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번역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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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충 번역쟁이가 한땀한땀 번역해서 올려드립니다

트위터 : https://x.com/Cryptowombat125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saywhat
DM : @Humbleman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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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왜 오르는지 모른다고 하던 KXG

아무도 왜 오르는지 모르기에 제자리로 갔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불개미와 함께하는 Dapp OS AMA - 이제 진짜 찐찐찐이니?!!!??

✔️ 장소 : 불개미 트위터 스트리밍
🗓 일정 : 7월 6일 (월) 오후 10시 KST

✔️ AMA 참여방법
1. 불개미 Crypto 채널 입장
2. 불개미 트위터 팔로우
3. 불개미 유튜브 구독
4. Dapp OS 한국채널 입장
5. DappOS 한국 그룹 입장


🔥 AMA 리워드
1. 5만원 상당의 리워드 x 3 명
2. 1만원 상당의 리워드 x 10 명
3. 5천원 상당의 리워드 x 100명
4. 스타벅스 커피 x 100명
5. 메가커피 x 300명

* 총 500명 이상이 받아가실 수 있는 리워드로 준비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제 진짜 TGE 하는거니?!?!?!!? 취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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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3교대크루 (bethek1ng)
<디젠 전용 채팅방 모집 안내>


디젠 채팅방 링크



목적



디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채팅방을 개설했습니다.

공개된 채팅방이 아니라 승인제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최소한 채널에 작성된 가이드를 읽고 어느 정도의 지식은 쌓인 수준을 원합니다.

최근은 솔라나 밈코인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돈이 될만한 플레이는 어지간하면 다 하고 있다고 보셔도 될 것 같아서

솔밈 말고 다른 분야에 지식이 있으신 분들도 환영입니다.


승인 조건



실제로 매매 진행 중인 사람인가를 파악하기 위해

거래 볼륨이나 매매하고 있는 상황을 보여주실 수 있는 사진을 디엠으로 보내주세요.

[시드와 상관 없이 매매하는 모습이 보이면 승인할 예정입니다.]

모든 판단은 제가 내립니다.

주관적인 평가이니 마음 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의사항



0. 픽을 공유하는 곳이 아닙니다.

픽 받아 먹고 돈 벌어야지 같은 생각은 버려주세요.

1. CA 난사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2. 일상에 대한 이야기나 디젠이 아닌 이야기는 공개 채팅방에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3. 저나, 다른 관리자들에게 디젠챗에서 강퇴됐을 경우 반박은 받지 않습니다.

저 욕하고 치워주세요

4. 가입조건을 빡빡히 지켜서 채팅방을 운영할 예정이므로 나 비더킹이랑 친한데 입장되겠지? 같은 생각은 버려주세요.


모집 일정



2026-07-07 ~ 2026-07-14 [진행중]

승인은 실시간으로 계속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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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머신러닝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세계적인 규모의 컨퍼런스답게 사람이 정말 많아요. 이런 행사 볼 때 마다 현실세계에선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열정넘치게 모이는게 인상깊어요. 정말로 세상을 바꿔가는 사람들이란 생각도 들고.

그리고 또 한가지 인상깊은 점은 여기 있는 동양인의 체감상 90%는 중국인이네요. 정말 AI에 진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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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각자도생 (n y)
개인적으로 덱스 시장은 정말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몇 안 되는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작년 3월부터 류과장님과 REQ AMA를 보면서
저 또한 덱스를 하며 졸업을 꿈꾸고 1년 반 동안 달려온 것 같습니다.

제가 실제로 졸업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설령 큰돈을 벌게 되더라도, 저는 덱스를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그 자체로도 저에게는 정말 재미있는 시장이고,
한국분들도 많이 접근해보셔서 좋은 기회를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왕베이
ㅁㅊ 이 사람 졸업했다네요 ㄷㄷ

https://youtu.be/GmXBGhJQqzs
왕베이
ㅁㅊ 이 사람 졸업했다네요 ㄷㄷ https://youtu.be/GmXBGhJQqzs
아노마 죽은거랑 님이랑 뭔상관이라고 포워딩 협박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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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 나이젠 KGeN과 AMA 해야해

- 일시: 7월 8일 오후 8시
- 장소: 코인같이투자 트위터
- 손님: Manish Co-Founder of KGeN


AI를 위한 검증된 데이터 기반으로한 휴먼 레이어 KGeN 공교롭게도 YGG 사업을 접고 하겠다는 방향을 미리 개척하고 있던 프로젝트입니다.

🗂 청취 이벤트
: 해당 트위터 Like RT
: AMA 청취 후 인증샷 해당 그룹에 공유
: 네이버폼 작성

📗 리워드풀 - 치킨 10, 피자 20, 커피 200

한국에 왕성한 활동을 한 프로젝트로 기억하는데 내일 제 커뮤니티에서도 AMA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귀국 첫 AMA 가즈아.

*KGeN으로 부터 AMA 진행을 위한 마케팅 및 이벤트 예산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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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하나만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가 이번에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메이플 IP 게임 Night lord Survivors가 1위 수상후보에 올랐어요 투표해주시면 수상에 영향이 좀 있다고 하니, 괜찮으시다면 한번만 살포시 부탁드립니다. 1. https://vibecamp.msu.io/vote 접속 2. 로그인 (혹은 계정생성) 3. 스크롤 제일 좌측 하단에 Night Lord Survivors 투표하기 인게임에서 좋아요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뜨거운 남자 봉봉이 만든 게임이 우승 후보에 올랐다고 해요.

전 아직 안해봤는데 게임이 정말 재밌어요.

우승 못하면 다 접어버릴 것 같은 기세인데 다 같이 투표해주러 가자구요.

1. https://vibecamp.msu.io/vote 접속
2. 로그인 (혹은 계정생성)
3. 스크롤 제일 좌측 하단에 Night Lord Survivors 투표하기


혹시 봉봉이랑 맞짱 떠서 이길 자신 있으시면 안하셔도 되는데, 이길 수 있을 지 판단은 이거 보고 와서 하죠
https://x.com/bongbongcrypto/status/2036003566746525865?s=20
오랜만에 온체인을 살펴봤다. 한 바퀴 둘러보고 280M과 6M 구간에서 $Ansem과 $Nest를 조금씩 담았다. 변동성을 좀 느껴보려고.

안셈이 이끈 이번 온체인 소양춘 장세는 꽤 괜찮았다. SOL, BSC, 그리고 새로운 Robinhood 체인 모두에서 황금 코인들이 나왔고, 꾸준히 체인을 지켜온 플레이어들에게는 선물 같은 장이었다. 반면 지금 온체인의 리듬이 여전히 굉장히 빠르다는 것도 체감했다. $Ansem처럼 일주일 넘게 상승세를 이어간 경우를 제외하면, 다른 두 체인의 주도 코인들은 고점이 기본적으로 하룻밤 사이에 나왔다. 요즘 나처럼 체인을 꾸준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좋은 진입 기회를 잡기 어렵고, 자고 일어나면 이미 기회를 놓친 경우가 많다.

이 두 코인을 바닥 매수 대상으로 고른 이유는, SOL 체인이 이번 장세의 엔진 역할을 했는데 다른 체인들로 유동성이 빠지는 영향으로 하락했기 때문이다. 반등을 노리는 관점에서는 나쁘지 않은 진입 타이밍이라고 봤다.

$ANSEM은 이번 장의 전체 주도 코인으로, 이미 40% 넘게 조정을 받은 상황이다. Ansem이 계속해서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고, 아직 배분되지 않은 물량이 60% 가까이 남아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반등 확률이 계속 음봉을 이어갈 확률보다 높다고 판단했다.

$NEST는 변동성도 크고 리스크도 더 큰 선택이다. Ansem과 Toly 모두 리트윗했고, SOL 생태계가 밈코인 외에 애플리케이션 메타를 만들어보려는 시도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도 읽혔다. 온체인 주식 담보 대출 프로젝트로서, 중장기 성장은 TVL이 꾸준히 증가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고,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시장 심리가 가격 흐름을 주도할 것이다.

예전부터 가진 생각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자금 규모가 큰 플레이어라면 전통 금융 시장을 접하고 배우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다. 반면 자금 규모가 작은 플레이어에게는 크립토가 여전히 소액으로 크게 벌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곳이다. 이상적으로는 모든 시장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으면 좋겠지만, 실전에서는 에너지와 시간의 한계가 있어 난이도가 너무 높다. 결국 자신의 상황에 맞게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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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캐시캣으로 레전드를 찍으신 연우님이 감사하게도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따로 도와드리거나 한 것도 없는데 보내주셔서 의외면서 또 감사했네요.

최근 밈 불장이 와서 각종 트레이딩 채널에 활기가 돌아 보기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또 한편으로는 거래를 하지 않기 위한 포모를 참기가 꽤나 힘들기도 했어요. 여기저기서 "와 사기만 하면 돈복사네" 라는 이야기가 자꾸만 나왔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막 밈코인에 입문하시거나 돈을 잃었지만 다시 돌아가시려는 분들은 제가 생각한 바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텔레그램을 포함한 인터넷에서 거의 대부분의 경우 돈을 크게 번 사례만 보게 됩니다. 돈을 잃은 사람은 부끄럽게스리 그런걸 구태여 올리지 않을 뿐더러 누군가 올리더라도 "ㅋㅋ 병신" 하고 내 이야기는 아닌 것 처럼 넘기기 때문이죠.

하지만 투자, 특히 코인 선물이나 밈코는 99%가 잃은 시체 위에 1%가 돈을 벌기 때문에 내 이야기가 아닐 것 같은 경우가 내 이야기일 확률이 대단히 높다는 뜻이 됩니다.

그럼 스스로에게 정말 객관적이 되어서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

'과연 나는 1% 가 될 수 있나, 아니면 99% 인가?' 하고요.

모두가 나는 1%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살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저 또한 시간이 가면 갈 수록 99%라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격이 오르면 더 먹고 싶어서 홀딩하고 싶고, 내리면 무서워서 팔고 싶은 사람입니다. 이론적으로는 그 반대로 가야하고, 감정에 역행해야 한다는 걸 너무나 잘 알지만 매번 마음먹어도 흔들리는 가격 속에서는 그게 되지가 않습니다. 이게 안되는 사람은 매매를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그렇기에 저는 매매를 하면 안되는 사람이 맞는 것 같습니다.

'밈코 불장인거 관심도 주지 말고 매매 할 생각 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밈코는 여전히 소액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굉장히 매력적인 시장인 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다만 저처럼 욕심 그득그득한 사람이 했다가는 지금은 벌더라도 장세가 꺾일 때 그대로 다 토하고 나오게 됩니다. 1불로 만불을 만들었어도 장세 꺾일 때 99.999% 쳐맞으면 다시 1불이 됩니다.

'결국 매매할 때 욕심 덜고 파는 것 + 어느 정도 벌었을 때 욕심 덜고 출금하는 것' 이 두가지가 합쳐져야 돈을 벌 수 있는데 이게 안된다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결국 기댓값이 마이너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작년과 올해 밈코로 상당히 많은 돈을 잃었습니다. 중간중간 불장이 있었는데도 말이죠.

또 사람이 간사해서, 시드를 원금으로 생각 안하고 매매 좀 되던 고점 대비 시드로 잃은 돈을 따집니다. 이게 사람을 미치게합니다.
원금이 100불이었다가 매매로 10만불을 만들고 다 잃었으면, 100불을 잃은게 아닌 10만불을 잃은거라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렇기에 밈코 매매를 할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다만 100불, 200불 정도로 마카오 놀러간 관광객마냥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다가 칩을 잃고 더 큰 돈, 그보다 더 큰 돈을 넣을 것 같다면 제가 말한 것을 한번 더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마지막에 따면 이기는 거라지만, 우리의 시드가 무한이 아니기에 삶이 굉장히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사실 '잃어도 되는 돈' 이라는 건 없습니다. 매 한 푼, 한 푼이 소중합니다. 전 그걸 상기하고 제가 노동으로 번 돈의 소중함을 느끼며 열심히 적금하고, ISA에 넣고, 코인에서는 세일하거나 화리 같은게 있으면 들어가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내가 이 시장에서 1%가 될 재능이 없다면, 내가 1%가 될 수 있는 영역은 어디일까? 를 생각하는게 요즘 저의 고민거리네요. 누구나 다 자신이 1%인 영역은 있을거니까요.

밈코장 좋은데 초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이 장에 밈코 안하면 바보다! 라는 포모가 형성되는 것 같아 저의 경험에 빗대어 한번 써보았습니다.

연우님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밈코는 연우님 같은 분들이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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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시리스트 x Ondo Perps 커뮤니티 이벤트 🔥

Ondo Perps의 공개 런칭을 기념하여 엑시리스트 커뮤니티분들께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간단한 미션 참여하고, 총 200만원 상당의 이벤트 상품 받아가세요!

기간: 7/10 ~ 7/19 (당첨자 7/20 발표)


1️⃣미션 참여 보상

• SPCXon (스페이스X 토큰화주식) - 1명
• 네이버페이 상품권 5만원 - 20명
• 배민 상품권 1만원 - 50명
• 커피 기프티콘 - 100명


2️⃣참여 방법

• 엑시리스트 채널 입장 / X 팔로우 / 이벤트 게시글 리트윗
• Ondo Perps X 팔로우 / 퍼블릭 런칭 게시글 리트윗
• 아래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본인의 X에 업로드 해주세요
• 구글폼 제출 이벤트 참여 완료

👉게시글 주제 (택1)

1) Ondo Perps가 기존 Perp DEX와 다른 점

2) Ondo Perps에서 거래 가능한 미국 주식, 지수, 원자재 기반 마켓

3) Ondo Stocks (Ondo Global Markets)를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콜레터럴 기능

4) RWA가 단순 발행을 넘어 거래와 활용 단계로 확장되는 흐름

5) Ondo Perps 공개 전환 이후 누적 거래량 20억 달러 돌파

6) 토큰화 주식이 온체인 금융 인프라 안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7) Ondo Perps를 사용해보고 기대되는 점

** @OndoPerps 태그 필수

** 사진 첨부시, Ondo Perps 실제 앱 구동 화면 캡쳐 권장


저희 엑시리스트와 함께 Ondo Perps의 공개 런칭을 축하하고, 온체인 RWA 시장의 다음 단계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Ondo Perps X | 엑시리스트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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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제에 앞에 배경만 바꿨는데 조회수 100배 떡상
AI의 최대 승자는 마진이 가장 낮은 기업들이다

AI의 최대 승자는 엔지니어가 가장 많거나 소프트웨어 예산이 가장 큰 회사가 아니라, 마진이 가장 낮은 기업들일 수 있다. 수십 년간 한 자릿수 마진으로 운영해온 제조업체, 트럭 운송사, 유통업체, 인력 파견 업체, 현장 서비스 운영사들. 누구도 AI 기업이라 부르지 않을 기업들이다.

AI 전환은 매출, 비용, 리스크라는 세 가지 레버로 가치를 만든다. 대부분의 관심은 매출에 쏠려 있지만, 저마진 기업에게 진짜 레버는 비용이다. 30% 마진의 소프트웨어 회사는 AI로 효율이 올라도 사업 궤적이 바뀌지 않지만, 3% 마진 기업은 1% 미만의 비용 절감만으로도 이익이 25% 이상 늘어날 수 있다.

먼저 움직이는 기업은 경쟁자들이 그 이득을 가격 인하로 되돌리기 전에 마진으로 챙길 수 있다. 효율성은 결국 시장 전체로 퍼지지만, 선발 주자가 이익을 벌어들이고 비용 구조를 먼저 재설정한다.

저마진 기업의 구조적 문제


저마진 기업들은 상품화된 시장에서 경쟁하며 가격 결정력이 없다. 가격은 시장이 정하기 때문에, 비용이 사실상 유일하게 통제 가능한 레버다.

이들의 비용에서 인건비는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는데, 그중 4분의 1이 업무를 관리·조정·행정 처리하는 데 쓰인다. 매출의 약 6%에 해당한다. 스케줄링, 배차, 승인, 예외 처리, 행정 루프 같은 '조정 업무'다. 3% 마진 기업이 이 조정 부담을 10%만 줄여도 이익이 약 20% 개선된다.

실제 사례로, 한 물류 회사는 눈에 보이는 인건비(기사들) 외에 배차팀, 경로 변경, 고객 안내, 클레임, 송장, 백오피스 정산 같은 조정 인프라에 매출의 10% 가까이를 쓰고 있었다. 이 패턴은 물류, 제조, 시설 관리, 현장 서비스, 인력 파견, 의료 클리닉 등 노동 집약적 산업 전반에서 동일하게 나타난다.

걸림돌: 도입 능력의 역설


AI로 얻을 것이 가장 많은 기업들이 정작 도입 능력은 가장 부족하다. 대부분의 엔터프라이즈 AI는 직원이 새 도구를 열고, 언제 쓸지 기억하고, 결과물을 기존 워크플로에 다시 옮기는 행동 변화를 전제로 한다. 기술 친화적 기업에서도 안 되는 일이 비기술 인력 중심의 기업에서 될 리 없다.

직원들은 일을 도와주는 또 하나의 도구를 원하지 않는다. 일이 끝나 있기를 원한다.

해법: AI를 도구가 아닌 인프라로


답은 직원의 도입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다. 에이전트를 회사 운영 계층의 일부로 만들어, 기존 시스템(NetSuite, 이메일, PDF, 스프레드시트 등) 위에서 그대로 돌아가게 해야 한다. 송장을 추출하고, 구매 주문서와 대조하고, 예외를 표시하고, 판단이 필요할 때만 사람에게 전달하는 식이다.

핵심 교훈은 AI를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인프라로 팔아야 한다는 것이다. 소프트웨어는 직원에게 도구 도입을 요구하지만, 인프라는 직원 아래의 운영 계층 자체를 바꾼다. 담당자는 여전히 워크플로를 멈추거나 규칙을 바꿀 수 있지만, 가치 실현이 누군가 매일 AI 사용을 기억하는 데 의존해서는 안 된다.

결론

저마진 기업이 AI 최대의 기회인 이유는 세 가지다. 작은 마진 개선이 막대한 이익 증가로 이어지는 가장 강한 경제적 동기가 있고, AI가 줄이기에 최적인 노동·조정 중심의 비용 구조를 갖고 있으며, 약간의 효율 개선만으로도 경쟁 지형이 바뀌는 산업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마진이 얇은 것은 운영이 무겁기 때문이고, 운영이 무거운 것은 노동을 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AI는 전체 인력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 않고도 그 조정 업무를 제거할 수 있는 최초의 기술이다. 다음 AI 승자의 물결은 저마진 기업의 워크플로 뒤에 에이전트를 심고, 절감 효과가 운영 모델 속에서 조용히 드러나게 하는 데서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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