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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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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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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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상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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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애플 - CXMT 메모리 칩 트럼프 행정부 승인 로비 관련


규제구조
국방부 1260H 리스트(CCMC): "중국군 기업" 낙인. CXMT가 여기 올라 있어 평판·계약상 걸림돌. 실제로 2025년 초 CXMT가 1260H에 추가됐는데, 올해 한 차례 제외 문서가 나왔다가 국방부가 그 문서를 다시 철회

연방조달규정(FAR): FAR 위원회가 CXMT·YMTC·SMIC 칩을 정부 관련 상용 제품에서 차단하는 규칙을 추진 중인데, "대상 반도체 제품"의 정의에 반도체를 포함하는 제품까지 들어감. 즉 CXMT DRAM이 박힌 노트북·휴대폰 자체가 정부 조달에서 배제될 수 있음

BIS Entity List: CXMT는 아직 공식 등재는 아님, YMTC와 SMIC는 이미 Entity List에 올라 있고, YMTC는 EAR 적용 모든 품목에 대해 원칙적 거절 기조가 적용. CXMT가 Entity List 추가 대상으로 이미 작년 interagency committee에서 승인됐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CXMT와 100개 이상 중국 기업의 등재 발표를 보류중. 아직 공시 등재는 아닌 상황이지만 등재 가능성은 애플 입장에서 미래 거래 차단 리스크.


1. FAR 룰메이킹이 핵심인데, 정부 사용이 금지된 환경에서 제조사가 중국산 칩을 소비자 제품에 쓰는 것이 까다로워지는 구조. OEM이 "정부용/소비자용" 제품 라인을 분리해야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


2. 중국 내수용 제한해도 역수입·유출 가능성: FAR 규칙이 칩이 아니라 최종 제품을 겨냥. 개별 메모리를 못 쫓으니 제품 단위로 거름. 유출 통제 불가능성은 전면 승인에 불리하게 작용. “중국 내 판매분만”이라는 조건을 달아도 미국 내 역수입·병행수입·중고·리퍼비시 유입 리스크를 완전히 차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공개 승인하기는 어려움


3. 미국 입장에서 현 상황에서 보호해야할 기업은 애플이 아니라 마이크론: 마이크론은 유일한 미국 메모리 기업이고 CHIPS법 수혜주이며, 2023년 중국이 먼저 마이크론을 핵심 인프라에서 배제한 전례도 있음


4. YMTC 전례: 2022년 애플은 YMTC NAND를 중국 판매 아이폰에만 쓰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미국의 수출통제와 정치적 압박 이후 계획을 보류


5. 위 상황을 다 극복하고 일부 승인됐다고 가정하더라도 이미 가격 차이가 적음:

CXMT의 ASP가 상위 3사보다 5~10% 낮은 정도, CXMT의 DDR5 cost/bit는 상위 3사보다 30% 이상 높다는 분석도 있음


6. 또 핵심은 중국 수요만으로도 넘쳐서 CXMT에 ‘남는 물량’이 별로 없다는 점. 애플이 들어오면 CXMT가 새로 만든 여유 물량을 주는 게 아니라, 화웨이·샤오미·오포·비보·아너·레노버·알리바바클라우드·텐센트·바이트댄스 같은 중국 고객에게 갈 물량 일부를 재배분하는 구조

CXMT도 굳이 싸게 팔 필요가 없음. 애플이 물량을 빨리 확보하려면 오히려 중국 고객보다 높은 가격이나 장기계약을 제시해야 할 수 있음


7. SemiAnalysis 최근 분석 기준, CXMT가 2026년 말 약 35만 wpm, 2027년 말 42만 wpm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봄. 비트 출하 점유율은 2025년 9%에서 2027년 12%로 오를 것으로 추정,

하지만 애플이 원하는 것은 그중에서도 모바일·저전력·고신뢰성 LPDDR5X 계열, 검증을 통과한 특정 패키지와 특정 품질 등급이라 일부만 해당될 것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CXMT 증설과 상위 3사 증설을 모두 반영해도 DRAM은 여전히 공급 부족이라는
점


8. HBM은 수율이 더 많이 낮음: HBM3 8-hi 전체 수율은 약 25% 수준으로 추정, HBM3 12-hi나 HBM3E로 가면 적층·본딩 난도가 올라가 수율이 더 낮아질 가능성이 큼


9. 궈밍치 최근 코멘트에서는 구글의 루머는 부인: 최근 업계 조사에 따르면 구글은 현재 CXMT로부터 메모리 칩을 조달하려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

https://x.com/DrNHJ/status/207078598906963607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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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애플이 미국 정부 허가를 받는 건 그렇다치고 과연 CXMT가(그리고 중국 정부가) 애플향 수출을 해줄까?


- CXMT의 26년말 예상 캐파는 350K/M(source : SemiAnalysis)

- 고객사 비중은 모바일향 60%, 서버향 27%, PC향 4%이며, 모두 중국향(source : 상하이거래소 STAR Market
공식 투자설명서(招股说明书))
ㄴ 모바일 고객은 화웨이, 오포, 샤오미 등
ㄴ 서버 고객은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

- 애플의 연간 LPDDR 수요는 약 250억Gb
- CXMT의 총 캐파 중 LPDDR 비중은 약 35% = 200억Gb

- 최근 중국 정부는 정부 중심의 2조 위안 AI 인프라 구축 플랜을 발표했고, 이중 80% 이상을 자국 칩으로 조달하겠다고 선언
ㄴ 이는 '정부 중심'이고, 각 민간기업 중심의 투자는 별도의 대규모 계획이 존재

- 한편 CXMT의 디램 가격은 더이상 싸지 않음(https://wccftech.com/cxmt-cheap-ddr5-is-a-myth-memory-vendors-tell-us-prices-match-samsung-sk-hynix-micron/)


-> 결론적으로 애플은 CXMT로부터 조달할 물량도, 가격상의 유리함도 없음

-> 전세계에 디램의 전략적 가치만 더 드러내준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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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애플이 실제로 CXMT 메모리를 쓰더라도 지금 메인 띰인 서버향도 아닌 핸셋 일부일거고 그마저도 확률이 높지 않습니다. 그런데 놀라운건 기사 하나에 아직 장도 안열렸는데 우려가 과도하다는 반박글이 엄청 많이 쏟아지네요. 애플 조롱하는 글도 종종 보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이정도 이슈로는 주가가 무너지지 않을만큼 두터운 지지층을 가지고 있다고 보이고 부정적으로 보면 얼마나 crowed 섹터인지도 알것 같습니다. 각자의 포지션과 스타일에 맞게 잘 해나가야하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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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글반장
인생을 망치는 건 대단한 시련이 아니라 사소한 변명이다.
목표를 세우기란 쉽다. 어쨌든 말뿐이기 때문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행동은 어렵다. 지금 당장 변화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생은 정직하다. 목표와 일치하는 행동이 쌓이고 쌓여 목적지에 도달한다.
-마르틴 베를레, 멘탈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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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주 & 7월 1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 지난주 국장은 극단적 변동성을 보여준 한 주였음. 마이크론 실발 전까지 기대감과 우려가 공존하였고 호르무즈 해협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며 변동성을 키움
- 미국은 나스닥과 S&P 500이 일주일 내내 밀렸고 다우는 플러스로 버팀. 알파벳, 아마존 등 대형 기술주가 하락하였고 헬스케어가 7.7% 오르며 섹터 로테이션의 움직임을 보임


2. 개미들의 힘

- 코스피는 개인이 19조 순매수, 외인은 16.9조 매도, 기관은 2.9조 매. 지난 한주는 외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vs 개미들의 돌진으로 볼 수 있음


3. 다음 주 생각 및 대응

- 소부장은 계속 강세를 이어갈 것 같긴 한데 변동성이 전닉과 비슷해서 굳이 소부장으로 갈 생각은 없음. 그냥 전닉하나 소부장 하나 비슷할 것 같음. 물론 전닉이 하락한 금요일 일부 소부장들이 좋은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또 반대도 나올 수 있어서 하더라도 적은 비중으로 하지 비중 크게는 안 하려 함

- 애플- CXMT의 경우, 그만큼 메모리가 지금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 생각. 애플이 진짜로 CXMT를 쓰려는 건 아니고 (쓴다 하더라도 일부 지역, 제품, 용량별 보조적 역할일 것) 메모리 3사가 현재 Ai 향으로 더 많은 물량을 쏟아내다 보니 물량을 확보하고 가격 협상력을 키우기 위함인데 과거처럼 엔드유저가 벤더들 CR 하는 상황 아니고 엔비디아처럼 몇 년 치 바인딩하고 함께 가자 하는 상황이라 애플 - CXMT는 위협이 아니라는 생각

- 다만 지금부터는 공격적인 플레이는 안 하려 함. 내가 지금까지 고수가 아니라는 것은 앞으로도 고수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기에 송충이는 솔잎을 먹는다는 생각으로 과도하게 뭔가를 하려 하기보다는 잘 지켜나가자는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볼 생각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2944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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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는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59만 원에서 67만 원으로 올리고, 현 주가 대비 약 90% 상승여력이 있다고 봄

핵심 이유는 메모리 업황 개선, LTA에 따른 실적 가시성 상승, 2분기 성과급 충당금 부담이 예상보다 낮아진 점

다만 HBM은 가격 상승 여지가 크다고 보면서도, 파운드리·LSI는 매출 회복에도 성과급 부담 때문에 손실 확대 가능성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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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2024~2026년이 그랬던 것처럼,

2027년의 Capex 전망치 역시 올해 말이나 내년 초가 되면 빅테크 기업들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과 함께 급격히 상향 조정될 집중 구간에 진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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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삼성전자 2Q/3Q OP
Nomura : 76조 / 112조
Citi : 72조 / 94조
미친놈들이네
사기업 이익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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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반도체 초과이익…7월 공론화 시작

고용노동부가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을 계기로 추진하려다 일단 연기한 '사회연대임금' 논의를 일회성 토론회가 아니라 전문가, 노동조합, 기업, 일반 국민까지 참여하는 대규모 사회적 논의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26일 매일경제와 만나 정부가 추진하는 초과이윤 논의 시점과 관련해 "늦어도 7월 중에는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좀 더 많은 이해관계자가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했다"며 "큰 계획들이 대통령실에까지 어느 정도 보고됐다"고 말했다.

https://naver.me/xEXHCG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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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위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가?

행복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명확한 답을 하지 못할 것이다. 저마다 생활습관, 생각, 환경, 추구하는 바가 모두 다르기 때문인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역시 만족감일 것이다.

나도 처음 투자를 시작하던 시절에는 언제까지 얼마를 벌면 좋겠다는 액수 목표가 있었는데 22년 계좌가 반 토막 나고 주식 외 투자도 망하면서 자산이 크게 빠졌던 힘든 시절 초대현대농업 형님을 뵙고 좋은 말씀을 들은 후부터는 얼마를 벌어야겠다는 목표가 사라졌고 투자로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도 없어졌다.

(없어졌다는 표현보다는 적어졌다는 표현이 정확하겠다. 여전히 얼마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니까...)

다만 이렇게라도 살고 있음을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가장 크다.

초대현대농업 형님께서 당시 해주신 말씀은

"니가 크게 손해를 본 건 니가 잘해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욕심이 났고 눈앞에 더 큰 단위가 보이고 그 액수가 닿을 듯하니 빨리 가려 하고 무리하다 보니 다치는 것이다."

"천천히 가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나이 60에 100억이 있든 300억이 있든 먹고 살만 하면 됐지 더있고 덜있고는 삶에 크게 중요치 않다"

는 말씀이었다.

최근 급등락이 심한 장에 다시 한번 생각나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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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제프리스: 메모리 가격 2026년 3분기 50%, 4분기 40% 추가 폭등, 2028년까지 안정화 기대 어려워

지속적인 공급 부족과 AI 중심의 강력한 수요로 인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메모리 가격이 큰 폭으로 폭등할 전망입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장기 계약 독점으로 인해 소비자용 기기의 메모리 공급이 줄어들어 PC 및 스마트폰 등의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며, 2028년에야 제한적인 가격 안정화가 예상됩니다.


제프리스(Jefferies) 주요 가격 전망치
2026년 3분기: 전분기 대비 40~50% 상승
2026년 4분기: 전분기 대비 30~40% 상승
2027년: 전년 대비 40~45% 상승


주요 시장 동향 및 가격 상승 원인

일반 소비자용 메모리 공급 부족: 현재 메모리 전체 생산 능력의 50%가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와 대형 클라우드·기술 기업 간의 장기 계약(LTA)에 묶여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경우 이미 16개의 전략적 고객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비율이 향후 70%까지 증가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PC, 노트북, 콘솔, 스마트폰 등에 할당될 물량이 크게 줄어들어 전반적인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값싼 중국산 메모리'의 환상: 업계가 기대했던 저렴한 중국산 메모리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기업들의 메모리 가격은 타사와 비슷한 수준이며, 그나마 가진 공급량의 이점마저 주로 중국 내수용으로 소비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대안 모색: 메모리 소매 가격이 급등하자 선택의 여지가 없어진 애플은 중국 CXMT의 메모리를 자사 제품에 도입하기 위해 로비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향후 전망
2026년과 2027년 동안 중국의 메모리(CXMT, YMTC 등)가 글로벌 시장의 가격을 안정시키거나 판도를 바꿀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대규모 확장(Epic Expansion)' 계획이 다음 단계로 진입하는 2028년부터는 해외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충분한 재고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업계와 소비자는 2020년대 후반까지 지속적인 고비용 문제에 직면할 것입니다.

https://wccftech.com/jefferies-warns-memory-prices-surge-50-percent-q3-40-in-q4-2026-no-relief-until-2028/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메르 님 #국민연금 #리밸런싱

https://blog.naver.com/ranto28/224329357905

현재 29.5%에서 28.8%까지 0.7%p만 줄이면 되는 것이다.
​
0.7%p만 리밸런싱을 하면, 금액으로는 13조원이다.
​
국민연금은 국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하루에 할 수 있는 리밸런싱 규모도 축소한다고 한다.
​
초과되는 부분을 줄이기는 하는데, 조금씩 줄여서 충격을 줄이겠다는 의미로 보인다.
​
SAA까지만 허용하면 49조원, TAA까지 풀로 가동하면 13조원 정도가 7월에 리벨런싱으로 나올 것 같다.

주가가 더 빠지면, 자연스럽게 리밸런싱이 되면서 매도물량이 없어진다.
​
8,200이라는 숫자를 머리속에 넣어두면 될 것 같다.
​
코스피 기준으로 8,200을 넘으면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매도물량이 나오고, 8,200 밑으로 떨어지면 리밸런싱이 필요없어진다.
​
TAA까지 풀로 쓴다는 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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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순환매구나

이번주도 화이팅!

7월엔 코스피 1만 기원!
코스닥도 떡상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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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삼성전자 광주에 갈 사람들 모집 조건

1. 타깃 대상자
공통 연차: CL1 ~ CL2 레벨
(단, 10년 차 이상의 고연차 및 관리자급은 이번 실무진 타깃 풀에서 제외)

SDC (디스플레이): 8대 핵심 공정(노광, 식각, 증착 등) 양산 및 라인 셋업 경험자

SDI (배터리): 배터리 셀 조립(Assembly) 및 화성(Formation) 공정, 모듈·팩 패키징 후공정 자동화 엔지니어

전기 (삼성전기): MLCC 성형/소성 공정 및 후공정 패키징 기술자 (우대사항: 앰코(Amkor) 등 글로벌 OSAT 파트너사 협업 및 패키징 업무 경험자 우대)

단, DX 인력은 이번 1차 대상자 선정에서 제외.

2. 처우 및 보상 조건
성과급 보장 (5년 락인): 최초 5년간은 기존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수준의 성과급(OPI1/OPI2) 요율을 고정 보장.
(5년 경과 후 본사 공통 부문 요율로 전환)

메모리 인력 프리미엄: 타깃 인원 중 메모리 사업부 직전 경험자에 한해, 산정 성과급 대비 +10% 추가 지급.

3. 파격적인 주거 및 이주 지원
광주 첨단지구 전근에 따른 주거 거부감을 상쇄하기 위해 역대급 부동산·현금 복지 카드 제시.
임직원 분양권 확약: 광주 첨단 트라팰리스 신축 단지 로열층/로열동 분양권 우선 배정 및 확약.

*총 5억 원 규모 이주 정착금 지원*
일시금 지원: 입사 첫 달, 이주 정착금 1억 원 현찰 즉시 지급
무이자 대출: 주택 자금 명목으로 4억 원 무이자 대출 지원 (조건: 3년 거치 후 5년 균등 상환 / 사실상 8년간 초저리 주거 안정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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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건설사 상한가

삼전 호남 투자 발표 - 호남에 뭘 지어? - 건설? - 호남 건설사?

금호건설 상
남화토건 상

전닉 쳐다보다가 내가 국장을 한다는 걸 잠시 잊음

오늘 코닥 상승도 그렇고 국장 로직이 통하는 모습고 그렇고 전닉에서 다른 쪽으로 자금이 좀 돈다는 이야기

전닉 횡보해주면서 쏠림도 좀 해결되는게 국장에도 좋고 결국 전닉에도 좋다고 생각

오늘 시장 생각은 여기까지하고 점약갑니다

다들 맛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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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 텐센트와 30억 달러 규모 공급 계약 체결

1. 텐센트와의 메가 딜 및 고객사 현황
계약 규모: 200억 위안(약 29억 4천만 달러, 한화 약 4조 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기간은 3년에서 최대 5년에 이릅니다.

공급 품목: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베이스 및 AI 구동에 필수적인 서버용 DRAM입니다.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의 포함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주요 고객사: CXMT의 투자 설명서에 따르면 이미 텐센트, 알리바바 클라우드, 바이트댄스, 레노버, 샤오미 등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2. 대규모 기업공개(IPO) 추진
CXMT는 지난 5월 상하이 증권거래소 커촹반(STAR Market) 상장을 승인받았습니다.
목표 조달 금액은 295억 위안으로, 최근 몇 년간 중국 본토에서 진행된 IPO 중 최대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텐센트와의 계약은 이번 상장에 큰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3. 글로벌 시장 상황 및 폭발적인 실적 성장

시장 상황: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으로 인해 인터넷 빅테크 기업들이 물량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UBS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DRAM 계약 가격은 전 분기 대비 약 95% 폭등했습니다.

실적 수혜: 2025년 기준 세계 4위 DRAM 제조사(점유율 7.7%)인 CXMT는 이러한 호황에 힘입어 1분기 매출 508억 위안(전년 동기 대비 700% 증가), 순이익 250억 위안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4. 생산 능력 2배 확대 및 향후 과제
공장 증설: 수요 폭증에 대응하기 위해 상하이에 기존 HBM 패키징 공장 외에 새로운 DRAM 공장을 건설 중입니다.

생산량 목표: 허페이와 베이징에 있는 기존 12인치 공장 라인과 신규 시설을 합쳐 월간 웨이퍼 생산량을 기존 30만 장에서 약 60만 장으로 두 배 늘릴 계획입니다.

기술적 한계(과제): 외형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1분기 차세대 메모리인 DDR5의 생산 수율이 낮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글로벌 선도 기업(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과의 기술 격차가 아직 존재함을 시사합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cxmt-wins-3-billion-memory-supply-deal-with-tencent-sources-say-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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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CXMT로부터 DRAM을 구매하는 건 여러 가지 이유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미국 정부가 CXMT를 Entity list에서 제외하는 것과 별개로, 오히려 이제는 중국 정부가 CXMT DRAM이 외국 기업에 가는 것을 제재할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자국 데이터센터를 지원하기 위해 CXMT Capa 대부분을 LPDDR이 아닌 DDR로 전환했고, 이 때문에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더욱 DRAM 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족한 CXMT DRAM을 자국 스마트폰 기업이 아닌 애플에 우선 할당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전체 메모리 공급 측면에서도 CXMT가 수급에 부담을 주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위 기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DRAM Top3 업체는 미국 데이터센터를 지원하기에도 공급이 부족하고, CXMT Capa는 이들 Top3로부터 DRAM을 원활히 공급받지 못하는 중국 기업을 지원하기에도 모자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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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경제학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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