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 SEC (005930, -1.5%) vs SEC-P (005935, +0.9%) update
- Interesting to see a huge uplift in foreign inflows into SEC-P yesterday (listing day of single stock leverage/inverse ETF based on SEC-C).
- Foreigners net-bought 2.5m shrs yday, highest since 2.7m shrs on Mar 4, '26 and 2.9m shrs on Oct 10, '25. Seeing strong foreign buying again today.
- Possible catalysts for SEC-P include;
1) extended KRX pre/aft-mkt trading starting in 2H26 (P-shrs likely to be included in KRX vs C-shrs only in NXT) allowing more retail inflows;
2) chance of Co mixing SEC-P shrs in shr buyback for bonus payout as well as shareholder return;
3) while increased volatility of SEC-C shrs due to ETFs could narrow the discount on SEC-P shrs.
- Interesting to see a huge uplift in foreign inflows into SEC-P yesterday (listing day of single stock leverage/inverse ETF based on SEC-C).
- Foreigners net-bought 2.5m shrs yday, highest since 2.7m shrs on Mar 4, '26 and 2.9m shrs on Oct 10, '25. Seeing strong foreign buying again today.
- Possible catalysts for SEC-P include;
1) extended KRX pre/aft-mkt trading starting in 2H26 (P-shrs likely to be included in KRX vs C-shrs only in NXT) allowing more retail inflows;
2) chance of Co mixing SEC-P shrs in shr buyback for bonus payout as well as shareholder return;
3) while increased volatility of SEC-C shrs due to ETFs could narrow the discount on SEC-P sh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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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슈퍼개미 동생이 모비스 하한가 리스크는 시축 헛발질이라고 했는데 로봇은 긴장하지 않읍니다
실험실에서 100/100 성공하면 실전에서 무조건 성공이지 긴장해서 똥볼차는 일 없읍니다
실험실에서 100/100 성공하면 실전에서 무조건 성공이지 긴장해서 똥볼차는 일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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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략은 BD 단독 사업으로 보기 어렵다. BD가 로봇의 설계와 제어 기술을 맡고, 현대모비스가 핵심 부품 개발과 공급을 담당하며, 현대차·기아의 제조 현장이 초기 검증 무대가 되는 구조다. 이 구도에서 BD는 완성 로봇의 상용화 리스크를 지고 현대모비스는 상용화가 진행될수록 원가 비중이 큰 핵심 부품에서 매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5460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5460
Naver
[현대차·BD 딥다이브] 아틀라스가 움직이면 현대모비스도 돈을 번다
현대차그룹과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동행을 여러 시선으로 분석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BD)를 앞세워 로봇사업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전략의 핵심 실행자로 현대모비스가 부상하고 있다. 로봇을 설계하고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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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골드만삭스 "AI 투자 중심축, 하반기부터 칩 →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이동"](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3322)
◦ 골드만삭스: AI 투자 내러티브가 인프라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
• 기존 AI 투자 중심:
- GPU·반도체·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계층.
• 앞으로는:
- 휴머노이드 로봇이 가장 명확한 AI 수익화 영역으로 부상한다고 평가.
• 노동력 부족, 자동화 수요 증가 → 로봇 산업 adoption 가속.
• 골드만삭스는 아시아 로봇 생태계에 대한 선제적 포지셔닝 필요성 강조.
◦ 아시아 로봇주, 미국 대비 저평가 상태
• 아시아 로봇주 중간 PER:
- 22배.
• 미국 로봇주 중간 PER:
- 28배.
• 아시아가 약 21% 할인 거래 중.
• PEG 기준으로도:
- 아시아 1.5배 vs 미국 2배 → 성장 대비 밸류 매력 우위.
• 특히:
- 중국·한국 자동화 기업들의 높은 이익 성장 기대 반영.
◦ 골드만삭스의 중국 현장 조사
• 5월 18~22일:
- 홍콩·선전·베이징에서 로봇 기업 14곳 조사 진행.
• 주요 조사 기업:
- UBTECH
- Estun
- Geek+
- Mech-Mind
- Lingjing Intelligent 등.
• 골드만삭스는:
- "매우 고무적이었다"고 평가.
◦ 핵심 기술 변화: VLA + 월드모델 융합
• 업계는 단순 VLA(Vision-Language-Action) 구조에서:
- 월드모델(World Model) 결합 단계로 이동 중.
• 구조:
- VLA/VTLA → 행동 생성·실행
- 월드모델 → 다음 상태 예측·행동 검증·계획 최적화.
• 모델 규모는:
- 400억~800억 파라미터 수준으로 확대 중.
• 결과:
- 로봇의 계획 능력과 안정성 대폭 개선.
◦ 데이터 확보 경쟁 본격화
• 업계 최대 병목:
- 고품질 현실 데이터 부족.
• 기업들은:
- VR
- 웨어러블
- 클라이언트 데이터 수집
- 데이터 팩토리 구축 등을 통해 대응.
• UBTECH:
- 2026년 정부 데이터 팩토리 수요가 올해보다 더 강할 수 있다고 전망.
◦ 현재 로봇 산업은 아직 POC 단계
• 대부분 상용화는:
- Proof of Concept(POC) 수준.
• 일반적 도입 과정:
- POC(3~6개월)
→ 소규모 테스트(<50대)
→ 약 12개월 검증
→ 시범 배치(50~100대 규모).
• 주요 적용 분야:
- 물류
- 분류 작업
- 자재 운반
- 검사·테스트 등.
◦ 대규모 상용화 시점은 2027~2029년 예상
• 업계는:
- 수천만 시간 규모의 고품질 데이터 축적 필요하다고 판단.
• 골드만삭스:
- 현재는 초기 단계지만 장기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
• 다만:
- 품질 안정화
- 지속적 원가 절감이 핵심 과제.
◦ 현재 선호되는 로봇 형태
• 업계는 아직:
- 완전한 인간형 이족보행보다,
- 바퀴형 플랫폼 + 2~3지 손 구조를 선호.
• 이유:
- 비용 효율성과 안정성.
• 이 구조만으로도:
- 산업 현장의 70~90% 커버 가능하다고 평가.
◦ 골드만삭스가 주목하는 핵심 부품
• 감속기(Harmonic Reducer)
- 가장 높은 기술 장벽.
- 정밀도·경량화·토크 요구 높음.
• 액추에이터 모듈
- 자동차 공급망 역량 활용 가능.
• 유성 롤러 스크류
- 아직 승자 불확실.
• 덱스터러스 핸드(정교한 손)
- 기술 표준 경쟁 지속 중.
◦ 펀드 자금 흐름도 로봇 공급망으로 이동 시작
• 자금은:
- 완성형 로봇보다 부품 기업 중심 유입.
• 주요 수혜:
- 한국 자동차 부품
- 중국 자동화·정밀 제조 기업.
• 골드만삭스:
- 현재는 "초기 사이클" 단계라고 평가.
◦ 골드만삭스는 시장보다 보수적 전망 유지
• 휴머노이드 출하량 전망:
- 2027년 7.6만대
- 2032년 50.2만대.
• 시장 컨센서스보다는 낮은 수치.
• 현재 시장 밸류에는 이미 상당한 기대감이 반영됐다고 경고.
◦ 핵심 결론
• AI 투자 중심축:
- 반도체 → 로봇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 시작.
• 특히:
- 아시아 로봇 생태계가 저평가 + 고성장 조합으로 부각.
• 다만:
- 현실 데이터 부족과 상용화 지연 가능성은 주요 리스크.
원문 발췌:
- "Goldman Sachs believes that the AI investment narrative is shifting from infrastructure to application layers, with humanoid robots becoming a core sector."
#GS #로봇
◦ 골드만삭스: AI 투자 내러티브가 인프라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
• 기존 AI 투자 중심:
- GPU·반도체·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계층.
• 앞으로는:
- 휴머노이드 로봇이 가장 명확한 AI 수익화 영역으로 부상한다고 평가.
• 노동력 부족, 자동화 수요 증가 → 로봇 산업 adoption 가속.
• 골드만삭스는 아시아 로봇 생태계에 대한 선제적 포지셔닝 필요성 강조.
◦ 아시아 로봇주, 미국 대비 저평가 상태
• 아시아 로봇주 중간 PER:
- 22배.
• 미국 로봇주 중간 PER:
- 28배.
• 아시아가 약 21% 할인 거래 중.
• PEG 기준으로도:
- 아시아 1.5배 vs 미국 2배 → 성장 대비 밸류 매력 우위.
• 특히:
- 중국·한국 자동화 기업들의 높은 이익 성장 기대 반영.
◦ 골드만삭스의 중국 현장 조사
• 5월 18~22일:
- 홍콩·선전·베이징에서 로봇 기업 14곳 조사 진행.
• 주요 조사 기업:
- UBTECH
- Estun
- Geek+
- Mech-Mind
- Lingjing Intelligent 등.
• 골드만삭스는:
- "매우 고무적이었다"고 평가.
◦ 핵심 기술 변화: VLA + 월드모델 융합
• 업계는 단순 VLA(Vision-Language-Action) 구조에서:
- 월드모델(World Model) 결합 단계로 이동 중.
• 구조:
- VLA/VTLA → 행동 생성·실행
- 월드모델 → 다음 상태 예측·행동 검증·계획 최적화.
• 모델 규모는:
- 400억~800억 파라미터 수준으로 확대 중.
• 결과:
- 로봇의 계획 능력과 안정성 대폭 개선.
◦ 데이터 확보 경쟁 본격화
• 업계 최대 병목:
- 고품질 현실 데이터 부족.
• 기업들은:
- VR
- 웨어러블
- 클라이언트 데이터 수집
- 데이터 팩토리 구축 등을 통해 대응.
• UBTECH:
- 2026년 정부 데이터 팩토리 수요가 올해보다 더 강할 수 있다고 전망.
◦ 현재 로봇 산업은 아직 POC 단계
• 대부분 상용화는:
- Proof of Concept(POC) 수준.
• 일반적 도입 과정:
- POC(3~6개월)
→ 소규모 테스트(<50대)
→ 약 12개월 검증
→ 시범 배치(50~100대 규모).
• 주요 적용 분야:
- 물류
- 분류 작업
- 자재 운반
- 검사·테스트 등.
◦ 대규모 상용화 시점은 2027~2029년 예상
• 업계는:
- 수천만 시간 규모의 고품질 데이터 축적 필요하다고 판단.
• 골드만삭스:
- 현재는 초기 단계지만 장기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
• 다만:
- 품질 안정화
- 지속적 원가 절감이 핵심 과제.
◦ 현재 선호되는 로봇 형태
• 업계는 아직:
- 완전한 인간형 이족보행보다,
- 바퀴형 플랫폼 + 2~3지 손 구조를 선호.
• 이유:
- 비용 효율성과 안정성.
• 이 구조만으로도:
- 산업 현장의 70~90% 커버 가능하다고 평가.
◦ 골드만삭스가 주목하는 핵심 부품
• 감속기(Harmonic Reducer)
- 가장 높은 기술 장벽.
- 정밀도·경량화·토크 요구 높음.
• 액추에이터 모듈
- 자동차 공급망 역량 활용 가능.
• 유성 롤러 스크류
- 아직 승자 불확실.
• 덱스터러스 핸드(정교한 손)
- 기술 표준 경쟁 지속 중.
◦ 펀드 자금 흐름도 로봇 공급망으로 이동 시작
• 자금은:
- 완성형 로봇보다 부품 기업 중심 유입.
• 주요 수혜:
- 한국 자동차 부품
- 중국 자동화·정밀 제조 기업.
• 골드만삭스:
- 현재는 "초기 사이클" 단계라고 평가.
◦ 골드만삭스는 시장보다 보수적 전망 유지
• 휴머노이드 출하량 전망:
- 2027년 7.6만대
- 2032년 50.2만대.
• 시장 컨센서스보다는 낮은 수치.
• 현재 시장 밸류에는 이미 상당한 기대감이 반영됐다고 경고.
◦ 핵심 결론
• AI 투자 중심축:
- 반도체 → 로봇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 시작.
• 특히:
- 아시아 로봇 생태계가 저평가 + 고성장 조합으로 부각.
• 다만:
- 현실 데이터 부족과 상용화 지연 가능성은 주요 리스크.
원문 발췌:
- "Goldman Sachs believes that the AI investment narrative is shifting from infrastructure to application layers, with humanoid robots becoming a core sector."
#GS #로봇
Wallstreetcn
高盛重磅预测:AI下半场将从芯片转向人形机器人
高盛认为,AI投资叙事正从基础设施向应用层切换,人形机器人成为核心赛道。因VLA与世界模型加速整合,亚太机器人标的迎来早周期机遇,且中位市盈率较美国折价21%,性价比凸显。但受限于真实世界数据稀缺,目前多处于概念验证阶段,大规模商业部署预计将在2027至2029年落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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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MSCI 코리아 리밸런싱: 반도체·IT 섹터로의 외국인 패시브 자금 쏠림 집중 (GS)
1. 전체 인덱스 변경 및 자금 흐름 분석
- EM 지수 내 한국 비중 +19bps, 아시아 지수 내 비중 +12bps 상승
- 한국시장 전체에 19억 2,400만 달러의 순유입 효과 기대
2. 섹터별 차별화
- 테크·반도체 섹터의 압도적 비중 확대
- IT 하드웨어 & 반도체 섹터 비중 +60bps 추가 확대
- 위의 섹터로만 약 25억 2,700만 달러의 패시브 자금 순유입 집중 예상 (위에서 언급한 한국 전체 순유입액을 초과하는 규모)
- 기타 섹터의 비중 축소 및 자금 유출 예상. 자본재 (-2억 7,000만 달러), 헬스케어(-1억 6,200만 달러), 은행(-1억 5,600만 달러) 순으로 자금 유출 우려
- 지수 조정 과정에서 반도체 외 대부분의 섹터는 비중이 깎이는 '쏠림 현상' 심화 전망
1. 전체 인덱스 변경 및 자금 흐름 분석
- EM 지수 내 한국 비중 +19bps, 아시아 지수 내 비중 +12bps 상승
- 한국시장 전체에 19억 2,400만 달러의 순유입 효과 기대
2. 섹터별 차별화
- 테크·반도체 섹터의 압도적 비중 확대
- IT 하드웨어 & 반도체 섹터 비중 +60bps 추가 확대
- 위의 섹터로만 약 25억 2,700만 달러의 패시브 자금 순유입 집중 예상 (위에서 언급한 한국 전체 순유입액을 초과하는 규모)
- 기타 섹터의 비중 축소 및 자금 유출 예상. 자본재 (-2억 7,000만 달러), 헬스케어(-1억 6,200만 달러), 은행(-1억 5,600만 달러) 순으로 자금 유출 우려
- 지수 조정 과정에서 반도체 외 대부분의 섹터는 비중이 깎이는 '쏠림 현상' 심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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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BD가 이끄는 Unlocking Value (aka: 현대차그룹 밸류에이션 고민을 하는 당신께)
- Corporate Day 후기 진행, 자동차 업종에서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참여
- 지속 개선되고 있는 아틀라스 성능과 구체화되는 BD 전략 긍정적
- 최근 냉장고를 옮기는 아틀라스 영상은 전체 관절을 이용해 사람처럼 힘을 배분하는 모습으로 상상 이상으로 아틀라스 성능 발전 지속 (내부 엔지니어들은 최고 수준의 성능이라고 강조)
- BD 가치는 증가하겠지만 이미 현대차그룹 주가에 BD 밸류는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 (BD 가치 123조원을 가정해 밸류에이션 산정 중)
- 현대차그룹 4사의 시가총액 증가분(1월 8일 ~ 현재) 113조원에 BD 지분율 67.6%를 적용해 역산한 BD 내재가치는 167조원 (현대차 시가총액 상승분만 고려 시, 시장은 BD 가치를 최대 250조원까지 평가하는 것으로 추정)
- 하지만 BD 가치 외에도 히든 밸류가 남아있고 Unlocking Value 가능할 것으로 판단
- 결국 BD 가치 상승은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을 앞당길텐데, 디스카운트를 받아온 비핵심자산의 가치가 상향 조정될 것으로 전망
- Unlocking Value의 핵심은 그룹사 지배구조를 위해 매각이 어렵고 단순 보유에 그쳤던 순환출자 대상 지분과 주주환원 확대
- 특히, 정의선 회장이 최대 주주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현대모비스는 배당 확대 유력하며 수익성 낮은 전동화 및 모듈 사업부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로봇 사업부와 현대차 지분 보유 가치(기존에는 가치가 전혀 없었던 것으로 가정)를 반영해 현대모비스 목표주가는 85만원으로 상향
- 현대차는 추가 배당 확대 및 보유 기아 지분의 가치 재평가, 기아는 배당 확대 및 보유 모비스 지분의 가치 재평가가 기대됨에 따라 이를 밸류에이션에 반영
- SOTP 방식을 적용해 현대차 목표주가를 71만원으로 상향했으며, 기아 목표주가는 24만원으로 상향
>> 한투증권 자동차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a3p8ztA
- Corporate Day 후기 진행, 자동차 업종에서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참여
- 지속 개선되고 있는 아틀라스 성능과 구체화되는 BD 전략 긍정적
- 최근 냉장고를 옮기는 아틀라스 영상은 전체 관절을 이용해 사람처럼 힘을 배분하는 모습으로 상상 이상으로 아틀라스 성능 발전 지속 (내부 엔지니어들은 최고 수준의 성능이라고 강조)
- BD 가치는 증가하겠지만 이미 현대차그룹 주가에 BD 밸류는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 (BD 가치 123조원을 가정해 밸류에이션 산정 중)
- 현대차그룹 4사의 시가총액 증가분(1월 8일 ~ 현재) 113조원에 BD 지분율 67.6%를 적용해 역산한 BD 내재가치는 167조원 (현대차 시가총액 상승분만 고려 시, 시장은 BD 가치를 최대 250조원까지 평가하는 것으로 추정)
- 하지만 BD 가치 외에도 히든 밸류가 남아있고 Unlocking Value 가능할 것으로 판단
- 결국 BD 가치 상승은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을 앞당길텐데, 디스카운트를 받아온 비핵심자산의 가치가 상향 조정될 것으로 전망
- Unlocking Value의 핵심은 그룹사 지배구조를 위해 매각이 어렵고 단순 보유에 그쳤던 순환출자 대상 지분과 주주환원 확대
- 특히, 정의선 회장이 최대 주주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현대모비스는 배당 확대 유력하며 수익성 낮은 전동화 및 모듈 사업부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로봇 사업부와 현대차 지분 보유 가치(기존에는 가치가 전혀 없었던 것으로 가정)를 반영해 현대모비스 목표주가는 85만원으로 상향
- 현대차는 추가 배당 확대 및 보유 기아 지분의 가치 재평가, 기아는 배당 확대 및 보유 모비스 지분의 가치 재평가가 기대됨에 따라 이를 밸류에이션에 반영
- SOTP 방식을 적용해 현대차 목표주가를 71만원으로 상향했으며, 기아 목표주가는 24만원으로 상향
>> 한투증권 자동차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a3p8ztA
Telegra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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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eniru Yang
[디지털자산/인터넷 산업 코멘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전통 금융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 확대, 향후 전망'
리포트: https://bit.ly/4vf249t
✅거래소 지분을 확보하는 전통 금융사
- 올해 국내 전통 금융사들의 디지털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가 이어지고 있음. 2월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인수에 이어 5월 업비트를 보유한 두나무의 지분을 한화투자증권(9.84%), 하나금융지주(6.55%), 삼성증권(2%)이 연이어 취득했고 한국금융지주가 코인원의 지분 20%를 취득할 것으로 알려짐
- 디지털자산기본법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거래소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의 필수 요소라고 판단, 선제적으로 지분을 투자하여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움직임으로 해석.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은 컨소시엄 주도로 개화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향후 거래소들에 대한 타 금융사들의 투자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전망
-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지연으로 글로벌 산업과의 격차는 확대 중. 유럽은 이미 MiCA법 시행으로 스테이블코인, RWA 시장이 열림. 미국도 지니어스 액트가 시행을 앞두고 있고 클래리티 액트 제도화와 동시에 SEC, CFTC에서 RWA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구축
- 3분기 이후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제도화가 재개되며 우선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어떻게 발행, 유통되는지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 RWA를 포함한 DeFi 금융은 그 이후의 단계지만, 글로벌 수준에 맞춰 필연적으로 논의될 수 밖에 없다고 전망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은 아직 확정된 기준이 없음. 은행이 51% 지분을 갖고 주도해야 한다는 기준이 실제 법제화 과정에서 변경된다면 일부 구성은 바뀔 수 있겠으나 파트너 구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임. 은행 중심의 컨소시엄이 발행을 맡는다는 현재 주류 의견을 반영한다면 예상되는 메인 플레이어는 3곳
- 1) 네이버-두나무 컨소시엄: 하나금융지주가 발행 컨소시엄을 주도하고 한화투자증권, 삼성증권을 포함한 소수 은행과 증권사가 합류하는 방식. 51% 이외 지분에 네이버, 네이버파이낸셜과 소수 핀테크가 참여하여 완성. 유통은 네이버-두나무가 주도. 국내 온라인 커머스 2위, 간편결제 1위, 거래소 1위 사업자가 발생시키는 수요는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 이번 삼성 그룹 3사가(증권, SDS, 카드)가 4%를 취득한 부분은 유통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음. 삼성전자는 2025년 10월부터 미국 지역에서 삼성 월렛과 코인베이스 계정 연동을 시작하여 접근성을 키운 바 있음. 국내에서는 업비트를 채택하여 디지털자산 시장과 연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또한 삼성카드는 스테이블코인 카드 등 디지털자산 결제 지원으로 실물 경제 유통에 기여할 수 있음.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은 향후 STO, RWA 시장이 본격화되어 미국과 같은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제도화가 이뤄진다면 업비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직접 디지털자산 거래를 중개하거나, 업비트에서 주식 거래를 지원하는 방식을 예상. 현재까지 가장 뚜렷하게 역할에 맞춘 파트너사들을 확보했으며 해당 컨소시엄이 발행, 유통하는 스테이블코인이 국내에서 가장 높은 발행량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 2) 카카오 컨소시엄: 카카오·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가 주도하는 컨소시엄. 카카오뱅크를 중심으로 은행들과 연합하여 발행을 진행하고 카카오, 카카오페이가 유통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 카카오가 전 국민에게 높은 접근성을 갖고 커머스를 영위하고 있고, 카카오페이가 증권, 송금을 처리할 수 있기에 경쟁력은 충분. 카카오 컨소시엄의 빈자리는 거래소. OKX, 한국금융지주가 인수 예정인 코인원, 혹은 바이낸스가 인수한 고팍스와의 제휴를 예상. 카카오뱅크와 코인원은 제휴 은행이며 파트너십을 통한 온보딩도 진행한 경험이 있음. 물론 디지털자산기본법이 만약 단독 발행을 허용해 준다면 모든 일련의 과정을 내재화 할 수 있어 온전한 수혜 기대 가능
- 3) 미래에셋-코빗 컨소시엄: 미래에셋컨설팅은 2월 코빗의 지분 92%를 취득하기로 결정. 취득 목적은 디지털 자산 기반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박현주 회장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인수는 토큰화 비즈니스를 하고 싶기 때문이며 단순히 암호화폐 거래를 넘어 투자자에게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힘. 현 기준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진출을 위해서는 시중 은행과의 제휴가 필요. 실제 제휴가 이뤄지고 사업에 진출한다면 글로벌 연동까지 이뤄지는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유의미한 플레이어라고 판단
- 현재 기준의 제한된 시장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활용 방안, 시장을 고려한다면 업사이드가 높아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 향후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은 미국, 유럽의 기준에 맞춰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시작으로 AI 에이전트 거래, RWA로 담론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스테이블코인은 목적물이 아니라 수단. 글로벌 시장은 발행보다 유통에 집중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모델을 대표하는 서클-코인베이스도 실제 수익은 코인베이스가 60% 이상을 갖게 되는 구조로 형성. 막연히 제도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업이 사업화가 가능한 시점에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높음
- 인터넷 산업에서는 NAVER를 Top Pick으로 유지. 두나무 합병 예정일은 9월 30일. 합병은 아직 진행되지 않았지만 두나무에 대한 전통 금융사들의 투자를 통해 발행부터 유통까지의 그림이 그려지고 있음. 국내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지연되고 있지만 그 사이 미국의 클래리티 액트는 상원 Markup을 통과, 이후 절차를 남겨둔 상황. 클래리티 액트가 본격적으로 상원에서 논의되기 시작되는 7, 8월부터 국내에서도 디지털자산기본법에 대한 담론이 확대되며 국내 금융사, 핀테크들의 참여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해당 시점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는 플레이어가 시장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크며, NAVER가 가진 경쟁력이 높게 평가받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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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금융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 확대, 향후 전망'
리포트: https://bit.ly/4vf249t
✅거래소 지분을 확보하는 전통 금융사
- 올해 국내 전통 금융사들의 디지털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가 이어지고 있음. 2월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인수에 이어 5월 업비트를 보유한 두나무의 지분을 한화투자증권(9.84%), 하나금융지주(6.55%), 삼성증권(2%)이 연이어 취득했고 한국금융지주가 코인원의 지분 20%를 취득할 것으로 알려짐
- 디지털자산기본법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거래소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의 필수 요소라고 판단, 선제적으로 지분을 투자하여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움직임으로 해석.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은 컨소시엄 주도로 개화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향후 거래소들에 대한 타 금융사들의 투자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전망
-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지연으로 글로벌 산업과의 격차는 확대 중. 유럽은 이미 MiCA법 시행으로 스테이블코인, RWA 시장이 열림. 미국도 지니어스 액트가 시행을 앞두고 있고 클래리티 액트 제도화와 동시에 SEC, CFTC에서 RWA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구축
- 3분기 이후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제도화가 재개되며 우선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어떻게 발행, 유통되는지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 RWA를 포함한 DeFi 금융은 그 이후의 단계지만, 글로벌 수준에 맞춰 필연적으로 논의될 수 밖에 없다고 전망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은 아직 확정된 기준이 없음. 은행이 51% 지분을 갖고 주도해야 한다는 기준이 실제 법제화 과정에서 변경된다면 일부 구성은 바뀔 수 있겠으나 파트너 구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임. 은행 중심의 컨소시엄이 발행을 맡는다는 현재 주류 의견을 반영한다면 예상되는 메인 플레이어는 3곳
- 1) 네이버-두나무 컨소시엄: 하나금융지주가 발행 컨소시엄을 주도하고 한화투자증권, 삼성증권을 포함한 소수 은행과 증권사가 합류하는 방식. 51% 이외 지분에 네이버, 네이버파이낸셜과 소수 핀테크가 참여하여 완성. 유통은 네이버-두나무가 주도. 국내 온라인 커머스 2위, 간편결제 1위, 거래소 1위 사업자가 발생시키는 수요는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 이번 삼성 그룹 3사가(증권, SDS, 카드)가 4%를 취득한 부분은 유통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음. 삼성전자는 2025년 10월부터 미국 지역에서 삼성 월렛과 코인베이스 계정 연동을 시작하여 접근성을 키운 바 있음. 국내에서는 업비트를 채택하여 디지털자산 시장과 연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또한 삼성카드는 스테이블코인 카드 등 디지털자산 결제 지원으로 실물 경제 유통에 기여할 수 있음.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은 향후 STO, RWA 시장이 본격화되어 미국과 같은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제도화가 이뤄진다면 업비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직접 디지털자산 거래를 중개하거나, 업비트에서 주식 거래를 지원하는 방식을 예상. 현재까지 가장 뚜렷하게 역할에 맞춘 파트너사들을 확보했으며 해당 컨소시엄이 발행, 유통하는 스테이블코인이 국내에서 가장 높은 발행량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 2) 카카오 컨소시엄: 카카오·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가 주도하는 컨소시엄. 카카오뱅크를 중심으로 은행들과 연합하여 발행을 진행하고 카카오, 카카오페이가 유통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 카카오가 전 국민에게 높은 접근성을 갖고 커머스를 영위하고 있고, 카카오페이가 증권, 송금을 처리할 수 있기에 경쟁력은 충분. 카카오 컨소시엄의 빈자리는 거래소. OKX, 한국금융지주가 인수 예정인 코인원, 혹은 바이낸스가 인수한 고팍스와의 제휴를 예상. 카카오뱅크와 코인원은 제휴 은행이며 파트너십을 통한 온보딩도 진행한 경험이 있음. 물론 디지털자산기본법이 만약 단독 발행을 허용해 준다면 모든 일련의 과정을 내재화 할 수 있어 온전한 수혜 기대 가능
- 3) 미래에셋-코빗 컨소시엄: 미래에셋컨설팅은 2월 코빗의 지분 92%를 취득하기로 결정. 취득 목적은 디지털 자산 기반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박현주 회장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인수는 토큰화 비즈니스를 하고 싶기 때문이며 단순히 암호화폐 거래를 넘어 투자자에게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힘. 현 기준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진출을 위해서는 시중 은행과의 제휴가 필요. 실제 제휴가 이뤄지고 사업에 진출한다면 글로벌 연동까지 이뤄지는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유의미한 플레이어라고 판단
- 현재 기준의 제한된 시장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활용 방안, 시장을 고려한다면 업사이드가 높아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 향후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은 미국, 유럽의 기준에 맞춰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시작으로 AI 에이전트 거래, RWA로 담론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스테이블코인은 목적물이 아니라 수단. 글로벌 시장은 발행보다 유통에 집중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모델을 대표하는 서클-코인베이스도 실제 수익은 코인베이스가 60% 이상을 갖게 되는 구조로 형성. 막연히 제도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업이 사업화가 가능한 시점에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높음
- 인터넷 산업에서는 NAVER를 Top Pick으로 유지. 두나무 합병 예정일은 9월 30일. 합병은 아직 진행되지 않았지만 두나무에 대한 전통 금융사들의 투자를 통해 발행부터 유통까지의 그림이 그려지고 있음. 국내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지연되고 있지만 그 사이 미국의 클래리티 액트는 상원 Markup을 통과, 이후 절차를 남겨둔 상황. 클래리티 액트가 본격적으로 상원에서 논의되기 시작되는 7, 8월부터 국내에서도 디지털자산기본법에 대한 담론이 확대되며 국내 금융사, 핀테크들의 참여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해당 시점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는 플레이어가 시장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크며, NAVER가 가진 경쟁력이 높게 평가받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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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방향에 투자해야 하는데 Ai, 로봇은 전 세계가 공감하는 명확한 미래
디지털 자산도 금융의 명확한 미래라는 생각인데 다만 Ai나 로봇처럼 규제나 허들이 없는 미래가 아니라는 점이 현재 시장에서 다르게 평가하는 이유라 생각
규제의 허들을 하나씩 넘어가면서 관련 종목의 주가 상승이 일어날 수 있을텐데 ai나 로봇보다 더 매력적이냐? 아니면 쉬어가는 사이 빈틈을 잘 공략할 것이냐는 시장이 정해줄 문제
디지털 자산도 금융의 명확한 미래라는 생각인데 다만 Ai나 로봇처럼 규제나 허들이 없는 미래가 아니라는 점이 현재 시장에서 다르게 평가하는 이유라 생각
규제의 허들을 하나씩 넘어가면서 관련 종목의 주가 상승이 일어날 수 있을텐데 ai나 로봇보다 더 매력적이냐? 아니면 쉬어가는 사이 빈틈을 잘 공략할 것이냐는 시장이 정해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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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앤치즈에 불닭소스… 美 MZ 홀린 레시피 제품으로
삼양식품이 북미 지역 소비자를 겨냥한 현지 맞춤형 제품인 '불닭 맥앤치즈'를 선보이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유행하는 소비자 자체 레시피를 상품화한 것이 특징이다.
https://v.daum.net/v/2UbCObN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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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 파이낸셜뉴스
맥앤치즈에 불닭소스… 美 MZ 홀린 레시피 제품으로
삼양식품 미국 법인이 출시한 '불닭 맥앤치즈' 이미지 삼양식품 제공 삼양식품이 북미 지역 소비자를 겨냥한 현지 맞춤형 제품인 '불닭 맥앤치즈'를 선보이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유행하는 소비자 자체 레시피를 상품화한 것이 특징이다. 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 북미 법인은 최근 '불닭 맥앤치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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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끝났네
복기글 써야하는데 한 줄 요약 할 수 있을 듯
"ㅂㅅ아 온 세상이 전닉 사라하고 적어도 대형주 하라하는데 코스닥 개잡주들 아직 들고 있냐?"
ㅠ.ㅜ
슈발
5월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복기글 써야하는데 한 줄 요약 할 수 있을 듯
"ㅂㅅ아 온 세상이 전닉 사라하고 적어도 대형주 하라하는데 코스닥 개잡주들 아직 들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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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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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발 시장에 순응하라
돌이켜 보면 올해의 성과도 3월 하락장 이후 계좌를 신세계로 보내진 못했지만 낙폭은 그래도 모두 만회한 것 모두 동료들 덕분인데 4~5월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제 다시 6월부터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것도 역시 동료들 덕분이다. 쓴소리를 편하게 해줄 수 있는 동료가 좋은 동료라는 생각이 든다.
의교창 형님이 사실 3월부터 개별주와 사랑에 빠지지 말고 큰 종목으로 가자고 하셨었는데 그 말을 지난주에서야 실행했다. 지난주에도 모임의 정말 투자 잘하는 동생이 쓸데없는 종목 쳐다보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 친구와 의교창 형님의 공통점이라면 올해 엄청난 퍼포먼스를 내고 있다는 것이 되겠다.
둘의 메세지는 제목과 같은 "제발 시장에 순응하라"는 것이었다. 개별 종목들이 잘못되었다는 것도 아니고 내가 잘못 고른 것도 아니고 그 종목들이 나중에 크게 주가가 오를 수도 있지만 당장은 아니라는 것이 그들의 메세지였다.
3월말에 했으면 이미 훨훨 날아가고 있을 것이고 4월에 했어도 신고가였을텐데 뒤늦게 하다보니 이제서야 시장을 겨우 쫓아가는둥 마는둥 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시장에 순응할 마음을 먹고 늦게라도 행동했으니 다음달부터 다시 잘하면 된다.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00398838
돌이켜 보면 올해의 성과도 3월 하락장 이후 계좌를 신세계로 보내진 못했지만 낙폭은 그래도 모두 만회한 것 모두 동료들 덕분인데 4~5월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제 다시 6월부터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것도 역시 동료들 덕분이다. 쓴소리를 편하게 해줄 수 있는 동료가 좋은 동료라는 생각이 든다.
의교창 형님이 사실 3월부터 개별주와 사랑에 빠지지 말고 큰 종목으로 가자고 하셨었는데 그 말을 지난주에서야 실행했다. 지난주에도 모임의 정말 투자 잘하는 동생이 쓸데없는 종목 쳐다보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 친구와 의교창 형님의 공통점이라면 올해 엄청난 퍼포먼스를 내고 있다는 것이 되겠다.
둘의 메세지는 제목과 같은 "제발 시장에 순응하라"는 것이었다. 개별 종목들이 잘못되었다는 것도 아니고 내가 잘못 고른 것도 아니고 그 종목들이 나중에 크게 주가가 오를 수도 있지만 당장은 아니라는 것이 그들의 메세지였다.
3월말에 했으면 이미 훨훨 날아가고 있을 것이고 4월에 했어도 신고가였을텐데 뒤늦게 하다보니 이제서야 시장을 겨우 쫓아가는둥 마는둥 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시장에 순응할 마음을 먹고 늦게라도 행동했으니 다음달부터 다시 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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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5월 복기 - 제발 시장에 순응해라
1. 제발 시장에 순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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