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골드만삭스 "AI 투자 중심축, 하반기부터 칩 →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이동"](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3322)
◦ 골드만삭스: AI 투자 내러티브가 인프라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
• 기존 AI 투자 중심:
- GPU·반도체·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계층.
• 앞으로는:
- 휴머노이드 로봇이 가장 명확한 AI 수익화 영역으로 부상한다고 평가.
• 노동력 부족, 자동화 수요 증가 → 로봇 산업 adoption 가속.
• 골드만삭스는 아시아 로봇 생태계에 대한 선제적 포지셔닝 필요성 강조.
◦ 아시아 로봇주, 미국 대비 저평가 상태
• 아시아 로봇주 중간 PER:
- 22배.
• 미국 로봇주 중간 PER:
- 28배.
• 아시아가 약 21% 할인 거래 중.
• PEG 기준으로도:
- 아시아 1.5배 vs 미국 2배 → 성장 대비 밸류 매력 우위.
• 특히:
- 중국·한국 자동화 기업들의 높은 이익 성장 기대 반영.
◦ 골드만삭스의 중국 현장 조사
• 5월 18~22일:
- 홍콩·선전·베이징에서 로봇 기업 14곳 조사 진행.
• 주요 조사 기업:
- UBTECH
- Estun
- Geek+
- Mech-Mind
- Lingjing Intelligent 등.
• 골드만삭스는:
- "매우 고무적이었다"고 평가.
◦ 핵심 기술 변화: VLA + 월드모델 융합
• 업계는 단순 VLA(Vision-Language-Action) 구조에서:
- 월드모델(World Model) 결합 단계로 이동 중.
• 구조:
- VLA/VTLA → 행동 생성·실행
- 월드모델 → 다음 상태 예측·행동 검증·계획 최적화.
• 모델 규모는:
- 400억~800억 파라미터 수준으로 확대 중.
• 결과:
- 로봇의 계획 능력과 안정성 대폭 개선.
◦ 데이터 확보 경쟁 본격화
• 업계 최대 병목:
- 고품질 현실 데이터 부족.
• 기업들은:
- VR
- 웨어러블
- 클라이언트 데이터 수집
- 데이터 팩토리 구축 등을 통해 대응.
• UBTECH:
- 2026년 정부 데이터 팩토리 수요가 올해보다 더 강할 수 있다고 전망.
◦ 현재 로봇 산업은 아직 POC 단계
• 대부분 상용화는:
- Proof of Concept(POC) 수준.
• 일반적 도입 과정:
- POC(3~6개월)
→ 소규모 테스트(<50대)
→ 약 12개월 검증
→ 시범 배치(50~100대 규모).
• 주요 적용 분야:
- 물류
- 분류 작업
- 자재 운반
- 검사·테스트 등.
◦ 대규모 상용화 시점은 2027~2029년 예상
• 업계는:
- 수천만 시간 규모의 고품질 데이터 축적 필요하다고 판단.
• 골드만삭스:
- 현재는 초기 단계지만 장기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
• 다만:
- 품질 안정화
- 지속적 원가 절감이 핵심 과제.
◦ 현재 선호되는 로봇 형태
• 업계는 아직:
- 완전한 인간형 이족보행보다,
- 바퀴형 플랫폼 + 2~3지 손 구조를 선호.
• 이유:
- 비용 효율성과 안정성.
• 이 구조만으로도:
- 산업 현장의 70~90% 커버 가능하다고 평가.
◦ 골드만삭스가 주목하는 핵심 부품
• 감속기(Harmonic Reducer)
- 가장 높은 기술 장벽.
- 정밀도·경량화·토크 요구 높음.
• 액추에이터 모듈
- 자동차 공급망 역량 활용 가능.
• 유성 롤러 스크류
- 아직 승자 불확실.
• 덱스터러스 핸드(정교한 손)
- 기술 표준 경쟁 지속 중.
◦ 펀드 자금 흐름도 로봇 공급망으로 이동 시작
• 자금은:
- 완성형 로봇보다 부품 기업 중심 유입.
• 주요 수혜:
- 한국 자동차 부품
- 중국 자동화·정밀 제조 기업.
• 골드만삭스:
- 현재는 "초기 사이클" 단계라고 평가.
◦ 골드만삭스는 시장보다 보수적 전망 유지
• 휴머노이드 출하량 전망:
- 2027년 7.6만대
- 2032년 50.2만대.
• 시장 컨센서스보다는 낮은 수치.
• 현재 시장 밸류에는 이미 상당한 기대감이 반영됐다고 경고.
◦ 핵심 결론
• AI 투자 중심축:
- 반도체 → 로봇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 시작.
• 특히:
- 아시아 로봇 생태계가 저평가 + 고성장 조합으로 부각.
• 다만:
- 현실 데이터 부족과 상용화 지연 가능성은 주요 리스크.
원문 발췌:
- "Goldman Sachs believes that the AI investment narrative is shifting from infrastructure to application layers, with humanoid robots becoming a core sector."
#GS #로봇
◦ 골드만삭스: AI 투자 내러티브가 인프라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
• 기존 AI 투자 중심:
- GPU·반도체·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계층.
• 앞으로는:
- 휴머노이드 로봇이 가장 명확한 AI 수익화 영역으로 부상한다고 평가.
• 노동력 부족, 자동화 수요 증가 → 로봇 산업 adoption 가속.
• 골드만삭스는 아시아 로봇 생태계에 대한 선제적 포지셔닝 필요성 강조.
◦ 아시아 로봇주, 미국 대비 저평가 상태
• 아시아 로봇주 중간 PER:
- 22배.
• 미국 로봇주 중간 PER:
- 28배.
• 아시아가 약 21% 할인 거래 중.
• PEG 기준으로도:
- 아시아 1.5배 vs 미국 2배 → 성장 대비 밸류 매력 우위.
• 특히:
- 중국·한국 자동화 기업들의 높은 이익 성장 기대 반영.
◦ 골드만삭스의 중국 현장 조사
• 5월 18~22일:
- 홍콩·선전·베이징에서 로봇 기업 14곳 조사 진행.
• 주요 조사 기업:
- UBTECH
- Estun
- Geek+
- Mech-Mind
- Lingjing Intelligent 등.
• 골드만삭스는:
- "매우 고무적이었다"고 평가.
◦ 핵심 기술 변화: VLA + 월드모델 융합
• 업계는 단순 VLA(Vision-Language-Action) 구조에서:
- 월드모델(World Model) 결합 단계로 이동 중.
• 구조:
- VLA/VTLA → 행동 생성·실행
- 월드모델 → 다음 상태 예측·행동 검증·계획 최적화.
• 모델 규모는:
- 400억~800억 파라미터 수준으로 확대 중.
• 결과:
- 로봇의 계획 능력과 안정성 대폭 개선.
◦ 데이터 확보 경쟁 본격화
• 업계 최대 병목:
- 고품질 현실 데이터 부족.
• 기업들은:
- VR
- 웨어러블
- 클라이언트 데이터 수집
- 데이터 팩토리 구축 등을 통해 대응.
• UBTECH:
- 2026년 정부 데이터 팩토리 수요가 올해보다 더 강할 수 있다고 전망.
◦ 현재 로봇 산업은 아직 POC 단계
• 대부분 상용화는:
- Proof of Concept(POC) 수준.
• 일반적 도입 과정:
- POC(3~6개월)
→ 소규모 테스트(<50대)
→ 약 12개월 검증
→ 시범 배치(50~100대 규모).
• 주요 적용 분야:
- 물류
- 분류 작업
- 자재 운반
- 검사·테스트 등.
◦ 대규모 상용화 시점은 2027~2029년 예상
• 업계는:
- 수천만 시간 규모의 고품질 데이터 축적 필요하다고 판단.
• 골드만삭스:
- 현재는 초기 단계지만 장기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
• 다만:
- 품질 안정화
- 지속적 원가 절감이 핵심 과제.
◦ 현재 선호되는 로봇 형태
• 업계는 아직:
- 완전한 인간형 이족보행보다,
- 바퀴형 플랫폼 + 2~3지 손 구조를 선호.
• 이유:
- 비용 효율성과 안정성.
• 이 구조만으로도:
- 산업 현장의 70~90% 커버 가능하다고 평가.
◦ 골드만삭스가 주목하는 핵심 부품
• 감속기(Harmonic Reducer)
- 가장 높은 기술 장벽.
- 정밀도·경량화·토크 요구 높음.
• 액추에이터 모듈
- 자동차 공급망 역량 활용 가능.
• 유성 롤러 스크류
- 아직 승자 불확실.
• 덱스터러스 핸드(정교한 손)
- 기술 표준 경쟁 지속 중.
◦ 펀드 자금 흐름도 로봇 공급망으로 이동 시작
• 자금은:
- 완성형 로봇보다 부품 기업 중심 유입.
• 주요 수혜:
- 한국 자동차 부품
- 중국 자동화·정밀 제조 기업.
• 골드만삭스:
- 현재는 "초기 사이클" 단계라고 평가.
◦ 골드만삭스는 시장보다 보수적 전망 유지
• 휴머노이드 출하량 전망:
- 2027년 7.6만대
- 2032년 50.2만대.
• 시장 컨센서스보다는 낮은 수치.
• 현재 시장 밸류에는 이미 상당한 기대감이 반영됐다고 경고.
◦ 핵심 결론
• AI 투자 중심축:
- 반도체 → 로봇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 시작.
• 특히:
- 아시아 로봇 생태계가 저평가 + 고성장 조합으로 부각.
• 다만:
- 현실 데이터 부족과 상용화 지연 가능성은 주요 리스크.
원문 발췌:
- "Goldman Sachs believes that the AI investment narrative is shifting from infrastructure to application layers, with humanoid robots becoming a core sector."
#GS #로봇
Wallstreetcn
高盛重磅预测:AI下半场将从芯片转向人形机器人
高盛认为,AI投资叙事正从基础设施向应用层切换,人形机器人成为核心赛道。因VLA与世界模型加速整合,亚太机器人标的迎来早周期机遇,且中位市盈率较美国折价21%,性价比凸显。但受限于真实世界数据稀缺,目前多处于概念验证阶段,大规模商业部署预计将在2027至2029年落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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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골드만삭스와 씨티가 AI 투자와 기업 실적 개선을 근거로 한국·일본 증시에 대한 목표치를 대폭 상향 조정했다](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3756)
◦ 한국 증시(KOSPI)에 대한 초강세 전망
• 골드만삭스는 KOSPI 12개월 목표치를 기존 9,000포인트에서 12,000포인트로 상향.
• 화요일 종가 기준 약 36% 추가 상승 여력 제시.
• 올해 한국 기업 이익 성장률을 320%로 전망 → 아시아 최고 수준 예상.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이 핵심 동력.
◦ AI 하드웨어 투자 사이클이 핵심 성장 동력
• 골드만삭스는 AI 투자 확대가 기술 하드웨어 업종의 초과 이익 사이클을 유발한다고 평가.
• AI 투자 효과는 2028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등이 AI 수혜 대표 기업으로 언급됨.
• AI 투자 확대 → 반도체 기업 실적 증가 → 한국 증시 추가 상승 구조를 예상.
◦ 한국 증시에 대한 리스크 요인
• 급등한 시장 특성상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 존재.
• 올해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 주식 순매도 규모가 700억 달러에 달함.
• 투기적 포지션 증가 → 단기 급락 위험 확대.
• 다만 골드만삭스는 전략적으로는 여전히 한국 증시에 대해 긍정적 입장 유지.
◦ 일본 증시도 목표치 상향
• 골드만삭스는 TOPIX 12개월 목표치를 4,200포인트에서 4,400포인트로 상향.
• FY26·FY27 EPS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11%로 상향 조정.
• FY28 EPS 성장률 전망치 9% 신규 제시.
◦ 씨티그룹의 일본 증시 전망
• TOPIX 목표치를 4,500포인트로 상향.
• 닛케이225는 연말 70,000포인트 돌파 전망.
• 최고 72,000포인트 가능성도 제시.
• 일본 기업들의 수익성, ROE, 현금흐름 개선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
◦ 일본 증시 상승의 주요 배경
• 예상보다 강한 기업 실적 발표.
• 2025년 4월 이후 누적 16조 엔 규모의 해외 자금 유입.
• 사상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 확대.
• 기업들의 가격 인상 능력이 과거보다 크게 개선됨.
◦ 월가의 공통된 시각
• 한국은 AI 반도체 중심의 이익 슈퍼사이클.
• 일본은 기업 체질 개선과 해외 자금 유입.
• 두 시장 모두 기업 실적이 상승장의 핵심 근거로 평가됨.
• AI 투자 확대와 기업 이익 성장 → 한국·일본 증시의 추가 상승 기대.
원문 발췌:
- "AI investments will drive strong earnings growth for technology hardware in 2028 and beyond."
#GS #CITI #코스피
◦ 한국 증시(KOSPI)에 대한 초강세 전망
• 골드만삭스는 KOSPI 12개월 목표치를 기존 9,000포인트에서 12,000포인트로 상향.
• 화요일 종가 기준 약 36% 추가 상승 여력 제시.
• 올해 한국 기업 이익 성장률을 320%로 전망 → 아시아 최고 수준 예상.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이 핵심 동력.
◦ AI 하드웨어 투자 사이클이 핵심 성장 동력
• 골드만삭스는 AI 투자 확대가 기술 하드웨어 업종의 초과 이익 사이클을 유발한다고 평가.
• AI 투자 효과는 2028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등이 AI 수혜 대표 기업으로 언급됨.
• AI 투자 확대 → 반도체 기업 실적 증가 → 한국 증시 추가 상승 구조를 예상.
◦ 한국 증시에 대한 리스크 요인
• 급등한 시장 특성상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 존재.
• 올해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 주식 순매도 규모가 700억 달러에 달함.
• 투기적 포지션 증가 → 단기 급락 위험 확대.
• 다만 골드만삭스는 전략적으로는 여전히 한국 증시에 대해 긍정적 입장 유지.
◦ 일본 증시도 목표치 상향
• 골드만삭스는 TOPIX 12개월 목표치를 4,200포인트에서 4,400포인트로 상향.
• FY26·FY27 EPS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11%로 상향 조정.
• FY28 EPS 성장률 전망치 9% 신규 제시.
◦ 씨티그룹의 일본 증시 전망
• TOPIX 목표치를 4,500포인트로 상향.
• 닛케이225는 연말 70,000포인트 돌파 전망.
• 최고 72,000포인트 가능성도 제시.
• 일본 기업들의 수익성, ROE, 현금흐름 개선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
◦ 일본 증시 상승의 주요 배경
• 예상보다 강한 기업 실적 발표.
• 2025년 4월 이후 누적 16조 엔 규모의 해외 자금 유입.
• 사상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 확대.
• 기업들의 가격 인상 능력이 과거보다 크게 개선됨.
◦ 월가의 공통된 시각
• 한국은 AI 반도체 중심의 이익 슈퍼사이클.
• 일본은 기업 체질 개선과 해외 자금 유입.
• 두 시장 모두 기업 실적이 상승장의 핵심 근거로 평가됨.
• AI 투자 확대와 기업 이익 성장 → 한국·일본 증시의 추가 상승 기대.
원문 발췌:
- "AI investments will drive strong earnings growth for technology hardware in 2028 and beyond."
#GS #CITI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