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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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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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핀테크는 크립토에 진출하고 있는데, 왜 크립토는 핀테크에 진출하지 않는가? - 맨틀
작성자: 강희창

- 크립토는 디젠 외에 리테일 및 기관 사용자를 유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맨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 이니셔티브를 전개할 계획이다.

- 첫 번째로 고도화된 인덱스 펀드는 단일 펀드에서 스테이킹 보상과 함께 주요 코인 가격(BTC, ETH, SOL)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하여 보다 쉽게 크립토 시장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한다.

- 두 번째로 맨틀 뱅킹은 디파이에 중점을 둔 맨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존 은행 수수료를 없애면서 결제부터 대출까지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립토 우선 금융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다.

- 스트라이프와 로빈후드와 같은 핀테크 기업이 크립토 분야에 진출하고, 크립토 프로젝트는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면서 핀테크와 크립토 간의 경계는 더 허물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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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핀테크는 크립토에 진출하고 있는데, 왜 크립토는 핀테크에 진출하지 않는가? - 맨틀 작성자: 강희창 - 크립토는 디젠 외에 리테일 및 기관 사용자를 유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맨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 이니셔티브를 전개할 계획이다. - 첫 번째로 고도화된 인덱스 펀드는 단일 펀드에서 스테이킹 보상과 함께 주요 코인 가격(BTC, ETH, SOL)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하여 보다 쉽게 크립토 시장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멘틀이 진행하는 두 이니셔티브가 있는데 하나는 크립토 투자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인덱스 펀드, 또 다른 하나는 디파이의 이자를 기존 은행 경험으로 가져오는 네오뱅킹.

맨틀 뱅킹 보다보니까 예전에 테라의 앵커 이자를 활용했던 미국의 네오뱅크가 생각나긴 하는데.. 어쨌든 기존 뱅킹과 디파이를 연결하려는 시도는 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자가 지속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는요.

앵커의 20%이자와 이를 연계한 수많은 네오뱅킹들이 테라의 TVL을 급속도로 올렸던걸 생각하면, 확실히 기존 뱅킹에서의 APY 에 익숙했던 사람들에게 DeFi APY를 잘 소개해서 이들의 자본을 온체인으로 끌어들이는 시도도 아직 유의미한 이니셔티브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바이빗 해킹이랑 다양한 이슈들도 잠깐 주춤하긴 했지만, Ben의 마스터클래스 위기대처 능력과 수습으로 바이빗 사태는 어느정도 일단락 된 거 같고, 멘틀의 이니셔티브들도 그와 별개로 계속 흥미로운 시도들을 하고 있는 거 같아서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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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오늘 Ethos가 KOL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듯해, 1년 전에 작성했던 짧은 아티클을 다시 조명해보았습니다.

많은 인프라 발전이 뒷받침되어야겠지만, 저는 웹3 공간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모델이 실험되는 미래에는 평판 및 자격 증명과 같은 신원 솔루션이 필수적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초창기 인터넷을 떠올려 보면 그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초기의 인터넷은 단순히 주어진 정보를 받아보는 수준에 불과했지만, 변곡점을 맞이한 것은 (통신 기술의 발전과 함께) 신원 모델이 도입되기 시작하면서부터였습니다.

즉, 웹에서 개인을 더욱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는 방법론이 적용되자, 사람들은 점차 서로를 신뢰할 수 있게 되었고, 이에 따라 인터넷은 더욱 다양한 상호작용을 수용하며 빠르게 변화해 나갔습니다. 결국, 개인을 더 잘 표현하고 식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수록, 더 풍부한 상호작용이 촉진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인터넷의 발전 과정을 통해 이미 확인한 바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사례만 보더라도 - Kaito를 활용한 마케팅이 이미 여러 프로토콜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머지않아 웹3에서도 많은 사례들을 지원하기 위해 신원 및 평판 솔루션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Jay의 트위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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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웹3 평판 프로젝트의 부상
작성자: 제이

- AI 발전과 디지털 상호작용의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개인 브랜딩의 중요성이 커지고, 평판의 개념이 기업을 넘어 개인과 소규모 그룹으로 확장되고 있다.

- 온체인 평판 솔루션은 사용자 소유의 자격 증명을 강화하고, 파편화된 평판을 통합하며, 다양한 플랫폼에서 개별적인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돕는다.

- 온체인 평판 솔루션은 개인 신원 강화를 넘어 다양한 프로젝트가 참고할 수 있는 정제된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어 그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리서처 요약본
이슈 아티클 전문(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홈페이지)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제가 메이플스토리에 보팅한 이유는 간단한데, 아마 현존하는 집단 중에서 메이플스토리 팀보다 토큰 기반 경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 집단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토큰 경제 전문가"들이 이 업계에서 기껏 해봤자 5년 했을 토큰 기반 경제 디자인을, 여기 사람들은 20년간 씨름했을 거란 말이죠. 그 데이터와 경험이 차원이 다를 겁니다. 애초에 규모도 웬만한 온체인 경제들은 씹어먹을 정도의 규모였고요.

특히 메소의 인플레이션에 대응해온 이력을 생각해보면, 이들이 이번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의 전반적인 토큰경제 디자인을 어떻게 했을지,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지에 대해서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좀 더 디테일한 버전은 트위터에 작성했습니다.

https://x.com/Steve_4P/status/1894761926456209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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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너무 ethos글만 쓰는거 같은데, 한번 깔끔하게 정리/전달 드리고싶어서 마지막으로!

먼저 Ethos는 크립토 필드의 모든 참여자에 대한 신뢰도 점수(credibility score)를 제공하여 신뢰 기반의 환경을 조성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신뢰도 점수는 아래의 요소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0. 온체인 활동기록
- 프로필 생성 시 지갑 나이, 트위터 나이에 따라 점수를 지급받음.

1. 사용자들의 직접평가
- 기본적으로 좋은 리뷰를 받고, 그 리뷰가 믿을 만하다고 평가되면 점수가 상승.

2. 보증 (Vouching)
- 리뷰와 함께 ETH를 스테이킹하는 구조이며, 일반 리뷰보다 점수 영향력이 큼.
- 보증한 계정의 신뢰도 점수가 많이 하락하면, ETH를 차감당함.
- 서로 vouching을 하면 추가 점수가 지급됨.

3. 초대
- invitee의 점수변화가 inviter에게도 영향을 줌
- 만약 초대한 사람이 신뢰도 점수가 크게 하락하면, 본인의 점수도 하락 (예: SBF를 초대했다면 -150점 정도).


신뢰도 점수 이외에도, XP가 존재
(Ethos 앱 내의 활동에 따라 받는 포인트)
1. 신뢰도 점수에 따라 XP 부스트가 적용 (예: 점수가 낮으면 0.5x, 높으면 1.25x).

2. Daily quest (관련트윗)
- 연속해서 참여하면 xp 보상 (3일연속 2.5x, 5일연속 3.5x, 7일연속 5x 등)
- 랜덤하게 주어지는 3종류의 10개의 task
(특정인 리뷰, 리뷰가 적절한지, 특정인의 현재신뢰도 점수가 적절한지)

3. 현재 앱에서 할 수 있는 활동들
- xp와 함께 신뢰도 점수에도 영향을 줌
- Review (negative, neutral, positive / 코멘트)
- Review에 대한 평가 (vote: up, down) (본인의 리뷰가 up을 받는 경우 점수들이 또 지급됨)
- 결국 본인에 대한 리뷰도 중요하고, 본인의 리뷰도 중요


여기까지가 설명이며, 필요한 경우 계속 추가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자세하게 찾아보실 분들을 위한 링크들
에토스 블로그, 미러, 페이지, 듄(안수빈님), 한달전에 소개주셨던 Chill님 글

개인적인 느낌은
- 앞서 말했듯이, 카이토를 하면서 실제 사용자들의 피드백이 시스템에 반영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꼈는데, 딱 그 분위기의 앱이 시의적절하게 등장한 것 같습니다.
- 무엇보다 팀이 굉장히 센스 있어 보이고, 앱 자체가 재밌습니다.
또, 파운더가 계속 뭔가를 합니다. 디스코드에서 떠들던지, 트윗을하던지 (제 느낌상 피드백을 주거나, 적극적으로 활동하면 본인 권한으로 초대권을 줄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나중에 시작하시게되면, 제 리뷰 많이 남겨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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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사안] 카리나, 단발로 커트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중요한 소식이라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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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스토리 토큰, 2%만 팀원에게 할당

메이플 스토리 유니버스의 전략 대장인 Keith님에 따르면, 메이플스토리 토큰 물량의 2%만 팀물량에 할당된다고 합니다.

물론 토크노믹스 디테일이 더 나와야 알겠지만, 2%팀 물량은 정말 급진적인 얼로케이션인거 같네요.

넥슨이니까 가능한 플레이가 아니겠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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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댓글: VC 할당량 0%

그런데 또 나중에 무슨 초기 기여자 20% 이러기만 해봐라.
"만약 나중에 '오 재단은 팀이 아니에요!'같은 소리 하면 진짜 나 화나?" 하니까

"우리 그정도로 멍청이 아니야." 라고 CBO께서 답변 해주셨네요.

제2의 하이퍼리퀴드로 가나요.

https://x.com/domidom88/status/1895008451698258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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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바이비트 해킹 - 크립토에서만 가능한 방식으로 대응하다
작성자: 강희창

- 바이비트는 월렛 프론트엔드 인터페이스의 프론트엔드 취약점으로 인해 14억 달러 상당의 ETH를 잃는 크립토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을 경험했다.

- 크립토 커뮤니티는 신속하게 대응하였다. 중앙화 거래소들은 자금을 지원하고, 보안 연구원들은 도난당한 자금을 추적하며, 디파이 프로토콜들은 즉각적으로 보호 조치를 시행했다.

- mETH 프로토콜은 내장된 출금 지연 기능과 신속한 대응 덕분에 해커로부터 4,200만 달러 상당의 ETH를 성공적으로 복구했다.

- 이 사건은 위기 상황에서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협력하여 피해를 완화하는 크립토 업계에서만 가능한 협업을 보여주었다.

리서처 요약본
이슈 아티클 전문(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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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EWL 님 덕분에 Ethos 가입됐네요 ㅎㅎ + (저희 포필러스의 Steve님도!)

저는 본업이 리서처임에도 불구하고 Ethos를 팔로업을 못하고 있다가 최근에 EWL님 덕분에 알게되었는데, 좋은 프로토콜을 한국에서 먼저 개척해주셔서 & 또 초대까지 해주셔서 이자리를 빌어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선 아티클로 잠깐 설명드렸듯 저는 Ethos도 Web3 Reputation & InfoFi를 개척하는 유망한 프로토콜 중 하나로 보고있어서, 리서치적으로 어떻게 다루고 또 여러분들께 어떤 인사이트를 함께 공유할 수 있을 지 직접 써보면서 많이 전달드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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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2025도 워커힐에서 하나봅니다.

워커힐 진짜 너무 멀고, 거기 한 번 들어가면 시내로 나오기가 어려워서.. 사실 이번에도 워커힐에서 한다면 갈 수 있을까? 했는데 또커힐이네요.

이번엔 해시드가 빠지고 팩트블록이 단독으로 호스트를 하는 모습입니다.

그나저나 3천명이 봤는데, 라이크가 500개면.. 엔게이지먼트가 굉장히 높네요...

저는 수이 베이스캠프 갑니다.

https://x.com/kbwofficial/status/1895349405844398233
: : 한국 스테이블코인 법제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신청 링크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상장된 이래, 국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주요 거래소 거래량의 2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스테이블코인의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관련 규제와 정책은 여전히 미비합니다.

이에 해시드오픈리서치와 포필러스는 국내 거래소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 공백의 문제를 인식하고, 관련 법안이 조속한 마련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은행권, 증권사, 핀테크 기업, 거래소 및 정책 당국 관계자 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 분야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하며 바람직한 법제화 방향성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세미나 개요
일시: 3월 7일 14:00~16:00
▫️14:00 - 14:15: 기조연설 | 김용범 (대표, 해시드오픈리서치)
▫️14:15 - 14:45: 국내 스테이블코인 현황 | 변주웅 (리서처/프로덕트 매니저, 포필러스)
▫️14:45 - 15:15: 국내 스테이블코인 법안 제안 | 김효봉 (변호사, 법무법인 태평양)
▫️15:15 - 16:00: 패널 토론 | 이한진 (변호사, 김·장 법률사무소), 서병윤 (CBO, DSRV), 네이선 리 (CSO, Factomind), 게리 리 (제너럴 매니저, 해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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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한국 스테이블코인 법제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신청 링크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상장된 이래, 국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주요 거래소 거래량의 2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스테이블코인의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관련 규제와 정책은 여전히 미비합니다. 이에 해시드오픈리서치와 포필러스는 국내 거래소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 공백의 문제를…
리서치 회사로써 단순히 프로젝트에 대한 리서치만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리서치를 하며 얻은 지식을 업계에 기여하는데에 쓰는 것에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겨서 한국형 스테이블 코인 법제화를 위한 세미나를 해시드 오픈 리서치와 공동으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정부주도의 CBDC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업계에 다양한 스테이블 코인 유형, USDT나 USDC, 그리고 USDe와 같은 성공적인 스테이블 코인들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봐보고 한국이 스테이블 코인을 도입하면 그것이 어떤 방식이어야 하고, 어떻게 적용되어야 할지에 대해서 열심히 조사했습니다.

물론 제가 한 것은 아니고, 주웅님이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리서치 회사로써 올바른 정책들이 입안되고, 올바른 규제 방향성이 확립될 수 있도록 열심히 기여해보겠습니다.
👍14🔥3
저도 하이퍼리퀴드에서 처음으로 포지션 잡아봤습니다.

모바일로 해도 어렵지 않네요!

첫 하이프 포지션이기도 합니다.


Hyperliquid.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