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잔여 환원 재원 55~75조원이 있고 이는 현금배당과 상당한 자사주매입소각을 할 거긴 한데,
현금배당이야 내년 초 결산기에 발표해도 되는 거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는 것이 주가하락 원인으로 보임
4분기 중 하긴 할거면 조만간 발표한다는 건데, 왜 시장이 모두 주목하는 이벤트인 컨콜날에 발표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좀 안됨
현금배당이야 내년 초 결산기에 발표해도 되는 거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는 것이 주가하락 원인으로 보임
4분기 중 하긴 할거면 조만간 발표한다는 건데, 왜 시장이 모두 주목하는 이벤트인 컨콜날에 발표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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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이재용 회장 증여
홍라희 여사 -> 이재용 회장 2.6조원 증여
증여세는 11월 12일 증여일 기준 앞뒤 2개월 총 4개월 종가 평균으로 계산. (2026년 9월 12일부터 2027년 1월 12일)
💡의견
- LTA 등에 대한 코멘트는 컨톨 때 구두로 할 것 같음
- 대주주 증여세 산출 기준이 끝나는 내년 1월까지 주가 부양할 인센티브가 없어보임. 다만, 내년 1월부터는 주주환원에 대해 적극적일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회사도 이렇게 소통
- 우선주에 대해서 별도로 코멘트한 것은 우선주 주주에게는 긍정적인 부분
홍라희 여사 -> 이재용 회장 2.6조원 증여
증여세는 11월 12일 증여일 기준 앞뒤 2개월 총 4개월 종가 평균으로 계산. (2026년 9월 12일부터 2027년 1월 12일)
💡의견
- LTA 등에 대한 코멘트는 컨톨 때 구두로 할 것 같음
- 대주주 증여세 산출 기준이 끝나는 내년 1월까지 주가 부양할 인센티브가 없어보임. 다만, 내년 1월부터는 주주환원에 대해 적극적일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회사도 이렇게 소통
- 우선주에 대해서 별도로 코멘트한 것은 우선주 주주에게는 긍정적인 부분
이 엄중한 시기에 정말 이게 이유라면
삼성에게 리레이팅의 희망은 없음
삼성에게 리레이팅의 희망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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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IR이 다소 미흡했던 점은 인정하지만, 증여세 때문에 의도적으로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주장은 억측에 가깝다고 봄..
국내 기업 지배구조에 문제가 많다 한들, 이미 사법 리스크를 두 번이나 겪은 경영진이 굳이 자금 부족도 아닌 상황에서 그런 무리한 의혹을 남길 이유가 없다고 봄..
내년 주총부터 적용되는 상법 개정안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을 이끌어내야..
문제점이 많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킬 여지 또한 많다는 뜻이기 때문..
국내 기업 지배구조에 문제가 많다 한들, 이미 사법 리스크를 두 번이나 겪은 경영진이 굳이 자금 부족도 아닌 상황에서 그런 무리한 의혹을 남길 이유가 없다고 봄..
내년 주총부터 적용되는 상법 개정안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을 이끌어내야..
문제점이 많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킬 여지 또한 많다는 뜻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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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그래도 한국의 시총 1위 기업인데,
중소기업 방식의 주가 누르기가 가능할까요? 그동안 수년간 수없이 많은 지배구조 스토리가 있었는데, 실체화된게 있었나요?
오늘의 결과는 너무나 아쉽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생각이 들수 있는게 주식. 어제와 오늘은 다르니.
지난 7~8월에도 외국인 & 기관이 단기 저점에 신나게 지졌던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롱숏? 한국주식을 롱으로도 먹기도 힘든데, 숏으로도 먹는다? 페어로? 하루의 주가움직임만 보고 막연히 판단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롱숏 관점을 고민하는거보다, 어이없게 같이 빠진애들을 고민하는게 더 성과가 클거 같네요.
중소기업 방식의 주가 누르기가 가능할까요? 그동안 수년간 수없이 많은 지배구조 스토리가 있었는데, 실체화된게 있었나요?
오늘의 결과는 너무나 아쉽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생각이 들수 있는게 주식. 어제와 오늘은 다르니.
지난 7~8월에도 외국인 & 기관이 단기 저점에 신나게 지졌던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롱숏? 한국주식을 롱으로도 먹기도 힘든데, 숏으로도 먹는다? 페어로? 하루의 주가움직임만 보고 막연히 판단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롱숏 관점을 고민하는거보다, 어이없게 같이 빠진애들을 고민하는게 더 성과가 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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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장기업 분들은 이 글들을 포함하여 오늘 일련의 이야기들의 전개과정을 진심으로 제대로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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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석민 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삼성전자 (005930)
: 4Q26 예상 영업이익 137.3조원
▶️3Q26 전사 영업이익 107.5조원 기록
- 동사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5.3조원(YoY +126.9%, QoQ +13.9%), 107.5조원(OPM 55.0%, YoY +783.6%, QoQ +20.1%)으로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 ①주요 통화 환율 하락에 따른 부정적 환효과(전분기대비 약 10조원)에도 불구하고, ②서버 중심의 전 응용처 가격 상승과 HBM4 판매 확대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 금번 분기 DRAM 출하량과 가격은 각각 전분기대비 +3%, +21% 상승했으며, NAND 출하량과 가격은 각각 +4%, +18% 상승한 것으로 추정한다.
- HBM4 매출은 전분기대비 3배 이상 증가했지만 DRAM 매출 내 HBM 비중은 여전히 10%를 하회해, 이익 개선의 대부분은 범용 DRAM 가격 상승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만원으로 상향 조정
- 4Q26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8.0조원(YoY +174.9%, QoQ +32.1%), 137.3조원(OPM 53.2%, YoY +583.8%, QoQ +27.7%)으로 1M기준 시장 컨센서스 평균값(매출액 203.6조원, 영업이익 116.0조원)을 각각 26.7%, 18.4% 상회할 전망이다.
- 신규 GPU/CPU향 서버 수요 확대와 예상대비 높은 수준의 1cnm 수율 개선에 따른 공급 Bit 확대가 진행되는 가운데, DRAM과 NAND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각각 16%, 14% 증가하고, 가격도 각각 13%, 14%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다.
- 반면 DX부문은 원가 부담 지속으로 적자 폭이 소폭 확대될 전망이다.
- 동사는 10개 대형 고객과 LTA 체결을 완료했고 추가로 10개 고객과 협상 중이며, '27년 HBM 물량도 목표 수준의 가격으로 솔드아웃됐다.
- '28년까지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과거 Cycle 대비 실적 가시성이 크게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2027년 전사 예상 영업이익은 749.7조원(YoY +91.5%)으로 추정한다.
- '27년 CAPEX가 108.0조원으로 올해(84.2조원) 대비 큰 폭 증가가 예상되고 파운드리 비지니스를 보유하고 있어 Capital intensity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야 하지만, 메모리 비즈니스 기반한 추가 FCF 여력을 바탕으로 '27년 1월 말 발표될 차기 주주환원 정책이 추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9만원(2027년 예상 BPS * Target PBR 3.5배 적용)으로 상향 조정한다.
@자료링크: https://buly.kr/CM2P0Au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삼성전자 (005930)
: 4Q26 예상 영업이익 137.3조원
▶️3Q26 전사 영업이익 107.5조원 기록
- 동사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5.3조원(YoY +126.9%, QoQ +13.9%), 107.5조원(OPM 55.0%, YoY +783.6%, QoQ +20.1%)으로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 ①주요 통화 환율 하락에 따른 부정적 환효과(전분기대비 약 10조원)에도 불구하고, ②서버 중심의 전 응용처 가격 상승과 HBM4 판매 확대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 금번 분기 DRAM 출하량과 가격은 각각 전분기대비 +3%, +21% 상승했으며, NAND 출하량과 가격은 각각 +4%, +18% 상승한 것으로 추정한다.
- HBM4 매출은 전분기대비 3배 이상 증가했지만 DRAM 매출 내 HBM 비중은 여전히 10%를 하회해, 이익 개선의 대부분은 범용 DRAM 가격 상승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만원으로 상향 조정
- 4Q26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8.0조원(YoY +174.9%, QoQ +32.1%), 137.3조원(OPM 53.2%, YoY +583.8%, QoQ +27.7%)으로 1M기준 시장 컨센서스 평균값(매출액 203.6조원, 영업이익 116.0조원)을 각각 26.7%, 18.4% 상회할 전망이다.
- 신규 GPU/CPU향 서버 수요 확대와 예상대비 높은 수준의 1cnm 수율 개선에 따른 공급 Bit 확대가 진행되는 가운데, DRAM과 NAND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각각 16%, 14% 증가하고, 가격도 각각 13%, 14%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다.
- 반면 DX부문은 원가 부담 지속으로 적자 폭이 소폭 확대될 전망이다.
- 동사는 10개 대형 고객과 LTA 체결을 완료했고 추가로 10개 고객과 협상 중이며, '27년 HBM 물량도 목표 수준의 가격으로 솔드아웃됐다.
- '28년까지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과거 Cycle 대비 실적 가시성이 크게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2027년 전사 예상 영업이익은 749.7조원(YoY +91.5%)으로 추정한다.
- '27년 CAPEX가 108.0조원으로 올해(84.2조원) 대비 큰 폭 증가가 예상되고 파운드리 비지니스를 보유하고 있어 Capital intensity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야 하지만, 메모리 비즈니스 기반한 추가 FCF 여력을 바탕으로 '27년 1월 말 발표될 차기 주주환원 정책이 추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9만원(2027년 예상 BPS * Target PBR 3.5배 적용)으로 상향 조정한다.
@자료링크: https://buly.kr/CM2P0Au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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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삼성전자 (005930) : 4Q26 예상 영업이익 137.3조원 ▶️3Q26 전사 영업이익 107.5조원 기록 - 동사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5.3조원(YoY +126.9%, QoQ +13.9%), 107.5조원(OPM 55.0%, YoY +783.6%, QoQ +20.1%)으로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 ①주요 통화 환율 하락에 따른 부정적 환효과(전분기대비 약 10조원)에도…
유안타 증권
삼성전자
- 4분기 영업이익 137조원 예상
- 27년 영업이익 750조원 예상
- 목표주가 63만원에서 69만원으로 상향
(보통 주가 빠져있고 목표가 괴리도 높은 상황에서 잘 상향 안하는데)
삼성전자
- 4분기 영업이익 137조원 예상
- 27년 영업이익 750조원 예상
- 목표주가 63만원에서 69만원으로 상향
(보통 주가 빠져있고 목표가 괴리도 높은 상황에서 잘 상향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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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AMZN)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6%)
매출: 2,019억 달러 (예상 2,023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주당순이익(EPS): 1.89달러 (예상 1.96달러), 앤트로픽 관련 이익 포함
영업이익: 281억 달러 (예상 262억 달러)
AWS 매출: 460억 달러 (예상 454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설비투자(CapEx): 773억 달러 (예상 574.7억 달러)
4분기 가이던스
매출: 2,400억~2,470억 달러 (예상 2,445억 달러)
영업이익: 285억~335억 달러 (예상 331억 달러)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12~16% 증가
사업 부문별 순매출
북미: 1,129억 달러 (예상 1,133.9억 달러)
해외: 431억 달러 (예상 432.1억 달러)
3분기 기타 주요 지표
광고 매출: 196억 달러 (예상 208.7억 달러)
구독 서비스 매출: 140억 달러 (예상 136.9억 달러)
AWS 영업이익: 178억 달러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FCF): -424억 달러
주요 업데이트
앤트로픽(Anthropic): 2025년 3분기에 세전 이익 95억 달러가 영업외수익에 포함됨.
AWS: 연환산 매출 1,840억 달러, 전년 대비 39% 이상 성장.
AgentCore: 수만 명의 고객 확보. 3분기에 배포된 에이전트 수 2배 증가.
쇼핑용 알렉사(Alexa for Shopping): 고객 4억 명 이상, 상호작용 전년 대비 570% 증가.
주요 경영진 발언
“AWS의 기능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AWS는 3분기에 전년 대비 39%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연환산 매출은 1,840억 달러에 달합니다.
또한 2027년과 2028년 모두 매출 성장률이 4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매출: 2,019억 달러 (예상 2,023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주당순이익(EPS): 1.89달러 (예상 1.96달러), 앤트로픽 관련 이익 포함
영업이익: 281억 달러 (예상 262억 달러)
AWS 매출: 460억 달러 (예상 454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설비투자(CapEx): 773억 달러 (예상 574.7억 달러)
4분기 가이던스
매출: 2,400억~2,470억 달러 (예상 2,445억 달러)
영업이익: 285억~335억 달러 (예상 331억 달러)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12~16% 증가
사업 부문별 순매출
북미: 1,129억 달러 (예상 1,133.9억 달러)
해외: 431억 달러 (예상 432.1억 달러)
3분기 기타 주요 지표
광고 매출: 196억 달러 (예상 208.7억 달러)
구독 서비스 매출: 140억 달러 (예상 136.9억 달러)
AWS 영업이익: 178억 달러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FCF): -424억 달러
주요 업데이트
앤트로픽(Anthropic): 2025년 3분기에 세전 이익 95억 달러가 영업외수익에 포함됨.
AWS: 연환산 매출 1,840억 달러, 전년 대비 39% 이상 성장.
AgentCore: 수만 명의 고객 확보. 3분기에 배포된 에이전트 수 2배 증가.
쇼핑용 알렉사(Alexa for Shopping): 고객 4억 명 이상, 상호작용 전년 대비 570% 증가.
주요 경영진 발언
“AWS의 기능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AWS는 3분기에 전년 대비 39%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연환산 매출은 1,840억 달러에 달합니다.
또한 2027년과 2028년 모두 매출 성장률이 4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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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워싱턴포스트(WP)가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과의 협상에 관여하는 미국 관리들은 이란과의 분쟁이 중대한 전환점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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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
“고객들로부터 인프라 운영에 필요한 NAND 용량을 과소평가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여러 고객사가 추가 물량을 요청하며 다시 찾아오고 있다."
“고객들로부터 인프라 운영에 필요한 NAND 용량을 과소평가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여러 고객사가 추가 물량을 요청하며 다시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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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TrendForce, 2026년 10월 DRAM 고정가 업데이트
▶️ 10월 가격 동향 핵심 요약
- 4Q26 PC DRAM 고정가 QoQ +13~18% 확정 — 3Q26 +18~23% 대비 인상폭 둔화
- 8GB DDR4 모듈 $170.0(QoQ +13~18%), 16GB DDR5 모듈 $275.0(QoQ +10~15%)
- DDR5의 DDR4 대비 디스카운트 3Q26 6% → 10월 3%로 추가 축소
- 협상 대부분 11월 완료 예정, 11월 가격은 10월 대비 소폭 추가 상승 전망
▶️ 10월 DRAM 고정가 (Sep → Oct, ASP 기준)
- DDR5 16GB SO/U-DIMM: $247.0 → $275.0 (+11.34%)
- DDR5 8GB SO/U-DIMM: $133.0 → $165.0 (+24.06%)
- DDR4 16GB SO/U-DIMM: $275.0 → $310.0 (+12.73%)
- DDR4 8GB SO/U-DIMM: $148.0 → $170.0 (+14.86%)
- DDR5 16Gb 칩(2Gx8): $48.0 → $50.0 (+4.17%)
- DDR4 16Gb 칩(2Gx8): $52.0 → $54.0 (+3.85%)
- DDR4 8Gb 칩(1Gx8): $26.0 → $27.5 (+5.77%) — 대만 공급사 서버향 캐파 전환으로 공급 추가 제약
▶️ 수요·공급 구조 변화
- NB 출하 3Q26 QoQ -14%, 4Q26 QoQ -9% 전망 → OEM DRAM 재고 3Q26 말 6~9주 → 4Q26 초 7~10주로 증가, 4Q26 내 추가 누적 예상
- 아시아·유럽 기기 판매 부진 + 북미 채널 재고 증가 → Tier-2 OEM, 2027년 화이트라벨 모델 비중 15~40%로 확대 계획. 리볼 DDR4 + Raptor Lake·AMD Picasso 조합 채택 확대
- 한국 공급사, 2027년 PC DRAM 출하 YoY -20% 이상 감소 계획. 미국 공급사 SCA 물량 잠금 → 한국 공급사 PC DRAM 공급 YoY -40% 이상 추가 축소 후 서버향 전환 가속
▶️ 현물가 및 칩 고정가 동향
- DDR5·DDR4 칩 현물가 모두 상승 지속 — 공급 제약 지속 반영
- 16Gb DDR5, 1알파·1베타 공정 타이트 + 1c nm 전환 중 모듈하우스向 물량 미출시로 상승 지속
- Tier-2 OEM의 화이트라벨 확대 → 리볼 DDR4 수요 중기 가시성 확보, 현물 DDR4 수요 지지
- 8Gb DDR4 칩 MoM +3~8% 추가 상승 — 대만 공급사 서버·eSSD 전환 주도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rendForce, 2026년 10월 DRAM 고정가 업데이트
▶️ 10월 가격 동향 핵심 요약
- 4Q26 PC DRAM 고정가 QoQ +13~18% 확정 — 3Q26 +18~23% 대비 인상폭 둔화
- 8GB DDR4 모듈 $170.0(QoQ +13~18%), 16GB DDR5 모듈 $275.0(QoQ +10~15%)
- DDR5의 DDR4 대비 디스카운트 3Q26 6% → 10월 3%로 추가 축소
- 협상 대부분 11월 완료 예정, 11월 가격은 10월 대비 소폭 추가 상승 전망
▶️ 10월 DRAM 고정가 (Sep → Oct, ASP 기준)
- DDR5 16GB SO/U-DIMM: $247.0 → $275.0 (+11.34%)
- DDR5 8GB SO/U-DIMM: $133.0 → $165.0 (+24.06%)
- DDR4 16GB SO/U-DIMM: $275.0 → $310.0 (+12.73%)
- DDR4 8GB SO/U-DIMM: $148.0 → $170.0 (+14.86%)
- DDR5 16Gb 칩(2Gx8): $48.0 → $50.0 (+4.17%)
- DDR4 16Gb 칩(2Gx8): $52.0 → $54.0 (+3.85%)
- DDR4 8Gb 칩(1Gx8): $26.0 → $27.5 (+5.77%) — 대만 공급사 서버향 캐파 전환으로 공급 추가 제약
▶️ 수요·공급 구조 변화
- NB 출하 3Q26 QoQ -14%, 4Q26 QoQ -9% 전망 → OEM DRAM 재고 3Q26 말 6~9주 → 4Q26 초 7~10주로 증가, 4Q26 내 추가 누적 예상
- 아시아·유럽 기기 판매 부진 + 북미 채널 재고 증가 → Tier-2 OEM, 2027년 화이트라벨 모델 비중 15~40%로 확대 계획. 리볼 DDR4 + Raptor Lake·AMD Picasso 조합 채택 확대
- 한국 공급사, 2027년 PC DRAM 출하 YoY -20% 이상 감소 계획. 미국 공급사 SCA 물량 잠금 → 한국 공급사 PC DRAM 공급 YoY -40% 이상 추가 축소 후 서버향 전환 가속
▶️ 현물가 및 칩 고정가 동향
- DDR5·DDR4 칩 현물가 모두 상승 지속 — 공급 제약 지속 반영
- 16Gb DDR5, 1알파·1베타 공정 타이트 + 1c nm 전환 중 모듈하우스向 물량 미출시로 상승 지속
- Tier-2 OEM의 화이트라벨 확대 → 리볼 DDR4 수요 중기 가시성 확보, 현물 DDR4 수요 지지
- 8Gb DDR4 칩 MoM +3~8% 추가 상승 — 대만 공급사 서버·eSSD 전환 주도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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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키옥시아 2Q 실적 리뷰: 3Q 가이던스 부진은 출하 시점 이연일 뿐, 4Q·FY3/28 이익 성장 유효, 매수 유지 (GS)
1. 2Q 실적 및 3Q 가이던스
• 비GAAP 영업이익 1조 9,900억 엔, GS 추정치와 동일, 블룸버그 컨센서스(약 1조 9,500억 엔) 및 회사 가이던스(1조 9,000억 엔) 상회
• 3Q 비GAAP 영업이익 가이던스 2조 엔(환율 157엔/달러 가정), GS 기존 추정(2조 5,600억 엔) 및 컨센서스(2조 3,500억 엔) 하회
• 원인은 수급 변화가 아닌 데이터센터용 제품(SSD 등)의 리드타임 장기화로 일부 출하가 4Q로 이연되는 것
• 회사는 4Q부터 모멘텀이 다시 가속될 것으로 언급
2. 주요 내용
• 2Q 비트 출하: 가이던스(한 자릿수 후반~10% QoQ)를 상회한 10%대 초반 QoQ 성장, 다만 상향분 상당수는 저가 제품
• 3Q 비트 출하: 전분기 대비 보합, ASP는 소폭 상승 전망
• 스마트 기기 비중 확대가 ASP 상승을 제약하며, 3Q 판매량의 약 50%는 가격 확정
• 4Q 비트 출하: 한 자릿수 후반~10% QoQ 성장, FY3/27 전체로는 10%대 후반 성장
• 4Q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비중이 3Q 대비 크게 확대
• LTA 기반 출하는 CY27 초(4Q FY3/27) 시작, 단 가격 상한이 없어 분기별 가격 협상 대상
3. 수요 전망
•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NAND 수요 강세 지속, CY27 진입 시점까지 가격 하락 요인 없다고 판단
• 시장 비트 성장률: CY26 10%대 후반, CY27 20%대 초반
• 키옥시아 출하 증가율은 시장과 유사한 수준 예상
4. 주주환원 및 설비투자
• 잉여현금 100%를 주주환원에 배분하는 신규 정책 발표
• 배당 개시(중간배당 주당 90엔)
• 잉여현금의 정량적 정의는 없으나, 약 3개월 매출 상당의 현금 버퍼 유지를 가이드라인으로 제시
• FY3/27 설비투자: 5,500억 엔대 중반~6,000억 엔 미만(당초 4,500억 엔)
• 향후 3년 연평균 4,700억 엔 계획은 IR Day 발표 이후 변동 없음
5. 추정치 변경 및 투자의견
• FY3/27 영업이익 추정 6% 하향(8조 5,979억 → 8조 792억 엔), 데이터센터 SSD 출하 시점 조정 반영
• FY3/28·FY3/29 추정치는 각각 1% 상향(11조 9,344억 엔, 14조 2,642억 엔)
• 목표주가 39,000엔 유지(현재가 13,470엔, 상승 여력 189.5%), 투자의견 매수 유지
1. 2Q 실적 및 3Q 가이던스
• 비GAAP 영업이익 1조 9,900억 엔, GS 추정치와 동일, 블룸버그 컨센서스(약 1조 9,500억 엔) 및 회사 가이던스(1조 9,000억 엔) 상회
• 3Q 비GAAP 영업이익 가이던스 2조 엔(환율 157엔/달러 가정), GS 기존 추정(2조 5,600억 엔) 및 컨센서스(2조 3,500억 엔) 하회
• 원인은 수급 변화가 아닌 데이터센터용 제품(SSD 등)의 리드타임 장기화로 일부 출하가 4Q로 이연되는 것
• 회사는 4Q부터 모멘텀이 다시 가속될 것으로 언급
2. 주요 내용
• 2Q 비트 출하: 가이던스(한 자릿수 후반~10% QoQ)를 상회한 10%대 초반 QoQ 성장, 다만 상향분 상당수는 저가 제품
• 3Q 비트 출하: 전분기 대비 보합, ASP는 소폭 상승 전망
• 스마트 기기 비중 확대가 ASP 상승을 제약하며, 3Q 판매량의 약 50%는 가격 확정
• 4Q 비트 출하: 한 자릿수 후반~10% QoQ 성장, FY3/27 전체로는 10%대 후반 성장
• 4Q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비중이 3Q 대비 크게 확대
• LTA 기반 출하는 CY27 초(4Q FY3/27) 시작, 단 가격 상한이 없어 분기별 가격 협상 대상
3. 수요 전망
•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NAND 수요 강세 지속, CY27 진입 시점까지 가격 하락 요인 없다고 판단
• 시장 비트 성장률: CY26 10%대 후반, CY27 20%대 초반
• 키옥시아 출하 증가율은 시장과 유사한 수준 예상
4. 주주환원 및 설비투자
• 잉여현금 100%를 주주환원에 배분하는 신규 정책 발표
• 배당 개시(중간배당 주당 90엔)
• 잉여현금의 정량적 정의는 없으나, 약 3개월 매출 상당의 현금 버퍼 유지를 가이드라인으로 제시
• FY3/27 설비투자: 5,500억 엔대 중반~6,000억 엔 미만(당초 4,500억 엔)
• 향후 3년 연평균 4,700억 엔 계획은 IR Day 발표 이후 변동 없음
5. 추정치 변경 및 투자의견
• FY3/27 영업이익 추정 6% 하향(8조 5,979억 → 8조 792억 엔), 데이터센터 SSD 출하 시점 조정 반영
• FY3/28·FY3/29 추정치는 각각 1% 상향(11조 9,344억 엔, 14조 2,642억 엔)
• 목표주가 39,000엔 유지(현재가 13,470엔, 상승 여력 189.5%), 투자의견 매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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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속보] "미·이란 협상 돌파구"…美 대표단 도하서 이란과 직접 협상 전망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카타르가 중재해 온 미국과 이란의 협상에서 돌파구가 마련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협상 사정을 잘 아는 소식통들을 인용한 이 보도는 아직 백악관과 이란 정부가 공식 확인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이란 핵 프로그램, 호르무즈 해협 통항, 이란에 대한 경제적 인센티브 문제에서 예비적인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대표단이 카타르 도하로 가서 이란 협상단과 직접 협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는 전했습니다. 또 중국과 러시아가 향후 합의의 보증국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카타르 협상단은 앞서 테헤란에서 12시간 넘게 이란 측과 협상한 뒤 31일 도하에서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미국 대표단을 누가 이끌지, 직접 협상이 언제 열릴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카타르가 중재해 온 미국과 이란의 협상에서 돌파구가 마련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협상 사정을 잘 아는 소식통들을 인용한 이 보도는 아직 백악관과 이란 정부가 공식 확인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이란 핵 프로그램, 호르무즈 해협 통항, 이란에 대한 경제적 인센티브 문제에서 예비적인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대표단이 카타르 도하로 가서 이란 협상단과 직접 협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는 전했습니다. 또 중국과 러시아가 향후 합의의 보증국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카타르 협상단은 앞서 테헤란에서 12시간 넘게 이란 측과 협상한 뒤 31일 도하에서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미국 대표단을 누가 이끌지, 직접 협상이 언제 열릴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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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10월 31일
※ 주요 품목별 수출 성장률
- 디램: +595% Y/Y, +2% M/M (*ATH*)
- 낸드: +342% Y/Y, -10% M/M
- SSD: +584% Y/Y, -17% M/M
- MCP(HBM): +158% Y/Y, -18% M/M
- 반도체장비: +89% Y/Y, -10% M/M
- MLCC: +37% Y/Y, +4% M/M (*ATH*)
- PCB: +25% Y/Y, +8% M/M
- 대형변압기(10,000KVA 이상): +135% Y/Y, 15% M/M (*ATH*)
- 화장품: +58% Y/Y, -3% M/M
- 라면: +33% Y/Y, +2% M/M
※ 주요 품목별 수출 성장률
- 디램: +595% Y/Y, +2% M/M (*ATH*)
- 낸드: +342% Y/Y, -10% M/M
- SSD: +584% Y/Y, -17% M/M
- MCP(HBM): +158% Y/Y, -18% M/M
- 반도체장비: +89% Y/Y, -10% M/M
- MLCC: +37% Y/Y, +4% M/M (*ATH*)
- PCB: +25% Y/Y, +8% M/M
- 대형변압기(10,000KVA 이상): +135% Y/Y, 15% M/M (*ATH*)
- 화장품: +58% Y/Y, -3% M/M
- 라면: +33% Y/Y, +2%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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