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ve와 Baseplate Thesis
Curve는 왜 성공할 수 있었을까?] by 코인이지 공식작가 MOYED
이 글은 0xSami의 baseplate thesis와 knower의 An argument for DeFi 3.0을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이 Baseplate의 대표적인 예가 이더리움 네트워크와 Curve이다.
이더리움의 일차적 기능은 단순히 탈중앙화된 스마트 컨트랙트를 제공하는 프로토콜이다. 이더리움의 ETH 통화정책은 채굴자들이 서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경쟁하는 시스템이다.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여러 프로젝트들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하거나, 거래를 위하여 ETH가 필요하고, ETH를 둘러싼 생태계가 형성된다.
Curve는 단순히 스테이블 코인을 위한 낮은 슬리피지 DEX이다. Curve의 $CRV 통화정책은 서로 다른 디파이 프로토콜들이 자신의 이익(유동성 풀의 인센티브를 높혀서 유동성을 확보할려고)을 위해 경쟁하는 시스템이다. Curve를 기반으로 Convex, Yearn, bribe.fi 등등 여러 프로젝트들이 탄생하였고, CRV를 둘러싼 생태계가 형성되었다.
📍상세 글 링크: https://whymatters.substack.com/p/curve-baseplate-thesis?utm_source=twitter
#MOYED #Baseplate #CoinEasy #Curve
Curve는 왜 성공할 수 있었을까?] by 코인이지 공식작가 MOYED
이 글은 0xSami의 baseplate thesis와 knower의 An argument for DeFi 3.0을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이 Baseplate의 대표적인 예가 이더리움 네트워크와 Curve이다.
이더리움의 일차적 기능은 단순히 탈중앙화된 스마트 컨트랙트를 제공하는 프로토콜이다. 이더리움의 ETH 통화정책은 채굴자들이 서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경쟁하는 시스템이다.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여러 프로젝트들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하거나, 거래를 위하여 ETH가 필요하고, ETH를 둘러싼 생태계가 형성된다.
Curve는 단순히 스테이블 코인을 위한 낮은 슬리피지 DEX이다. Curve의 $CRV 통화정책은 서로 다른 디파이 프로토콜들이 자신의 이익(유동성 풀의 인센티브를 높혀서 유동성을 확보할려고)을 위해 경쟁하는 시스템이다. Curve를 기반으로 Convex, Yearn, bribe.fi 등등 여러 프로젝트들이 탄생하였고, CRV를 둘러싼 생태계가 형성되었다.
📍상세 글 링크: https://whymatters.substack.com/p/curve-baseplate-thesis?utm_source=twitter
#MOYED #Baseplate #CoinEasy #Cu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