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일전기, ‘1조 원 캐파’ 로드맵 가동… 데이터센터 초고압 글로벌 고객 ‘퀄테스트’ 끝냈다
북미 전력망 인프라 교체 수요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온 산일전기가 이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향 초고압 변압기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특히 글로벌 큰 손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한 초고압 제품의 퀄 테스트(Quality Test)가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며, 배전용을 넘어 송전용 시장까지 아우르는 '토털 변압기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14일 산일전기 관계자는 “당사의 기존 주력 제품이었던 전력망 변압기는 GE 및 도시바와 미쓰비시의 합작사 티마이크(TMEIC)를 대상으로 수주 및 공급을 진행해 왔다”며 “최근 들어서 데이터센터 시장이 확장되면서 앞서 언급한 변압기 관련 전통적 업체 외에도 데이터센터 디벨로퍼, 대규모 에너지 EPC 업체,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업체 등으로 고객사가 확장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기술력 검증 단계도 막바지다. 회사 관계자는 “확실하게 초고압 변압기에 대한 레퍼런스를 확보한 다음, 당사는 글로벌 (잠재)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며 “글로벌 고객사는 당사가 제공한 초고압 변압기에 대한 퀄 테스트를 마무리 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나민식 SK증권 연구원은 “해당 계약(EPC 파워 코퍼레이션향 수주)은 산일전기가 데이터센터향 변압기 사업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케이스”라며 “산일전기는 지난해 초 제2공장 1차 증설을 마무리함으로써 전력망 변압기 연 캐파 3000억원 규모, 몰드·건식 및 유입식 변압기 연 캐파 5000억원 규모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산일전기는 제2공장 유휴 부지를 활용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설비를 구축하는 2차 증설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2028년 증설 완료 후, 초고압 변압기 캐파 1500억원 규모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른 산일전기의 총 캐파는 2031년 최대 1조 1000억 원 규모에 달할 전망이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4020023
북미 전력망 인프라 교체 수요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온 산일전기가 이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향 초고압 변압기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특히 글로벌 큰 손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한 초고압 제품의 퀄 테스트(Quality Test)가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며, 배전용을 넘어 송전용 시장까지 아우르는 '토털 변압기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14일 산일전기 관계자는 “당사의 기존 주력 제품이었던 전력망 변압기는 GE 및 도시바와 미쓰비시의 합작사 티마이크(TMEIC)를 대상으로 수주 및 공급을 진행해 왔다”며 “최근 들어서 데이터센터 시장이 확장되면서 앞서 언급한 변압기 관련 전통적 업체 외에도 데이터센터 디벨로퍼, 대규모 에너지 EPC 업체,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업체 등으로 고객사가 확장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기술력 검증 단계도 막바지다. 회사 관계자는 “확실하게 초고압 변압기에 대한 레퍼런스를 확보한 다음, 당사는 글로벌 (잠재)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며 “글로벌 고객사는 당사가 제공한 초고압 변압기에 대한 퀄 테스트를 마무리 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나민식 SK증권 연구원은 “해당 계약(EPC 파워 코퍼레이션향 수주)은 산일전기가 데이터센터향 변압기 사업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케이스”라며 “산일전기는 지난해 초 제2공장 1차 증설을 마무리함으로써 전력망 변압기 연 캐파 3000억원 규모, 몰드·건식 및 유입식 변압기 연 캐파 5000억원 규모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산일전기는 제2공장 유휴 부지를 활용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설비를 구축하는 2차 증설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2028년 증설 완료 후, 초고압 변압기 캐파 1500억원 규모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른 산일전기의 총 캐파는 2031년 최대 1조 1000억 원 규모에 달할 전망이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4020023
파이낸스스코프
산일전기, ‘1조 원 캐파’ 로드맵 가동… 데이터센터 초고압 글로벌 고객 ‘퀄테스트’ 끝냈다
파이낸스스코프는 단독성 기사, 인사이트 등을 담은 내용을 유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료 출고시 제목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기사입니
👍7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스몰인사이트 | "아마존, 글로벌스타 인수 협상…스타링크 정면 경쟁 구도"
① 아마존이 위성 통신업체 글로벌스타(Globalstar)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르면 화요일(현지시간 4월 14일) 중 거래 발표 가능성이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밝힘
② 다만 최종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으며 협상이 결렬되거나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도 존재함
③ 글로벌스타는 최근 1년간 주가가 약 4배 상승하며 약 94억 달러 수준의 시가총액 형성함
④ 이번 거래가 성사될 경우 아마존과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간 경쟁이 본격화되는 신호로 해석됨
⑤ 스타링크는 현재 1,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와 약 1만 기 위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약 90억 달러 이상의 매출 예상됨
⑥ 위성 인터넷은 지상 인프라 대체 수단으로 점점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농촌·오지 지역에서 활용도가 높아지는 추세임
⑦ 아마존은 'Amazon Leo'라는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를 구축 중이며 7,700기 이상 운영 목표로 하고 있으나, 현재는 기업 대상 제한적 테스트 단계임
⑧ FCC 기준 7월까지 1,600기 위성 배치 목표를 충족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일정 연장 또는 완화를 FCC에 요청한 상태임
⑨ 글로벌스타는 이미 위성 네트워크를 운영 중으로, 인수 시 아마존의 구축 속도를 크게 단축시킬 수 있는 자산으로 평가됨
⑩ 글로벌스타는 애플 아이폰의 긴급 위성 통신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애플은 2024년 약 15억 달러를 투자해 20% 지분을 확보한 상태임
⑪ 블룸버그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과 글로벌스타 간 기존 관계로 인해 애플이 글로벌스타의 미래 전략 방향에 발언권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짐
⑫ 글로벌스타는 통신용 스펙트럼 자산도 보유하고 있어 아마존 위성 사업 확대에 추가적인 전략적 가치 제공 가능함
⭐ 스몰인사이트
· 이번 딜의 핵심은 '위성 수'가 아니라 '시간'과 '스펙트럼' 확보임
· 아마존은 직접 구축 속도가 늦어지는 상황에서 글로벌스타 인수를 통해 스타링크와의 격차를 단숨에 줄이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 결국 위성 인터넷 시장은 단순 기술 경쟁이 아니라 "궤도 선점 + 주파수 권리 + 서비스 생태계" 3박자 싸움으로 전환되는 구도로 판단됨
· 다만 애플이 20% 지분 보유 및 제품 로드맵 연계 구조를 감안할 때, 인수 성사 이후에도 애플과의 협력 구조 조율이 선결 과제가 될 가능성이 높음
출처:블룸버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14/amazon-nears-deal-for-globalstarin-push-to-rival-musk-s-starlink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① 아마존이 위성 통신업체 글로벌스타(Globalstar)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르면 화요일(현지시간 4월 14일) 중 거래 발표 가능성이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밝힘
② 다만 최종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으며 협상이 결렬되거나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도 존재함
③ 글로벌스타는 최근 1년간 주가가 약 4배 상승하며 약 94억 달러 수준의 시가총액 형성함
④ 이번 거래가 성사될 경우 아마존과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간 경쟁이 본격화되는 신호로 해석됨
⑤ 스타링크는 현재 1,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와 약 1만 기 위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약 90억 달러 이상의 매출 예상됨
⑥ 위성 인터넷은 지상 인프라 대체 수단으로 점점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농촌·오지 지역에서 활용도가 높아지는 추세임
⑦ 아마존은 'Amazon Leo'라는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를 구축 중이며 7,700기 이상 운영 목표로 하고 있으나, 현재는 기업 대상 제한적 테스트 단계임
⑧ FCC 기준 7월까지 1,600기 위성 배치 목표를 충족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일정 연장 또는 완화를 FCC에 요청한 상태임
⑨ 글로벌스타는 이미 위성 네트워크를 운영 중으로, 인수 시 아마존의 구축 속도를 크게 단축시킬 수 있는 자산으로 평가됨
⑩ 글로벌스타는 애플 아이폰의 긴급 위성 통신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애플은 2024년 약 15억 달러를 투자해 20% 지분을 확보한 상태임
⑪ 블룸버그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과 글로벌스타 간 기존 관계로 인해 애플이 글로벌스타의 미래 전략 방향에 발언권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짐
⑫ 글로벌스타는 통신용 스펙트럼 자산도 보유하고 있어 아마존 위성 사업 확대에 추가적인 전략적 가치 제공 가능함
⭐ 스몰인사이트
· 이번 딜의 핵심은 '위성 수'가 아니라 '시간'과 '스펙트럼' 확보임
· 아마존은 직접 구축 속도가 늦어지는 상황에서 글로벌스타 인수를 통해 스타링크와의 격차를 단숨에 줄이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 결국 위성 인터넷 시장은 단순 기술 경쟁이 아니라 "궤도 선점 + 주파수 권리 + 서비스 생태계" 3박자 싸움으로 전환되는 구도로 판단됨
· 다만 애플이 20% 지분 보유 및 제품 로드맵 연계 구조를 감안할 때, 인수 성사 이후에도 애플과의 협력 구조 조율이 선결 과제가 될 가능성이 높음
출처:블룸버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14/amazon-nears-deal-for-globalstarin-push-to-rival-musk-s-starlink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씨어스 낙폭 관련 코멘트
까마귀날자 배떨어진다고 메쥬가 올라버리니 더 뭐지?? 뭐지?? 이렇게 된거 같습니다.
1. 메쥬에게 좋고, 씨어스에게 나쁜 이야기는 관찰되지 않습니다. 다만, 최근 서버와 반도체가격이 폭주하고 있는걸 감안하면 둘다 공평하게 원가상승 부담은 작용할 거 같네요.
2. 그래서 씨어스만 집중해서보면 리스크라고 볼게 중동전쟁으로 인한 해외사업리스크인데요. 이건 사실 system risk이기도 하고 who knows! 이긴하거든요. 제가 내부정보를 알수도 없고요. 리스크이긴한데 다 알려진 리스크다. 그리고 이 상황에서 새로운 소식/계약 등이 나온다면 오히려 전쟁속의 꽃이 되지 않을까?
3. 오늘 주가 하락으로 P/E 30배가 깨쪘습니다. 어찌보면 씨어스의유일한 약점이던 밸류에이션부담이 해소되고 있네요. (with 무증 신주상장과 함께)
4. 영업상황에 대해서 문의가 오곤하는데 역시 제가 내부정보가 없어서.. 그냥제가 드릴수 있는 말씀은 대웅제약, 동아에스티, 메디아나 3개의 영업력과 오리지널과 제네렉을 파는 영업방식을 비교해보시면 좀 편안해지시지 않을까 합니다. 제약사들이 오리지널 영업하는거랑 제네릭 영업하는거랑. 똑같나요? 다르나요? 오리지날이 더 비싼가요? 제네릭이 더비싼가요? 오리지널이 임상데이터가 더 많나요? 제네릭이 더 많나요?
까마귀날자 배떨어진다고 메쥬가 올라버리니 더 뭐지?? 뭐지?? 이렇게 된거 같습니다.
1. 메쥬에게 좋고, 씨어스에게 나쁜 이야기는 관찰되지 않습니다. 다만, 최근 서버와 반도체가격이 폭주하고 있는걸 감안하면 둘다 공평하게 원가상승 부담은 작용할 거 같네요.
2. 그래서 씨어스만 집중해서보면 리스크라고 볼게 중동전쟁으로 인한 해외사업리스크인데요. 이건 사실 system risk이기도 하고 who knows! 이긴하거든요. 제가 내부정보를 알수도 없고요. 리스크이긴한데 다 알려진 리스크다. 그리고 이 상황에서 새로운 소식/계약 등이 나온다면 오히려 전쟁속의 꽃이 되지 않을까?
3. 오늘 주가 하락으로 P/E 30배가 깨쪘습니다. 어찌보면 씨어스의유일한 약점이던 밸류에이션부담이 해소되고 있네요. (with 무증 신주상장과 함께)
4. 영업상황에 대해서 문의가 오곤하는데 역시 제가 내부정보가 없어서.. 그냥제가 드릴수 있는 말씀은 대웅제약, 동아에스티, 메디아나 3개의 영업력과 오리지널과 제네렉을 파는 영업방식을 비교해보시면 좀 편안해지시지 않을까 합니다. 제약사들이 오리지널 영업하는거랑 제네릭 영업하는거랑. 똑같나요? 다르나요? 오리지날이 더 비싼가요? 제네릭이 더비싼가요? 오리지널이 임상데이터가 더 많나요? 제네릭이 더 많나요?
유럽 시장은 크다. 독일/영국/프랑스는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 5~7위에 위치하고 있는 화장품 시장 대국이다. 한국(10위)보다 큰 나라들이다. 대 유럽 화장품 수출 규모는 미국을 능가할 기세다. 만일 4월, 5월에도 이와 같은 수출 실적이 유지된다면 유럽 시장 내 K뷰티 사업 규모가 한단계 레벨업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2026년 미국을 제치고 한국 화장품 수출 지역 1위로 올라설 수 있을 것이며, 동시에 2026년 화장품 수출 증가율이 예상(전체 YoY 15%, 유럽 YoY 30%)보다 훨씬 높을 수 있다.
https://m.blog.naver.com/forsword/224252799845
https://m.blog.naver.com/forsword/224252799845
NAVER
<화장품> 3월 수출 다시 보기: 유럽/마스크팩/에이피알
1. 대 유럽 수출 한단계 레벨업 3월 화장품 수출에서 다시 한번 눈여겨볼 부분은 지역으로 보면 단연 유럽...
👍9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삼양 수출 데이터를 분기로 짤라보면,
26년
1Q $268,488,340
25년
1Q $212,920,589
2Q $248,385,017
3Q $243,922,323
4Q $241,556,165
YoY +24.2%
QoQ +9.5%
1분기 엄청난 실적 예상, 그리고 3월 기준 실적 가속 구간 진입이 키 포인트일 듯
#삼양식품
26년
1Q $268,488,340
25년
1Q $212,920,589
2Q $248,385,017
3Q $243,922,323
4Q $241,556,165
YoY +24.2%
QoQ +9.5%
1분기 엄청난 실적 예상, 그리고 3월 기준 실적 가속 구간 진입이 키 포인트일 듯
#삼양식품
🔥9
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바이오산업] 바이오 2분기 반등 시나리오 제시
4월 초 국내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 바닥 통과 판단. 2분기 주요 모멘텀(대형 L/O 및 데이터) 주목. 관련된 국내 투자 아이디어 선제 발굴
▶ 4월 초 국내 바이오 투자심리 바닥 통과 판단
올해 1분기 국내 헬스케어 부진 지속(코스피 +39% vs 코스피 의약품 -3%, 코스닥 +20% vs *코스닥 제약 +2%).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기대감 높았던 바이오 기대 대비 부진, 이는 대장주(알테, 삼천당)의 연이은 신뢰도 훼손 이슈 영향
2분기는 대형 기술수출(리가켐, 한미 등 기대) 및 주요 학회 모멘텀 진입 통한 반등 기대(이번 주말 AACR→ ASCO 초록 제목 → 5~6월 EASL, ASCO, ADA)
▶ 2분기 주요 학회(AACR, EASL, ADA, ASCO) 핵심 투자 아이디어
①4월: AACR(4/17~22): 임상 단계 알지노믹스(ORR)와 HLB이노베이션(안전성-DLT) 주목. 전임상 와이바이오(AR170: 차세대 이보네시맙 관점). 한편, 컴퍼스 Tovecimig 데이터 예정(에이비엘 귀속: Compass 시총 40~50% 제시)
②5월: 1)EASL(5/27~30): 국내 MASH 후기 데이터 추정(한미-에피노, 디앤디-DD01). 2)ASCO(5/29~6/2): 차주 화요일 초록 제목 공개(리가켐-ROR1, 유한-마리포사 기대), 또한 티움바이오(TU2218)도 관심(담도암 경쟁사 Merus, Bicara 대비 저평가). 3)ADA(6/5~8): 서보듀타이드 비만 3상 첫 공개(내약성이 Key), 연내 베링거와 본계약 가능성 있는 미립구 제약사 부각 가능(지투지, 인벤티지). 또한, 비만 RNA 데이터 주목(ALK7 보다는 INHBE 업뎃)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nq6wg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4월 초 국내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 바닥 통과 판단. 2분기 주요 모멘텀(대형 L/O 및 데이터) 주목. 관련된 국내 투자 아이디어 선제 발굴
▶ 4월 초 국내 바이오 투자심리 바닥 통과 판단
올해 1분기 국내 헬스케어 부진 지속(코스피 +39% vs 코스피 의약품 -3%, 코스닥 +20% vs *코스닥 제약 +2%).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기대감 높았던 바이오 기대 대비 부진, 이는 대장주(알테, 삼천당)의 연이은 신뢰도 훼손 이슈 영향
2분기는 대형 기술수출(리가켐, 한미 등 기대) 및 주요 학회 모멘텀 진입 통한 반등 기대(이번 주말 AACR→ ASCO 초록 제목 → 5~6월 EASL, ASCO, ADA)
▶ 2분기 주요 학회(AACR, EASL, ADA, ASCO) 핵심 투자 아이디어
①4월: AACR(4/17~22): 임상 단계 알지노믹스(ORR)와 HLB이노베이션(안전성-DLT) 주목. 전임상 와이바이오(AR170: 차세대 이보네시맙 관점). 한편, 컴퍼스 Tovecimig 데이터 예정(에이비엘 귀속: Compass 시총 40~50% 제시)
②5월: 1)EASL(5/27~30): 국내 MASH 후기 데이터 추정(한미-에피노, 디앤디-DD01). 2)ASCO(5/29~6/2): 차주 화요일 초록 제목 공개(리가켐-ROR1, 유한-마리포사 기대), 또한 티움바이오(TU2218)도 관심(담도암 경쟁사 Merus, Bicara 대비 저평가). 3)ADA(6/5~8): 서보듀타이드 비만 3상 첫 공개(내약성이 Key), 연내 베링거와 본계약 가능성 있는 미립구 제약사 부각 가능(지투지, 인벤티지). 또한, 비만 RNA 데이터 주목(ALK7 보다는 INHBE 업뎃)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nq6wg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달라진 신현송…스테이블코인 입법 ‘청신호’
16일 국회에 따르면 신현송 후보자는 전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미래 통화 생태계 내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도 보완·경쟁적으로 공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디지털화폐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히면서 청문회 시작부터 전향적인 입장을 밝혔다.
신 후보자는 김 의원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는지’ 묻자 “과거에는 스테이블코인이나 가상자산에 대해서 부정적인 평가를 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지금) 중앙은행을 이끄는 자리가 자기 의견보다도 여러 주체들의 의견을 이렇게 다 모아서 상호보완적으로 하는 자리이고, (전체) 생태계가 같이 발전할 수 있는가 하는 고민하는 그런 자리이기 때문에 입장을 정리했다”며 입장이 달라졌음을 내비쳤다.
이같은 신 후보자 입장이 알려지자 이재명정부의 국정과제인 스테이블코인 제도 논의가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 여야는 오는 27일 금융위원회가 참석한 가운데 정무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 예정이다. 이어 28일에는 비금융 관련 법안소위를 열고 29일에는 정무위 전체회의를 개최할 방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이달 처리는 힘들겠지만 관련 여야 논의는 이어질 것”이라고 시사했다.
https://naver.me/FgEwOqQm
16일 국회에 따르면 신현송 후보자는 전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미래 통화 생태계 내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도 보완·경쟁적으로 공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디지털화폐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히면서 청문회 시작부터 전향적인 입장을 밝혔다.
신 후보자는 김 의원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는지’ 묻자 “과거에는 스테이블코인이나 가상자산에 대해서 부정적인 평가를 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지금) 중앙은행을 이끄는 자리가 자기 의견보다도 여러 주체들의 의견을 이렇게 다 모아서 상호보완적으로 하는 자리이고, (전체) 생태계가 같이 발전할 수 있는가 하는 고민하는 그런 자리이기 때문에 입장을 정리했다”며 입장이 달라졌음을 내비쳤다.
이같은 신 후보자 입장이 알려지자 이재명정부의 국정과제인 스테이블코인 제도 논의가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 여야는 오는 27일 금융위원회가 참석한 가운데 정무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 예정이다. 이어 28일에는 비금융 관련 법안소위를 열고 29일에는 정무위 전체회의를 개최할 방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이달 처리는 힘들겠지만 관련 여야 논의는 이어질 것”이라고 시사했다.
https://naver.me/FgEwOqQm
Naver
달라진 신현송…스테이블코인 입법 ‘청신호’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전향적인 입장을 보이면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논의에 청신호가 켜졌다. 시장에서는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 간 합종연횡이 가속화되고 있는 글
🔥9
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KB증권 달바글로벌(483650) 리포트 요약
2026.04.17
─────────────────
투자의견 Buy 유지 / 적정주가 230,000원 (상향, +4.5%)
담당 : KB증권 손민영
─────────────────
1Q26 실적 전망
매출액 1,632억원 (+43.5% YoY),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 377억원 (+25.6% YoY, OPM 23.1%), 컨센서스 2.2% 하회
전분기(4Q25) 대비 영업이익률 대폭 개선 (15.6% → 23.1%)
프로모션 비수기로 북미·국내는 전분기 대비 둔화, 무난한 수준
─────────────────
지역별 1Q26 매출 상세
국내 552억원 (+10.0%) : H&B 채널 견조, 온라인 비수기로 전분기 대비 둔화
일본 345억원 (+56.6%) : 온/오프라인 채널 고른 성장
러시아 100억원 (-5.8%) : 골드애플 계절적 재고 조정, 대규모 발주는 2Q에 인식 예정
북미 210억원 (+153.5%) : 프로모션 비수기, 코스트코/얼타 오프라인 재발주는 2Q 반영
유럽 119억원 (+205.2%) : 스페인 중심 인기가 독일·이탈리아로 확산, 올해 최고 성장률(+130.9%) 예상
─────────────────
핵심 논리 : 2Q26부터 본격 성장 가속
미국·러시아 중심 오프라인 재발주 2Q부터 본격 반영
2Q26E 매출액 1,862억원 (+45.0% YoY), 영업이익 446억원 (+52.5% YoY) 전망
컨센서스 매출 5.5%, 영업이익 9.3% 상회 예상
오프라인 확장 + 멀티밤 등 새로운 히어로 SKU 확장으로 유럽·북미 고성장 지속
─────────────────
2026년 연간 전망
매출액 7,359억원 (+41.6% YoY)
영업이익 1,516억원 (+49.4% YoY, OPM 20.6%)
해외 매출 비중 71.8%로 확대 (2025년 62.7%)
유럽이 가장 가파른 성장, 북미·일본은 오프라인 채널 롤오버로 실적 견인
─────────────────
투자 포인트
리스크 :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률 14% 하회 또는 영업이익률 18% 하회 시 Bear-case
상쇄 요인 : 유럽 아마존 제품 랭크인 확대 및 신규 채널 진입 지속
Bull-case : 수출 17% 상회 + OPM 23% 상회 시 목표주가 280,000원 (+48.4%)
─────────────────
밸류에이션
적정주가 230,000원
DCF 방식 (WACC 10.1%, 영구성장률 3.6%)
12M Fwd. Implied P/E 21.2배 / 상승여력 21.9%
─────────────────
한 줄 요약
1분기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이지만 미국·러시아 오프라인 재발주가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되고 유럽의 폭발적 성장세가 더해지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는 구조로, 연간 기준 매출 7,359억원·영업이익 1,516억원 달성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2026.04.17
─────────────────
투자의견 Buy 유지 / 적정주가 230,000원 (상향, +4.5%)
담당 : KB증권 손민영
─────────────────
1Q26 실적 전망
매출액 1,632억원 (+43.5% YoY),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 377억원 (+25.6% YoY, OPM 23.1%), 컨센서스 2.2% 하회
전분기(4Q25) 대비 영업이익률 대폭 개선 (15.6% → 23.1%)
프로모션 비수기로 북미·국내는 전분기 대비 둔화, 무난한 수준
─────────────────
지역별 1Q26 매출 상세
국내 552억원 (+10.0%) : H&B 채널 견조, 온라인 비수기로 전분기 대비 둔화
일본 345억원 (+56.6%) : 온/오프라인 채널 고른 성장
러시아 100억원 (-5.8%) : 골드애플 계절적 재고 조정, 대규모 발주는 2Q에 인식 예정
북미 210억원 (+153.5%) : 프로모션 비수기, 코스트코/얼타 오프라인 재발주는 2Q 반영
유럽 119억원 (+205.2%) : 스페인 중심 인기가 독일·이탈리아로 확산, 올해 최고 성장률(+130.9%) 예상
─────────────────
핵심 논리 : 2Q26부터 본격 성장 가속
미국·러시아 중심 오프라인 재발주 2Q부터 본격 반영
2Q26E 매출액 1,862억원 (+45.0% YoY), 영업이익 446억원 (+52.5% YoY) 전망
컨센서스 매출 5.5%, 영업이익 9.3% 상회 예상
오프라인 확장 + 멀티밤 등 새로운 히어로 SKU 확장으로 유럽·북미 고성장 지속
─────────────────
2026년 연간 전망
매출액 7,359억원 (+41.6% YoY)
영업이익 1,516억원 (+49.4% YoY, OPM 20.6%)
해외 매출 비중 71.8%로 확대 (2025년 62.7%)
유럽이 가장 가파른 성장, 북미·일본은 오프라인 채널 롤오버로 실적 견인
─────────────────
투자 포인트
리스크 :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률 14% 하회 또는 영업이익률 18% 하회 시 Bear-case
상쇄 요인 : 유럽 아마존 제품 랭크인 확대 및 신규 채널 진입 지속
Bull-case : 수출 17% 상회 + OPM 23% 상회 시 목표주가 280,000원 (+48.4%)
─────────────────
밸류에이션
적정주가 230,000원
DCF 방식 (WACC 10.1%, 영구성장률 3.6%)
12M Fwd. Implied P/E 21.2배 / 상승여력 21.9%
─────────────────
한 줄 요약
1분기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이지만 미국·러시아 오프라인 재발주가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되고 유럽의 폭발적 성장세가 더해지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는 구조로, 연간 기준 매출 7,359억원·영업이익 1,516억원 달성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5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이 계약이 성사되면
유럽 토종 배터리업체들의 지속되는 어려움, 각형 배터리의 약진이 확인되면서
K배터리의 유럽 시장 바텀 아웃이 수주단부터 시작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4974
유럽 토종 배터리업체들의 지속되는 어려움, 각형 배터리의 약진이 확인되면서
K배터리의 유럽 시장 바텀 아웃이 수주단부터 시작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4974
디일렉(THE ELEC)
삼성SDI, 벤츠에 첫 배터리 공급 추진 - 디일렉(THE ELEC)
삼성SDI가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전기차에 배터리 공급을 추진한다. 오는 2028년형 전기차에 탑재할 배터리를 두고 양사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5
Forwarded from 걍준서
현재 SKon이 확보한 ESS 수주는 1GWh며
서진시스템(서진글로벌)과의 계약체결규모는 연 4,800억 규모(총 1.9조원
연간 대응 물량 규모는 6GWh수준으로 파악하고 있어 SKOn이 확보한 수주를 상회하지만
해당 기사의 시나리오 대로 흘러간다면 내후년까지의 발주 규모 설명 가능
높아지는 가시성에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10210?type=journalists
서진시스템(서진글로벌)과의 계약체결규모는 연 4,800억 규모(총 1.9조원
연간 대응 물량 규모는 6GWh수준으로 파악하고 있어 SKOn이 확보한 수주를 상회하지만
해당 기사의 시나리오 대로 흘러간다면 내후년까지의 발주 규모 설명 가능
높아지는 가시성에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10210?type=journalists
🔥7
Forwarded from IH Research
어제 실적발표한 강봉리튬입니다. 1분기에 작년 순이익을 전부 낸 실적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전쟁 전부터 올해는 인플레이션 스킴을 보고 있는데, 그 시대를 정의하는 커더더티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려면 공급과 수요에서 모두 적절한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연초에는 알루미늄에 관심이 많았는데 지금은 리튬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전쟁 전부터 올해는 인플레이션 스킴을 보고 있는데, 그 시대를 정의하는 커더더티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려면 공급과 수요에서 모두 적절한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연초에는 알루미늄에 관심이 많았는데 지금은 리튬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1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씨어스(시가총액: 1조 7,013억) #A458870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4.17 12:01:20 (현재가 : 44,700원, +3.35%)
개최일자 : 2026-04-22
개최시각 : 10:00
개최장소 : 동탄시티병원
참가대상 : 국내 애널리스트 및 기관투자자
*IR 목적
thynC™기반 AI스마트병동현장 최초 공개
*IR 내용
동탄시티병원에 설치된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 실증 사례 공개 및 씽크 사업 현황 간담회
*실시방법
- 씽크 운영 현장 소개 - 체험존운영 - 사업현황 간담회
후원기관 : 자사 및 동탄시티병원 주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79002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8870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4.17 12:01:20 (현재가 : 44,700원, +3.35%)
개최일자 : 2026-04-22
개최시각 : 10:00
개최장소 : 동탄시티병원
참가대상 : 국내 애널리스트 및 기관투자자
*IR 목적
thynC™기반 AI스마트병동현장 최초 공개
*IR 내용
동탄시티병원에 설치된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 실증 사례 공개 및 씽크 사업 현황 간담회
*실시방법
- 씽크 운영 현장 소개 - 체험존운영 - 사업현황 간담회
후원기관 : 자사 및 동탄시티병원 주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79002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8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