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에 de market
23K subscribers
5.38K photos
50 videos
31 files
3.74K links
- 전직 헤지펀드 매니저
- 세상을 변화시키는 핵심 사건, 핵심 기업을 공부하고 주관적 생각과 투자방향을 적는 노트
- 터무니없이 틀릴 수도 있으니 주의
- 매수와 매도 의사결정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
- 본인은 채널에서 언급한 종목이나 섹터를 예고없이 매수/매도할 수 있음
- 투자의 결과에 따른 책임을 지지 않음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29😱10❤5🤮2😁1
26년 잔여 환원 재원 55~75조원이 있고 이는 현금배당과 상당한 자사주매입소각을 할 거긴 한데,

현금배당이야 내년 초 결산기에 발표해도 되는 거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는 것이 주가하락 원인으로 보임

4분기 중 하긴 할거면 조만간 발표한다는 건데, 왜 시장이 모두 주목하는 이벤트인 컨콜날에 발표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좀 안됨
🤬170❤35👍9😁7🤔2🔥1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IR이 다소 미흡했던 점은 인정하지만, 증여세 때문에 의도적으로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주장은 억측에 가깝다고 봄..

국내 기업 지배구조에 문제가 많다 한들, 이미 사법 리스크를 두 번이나 겪은 경영진이 굳이 자금 부족도 아닌 상황에서 그런 무리한 의혹을 남길 이유가 없다고 봄..

내년 주총부터 적용되는 상법 개정안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을 이끌어내야..

문제점이 많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킬 여지 또한 많다는 뜻이기 때문..
👍60🤮38🤔15❤11
그래도 한국의 시총 1위 기업인데,
중소기업 방식의 주가 누르기가 가능할까요? 그동안 수년간 수없이 많은 지배구조 스토리가 있었는데, 실체화된게 있었나요?

오늘의 결과는 너무나 아쉽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생각이 들수 있는게 주식. 어제와 오늘은 다르니.

지난 7~8월에도 외국인 & 기관이 단기 저점에 신나게 지졌던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롱숏? 한국주식을 롱으로도 먹기도 힘든데, 숏으로도 먹는다? 페어로? 하루의 주가움직임만 보고 막연히 판단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롱숏 관점을 고민하는거보다, 어이없게 같이 빠진애들을 고민하는게 더 성과가 클거 같네요.
❤62🤔8🤮8👍4😁1
국내 상장기업 분들은 이 글들을 포함하여 오늘 일련의 이야기들의 전개과정을 진심으로 제대로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72👍7🤮6😁4🤯3🤔1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석민 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삼성전자 (005930)
: 4Q26 예상 영업이익 137.3조원


▶️3Q26 전사 영업이익 107.5조원 기록
- 동사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5.3조원(YoY +126.9%, QoQ +13.9%), 107.5조원(OPM 55.0%, YoY +783.6%, QoQ +20.1%)으로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 ①주요 통화 환율 하락에 따른 부정적 환효과(전분기대비 약 10조원)에도 불구하고, ②서버 중심의 전 응용처 가격 상승과 HBM4 판매 확대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 금번 분기 DRAM 출하량과 가격은 각각 전분기대비 +3%, +21% 상승했으며, NAND 출하량과 가격은 각각 +4%, +18% 상승한 것으로 추정한다.

- HBM4 매출은 전분기대비 3배 이상 증가했지만 DRAM 매출 내 HBM 비중은 여전히 10%를 하회해, 이익 개선의 대부분은 범용 DRAM 가격 상승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만원으로 상향 조정
- 4Q26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8.0조원(YoY +174.9%, QoQ +32.1%), 137.3조원(OPM 53.2%, YoY +583.8%, QoQ +27.7%)으로 1M기준 시장 컨센서스 평균값(매출액 203.6조원, 영업이익 116.0조원)을 각각 26.7%, 18.4% 상회할 전망이다.

- 신규 GPU/CPU향 서버 수요 확대와 예상대비 높은 수준의 1cnm 수율 개선에 따른 공급 Bit 확대가 진행되는 가운데, DRAM과 NAND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각각 16%, 14% 증가하고, 가격도 각각 13%, 14%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다.

- 반면 DX부문은 원가 부담 지속으로 적자 폭이 소폭 확대될 전망이다.

- 동사는 10개 대형 고객과 LTA 체결을 완료했고 추가로 10개 고객과 협상 중이며, '27년 HBM 물량도 목표 수준의 가격으로 솔드아웃됐다.

- '28년까지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과거 Cycle 대비 실적 가시성이 크게 높아졌다는 판단이다. 2027년 전사 예상 영업이익은 749.7조원(YoY +91.5%)으로 추정한다.

- '27년 CAPEX가 108.0조원으로 올해(84.2조원) 대비 큰 폭 증가가 예상되고 파운드리 비지니스를 보유하고 있어 Capital intensity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야 하지만, 메모리 비즈니스 기반한 추가 FCF 여력을 바탕으로 '27년 1월 말 발표될 차기 주주환원 정책이 추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9만원(2027년 예상 BPS * Target PBR 3.5배 적용)으로 상향 조정한다.

@자료링크: https://buly.kr/CM2P0Au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34🤬8🤔2🔥1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AMZN)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6%)

매출: 2,019억 달러 (예상 2,023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주당순이익(EPS): 1.89달러 (예상 1.96달러), 앤트로픽 관련 이익 포함

영업이익: 281억 달러 (예상 262억 달러)

AWS 매출: 460억 달러 (예상 454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설비투자(CapEx): 773억 달러 (예상 574.7억 달러)


4분기 가이던스

매출: 2,400억~2,470억 달러 (예상 2,445억 달러)

영업이익: 285억~335억 달러 (예상 331억 달러)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12~16% 증가


사업 부문별 순매출

북미: 1,129억 달러 (예상 1,133.9억 달러)

해외: 431억 달러 (예상 432.1억 달러)


3분기 기타 주요 지표

광고 매출: 196억 달러 (예상 208.7억 달러)

구독 서비스 매출: 140억 달러 (예상 136.9억 달러)

AWS 영업이익: 178억 달러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FCF): -424억 달러


주요 업데이트

앤트로픽(Anthropic): 2025년 3분기에 세전 이익 95억 달러가 영업외수익에 포함됨.

AWS: 연환산 매출 1,840억 달러, 전년 대비 39% 이상 성장.

AgentCore: 수만 명의 고객 확보. 3분기에 배포된 에이전트 수 2배 증가.

쇼핑용 알렉사(Alexa for Shopping): 고객 4억 명 이상, 상호작용 전년 대비 570% 증가.


주요 경영진 발언

“AWS의 기능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AWS는 3분기에 전년 대비 39%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연환산 매출은 1,840억 달러에 달합니다.

또한 2027년과 2028년 모두 매출 성장률이 4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36❤18🤬7🤯1😢1
Forwarded from 루팡
워싱턴포스트(WP)가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과의 협상에 관여하는 미국 관리들은 이란과의 분쟁이 중대한 전환점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52👍26🤮21❤9🙏9🤔4
샌디스크 :

“고객들로부터 인프라 운영에 필요한 NAND 용량을 과소평가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여러 고객사가 추가 물량을 요청하며 다시 찾아오고 있다."
👏79🤮25❤15🎉7👍3😁2😢2🔥1🤬1🙏1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TrendForce, 2026년 10월 DRAM 고정가 업데이트

▶️ 10월 가격 동향 핵심 요약

- 4Q26 PC DRAM 고정가 QoQ +13~18% 확정 — 3Q26 +18~23% 대비 인상폭 둔화
- 8GB DDR4 모듈 $170.0(QoQ +13~18%), 16GB DDR5 모듈 $275.0(QoQ +10~15%)
- DDR5의 DDR4 대비 디스카운트 3Q26 6% → 10월 3%로 추가 축소
- 협상 대부분 11월 완료 예정, 11월 가격은 10월 대비 소폭 추가 상승 전망

▶️ 10월 DRAM 고정가 (Sep → Oct, ASP 기준)
- DDR5 16GB SO/U-DIMM: $247.0 → $275.0 (+11.34%)
- DDR5 8GB SO/U-DIMM: $133.0 → $165.0 (+24.06%)
- DDR4 16GB SO/U-DIMM: $275.0 → $310.0 (+12.73%)
- DDR4 8GB SO/U-DIMM: $148.0 → $170.0 (+14.86%)
- DDR5 16Gb 칩(2Gx8): $48.0 → $50.0 (+4.17%)
- DDR4 16Gb 칩(2Gx8): $52.0 → $54.0 (+3.85%)
- DDR4 8Gb 칩(1Gx8): $26.0 → $27.5 (+5.77%) — 대만 공급사 서버향 캐파 전환으로 공급 추가 제약

▶️ 수요·공급 구조 변화
- NB 출하 3Q26 QoQ -14%, 4Q26 QoQ -9% 전망 → OEM DRAM 재고 3Q26 말 6~9주 → 4Q26 초 7~10주로 증가, 4Q26 내 추가 누적 예상
- 아시아·유럽 기기 판매 부진 + 북미 채널 재고 증가 → Tier-2 OEM, 2027년 화이트라벨 모델 비중 15~40%로 확대 계획. 리볼 DDR4 + Raptor Lake·AMD Picasso 조합 채택 확대
- 한국 공급사, 2027년 PC DRAM 출하 YoY -20% 이상 감소 계획. 미국 공급사 SCA 물량 잠금 → 한국 공급사 PC DRAM 공급 YoY -40% 이상 추가 축소 후 서버향 전환 가속

▶️ 현물가 및 칩 고정가 동향

- DDR5·DDR4 칩 현물가 모두 상승 지속 — 공급 제약 지속 반영
- 16Gb DDR5, 1알파·1베타 공정 타이트 + 1c nm 전환 중 모듈하우스向 물량 미출시로 상승 지속
- Tier-2 OEM의 화이트라벨 확대 → 리볼 DDR4 수요 중기 가시성 확보, 현물 DDR4 수요 지지
- 8Gb DDR4 칩 MoM +3~8% 추가 상승 — 대만 공급사 서버·eSSD 전환 주도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18❤9🤮3😁1
10월은 역사상 최대규모의 디그로싱이 일어난 달
🤮36❤15🔥5😢2👍1😁1
키옥시아 2Q 실적 리뷰: 3Q 가이던스 부진은 출하 시점 이연일 뿐, 4Q·FY3/28 이익 성장 유효, 매수 유지 (GS)

1. 2Q 실적 및 3Q 가이던스

• 비GAAP 영업이익 1조 9,900억 엔, GS 추정치와 동일, 블룸버그 컨센서스(약 1조 9,500억 엔) 및 회사 가이던스(1조 9,000억 엔) 상회

• 3Q 비GAAP 영업이익 가이던스 2조 엔(환율 157엔/달러 가정), GS 기존 추정(2조 5,600억 엔) 및 컨센서스(2조 3,500억 엔) 하회

• 원인은 수급 변화가 아닌 데이터센터용 제품(SSD 등)의 리드타임 장기화로 일부 출하가 4Q로 이연되는 것

• 회사는 4Q부터 모멘텀이 다시 가속될 것으로 언급

2. 주요 내용

• 2Q 비트 출하: 가이던스(한 자릿수 후반~10% QoQ)를 상회한 10%대 초반 QoQ 성장, 다만 상향분 상당수는 저가 제품

• 3Q 비트 출하: 전분기 대비 보합, ASP는 소폭 상승 전망

• 스마트 기기 비중 확대가 ASP 상승을 제약하며, 3Q 판매량의 약 50%는 가격 확정

• 4Q 비트 출하: 한 자릿수 후반~10% QoQ 성장, FY3/27 전체로는 10%대 후반 성장

• 4Q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비중이 3Q 대비 크게 확대

• LTA 기반 출하는 CY27 초(4Q FY3/27) 시작, 단 가격 상한이 없어 분기별 가격 협상 대상

3. 수요 전망

•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NAND 수요 강세 지속, CY27 진입 시점까지 가격 하락 요인 없다고 판단

• 시장 비트 성장률: CY26 10%대 후반, CY27 20%대 초반

• 키옥시아 출하 증가율은 시장과 유사한 수준 예상

4. 주주환원 및 설비투자

• 잉여현금 100%를 주주환원에 배분하는 신규 정책 발표

• 배당 개시(중간배당 주당 90엔)

• 잉여현금의 정량적 정의는 없으나, 약 3개월 매출 상당의 현금 버퍼 유지를 가이드라인으로 제시

• FY3/27 설비투자: 5,500억 엔대 중반~6,000억 엔 미만(당초 4,500억 엔)

• 향후 3년 연평균 4,700억 엔 계획은 IR Day 발표 이후 변동 없음

5. 추정치 변경 및 투자의견

• FY3/27 영업이익 추정 6% 하향(8조 5,979억 → 8조 792억 엔), 데이터센터 SSD 출하 시점 조정 반영

• FY3/28·FY3/29 추정치는 각각 1% 상향(11조 9,344억 엔, 14조 2,642억 엔)

• 목표주가 39,000엔 유지(현재가 13,470엔, 상승 여력 189.5%), 투자의견 매수 유지
👍24❤11🤮2😁1🤯1
S&P500과 나스닥의 숏 인터레스트가 이례적으로 큰 폭 디커플링 중

이 정도면 어느쪽이 과열인지
😱25❤12🤮6👀5😁2🔥1
[속보] "미·이란 협상 돌파구"…美 대표단 도하서 이란과 직접 협상 전망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카타르가 중재해 온 미국과 이란의 협상에서 돌파구가 마련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협상 사정을 잘 아는 소식통들을 인용한 이 보도는 아직 백악관과 이란 정부가 공식 확인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이란 핵 프로그램, 호르무즈 해협 통항, 이란에 대한 경제적 인센티브 문제에서 예비적인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대표단이 카타르 도하로 가서 이란 협상단과 직접 협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는 전했습니다. 또 중국과 러시아가 향후 합의의 보증국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카타르 협상단은 앞서 테헤란에서 12시간 넘게 이란 측과 협상한 뒤 31일 도하에서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미국 대표단을 누가 이끌지, 직접 협상이 언제 열릴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63🙏52❤22👀6🎉3👻2😁1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10월 31일

※ 주요 품목별 수출 성장률
- 디램: +595% Y/Y, +2% M/M (*ATH*)
- 낸드: +342% Y/Y, -10% M/M
- SSD: +584% Y/Y, -17% M/M
- MCP(HBM): +158% Y/Y, -18% M/M
- 반도체장비: +89% Y/Y, -10% M/M
- MLCC: +37% Y/Y, +4% M/M (*ATH*)
- PCB: +25% Y/Y, +8% M/M
- 대형변압기(10,000KVA 이상): +135% Y/Y, 15% M/M (*ATH*)
- 화장품: +58% Y/Y, -3% M/M
- 라면: +33% Y/Y, +2% M/M
❤24😱9🤔4😢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