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O #ATOM #NT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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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동성 파편화 : 칸토(그레비티), 인젝티브(웜홀), 오스모시스(악셀러) 등 각기 다른 브릿지를 통한 생태계 진입.
2) 각기 다른 브릿지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자산'에 대한 '상이한 안정성'이 유발 됨.
3) 기술 적용에 있어서도 각 브리지 별 업데이트 및 중복 작업이 요구되는 오버헤드 현상.
1) 분산화 된 브릿지 해결을 위해 오스모시스와 인젝티브와 협상 진행
2) '검증된' 브릿지 솔루션 평가 및 검토
3) 리도 중심의 DeFi 적용 로드맵을 발표
4) 결과적으로 초기 단계에 있어서 악셀라를 통한 생태계 유입으로 단일화 할 예정
(해당 브릿지 메커니즘의 소유권을 DAO의 '스마트 컨트랙트'로 이전하여 관리)
코블린 I 프로밸리데이터 I 코스모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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