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고싶은 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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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싶은 춘식이

졸업은 언제인가
https://t.me/choonsik

문의 DM : @Choonsi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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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바이낸스 #이벤트
✅현재 바이낸스에서 엄청 어그로 끌었던 이벤트 진행중

버튼 눌리는거 같은데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서 클릭도 잘안댐...

방법도 직접 읽어보시길 조건들이 있음.

실패해도 트윗에 쉐어하면 추첨으로 4천달러 뽑느다고함

✔️실패한 자들에게 돌려지는 상금풀 추가내용

1️⃣바이낸스 팔로우하고 2️⃣트위터에 #BitcoinButton 및 #Binance 해시태그를 붙이고 3️⃣버튼 눌려진거 인증샷 첨부 4️⃣비트코인 관련 사실 1가지 포함 (ex 수량2100만개가 제한이다) 을 올리면댐


▶️ 이벤트 입장하기
Forwarded from .
❤️ NFT 사기 당하지 않는 5가지 방법 보러가기 ❤️

끼에엥에에엑 소소하게 유튜브 시작해봤습니다. 인포, 인사이트, 리서치 위주로 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보다는, 많은 도네이션이 채널 발전에 도움이 됩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 꿀쥐🐭 (꿀 쥐)
비트 개인적으로 느끼는 생각

근거1
비트 레이어2 쏟아지고있음
대부분 비트 예치가 많아짐 < 홀딩력 증가
전에 이더 레이어 2 때도 이더리움 엄청 잘버티고 잘올라갔음

근거 2
ETF들어오는 돈이 장난이 아님 수요는 폭팔하는데 곧 반감기
이친구 영상 참조

근거3
아직도 비트가 전고점 부근인데도 일반인들이 안들어옴
예전 불장떄 지하철만 타면 다들 업비트 켜고 보고있엇는데
여전히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가 거의 전무함
사람들 만나면 비트좀 많이올랐던데 ? 그정도가 끝

근거 4
쥐꿀 어제 내림
밈코인 섹터 거래량이 크게 올라갔을 때 크립토 시장은?

과거 밈코인 섹터 거래량이 크게 올라갔을 시기는 대부분
1) 비트코인의 고점 부근
2) 불장의 끝무렵 or 긴 횡보의 시작

물론 알트의 고점은 비트코인보다 늦게 나왔기에 1~2달 정도 여유가 있었고

이전과는 시장 구조가 달라졌기에 이번에도 반복된다 확신할 수 없지만

시장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서 미실현 수익이 높아질수록 하방리스크에 대한 대비를 늘려야겠죠
(분할매도)

광기의 끝은 아무도 알 수 없고 갑작스럽게 찾아옵니다

개인적으로 오늘 내일 끝날 강세는 아니라 생가하고 있지만 대비는 다른 영역

크게 수익나고 있는건 일부라도 현금화해서 마음의 안정을 가지시길😌

#비트코인 #알트코인 #차트
👍3
현재 크립토 시장이 심심하게 느껴지는 분들에게

심심한게 맞습니다

현재 미국 상위 100개 기업 중 37개 종목이 비트코인보다 높은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네요
(비트코인 변동성 저하)

* 현재처럼 재미없던 시기는 22년 10월, 23년 1월과 8, 10월 뿐이었다네요

22년 10월을 제외하고는 변동성 최저로 낮은 노잼 시기가 현물 탑승 기회였으니.. 좀만 더 힘내봅시다

출처 #비트코인 #차트
조금 불안한 비트코인 매수 매물대..

최근 패턴을 보면 매수 그리드가 꽉 채워진 부분까지 하락이 발생했었습니다

현재 채워진 그리드는 $97K ~ $94K 부분...

#비트코인 #차트
👍3😢2
바낸, 코베 비트코인 매물대

바낸 기준으로는 여전히 $61K 부근(왔다갔다 하긴 하는데 계속 유지)에 대량의 매수 주문 대기

코베 기준으로는 $65K에 대량의 매도 주문, $62K와 $61.5K 부근에 중간 정도의 매수 주문 대기


짜장과 버거의 대결
(물론 매물대 규모는 바낸 > 코베)

#비트코인 #차트
👍1
비트코인 고점 매수자들 할복 중

파란선 : 손실을 보고 거래소로 입금하는 물량
빨간선 : 손실 규모($)


항상 야락장의 후반기에서는 더한 바닥이 찾아온다는 공포감 때문에 시장이 쉽게 살아나지 못하지만..

돌이켜보면 다음 시즌에서 승리하는 사람들은 야락장의 후반기에 과감히 투자했던 사람들

바닥! 이라고 확실히 말 할 수 없겠지만 과거 투자자들의 할-복이 나온 지점은 투자하기에 좋은 시기였습니다

출처 #비트코인 #온체인데이터
👍1
흑형 풀매수 선언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같은 너(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현재 AI 캐펙스는 기술 투자가 아닌 부동산 투자임
- 데이터센터는 감가상각되는 칩을 넣어두는 부동산일 뿐임
- 이번 AI 버블은 2000년 닷컴처럼 실적 스토리가 아니라 2008년 서브프라임처럼 신용 스토리일 것
- 칩은 시간이 갈수록 전력당 성능이 기하급수적으로 좋아짐. 즉, 지금 지어놓은 물리적 인프라는 몇 년 뒤 구식이 됨
- 데이터센터 부동산은 포화돼도 AI 토큰 소비는 계속 늘 수 있음. 둘 다 참일 수 있는 얘기임
- 하이퍼스케일러가 AI 캐펙스 자금 대려고 발행한 부채는 전부 부외(장부 밖)에 숨어 있음
- 신용 스토리이기 때문에 정부는 반드시 구제금융에 나설것
- 그 잘못 배분된 자본이 결국 크립토로 흘러들어와 비트코인을 상승시킬거임
- 나는 이미 비트코인을 풀매수
- 이제 다음 6개월 안에 펌핑할 대형 알트코인 내러티브를 찾는 중
- 그 답은 이더리움. 가장 미움받고 잊혀진 메가캡임. 상위 10위 코인 대부분이 2021년 고점을 넘었는데 이더는 아직 $5,000 고점을 못 넘음
- 새 내러티브는 로빈후드 같은 기업 RWA(실물자산 토큰화) 체인이 아비트럼 같은 이더리움 L2를 쓰는 것. 이더리움이 이들의 보안 정산 레이어가 됨
- 나는 원래 RWA 안티임. 하지만 이 미래가 온다면 반드시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야 함. 로빈후드가 아비트럼으로 자체 체인을 내는 게 그 증거임
- 이더는 비트코인 다음으로 린디(오래 살아남는 힘)가 강함. 비트마인의 톰 리가 기관 자금 유입의 명분을 제공
- 이더 트레이드는 규모를 크게 실을 수 있고 유동성이 좋아 몇 분 안에 빠져나올 수 있음. 외가격 풋을 팔아 추가 수익도 낼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투자는 결국 2차 미분(가속이냐 감속이냐)의 게임.
- 자산 가격은 가속 구간에서 고점을 찍고, 감속 구간에서 횡보하고, 속도가 마이너스로 꺾일 때 비로소 하락함
- 2008년 서브프라임 복기
-> 2005년 말 집값 상승이 감속했지만 신용은 계속 흘러들어감
-> 2007년 중반 증시 고점
-> 2007년 8월 BNP파리바 펀드 3개가 터진 게 붕괴의 시작
-> 2008년 9월 베어스턴스, 리먼이 무너졌을 땐 이미 S&P가 고점 대비 50% 빠진 상태였음
- AI 캐펙스도 똑같음. 발표되는 캐펙스 증가율은 2027년 중후반부터 감속 시작, 2028년이면 감속 국면이 확연해짐
- 지금의 AI 주식 하락은 상승 추세 안의 조정일 뿐임. 진짜 버블 고점은 내년(2027년)
감속하는 동안에도 신용 공급은 계속 늘어남. 대출자들이 부동산이 아니라 기술에 빌려준다고 믿기 때문. 2027년이 2006~2007년 같은 무인지대가 됨
- 중국의 값싸고 성능 비슷한 AI 모델이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를 압박할 것. 전기차, 태양광, 배터리에서 그랬던 것과 같음
- 은행이 AI에 계속 대출하는 이유 3가지: (1) 돈이 되니까 (2) 정부가 시키니까 (3) 부실나도 구제금융이 살려줄 걸 아니까
- Warsh의 전략은 수익률 곡선을 가파르게 만들어 은행 대출을 남는 장사로 만들고, 부채를 인플레이션으로 녹이는 것. 지난주 연준은 금리를 올렸어야 했는데 동결했고 30년물 금리가 급등함. 파월조차 동결에 찬성표를 던짐
- 은행은 연방기금금리(명목 성장률보다 낮은 마이너스 실질금리)로 빌려서 AI 데이터센터에 장기로 빌려줌. 곡선이 가파를수록 은행 수익 증가
- 2026년 재무부-연준 암묵적 합의: 연준이 실질금리를 마이너스로 유지하고, 돈 찍어 국채를 사주고, 재무부는 은행에 핵심 산업 대출을 독려하며 암묵적 구제금융으로 하방을 받침
- AI 구제금융은 이미 트럼프 정부에서 시작됨. 정부가 빌린 돈으로 희토류, 반도체 기업 지분을 매입(CARES법, CHIPS법, 국방 예산). 이게 바로 주식 QE임
- 위기 전에 미리 돈 찍어 AI 주식을 살 방법도 있음. 연준은 비상시 재무부 SPV에 무제한 대출 가능(의회 승인 불필요). ESF 280억 달러에 10배 레버리지면 2,800억 달러까지 AI에 투입 가능
- 다만 이건 중기적으로 재앙임. 정부 SPV가 최대 주주가 되면 정작 정부가 팔 때 살 사람이 없음. 연준 대차대조표 확대가 영구화됨. 하지만 트럼프 문제는 아님. 다음 정권으로 폭탄 넘기는 것


[단순 가격 예측]
비트코인 단기: 어디가 바닥일지는 모름. 이미 찍었을 수도 있음. $60K~$70K 횡보에 하방 $50K 가능성. 하지만 AI 자본 낭비가 쌓이면서 바닥 다지고 완만히 상승할 것
비트코인 장기: AI 자본 낭비가 서브프라임보다 크므로 구제금융도 2009~2013년보다 큼. 결국 $100만 이상 상승할 것
이더리움: 2026년 말 $5,000 목표. 현재 대비 약 2.6배


[초간단 요약]
- AI 캐펙스는 기술이 아니라 부동산. 이번 버블은 2000년 실적 스토리가 아니라 2008년 신용 스토리임
- 데이터센터는 감가상각되는 칩을 넣어둔 부동산일 뿐이고, 부채는 전부 장부 밖에 숨어 있음
- 신용 스토리라서 정부는 반드시 구제금융 -> 그 돈이 크립토로 흘러들어옴
- AI 캐펙스 증가율은 2027년 감속, 2028년 확연. 진짜 버블 고점은 내년임
- 지금 AI 주식 하락은 상승장 속 조정일 뿐, 아직 안 끝났음
- 2026년 재무부 - 연준 암묵 합의로 은행 대출 + 정부 지분 매입 = 돈 풀기 계속
- 비트코인 바닥은 $50K~$70K 구간에서 다지는 중, 장기 $100만 이상
- 다음 베팅은 이더리움. RWA 토큰화 내러티브 + 톰 리 기관 명분. 2026년 말 $5,000 목표
- 나는 이미 비트코인 풀매수 상태. 지금은 이더 매수할 때


➡️원문 읽기

최근 이더 계속 담더니... 이제 자기는 비트코인 풀매수 했고 이더 쓸어담고 있다고 플레이 시작

매크로 뷰는 신박하네요. 일단 AI 버블은 끝나지 않았다는 의견

#경제 #비트코인 #이더리움 #알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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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같은 듯 다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흑형 펀드는 최대 리스크(맥스 리스크) 포지션. 우리가 탄 말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계속 상승할 것.
- 다만 변동성이 커지므로 차트가 일방향 상승처럼 보여도 살벌한 미니 조정은 언제든 나옴
- 전업 트레이더가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 것. 비트코인이나 좋아하는 알트를 사서 가만히 들고 베센트가 요리하게 둬라
-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 화재경보기임. 베센트가 "옐런 2.0"이라면 비트코인은 괴물 같은 랠리를 시작할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옐런과 베센트는 취임 전 언행만 달랐지 결국 같음. 둘 다 국채시장이 요동치면 돈 찍는 방법으로 대응함. 돈을 찍어 수익률을 누르면 달러 유동성이 생겨 비트코인과 크립토로 흘러갈 것
- 첫 번째 에피소드는 2023년 말 옐런이 장기채(본드)보다 단기채(빌)를 더 발행한 것. 학자들은 이걸 ATI(행동주의 국채 발행)라 부름
- 두 번째 에피소드가 지금. 베센트가 달러-엔에 개입하고 국채 바이백 규모를 키움
- 옐런도 베센트도 10년물 금리가 5%에 근접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함
- 10년물은 팍스 아메리카나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 지표임.
- 30년 모기지, 회사채, 각종 소비자 부채가 다 여기에 연동됨. 5%를 넘으면 소비, 기업 자금조달이 너무 비싸져 경제가 둔화됨
- 빌 vs 본드 메커니즘 : 역레포(RRP)에 묶인 돈은 재담보가 안 돼 유동성 승수가 0임. MMF가 그 돈을 더 높은 수익률의 빌로 옮기면 은행 시스템이 재담보 가능 -> 채권으로 흘러가 수익률 하락 -> 주식, 비트코인 펌핑
- 옐런 에피소드 결과 : RRP 잔고가 2.5조 달러에서 벳센트 취임(2025년 1월 20일) 시점 1,000억 달러로 감소. 2.4조 달러 유동성 주입 -> 나스닥100, 비트코인 펌핑, 10년물이 5%에서 후퇴. 연준이 금리를 5.3% 수준으로 유지하고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와중에도 작동함
- 베센트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음. 빌을 많이 찍을수록 부채가 빠르게 복리로 불어나 매주 더 많은 빚을 내야 함
- 하지만 빌 비중을 늘리면 가장 중요한 한계 매수자인 연준이 참여함. 연준은 RMP(지급준비금 관리 프로그램)로 돈 찍어 빌을 매입. 규모는 뉴욕 연준 총재 윌리엄스 재량인데 그는 비둘기파(돈 찍기 애호가)임
-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연준이라는 동기 부여된 빌 매수자가 있으니, 베센트는 빌을 왕창 발행하고 그 돈으로 장기 국채를 바이백해 장기 수익률을 눌러버릴 수 있음
- 8월 19일 벳센트가 예정보다 큰 바이백을 발표(다음 분기 장기물 총 200억 달러 증액)
- 10년물이 빠르게 빠지고 비트코인이 이틀간 급등했지만, 다음 날 장 마감 무렵 10년물이 발표 전보다 더 높아짐
- 실패한 이유 : (1) 규모가 안 큼. 총부채 40조 달러에 200억 바이백은 언 발에 오줌 (2) 시장이 패닉을 감지함. 몇 주 전 벳센트가 FIMA 한도 철폐를 주장했기 때문 (3) 가장 중요하게는, 시장이 베센트를 압박해 결국 옐런처럼 수조 달러 유동성을 주입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앎. 10년물을 밀어 올리는 방식으로


[단순 가격 예측]
- 벳센트의 다음 수는 세 갈래임
1) 최악(비트코인에 부정적) : 트럼프 등 정치인이 지출을 줄이는 것. 하지만 몇 달 뒤 선거가 있어 가능성 낮음. AOC가 이끄는 민주사회주의자들이 잘나가서 트럼프는 부자 자산가용 돈 찍기로 맞대응할 수밖에 없음
2) 최선(비트코인에 긍정적) : 베센트가 BOJ식 채권시장 조작을 선언 -> 10년물이 5% 넘으면 무제한 바이백 하겠다고 발표. 초기엔 채권 급등, 수익률 급락하지만 시장이 결국 테스트할 것
3) 중도(가장 유력, MOVE 지수 130 넘는 급성 스트레스 전까지) : 바이백을 찔끔찔끔 늘리고 다른 애매한 프로그램으로 돈 찍기. TGA(재무부 일반계정, 약 1조 달러)를 소진해 바이백 자금 대는 것도 유력한 카드(CNBC에 이미 흘림)
연준이 대놓고 금리 인하나 무제한 QE를 하는 건 몇 년 뒤 AI 신용 버블이 진짜 터지기 전까진 정치적으로 불가능. 유권자 최대 관심사가 물가이기 때문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랠리 시작함


[초간단 요약]
- 옐런과 베센트는 말만 다르지 똑같은 인간. 국채시장이 흔들리면 결국 돈 찍어 수익률 누름 -> 달러 유동성 -> 비트코인 상승
- 2023년 말 옐런은 빌을 대량 발행(ATI)해 RRP를 2.5조 -> 0.1조로 빼내며 2.4조 유동성 주입 -> 비트코인, 나스닥 펌핑
- 지금 베센트도 같은 길에 있음 : 달러- 엔 개입 + 국채 바이백 확대. 8월 19일 200억 바이백 발표했으나 규모가 작아 10년물 다시 반등. 둘 다 10년물 5%를 극도로 두려워함. 이 선을 지키려 결국 더 크게 찍을 수밖에 없음
- 베센트의 다음 수 : 무제한 바이백 선언(최선) / 찔끔찔끔 + TGA 1조 소진(가장 유력) / 지출 삭감(최악, 선거 때문에 가능성 낮음)
- 연준의 대놓고 금리인하, QE는 몇 년 뒤 AI 신용버블 터지기 전까진 불가능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상승함
- 전업 트레이더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고 사서 가만히 들고 있어라
- 우리 펀드는 리스크 맥스 포지션.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원문 읽기

1줄 요약은 베센트가 결국 돈찍누 캐리해줄것. 변동성은 높을거니 레버리지는 쓰지 말고 그냥 매수해서 들고 있어라

요즘 흑형 논리가 잘맞고 있긴 합니다

+ 자기가 CEO된 Flop Network에 대한 내용도 조금 있었는데 이건 다음에 한꺼번에 다뤄볼 예정

#경제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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