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요즘 코인 특징
뭐 이런게 누군가에겐 기회가 되긴 하지만, 수익의 기회보단 퇴학의 기회로 오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누가봐도 오를 이유 하나 없는 범죄코인들 존버 금지
자고 일어나면 하나씩 죽어있음
뭐 이런게 누군가에겐 기회가 되긴 하지만, 수익의 기회보단 퇴학의 기회로 오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누가봐도 오를 이유 하나 없는 범죄코인들 존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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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업비트 Upbit 공식 텔레그램
[거래] 시트레아(CTR) 신규 거래지원 안내 (BTC, USDT 마켓)
🔗 공지사항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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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폐지줍기 연구소 x Sign AMA 안내
다가오는 6월 12일 오랜만에 Sign 팀과 AMA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전질문 당첨자 5분께 1만원, 구글폼 제출자 중 100분께 커피 기프티콘 상품이 준비되어있으니 많관부!
다가오는 6월 12일 오랜만에 Sign 팀과 AMA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AMA 일정
🕔 일정: 6월 12일 (금) 20시
🎁 상품:
-1만원 상품권 x 5명 (사전질문 채택자)
-커피 x 100명 (구글폼 제출자 및 AMA 청취자)
👬 참여:
- 호스트: CEK(폐지줍기 연구소), 험블맨(크립토 번역공장)
- 게스트: Xin(Sign)
🗺 장소: 폐지줍기 연구소 트위터
1️⃣ 사전질문 폼 제출
2️⃣ AMA 시청
사전질문 당첨자 5분께 1만원, 구글폼 제출자 중 100분께 커피 기프티콘 상품이 준비되어있으니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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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직 살아있었구나...? DappOS가 오랜만에 소식을 알렸습니다.
나름 새로운 프로덕트를 냈는데요. X BUBBLE 이라고 합니다. 미국 주식 검색에 특화된 AI 검색 엔진이네요.
그냥 티커 넣으면 어떤 주식인지, 뉴스는 없는지, 이슈는 없는지 등 꽤나 편하게 알려주는 방식이라고 하네요. 출처도 알려주니까 마냥 주먹구구로 알려주는 건 아닌 모양입니다.
사실 한낱 크립토 프로젝트가 내일 미토스가 나오는 Claude 같은 녀석들보다 사용성이 더 좋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미국 주식에만 특화된 프로덕트라고 하니까 그 목적이 있으시다면 사용해볼만 할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유구한 크립토의 정통, 프로덕트 쓰면 보상을 주는 방식을 노려볼만 할 것도 같고요.
xBubble 사용해보기
나름 새로운 프로덕트를 냈는데요. X BUBBLE 이라고 합니다. 미국 주식 검색에 특화된 AI 검색 엔진이네요.
그냥 티커 넣으면 어떤 주식인지, 뉴스는 없는지, 이슈는 없는지 등 꽤나 편하게 알려주는 방식이라고 하네요. 출처도 알려주니까 마냥 주먹구구로 알려주는 건 아닌 모양입니다.
사실 한낱 크립토 프로젝트가 내일 미토스가 나오는 Claude 같은 녀석들보다 사용성이 더 좋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미국 주식에만 특화된 프로덕트라고 하니까 그 목적이 있으시다면 사용해볼만 할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유구한 크립토의 정통, 프로덕트 쓰면 보상을 주는 방식을 노려볼만 할 것도 같고요.
xBubble 사용해보기
크립토 번역공장
아노마런 8일차! 오늘까지 총 54분이 812km를 달려주셨습니다. 오늘은 쟁글의 웬리님과 설렁설렁 걸었는데요. 아노마런이라고 해서 꼭 뛰지 않고 걸어도 참여가 가능하니 식후 산책겸 걷고 인증하셔도 좋습니다! 마침 잉어킹런도 30일까지 진행중이니 잉어킹 카드도 얻을겸, 참전용사분들에게 기부도 할 겸 일석이조의 느낌으로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Anomarun
아노마런 9일차!
오늘까지 총 66분이 1045km를 달려주셨습니다.
이번주는 대전 출장 일정이 있어서 대전 시내를 뛰어봤는데요. 덕분에 기대도 않던 멋진 공원도 보게되고 좋네요.
다만 시내를 뛰다보니 길이 평탄하지가 않은 탓인지 왼쪽 고관절 사타구니쪽이 매우 아파와서 절반은 걷다시피 했습니다. 뛰기 전후로 스트레칭은 필수로 해줘야겠어요. 아니 근데 마분지도 아니고 콘크리트 길 좀 뛰었다고 이러다니 나약한 나자식
내일 상태 보고 여전히 아프면 걸어서라도 채우려합니다. 뭐가 어찌됐던 24일동안은 무슨일이 있어도 매일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거리가 너무 많이남았는데?
#Anomarun
오늘까지 총 66분이 1045km를 달려주셨습니다.
이번주는 대전 출장 일정이 있어서 대전 시내를 뛰어봤는데요. 덕분에 기대도 않던 멋진 공원도 보게되고 좋네요.
다만 시내를 뛰다보니 길이 평탄하지가 않은 탓인지 왼쪽 고관절 사타구니쪽이 매우 아파와서 절반은 걷다시피 했습니다. 뛰기 전후로 스트레칭은 필수로 해줘야겠어요. 아니 근데 마분지도 아니고 콘크리트 길 좀 뛰었다고 이러다니 나약한 나자식
내일 상태 보고 여전히 아프면 걸어서라도 채우려합니다. 뭐가 어찌됐던 24일동안은 무슨일이 있어도 매일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거리가 너무 많이남았는데?
#Anoma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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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듀오링고 삭제하러갑니두
https://youtu.be/DLSLKCqahyI?si=LKGhB9QGmxtH2MBg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live-3-5-translate/
https://youtu.be/DLSLKCqahyI?si=LKGhB9QGmxtH2MBg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live-3-5-translate/
YouTube
Speech translation in Google Meet with Gemini 3.5 Live Translate
With Gemini 3.5 Live Translate, speech translation in Google Meet can support over 70 languages and 2,000 language pairs. The model automatically identifies the speaker’s language and translates it to your preferred language in near real-time, removing the…
Degen Guy
듀오링고 삭제하러갑니두 https://youtu.be/DLSLKCqahyI?si=LKGhB9QGmxtH2MBg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live-3-5-translate/
이거 외에도 지금 컨퍼런스에서 연사가 발표하는 걸 보고있는데, 위에 보듯이 AI가 실시간으로 연사의 말을 번역해줌.
전문용어나 줄임말도 정말 놀라울 정도로 잘 번역해줘서 나보다 잘하지 않나 싶을 정도.
일하러왔다가 이제 다른 살길을 빠르게 찾아야겠구나 하는게 피부로 느껴지네…
전문용어나 줄임말도 정말 놀라울 정도로 잘 번역해줘서 나보다 잘하지 않나 싶을 정도.
일하러왔다가 이제 다른 살길을 빠르게 찾아야겠구나 하는게 피부로 느껴지네…
내 예측으로는 2029년 불장 고점은 17만 달러에 불과하고, 날짜는 2029년 9월 3일이다.
그렇기에 내 이론에서는 지금 비트코인이 좀 빠져주는 게 크립토 판에는 엄청난 호재다.
지금 우리가 다 같이 35,000달러까지 떨어지라고 기도하는 게 오히려 정도에 가깝다.
이번 베어마켓에서 충분히 빠지지 않으면, 다음 불장의 수익 공간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베어마켓 바닥이 60,000달러이고 고점이 170,000달러라고 가정하면, 불장에 남은 수익 공간은 +183%뿐이다.
반면 바닥이 35,000달러이고 고점이 170,000달러라면, 불장에는 아직 +385%의 공간이 남는다.
폭등과 폭락을 오가는 비트코인의 높은 변동성이야말로, 외부인과 투기꾼들에게 비트코인이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는 지점이다.
이번 베어마켓에서 조정이 충분히 깊지 않으면, 다음 불장의 상상 공간도 그만큼 작아지고, 비트코인 가격은 그때부터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 수 있다.
투기 세력이 더 이상 몰려들지 않게 되면, 그때는 비트코인이 정말로 '버려진 캐릭터' 신세가 되는 것이다.
출처
그렇기에 내 이론에서는 지금 비트코인이 좀 빠져주는 게 크립토 판에는 엄청난 호재다.
지금 우리가 다 같이 35,000달러까지 떨어지라고 기도하는 게 오히려 정도에 가깝다.
이번 베어마켓에서 충분히 빠지지 않으면, 다음 불장의 수익 공간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베어마켓 바닥이 60,000달러이고 고점이 170,000달러라고 가정하면, 불장에 남은 수익 공간은 +183%뿐이다.
반면 바닥이 35,000달러이고 고점이 170,000달러라면, 불장에는 아직 +385%의 공간이 남는다.
폭등과 폭락을 오가는 비트코인의 높은 변동성이야말로, 외부인과 투기꾼들에게 비트코인이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는 지점이다.
이번 베어마켓에서 조정이 충분히 깊지 않으면, 다음 불장의 상상 공간도 그만큼 작아지고, 비트코인 가격은 그때부터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 수 있다.
투기 세력이 더 이상 몰려들지 않게 되면, 그때는 비트코인이 정말로 '버려진 캐릭터' 신세가 되는 것이다.
출처
Forwarded from 픽시의 스터디카페🔮🤍
(그것도 좋은 차..)
온체인 생활 9개월차에 접어드는데..
여태껏 한 번도 당하지 않아 남의 일처럼 느껴지고 안일했던 탓일까요..
아는 수법임에도 당했네요ㅠㅠ
너무 그럴듯한 방식에 한 번의 실수로 큰 레슨비를 지불하게 됐습니다..
🚨 특히나 요즘 협업이나 인터뷰를 요청하며 그럴듯하게 포장한 회사를 보여주면서 경계를 낮추고 파일을 열게하는 수법에 저 외에도 이미 몇몇 KOL분들 당하셨다고 전해들었어요.. 이거 꼭 조심하세요!!
그래도 덕분에 보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고 여러분들은 이런 일 없으셨으면 해서 글 써보네요ㅠㅠ
많이들 아시는 내용이고 사실 저도 아는 내용이지만, 간만에 경각심 가져보시며 보안 점검 미루지 않고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많은 해킹이 지갑 자체보다 PC 감염에서 시작돼요.
게임 설치하고,
이상한 프로그램 깔고,
자료 다운받고,
토렌트 쓰고,
각종 사이트 돌아다니는 컴퓨터와
수천만 원 이상의 자산이 들어있는 지갑을 같은 기기에서 사용하는 건 위험합니다.
가능하다면 코인 전용 PC를 따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00% 막아주지는 못하지만 최소한의 방어선은 된다네요.
악성 프로그램 다운로드 자체를 막아준다고 합니다.
특히 크립토 사용자는 일반 사용자보다 악성코드 타겟이 될 가능성이 훨씬 높아서 유료 백신 프로그램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펄습님이 추천하신 : https://kr.norton.com/
또 마이크로소프트 자체에서 외부 프로그램 다운로드 방지 기능도 있는데 켜두시는거 추천합니다.
메타마스크는 은행도 아니고 금고도 아닌 단지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라는 걸 명심하며,
최소한의 돈만 두는 걸 추천드려요.
위와 같은 이유로 매매에 필요한 금액만 핫월렛에 두고,
장기 보유 자산은
* 렛저같은 하드웨어 월렛
* 별도 보관 지갑
* 신뢰할 수 있는 중앙화 거래소
등으로 분산 보관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링크를 잘못 눌렀을 수도 있다.
PC가 감염됐을 수도 있다.
브라우저가 털렸을 수도 있다.
그 전제를 깔고 자산을 관리해야해요..!
지갑 시드구문 관리는 온라인이나 디지털기기에 하면 안 되고, otp용 디바이스도 따로 두고.. 구글에 사이트 검색해서 들어가지 않기 등등..
휴 결국 크립토에서 중요한 건
얼마를 버느냐보다
얼마를 지키느냐 같아요ㅠㅠ
수익은 다시 만들 수 있지만
하지만 해킹당한 자산은 돌아오지 않네요..
꼭!! 지금 당장 본인의 보안 상태부터 한번 점검해보셨으면 좋겠어요..
트레이딩도 복기하고
해킹도 복기해봅니다..
진짜 픽시의 수난시대 언제까지...
당분간 온체인 활동은 좀 쉬어가볼까하네요 ㅠㅠ
해킹 관련 조언 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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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픽시의 스터디카페🔮🤍
저도 저번주 털린 입장에서 이제 걍 개인지갑이고 덱스고 불안해서 못쓰겠음 나 자신을 못믿어서 CEX만 쓰는게 마음 편하지 않을까
온체인 세상은 진짜 전장이 따로없다
온체인 세상은 진짜 전장이 따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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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아노마런 9일차! 오늘까지 총 66분이 1045km를 달려주셨습니다. 이번주는 대전 출장 일정이 있어서 대전 시내를 뛰어봤는데요. 덕분에 기대도 않던 멋진 공원도 보게되고 좋네요. 다만 시내를 뛰다보니 길이 평탄하지가 않은 탓인지 왼쪽 고관절 사타구니쪽이 매우 아파와서 절반은 걷다시피 했습니다. 뛰기 전후로 스트레칭은 필수로 해줘야겠어요. 아니 근데 마분지도 아니고 콘크리트 길 좀 뛰었다고 이러다니 나약한 나자식 내일 상태 보고 여전히 아프면 걸어서라도…
아노마런 10일차!
오늘까지 총 73분이 1322km를 달려주셨습니다.
어제의 부상으로 오늘은 뛰는 대신 대전 시내를 걸어다녔는데요. 밤에 걷기 굉장히 좋은 날씨들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식후 30분 걷는 것이 혈당관리에 크게 도움이 된다하니 저녁식사 후에 가볍게 걸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참전용사분들을 위해 걷고 뛰는 것인데 한편으로는 그런 분들의 노고로 지켜진 자유가 하나하나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안좋습니다.
제가 사랑하고 우리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나라로 계속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Anomarun
오늘까지 총 73분이 1322km를 달려주셨습니다.
어제의 부상으로 오늘은 뛰는 대신 대전 시내를 걸어다녔는데요. 밤에 걷기 굉장히 좋은 날씨들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식후 30분 걷는 것이 혈당관리에 크게 도움이 된다하니 저녁식사 후에 가볍게 걸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참전용사분들을 위해 걷고 뛰는 것인데 한편으로는 그런 분들의 노고로 지켜진 자유가 하나하나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안좋습니다.
제가 사랑하고 우리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나라로 계속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Anomarun
❤3
오늘 저녁을 같이 먹은 사람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한 전 미국 육군 출신의 남성이었음.
저녁 식사 도중 '트럼프가 이딴 전쟁들을 하는게 앱스타인 파일을 덮기 위해서일까?' 라는 주제가 나와서 이야기를 하던 중, 본인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줌.
자신이 아프간 파병 중 옆 막사가 자폭테러를 당해 수십명이 다치는 상황이 생김. 당연 이는 작전보안이기 때문에 자신을 포함한 모두에게 함구령이 내려졌고, 언론도 이를 다루지 않음.
그로부터 약 1년 후, 파병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 CNN 에서 뉴스가 나왔다고 함. 그런데 사건이 일어난 장소, 사건으로 사망한 사람 숫자, 내용 등이 자신에게 1년 전 일어난 일과 정확히 동일했다고 함. 그저 날짜만 다르게 나올 뿐.
이를 통해서 자신은 정치나 언론에서는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대중들이 보게끔 송출시키고 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했다고.
결국 이렇게 되면 우리 개인이 보는 것들이 진짜 그 내용이 맞는지는 확신할 수 없게되고, 권력을 쥔 자들이 보길 원하는 것만 보게되는 미래가 그려지는 것인데, 정말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거진 모든 국가들이 영화 더킹에서 나온 것 처럼 적시적소에 사용할 자료들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저녁 식사 도중 '트럼프가 이딴 전쟁들을 하는게 앱스타인 파일을 덮기 위해서일까?' 라는 주제가 나와서 이야기를 하던 중, 본인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줌.
자신이 아프간 파병 중 옆 막사가 자폭테러를 당해 수십명이 다치는 상황이 생김. 당연 이는 작전보안이기 때문에 자신을 포함한 모두에게 함구령이 내려졌고, 언론도 이를 다루지 않음.
그로부터 약 1년 후, 파병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 CNN 에서 뉴스가 나왔다고 함. 그런데 사건이 일어난 장소, 사건으로 사망한 사람 숫자, 내용 등이 자신에게 1년 전 일어난 일과 정확히 동일했다고 함. 그저 날짜만 다르게 나올 뿐.
이를 통해서 자신은 정치나 언론에서는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대중들이 보게끔 송출시키고 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했다고.
결국 이렇게 되면 우리 개인이 보는 것들이 진짜 그 내용이 맞는지는 확신할 수 없게되고, 권력을 쥔 자들이 보길 원하는 것만 보게되는 미래가 그려지는 것인데, 정말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거진 모든 국가들이 영화 더킹에서 나온 것 처럼 적시적소에 사용할 자료들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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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아노마런 10일차! 오늘까지 총 73분이 1322km를 달려주셨습니다. 어제의 부상으로 오늘은 뛰는 대신 대전 시내를 걸어다녔는데요. 밤에 걷기 굉장히 좋은 날씨들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식후 30분 걷는 것이 혈당관리에 크게 도움이 된다하니 저녁식사 후에 가볍게 걸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참전용사분들을 위해 걷고 뛰는 것인데 한편으로는 그런 분들의 노고로 지켜진 자유가 하나하나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안좋습니다. 제가…
아노마런 11일차!
오늘까지 총 78분이 1753km를 뛰어주셨습니다.
잉어킹런과 겸사겸사 같이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산책이나 출퇴근길에 걸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본격적으로 뛰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모두 다 소중한 기록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은 러닝머신에서 뛰었는데, 밖에서 뛰다가 러닝머신으로 뛰니까 생각보다 훨씬 수월하네요. 고작 10일 남짓만에 개선되는 것이 보이니 뛸 맛이 나는 것도 같습니다.
#Anomarun
오늘까지 총 78분이 1753km를 뛰어주셨습니다.
잉어킹런과 겸사겸사 같이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산책이나 출퇴근길에 걸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본격적으로 뛰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모두 다 소중한 기록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은 러닝머신에서 뛰었는데, 밖에서 뛰다가 러닝머신으로 뛰니까 생각보다 훨씬 수월하네요. 고작 10일 남짓만에 개선되는 것이 보이니 뛸 맛이 나는 것도 같습니다.
#Anoma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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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 한중일태 4개국 젊은이들은 완전히 다른 네 가지 인생 템플릿을 살게 된다
2026년.
중국, 일본, 한국, 태국 네 나라의 젊은이들을 한자리에 놓고 관찰해 보면, 아주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모두가 불안해하고 있다. 그런데 불안의 대상이 완전히 다르다.
중국 젊은이는 실업을 걱정한다. 한국 젊은이는 계급 고착화를 걱정한다. 일본 젊은이는 인생이 의미를 잃는 것을 걱정한다. 태국 젊은이는 오히려 어떻게 하면 편하게 살까를 연구하고 있다.
앞으로 10년.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접경 지대는 거대한 사회 실험장이 될 것이다. 그리고 평범한 사람의 기회는, 바로 이 차이들 속에 숨어 있다.
01|왜 이 네 나라인가?
아무렇게나 고른 게 아니다. 이 네 나라는 사실 완전히 다른 네 가지 '인생 시스템'을 대표한다.
중국: 고변동성 시스템 기회가 가장 많고, 변화가 가장 빠르다. 하룻밤에 인생역전을 할 수도, 하룻밤에 낙오할 수도 있다.
한국: 극한 경쟁 시스템 태어나는 순간부터 선별 메커니즘에 들어간다. 교육, 계급, 자원이 고도로 집중되어 있다.
일본: 저욕망 안정 시스템 사회는 매우 안정적이고, 삶은 예측 가능하다. 하지만 상승의 여지는 갈수록 줄어든다.
태국: 저비용 여유 시스템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지 않지만, 삶의 압박이 매우 낮다. '편하게 사는 것'에 가까운 논리다.
이 네 나라를 나란히 놓는 건 사실 비교가 아니다. 네 가지 미래 인생 템플릿이다.
02|지금 젊은이들의 진짜 상태
거시 담론은 빼고, 사람만 보자.
중국 젊은이 키워드는 딱 네 개다. 불안, 소모적 경쟁, 기회, 실업.
한쪽에서는 AI, 1인 미디어, 크로스보더, 창업 열풍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다른 한쪽에서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기가 갈수록 어려워진다.
중국 젊은이들은 특이하다. 기회가 없는 게 아니라, 기회와 리스크가 한 묶음으로 붙어 있다.
한국 젊은이 키워드: 계급, 학벌, 재벌, 경쟁.
인생이 아주 일찍부터 계층화된다. 학군 → 학원 → 명문대 → 대기업. 이 사슬에 올라타지 못하면 사실상 주변부로 밀려난다.
한국 젊은이의 가장 큰 문제는 힘들다는 게 아니다. "노력해도 운명이 바뀌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안다"는 것이다.
일본 젊은이 키워드: 안정, 저욕망, 이탈감.
편의점, 의료, 치안 모두 훌륭하다. 하지만 많은 젊은이들이 이런 상태에 들어가 있다. "이기고 싶지도 않고, 지고 싶지도 않다."
연애가 줄고, 결혼이 줄고, 욕망이 줄어든다. 붕괴가 아니라, 천천히 수축하는 것이다.
태국 젊은이 키워드: 삶의 감각, 여유, 소비 업그레이드.
그들에게는 그렇게 강한 계급 불안이 없다. 그렇다고 강한 상승 집착도 없다. 대부분은 이렇다. 오늘 하루 괜찮게 보냈으면, 그걸로 됐다.
03|10년 뒤, 높은 확률로 어떻게 될까?
지금 추세가 유지된다면, 이 네 나라는 높은 확률로 네 가지 결말로 향한다.
중국: 분화 심화 기회는 계속 있겠지만, 점점 소수의 손에 집중될 것이다. AI, 글로벌화, 1인 미디어, 해외 진출은 일부를 벼락부자로 만들겠지만, 다른 일부는 빠르게 주변부로 밀려난다.
한 줄 요약: 상한선은 지극히 높고, 하한선도 지극히 낮다.
한국: 고착화 심화 구조가 바뀌지 않는다면, 계급 이동은 계속 느려지고, 젊은이들은 출산 의지를 계속 낮추며, 사회는 '엘리트 자기 순환'에 들어간다.
한 줄 요약: 갈수록 폐쇄형 선별 시스템을 닮아간다.
일본: 안정의 연장선 무너지지도 않고, 폭발하지도 않는다. 그저 천천히 들어간다. 저성장 + 저욕망 + 고안정.
한 줄 요약: 안전하지만, 미래감이 없다.
태국: 생활형 사회 강화 강한 경쟁 국가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대신 이렇게 될 것이다. 디지털 노마드 + 원격 근무자 + 외부 유입형 생활 거점.
한 줄 요약: '수입원을 갈아탄 사람'에게 점점 더 적합해진다.
04|평범한 사람의 진짜 기회는 어디에 있나?
많은 사람이 오해하는 지점이 하나 있다. 미래의 기회는 국가에 있는 게 아니라, '구조적 차익거래'에 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된다.
중국에서는 '돈 버는 시스템'을 돌린다 공급망, AI, 1인 미디어, 해외 진출 역량을 활용해 전 세계의 돈을 번다
태국에서는 '생활 시스템'을 돌린다 저비용으로 수입을 받아내며 불안을 낮춘다
일본은 '안정 시스템' 리스크 회피와 느린 템포의 삶에 적합하다
한국은 '엘리트 시스템'에 적합하다 이미 체제 안에 있다면, 계속 올라가라. 아니라면, 경쟁이라는 환상에서 하루빨리 빠져나와라
05|평범한 사람의 가장 현실적인 플레이
이상을 빼고 현실만 말하자면, 세 가지 경로가 있다.
경로 1: 고변동성 플레이 (중국형) 기꺼이 달려들 사람에게 적합: AI / 부업 / 창업 / 해외 진출 키워드: 수입 극대화 대가: 불안정
경로 2: 저비용 생활 플레이 (태국형) 압박에 잡아먹히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적합: 원격 근무 + 저소비 생활 키워드: 소모 최소화 대가: 상한선의 한계
경로 3: 안정 방어 플레이 (일본형)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 안정적인 직장 + 저욕망 생활 키워드: 안정감 대가: 더딘 성장
06|마지막 현실
앞으로 10년 가장 중요한 능력은 학벌도, 자산도 아니다. 바로 이것이다.
'수입'과 '사는 곳'을 분리할 수 있는가.
중국에서 돈을 벌고, 태국에서 살고, 전 세계에서 소비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다음 단계의 인생 구조에 진입한 것이다.
맺으며
미래는 국가 간의 경쟁이 되지 않을 것이다. 더 잔혹한 현실이 될 것이다.
같은 나라 안의 사람들이, 완전히 다른 세계를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는 상한선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누군가는 하한선을 지키고 있다. 누군가는 경쟁에서 빠져나가고 있다. 누군가는 아직 제자리에 있다.
그리고 당신의 운명을 진짜로 결정하는 건, 어느 나라에서 태어났느냐가 아니다.
출처
게임의 규칙이 이미 바뀌었다는 걸, 당신은 알아챘는가.
2026년.
중국, 일본, 한국, 태국 네 나라의 젊은이들을 한자리에 놓고 관찰해 보면, 아주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모두가 불안해하고 있다. 그런데 불안의 대상이 완전히 다르다.
중국 젊은이는 실업을 걱정한다. 한국 젊은이는 계급 고착화를 걱정한다. 일본 젊은이는 인생이 의미를 잃는 것을 걱정한다. 태국 젊은이는 오히려 어떻게 하면 편하게 살까를 연구하고 있다.
앞으로 10년.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접경 지대는 거대한 사회 실험장이 될 것이다. 그리고 평범한 사람의 기회는, 바로 이 차이들 속에 숨어 있다.
01|왜 이 네 나라인가?
아무렇게나 고른 게 아니다. 이 네 나라는 사실 완전히 다른 네 가지 '인생 시스템'을 대표한다.
중국: 고변동성 시스템 기회가 가장 많고, 변화가 가장 빠르다. 하룻밤에 인생역전을 할 수도, 하룻밤에 낙오할 수도 있다.
한국: 극한 경쟁 시스템 태어나는 순간부터 선별 메커니즘에 들어간다. 교육, 계급, 자원이 고도로 집중되어 있다.
일본: 저욕망 안정 시스템 사회는 매우 안정적이고, 삶은 예측 가능하다. 하지만 상승의 여지는 갈수록 줄어든다.
태국: 저비용 여유 시스템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지 않지만, 삶의 압박이 매우 낮다. '편하게 사는 것'에 가까운 논리다.
이 네 나라를 나란히 놓는 건 사실 비교가 아니다. 네 가지 미래 인생 템플릿이다.
02|지금 젊은이들의 진짜 상태
거시 담론은 빼고, 사람만 보자.
중국 젊은이 키워드는 딱 네 개다. 불안, 소모적 경쟁, 기회, 실업.
한쪽에서는 AI, 1인 미디어, 크로스보더, 창업 열풍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다른 한쪽에서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기가 갈수록 어려워진다.
중국 젊은이들은 특이하다. 기회가 없는 게 아니라, 기회와 리스크가 한 묶음으로 붙어 있다.
한국 젊은이 키워드: 계급, 학벌, 재벌, 경쟁.
인생이 아주 일찍부터 계층화된다. 학군 → 학원 → 명문대 → 대기업. 이 사슬에 올라타지 못하면 사실상 주변부로 밀려난다.
한국 젊은이의 가장 큰 문제는 힘들다는 게 아니다. "노력해도 운명이 바뀌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안다"는 것이다.
일본 젊은이 키워드: 안정, 저욕망, 이탈감.
편의점, 의료, 치안 모두 훌륭하다. 하지만 많은 젊은이들이 이런 상태에 들어가 있다. "이기고 싶지도 않고, 지고 싶지도 않다."
연애가 줄고, 결혼이 줄고, 욕망이 줄어든다. 붕괴가 아니라, 천천히 수축하는 것이다.
태국 젊은이 키워드: 삶의 감각, 여유, 소비 업그레이드.
그들에게는 그렇게 강한 계급 불안이 없다. 그렇다고 강한 상승 집착도 없다. 대부분은 이렇다. 오늘 하루 괜찮게 보냈으면, 그걸로 됐다.
03|10년 뒤, 높은 확률로 어떻게 될까?
지금 추세가 유지된다면, 이 네 나라는 높은 확률로 네 가지 결말로 향한다.
중국: 분화 심화 기회는 계속 있겠지만, 점점 소수의 손에 집중될 것이다. AI, 글로벌화, 1인 미디어, 해외 진출은 일부를 벼락부자로 만들겠지만, 다른 일부는 빠르게 주변부로 밀려난다.
한 줄 요약: 상한선은 지극히 높고, 하한선도 지극히 낮다.
한국: 고착화 심화 구조가 바뀌지 않는다면, 계급 이동은 계속 느려지고, 젊은이들은 출산 의지를 계속 낮추며, 사회는 '엘리트 자기 순환'에 들어간다.
한 줄 요약: 갈수록 폐쇄형 선별 시스템을 닮아간다.
일본: 안정의 연장선 무너지지도 않고, 폭발하지도 않는다. 그저 천천히 들어간다. 저성장 + 저욕망 + 고안정.
한 줄 요약: 안전하지만, 미래감이 없다.
태국: 생활형 사회 강화 강한 경쟁 국가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대신 이렇게 될 것이다. 디지털 노마드 + 원격 근무자 + 외부 유입형 생활 거점.
한 줄 요약: '수입원을 갈아탄 사람'에게 점점 더 적합해진다.
04|평범한 사람의 진짜 기회는 어디에 있나?
많은 사람이 오해하는 지점이 하나 있다. 미래의 기회는 국가에 있는 게 아니라, '구조적 차익거래'에 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된다.
중국에서는 '돈 버는 시스템'을 돌린다 공급망, AI, 1인 미디어, 해외 진출 역량을 활용해 전 세계의 돈을 번다
태국에서는 '생활 시스템'을 돌린다 저비용으로 수입을 받아내며 불안을 낮춘다
일본은 '안정 시스템' 리스크 회피와 느린 템포의 삶에 적합하다
한국은 '엘리트 시스템'에 적합하다 이미 체제 안에 있다면, 계속 올라가라. 아니라면, 경쟁이라는 환상에서 하루빨리 빠져나와라
05|평범한 사람의 가장 현실적인 플레이
이상을 빼고 현실만 말하자면, 세 가지 경로가 있다.
경로 1: 고변동성 플레이 (중국형) 기꺼이 달려들 사람에게 적합: AI / 부업 / 창업 / 해외 진출 키워드: 수입 극대화 대가: 불안정
경로 2: 저비용 생활 플레이 (태국형) 압박에 잡아먹히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적합: 원격 근무 + 저소비 생활 키워드: 소모 최소화 대가: 상한선의 한계
경로 3: 안정 방어 플레이 (일본형)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 안정적인 직장 + 저욕망 생활 키워드: 안정감 대가: 더딘 성장
06|마지막 현실
앞으로 10년 가장 중요한 능력은 학벌도, 자산도 아니다. 바로 이것이다.
'수입'과 '사는 곳'을 분리할 수 있는가.
중국에서 돈을 벌고, 태국에서 살고, 전 세계에서 소비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다음 단계의 인생 구조에 진입한 것이다.
맺으며
미래는 국가 간의 경쟁이 되지 않을 것이다. 더 잔혹한 현실이 될 것이다.
같은 나라 안의 사람들이, 완전히 다른 세계를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는 상한선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누군가는 하한선을 지키고 있다. 누군가는 경쟁에서 빠져나가고 있다. 누군가는 아직 제자리에 있다.
그리고 당신의 운명을 진짜로 결정하는 건, 어느 나라에서 태어났느냐가 아니다.
출처
게임의 규칙이 이미 바뀌었다는 걸, 당신은 알아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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