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하는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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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초보 코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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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개국을 위해서 돈버는거는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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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파민 연구소
🔥 강한 음펀비가 끼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 글은 이전 레포트인 대 크라임코인들의 시대를 먼저 읽고오시면 더 이해가 잘 됩니다.

crime token 들을 가격으로만 볼 수도 있지만, 그 고점을 판단하는 것에는 여러 장치가 있습니다. 일례로 펀딩피가 어느 정도로 되었는가인데요.
실제로 펀딩피가 -2% 가 되어도 빠지지 않는 케이스들도 있긴 하지만, 이들의 평균을 한 번 알아봤습니다.
그냥 감으로만 " 펀딩피 -2% 되면 빠질때 됐지. "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레포트니 한 번 읽어보시죠.

1. 가장 먼저 설정한 조건은?

이것도 nanotradingbot 에서 수집했으며, 이전의 조건과 다르게 단순히 펀딩피가 -2%가 되었을 때를 가장 첫 추적 단계로 삼았습니다.
중간에 4h 으로 치환되거나 1h 으로 바뀌면 그건 그때를 또다른 스타트로 잡았으며, 사실 큰 차이는 없습니다.

2. 8시간 펀딩피와 4시간 펀딩피 중 어디가 치명적일까?

이건 뭐 사실 당연한거죠. 4시간짜리 펀딩피가 더 많이 빠집니다.
다만, 두 개 모두 평균적인 고점은 20시간으로 같습니다. 종목수가 5배나 차이나는데도, 비슷합니다
저점을 도달하는 시간도 비슷하지만, 4시간짜리가 훨씬 더 깊고 많이 빠집니다.
상승 1일 후, 8시간 펀딩피는 빠질 확률이 33% 이고 4시간짜리는 30%네요. 생각보다 높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음펀비 낀다고 바로 숏 치면 죽는다는 말은, 여기서 나온 것 같네요.

3. 펀비를 받는 전략은 통할까?

-2% 펀딩피를 받는다는 가정하에, 8시간짜리는 평균 하락률이 있다고 하더라도 롱을 치면 오히려 벌 확률이 있습니다. 높진 않아도 충분히 가능해보이네요.
다만 4시간짜리는 펀비를 받아도, 그렇지 못합니다. 거의 모든 시간 군에서 펀딩피 수취보다 하락이 더 강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1일 평균 -2% 펀딩피가 도달한 뒤, 단기적으로 롱을 치는 전략은 유효합니다. 이 당시 만큼은 4시간짜리도 롱을 치면 먹을 확률이 꽤 있어요.

4. 그래서 음펀비가 된 후, 언제가 고점인가요?

통계적으로 -2% 가 된 후로부터 0.83일 이후입니다. 대략 20시간 정도 후네요. 오후 1시에 -2% 펀딩피가 됐으면, 다음날 오전 9시정도라고 보면 될 듯 합니다.
다만 이 경우 살짝 데이터가 왜곡되어 있는 건 8시간마다 펀딩피를 내다가, 4시간이나 1시간으로 바뀌는 이런 변곡이 있습니다. 보정하기가 어려운데, 눈대중으로 보정하면 약 0.75일 정도 후입니다.
대략 -2% 펀딩피 이후 15~20시간 사이가 가장 고점일 확률이 있습니다.

5. 언제 정상으로 돌아오나요?

-2% 펀딩피가 되면 4번 연속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90개 정도 되는 표본 중 6개 정도네요.
추가로 정상으로 돌아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8시간은 대략 80시간, 4시간짜리는 길면 180시간도 걸립니다.
하지만 평균적으로 하루 안에 -2% 펀딩피에서 정상구간 (-0.05% 이내) 로 돌아옵니다.

6. 결론

a. 통계적으로 음펀비는 쌓인 뒤 약 20시간 후가 고점이다.
b. 정상으로 돌아오는 시간은 평균적으로 하루 이내지만, 대부분 100시간 이내로는 돌아온다.
c. 음펀비가 쌓이면 통계적으로 모든 경우에서 숏이 유리하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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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 네트워크가 대표 랜딩앱인 Tectonic이 해킹을 당하자 체인을 해킹 이전으로 롤백시켜버림.

롤백 과정에서 해킹 이후에 크로노스체인에 돈 넣었던 사람들은 다 소각당함.

그런데 CCTP이용해서 브릿징 완료했던 사람들은 CCTP가 다 복구해줬고

이 과정에서 브릿징 중간에 체인 롤백되면서 펜딩이던 트랜잭션들은 복구 + 펜딩취소가 겹치면서 2배로 돌려받음.

CCTP말고 릴레이같은 다른 브릿지들 쓴 사람들은 지금 돈이 브릿지쪽에 가있는듯...
Forwarded from 퍼렁별침략소대
지옥에서 살아돌아온 후기

첫 크로노스 디파이해킹이 터짐.

공격자가 tonic의 가치를 100배이상 펌핑시킨후에 그걸 담보로 거기 있는 자산들을 다 빼버림. 공격자가 빼돌린 usdt는 테더사에서 발행한 usdt가 아니기 때문에 입금을 받아주는곳이 크립토닷컴 거래소밖에 존재하지않음. 하지만 다 알듯이 해커는 거래소에 직접 들어갈수없음. 당연히 이더로 바꾸고 토네이도로 들어가는 그림이 늘 먹던 맛.

그래서 이걸 들고 튀려는 공격자가 크로노스 usdt를 usdc로 바꾸는 과정에서 비율이 깨졌고
대략 1만불을 스왑하면 12000불로 돌아옴. 이걸 다시 크닷에 넣고 돌리고를 반복할수 있었음. usdc를 usdt로 바꾸는 아비트라저들과 usdt를 usdc로 계속 바꾸는 공격자의 콜라보로 20%를 아주 오랜시간동안 꾸준하게 줌.

본인도 차익을 먹으려고 달려듬. 체인이 해킹당한게 아니고 디파이가 해킹당한것이 였기 때문에 리스크는 크립토닷컴 거래소의 usdt 입금중단이나 cro메인넷의 지갑 블랙뿐이였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이건 확률이 낮다고 생각했고 (중단하면 바로 다시 반대로 바꿔서 튀면됌.)

간만에 열린 스테이블 따리에 큰 금액을 cro메인넷에 브릿지로 넣게됨. 체인중단은 시뮬레이션에 없었음.넣고 usdc>usdt스왑을 한 상태로 체인이 중단됨. 이때부터 멘탈이 터짐.정식 크로노스 usdc도 아니고 usdt인 상태로 모든게 멈춰버림.

전손이 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버림. usdt를 유기할수도 있는 상황. 이때부터 진짜 식은땀이 줄줄나기 시작함. 코인의 모든비밀을 알고계신 돌찬님한테도 풀한포기 잡는심정으로 DM도 해봤지만 방법없음.
이거는 사토시가 살아돌아와도 권한은 크로노스팀에 있는상황.

3일동안 밥도 물도 잘 못먹고 잠도안오는상황에 앞으로 벌어질 여러가지 상황들을 미리 생각해봄. 크로노스측에서 완벽하게 털린 금액은 6m정도로 아주 나쁜상황은 아님(?).

<시나리오>
체인재개: 해결가능
입금막고 dex usdt유기:해결불가
공격자주소 블랙 후에 체인 롤백: cctp 브릿지 이용자는 민팅역사가 사라지며 논스값을 재사용가능 > 재민트 가능

다행히도 브릿지를 cctp로 태웠고 관련된 모든곳에 문의을 넣고 3일동안 아무런 플레이도 하지않고 기도함.
오늘 낮에 cctp에서 민팅을 완전 복구 시켜줘서 살아나오게 됨.

저는 이제 더이상 잡체인에 들어갈 용기가 많이 사라져서 dex플레이는 당분간 보수적으로 할 예정이네요.
느낀점은 잡체인을 들어갈때 왠만하면 안들어가면 좋지만 반드시 cctp를 이용하자.
더 자세하게 쓸수 있는데 지금은 너무 힘이 드네요

*참고
정두업의 복기
https://x.com/monghyun123/status/2095008052630225188?s=20
처음 공격을 감지한 web3map을 만드신분
https://t.me/nananaa_kuzco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휴가 잘 다녀온 김에 적는 세무조사 리뷰

결말부터 적으면 결정세액은 0원입니다. 따로 세금을 추가로 내진 않았어요.

그때 갑자기 세무조사 나왔다고 이야기하고 조금 혼란스러움 + 함부로 글쓰면 안될거같아서 지금까지 채널에 글을 따로 쓰진 않았는데, 이제 종결이 다 됬고 / 따로 결정세액이 안나와서 글을 쓸 수 있을거같아요.

일단 저는 세무조사가 나온이유 -> 미신고 업체 (운용사 등) 라고 의심이 되서 세무조사가 나왔다고 해요.
전직 군인 + 관련전공 없는데 거래량이 너무나도 많고 (1년에 1조 근처의 거래량) 수익도 꽤나 나오는게 일반적이지 않다는거죠.

그래서 저는 접속로그 + 대회입상기록 + 유튜브 인터뷰 등 제출했더니 이부분이 빠르게 해소되었고, 그거 외에는 일반적인 세무조사가 진행됬어요.

그냥 간단하게 '자금출처' 에 대해서 묻는 기분이였습니다. 이부분에서 위에 의심되는 사항이 해결됬으니 저는 기납부세액이 많고 (2022년부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쭉 내왔음) 따로 계좌에 걸리는 내역이 없어서 소명이 크게 어렵진 않았어요.

근데 만약 제가 기납부세액이 없고, 주식거래내역이 이번 주식 불장전에 없었고 코인에서 돈을 땡겨다가 주식에 넣고 굴렸으면 세무조사가 조금 더 빡빡해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아무튼 세무사 추천 잘 받아서 조사도 크게 어렵지 않게 잘 진행 됬고, 결말도 잘 나와서 기분좋게 끝났네요.



3줄요약

1. 미신고 운용사 의심으로 세무조사 받음
2. 소명 잘 하고 세무조사 돈안내고 잘 끝냄
3. 세무사 꼭 쓰세요.

AI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꽤나 있는데, 이게 '데이터'는 맞출 수 있는데 결국 노하우는 아직 못따라가는거 같아요.

혹시라도 구독자 분들 중에서 세무조사 관련해서 물어볼거 있으시면 댓글로 남기기 어려우실테니 DM주시면 도와드릴 수 있는건 도와드릴게요!
이거 일반인들도 되나봄 빨리 신청하기(상세보기)

제미나이가 원래 대학생 전용으로 1년 무료를 풀었는데 졸업자들도 인증돼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꿀팁이 공개되었습니다


무료로 줄때 챙겨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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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강승부 크립토 2.0
$ZEC
나의 그동안의 심정 변화
지캐시를 처음산게 2025년 10월말쯤임 아직 1년이 안됐음
하이퍼리퀴드는 2026년 2월초에 생각을 내가 며칠동안 곰곰이 했었는데
지캐시는 그냥 바로 머릿속에 불이 들어왓음 그당시 처음산
가격은 250달러보다 좀 높았음 그때도 이미 너무 올랐어서
무서웠는데 일단 내 자산을 노출 시켜야겠다 그런 생각뿐이었음

내 모든 흔적이 내 X계정에 남아있음 그때로 돌아가면 이 사람이 얼마나 지캐시를 사고싶어하는지 볼수있음

아 미친듯이 올랐는데 .. 지금 타기엔 무섭고..
또 이걸 어떻게 이해하고 설명하고 싶어하는지
처음으로 X에 아티클도 작성하고 환장할 노릇이었을거임

그래서 1년가까이 되는 지캐시의 저 미친 가격변화속에서
내 지캐시 평균매입가는 400달러 정도임
FOMO가 미친듯이 오는 지캐시가 750달러까지 올랐었는데

400쯤 오니까 싸보이고 막상 200달러갔을땐 이미 하락장에
내 피가 낭자하고 더이상 살 돈이 없더라.

나는 무서웠음 정확히 뭐가 무서웠냐면

지캐시 FUD가 극에 달하고 쉴드풀 보안이슈 터졌던 올해 6월에도 마찬가지임

이게 200달러 400달러이건 중요한게아니고, 결국 사람들이 아직 깨닫지 못한단계에서 또 다른 자산들 미친듯이 오를때
나 혼자 지캐시 잡고
하염없이 기약없이 기다릴생각이 무섭더라.

왜냐면 얘는 비트코인마냥 딱히 뭐 하는게 없는 크립토에요
차라리 뭔가 변화가있거나 성장해야되거나
그래야 되는 크립토면 차라리
아 내 생각이 틀렸다, 지캐시는 안좋아지고있다
그래서 손절이라도 하지.. 비트코인과 닮아있는 그런 특성이기도 합니다

나는 진짜 저런 점이 너무 무서웠음 기약없는 기다림

그래서 내 계정보면 알겠지만 비트코인 하이퍼리퀴드 지캐시
이 이야기만 지금 특히 이번년도 내내 하고있는데
하이퍼리퀴드는 사람들이 금방 와닿고 거시적이고 눈으로 보이는 수치가있으니까 설득력이 있을거야! 해서
하이퍼리퀴드를 좀더 많이샀던거 같아요 지캐시보단

근데 그러니까 지캐시가 더많이 오르고 이렇게
벌써 4자리에 올줄..

어쨋든 그냥 쉴드풀 보안이슈때도 계속해서 지캐시 개수는 늘렸고 그냥 안팔고 들고있습니다 쉴드풀 이슈 전보다 지금이 개수가 더 많아요 이것도 참 보면 제가 그때도 400달러에 샀었는데 250을 가더라고요
그때 느꼈던 감정은 정말 복잡했는데

아.. 예전같았으면 400에 사는게아니고 400에 팔고
더 낮은가격에 잡을 생각을 할텐데 내 마음속에 홀딩하고싶은 마음이 너무 강하고 지캐시의 대한 믿음
그리고 X에 돌아댕기는 저런 FUD에 대한 반발심리가 강해서
내가 지금 감정적 트레이딩을 하고있구나...
X에 매수인증까지 하면서 모든걸 잘할수는 또 없고

그리고 엄청 조롱하던 시기니까 이런게 겹쳐서 자괴감이
엄청나게 많이들었습니다 최악의 시기였죠 뭐 코인하는 사람입장에서

근데 이제는 되게 또 좋은시기가 온거같지 않나요
저도 무언가를 믿는다는게 정말 내가 뇌로믿는건지 가슴으로 믿는건지 항상 경계를 해야되는 교훈을 얻었던거 같습니다

과거의 경험을 비추어보면 사람 잘 될때 더 자만하지않고 객관적으로 볼려고 노력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적인 행동은
도움이 안되더라고요 사람인지라 어쩔수없지만

날씨도 선선해지는데 좋은 하루 보내세요.
Forwarded from 크립토 메이드
코인 말고 다른 이야기좀 하자면

요즘 빌딩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은
호스텔/외도민 붐임.

K산업의 발달로 인해 외국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들어와서 우리나라 상권 다 먹여살리고 있는게 현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해당 섹터(호스텔/외도민)가 정점을 향해 달려가는 중.

지역으로 치면 종로구, 중구, 마포구가 가장 선호지역으로 호스텔 업 하고 싶어도 물건이 없는 상황까지 치닫는중.

이처럼 코인말고 다른거 하고 싶으면 이제는 외국인 대상으로 할 무언가를 해야할 때라는 것.

저 또한 이 관점으로 지난 1년 이상을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는 중..

다들 즐주말 되세요.
Forwarded from Joon (ChickenKing)
Robinhood × Lighter FAQ

Q. 2배(2×) 포인트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Robinhood Wallet 내에서 체결된 모든 거래는 2배 포인트를 획득합니다.
Lighter 웹 앱에서 체결된 거래는 1배 포인트를 획득합니다.

Q. Robinhood Wallet에서 포지션을 진입하고 웹에서 청산해도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Robinhood Wallet에서 실행한 진입 거래 → 2배 포인트
Lighter 웹에서 실행한 청산 거래 → 1배 포인트
즉, 웹에서 포지션을 청산한다고 해서 Wallet에서 실행했던 진입 거래의 2배 포인트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각 거래가 실행된 플랫폼을 기준으로 배수가 적용됩니다.

Q. 갑자기 포인트 적립량이 줄어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무료(Free) 계정의 주문이 다른 무료 계정의 주문과 매칭되는 거래는 포인트가 지급되지 않습니다.
마켓메이킹을 하고 있다면 포인트 적립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 Premium 계정 사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가끔 포모 알림보다 프론트러닝하겠다고, 이런식으로 지갑따서 지갑알림 두는 경우가 있는데

포모의 경우에 relay로 하다보니.. 전혀 쌩판 다른사람이 relay로 넘겨서 받는사람을 봉가주소로 설정해두면.. 지갑알람앱에는 이렇게 스왑? 으로 뜹니다.

이것만 보시고 그냥 냅다 스왑갈겨버리면 허니팟/스캠코인등을 구매할수 있어요.

혹여나 당하시는분들이 있을것 같아 공유해봄

* 추가로 가끔 포모에서 오류가 있어서 이게 포모 프론트에도 buy로 뜨는경우가 있어가지고.... 한번 더 체크 해보시는걸 권장드려요
Forwarded from 쉬러감청소년
rh라이터 OI작 꿀팁

저번주에 지인중에 한명이 프리 IPO 7천불 3배롱으로 100포인트를 받았습니다

100포면 1500~2000불정도 주당 30%정도 이득보는거죠

지금 프리IPO종목이 앤트로픽, 오픈AI 2개가 끝인데

오픈AI는 갭이 너무 심하고 변동성이 강합니다 (갭 5~7%)

하지만 앤트로픽은 갭이 2불내외로 항상 유지되어서 이걸로 하는게 나을듯합니다

저도 실제론 앤트로픽 OI잡아뒀고, 프리IPO는 거래량 포인트도 몇배나 더 주고있네요

—

또한 기존 가입자분들도 레퍼럴링크 통해서 들어가면 적용된다는 말도 나오고있어서

한번씩만 사용해주시면 큰 도움이됩니다

rh라이터 집가퍼럴
Jump Crypto가 Dual Flow Batch Auction (DFBA) 논문을 냈었고 이걸 실제로 돌리는 팀은 딱 한팀이 있었다는데,

바로
Superluminal 이라고 합니다. (Perp DEX)

DFBA: Maker와 Taker 주문을 나눠 짧은 주기의 두 배치 옥션으로 처리하고, 각 사이드가 하나의 체결가로 채워지는 형식


Fogo 위에서 돌아가는데 자체적으로 개발한 Prism 매칭 엔진(수십 밀리초 단위 배치)으로 하여금 레이턴시를 완전 최소화 시켜 정말 원하는 거래를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고 하네요.

저는 실제로 테스트넷 엑세스를 해가지고 현재까지 나와있는 제품들의 기능을 써봤는데 아직까진 갈길이 멀어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론적으로 이들이 시장에 내놓으려고 하는 기술이 메인넷에서도 잘 적용이 된다라고 한다면 아마 볼만할 것 같아요.
GPT -astra에 대한 좋은 후기들이 하드웨어에 대한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얼마나 썻을까요

이번 공개로 Cybersecurity risk level은 Fable을 넘어선 수준

베센트 풋과 중간 선거를 믿는 플레이어들이라면 슬슬 다음주와 다다음주 포지션을 취해야할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Forwarded from 리도스
⚪️ 엠모라 (Ammora) 에드작

✅ 엠모라 (Ammora)란?
토큰 발행 이후,
해당 자산이 실제로 거래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시장과 유동성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신규 토큰의 초기 가격 형성부터
지속적인 거래를 위한 유동성 공급까지 지원하며,
개발자와 프로젝트, 유동성 공급자가
시장에 맞는 수수료와 인센티브 구조를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왜 주목해야 할까요?
무자본 에드작:
실제 자금 없이 Faucet에서 받은 테스트 ETH로
GIWA 테스트넷의 유동성 공급 미션을 수행하고,
트위터(X) 미션에 참여하며
Ammora Point(AP)를 쌓을 수 있습니다.

누적 AP 상위 1,000명은 보상 대상에 포함되며,
100명은 추첨을 통해 추가로 선정됩니다.

업비트 GIWA GASOK 선정:
엠모라(Ammora)는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구축·운영하는
Web3 인프라 GIWA의 빌더 성장 지원 프로그램
‘GASOK’에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테스트넷 운영과 프라이빗 메인넷 배포를 준비하며,
GIWA를 위한 ‘프로그래머블 유동성 레이어’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참여 방법
1️⃣ Ammora 웨잇리스트 홈페이지에 접속하기
2️⃣ EVM 지갑 연동 및 이메일 등록하기
3️⃣ 트위터(X) 미션 참여하기
• 팔로우 미션
• 리트윗 미션
• 포스팅 미션
4️⃣ GIWA 테스트넷 유동성 공급하기
• Faucet에서 GIWA Sepolia 테스트 ETH 받기
• Ammora에서 지갑을 연결하고 최소 0.001 ETH 공급하기
• 트랜잭션 작업으로 매일 50 AP 획득 가능


📣 기와 체인 쪽 에어드랍 작업입니다

🌐 Website | ⚫️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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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작 #에어드랍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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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서 하네스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틀린거라고 생각함.

Codex 에서 Goal 모드가 아주 좋은 이유가 얘네가 하네스를 잘 해둔거라고 생각하기에..

물론 그러려면 얘네한테 종속되서 써야하는데, 나중에 갑자기 Fable 이 또 미친성능을 낼 수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자기만의 시스템은 꼭 갖춰야함.

그리고 지금 내가 Codex 상태로 게임을 10개 정도 만들어봤는데, 재미있는 수준이면서 의도한대로 구현한건 2개 정도였음.

하네스가 중요하긴 하지만, 이런 실험을 통해 얻은 교휸은 어떤걸 던져주면서 시켰냐의 차이임.


최근에 내 기본 하네스로 만든 게임들이 다 재미가 없었음. 그 이유는 GPT Pro 에게 내 코드보고 어울리는 게임을 추천해달라고 했고, 그 게임을 그대로 시나리오로 MVP 작성 후 만들었기 때문임.

얘네가 추천하는 게임 자체가 그냥 개노잼임.

내가 레퍼런스를 던져주고 만든 게임들은 나름 할만했음. 광산 게임 자체도 다른 곳에 있던 시스템을 우리꺼에 맞췄고, 심층 광산 게임도 기존에 비슷한 다른 게임들을 좀 새롭게 만들어본 사례임.

그 외에 만들었던 콩이러브 대전이나 잊힌탑 올라가기, 테더 맞추기 게임 등은 시나리오를 AI 가 준 그대로 만들어보게 했는데 너무 노잼이라 폐기처분했음.


그리고 디자인도 항상 비슷하게 나오는데, 그 이유가 클로드 디자인이나 코덱스는 정해진 디자인 스타일을 계속 사용함.

게임도 10개를 만들었는데, 다 UI 가 비슷했고, 클로드는 클로드 디자인을 써서 기본 디자인 시스템 값을 넣어야 조금 달라짐.

그 외에는 비슷한 느낌이 여러개 나오는거에서 고르는 수준이라, 사용자가 뭘 던져주느냐가 가장 중요함.


그래서 항상 이쁜 UI 를 찾아다니곤 했는데, 이제 그러한 걸 모아두고 검색해서 할 수 있게 레퍼런스 사이트를 만들어봤음.

괜찮게 UI 뽑는 디자이너들이 올리는 트윗들을 계속 추가해서 여러 디자인들을 모아두고, 개발할 때 사진 같이 주면서 하면 AI 가 기똥차게 잘 만듬.

나중에는 사이트나 컨셉 같은거도 모아볼 생각.

지금은 일단 남는 Opus 로 레퍼런스를 수집하여 분석하여 tagging 하는 작업을 해두었음.

토큰은 어마어마하게 먹긴함 (이미지 분석 및 동영상 분석 후에 요약 해야해서)

근데 opus 는 남고, gpt 는 이런거 시켜봤더니 개대충해서 스킵..

아무튼 UI 개발할때 참고하려면 쓰시길.. 영원히 무료

https://ref.theseeker.io/
일본 마운자로 가격 근황

한국인이 어플로 주문
3개월치 12펜
진료비, 배송비 모두 포함

21만 2천원
Forwarded from 대구코인방
하루 만에 10배 오른 LSK, 숏 진입 주의
현재 LSK는 바이낸스 현물·선물, 업비트 현물 세 시장을 이용해서 주작을 치고있습니다
제가 확인한 시점 기준, 바이낸스 가격은 약 1,400원, 업비트는 약 650원으로 바이낸스가 업비트보다 100% 이상 비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바이낸스 현물은 호가가 매우 얇은 반면, 업비트 현물은 상대적으로 촘촘합니다. 이 차이를 이용해 바이낸스 현물을 강하게 매수하면서 가격을 끌어올리고, 가격 차이를 노린 차익거래자들이 업비트에서 현물을 매수해 바이낸스로 보따리 보내도록 유도하는 구조로 보입니다. 이 과정에서 유입되는 매수세를 이용해 물량을 정리하고 선물거래소에서 롱숏 다터트리는 결말로 보입니다
제 관점에서는 지난해 레이브다오와 유사한 패턴입니다. 당시에는 비트겟 현물을 끌어올려 바이낸스 선물에서 물량을 정리하는 구조로 봤다면, 이번에는 바이낸스 현물을 끌어올려 업비트 현물 매수세를 유도하는 구조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 마지막에 롱숏 다 죽으니 함부로 상식적으로 건들이지마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쌩따의 유혹
:$Lisk taking

오꺾스는 L1 L2 모두 컨펌 나야됨
L2 컨펌은 되게 짧고
L1 컨펌이 헬인데 아스트라 피셜 시간표는 대충 아래와 같다고 함

| 배치 | L1 제출 시각 |
|---|---|
| #20711 | 9/12 19:59:23 |
| #20712 | 9/13 00:58:47 |
| #20713 | 9/13 05:58:59 |
| #20714 | 9/13 10:58:47 |

레오님 짤 보시면 알겠지만 지정가에만 팔리는 이슈 있음
https://t.me/leo_autotrading/2779

시간 잘 맞추면 몇 십분만에 보내기 가능
몇 번 해봤는데 해외에서 펌핑하면서 위로 쏴야 긁혀짐

대구코인님 말대로 갈 것 같아서 조금 더 봐야되지 않나 싶긴한데 지금 너무 크게 털어버려서 어케 될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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