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싱가폴 에이전시 중 Ethene Labs 라는 곳이 있음.
싱가폴을 주로 하지만 동아시아도 같이 해서 한국에서 밋업을 자주 열고는 하는데, 여기 파운더인 Ben 이 밋업 하나하나 있을 때 마다 한국에 직접 와서 꼭 참석할 만큼 마인드가 정말 훌륭한 친구임.
나는 2달 쯤 전부터 연이 닿아서 Ethene Labs 에서 하는 밋업 행사진행을 전담하고 있는데, 심상치 않은 점은 여기서 맡은 프로젝트가 죄다 업비트를 갔다는 점.
이 포트폴리오에서 내가 최근에 진행한 프로젝트가 카타나, 플루언트, 시트리아인데, 최근 카타나와 플루언트도 업비트를 가면서 시트리아도 예치작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이 에이전시가 업비트를 보낼 힘이 있다로 해석하면 안될거 같고, 옥석을 잘 가린다고 해석하고 포트폴리오 주시하면 좋을듯.
https://ethenelabs.xyz/
싱가폴을 주로 하지만 동아시아도 같이 해서 한국에서 밋업을 자주 열고는 하는데, 여기 파운더인 Ben 이 밋업 하나하나 있을 때 마다 한국에 직접 와서 꼭 참석할 만큼 마인드가 정말 훌륭한 친구임.
나는 2달 쯤 전부터 연이 닿아서 Ethene Labs 에서 하는 밋업 행사진행을 전담하고 있는데, 심상치 않은 점은 여기서 맡은 프로젝트가 죄다 업비트를 갔다는 점.
이 포트폴리오에서 내가 최근에 진행한 프로젝트가 카타나, 플루언트, 시트리아인데, 최근 카타나와 플루언트도 업비트를 가면서 시트리아도 예치작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이 에이전시가 업비트를 보낼 힘이 있다로 해석하면 안될거 같고, 옥석을 잘 가린다고 해석하고 포트폴리오 주시하면 좋을듯.
https://ethenelabs.xyz/
Forwarded from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5월에는 기대되는 청약 일정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청약 일정을 정리해서 공유드리니 참고해서 필참해보세요
* 특히 5/4 - 5/6 에는 5월 기대주로 폴레드가 청약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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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이유는 모르겠지만 현재 시트레아 대시보드 14등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빈집인 건가 싶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 슬리피지 걱정 없이 포인트를 누적할 수 있는 항목과 초간단 노가다는 2종이 있는데요. 매일 누적만 해두시면 됩니다.
1. Bridger : 스타게이트로 USDC 와리가리 해주시면 됩니다. 가스비만 나갑니다.
2. Adventurer : Omnihub에서 NFT 컬렉션 하나 만드시고 파티원들끼리 민팅해주세요. 개당 $0.25는 나갑니다.
나머지는 돈과 시간이 필요하고, 특히 Lender나 Yield 쪽은 어중간한 금액으론 안 쌓일 겁니다.
시트레아 방을 흘겨보니 다음주에 초거다이맥스 호재가 있을 뉘앙스를 풍기셔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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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oad To Rome
님들 에드작 할거없으면 Everything이라도 하셈...
어제 F1보면서 5불 x 1,000배 했는데 1시간 30분도 안되서 거래량 $5,130,000 채움
수수료? 딱 2불 들어감
얼마를 맥여줄지는 모르겠지만 앱 내부에 $H 들어가 있는걸보니 곽사장이랑 연관되어 있는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크라임 할것 같으니 시간 + 수수료 조금 태워서 한번 해봅시다
Everything 하러가기
#Everything #에어드랍작
어제 F1보면서 5불 x 1,000배 했는데 1시간 30분도 안되서 거래량 $5,130,000 채움
수수료? 딱 2불 들어감
얼마를 맥여줄지는 모르겠지만 앱 내부에 $H 들어가 있는걸보니 곽사장이랑 연관되어 있는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크라임 할것 같으니 시간 + 수수료 조금 태워서 한번 해봅시다
Everything 하러가기
#Everything #에어드랍작
Forwarded from 일산지부장의 투자생존일기
빌리언즈의 팀들 관상
숨 막히다 못해 그냥 이 바닥 현실을 보여준다
특히 마지막에 해적 저 새끼는 진짜로 뭐냐?
너무 빌리언즈만 얘기해서 미안하지만
내가 한번 싫어하면 끝까지 지랄함
오늘까지만 하고 나도 빌리언즈 매수각 볼거
(크라임 무조건 할 구성임)
숨 막히다 못해 그냥 이 바닥 현실을 보여준다
특히 마지막에 해적 저 새끼는 진짜로 뭐냐?
너무 빌리언즈만 얘기해서 미안하지만
내가 한번 싫어하면 끝까지 지랄함
오늘까지만 하고 나도 빌리언즈 매수각 볼거
(크라임 무조건 할 구성임)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Polymarket 인턴 Mustafa가 $POLY 스테이킹 시점 질문에 “very soon”이라고 답변하면서 TGE 기대감이 빠르게 커지는 중입니다.
특히 올해는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만큼 TGE시기가 월드컵 전후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네요. 다만, 국내에서는 예측마켓 접근이 제한적이라 많이 아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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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랑달‘s Takes & Notes
1/ 코스피 3천피일 때 모든 포지션을 국장으로 몰빵할 수 없었던 이유는 HBM 빨로 하이닉스가 re -rating을 기다리고 있었고 삼성전자는 처참했기 때문. 25년 6월전까지 코스피 포지션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가치 투자자"라고 이야기하고 싶음. 즉 언제 실적이 턴어라운드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 회사를 믿는다라는 믿음으로 포지션을 오래 구축해온 사람들을 이야기함. You deserve it .
2/ 코인을 했던 사람 또는 추세 추종을 하는 사람, 실적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진입할 수 있었던 국장 시기는 25년 9월 말 Sandisk의 Nand shortage Call 이후임. Sandisk Nand shortage는 25년 9월 Gemini 3.0과 함께 시장을 뜨겁데 달구었던 이슈임. (조방원을 제외하자) 하지만 사실 이 때까지만 해도 SNDK에 관심을 가지는 크립토인들은 아무도 없었음. 코스피 3000과 이더리움 3000이 동일선 상에 있었고 이더리움이 죽어도 코스피 지수보다 못 가는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기 때문 (이하동문임) AI만큼 찬란한 미래가 크립토에게 있었고 DAT와 ETF 매수세는 멈출 줄 몰랐기 때문. 그 전부터 AI에 익스포저를 가져가고 싶은 사람들은 M7과 엔비디아 그리고 전력기기에 대한 익스포저가 있었을지언정 메모리에 대한 익스포저는 부족했을 것이라고 생각함.
3/ 크립토가 조금 다른 점은 오로지 수급이라는 논리였음. 가격이 오르면 자산의 가치 = Crime을 할 주체가 필요했을 뿐.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카지노 놀음이었다라고 평가하고 싶음. 가치가 없는 자산을 어떻게 가치 있는지 무한의 규제 완화 속에 통정거래가 가진 파괴력이 얼마나 강한지, 시장을 조작을 통해 단기간 부의 쏠림이 얼마나 강해지는지를 보여주는 시장이었다고 생각함. 다만 10.10 사태가 그걸 붕괴시켰지 않을까 함.
4/ 다시 부활하지 않을거라고 이야기 할 수 없음. 아니 부활할 것이라고 생각함. 인간의 욕망에 따라 언제 바뀔 수 있는 카지노이기 때문.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가 크립토를 가치 투자자로 장기 보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져야할 시기가 아닌가 함. 삼성전자가 아래 6만원에 박혀있을 때 누군가가 DCA로 가치 투자를 했듯이 우리도 크립토에서 EV를 찾으려면 그런 가치 투자자가 되어야하는 상황이 온 것.
5/ 지금 선물 레버레지 롱포지션을 크립토에서 잡는 것은 가치 투자를 선택해야하는 투자자들에게 자살 행위라고 생각함. 가치 투자자는 0 or 100인데 그 가치가 빛을 발하기 전 0이 되는 게임을 크립토가 시키기고 있음. 그건 곧 가위바위보를 통해 복권을 나눠가지는게 아니라 그냥 Crime을 하는 주체가 돈을 가져갈 수 있는 판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것. Crime 코인을 찾기 위해 혈안인 것은 로또를 사는 것보다 확률이 낮다고 생각함.
6/ 여러분이 가치투자하고 싶어하는 업계의 리더들은 AI stock으로 피봇을 하고 싶어함. 다만 여러분이 가치 투자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뿐. 여러분은 주주가 아니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경우에도 최약자인 사실을 명심하자. 일확천금을 위한 방법이 크립토 밖에 없다라는 것에 동의하기가 힘듦. 그 일확천금은 여러분 수천명이 모여서 한 명을 배출하는 로또 게임과 전혀 다를게 없으며 심지어 더 불리함.
7/ 주식을 사라는게 아님. 지금 자리에서 주식을 사서 얼마나 먹겠냐는 이제 꿈의 영역이고 지금 신규 진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전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음. (전 아직도 매력적으로 보임)특히 가치투자자들이 맛 보고 있는 수익률을 보면 절대로 신규 진입할 수 없다는 것을 앎. 다만 그렇다고 Crime 코인에 일확천금을 노릴 필요는 없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음. 진짜 가치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무엇인지 찾아보았으면 좋겠음. 지금 크립토 씬은 오로지 Crime 코인 찾는데 혈안이 되어있는 것 같음.
8/ 역사상 유래 없는 AI 비대칭적인 시장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시장이 플레이 스타일에 안 맞는 사람도 많을 것이기 때문에 단언할 수 없지만 최소한 지금의 Crime 코인들이 다 사라지고 나서야 크립토가 다시 빛을 발휘할 수 있는 시기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더 긴 시계열 긴 호흡을 가지고 임해야하지 않을까 함. 없으면 뭐 Too big to Fail은 아직 아니니 없어지는거고...
9/ 어제 Build and Build를 보고 아직은 진짜 아니구나라고 생각함.
2/ 코인을 했던 사람 또는 추세 추종을 하는 사람, 실적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진입할 수 있었던 국장 시기는 25년 9월 말 Sandisk의 Nand shortage Call 이후임. Sandisk Nand shortage는 25년 9월 Gemini 3.0과 함께 시장을 뜨겁데 달구었던 이슈임. (조방원을 제외하자) 하지만 사실 이 때까지만 해도 SNDK에 관심을 가지는 크립토인들은 아무도 없었음. 코스피 3000과 이더리움 3000이 동일선 상에 있었고 이더리움이 죽어도 코스피 지수보다 못 가는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기 때문 (이하동문임) AI만큼 찬란한 미래가 크립토에게 있었고 DAT와 ETF 매수세는 멈출 줄 몰랐기 때문. 그 전부터 AI에 익스포저를 가져가고 싶은 사람들은 M7과 엔비디아 그리고 전력기기에 대한 익스포저가 있었을지언정 메모리에 대한 익스포저는 부족했을 것이라고 생각함.
3/ 크립토가 조금 다른 점은 오로지 수급이라는 논리였음. 가격이 오르면 자산의 가치 = Crime을 할 주체가 필요했을 뿐.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카지노 놀음이었다라고 평가하고 싶음. 가치가 없는 자산을 어떻게 가치 있는지 무한의 규제 완화 속에 통정거래가 가진 파괴력이 얼마나 강한지, 시장을 조작을 통해 단기간 부의 쏠림이 얼마나 강해지는지를 보여주는 시장이었다고 생각함. 다만 10.10 사태가 그걸 붕괴시켰지 않을까 함.
4/ 다시 부활하지 않을거라고 이야기 할 수 없음. 아니 부활할 것이라고 생각함. 인간의 욕망에 따라 언제 바뀔 수 있는 카지노이기 때문.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가 크립토를 가치 투자자로 장기 보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져야할 시기가 아닌가 함. 삼성전자가 아래 6만원에 박혀있을 때 누군가가 DCA로 가치 투자를 했듯이 우리도 크립토에서 EV를 찾으려면 그런 가치 투자자가 되어야하는 상황이 온 것.
5/ 지금 선물 레버레지 롱포지션을 크립토에서 잡는 것은 가치 투자를 선택해야하는 투자자들에게 자살 행위라고 생각함. 가치 투자자는 0 or 100인데 그 가치가 빛을 발하기 전 0이 되는 게임을 크립토가 시키기고 있음. 그건 곧 가위바위보를 통해 복권을 나눠가지는게 아니라 그냥 Crime을 하는 주체가 돈을 가져갈 수 있는 판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것. Crime 코인을 찾기 위해 혈안인 것은 로또를 사는 것보다 확률이 낮다고 생각함.
6/ 여러분이 가치투자하고 싶어하는 업계의 리더들은 AI stock으로 피봇을 하고 싶어함. 다만 여러분이 가치 투자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뿐. 여러분은 주주가 아니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경우에도 최약자인 사실을 명심하자. 일확천금을 위한 방법이 크립토 밖에 없다라는 것에 동의하기가 힘듦. 그 일확천금은 여러분 수천명이 모여서 한 명을 배출하는 로또 게임과 전혀 다를게 없으며 심지어 더 불리함.
7/ 주식을 사라는게 아님. 지금 자리에서 주식을 사서 얼마나 먹겠냐는 이제 꿈의 영역이고 지금 신규 진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전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음. (전 아직도 매력적으로 보임)특히 가치투자자들이 맛 보고 있는 수익률을 보면 절대로 신규 진입할 수 없다는 것을 앎. 다만 그렇다고 Crime 코인에 일확천금을 노릴 필요는 없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음. 진짜 가치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무엇인지 찾아보았으면 좋겠음. 지금 크립토 씬은 오로지 Crime 코인 찾는데 혈안이 되어있는 것 같음.
8/ 역사상 유래 없는 AI 비대칭적인 시장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시장이 플레이 스타일에 안 맞는 사람도 많을 것이기 때문에 단언할 수 없지만 최소한 지금의 Crime 코인들이 다 사라지고 나서야 크립토가 다시 빛을 발휘할 수 있는 시기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더 긴 시계열 긴 호흡을 가지고 임해야하지 않을까 함. 없으면 뭐 Too big to Fail은 아직 아니니 없어지는거고...
9/ 어제 Build and Build를 보고 아직은 진짜 아니구나라고 생각함.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KAST 비자 인피니트 혜택 받는 방법
https://concierge.kast.xyz/hc/en-us/articles/15583311217807-What-Visa-Infinite-Benefits-Do-I-Get-With-My-KAST-Card
일반적인 경로로는 VISA Infinite 혜택 받는게 빡샌걸로 아는데 KAST 카드 가지신분들은 여행갈 때 라운지라도 가서 뽕뽑아보시길
미리 뭘 가입해야하는 부분이 있어서
당일 공항에서 갑자기 이용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유용한 혜택들은
1. 국내 유명 호텔 대부분에서 발렛됨
2. 공항 라운지 / 발렛
3. 해외 유명 호텔 할인/조식/바우처 등
강남이나 여의도 차타고 간다면
호텔에 발렛 맡기는게 편함
공항 발렛은 해봤자 주차비가 비싸서
그냥 공항리무진 탐
해외 유명 호텔은 혜택 줘봤자
숙박비가 말도 안되게 비싸서 그닥
https://concierge.kast.xyz/hc/en-us/articles/15583311217807-What-Visa-Infinite-Benefits-Do-I-Get-With-My-KAST-Card
일반적인 경로로는 VISA Infinite 혜택 받는게 빡샌걸로 아는데 KAST 카드 가지신분들은 여행갈 때 라운지라도 가서 뽕뽑아보시길
미리 뭘 가입해야하는 부분이 있어서
당일 공항에서 갑자기 이용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유용한 혜택들은
1. 국내 유명 호텔 대부분에서 발렛됨
2. 공항 라운지 / 발렛
3. 해외 유명 호텔 할인/조식/바우처 등
강남이나 여의도 차타고 간다면
호텔에 발렛 맡기는게 편함
공항 발렛은 해봤자 주차비가 비싸서
그냥 공항리무진 탐
해외 유명 호텔은 혜택 줘봤자
숙박비가 말도 안되게 비싸서 그닥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요즘에는 정상코인이 없는듯~!
출처: jussy
• 대부분 팀 물량 보유 상태
• 낮은 유통량 → 가격 빠르게 펌핑
• 숏 포지션 대거 청산 (숏 스퀴즈)
• 리테일, 고점에서 매수
• 이후 팀 덤핑 + 숏 재진입
• 가격 급락 (-80~ -95%)
• RAVE: 150x → 숏 청산 → -95%
• LAB: +500% → 숏 청산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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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로 주식하는 머피
항상 회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문제가 진짜 큰 생각임
문제가 크다는걸 잘 아는 이유는, 나 자신이 코인을 하면서 만사 회의적이었기 때문
코인을 하면 할수록 개쓰레기스캠들 천지고 그래서 비트코인마저 매수를 못하는 몸이 되버림
덕분에 20k->60k 렐리 등등 비트로 번거 하나도없고 따리나 각종 에어드랍 찾아보면서 수익을 냈던 것임 (어찌보면 전화위복이었지만)
회의적인 사고의 가장 큰 문제는 내려가도 안산다는 거임..
항상 모든 사고가 내일당장 핵전쟁 일어나는 것에 대비하고있기 때문에 지금 싸져도 더 싸진다 더 싸진다만 반복적으로 기다리는 것
그리고 실제로 코로나빔 같은게 있어왔기 때문에 어차피 기다리면 내려간다 라는 것을 체험까지 해버림
문제는 올라갈때는 3x 4x 5x 10x 100x인데 내려갈때는 가봐야 50% 100%임
올라가는걸 먹으면 3배 4배 5배 10배 100배를 먹는데 내려가는건 먹어봐야 2배라는 것
구조적으로 절대 불리한 싸움
그리고 주식시장에서는 더 큰 문제가 있는데, 나보다 압도적으로 똑똑한 사람들이 자기 인생 갈아가며 회사를 키우려고 노력을 하고있다는거임
아주 똑똑한 사람들이 안좋은 상황이 닥쳐옴에도 불구하고 그 상황을 뒤집어서 회사를 키우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애초에 시장자체가 우상향할 수 밖에 없음
결국 회의적인 생각 = 구조적으로 병신짓만 골라하기
이거나 다름이 없다는거임
문제가 크다는걸 잘 아는 이유는, 나 자신이 코인을 하면서 만사 회의적이었기 때문
코인을 하면 할수록 개쓰레기스캠들 천지고 그래서 비트코인마저 매수를 못하는 몸이 되버림
덕분에 20k->60k 렐리 등등 비트로 번거 하나도없고 따리나 각종 에어드랍 찾아보면서 수익을 냈던 것임 (어찌보면 전화위복이었지만)
회의적인 사고의 가장 큰 문제는 내려가도 안산다는 거임..
항상 모든 사고가 내일당장 핵전쟁 일어나는 것에 대비하고있기 때문에 지금 싸져도 더 싸진다 더 싸진다만 반복적으로 기다리는 것
그리고 실제로 코로나빔 같은게 있어왔기 때문에 어차피 기다리면 내려간다 라는 것을 체험까지 해버림
문제는 올라갈때는 3x 4x 5x 10x 100x인데 내려갈때는 가봐야 50% 100%임
올라가는걸 먹으면 3배 4배 5배 10배 100배를 먹는데 내려가는건 먹어봐야 2배라는 것
구조적으로 절대 불리한 싸움
그리고 주식시장에서는 더 큰 문제가 있는데, 나보다 압도적으로 똑똑한 사람들이 자기 인생 갈아가며 회사를 키우려고 노력을 하고있다는거임
아주 똑똑한 사람들이 안좋은 상황이 닥쳐옴에도 불구하고 그 상황을 뒤집어서 회사를 키우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애초에 시장자체가 우상향할 수 밖에 없음
결국 회의적인 생각 = 구조적으로 병신짓만 골라하기
이거나 다름이 없다는거임
Forwarded from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앤트로픽이 공개한 금융맨을 위한 워크플로우.
IB, PE, WM, RA 등 금융맨들의 워크플로우 에이전트. 리서치, 재무 모델링, 딜 자료 작성 등
https://github.com/anthropics/financial-services
IB, PE, WM, RA 등 금융맨들의 워크플로우 에이전트. 리서치, 재무 모델링, 딜 자료 작성 등
https://github.com/anthropics/financial-services
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오늘 베이스체인에 나름 볼만한거 나와서 올려봄
$MIRROR
: Base 체인 위의 “믿음/진영 베팅 시장” 프로젝트
베이스체인은 x402 때문에 관련토큰들 찾아보는데 솔직히 재밌는게 안보이고, 오늘 나온 미러 정도는 재밌길래 공유해봅니다.
https://x.com/mirror_fi
* 매수 추천아님
$MIRROR
: Base 체인 위의 “믿음/진영 베팅 시장” 프로젝트
1. Polymarket + 밈코인 + 팬덤전쟁 느낌
2. Polymarket처럼 “정답 맞히면 1달러, 틀리면 0달러” 구조는 아닌듯?
3. MIRROR는 특정 주제의 A vs B 대립쌍을 만드는데
4. 예: Jesse vs Brian 같은 느낌
5. 이 대립쌍을 MIRROR에서는 tuple이라고 부름
6. 유저는 자기가 믿는 쪽에 돈을 넣고 거래합니다.
7. 핵심은 “누가 정답이냐”보다 어느 진영에 돈과 관심이 몰리냐
8. 즉 믿음 자체를 토큰화해서 사고파는 시장
9. tuple의 거래 수수료가 $MIRROR 쪽으로 흘러감
베이스체인은 x402 때문에 관련토큰들 찾아보는데 솔직히 재밌는게 안보이고, 오늘 나온 미러 정도는 재밌길래 공유해봅니다.
https://x.com/mirror_fi
* 매수 추천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