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하는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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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초보 코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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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개국을 위해서 돈버는거는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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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약 주식 시작하신다면 kb증권은 절대 쓰지마세요

MTS 수수료 0.1973% 미친새끼임 악마임 절대 쓰지마세요

저도 오늘 해지예정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투자수익률 높이려면 필요한 것 by 메르

메르님 블로그 원문

연준의장의 발언이나 은행 경제 보고서 등
모호한 표현들의 진짜 뜻을 알아내는 것


✍️ 길지 않으니 원문을 읽어보시는걸 추천, 과거 예시를 몇 가지 들어주시기도 함.

특히나 코인에서 주식으로 많이들 넘어가는 시기에 공부하기 좋은 주제인 것 같음

#매크로 #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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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언즈의 이런 무빙은 카이토 세일 참여자에 대한 구애의 몸짓과 같은듯

TGE는 저번주에 했지만, Kaito 세일 참가자가 환불할지 아니면 6개월 락업 +25% 보너스, 1년 락업 +50% 보너스라는 조건을 붙였음.

너희들 헷징만 잘하면 지금 5배 넘어~라고 하면서 자금 이탈 방지를 위한 노력 아닐까 싶음.

유혹 좀 더 화끈하게 할 수 있도록 $1B 터치해줘~
[한국거래소 이사장 “가상자산 파생상품 도입…부산 글로벌 허브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디지털자산 기반 파생상품을 도입해 부산을 글로벌 파생상품시장 중심지로 도약시킨다고 밝혔다. 대한경제에 따르면 정 이사장은 6일 오후 3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파생상품시장 개장 30주년 기념식’에서 “부산이 가상자산시장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관련 파생상품 도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국제 컨퍼런스 등을 적극 유치해 부산이 한국을 대표하는 파생상품 금융 중심지임을 대외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6411
빌리언즈의 이런 무빙은 카이토 세일 참여자에 대한 구애의 몸짓과 같은듯

TGE는 저번주에 했지만, Kaito 세일 참가자가 환불할지 아니면 6개월 락업 +25% 보너스, 1년 락업 +50% 보너스라는 조건을 붙였음.

너희들 헷징만 잘하면 지금 5배 넘어~라고 하면서 자금 이탈 방지를 위한 노력 아닐까 싶음.

유혹 좀 더 화끈하게 할 수 있도록 $1B 터치해줘~
시장 뷰 여전히 변함 없습니다. 동일합니다.

미국-이란 종전으로 인한 단기 랠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로 인한 랠리, AI붐 등으로 인한 상승은 결국 상승의 폭에 제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비트코인 또한 단순히 주식시장의 상승으로 인한 일시적인 커플링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조금 더 큰 틀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간단하게 갖가지의 재료로 상승이 끝이 난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거나 장을 이끌어갈 유동성이 부족합니다.

유동성 뿐만 아니라 물가, 원자재, 여러가지 지표와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코인시장 뿐만 아니라 주식시장 포함입니다.

괜한 공포감을 조성하는것이 아니라 보다 보수적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있는 한 개인의 의견이라고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최고의 에어드랍을 찾는 25개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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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드랍
우리는 좋은 시대를 살았다.

현현갭, 현선갭, 선선갭, 다계정, 증정금, 레퍼럴, 김프, 상장따리, 볼트털기, 에어드랍, 풍차돌리기, 밈코인, 디파이, NFT, 화리와 민팅, 포인트작, 런치패드, 초기 체인 노가다 등..

이름만 들어도 낭만 있던 메타들이었다.

몇 달 가는 것도 있었고, 몇 년 가는 것도 있었다.
조금 빨리 알고, 조금 더 움직이고, 조금 더 오래 버티면 돈이 됐다.

근데 이제는 인정해야 한다.

이 모든 건 사실 시장의 미성숙함에서 나온 알파였다.

정보가 느렸고, 경쟁자가 적었고, 프로토콜은 허술했고, 팀들은 유저 행동을 몰랐다.
그래서 조금만 빨리 움직여도 돈이 됐다.

이제는 다르다.

알파를 찾는 사람이 너무 많다.
알파를 공유하는 채널도 너무 많다.
알파를 자동화하는 도구도 너무 많다.

예전에는 손으로 하던 일을 이제는 봇과 AI가 한다.
예전에는 며칠 걸리던 리서치를 이제는 몇 분 만에 한다.
예전에는 소수만 하던 노가다를 이제는 수십만 지갑이 한다.

알파는 희소해야 알파다.
희소성이 사라지면 그건 노동이 된다.

크립토가 끝난 게 아니다.
크립토 디젠 알파가 끝나가고 있는 것이다.

크립토 산업은 남는다.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결제, 인프라 쪽은 더 커질 수 있다.

하지만 평범한 개인이 크립토 씬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인생이 바뀌는 구간은 거의 끝나간다.

이건 비극이 아니다.
정상화다.

다음 질문은 이거다.

다음으로 시장이 미성숙하고, 자금과 인재가 몰리고, 개인이 비대칭적으로 먹을 수 있는 필드는 어디인가?

나는 그게 AI라고 본다.

물론 우리가 크립토를 시작할 때보다 어려울 수도 있다.
우리는 코인을 하는 동안 몸이 무거워졌다.

살림살이도 나아지고,
여자친구나 와이프도 생기고,
다른 시간 쏟을 삶의 영역도 생겼다.

반면에 지금 AI 씬에서 잘나가는 친구들은 훨씬 어리고 몸이 가볍다.
우린 따라가기도 벅찰 수 있다.

AI 창업을 못 할 수도 있다.
AI 툴을 깊게 못 다룰 수도 있다.

그럼에도 놓쳐선 안된다.
AI를 열심히 보는게 EV가 높은건 자명하다.

최소한 내 돈이라도 AI 산업혁명의 수혜를 받을 수 있게 배치돼 있어야 한다.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력, 소프트웨어, 자동화, AI 네이티브 서비스 등.. 최종 승자가 누군지는 몰라도, 이 흐름 밖에(이를테면 크립토) 자산이 전부 있는 건 EV가 너무 낮다.

크립토에서 우리가 배운 건 하나다.
큰 기술 변화 초입에는 항상 말도 안 되는 비대칭 기회가 생긴다.

AI도 지금 그 구간일 수 있다.

정답을 맞히자는 게 아니다.
적어도 이 판 밖에 있지는 말자는 것이다.

크립토를 버리자는 게 아니다.
크립토만 하지 말자는 것이다.

과거의 알파에 취해 있으면 다음 알파를 놓친다.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오 메가이더 터미널 포인트 업데이트 됐네요. 이번주 밋업 이후로 이거 좀 열심히 써보는걸로

https://terminal.megaeth.com/
2천년 전 로마는 전세계를 재패하고 모든 일을 노예들이 다 하고 국가에서 무료급식을 나눠주고 무한한 도파민 덩어리를 제공해줬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빈부격차는 그 어떤 사회보다 극심했음
로마 아파트 거주민들이 아파트 살기 너무 힘들다 죽을거같다 적어놓은 글귀도 많이 남아있음
그리고 모든걸 공짜로 얻을 수 있었던 그 시기에 빈부격차는 수백년간 이어지게됨

샘 알트만의 UBI모델은 본인 스스로 실패에 가깝다고 시인하고 있음
(정확히는 돈뿌리기 식 말고 다른 방식을 모색해야한다)

저소득층에게 돈을 뿌려봤지만 돈만 많이쓰고 건강개선, 좋은 일자리로의 이동(경제력 개선) 같은 핵심적 요소는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는거임

2천년 전과 마찬가지로, 돈을 뿌려봐야 못사는 놈은 여전히 못사는 채로 남는다는거임

그러면 당시에 '왜 빈부격차가 이어졌나'를 알아야하는데 그 이유는 자산을 못 가졌기 때문임
당시의 자산은 토지,노예,시민권 이었음. 그 중 토지와 노예는 가장 강력한 생산수단이었고, 땅과 노예만 있으면 사실상 무한 돈복사로 인생을 살 수 있었음

AGI / ASI 시대의 엄청난 풍요가 찾아오더라도 빈부격차가 남는다면, 풍요가 분배되지 않아서가 아니라 자산을 가졌는가 못가졌는가의 차이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그 미래의 자산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생산수단일거고, ASI 시대의 생산 수단은 AI일것임 (AI, 컴퓨팅파워, 데이터, 지분)

지금 돈을 벌어야하는 이유는, 어쩌면 영원한 빈부격차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이고, 그래서 지금 많은 돈을 벌어서 AI자본을 축적해야함

AI자본을 축적하는 것이 격차의 옳은 쪽에 서는 행동임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을 미루는 당신에게

솔직히 코인 하는 사람들 중에 Claude Code나 Codex 아직 안 써본 사람 많을 것이다.

이름은 들어봤고 좋다는 말도 봤을 것이다.

근데 막상 손은 안 간다.

설치도 귀찮고,
터미널도 낯설고,
내가 할 수 있을까 무섭다.

그냥 지금처럼 ChatGPT만 써도 충분한 거 아닌가 싶다.

근데 우리 이 느낌을 안다.

처음 메타마스크 깔 때도 이랬다.
처음 브릿지 쓸 때도 이랬다.
처음 디파이에 돈 넣을 때도 이랬다.
처음 NFT 민팅할 때도 이랬다.

귀찮고, 불편하고, 무서웠다.

근데 결국 그런 걸 먼저 만진 사람들이 알파를 먹었다.

Claude Code와 Codex도 비슷하다.

이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대충 말하면,
내가 만들고 싶은 걸 AI에게 말하고,
Claude Code나 Codex 같은 툴로 실제 결과물까지 밀어붙이는 것이다.

물론 완벽하지 않다.

헛소리도 하고 에러도 낸다.
자주 이상한 방향으로 간다.

근데 원래 초기 툴은 다 그랬다.

디파이도, 브릿지도, 예측마켓도, NFT도 그랬다.

불편하다고 넘긴 사람은 구경했고,
불편해도 만진 사람은 점점 이걸로 뭘 할지 감각을 얻었다.

솔직히 이게 어떻게 돈이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판이 열리고 있는 건 보인다.

사람이 몰리고,
돈이 몰리고,
똑똑한 사람들이 몰리고,
에너지가 몰린다.

인생에 가장 영향이 큰 건 실력도 운도 노력도 아니고
어느 테이블에 앉아 있는지라고 생각해왔다.

이런 판은 일단 만져봐야 한다.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근데 이거 돈 내고 쓸 만큼 가치가 있나?
내가 그 돈만큼 뽑아낼 수 있을까?

이 걱정은 이해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바이브코딩 경험값은 구독료보다 훨씬 비싸다.

우리는 민팅할 때 가스비로만 몇십만원씩도 썼다.
거래소 수수료만 모아도 몇백 몇껄은 우습다.
이상한 에드작에 한 번 물려도 몇껄은 그냥 날렸다.

다른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우리처럼 코인 하던 사람들은
AI로 직접 뭔가 만들어보는 한두 달 구독료는 아까워할 필요가 없다.

코덱스 프로 한달에 30만원이면 토큰 다 쓰고 싶어도 절대 못쓸만큼 준다.
아니면 더 저렴한 Kimi나 GLM 같은 중국 모델 써도 된다.

AI 써서 내가 당장 이번달 구독료 이상 벌 수 있냐 없냐보다 중요한 건
AI에게 일을 시켜본 경험.
내가 말한 게 결과물로 바뀌는 감각.
에러를 보고 다시 지시하는 감각.
이게 지금은 더 중요하다.

코인 물리는 것보다 손절도 쉽다.
안 맞으면 다음 달에 해지하면 된다.

우리가 크립토에서 먹었던 알파도 항상 이런 곳에 있었다.

뭔가 기회는 있어 보이는데
들어갈지 말지 확신은 안 들고
귀찮고 무서워서 “나중에 해야지” 하고 넘기는 곳.

그리고 이건 생각보다 재밌다.

우리가 매매에 빠지는 이유가 있다.
롱이든 숏이든 포지션을 잡고 기다린다.
결과가 예상 안 되는 그 시간에 도파민이 나온다.

바이브 코딩도 구조가 비슷하다.

내가 만들고 싶은 걸 생각한다.
AI에게 요청한다.
기다린다.
슬롯머신처럼 결과물이 나온다.

완벽한 코드가 나오기도 하고,
쓰레기 결과물이 나오기도 한다.

구조는 비슷한데 중요한 게 다르다.

매매를 하면 보통 사람은 EV가 음수다.
근데 바이브 코딩은 EV가 양수다.
결과물이 남고, 경험과 감각이 남는다.

실패해도 남는 게 있다.

처음부터 대단한 걸 만들 필요도 없다.

우리한테 필요한 거 만들면 된다.

포트폴리오 대시보드.
텔레그램 알림봇.
온체인 고수 추적 대시보드.
지갑별 PnL 정리툴.
에드작 체크리스트.

그리고 크립토 밖으로 나와서,
일상에서 필요한 뭐든 만들어도 된다.

소개팅 어플 자동 운용봇.
KTX표 자동 예매봇.
번개장터 헐값 매물 감시봇.
레스토랑 예약 취소표 감시봇.
이력서 무한 발송 자동 취업봇.

세상에는 귀찮은 일이 너무 많다.
귀찮은 일은 대부분 자동화 후보가 된다.

장점이 또 하나 있다.

바이브 코딩을 하면 일을 시키는 법을 배운다.

우리같이 크립토 하는 사람들은 보통 나이가 어려서
정규 직장에서 팀장 역할을 해본 적 없는 사람도 많다.

누군가에게 일을 나눠주고,
결과를 보고,
다시 지시하고,
수정시키는 경험이 부족하다.

근데 AI 들과 뭘 만들다 보면 이걸 해볼 수 있다.

리서치를 시키고,
코드를 짜게 하고,
버그를 찾게 하고,
문서를 정리하게 한다.

나는 결과를 보고,
방향을 바꾸고,
다시 일을 시킨다.

앞으로는 AI 팀에게 일 시키는 이 능력이 꽤 중요해질 것이다.

개발자가 되자는 게 아니다.
코딩 공부를 하자는 것도 아니다.

개발을 완전 남의 일로 두지 말자는 것이다.

AI 뉴스를 보는 사람과,
AI에게 일을 시켜본 사람은 다른 게임을 하게 된다.

개발자가 되라는 게 아니다.
에이전트를 부리는 감각만 맛보자는 것이다.

못 만들어도 경험이 남고,
망해도 감각이 남는다.
성공하면 결과물이 남는다.

이렇든 저렇든 남는 장사라 안 해볼 이유가 없다.



⸻



오늘 앞 글이 바이럴 타서 제 채널에 많은 분들이 들어오고 계신 김에
같이 코인 해왔지만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 안 해본 분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이어서 급하게 적어서 올려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제가 썼던 가이드 글 참고하셔도 되구요.
AI한테 물어봐도 안 나오거나 막히는 거 여기 채팅방(@gdrcapitalchat) 와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바이브코딩 초기 세팅 무지성 가이드:
1탄: t.me/gdrcapital/805
2탄: t.me/gdrcapital/807

기타 바이브코딩에 유용한 채널: @trendingrepo
Forwarded from 쉬러감청소년
빌리언즈는 버블맵스로 봤는데 총 공급량의 99%가 재단 관련 지갑이길래 샀어요 0.045쯤

이제 진짜 곧 빌리언이네요

KAIO도 마찬가지로 얘는 에어드랍을 내일 뿌리는데, 현 유통량은 마찬가지로 1%수준임

그냥 요즘은 에드작보다 버블맵스로 확인하고 크라임코인 미리 타는게 알파인듯

https://bubblemaps.io


이 사이트인데, 그냥 CA넣고 지갑 온오프하면 대충 물량 나옵니다

여러게 갑자기 뭉치면서 색 똑같이 뭉탱이로 나올거니까 유통량 계산하시면서 크라임탑승하실거면 참고하시면서 매매하삼

해당 글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 바낸알파 코인이면 체인 2개일 가능성 크니까 코마캡에서 잘 확인하셈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대치동 보내는 이유가 있다. 살다 보면 주변 환경이 전부다. 사람 능력치, 그거 생각보다 안 중요하다. 환경이 중요하다.

엄청나게 대단해 보이는 것들도 내 주변에서 한 번 두 번 세 번 보이다 보면 익숙해지고, 그게 기준이 된다. 나랑 엄청나게 격차 난다고 생각했던 것들 계속 보다 보면 익숙해지고 편해지고, 또 가져볼까 생각이 들고 어떻게 가질까 생각이 들고, 그 사람들이랑 수준 맞추다 보면 어찌어찌 시간 지나면 또 비슷해진다. 끼리끼리. 친구 따라 강남 간다. 결국 다 닮아간다.그래서 다들 발악해서라도 그 환경 안에 들어가려고 하는 거다. 명문대도 똑같다. 강의 내용이 그렇게 다른 것도 아니고, 교수가 압도적으로 다른 것도 아니다. 결국 그 안에 누가 앉아 있느냐, 옆자리에서 누가 무슨 얘기를 하느냐, 졸업하고 누구랑 연결되느냐 그 환경값이다. 간판값이라고들 하지만 진짜 본질은 그 안에서 4년 동안 절여지는 환경, 그리고 평생 따라붙는 네트워크다.그래서 환경이 중요하다.

커뮤니티, 사람, 그 보이지 않는 무형 자산 값은 무지하게 비싸고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아파트 값이 땅과 건물 값이 아니라 이 네트워크와 환경, 무형 자산 가격이 반영된 것이라는 것을 놓치면 제대로 된 것 하나도 못 보는 것이다. 맹모삼천지교.

오늘 오전 조찬모임에서 들었던 이야기. 재미있다.
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업비트 GIWA에서 엑셀러레이터 진행✔️

WEB3 빌딩 생각 있으신 분들은 좋은 기회임
두나무의 체인 GIWA에서 5개월 인큐베이션
해커톤 아니고 실제 메인넷 출시까지 지원함

혜택 팀당 최대 100K까지 지원해주고
데모데이 우승 시 20K 즉시 지급해준다고 함
그냥 바로 업비트 상장 라인 타는거 아닙니까?
진짜 WEB3 빌딩 생각 있으시면 지원해보시길

https://giwa.io/gas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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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자신이 오픈코드를 사용한다 ?

댓글로 깃헙아이디 남겨주세요.

내 맘대로 선정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log ..
2026 에어드랍 프로젝트
중국분이 작성한 문서를 기준으로 구성해보았습니다.

https://mraz125.github.io/airdrop2026/

해당 내용은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단순 참고로만 봐주세요..
DYOR 필수이고 사용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사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테낙스 리서치 (백휘)
어제 있었던 일 복기 ($shit)

$shit 이라는 토큰이 있음.

해당 토큰은 AI Agent를 통해서 민팅이 가능했음. (현재는 민팅 끝)
누구나 AI Agent를 통해서 민팅할 수 있었음. MCP 활용해서 Token_mint 도구를 호출해서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구조.

민팅의 구조는 아래와 같음. 당연히 새로 지갑 파서 했던게 맞았던 것 같음. AI한테 리스크 분석해달라고 해서 제대로 컨펌된 후에 해도 됐을 것 같음.
1. 사용자가 지갑을 연결합니다.
2. 사용자가 자신의 EOA 지갑을 프로젝트의 MintDelegate로 위임하는 EIP-7702 authorization을 한 번 서명합니다.
3. Claude.ai에 프로젝트의 MCP 서버를 커스텀 커넥터로 추가합니다.
4. Claude에게 민팅을 요청하면 Claude가 MCP 도구를 호출합니다.
5. 프로젝트 relayer가 민팅 트랜잭션을 보내고, 사용자의 위임된 EOA가 6. 민팅 비용을 부담합니다.
7. 민팅된 $SHIT은 사용자의 지갑으로 들어갑니다.

1회 민팅당 0.00111 ETH, 1회당 10,000,000 Shit, 지갑당 최대 10회 민팅 가능.

사실상 무한 민팅이 가능했던 구조 같음. (새지갑, Agent에게 새 세션에서 시킨다면 전체 mint pool 내에서 sybil farming이 가능했던 것 같음.)

민팅가는 100k 정도에 민팅이 가능했고, 당시 가격은 MC 기준 2M~450k 정도였음.
민팅한 후 바로 매도해도 차익을 볼 수 있는 구조였음.

민팅이 끝난 후 MC 4M 이상으로 상승했고, 이후 하락하여 현재는 MC 2.7M 정도.

지금으로써는 가능한 것이 단순 매수/매도밖에 없음.

이제 남은 내러티브 자체는 'AI Agent가 자연어 명령을 받아 온체인 트랜잭션을 트리거하는 UX 실험을 밈코인 형태로 포장한 사례' 혹은 'Claude가 MCP와 EIP-7702 위임을 통해 사용자의 온체인 민팅을 실행한 토큰' 정도가 됐음. (AI가 코인을 아이디어로 만든 게 아니라, Claude가 MCP와 EIP-7702 위임을 통해 사용자의 온체인 민팅 행동을 실행한 토큰.)

그래도, 민팅을 해서 바로 매도하는 등의 플레이가 가능했고, AI Agent와 크립토가 직접적으로 엮인 토큰이라는 측면에서 내러티브를 보고 플레이 할 수도 있는듯함. (꽤 하이리스크 : 많이 민팅한 주체가 존재할 수 있음. 그 수량을 시장이 소화해내고 상승해야함.)

개인적인 생각으론 앞으로 AI Agent와 Crypto의 결합, 활용이 많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하는데, 나름 기념 주화 혹은 OG, 최초라는 의미로 가져가는 것도 의미있을듯함. 추후 재조명되거나 할 수도 있는 것 같음.
하지만, 지금 현재 매우 Low Cap 토큰이며 AI Agent가 민팅한다는 내용 자체는 현재로써 과거의 내용이니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된다고 보임.

이런 사례가 존재했고, AI Agent와 크립토간의 결합 측면에서 실험적인 케이스를 보여준 것만으로 보고 특정 플레이는 하지 않고, 관련 내러티브 혹은 기술 등..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도 좋을 것 같음.
Forwarded from Korean Alpha
✔️Polymarket 에어드롭, 실제로 중요해 보이는 12가지 기준

한 유저가 예상한 Polymarket 에어드롭 잠재 기준 12가지를 정리해봤습니다 👀

핵심은 단순 “거래량”보다는
• 수익 재투자 여부
• 장기간 꾸준한 활동
• 실제 리스크를 감수한 거래
• 초기 사용자 여부
• 추천/유동성 기여
• 선거 시즌·대형 이벤트 참여
• 커뮤니티·소셜 활동


같은 “진짜 유저 행동 데이터”를 더 중요하게 볼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네요. 물론 아직 공식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고, 어디까지나 커뮤니티 추측 단계라는 점은 참고 👀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한편엔 AGI가 있다는데, 다른 한편에선 이 중 어느 것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이를 제대로 사용하는 기업도 없다니 말입니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이러한 조직 내부에 존재하는 모든 맥락(context)들, 즉 인간이 일하는 방식과 우리 머릿속에 들어 있는 모든 지식과 맥락을 모델과 에이전트에게 전달하지 못한다면, 그들은 바보 같은 실수를 연발할 것이고 결국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모델이나 에이전트들은 조직 내에서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맥락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쓸모가 없는 겁니다. 그들은 우리가 아는 많은 것들을 모르기 때문에 멍청한 실수를 저지릅니다."

"모든 회사에는 항상 "오, 그거 존(John)이나 제인(Jane)한테 가서 물어봐"라고 할 만한 직원이 한 명쯤 꼭 있습니다. 그 사람이 모든 걸 다 알고 있고, 모두가 그 사람에게 가서 의지하죠. 그 사람이 바로 회사에서 절대 잃어선 안 될 단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잃으면 회사 전체가 무너질 정도죠."

"그런 사람은 모든 회사의 모든 부서, 모든 조직에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한 사람은 모든 맥락을 자신의 머릿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머릿속에 있는 것이 모델 안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모델이 작동하지 못하는 겁니다. 모델은 존이나 제인이 10년, 15년, 20년, 때로는 30년, 40년 동안 그 회사에 있으면서 축적한 많은 것들을 모릅니다. 여러분은 그 지식을 AI에 전송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설사 초인공지능을 손에 넣고 엄청나게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 수 있게 된다 하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만약 그 맥락을 AI에 넣을 수만 있다면 우리는 이미 AGI를 가지고 있는 셈이고, 그들은 이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강한 권고는, 세상에 임팩트를 남기고 싶다면 어떻게 그 맥락을 AI에 집어넣을 수 있을지 고민하라는 것입니다. 조직 내부에서 구식의 비즈니스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그리고 그 프로세스들을 어떻게 에이전트에게 이식할지 방법을 찾아내십시오. 우리는 이미 AGI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만 한다면 엄청난 임팩트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현재 상황에 대한 저의 답변입니다. AGI는 이미 여기에 있습니다. 뇌에 있는 지식을 실리콘(컴퓨터)으로 다운로드하고, 탄소(인간)가 실리콘과 대화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v5ODNx9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