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느낌으로 진행되었고, 쟁글 팀 Harry Jin님이 유창한 영어와 한국말로 통역을 기깔나게 해주셔서 프로젝트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는 문제 없었음
밋업 참여 전에는 월드코인이랑 뭐가 그리 다르겠어하는 느낌이었으나, 본인들은 유저들에게 토큰 줄테니까 데이터 등록좀 해줘 느낌으로 가지는 않을거라고 함. 더 나은 데이터 등록 환경과 인프라 구축을 통해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등록할 수 있는 큰 목표를 갖고 있다고 함.
Q&A 끝나고, 카드 단말기 처럼 생긴 기계로 손바닥 스캔했음. 아마 거기에 있던 사람들은 대부분 등록한듯. 파운더가 영어도 엄청 유창하게 잘하고, 재치도 있고, 까불이 스타일인거같은데 또 말하는거 들어보면 똑똑한게 느껴지긴함; (그래서 좀 신기했음) 그리고 Q&A도 딱히 준비해온게 아니라 즉흥적으로 답변하는거 같은데 깊이있길래 진짜 좋았음.
#Humanity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 주인공 없는 생일파티처럼 편한 소통 예정🟡 저는 조용히 뒤에서 멋진 KOL분들 얘기 염탐하며 즐길 예정🤨 🟡 대본이 없어서 벌써부터 재밌을 예정
1. 비트코인은 어디로 가는가?
2. 휴머니티는 이름 비슷한 휴마의 뒤를 이을 수 있을까?
3. 막간 손금 토크타임
4. 요새 좋게보는 프로젝트는?
5. 휴머니티 예상 밸류는?
🟡 스페이스 중 번개로 커피 100잔 에어드랍🟡 각 KOL 별 2명씩 선발하여 3만원 상품권 에어드랍 x 총 20개
트위터 스페이스 공지 좌표
#Humanity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