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AI와 Web3 융합이 말이안된다. 이게 가능하려면" 이란 내용이었음]
- AI를 아는 사람은 Web3를 모르고, Web3를 아는 사람은 AI를 모름. 그런데 그걸 융합한 AI관련 프로젝트가 나온다는게 아이러니함 (물론 이런게 된다고? 하는 상황에서 혁신이 나오기도 함)
- 하이프 사이클 기준으로 Gen AI와 Cloud AI는 정점을 지났고, 현재는 경쟁이 진짜 치열함 (그래서 완성도 높지않은 상태가 대부분)
- AI는 정말 세밀한 작업이고, 필요한 데이터 양은 너무 방대한데, 이런걸 Web3랑 결합한다는게 좀.. (단순 스크롤링 수준으로는 불가능)
- 지금 AI는 여러명이 필요한게 아니라, 한 명의 엄청난 천재가 필요함 (모든 걸 리드할 수 있어야함/애매한 여러명은 안됨)
- 극단의 하드웨어도 필요함 (H100같이 = GPU) 또한, AI 어플은 앱스토어 앱과 차원이 다름 / 쏠림화 심함 (이런데 Web3가 주된 목표로 프로젝트 론칭이 말이안됨)
- 데이터를 받고 보상을 줄 때 Web3를 도입해 볼 수는 있을듯 (예시. 오션프로토콜)
- 연봉협상도 불가능 수준 (Web2 빅테크는 50-100억 제시함) 이에 현재 AI 데이터 관련 앱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극 소수고, 전문영역 / AI개발 / 사업성 모두 알아야하는데... 이게 Web3 프로젝트에 가능한 사람이 있을 수가 없음
- 오늘 발표를 들으면서 이전에 생각하지 못했던 세세한 부분들을 깨닫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제가 이전에 공유드렸던 AI 사업성에 있어 중요한 GPU와 개발자 인재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Ai #G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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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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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비트텐서, 렌더 등 AI 섹터가 언급될 때 같이 주목되는 프로젝트지만, 사실 상 저는 Near로 인해 제일 먼저 AI 트랜트를 올해 초 인지하였습니다. 지금도 엔비디아 실적에 AI Web2, Web3 테마가 들썩들썩 거리는게 현실이고, AI에 대한 의견도 엇갈리고 있는데 일부는 AI의 발전 가능성에 회의적이며,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장기적인 투자 가치가 크다고 보고 적극적인 투자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의 대표주자인 ChatGPT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NEAR의 CEO인 일리야 폴로수킨이 "ChatGPT 자연어 논문"의 저자로 참여한 바 있습니다. 이 논문에는 총 8명의 저자가 있으며, 그 중 한 명은 현재 글로벌 AI 2위 서비스인 Character.AI의 창업자이기도 합니다. (이제 그들은 모두 성공한 부자들이 되었네요...)
최근에 알게 된 사실로, NEAR는 AI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런칭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현재 Ringfence, Hyperbolic, Nevermined, ExaBits, Pond, MIZU 등의 6가지 프로젝트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Nevermined는 2022년에 시드 라운드 투자를 받은 바 있습니다. 비록 VC 티어가 높지 않았지만, 2024년까지 잘 버텨 NEAR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까지 진출하게 된 것 같습니다.
출처
니어 인큐베이션 출처
#Near #니어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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