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에 d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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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헤지펀드 매니저
- 세상을 변화시키는 핵심 사건, 핵심 기업을 공부하고 주관적 생각과 투자방향을 적는 노트
- 터무니없이 틀릴 수도 있으니 주의
- 매수와 매도 의사결정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
- 본인은 채널에서 언급한 종목이나 섹터를 예고없이 매수/매도할 수 있음
- 투자의 결과에 따른 책임을 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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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 컨콜 중
(수주잔고)


상업 부문 잔여수행의무(RPO)는 73% 증가한 6,770억 달러를 기록
했으며, 이번 분기의 대규모 애저 약정에 힘입어 과거 계절적 추세에 비해 전분기 대비 감소 폭이 작았습니다. RPO의 가중평균 잔존 기간은 2.3년이며, 약 30%가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예정으로 전년 대비 29% 증가했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향후 12개월 이후에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며, 98%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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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 컨콜 중
(자본지출 관련)


2분기 자본적 지출은 5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앞서 언급한 제3자 용량 확보 지연으로 인해 연간 자본적 지출은 약 1,7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회계연도 하반기에는 메모리와 스토리지 비용 증가를 포함한 CPU와 GPU, 그리고 하반기로 이연된 제3자 용량 공급으로 인해 자본적 지출이 주로 가속화될 것으로 현재 예상합니다. 또한 인프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함에 따라 자본적 지출 1달러당 더 많은 매출을 뒷받침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할 잠재력이 있습니다.

견조한 사업 실적을 고려할 때, 2027 회계연도에도 잉여현금흐름 흑자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을 보완하고 재무적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매력적인 조건이라고 판단될 때 추가 자금 조달원을 활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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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블룸버그 독점) 마벨(Marvell), AI 관련 초대형 거래로 루멘텀(Lumentum) 인수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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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Inc.)가 인공지능(AI) 부문의 규모 확장 경쟁 속에서 데이터센터 광학 부품 제조업체인 루멘텀 홀딩스(Lumentum Holdings Inc.)를 인수하기 위해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발표 시기: 비공개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인수 계약은 이르면 다음 주에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업 가치 규모: 현재 루멘텀의 시가총액은 약 830억 달러(약 114조 원)이며, 마벨의 기업 가치는 약 2,210억 달러(약 305조 원)에 달해 성사될 경우 AI 인프라 분야의 초대형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8/marvell-is-said-to-near-deal-for-lumentum-in-ai-related-megad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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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클라우드 마진율과 나머지 사업부의 마진율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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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벳, 마솦 컨콜 소감


- 현재 AI 산업의 방향성에 의문을 가져야 할 요소는 개인적으로 하나도 찾지 못함(오히려 양사 모두 핵심 사업부의 성장과 마진 가속을 확인)

- 시간외 알파벳의 급락은 현금흐름 적자 확대와 검색을 중심으로 기타 사업부의 부진 때문인듯

- (의식한듯) 피차이는 TPU 시스템의 판매를 위한 선제적 재고확보와 여기에서 오는 현금흐름의 부정적 영향을 강조했고, 검색과 기타사업부의 환율 영향을 강조

- 현재 일부 리뷰들에서 검색이 AI 때문에 카니발 당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는데, 일부 영향이 있겠지만, 이번 분기 구글 검색의 쿼리증가율은 5년내 최고를 기록. 구글 검색사업부가 망가지고 있다고 결론내릴 수 있나?

- 분기 capex가 양사 모두 컨센을 하회한 걸로 'capex 둔화'로 결론내리는 사람들이 벌써 한트럭 보이는데, 마솦은 3자용량 확보 지연 때문(다음 분기 설치), 알파벳은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하면서 내년 significant 증가를 언급. 분기 변동성은 신경쓸 부분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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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4 카본 출시

- 출시 두 달 밖에 안된 Fable 5.1이 이제 퇴물처럼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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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선순위 채권 금리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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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전닉 급등 주체는 명확히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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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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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잔여 환원 재원 55~75조원이 있고 이는 현금배당과 상당한 자사주매입소각을 할 거긴 한데,

현금배당이야 내년 초 결산기에 발표해도 되는 거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는 것이 주가하락 원인으로 보임

4분기 중 하긴 할거면 조만간 발표한다는 건데, 왜 시장이 모두 주목하는 이벤트인 컨콜날에 발표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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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IR이 다소 미흡했던 점은 인정하지만, 증여세 때문에 의도적으로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주장은 억측에 가깝다고 봄..

국내 기업 지배구조에 문제가 많다 한들, 이미 사법 리스크를 두 번이나 겪은 경영진이 굳이 자금 부족도 아닌 상황에서 그런 무리한 의혹을 남길 이유가 없다고 봄..

내년 주총부터 적용되는 상법 개정안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을 이끌어내야..

문제점이 많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킬 여지 또한 많다는 뜻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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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국의 시총 1위 기업인데,
중소기업 방식의 주가 누르기가 가능할까요? 그동안 수년간 수없이 많은 지배구조 스토리가 있었는데, 실체화된게 있었나요?

오늘의 결과는 너무나 아쉽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생각이 들수 있는게 주식. 어제와 오늘은 다르니.

지난 7~8월에도 외국인 & 기관이 단기 저점에 신나게 지졌던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롱숏? 한국주식을 롱으로도 먹기도 힘든데, 숏으로도 먹는다? 페어로? 하루의 주가움직임만 보고 막연히 판단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롱숏 관점을 고민하는거보다, 어이없게 같이 빠진애들을 고민하는게 더 성과가 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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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장기업 분들은 이 글들을 포함하여 오늘 일련의 이야기들의 전개과정을 진심으로 제대로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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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석민 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삼성전자 (005930)
: 4Q26 예상 영업이익 137.3조원


▶️3Q26 전사 영업이익 107.5조원 기록
- 동사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5.3조원(YoY +126.9%, QoQ +13.9%), 107.5조원(OPM 55.0%, YoY +783.6%, QoQ +20.1%)으로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 ①주요 통화 환율 하락에 따른 부정적 환효과(전분기대비 약 10조원)에도 불구하고, ②서버 중심의 전 응용처 가격 상승과 HBM4 판매 확대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 금번 분기 DRAM 출하량과 가격은 각각 전분기대비 +3%, +21% 상승했으며, NAND 출하량과 가격은 각각 +4%, +18% 상승한 것으로 추정한다.

- HBM4 매출은 전분기대비 3배 이상 증가했지만 DRAM 매출 내 HBM 비중은 여전히 10%를 하회해, 이익 개선의 대부분은 범용 DRAM 가격 상승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만원으로 상향 조정
- 4Q26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8.0조원(YoY +174.9%, QoQ +32.1%), 137.3조원(OPM 53.2%, YoY +583.8%, QoQ +27.7%)으로 1M기준 시장 컨센서스 평균값(매출액 203.6조원, 영업이익 116.0조원)을 각각 26.7%, 18.4% 상회할 전망이다.

- 신규 GPU/CPU향 서버 수요 확대와 예상대비 높은 수준의 1cnm 수율 개선에 따른 공급 Bit 확대가 진행되는 가운데, DRAM과 NAND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각각 16%, 14% 증가하고, 가격도 각각 13%, 14%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다.

- 반면 DX부문은 원가 부담 지속으로 적자 폭이 소폭 확대될 전망이다.

- 동사는 10개 대형 고객과 LTA 체결을 완료했고 추가로 10개 고객과 협상 중이며, '27년 HBM 물량도 목표 수준의 가격으로 솔드아웃됐다.

- '28년까지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과거 Cycle 대비 실적 가시성이 크게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2027년 전사 예상 영업이익은 749.7조원(YoY +91.5%)으로 추정한다.

- '27년 CAPEX가 108.0조원으로 올해(84.2조원) 대비 큰 폭 증가가 예상되고 파운드리 비지니스를 보유하고 있어 Capital intensity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야 하지만, 메모리 비즈니스 기반한 추가 FCF 여력을 바탕으로 '27년 1월 말 발표될 차기 주주환원 정책이 추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9만원(2027년 예상 BPS * Target PBR 3.5배 적용)으로 상향 조정한다.

@자료링크: https://buly.kr/CM2P0Au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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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AMZN)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6%)

매출: 2,019억 달러 (예상 2,023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주당순이익(EPS): 1.89달러 (예상 1.96달러), 앤트로픽 관련 이익 포함

영업이익: 281억 달러 (예상 262억 달러)

AWS 매출: 460억 달러 (예상 454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설비투자(CapEx): 773억 달러 (예상 574.7억 달러)


4분기 가이던스

매출: 2,400억~2,470억 달러 (예상 2,445억 달러)

영업이익: 285억~335억 달러 (예상 331억 달러)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12~16% 증가


사업 부문별 순매출

북미: 1,129억 달러 (예상 1,133.9억 달러)

해외: 431억 달러 (예상 432.1억 달러)


3분기 기타 주요 지표

광고 매출: 196억 달러 (예상 208.7억 달러)

구독 서비스 매출: 140억 달러 (예상 136.9억 달러)

AWS 영업이익: 178억 달러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FCF): -424억 달러


주요 업데이트

앤트로픽(Anthropic): 2025년 3분기에 세전 이익 95억 달러가 영업외수익에 포함됨.

AWS: 연환산 매출 1,840억 달러, 전년 대비 39% 이상 성장.

AgentCore: 수만 명의 고객 확보. 3분기에 배포된 에이전트 수 2배 증가.

쇼핑용 알렉사(Alexa for Shopping): 고객 4억 명 이상, 상호작용 전년 대비 570% 증가.


주요 경영진 발언

“AWS의 기능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AWS는 3분기에 전년 대비 39%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연환산 매출은 1,840억 달러에 달합니다.

또한 2027년과 2028년 모두 매출 성장률이 4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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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워싱턴포스트(WP)가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과의 협상에 관여하는 미국 관리들은 이란과의 분쟁이 중대한 전환점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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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

“고객들로부터 인프라 운영에 필요한 NAND 용량을 과소평가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여러 고객사가 추가 물량을 요청하며 다시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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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TrendForce, 2026년 10월 DRAM 고정가 업데이트

▶️ 10월 가격 동향 핵심 요약

- 4Q26 PC DRAM 고정가 QoQ +13~18% 확정 — 3Q26 +18~23% 대비 인상폭 둔화
- 8GB DDR4 모듈 $170.0(QoQ +13~18%), 16GB DDR5 모듈 $275.0(QoQ +10~15%)
- DDR5의 DDR4 대비 디스카운트 3Q26 6% → 10월 3%로 추가 축소
- 협상 대부분 11월 완료 예정, 11월 가격은 10월 대비 소폭 추가 상승 전망

▶️ 10월 DRAM 고정가 (Sep → Oct, ASP 기준)
- DDR5 16GB SO/U-DIMM: $247.0 → $275.0 (+11.34%)
- DDR5 8GB SO/U-DIMM: $133.0 → $165.0 (+24.06%)
- DDR4 16GB SO/U-DIMM: $275.0 → $310.0 (+12.73%)
- DDR4 8GB SO/U-DIMM: $148.0 → $170.0 (+14.86%)
- DDR5 16Gb 칩(2Gx8): $48.0 → $50.0 (+4.17%)
- DDR4 16Gb 칩(2Gx8): $52.0 → $54.0 (+3.85%)
- DDR4 8Gb 칩(1Gx8): $26.0 → $27.5 (+5.77%) — 대만 공급사 서버향 캐파 전환으로 공급 추가 제약

▶️ 수요·공급 구조 변화
- NB 출하 3Q26 QoQ -14%, 4Q26 QoQ -9% 전망 → OEM DRAM 재고 3Q26 말 6~9주 → 4Q26 초 7~10주로 증가, 4Q26 내 추가 누적 예상
- 아시아·유럽 기기 판매 부진 + 북미 채널 재고 증가 → Tier-2 OEM, 2027년 화이트라벨 모델 비중 15~40%로 확대 계획. 리볼 DDR4 + Raptor Lake·AMD Picasso 조합 채택 확대
- 한국 공급사, 2027년 PC DRAM 출하 YoY -20% 이상 감소 계획. 미국 공급사 SCA 물량 잠금 → 한국 공급사 PC DRAM 공급 YoY -40% 이상 추가 축소 후 서버향 전환 가속

▶️ 현물가 및 칩 고정가 동향

- DDR5·DDR4 칩 현물가 모두 상승 지속 — 공급 제약 지속 반영
- 16Gb DDR5, 1알파·1베타 공정 타이트 + 1c nm 전환 중 모듈하우스向 물량 미출시로 상승 지속
- Tier-2 OEM의 화이트라벨 확대 → 리볼 DDR4 수요 중기 가시성 확보, 현물 DDR4 수요 지지
- 8Gb DDR4 칩 MoM +3~8% 추가 상승 — 대만 공급사 서버·eSSD 전환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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