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번역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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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충 번역쟁이가 한땀한땀 번역해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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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어제 Defi Maestro 만나서 이야기 할 일 있어서 투자 / 시장 관련해서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시드가 매우 적은 20/30대가 투자로 이를 불리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마에스트로의 답변은 "결국 본인이 잘하는 투자의 프레임워크를 찾아야 한다" 였습니다.

"누군가는 시장의 네러티브를 읽는 능력이 뛰어나고, 누군가는 단타를 잘하고, 누군가는 좋은 투자 기회를 매우 일찍 발견하는데 뛰어납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론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걸 꾸준히 해나가는게 중요합니다.

다만 이걸 깨달을려면 직접 해보고 돈을 잃어봐야 합니다. 안해보면 알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이런 시도를 할때 본인에게 매달 들어오는 현금 흐름의 일부만 사용해야 합니다. 즉 내가 이걸 다 잃어도 다음달에 또 같은 기회가 오는 정도로만요.

만약 그 이상을 한다? 더 이상 투자가 아니라 포모 / 불안감에 휩싸인 결정을 하게 됩니다"


"뻔한" 조언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직접 투자로 돈을 벌어보고 그걸로 먹고 사는 사람이 직접 해주니 역시나 원칙 / 기본 만큼 중요하게 없다고 다시 느꼈습니다. 🙏

+ 그리고 생각했던 이미지랑 다르게 순둥 순둥한 동네 형 느낌이라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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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noma Korea
투표는 시민이 행사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주권 행사입니다.

아노마에서는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위해 목소리를 내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힘써주시는 분들을 위해 적게나마 커피와 아이스티를 보냈습니다.

다시는 대한민국 시민의 참정권이 침해받는 일이 없기를 아노마에서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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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아노마런 11일차! 오늘까지 총 78분이 1753km를 뛰어주셨습니다. 잉어킹런과 겸사겸사 같이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산책이나 출퇴근길에 걸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본격적으로 뛰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모두 다 소중한 기록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은 러닝머신에서 뛰었는데, 밖에서 뛰다가 러닝머신으로 뛰니까 생각보다 훨씬 수월하네요. 고작 10일 남짓만에 개선되는 것이 보이니 뛸 맛이 나는 것도 같습니다. #Anomarun
아노마런 12일차!

오늘까지 총 90분이 2049km를 뛰어주셨습니다.

오늘 저는 뛰지는 않고 올림픽 공원 집회현장에 나가 커피 나눔을 하고 집회에 참가해 움직였는데요.

사건이 막 발생한 직후는 분개한 시민들이 나와 엄청나게 밀집되었었다면, 이제는 어느정도 체계가 갖춰지고 자원봉사자분들도 많아 서로의 도움 하에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반면 약간의 변질된 모습도 보여서 아쉬움도 있던 건 사실이에요. 다른 성격을 가진 유형의 참가자 분들도 계셨고, 무료로 닭꼬치를 나눔한다고 집회 가운데로 들어갔다가 들어오니 유료판매를 시도하여 말다툼이 있는 모습도 봤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많은 관심이 쏠리는 사건이고 그에 따른 기회주의적인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니 예상된 바긴 하지만 이러면 본질을 흐릴까 그 부분이 안타깝네요.

오늘 커피를 나누는데 있어 자신의
일처럼 같이 도움주신 새우잡이어선 황소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Anoma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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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티에서 6월 8일 있었던 해킹(?) 사건에 대한 조사결과를 내놨습니다.

공격자의 침투 경로:

이번 공격은 표적형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이었습니다. 해당 담당자는 기존에 소통 중이던 거래소 빗썸을 사칭한 피싱 이메일을 받았으며, 이메일은 일반적인 업데이트 안내를 가장한 내용이었습니다. 링크에는 악성 첨부 파일이 포함되어 있었고, 파일이 실행되자 서명된 1단계 로더가 원격 접속 악성코드를 설치했습니다. 이를 통해 공격자는 해당 기기의 엔드포인트 보안에 탐지되지 않은 채 원격 데스크톱 권한을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이 접근 권한으로 공격자는 기기에서 지갑 데이터와 프라이빗 키를 복사했고, 이를 이용해 온체인 공격을 실행했습니다. 조사기관 Quantstamp는 사용된 툴과 인증서 서명 패턴이 북한의 연계 침투 공격의 전형적인 특징과 일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상황:

피해는 통제된 상태입니다. 이더리움 $H 토큰 컨트랙트는 공격자가 한 번도 장악하지 못한 안전한 멀티시그를 통해 동결되었으며, Humanity 메인넷의 공식 브리지는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다만 BSC 배포 버전은 공격자가 관리자 권한을 장악한 채 유지하고 있어 추가 발행이 계속 가능한 상태로, 영구적으로 손상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해당 배포 버전은 폐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거래소들과 함께 이를 바로잡기 위한 후속 조치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곧 커뮤니티를 위한 복구 계획을 발표하겠습니다. 공식 발표는 오직 인증된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사칭 계정과 가짜 “클레임” 링크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H 홀더 여러분께 힘든 시간이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최선의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x.com/humanityprot/status/206548052305764765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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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마런 12일차! 오늘까지 총 90분이 2049km를 뛰어주셨습니다. 오늘 저는 뛰지는 않고 올림픽 공원 집회현장에 나가 커피 나눔을 하고 집회에 참가해 움직였는데요. 사건이 막 발생한 직후는 분개한 시민들이 나와 엄청나게 밀집되었었다면, 이제는 어느정도 체계가 갖춰지고 자원봉사자분들도 많아 서로의 도움 하에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반면 약간의 변질된 모습도 보여서 아쉬움도 있던 건 사실이에요. 다른 성격을 가진 유형의 참가자…
아노마런 13일차!

오늘끼지 총 93분이 2291km를 뛰어주셨습니다.

오늘은 본격적으로 여름이 느껴지는 듯 한 주말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굉장히 나와서 뛰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첫바퀴 뛰고 두바퀴째는 거의 걷다시피 했어요 샤갈~~
하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기록을 세우기 위한 것이 아닌 꾸준함이 더 중요하니까요.

매일 뛰니까 체력은 붙는 것 같은데, 자꾸 핸드폰 보고싶고 지루해서 걷고싶은게 더 커지네요. 이거 어떻게 해결하는지 팁 있으신분?

이 더운 날에도 뛰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1일 남짓 남은 기간동안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Anoma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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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인 코인원 딸깍 이벤트

빗썸에서 한창 많이하던 5천원 이상 거래하면 코인 주던거 기억하시죠? 불장때는 그게 나름 달달했는데, 장세가 안좋아지면서 이제 참가를 많이 안하시는 것 같아요.

오랜만에 참가할만한게 코인원에 있군요. 기간은 오늘 밤 14일 자정까지입니다!

🔘참여 방법
1) 이벤트 코드 등록: 2606FESTA2
2) 혜택 알림 수신 동의 후 지급일까지 유지


🔘이벤트 목록
1) 5천원 이상 거래하기 - 11,000,000 $MEME 균등 분배
2) 거래대금 순위 100위 안에 들기 - 24,000,000 $MEME 차등 지급


오늘 마감인데 100등컷 거래량이 200만원이고, 100등 기준 5만개의 $MEME을 받으니 4만4천원 정도의 꽤 괜찮은 쌀먹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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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력DAO (류과장)
근 2년 동고동락햇던 대추 지갑 해킹당함 경로는 모르겟음

저거 가져가면서 700불 개평 남겨놨는데 왜 남겨둔건지 이해가 노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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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의미 있는 아이디어를 찾고 싶다면, 역사의 쓰레기통을 들여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지난 5년간 가장 크게 터진 아이디어들 대부분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너무 일찍 폐기된 오래된 아이디어들이다.

예시를 들어보자.

1) AI: 샘이 OpenAI를 시작했을 때, "AGI"라는 말을 꺼내면 웃음거리가 됐다.
2) 우주: 일론이 스페이스X를 시작한 건, 사람들이 1960년대식 꿈을 SF로 치부하며 폐기한 뒤였다.
3) 초음속 비행: 블레이크가 붐을 시작한 건, 모두가 콩코드가 이미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여긴 뒤였다.
4) 원자력: 핵분열과 핵융합은 야심 있는 사람들이 핵물리학 연구를 그만둔 지 수십 년 만에 다시 거세게 부활하고 있다.
5) GLP-1: 펜펜 사태 이후, 체중 감량 약은 만병통치약 사기와 동의어가 됐다.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는 데는 합당한 이유가 있다.

과대광고됐던 아이디어가 실패하면, 반발이 따른다. 그것을 계속 연구하는 건 부끄러운 일이 된다. 여전히 그 일을 하는 사람은 그게 안 된다는 걸 모를 만큼 멍청한 사람으로 여겨진다.

그러니 이런 일을 하고 싶다면, 그 약간의 부끄러움을 스스로 느끼고 그것을 넘어서는 법을 익혀야 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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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디에나, 특히 온라인에는 특정한 유형의 사람이 있다.

그는 매일 끝없이 정보를 소비한다. 철학, 심리학, 생산성, 영성, 신경과학, 비즈니스, 자기계발, 역사. 모든 것에 대해 조금씩 알지만, 아무것도 깊이있게 경험하지는 않는다.

그의 정체성은 전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을 중심으로 만들어진다.

자신감 있게 말하는 대신 자신감에 관한 영상을 본다. 규율을 갖추는 대신 규율에 관한 글을 읽는다.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대신 관계에 대해 연구한다. 행동하는 대신 동기부여 콘텐츠를 소비한다.

그는 끊임없이 정신적 자극을 받기 때문에 자신이 똑똑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자극은 변화가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지식은 감정적 보호막이 된다. 현실은 예측 불가능하다. 현실은 굴욕을 준다. 현실은 약점을 드러낸다. 책과 아이디어는 그렇지 않다.

정보 안에 있는 동안, 그는 자신을 똑똑하고, 깊이 있고, 통찰력 있고,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존재로 계속해서 상상할 수 있다. 그래서 그는 준비 상태에 갇혀버린다.

그는 끊임없이 자신이 누군가로 "되어가는" 중이라고 느끼지만, 실제 삶은 이상하게도 그대로 머물러 있다. 그는 한 번도 직접 맞닥뜨리지 않은 문제들에 대해 정교한 언어를 발전시킨다. 인간의 행동을 아름답게 설명할 수 있으면서도, 일상적인 불편함, 거절, 불확실성, 외로움, 위험은 다루지 못한다.

그는 천천히 삶을 참여가 아닌 관찰로 바꿔버린다.

인터넷은 이런 성격을 크게 보상한다. 그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아니라 깨어있는 것처럼 들리는 것에 대해 인정을 받는다.

결국 그는 자기 분석을 성장과, 정보를 지혜와 혼동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지성 아래에는 보통 두려움이 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수치심에 대한 두려움. 현실이 되받아칠 것에 대한 두려움.

행동은 환상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그가 진짜로 행동하는 순간, 그는 더 이상 가능성 안에 숨을 수 없게 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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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아노마런 14일차! 오늘까지 총 98분이 2566km를 뛰어주셨습니다. 슬슬 정말 더운 여름이 시작되는데요. 다들 더위 조심하시고 안전러닝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Anomarun
아노마런 15일차!

오늘까지 총 110분이 2915km를 뛰어주셨습니다. 어느새 100명이 넘었네요! 참여해주신, 그리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슬슬 습도가 많이 올라가는게 정말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나 싶은데요. 밤에 뛰어도 습하니 체력이 더 요구되는 느낌이 드네요.

9일 더 남았는데, 끝까지 잘 마무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Anoma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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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업비트에 상장한 $SPX 란?

SPX6900은 전통 금융시장의 대표 지수인 S&P500을 패러디한 인터넷 밈에서 출발한 커뮤니티 기반 프로젝트

금융시장과 투자 문화를 풍자하는 서사를 중심으로 형성

😂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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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 오늘 업비트에 상장한 $SPX 란? SPX6900은 전통 금융시장의 대표 지수인 S&P500을 패러디한 인터넷 밈에서 출발한 커뮤니티 기반 프로젝트 금융시장과 투자 문화를 풍자하는 서사를 중심으로 형성 😂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텔레그램
와 무친 이게 업비트를 갔다고 작년 밈코불장때 2B을 찍으며 정말 밈코계의 이단아 같은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https://t.me/speculation_dairy

이 채널이 한국 SPX 대표 홀딩 채널이었고, 정말 밈코하는게 하루하루 재밌었던 시절인데... 이게 상장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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