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X (formerly Twitter)
Fede’s intern 🥊 (@fede_intern) on X
After sufficient analysis on our side, we can publicly say that we recommend any builder to stay as far away as possible from @movementlabsxyz. We have nothing personal against them; I only had a few interactions with the founder and liked him. We even have…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무브먼트는 자체 기술이 없다"는 주장이 있네요 https://x.com/fede_intern/status/1894349781918437509
이에 대한 수친자의 생각:
1. 무브먼트 리서치를 했던 입장에서(우리 회사에선 주웅님이 하시긴 했지만, 주웅님과의 소통 + 내부 검수하면서) 무브먼트 기술 스택이 굉장히 중구난방인 것은 사실이었음.
2. 그리고 메인넷을 런칭하지 않고서 토큰을 상장시킨 것도 그닥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함.
3. 그런데 만약 "기술이 없다"라는 주장의 근거가 앱토스를 포크했기 때문이라면, 그것은 동의할 수 없음. 포크는 가장 블록체인스러운 것이기 때문.
4. Rushi가 여러모로 욕을 먹을수는 있어도, 이 친구가 수이 앱토스보다 더 잘한 것도 있음. 솔직히 무브 언어에 대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데에 있어서 Rushi보다 잘 했던 사람은 없다고 생각함. 이에 대한 크레딧은 받을만 할 것.
1. 무브먼트 리서치를 했던 입장에서(우리 회사에선 주웅님이 하시긴 했지만, 주웅님과의 소통 + 내부 검수하면서) 무브먼트 기술 스택이 굉장히 중구난방인 것은 사실이었음.
2. 그리고 메인넷을 런칭하지 않고서 토큰을 상장시킨 것도 그닥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함.
3. 그런데 만약 "기술이 없다"라는 주장의 근거가 앱토스를 포크했기 때문이라면, 그것은 동의할 수 없음. 포크는 가장 블록체인스러운 것이기 때문.
4. Rushi가 여러모로 욕을 먹을수는 있어도, 이 친구가 수이 앱토스보다 더 잘한 것도 있음. 솔직히 무브 언어에 대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데에 있어서 Rushi보다 잘 했던 사람은 없다고 생각함. 이에 대한 크레딧은 받을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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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 용돈벌기: 인젝티브 앰배새더 프로그램
확실히 인젝티브는 올해엔 개발자 온보딩에 집중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엔 InEVM과 같은 롤업과 같은 방법으로 간접적인 EVM 온보딩을 시도했는데, 인젝티브가 최근에는 EVM을 자신들에 코어에 박아버림으로써 기존 EVM 생태계를 흡수하려는 욕심을 내비치고 있네요.
그런점에서 인젝티브에 대해서 홍보도 좀 할겸, 인젝티브로 용돈벌이에 대한 이야기도 좀 할겸 인젝티브의 앰배새더 2.0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단순히 글쟁이들, KOL들 뿐만 아니라 트레이더, 키보드 워리어, 빌더, 개발자, 금융에 미친사람들도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상으로는 인젝티브 굿즈를 포함해서, $INJ 토큰, 닌자패스, 인젝티브 생태계 프로젝트 베타 참여권, 생태계 토큰 에어드롭 등등이 있다네요. 해서 손해볼것은 전혀 없을 거 같은.
앰배새더 지원하는 방법은 아래의 링크에 나와있는데 제가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1. 인젝티브 디스코드 서버에 들어간다.
2. Ambassador Info 채널에 들어가서 "워리어"롤을 획득한다.
3. 앰배새더 그룹에 들어가서 앰배새더 그룹에 대해서 좀 더 학습하고 Knight롤을 받는다.
4. 그 이후엔 꾸준히 $INJ 리워드를 받을 수 있어 보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 나와있으니 한 번 참고하세요!
https://blog.injective.com/introducing-the-new-injective-ambassador-program/
확실히 인젝티브는 올해엔 개발자 온보딩에 집중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엔 InEVM과 같은 롤업과 같은 방법으로 간접적인 EVM 온보딩을 시도했는데, 인젝티브가 최근에는 EVM을 자신들에 코어에 박아버림으로써 기존 EVM 생태계를 흡수하려는 욕심을 내비치고 있네요.
그런점에서 인젝티브에 대해서 홍보도 좀 할겸, 인젝티브로 용돈벌이에 대한 이야기도 좀 할겸 인젝티브의 앰배새더 2.0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단순히 글쟁이들, KOL들 뿐만 아니라 트레이더, 키보드 워리어, 빌더, 개발자, 금융에 미친사람들도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상으로는 인젝티브 굿즈를 포함해서, $INJ 토큰, 닌자패스, 인젝티브 생태계 프로젝트 베타 참여권, 생태계 토큰 에어드롭 등등이 있다네요. 해서 손해볼것은 전혀 없을 거 같은.
앰배새더 지원하는 방법은 아래의 링크에 나와있는데 제가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1. 인젝티브 디스코드 서버에 들어간다.
2. Ambassador Info 채널에 들어가서 "워리어"롤을 획득한다.
3. 앰배새더 그룹에 들어가서 앰배새더 그룹에 대해서 좀 더 학습하고 Knight롤을 받는다.
4. 그 이후엔 꾸준히 $INJ 리워드를 받을 수 있어 보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 나와있으니 한 번 참고하세요!
https://blog.injective.com/introducing-the-new-injective-ambassador-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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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하락장에 용돈벌기: 인젝티브 앰배새더 프로그램 확실히 인젝티브는 올해엔 개발자 온보딩에 집중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엔 InEVM과 같은 롤업과 같은 방법으로 간접적인 EVM 온보딩을 시도했는데, 인젝티브가 최근에는 EVM을 자신들에 코어에 박아버림으로써 기존 EVM 생태계를 흡수하려는 욕심을 내비치고 있네요. 그런점에서 인젝티브에 대해서 홍보도 좀 할겸, 인젝티브로 용돈벌이에 대한 이야기도 좀 할겸 인젝티브의 앰배새더 2.0 프로그램을…
시장이 안좋긴 하지만, 인젝티브는 제 개인 포트폴리오 중에 하나이고, 홀딩한지도 1년이 좀 넘었는데요. 그 이유를 공유하자면.
1. 포트폴리오들 중에서 투자자 물량이나 락업 물량이 없는 거의 유일한 토큰이라는 점. 사실 인젝티브 말고도 시장엔 투자자 물량이 없는 토큰들이 몇 개 있지만 이들의 문제점은 대부분 팀이나 파운더들이 물량을 이미 다 시장에 팔고 더 이상 프로젝트를 빌딩할 명분이 사라져서 빌딩이 멈춰있거나 이렇다할 발전을 찾기 어렵다는 부분이 치명적입니다. 반면, 인젝티브는 이와 좀 반대의 느낌이 강하죠. 락업 물량이 풀리기 시작할 때쯤에는 조용히 빌딩하고 있다가 물량이 전체가 다 풀리고 나서부터는 꽤 공격적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기 시작했스빈다. 제가내부자가 아니기에 잘 모르지만, 아마 이들이 정말 숏텀 수익을 원했다면 진작에 인젝티브는 유령 프로젝트가 됐을 것이고 초기 멤버들과 파운더들은 큰 부자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것을 포기했다는 것은 이들이 정말로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혁신을 이루고자 한다는 의지가 있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두 번째는 이들의 적극적인 비즈니스 감각입니다. 이들이 지난 1년간 협력을 하거나 온보딩을 시킨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zentry, @ionet, @alloranetwork, @aethircloud, @fetch_ai, @withAUSD, @jambotechnology, @ethena_labs, @ondoFinance 등등. 1년간 이들처럼 또는 이들보다 더 공격적으로 파트너십을 맺은 레이어1은 단연컨데 없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젝티브는 시장의 트렌드와 흐름에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하고, 빠르게 실행한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록체인 시장에선 "민첩함"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나는 이 부분을 앞으로도 굉장히 불리시한 팩터라고 생각합니다.
3. 인젝티브가 가진 토크노믹스는 기존 레이어1들 중에서 가장 흥미로우면서도, 참여자들의 이해관계를 모두 적절하게 반영한 토크노믹스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고, 모든 참여자들이 인젝티브 생태계를 위해 기여할 수 밖에 없는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인젝티브의 토크노믹스는 더 많은 유저들이 인젝티브 생태계에서 활동할수록, 더 많은 수수료가 발생하고 이는 $INJ의 더 많은 소각으로 이어집니다. 이는 인젝티브가 경매 모듈(Auction Module)이 있기 때문인데요. 인젝티브에선 거래소 모듈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수익중 일부, 그 외 애플리케이션의 수수료 일부, 개별 유저들의 컨트리뷰션이 경매 펀드에 쌓이게 되고 이 펀드를 누군가가 $INJ로 입찰을 하면, 입찰을 할 때 사용한 $INJ토큰은 소각이 되는 구조입니다. 즉, 더 많은 금액이 경매 펀드에 쌓일수록, 더 많은 금액의 $INJ로 입찰을 할 것이고 이는 더 많은 토큰 소각으로 이어지는 것이죠. 1에서 언급했듯, 더 이상 추가적으로 락업이 풀리는 $INJ가 없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온체인에서 더 많은 활동이 일어나면 날수록 $INJ의 희소성은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희소성있는 자산은, 더 가치로워진다는 점에서 계속 주목할만 합니다.
4. 날이 갈수록 더 나아지고 있는 환경도 꼽을 수 있습니다. 인젝티브는 단순히 비즈니스만 공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데브 툴링, 개발자 환경, 앰배새더 프로그램, 마케팅등 모든 분야에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시로 인젝티브가 최근에 발표한 네이티브 EVM 적용, 새로운 익스플로러와 허브 도입, 새로운 앰배새더 프로그램 런칭(위에서 언급한)이 있습니다. 올해엔 개발자 온보딩과 에코시스템 빌딩에 집중할 것으로 보이는데, 3에서 언급한 토크노믹스를 기반으로 에코시스템을 확장시킨다면 올해엔 $INJ가 흥미로운 베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인젝티브의 EVM 위에서 빌딩하시고 싶으신 빌더분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저한테도 문의주세요! 코어팀과 연결해서 기회를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위에서 언급한 앰배새더 프로그램 관련해서도 도울게 있다면 문의주세요!
1. 포트폴리오들 중에서 투자자 물량이나 락업 물량이 없는 거의 유일한 토큰이라는 점. 사실 인젝티브 말고도 시장엔 투자자 물량이 없는 토큰들이 몇 개 있지만 이들의 문제점은 대부분 팀이나 파운더들이 물량을 이미 다 시장에 팔고 더 이상 프로젝트를 빌딩할 명분이 사라져서 빌딩이 멈춰있거나 이렇다할 발전을 찾기 어렵다는 부분이 치명적입니다. 반면, 인젝티브는 이와 좀 반대의 느낌이 강하죠. 락업 물량이 풀리기 시작할 때쯤에는 조용히 빌딩하고 있다가 물량이 전체가 다 풀리고 나서부터는 꽤 공격적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기 시작했스빈다. 제가내부자가 아니기에 잘 모르지만, 아마 이들이 정말 숏텀 수익을 원했다면 진작에 인젝티브는 유령 프로젝트가 됐을 것이고 초기 멤버들과 파운더들은 큰 부자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것을 포기했다는 것은 이들이 정말로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혁신을 이루고자 한다는 의지가 있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두 번째는 이들의 적극적인 비즈니스 감각입니다. 이들이 지난 1년간 협력을 하거나 온보딩을 시킨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zentry, @ionet, @alloranetwork, @aethircloud, @fetch_ai, @withAUSD, @jambotechnology, @ethena_labs, @ondoFinance 등등. 1년간 이들처럼 또는 이들보다 더 공격적으로 파트너십을 맺은 레이어1은 단연컨데 없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젝티브는 시장의 트렌드와 흐름에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하고, 빠르게 실행한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록체인 시장에선 "민첩함"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나는 이 부분을 앞으로도 굉장히 불리시한 팩터라고 생각합니다.
3. 인젝티브가 가진 토크노믹스는 기존 레이어1들 중에서 가장 흥미로우면서도, 참여자들의 이해관계를 모두 적절하게 반영한 토크노믹스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고, 모든 참여자들이 인젝티브 생태계를 위해 기여할 수 밖에 없는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인젝티브의 토크노믹스는 더 많은 유저들이 인젝티브 생태계에서 활동할수록, 더 많은 수수료가 발생하고 이는 $INJ의 더 많은 소각으로 이어집니다. 이는 인젝티브가 경매 모듈(Auction Module)이 있기 때문인데요. 인젝티브에선 거래소 모듈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수익중 일부, 그 외 애플리케이션의 수수료 일부, 개별 유저들의 컨트리뷰션이 경매 펀드에 쌓이게 되고 이 펀드를 누군가가 $INJ로 입찰을 하면, 입찰을 할 때 사용한 $INJ토큰은 소각이 되는 구조입니다. 즉, 더 많은 금액이 경매 펀드에 쌓일수록, 더 많은 금액의 $INJ로 입찰을 할 것이고 이는 더 많은 토큰 소각으로 이어지는 것이죠. 1에서 언급했듯, 더 이상 추가적으로 락업이 풀리는 $INJ가 없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온체인에서 더 많은 활동이 일어나면 날수록 $INJ의 희소성은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희소성있는 자산은, 더 가치로워진다는 점에서 계속 주목할만 합니다.
4. 날이 갈수록 더 나아지고 있는 환경도 꼽을 수 있습니다. 인젝티브는 단순히 비즈니스만 공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데브 툴링, 개발자 환경, 앰배새더 프로그램, 마케팅등 모든 분야에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시로 인젝티브가 최근에 발표한 네이티브 EVM 적용, 새로운 익스플로러와 허브 도입, 새로운 앰배새더 프로그램 런칭(위에서 언급한)이 있습니다. 올해엔 개발자 온보딩과 에코시스템 빌딩에 집중할 것으로 보이는데, 3에서 언급한 토크노믹스를 기반으로 에코시스템을 확장시킨다면 올해엔 $INJ가 흥미로운 베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인젝티브의 EVM 위에서 빌딩하시고 싶으신 빌더분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저한테도 문의주세요! 코어팀과 연결해서 기회를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위에서 언급한 앰배새더 프로그램 관련해서도 도울게 있다면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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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us NFT WL 10명 추첨!
제가 예전부터 수이의 기술을 활용한 예시로 말씀드렸던 탈루스에서 NFT를 내는데, 제가 화이트리스트를 받아왔습니다.
탈루스는 아시다시피 AI-Agent에 포커스를 맞춘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수이의 인프라와 Move on Sui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돼서, 제 리서치 레이더에도 늘 있는 단골 손님입니다.
그리고 탈루스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NFT가 바로 Tally인데, 첫 NFT인 만큼 그래도 기본은 해줄 것이라고 보고 있어서 탈루스 팀한테 조르고 졸라서 화이트리스트 10개는 받아왔네요.
총 5,555개가 민팅될 예정이고, 화이트리스트 민팅은 3월 4일에 5 수이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급하게 요청한 만큼, 내일 아침에 랜덤으로 10명 추첨하겠습니다.
지원 방식은 간단합니다. 이 글에 댓글로 자신의 수이 월렛 주소(거래소 주소 안 됨)/트위터 핸들을 남겨주세요. 제가 내일 오전에 추첨해서 10분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채팅 리퀘스트 열심히 받을테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웹사이트: talus.network
🔹 웨잇리스트: tallys.talus.network
🔹 트위터: x.com/TalusNetwork
🔹 디스코드: discord.gg/talusnetwork
🔹 블로그: blog.talus.network
제가 예전부터 수이의 기술을 활용한 예시로 말씀드렸던 탈루스에서 NFT를 내는데, 제가 화이트리스트를 받아왔습니다.
탈루스는 아시다시피 AI-Agent에 포커스를 맞춘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수이의 인프라와 Move on Sui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돼서, 제 리서치 레이더에도 늘 있는 단골 손님입니다.
그리고 탈루스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NFT가 바로 Tally인데, 첫 NFT인 만큼 그래도 기본은 해줄 것이라고 보고 있어서 탈루스 팀한테 조르고 졸라서 화이트리스트 10개는 받아왔네요.
총 5,555개가 민팅될 예정이고, 화이트리스트 민팅은 3월 4일에 5 수이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급하게 요청한 만큼, 내일 아침에 랜덤으로 10명 추첨하겠습니다.
지원 방식은 간단합니다. 이 글에 댓글로 자신의 수이 월렛 주소(거래소 주소 안 됨)/트위터 핸들을 남겨주세요. 제가 내일 오전에 추첨해서 10분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채팅 리퀘스트 열심히 받을테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웹사이트: talus.network
🔹 웨잇리스트: tallys.talus.network
🔹 트위터: x.com/TalusNetwork
🔹 디스코드: discord.gg/talusnetwork
🔹 블로그: blog.talus.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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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Talus NFT WL 10명 추첨! 제가 예전부터 수이의 기술을 활용한 예시로 말씀드렸던 탈루스에서 NFT를 내는데, 제가 화이트리스트를 받아왔습니다. 탈루스는 아시다시피 AI-Agent에 포커스를 맞춘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수이의 인프라와 Move on Sui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돼서, 제 리서치 레이더에도 늘 있는 단골 손님입니다. 그리고 탈루스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NFT가 바로 Tally인데, 첫 NFT인 만큼 그래도 기본은 해줄 것이라고…
여기 까지만 받겠습니다..! 너무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급하게 채팅으로 모은거라 제가 수기로 리스트업 해서 랜덤하게 돌려야해서 제가 지금까지 채팅방 들어오신 분들까지 넣을게요!
결과는 26일 오후 전까지 발표하겠습니다!
WL 때문에 오셨지만 앞으로 더 많은 나눔 할테니 계속 채널에 계셔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결과는 26일 오후 전까지 발표하겠습니다!
WL 때문에 오셨지만 앞으로 더 많은 나눔 할테니 계속 채널에 계셔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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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네라,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월루스 채택.
리네라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디엠 삼형제 중에서 막내인 친구입니다.
디엠 프로젝트에서 핵심 역할을 하던 사람들이 나와서 만든 팀이 대표적으로 수이, 앱토스, 리네라가 있었는데 그 리네라가 바로 월루스와 협업을 하네요.
여기 구조도 진짜 재밌었는데, 지금은 얼마나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여러개의 마이크로체인을 돌릴 수 있는 구조였는데.. 나중에 제가 따로 정리한 글을 공유드려볼게요.
결국 디엠 3형제 중에서 두 명은 수이-월루스-리네라로 연합을 해버렸네요.
출처: https://x.com/walrusprotocol/status/1894391131326074991?s=46&t=HsLVoWShV6YaRZiwG2br3Q
리네라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디엠 삼형제 중에서 막내인 친구입니다.
디엠 프로젝트에서 핵심 역할을 하던 사람들이 나와서 만든 팀이 대표적으로 수이, 앱토스, 리네라가 있었는데 그 리네라가 바로 월루스와 협업을 하네요.
여기 구조도 진짜 재밌었는데, 지금은 얼마나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여러개의 마이크로체인을 돌릴 수 있는 구조였는데.. 나중에 제가 따로 정리한 글을 공유드려볼게요.
결국 디엠 3형제 중에서 두 명은 수이-월루스-리네라로 연합을 해버렸네요.
출처: https://x.com/walrusprotocol/status/1894391131326074991?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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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Talus NFT WL 10명 추첨! 제가 예전부터 수이의 기술을 활용한 예시로 말씀드렸던 탈루스에서 NFT를 내는데, 제가 화이트리스트를 받아왔습니다. 탈루스는 아시다시피 AI-Agent에 포커스를 맞춘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수이의 인프라와 Move on Sui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돼서, 제 리서치 레이더에도 늘 있는 단골 손님입니다. 그리고 탈루스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NFT가 바로 Tally인데, 첫 NFT인 만큼 그래도 기본은 해줄 것이라고…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Tally NFT 화이트 리스트를 드리기 위해서 추첨을 했는데, 무려 147분이나 지원해주셔서 놀랐습니다.. 빨리 끝내려고 구글폼을 만들지 않았다가 여러분 핸들 하나하나 옮겨서 추첨기에 돌리는 대참사가 일어났네요.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공정성을 위해서 다음 WL Giveway 를 진행할 때는 여기서 당첨된 분들은 제외하고(물론 시빌은 막을 수 없겠지만) 추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트위터 핸들을 올리셨지만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은, 다음 WL Giveaway 때 별도로 지원하지 않으셔도 자동으로 지원되시니 그걸로라도 위안을 삼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다른쪽 WL도 한 번 잘 가져와보겠습니다! 인젝티브쪽이면 좋긴 하곘네요!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공정성을 위해서 다음 WL Giveway 를 진행할 때는 여기서 당첨된 분들은 제외하고(물론 시빌은 막을 수 없겠지만) 추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트위터 핸들을 올리셨지만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은, 다음 WL Giveaway 때 별도로 지원하지 않으셔도 자동으로 지원되시니 그걸로라도 위안을 삼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다른쪽 WL도 한 번 잘 가져와보겠습니다! 인젝티브쪽이면 좋긴 하곘네요!
당첨자:
@eTmGQrpLJ70fkTr
@atrox9908
@chimtongman
@kbc3847
@ggomazangu
@juneL04173410
@Brand982227771
@jea0620
@yonmin1600
@bitberryac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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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탈루스가 뭔데
Move on SUI를 활용한 AI-Agent에 포커스를 맞춘 레이어1 으로 폴리체인과 DAO5의 펀딩을 받은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제네시스 NFT 느낌이 나는 TALLYS를 민팅할 계획입니다.
🔥 Tallys
- 일시: 화이트리스트는 3월 4일
- 가격: 5 SUI = 치킨 한마리
- 수량: 5,555개
*수량 적고, 가격 적고 프로젝트의 이력에 비해 로우리스크라고 보고 있습니다!
📝 이벤트 물량 및 기간
: 총 50개
: 오늘밤 10시까지만 뽑겠습니다!
: 코같투 탈루스 트위터 LIKE + RT
: TALUS 트위터 팔로우 + 파운더 팔로우
: 구글폼 작성
개인적으로 물리티아나 다른 원 그래비티처럼 민팅가가 낮아서도 하방은 적고 상방은 높은 프로젝트라 생각하여 급하게 후다닥 가져왔습니다!
미션도 별로 안어렵게 준비했으니 꼭 꼭 참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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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이것이 바로 대기업의 규모의 경제인가.. 저는 무릎꿇고 빌어서 10개 가져왔는데 바로 50개를 쏴주시는 그는 도대체..
❤1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스토리 아리아는 방탄소년단 노래도 올림 현재 온보딩된 노래 가수명단은, 저스틴 비버, 블랙핑크, 마룬5, 두아리파, 방탄소년단. 렛츠고
개인적으로 스토리는 기술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자기들이 세워놓은 정체성을 묵묵하게 따르는 모습이 더 좋아보입니다.
솔직히 기술은 아무리 이야기 해도, 아는 사람들만 알고, 아는 사람들 끼리도 생각이 다르니까 소모적인 논쟁이 될 확률이 높잖아요.
스토리가 레이어2였어야 한다느니, 레이어1이어야 된다느니 사실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데 여기에서 소모적인 논쟁을 할바엔 그냥 IP 하나라도 가져오는게 더 현명합니다.
100마디의 트윗보다 하나의 IP라도 온보딩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런 행보들은 "스토리가 왜 다른가?"에 대한 답을 조금이나마 해주는 거 같아서 좋은 거 같습니다.
결국엔 레이어1이냐 레이어2냐의 문제는 기술보단, 자주성의 이슈라고 생각하고, 자주성을 얻고 레이어1을 감당할 수 있는 비즈니스 규모만 달성한다면 사실 가타부타 기술적인 이야기들은 의미가 없어지거든요.
과연 그정도의 비즈니스를 가져올 수 있을까? 가 가장 관건인 거 같네요.
솔직히 기술은 아무리 이야기 해도, 아는 사람들만 알고, 아는 사람들 끼리도 생각이 다르니까 소모적인 논쟁이 될 확률이 높잖아요.
스토리가 레이어2였어야 한다느니, 레이어1이어야 된다느니 사실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데 여기에서 소모적인 논쟁을 할바엔 그냥 IP 하나라도 가져오는게 더 현명합니다.
100마디의 트윗보다 하나의 IP라도 온보딩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런 행보들은 "스토리가 왜 다른가?"에 대한 답을 조금이나마 해주는 거 같아서 좋은 거 같습니다.
결국엔 레이어1이냐 레이어2냐의 문제는 기술보단, 자주성의 이슈라고 생각하고, 자주성을 얻고 레이어1을 감당할 수 있는 비즈니스 규모만 달성한다면 사실 가타부타 기술적인 이야기들은 의미가 없어지거든요.
과연 그정도의 비즈니스를 가져올 수 있을까? 가 가장 관건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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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핀테크는 크립토에 진출하고 있는데, 왜 크립토는 핀테크에 진출하지 않는가? - 맨틀
작성자: 강희창
- 크립토는 디젠 외에 리테일 및 기관 사용자를 유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맨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 이니셔티브를 전개할 계획이다.
- 첫 번째로 고도화된 인덱스 펀드는 단일 펀드에서 스테이킹 보상과 함께 주요 코인 가격(BTC, ETH, SOL)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하여 보다 쉽게 크립토 시장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한다.
- 두 번째로 맨틀 뱅킹은 디파이에 중점을 둔 맨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존 은행 수수료를 없애면서 결제부터 대출까지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립토 우선 금융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다.
- 스트라이프와 로빈후드와 같은 핀테크 기업이 크립토 분야에 진출하고, 크립토 프로젝트는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면서 핀테크와 크립토 간의 경계는 더 허물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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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희창
- 크립토는 디젠 외에 리테일 및 기관 사용자를 유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맨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 이니셔티브를 전개할 계획이다.
- 첫 번째로 고도화된 인덱스 펀드는 단일 펀드에서 스테이킹 보상과 함께 주요 코인 가격(BTC, ETH, SOL)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하여 보다 쉽게 크립토 시장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한다.
- 두 번째로 맨틀 뱅킹은 디파이에 중점을 둔 맨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존 은행 수수료를 없애면서 결제부터 대출까지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립토 우선 금융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다.
- 스트라이프와 로빈후드와 같은 핀테크 기업이 크립토 분야에 진출하고, 크립토 프로젝트는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면서 핀테크와 크립토 간의 경계는 더 허물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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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핀테크는 크립토에 진출하고 있는데, 왜 크립토는 핀테크에 진출하지 않는가? - 맨틀 작성자: 강희창 - 크립토는 디젠 외에 리테일 및 기관 사용자를 유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맨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 이니셔티브를 전개할 계획이다. - 첫 번째로 고도화된 인덱스 펀드는 단일 펀드에서 스테이킹 보상과 함께 주요 코인 가격(BTC, ETH, SOL)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하여 보다 쉽게 크립토 시장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멘틀이 진행하는 두 이니셔티브가 있는데 하나는 크립토 투자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인덱스 펀드, 또 다른 하나는 디파이의 이자를 기존 은행 경험으로 가져오는 네오뱅킹.
맨틀 뱅킹 보다보니까 예전에 테라의 앵커 이자를 활용했던 미국의 네오뱅크가 생각나긴 하는데.. 어쨌든 기존 뱅킹과 디파이를 연결하려는 시도는 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자가 지속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는요.
앵커의 20%이자와 이를 연계한 수많은 네오뱅킹들이 테라의 TVL을 급속도로 올렸던걸 생각하면, 확실히 기존 뱅킹에서의 APY 에 익숙했던 사람들에게 DeFi APY를 잘 소개해서 이들의 자본을 온체인으로 끌어들이는 시도도 아직 유의미한 이니셔티브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바이빗 해킹이랑 다양한 이슈들도 잠깐 주춤하긴 했지만, Ben의 마스터클래스 위기대처 능력과 수습으로 바이빗 사태는 어느정도 일단락 된 거 같고, 멘틀의 이니셔티브들도 그와 별개로 계속 흥미로운 시도들을 하고 있는 거 같아서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맨틀 뱅킹 보다보니까 예전에 테라의 앵커 이자를 활용했던 미국의 네오뱅크가 생각나긴 하는데.. 어쨌든 기존 뱅킹과 디파이를 연결하려는 시도는 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자가 지속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는요.
앵커의 20%이자와 이를 연계한 수많은 네오뱅킹들이 테라의 TVL을 급속도로 올렸던걸 생각하면, 확실히 기존 뱅킹에서의 APY 에 익숙했던 사람들에게 DeFi APY를 잘 소개해서 이들의 자본을 온체인으로 끌어들이는 시도도 아직 유의미한 이니셔티브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바이빗 해킹이랑 다양한 이슈들도 잠깐 주춤하긴 했지만, Ben의 마스터클래스 위기대처 능력과 수습으로 바이빗 사태는 어느정도 일단락 된 거 같고, 멘틀의 이니셔티브들도 그와 별개로 계속 흥미로운 시도들을 하고 있는 거 같아서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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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오늘 Ethos가 KOL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듯해, 1년 전에 작성했던 짧은 아티클을 다시 조명해보았습니다.
많은 인프라 발전이 뒷받침되어야겠지만, 저는 웹3 공간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모델이 실험되는 미래에는 평판 및 자격 증명과 같은 신원 솔루션이 필수적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초창기 인터넷을 떠올려 보면 그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초기의 인터넷은 단순히 주어진 정보를 받아보는 수준에 불과했지만, 변곡점을 맞이한 것은 (통신 기술의 발전과 함께) 신원 모델이 도입되기 시작하면서부터였습니다.
즉, 웹에서 개인을 더욱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는 방법론이 적용되자, 사람들은 점차 서로를 신뢰할 수 있게 되었고, 이에 따라 인터넷은 더욱 다양한 상호작용을 수용하며 빠르게 변화해 나갔습니다. 결국, 개인을 더 잘 표현하고 식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수록, 더 풍부한 상호작용이 촉진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인터넷의 발전 과정을 통해 이미 확인한 바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사례만 보더라도 - Kaito를 활용한 마케팅이 이미 여러 프로토콜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머지않아 웹3에서도 많은 사례들을 지원하기 위해 신원 및 평판 솔루션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Jay의 트위터 요약
많은 인프라 발전이 뒷받침되어야겠지만, 저는 웹3 공간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모델이 실험되는 미래에는 평판 및 자격 증명과 같은 신원 솔루션이 필수적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초창기 인터넷을 떠올려 보면 그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초기의 인터넷은 단순히 주어진 정보를 받아보는 수준에 불과했지만, 변곡점을 맞이한 것은 (통신 기술의 발전과 함께) 신원 모델이 도입되기 시작하면서부터였습니다.
즉, 웹에서 개인을 더욱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는 방법론이 적용되자, 사람들은 점차 서로를 신뢰할 수 있게 되었고, 이에 따라 인터넷은 더욱 다양한 상호작용을 수용하며 빠르게 변화해 나갔습니다. 결국, 개인을 더 잘 표현하고 식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수록, 더 풍부한 상호작용이 촉진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인터넷의 발전 과정을 통해 이미 확인한 바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사례만 보더라도 - Kaito를 활용한 마케팅이 이미 여러 프로토콜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머지않아 웹3에서도 많은 사례들을 지원하기 위해 신원 및 평판 솔루션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Jay의 트위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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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웹3 평판 프로젝트의 부상
작성자: 제이
- AI 발전과 디지털 상호작용의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개인 브랜딩의 중요성이 커지고, 평판의 개념이 기업을 넘어 개인과 소규모 그룹으로 확장되고 있다.
- 온체인 평판 솔루션은 사용자 소유의 자격 증명을 강화하고, 파편화된 평판을 통합하며, 다양한 플랫폼에서 개별적인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돕는다.
- 온체인 평판 솔루션은 개인 신원 강화를 넘어 다양한 프로젝트가 참고할 수 있는 정제된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어 그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리서처 요약본
이슈 아티클 전문(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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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이
- AI 발전과 디지털 상호작용의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개인 브랜딩의 중요성이 커지고, 평판의 개념이 기업을 넘어 개인과 소규모 그룹으로 확장되고 있다.
- 온체인 평판 솔루션은 사용자 소유의 자격 증명을 강화하고, 파편화된 평판을 통합하며, 다양한 플랫폼에서 개별적인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돕는다.
- 온체인 평판 솔루션은 개인 신원 강화를 넘어 다양한 프로젝트가 참고할 수 있는 정제된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어 그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리서처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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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메이플스토리에 보팅한 이유는 간단한데, 아마 현존하는 집단 중에서 메이플스토리 팀보다 토큰 기반 경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 집단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토큰 경제 전문가"들이 이 업계에서 기껏 해봤자 5년 했을 토큰 기반 경제 디자인을, 여기 사람들은 20년간 씨름했을 거란 말이죠. 그 데이터와 경험이 차원이 다를 겁니다. 애초에 규모도 웬만한 온체인 경제들은 씹어먹을 정도의 규모였고요.
특히 메소의 인플레이션에 대응해온 이력을 생각해보면, 이들이 이번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의 전반적인 토큰경제 디자인을 어떻게 했을지,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지에 대해서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좀 더 디테일한 버전은 트위터에 작성했습니다.
https://x.com/Steve_4P/status/1894761926456209533
사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토큰 경제 전문가"들이 이 업계에서 기껏 해봤자 5년 했을 토큰 기반 경제 디자인을, 여기 사람들은 20년간 씨름했을 거란 말이죠. 그 데이터와 경험이 차원이 다를 겁니다. 애초에 규모도 웬만한 온체인 경제들은 씹어먹을 정도의 규모였고요.
특히 메소의 인플레이션에 대응해온 이력을 생각해보면, 이들이 이번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의 전반적인 토큰경제 디자인을 어떻게 했을지,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지에 대해서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좀 더 디테일한 버전은 트위터에 작성했습니다.
https://x.com/Steve_4P/status/1894761926456209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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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너무 ethos글만 쓰는거 같은데, 한번 깔끔하게 정리/전달 드리고싶어서 마지막으로!
먼저 Ethos는 크립토 필드의 모든 참여자에 대한 신뢰도 점수(credibility score)를 제공하여 신뢰 기반의 환경을 조성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신뢰도 점수는 아래의 요소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신뢰도 점수 이외에도, XP가 존재 (Ethos 앱 내의 활동에 따라 받는 포인트)
여기까지가 설명이며, 필요한 경우 계속 추가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자세하게 찾아보실 분들을 위한 링크들
에토스 블로그, 미러, 페이지, 듄(안수빈님), 한달전에 소개주셨던 Chill님 글
개인적인 느낌은
- 앞서 말했듯이, 카이토를 하면서 실제 사용자들의 피드백이 시스템에 반영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꼈는데, 딱 그 분위기의 앱이 시의적절하게 등장한 것 같습니다.
- 무엇보다 팀이 굉장히 센스 있어 보이고, 앱 자체가 재밌습니다.
또, 파운더가 계속 뭔가를 합니다. 디스코드에서 떠들던지, 트윗을하던지 (제 느낌상 피드백을 주거나, 적극적으로 활동하면 본인 권한으로 초대권을 줄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나중에 시작하시게되면, 제 리뷰 많이 남겨주세요 ㅎㅎ
먼저 Ethos는 크립토 필드의 모든 참여자에 대한 신뢰도 점수(credibility score)를 제공하여 신뢰 기반의 환경을 조성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신뢰도 점수는 아래의 요소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0. 온체인 활동기록
- 프로필 생성 시 지갑 나이, 트위터 나이에 따라 점수를 지급받음.
1. 사용자들의 직접평가
- 기본적으로 좋은 리뷰를 받고, 그 리뷰가 믿을 만하다고 평가되면 점수가 상승.
2. 보증 (Vouching)
- 리뷰와 함께 ETH를 스테이킹하는 구조이며, 일반 리뷰보다 점수 영향력이 큼.
- 보증한 계정의 신뢰도 점수가 많이 하락하면, ETH를 차감당함.
- 서로 vouching을 하면 추가 점수가 지급됨.
3. 초대
- invitee의 점수변화가 inviter에게도 영향을 줌
- 만약 초대한 사람이 신뢰도 점수가 크게 하락하면, 본인의 점수도 하락 (예: SBF를 초대했다면 -150점 정도).
신뢰도 점수 이외에도, XP가 존재 (Ethos 앱 내의 활동에 따라 받는 포인트)
1. 신뢰도 점수에 따라 XP 부스트가 적용 (예: 점수가 낮으면 0.5x, 높으면 1.25x).
2. Daily quest (관련트윗)
- 연속해서 참여하면 xp 보상 (3일연속 2.5x, 5일연속 3.5x, 7일연속 5x 등)
- 랜덤하게 주어지는 3종류의 10개의 task
(특정인 리뷰, 리뷰가 적절한지, 특정인의 현재신뢰도 점수가 적절한지)
3. 현재 앱에서 할 수 있는 활동들
- xp와 함께 신뢰도 점수에도 영향을 줌
- Review (negative, neutral, positive / 코멘트)
- Review에 대한 평가 (vote: up, down) (본인의 리뷰가 up을 받는 경우 점수들이 또 지급됨)
- 결국 본인에 대한 리뷰도 중요하고, 본인의 리뷰도 중요
여기까지가 설명이며, 필요한 경우 계속 추가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자세하게 찾아보실 분들을 위한 링크들
에토스 블로그, 미러, 페이지, 듄(안수빈님), 한달전에 소개주셨던 Chill님 글
개인적인 느낌은
- 앞서 말했듯이, 카이토를 하면서 실제 사용자들의 피드백이 시스템에 반영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꼈는데, 딱 그 분위기의 앱이 시의적절하게 등장한 것 같습니다.
- 무엇보다 팀이 굉장히 센스 있어 보이고, 앱 자체가 재밌습니다.
또, 파운더가 계속 뭔가를 합니다. 디스코드에서 떠들던지, 트윗을하던지 (제 느낌상 피드백을 주거나, 적극적으로 활동하면 본인 권한으로 초대권을 줄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나중에 시작하시게되면, 제 리뷰 많이 남겨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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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바이낸스에 수이 기반 USDC를 보낼 수 있게 됐네요. Suilend 에 예치된 USDC를 이제 편하게 옮길 수 있겠네요.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7d2620ecf7754a14abc85ee425f3f67b?utm_source=AnnouncementTG&utm_medium=GlobalCommunity&utm_campaign=AnnouncementBot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7d2620ecf7754a14abc85ee425f3f67b?utm_source=AnnouncementTG&utm_medium=GlobalCommunity&utm_campaign=AnnouncementBot
Binance
Binance Completes Integration of USDC (USDC) on Sui Network, Opens Deposits and Withdrawals | Binance announcement,Binance news…
Binance has completed the integration of USDC on the Sui network. Deposits and withdrawals are now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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