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7.2K subscribers
698 photos
13 videos
16 files
731 links
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블로그 주소
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Download Telegram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주가 최근 급락세를 딛고 반등했다. AI 투자 과열 우려로 조정을 받았던 반도체와 장비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업종 전반이 강세를 보였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AI 반도체주도 일제히 반등했다. 미국 반도체 업황을 대표하는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는 3.58% 상승했고, 반에크 반도체 ETF(SMH)는 3.32% 올랐다. 엔비디아는 1.27%, 마이크론도 1.14% 상승 마감했다.

브로드컴은 2.04%, AMD는 3.43%, 마벨테크놀로지는 4.12% 각각 올랐다. 반도체 장비업체 KLA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각각 12%, 11% 급등했고, AI 서버용 칩 업체 아스테라랩스는 16% 넘게 뛰며 반등을 주도했다.

https://naver.me/FP8Ld7uP
🔥2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Micron, $MU) 주가 조정에 대한 미즈호(Mizuho)의 분석

미즈호(Mizuho)의 TMT 전문 애널리스트 조던 클라인(Jordan Klein)은 현재의 주가 하락을 우려하여 투자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조언하며, 현재 시장에 퍼진 두 가지 악재에 흔들릴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1. 애플의 중국 CXMT DRAM 조달설에 대하여
* 애플이 제재 대상인 중국 CXMT로부터 DRAM을 조달하려는 움직임은 마이크론만의 문제가 아닌, 업계 전반의 심각한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을 방증하는 사례입니다.

* 마이크론에 미치는 영향: 마이크론은 이미 소비자용 기기에서 벗어나 HBM, 고성능 LPDDR DRAM, 자동차 및 산업용 고객으로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전환했습니다.

* 실현 가능성: 미국 정부의 승인 여부가 불투명할 뿐만 아니라, 중국 내부의 막대한 메모리 수요 때문에 중국 정부가 해당 공급을 해외로 돌릴 가능성은 낮습니다.

2. 한국의 반도체 공장 증설 발표에 대하여
* 핵심 분석: 최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국 정부가 발표한 4개 신규 메모리 팹(Fab) 증설 계획은 정치적 신호(Political Signaling)의 성격이 강합니다.

* 실질적 영향: 당장 올해나 내년에 확정된 자본 지출(CAPEX) 계획이 없습니다. 마이크론 역시 자체적으로 4개의 신규 팹 건설 계획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발표가 마이크론에 파괴적인 위협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3. 시장 전망: "공급 부족은 실재한다"
* 현재 메모리 시장은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 팀 쿡(Apple CEO): 메모리 부족 사태를 "세기에 한 번 있는 홍수(Once in a century flood)"라고 표현했습니다.
* 일론 머스크: 이러한 발언에 동조하며, 수요 대비 생산 능력의 격차가 "미친 수준(Insane)"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조던 클라인은 단기적인 뉴스보다는 "공급 부족"이라는 펀더멘털이 마이크론과 메모리 업종에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투자자들에게 흔들리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8
왜 아인슈타인은 나(찰리 멍거)보다 가난했는가?

한국의 투자자는 유난히 영민함을 겨루는 경기로 시장을 대한다. 남보다 빠른 정보, 더 정교한 타이밍. 한발 앞선 재간으로 이겨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버핏과 멍거가 평생에 걸쳐 증명한 명제는 정반대다

시장은 머리 좋은 사람이 머리 덜 좋은 사람을 이 기는 곳이 아니라 기질을 다스리는 사람이 그러지 못한 사람의 몫을 가져가는 곳이다

필요한 것 은 천재의 두뇌가 아니라 오래 보유할 수 있는 인내와 자기 판단을 지킬 수 있는 평정이다. 지능은 입장권일 뿐 승부를 가르는 변수가 아니다

복리는 당신의 iq가 몇인지, 어느 학교를 나왔는지, 저녁 식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 누구인지 따지지 않는다. 굴러가는 눈덩이가 신경 쓰는 것 은 오직 멈추지 않고 계속 구르고 있느냐다

일찍 시작하고 분별 있게 결정하고 끈기 있게 기다리는 일. 시장이 트로피를 천재에게 주지 않는 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일. 그리고 그 길 위에서 누군가 나보다 부자가 되더라도, 멍거의 말마따 나 그 일로 잠을 설치지 않는 일

성공에 단 하나의 정의가 없으므로 부를 쌓는 길어도 단 하나의 정답은 없다. 멍거에게 성공은 1등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방식대로 살 만큼의 독립을 얻는 것이었다

https://m.blog.naver.com/quantum_edge/224331582146
👍18🔥2
[단독] SK하이닉스, LTA 가격 상단 제한 없다 … 주가 420만원 '가시권'

경쟁사 LTA와 달리 '가격 상단' 제한 없어
HBM 지배력 바탕으로 초과 이익 독식

신한투자, 2분기 압도적 실적 목표가 '420만 원'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증권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전형적인 시클리컬(경기 변동) 주식으로 분류돼 실적 피크아웃 우려에 시달려왔다"며 "그러나 바인딩(Binding) 조건이 포함된 LTA와 선수금 구조를 통해 역사상 처음으로 높은 이익률을 장기간 유지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질적 변화'가 증명되고 있는 만큼, 향후 멀티플(주가수익배수) 재평가가 주가 견인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6/30/2026063000209.html
👍5
정보) 6월달 한달 내내 사이드카들과 써킷브레이커로 염병떤거같은데 지수 월간 수익률은 0%이다
🫡10
힘들었던 6월이 지났네요

상반기 모두 고생하셨고 하반기 많이 법시다!
🔥38👍6👏3
하앀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16👍3🤣2
제목 : 샌디스크 장기공급계약 확대, 가격 하단 높아 - 번스타인 *연합인포맥스*
번스타인의 애널리스트는 샌디스크(NAS: SNDK)가 높은 가격에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실적 안정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샌디스크 주가는 지난 12개월간 4,300% 이상 상승했지만, 여전히 상승여력이 있다. 샌디스크는 선불요금을 지급받는 장기공급계약을 확대하고 있고, 이는 실적 하단을 지지하면서 주가 하락리스크를 축소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체결된 장기공급계약의 가격 하단은 1GB당 0.29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26년 2분기 평균판매단가(ASP) 수준이다.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 MU)의 장기공급계약과 비교했을 때, 계약 기간은 샌디스크가 3~5년 수준으로 짧지만 가격 하단은 샌디스크가 더 높게 책정되고 있다"고 정리했다. "이러한 가격 하단 확보는 메모리 사이클이 완만한 하락세로 전환되거나, 아니면 2010년보다 큰 폭의 급격한 하락세를 겪더라도 샌디스크가견고한 실적과 주가 추이를 기록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평가했다. 샌디스크의 FY27(‘26년 6월 결산) EPS 전망치를 243달러로 / FY28 전망치를 272달러로 제시했다. 나아가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각각 350달러/ 400달러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7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Forwarded from 루팡
6월 수출 1천22.5억달러·전년비 70.9%↑…전대미문 서프라이즈(상보)

우리나라 월간 수출이 반도체 호황 지속으로 전대미문 '1천억달러'를 돌파했다. 컨센서스까지 대폭 상회하며 신기록을 썼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6년 6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70.9% 급증한 1천22억5천만달러로 집계됐다.

한 달간 수출이 1천억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문가들의 전망치마저 크게 뛰어넘었다. 연합인포맥스가 국내외 금융기관 11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6월 수출액 전망치는 전년 동월 대비 58.59% 증가한 948억9천300만달러였다.

6월 수입은 전년 같은 달보다 30.1% 늘어난 661억달러로, 시장 전망치 633억4천만달러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무역수지는 361억5천만달러 흑자로, 전망치 315억5천300만달러 흑자를 웃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2735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김 실장은 성과급이 단체 교섭 대상이 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각 나라 사례를 찾고 있는데 비슷한 경우가 많지는 않다. 프랑스의 경우 이익분배 규정이 있어 참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랑스는 순이익에서 자기자본 5%를 주주의 투자수익으로 인정해 차감한 뒤 이를 초과하는 이익을 분배 대상으로 삼는데, 1인당 한도는 약 3만6000유로(약 6300만 원)다. 김 실장은 “프랑스 사례는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직원들이 받을 성과급 규모와 차이가 크다”며 “정부가 이래라저래라 하기 어려운 만큼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F7FMSAf1
👍16🤷‍♂7
전닉은 역시 모두가 리밸 끝나는 것만 쳐다보니 빠지는건가?

주식시장에서 모두의 염원은 이뤄지지 않는 것처럼...

소부장이 세고 전닉이 약하고 q 장이 온다는 논리도 맞고

7월 코스피 1만. 코스닥 1200 기원!
🔥24🤷‍♂10
Forwarded from 선수촌
오늘의 trivia:

: 씨뱅에 따르면, 연금은 사실 코스피를 일년째 팔고 있었음.

뭐 좀 더 팔수는 있것지만 아무튼 코스피 따불 넘게 날때도 계속 팔고 있었다는거.

연금 핑계 대지 말자.
👍23
Forwarded from IH Research
메모리 평균단가는 분기 마지막달마다 빠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분기말에 저스펙 물량이 몰아서 나가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시장은 데이터 보기 전부터 밀리기 시작했어서, "주가가빠지니 이유를 굳이 찾아내는 것"일수도 있으니 투자에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23🫡3
메타가 클라우드 하겠다는 뉴스가 나와서 또 한번 시장이 크게 움직이는 것 같은데, 정말 그냥 raw한 짧은 단상 몇개만 남겨보면:

1. 우선 xAI가 최근 남는 컴퓨팅 파는 BM이 워킹한다는걸 보여주었고, 여기서 큰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2. 메타가 AI 사업을 축소한다는 해석을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당장은 xAI가 남는 컴퓨팅 판다고 AI 사업을 줄이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심플하게 메타도 본인들 사업이 자리잡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니, 그때까지 남는 컴퓨팅을 조금 팔아서 빠듯한 현금흐름을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해보겠다는 전략이 아닌지.

3. 내가 장담하는데 AI는 아직 잠재 수요의 1%도 채우지 못했을꺼다. 지금 수준의 모델과 유스케이스만 하더라도 컴퓨팅은 훨씬 더 많이 깔려야한다.

4. 작년 딥시크 사태 때가 떠오른다. 지나고보면 왜 그렇게 무서워했지? 싶었을 순간일 확률이 높다고 본다.


5. 위에까지는 펀더멘탈한 생각이었고, 우선 시장은 (나의 펀더멘탈 해석과는 다르게) 어쨋든 무서워하는게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기 딱 좋은 뉴스거리인 것도 사실이고.

6. 게다가 최근에는 안그래도 변동성이 극심한걸 보면서 시장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이게 또 하나의 트리거가 되어주면서 당분간은 시장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든다.

7. 결국 선택지는 1) 주식을 쉬거나 2)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3) 그냥 가만히 있거나 4) 오히려 기회로 삼고 더 사거나, 이렇게 일텐데, 이건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


8. 아예 뭔가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 안그래도 최근에 토큰 효율의 중요성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메타의 오늘자 뉴스가 이와 함께 해석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9. 실제로 지금 당장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등을 하는 모양새인데, (최근 몇 번 당했던 전례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잘 살펴봐야하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 같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meta-is-building-a-cloud-business-to-sell-excess-ai-compute
쉬거나
줄이거나
가만히 있거나
더 사거나

정말 어렵다
🤣28🤷‍♂6👍5
무서워서 어플 못 열고 있습니다.

오전에 헬스장가서 하체하고 정처없이 산책이나 할테니 혹시 아래꼬리 달고 반등하면 제 지인들은 카톡 좀 주세요.
🤣44👍11🤷‍♂6🔥4👏3🫡2
다음주 전자 실발과 코멘트, 그리고 이달 있을 빅테크들 컨콜이 방향성의 키이고 그 전까지는 그니까 국장은 3~4영업일 정도 흔들릴텐데

주변 의견이 버티자와 일단 팔고 빅테크 말하는거 보고 다시 사자로 좀 나뉘는 상황. 일부는 오늘 밀릴때가 기회다인데 매수 대기자가 얼마나 있을지를 모르겠음

여기서는 투자 스타일의 차이가 되겠다

버티는 타입이냐 잘 옮겨 다니는 타입이냐의 선택

마이크론 10프로니까 전닉도 마 10 생각하고 그럼 2배 레버는 20퍼, 계좌는 그럼 10프로 넘게 까지는 상황인데 이걸 바닥이라 생각하고 한달 버티기할거냐인데 글을 쓰는 지금도 비중 조절에 대한 생각이 계속 바뀜

6월부터 주식 너무 어렵다
🔥34👍7🤣4🤷‍♂3
고니도 반만 가져간다는데 내가 뭐라고....

살려만주세요
🤣29👍8
출처 : 가투소
🤷‍♀13🔥5🤷‍♂2
얼마전 주식 단톡방에서 언제일지 모르지만 전닉 장이 끝나면 장이 무너지는게 아니라 실적 좋은데 쩔어있는 애들이 기회가 될 것 같다는 말을 했는데 오늘 그걸 보여준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화장품 포지션이 거의 없음에도 참 다행이다 싶었음
​
개별 종목 파서 존버하는 방식은 내가 계속 해온 방식이니 내년에 장이 부러지더라도 실적이 좋은 애들 잘 찾으면 올해만큼은 아니라도 어쨋든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확인 시켜준 것이라 생각
​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33951601
🔥2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