Then Build" - Core Principle of MegaETH
• 블록체인 성능은 오랫동안 TPS와 같은 간단한 지표로 정의되어 왔지만 이러한 수치는 대기 시간 및 병목 현상과 같은 실제 문제를 포착하지 못합니다. 이 '측정 없는 추측'은 결함이 있는 솔루션으로 이어집니다.
• MegaETH의 접근 방식은 '측정한 다음 구축'입니다. 그들은 데이터를 사용하여 문제를 과학적으로 찾고 해결합니다. 이로 인해 미니 블록 버그를 수정하고 이더리움 클라이언트가 트랜잭션 실행보다 머클 트리 증명 업데이트에 10배 더 많은 시간이 드는 것을 개선하는 등의 획기적인 발전이 이루어졌습니다.
• 측정 기반 접근 방식을 통해 초당 87,000개 이상의 상태 업데이트를 처리하고 글로벌 사용자 성능을 크게 향상시켜 '실시간 블록체인'을 현실로 만드는 새로운 아키텍처(SALT)가 탄생했습니다.
OMEGA Σ:
https://x.com/hyeon__dev/status/1957756426048401596
#megaETH
TL;DR
• 블록체인 성능은 오랫동안 TPS와 같은 간단한 지표로 정의되어 왔지만 이러한 수치는 대기 시간 및 병목 현상과 같은 실제 문제를 포착하지 못합니다. 이 '측정 없는 추측'은 결함이 있는 솔루션으로 이어집니다.
• MegaETH의 접근 방식은 '측정한 다음 구축'입니다. 그들은 데이터를 사용하여 문제를 과학적으로 찾고 해결합니다. 이로 인해 미니 블록 버그를 수정하고 이더리움 클라이언트가 트랜잭션 실행보다 머클 트리 증명 업데이트에 10배 더 많은 시간이 드는 것을 개선하는 등의 획기적인 발전이 이루어졌습니다.
• 측정 기반 접근 방식을 통해 초당 87,000개 이상의 상태 업데이트를 처리하고 글로벌 사용자 성능을 크게 향상시켜 '실시간 블록체인'을 현실로 만드는 새로운 아키텍처(SALT)가 탄생했습니다.
OMEGA Σ:
https://x.com/hyeon__dev/status/1957756426048401596
#mega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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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Cilium - MegaMafia 2.0 프로젝트 같은데 설명이 다음과 같음.
Real-time motion graph for the future of movement. (미래 이동 수단을 위한 실시간 모션 그래프)
첨부된 이미지는 자율주행 시스템의 핵심 기술인 시맨틱 세그멘테이션(Semantic Segmentation)이나 객체 감지(Object Detection)의 시각화인것 같은데 실제 생활에 쓰일수도 있는 딥한 부분을 다룰수 있어보이네요.
Cilium 뜻은 원래 세포의 작은 안테나 역할을 하는 '섬모'에서 유래했듯이, 복잡한 컨테이너 네트워크 환경에서 각 컨테이너의 보안과 통신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의미한다네요.
첨에 잉어(https://t.me/Web3LearningWithInger)님이 태그해줘서 봄
https://x.com/Cilium_xyz
#megaETH
Real-time motion graph for the future of movement. (미래 이동 수단을 위한 실시간 모션 그래프)
첨부된 이미지는 자율주행 시스템의 핵심 기술인 시맨틱 세그멘테이션(Semantic Segmentation)이나 객체 감지(Object Detection)의 시각화인것 같은데 실제 생활에 쓰일수도 있는 딥한 부분을 다룰수 있어보이네요.
Cilium 뜻은 원래 세포의 작은 안테나 역할을 하는 '섬모'에서 유래했듯이, 복잡한 컨테이너 네트워크 환경에서 각 컨테이너의 보안과 통신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의미한다네요.
첨에 잉어(https://t.me/Web3LearningWithInger)님이 태그해줘서 봄
https://x.com/Cilium_xyz
#megaETH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Introducing the second batch of MegaMafia 2.0.
· 실시간 실행을 활용하여 비대칭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유동성 오더북 기반을 구축.
· Rocket은 사람들이 특정 이벤트(예: 주식 가격, 스포츠 경기 결과, 심지어 정치적 사건)에 대해 자신의 예측을 바탕으로 상품을 사고팔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
· 일반적인 증권 거래소처럼 실시간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며, 사람들이 예측을 사고팔면서 생기는 가격 차이에서 수익 기회를 찾을 수 있음.
· 사용자가 가격이나 이벤트 의견을 표현하고, 시장 비효율성으로부터 수익 창출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소비자 제품.
· 토큰화되고 수익을 창출하는 스테이블코인과 자산의 새로운 클래스를 가능하게 합니다.
· 기회를 온체인으로 가져와 누구나 DeFi 전반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이머징 마켓 수익률에 접근할 수 있게 합니다.
· 특히, 개발도상국(Emerging Markets)의 자산(예: 채권, 대출)에 투자하여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격리된 대출 풀과 엄선된 수익 기회를 결합하여 자본 효율성을 높입니다.
· Benchmark는 마치 은행처럼, 돈을 빌려주고 빌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다만, 각기 다른 위험 프로필을 가진 자산들을 분리된 풀(isolated pools)로 관리하여 대출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임.
· MegaETH 커뮤니티에 핵심 수익 상품과 통합 USDM 유동성 엔진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USDM 스왑을 위한 최적의 실행을 보장함.
· 최종 목표는 큰 규모의 기관 투자자들이 규제(KYC)를 준수하면서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DeFi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
· Kumbaya는 특정 커뮤니티나 문화를 중심으로 생성된 토큰의 가치를 실시간으로 책정하고 거래할 수 있는 탈중앙화 거래소(DEX)입니다.
· '문화-가치 플라이휠'이라는 것은 커뮤니티의 활동이나 인기가 곧 토큰의 가치로 이어지고, 다시 그 가치가 커뮤니티의 확장을 촉진하는 선순환 구조를 의미
· 강력한 팬덤이나 문화적 움직임을 가진 그룹이 자신들의 '팬심'을 경제적 가치로 만들고 거래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 Stomp는 게임 내의 캐릭터나 아이템이 모두 블록체인 상의 자산(NFT 등)으로 존재하는 게임
· 사용자는 이러한 자산들을 수집하고, 자신만의 팀을 구성하며, 실시간 전략을 통해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
· 무제한적인 커스터마이징과 무한한 잠재력을 가집니다.
MegaETH KR 공지방
#megaETH
Rocket -재분배 마켓 (Redistribution Markets)
· 실시간 실행을 활용하여 비대칭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유동성 오더북 기반을 구축.
· Rocket은 사람들이 특정 이벤트(예: 주식 가격, 스포츠 경기 결과, 심지어 정치적 사건)에 대해 자신의 예측을 바탕으로 상품을 사고팔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
· 일반적인 증권 거래소처럼 실시간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며, 사람들이 예측을 사고팔면서 생기는 가격 차이에서 수익 기회를 찾을 수 있음.
· 사용자가 가격이나 이벤트 의견을 표현하고, 시장 비효율성으로부터 수익 창출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소비자 제품.
Brix - 이머징 캐피털 마켓 (Emerging capital markets)
· 토큰화되고 수익을 창출하는 스테이블코인과 자산의 새로운 클래스를 가능하게 합니다.
· 기회를 온체인으로 가져와 누구나 DeFi 전반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이머징 마켓 수익률에 접근할 수 있게 합니다.
· 특히, 개발도상국(Emerging Markets)의 자산(예: 채권, 대출)에 투자하여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enchmark - 실시간 마켓을 위한 신용 레이어 (Credit layer for real-time markets)
· 격리된 대출 풀과 엄선된 수익 기회를 결합하여 자본 효율성을 높입니다.
· Benchmark는 마치 은행처럼, 돈을 빌려주고 빌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다만, 각기 다른 위험 프로필을 가진 자산들을 분리된 풀(isolated pools)로 관리하여 대출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임.
· MegaETH 커뮤니티에 핵심 수익 상품과 통합 USDM 유동성 엔진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USDM 스왑을 위한 최적의 실행을 보장함.
· 최종 목표는 큰 규모의 기관 투자자들이 규제(KYC)를 준수하면서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DeFi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
Kumbaya - 컬트 형성 장소 (Cult formation venue)
· Kumbaya는 특정 커뮤니티나 문화를 중심으로 생성된 토큰의 가치를 실시간으로 책정하고 거래할 수 있는 탈중앙화 거래소(DEX)입니다.
· '문화-가치 플라이휠'이라는 것은 커뮤니티의 활동이나 인기가 곧 토큰의 가치로 이어지고, 다시 그 가치가 커뮤니티의 확장을 촉진하는 선순환 구조를 의미
· 강력한 팬덤이나 문화적 움직임을 가진 그룹이 자신들의 '팬심'을 경제적 가치로 만들고 거래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stompdotgg - 온체인 기반 전략 게임 (Build your team and battle it out)
· Stomp는 게임 내의 캐릭터나 아이템이 모두 블록체인 상의 자산(NFT 등)으로 존재하는 게임
· 사용자는 이러한 자산들을 수집하고, 자신만의 팀을 구성하며, 실시간 전략을 통해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
· 무제한적인 커스터마이징과 무한한 잠재력을 가집니다.
MegaETH KR 공지방
#mega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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