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eniru Yang
[디지털자산/인터넷 산업 코멘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전통 금융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 확대, 향후 전망'
리포트: https://bit.ly/4vf249t
✅거래소 지분을 확보하는 전통 금융사
- 올해 국내 전통 금융사들의 디지털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가 이어지고 있음. 2월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인수에 이어 5월 업비트를 보유한 두나무의 지분을 한화투자증권(9.84%), 하나금융지주(6.55%), 삼성증권(2%)이 연이어 취득했고 한국금융지주가 코인원의 지분 20%를 취득할 것으로 알려짐
- 디지털자산기본법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거래소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의 필수 요소라고 판단, 선제적으로 지분을 투자하여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움직임으로 해석.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은 컨소시엄 주도로 개화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향후 거래소들에 대한 타 금융사들의 투자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전망
-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지연으로 글로벌 산업과의 격차는 확대 중. 유럽은 이미 MiCA법 시행으로 스테이블코인, RWA 시장이 열림. 미국도 지니어스 액트가 시행을 앞두고 있고 클래리티 액트 제도화와 동시에 SEC, CFTC에서 RWA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구축
- 3분기 이후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제도화가 재개되며 우선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어떻게 발행, 유통되는지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 RWA를 포함한 DeFi 금융은 그 이후의 단계지만, 글로벌 수준에 맞춰 필연적으로 논의될 수 밖에 없다고 전망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은 아직 확정된 기준이 없음. 은행이 51% 지분을 갖고 주도해야 한다는 기준이 실제 법제화 과정에서 변경된다면 일부 구성은 바뀔 수 있겠으나 파트너 구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임. 은행 중심의 컨소시엄이 발행을 맡는다는 현재 주류 의견을 반영한다면 예상되는 메인 플레이어는 3곳
- 1) 네이버-두나무 컨소시엄: 하나금융지주가 발행 컨소시엄을 주도하고 한화투자증권, 삼성증권을 포함한 소수 은행과 증권사가 합류하는 방식. 51% 이외 지분에 네이버, 네이버파이낸셜과 소수 핀테크가 참여하여 완성. 유통은 네이버-두나무가 주도. 국내 온라인 커머스 2위, 간편결제 1위, 거래소 1위 사업자가 발생시키는 수요는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 이번 삼성 그룹 3사가(증권, SDS, 카드)가 4%를 취득한 부분은 유통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음. 삼성전자는 2025년 10월부터 미국 지역에서 삼성 월렛과 코인베이스 계정 연동을 시작하여 접근성을 키운 바 있음. 국내에서는 업비트를 채택하여 디지털자산 시장과 연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또한 삼성카드는 스테이블코인 카드 등 디지털자산 결제 지원으로 실물 경제 유통에 기여할 수 있음.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은 향후 STO, RWA 시장이 본격화되어 미국과 같은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제도화가 이뤄진다면 업비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직접 디지털자산 거래를 중개하거나, 업비트에서 주식 거래를 지원하는 방식을 예상. 현재까지 가장 뚜렷하게 역할에 맞춘 파트너사들을 확보했으며 해당 컨소시엄이 발행, 유통하는 스테이블코인이 국내에서 가장 높은 발행량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 2) 카카오 컨소시엄: 카카오·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가 주도하는 컨소시엄. 카카오뱅크를 중심으로 은행들과 연합하여 발행을 진행하고 카카오, 카카오페이가 유통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 카카오가 전 국민에게 높은 접근성을 갖고 커머스를 영위하고 있고, 카카오페이가 증권, 송금을 처리할 수 있기에 경쟁력은 충분. 카카오 컨소시엄의 빈자리는 거래소. OKX, 한국금융지주가 인수 예정인 코인원, 혹은 바이낸스가 인수한 고팍스와의 제휴를 예상. 카카오뱅크와 코인원은 제휴 은행이며 파트너십을 통한 온보딩도 진행한 경험이 있음. 물론 디지털자산기본법이 만약 단독 발행을 허용해 준다면 모든 일련의 과정을 내재화 할 수 있어 온전한 수혜 기대 가능
- 3) 미래에셋-코빗 컨소시엄: 미래에셋컨설팅은 2월 코빗의 지분 92%를 취득하기로 결정. 취득 목적은 디지털 자산 기반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박현주 회장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인수는 토큰화 비즈니스를 하고 싶기 때문이며 단순히 암호화폐 거래를 넘어 투자자에게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힘. 현 기준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진출을 위해서는 시중 은행과의 제휴가 필요. 실제 제휴가 이뤄지고 사업에 진출한다면 글로벌 연동까지 이뤄지는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유의미한 플레이어라고 판단
- 현재 기준의 제한된 시장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활용 방안, 시장을 고려한다면 업사이드가 높아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 향후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은 미국, 유럽의 기준에 맞춰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시작으로 AI 에이전트 거래, RWA로 담론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스테이블코인은 목적물이 아니라 수단. 글로벌 시장은 발행보다 유통에 집중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모델을 대표하는 서클-코인베이스도 실제 수익은 코인베이스가 60% 이상을 갖게 되는 구조로 형성. 막연히 제도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업이 사업화가 가능한 시점에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높음
- 인터넷 산업에서는 NAVER를 Top Pick으로 유지. 두나무 합병 예정일은 9월 30일. 합병은 아직 진행되지 않았지만 두나무에 대한 전통 금융사들의 투자를 통해 발행부터 유통까지의 그림이 그려지고 있음. 국내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지연되고 있지만 그 사이 미국의 클래리티 액트는 상원 Markup을 통과, 이후 절차를 남겨둔 상황. 클래리티 액트가 본격적으로 상원에서 논의되기 시작되는 7, 8월부터 국내에서도 디지털자산기본법에 대한 담론이 확대되며 국내 금융사, 핀테크들의 참여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해당 시점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는 플레이어가 시장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크며, NAVER가 가진 경쟁력이 높게 평가받을 것으로 전망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전통 금융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 확대, 향후 전망'
리포트: https://bit.ly/4vf249t
✅거래소 지분을 확보하는 전통 금융사
- 올해 국내 전통 금융사들의 디지털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가 이어지고 있음. 2월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인수에 이어 5월 업비트를 보유한 두나무의 지분을 한화투자증권(9.84%), 하나금융지주(6.55%), 삼성증권(2%)이 연이어 취득했고 한국금융지주가 코인원의 지분 20%를 취득할 것으로 알려짐
- 디지털자산기본법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거래소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의 필수 요소라고 판단, 선제적으로 지분을 투자하여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움직임으로 해석.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은 컨소시엄 주도로 개화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향후 거래소들에 대한 타 금융사들의 투자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전망
-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지연으로 글로벌 산업과의 격차는 확대 중. 유럽은 이미 MiCA법 시행으로 스테이블코인, RWA 시장이 열림. 미국도 지니어스 액트가 시행을 앞두고 있고 클래리티 액트 제도화와 동시에 SEC, CFTC에서 RWA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구축
- 3분기 이후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제도화가 재개되며 우선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어떻게 발행, 유통되는지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 RWA를 포함한 DeFi 금융은 그 이후의 단계지만, 글로벌 수준에 맞춰 필연적으로 논의될 수 밖에 없다고 전망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은 아직 확정된 기준이 없음. 은행이 51% 지분을 갖고 주도해야 한다는 기준이 실제 법제화 과정에서 변경된다면 일부 구성은 바뀔 수 있겠으나 파트너 구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임. 은행 중심의 컨소시엄이 발행을 맡는다는 현재 주류 의견을 반영한다면 예상되는 메인 플레이어는 3곳
- 1) 네이버-두나무 컨소시엄: 하나금융지주가 발행 컨소시엄을 주도하고 한화투자증권, 삼성증권을 포함한 소수 은행과 증권사가 합류하는 방식. 51% 이외 지분에 네이버, 네이버파이낸셜과 소수 핀테크가 참여하여 완성. 유통은 네이버-두나무가 주도. 국내 온라인 커머스 2위, 간편결제 1위, 거래소 1위 사업자가 발생시키는 수요는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 이번 삼성 그룹 3사가(증권, SDS, 카드)가 4%를 취득한 부분은 유통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음. 삼성전자는 2025년 10월부터 미국 지역에서 삼성 월렛과 코인베이스 계정 연동을 시작하여 접근성을 키운 바 있음. 국내에서는 업비트를 채택하여 디지털자산 시장과 연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또한 삼성카드는 스테이블코인 카드 등 디지털자산 결제 지원으로 실물 경제 유통에 기여할 수 있음.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은 향후 STO, RWA 시장이 본격화되어 미국과 같은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제도화가 이뤄진다면 업비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직접 디지털자산 거래를 중개하거나, 업비트에서 주식 거래를 지원하는 방식을 예상. 현재까지 가장 뚜렷하게 역할에 맞춘 파트너사들을 확보했으며 해당 컨소시엄이 발행, 유통하는 스테이블코인이 국내에서 가장 높은 발행량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 2) 카카오 컨소시엄: 카카오·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가 주도하는 컨소시엄. 카카오뱅크를 중심으로 은행들과 연합하여 발행을 진행하고 카카오, 카카오페이가 유통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 카카오가 전 국민에게 높은 접근성을 갖고 커머스를 영위하고 있고, 카카오페이가 증권, 송금을 처리할 수 있기에 경쟁력은 충분. 카카오 컨소시엄의 빈자리는 거래소. OKX, 한국금융지주가 인수 예정인 코인원, 혹은 바이낸스가 인수한 고팍스와의 제휴를 예상. 카카오뱅크와 코인원은 제휴 은행이며 파트너십을 통한 온보딩도 진행한 경험이 있음. 물론 디지털자산기본법이 만약 단독 발행을 허용해 준다면 모든 일련의 과정을 내재화 할 수 있어 온전한 수혜 기대 가능
- 3) 미래에셋-코빗 컨소시엄: 미래에셋컨설팅은 2월 코빗의 지분 92%를 취득하기로 결정. 취득 목적은 디지털 자산 기반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박현주 회장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인수는 토큰화 비즈니스를 하고 싶기 때문이며 단순히 암호화폐 거래를 넘어 투자자에게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힘. 현 기준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진출을 위해서는 시중 은행과의 제휴가 필요. 실제 제휴가 이뤄지고 사업에 진출한다면 글로벌 연동까지 이뤄지는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유의미한 플레이어라고 판단
- 현재 기준의 제한된 시장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활용 방안, 시장을 고려한다면 업사이드가 높아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 향후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은 미국, 유럽의 기준에 맞춰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시작으로 AI 에이전트 거래, RWA로 담론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스테이블코인은 목적물이 아니라 수단. 글로벌 시장은 발행보다 유통에 집중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모델을 대표하는 서클-코인베이스도 실제 수익은 코인베이스가 60% 이상을 갖게 되는 구조로 형성. 막연히 제도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업이 사업화가 가능한 시점에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높음
- 인터넷 산업에서는 NAVER를 Top Pick으로 유지. 두나무 합병 예정일은 9월 30일. 합병은 아직 진행되지 않았지만 두나무에 대한 전통 금융사들의 투자를 통해 발행부터 유통까지의 그림이 그려지고 있음. 국내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지연되고 있지만 그 사이 미국의 클래리티 액트는 상원 Markup을 통과, 이후 절차를 남겨둔 상황. 클래리티 액트가 본격적으로 상원에서 논의되기 시작되는 7, 8월부터 국내에서도 디지털자산기본법에 대한 담론이 확대되며 국내 금융사, 핀테크들의 참여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해당 시점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는 플레이어가 시장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크며, NAVER가 가진 경쟁력이 높게 평가받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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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방향에 투자해야 하는데 Ai, 로봇은 전 세계가 공감하는 명확한 미래
디지털 자산도 금융의 명확한 미래라는 생각인데 다만 Ai나 로봇처럼 규제나 허들이 없는 미래가 아니라는 점이 현재 시장에서 다르게 평가하는 이유라 생각
규제의 허들을 하나씩 넘어가면서 관련 종목의 주가 상승이 일어날 수 있을텐데 ai나 로봇보다 더 매력적이냐? 아니면 쉬어가는 사이 빈틈을 잘 공략할 것이냐는 시장이 정해줄 문제
디지털 자산도 금융의 명확한 미래라는 생각인데 다만 Ai나 로봇처럼 규제나 허들이 없는 미래가 아니라는 점이 현재 시장에서 다르게 평가하는 이유라 생각
규제의 허들을 하나씩 넘어가면서 관련 종목의 주가 상승이 일어날 수 있을텐데 ai나 로봇보다 더 매력적이냐? 아니면 쉬어가는 사이 빈틈을 잘 공략할 것이냐는 시장이 정해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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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앤치즈에 불닭소스… 美 MZ 홀린 레시피 제품으로
삼양식품이 북미 지역 소비자를 겨냥한 현지 맞춤형 제품인 '불닭 맥앤치즈'를 선보이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유행하는 소비자 자체 레시피를 상품화한 것이 특징이다.
https://v.daum.net/v/2UbCObNdah
삼양식품이 북미 지역 소비자를 겨냥한 현지 맞춤형 제품인 '불닭 맥앤치즈'를 선보이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유행하는 소비자 자체 레시피를 상품화한 것이 특징이다.
https://v.daum.net/v/2UbCObNdah
Daum | 파이낸셜뉴스
맥앤치즈에 불닭소스… 美 MZ 홀린 레시피 제품으로
삼양식품 미국 법인이 출시한 '불닭 맥앤치즈' 이미지 삼양식품 제공 삼양식품이 북미 지역 소비자를 겨냥한 현지 맞춤형 제품인 '불닭 맥앤치즈'를 선보이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유행하는 소비자 자체 레시피를 상품화한 것이 특징이다. 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 북미 법인은 최근 '불닭 맥앤치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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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끝났네
복기글 써야하는데 한 줄 요약 할 수 있을 듯
"ㅂㅅ아 온 세상이 전닉 사라하고 적어도 대형주 하라하는데 코스닥 개잡주들 아직 들고 있냐?"
ㅠ.ㅜ
슈발
5월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복기글 써야하는데 한 줄 요약 할 수 있을 듯
"ㅂㅅ아 온 세상이 전닉 사라하고 적어도 대형주 하라하는데 코스닥 개잡주들 아직 들고 있냐?"
ㅠ.ㅜ
슈발
5월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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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발 시장에 순응하라
돌이켜 보면 올해의 성과도 3월 하락장 이후 계좌를 신세계로 보내진 못했지만 낙폭은 그래도 모두 만회한 것 모두 동료들 덕분인데 4~5월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제 다시 6월부터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것도 역시 동료들 덕분이다. 쓴소리를 편하게 해줄 수 있는 동료가 좋은 동료라는 생각이 든다.
의교창 형님이 사실 3월부터 개별주와 사랑에 빠지지 말고 큰 종목으로 가자고 하셨었는데 그 말을 지난주에서야 실행했다. 지난주에도 모임의 정말 투자 잘하는 동생이 쓸데없는 종목 쳐다보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 친구와 의교창 형님의 공통점이라면 올해 엄청난 퍼포먼스를 내고 있다는 것이 되겠다.
둘의 메세지는 제목과 같은 "제발 시장에 순응하라"는 것이었다. 개별 종목들이 잘못되었다는 것도 아니고 내가 잘못 고른 것도 아니고 그 종목들이 나중에 크게 주가가 오를 수도 있지만 당장은 아니라는 것이 그들의 메세지였다.
3월말에 했으면 이미 훨훨 날아가고 있을 것이고 4월에 했어도 신고가였을텐데 뒤늦게 하다보니 이제서야 시장을 겨우 쫓아가는둥 마는둥 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시장에 순응할 마음을 먹고 늦게라도 행동했으니 다음달부터 다시 잘하면 된다.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00398838
돌이켜 보면 올해의 성과도 3월 하락장 이후 계좌를 신세계로 보내진 못했지만 낙폭은 그래도 모두 만회한 것 모두 동료들 덕분인데 4~5월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제 다시 6월부터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것도 역시 동료들 덕분이다. 쓴소리를 편하게 해줄 수 있는 동료가 좋은 동료라는 생각이 든다.
의교창 형님이 사실 3월부터 개별주와 사랑에 빠지지 말고 큰 종목으로 가자고 하셨었는데 그 말을 지난주에서야 실행했다. 지난주에도 모임의 정말 투자 잘하는 동생이 쓸데없는 종목 쳐다보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 친구와 의교창 형님의 공통점이라면 올해 엄청난 퍼포먼스를 내고 있다는 것이 되겠다.
둘의 메세지는 제목과 같은 "제발 시장에 순응하라"는 것이었다. 개별 종목들이 잘못되었다는 것도 아니고 내가 잘못 고른 것도 아니고 그 종목들이 나중에 크게 주가가 오를 수도 있지만 당장은 아니라는 것이 그들의 메세지였다.
3월말에 했으면 이미 훨훨 날아가고 있을 것이고 4월에 했어도 신고가였을텐데 뒤늦게 하다보니 이제서야 시장을 겨우 쫓아가는둥 마는둥 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시장에 순응할 마음을 먹고 늦게라도 행동했으니 다음달부터 다시 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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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5월 복기 - 제발 시장에 순응해라
1. 제발 시장에 순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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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주차 주식 생각
1. 지난 주 흐름
- 지난 주 미국과 한국 증시는 미국-이란간 종전 양해각서 실무 타결이라는 큰 매크로 불안감을 해소하는 이슈와 미국 금리의 하락, 그리고 기술주의 랠리가 이어지며 Bull market을 연출
- 코스피는 전닉, 현대차 그룹주, 삼성전기 같은 대형주 장세가 이어지며 다시 한번 신고가를 경신한 반면 코스닥은 일주일 내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하락마감
3. 과거의 생각을 버려라
- 26년은 완전히 새로운 시장
- 이미 늦었지만 better late than never 니까 6월은 철저히 새로운 시장에 적응하는 플레이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과거의 생각, 이미지, 선입견, 공식, 공부 방법, 접근 방법을 모두 새롭게 가져가야 함
- 종목에 대한 이해보다는 산업, 산업보다는 글로벌 흐름에 대한 시각으로 산업과 종목에 대해 접근하고 보다 심플한 생각으로 주식 분석력 보다는 홀딩력이 더 계좌에 도움이 되는 상황이기에 큰 그림을 보고 비중 태워서 끌고 가는 투자를 하는 것이 맞는 시장이라는 생각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01717585
1. 지난 주 흐름
- 지난 주 미국과 한국 증시는 미국-이란간 종전 양해각서 실무 타결이라는 큰 매크로 불안감을 해소하는 이슈와 미국 금리의 하락, 그리고 기술주의 랠리가 이어지며 Bull market을 연출
- 코스피는 전닉, 현대차 그룹주, 삼성전기 같은 대형주 장세가 이어지며 다시 한번 신고가를 경신한 반면 코스닥은 일주일 내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하락마감
3. 과거의 생각을 버려라
- 26년은 완전히 새로운 시장
- 이미 늦었지만 better late than never 니까 6월은 철저히 새로운 시장에 적응하는 플레이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과거의 생각, 이미지, 선입견, 공식, 공부 방법, 접근 방법을 모두 새롭게 가져가야 함
- 종목에 대한 이해보다는 산업, 산업보다는 글로벌 흐름에 대한 시각으로 산업과 종목에 대해 접근하고 보다 심플한 생각으로 주식 분석력 보다는 홀딩력이 더 계좌에 도움이 되는 상황이기에 큰 그림을 보고 비중 태워서 끌고 가는 투자를 하는 것이 맞는 시장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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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6월 1주차 주식생각
요약은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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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지분 승계 관점에서의 모비스와 오토에버
-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는 현대모비스 → 현대차 → 기아 → 현대모비스로 이어지고, 현대모비스가 현대차 지분 22.36%를 가진 최대주주
- BD 상장 시 정의선 회장이 직접 보유한 20%대 지분을 일부 구주 매출로 현금화해 현대 모비스 지분 매입 및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더이상 현대모비스의 주가를 누를 필요가 없어짐
- 상법개정 등으로 인해 더이상 특정 회사의 주가를 누르면서 승계 재원을 마련하거나 승계 구도를 만들어 가는 것이 현대차 같은 대기업에서는 불가능해짐
- 현대 모비스가 인적분할을 할 경우 신설 모비스는 사업회사가 되고 존속 모비스는 현대차 지분을 보유한 지주 역할을 하는 회사로 분할
- 신설 회사는 정의선 회장 입장에서는 팔아서 현금을 마련할 수 있는 지분이 되고 존속 모비스는 정의선 회장이 지키고 더 보유해야하는 지분
- 현대모비스의 주가 상승은 정의선 회장 입장에서도 신설 모비스 지분을 팔아 존속 모비스 지분을 매수하는 재원이 될 수 있기에 현대모비스의 주가 상승이 과거에는 직접 상속 비용 부담으로만 작용했지만 이제는 신설 모비스 지분 가치를 키워 존속 모비스 지분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함
- 현대오토에버의 경우 현대차그룹 및 특수관계자가 75%를 보유하고 있는데 정의선 회장 개인 지분은 7.3%
- 현대오토에버의 지분을 전량 매각해도 지배력에는 영향이 없기에 현대오토에버의 주가 상승은 BD의 IPO성공과 지분 승계에 있어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음
- 현대모비스와 현대오토에버의 주가 상승은 여러 측면에서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승계 측면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회사들
-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는 현대모비스 → 현대차 → 기아 → 현대모비스로 이어지고, 현대모비스가 현대차 지분 22.36%를 가진 최대주주
- BD 상장 시 정의선 회장이 직접 보유한 20%대 지분을 일부 구주 매출로 현금화해 현대 모비스 지분 매입 및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더이상 현대모비스의 주가를 누를 필요가 없어짐
- 상법개정 등으로 인해 더이상 특정 회사의 주가를 누르면서 승계 재원을 마련하거나 승계 구도를 만들어 가는 것이 현대차 같은 대기업에서는 불가능해짐
- 현대 모비스가 인적분할을 할 경우 신설 모비스는 사업회사가 되고 존속 모비스는 현대차 지분을 보유한 지주 역할을 하는 회사로 분할
- 신설 회사는 정의선 회장 입장에서는 팔아서 현금을 마련할 수 있는 지분이 되고 존속 모비스는 정의선 회장이 지키고 더 보유해야하는 지분
- 현대모비스의 주가 상승은 정의선 회장 입장에서도 신설 모비스 지분을 팔아 존속 모비스 지분을 매수하는 재원이 될 수 있기에 현대모비스의 주가 상승이 과거에는 직접 상속 비용 부담으로만 작용했지만 이제는 신설 모비스 지분 가치를 키워 존속 모비스 지분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함
- 현대오토에버의 경우 현대차그룹 및 특수관계자가 75%를 보유하고 있는데 정의선 회장 개인 지분은 7.3%
- 현대오토에버의 지분을 전량 매각해도 지배력에는 영향이 없기에 현대오토에버의 주가 상승은 BD의 IPO성공과 지분 승계에 있어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음
- 현대모비스와 현대오토에버의 주가 상승은 여러 측면에서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승계 측면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회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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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 삼성전자 TP 48만원, 하이닉스 TP 350만원으로 상향 (GS)
1. 공급 부족 장기화 및 업사이클 연장
• 기존 DRAM, NAND, HBM 전체 영역에서 2027년 수급 상황이 2026년보다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 과거 2년에 불과했던 공급 부족 주기와 달리, 이번 사이클은 2년의 균형 기간과 최소 3년 이상의 공급 부족 기간을 포함하여 역사상 가장 심각한 메모리 부족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 반도체 기업들의 강력한 이익 창출 능력이 향후 몇 년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나, 시장은 반도체 주가의 낮은 P/E 멀티플에서 알 수 있듯 이러한 상승 사이클의 장기화 가치를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어
2. 서버 및 AI 중심의 구조적 수요 가시성 확대
• 과거 2017~2018년의 상승 사이클이 일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에 의해 주도되었다면, 현재 사이클은 대규모 AI 서버 구축 및 Agentic AI의 확장에 의해 견인되고 있음
• 메모리 수요 내 서버 부문 비중이 DRAM 약 50%, NAND 약 40% 수준까지 크게 상승(2017년 각 16% 수준 대비)하면서 서버 시장 성장에 동조화된 높은 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
• 과거 연산 능력(CPU) 중심의 병목 현상과 달리, 현재 AI 데이터센터 시대에는 LLM 매개변수 저장을 위한 대용량 용량과 대역폭 부족이 발생하여 메모리가 고성능 AI 구현의 핵심 정의 부품으로 진화
3. 클린룸 부족 및 HBM 생산 전환에 따른 공급 제약
• 과거 상승기에는 풍부한 클린룸 공간을 활용해 단기간 내에 공급을 확대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가용한 클린룸 유휴 공간이 매우 제한적
•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 이상의 긴 리드타임이 소요되는데다, 신규 확충되는 클린룸 공간은 일반 DRAM보다 웨이퍼 소비량이 34배 많은 HBM 생산에 우선 배정될 예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3사의 일반 DRAM 생산 캐파 연평균 성장률은 과거(17~18년) 12% 수준에서 향후(26~30년) 78% 수준으로 약 4~5%p 둔화되며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
4. LTA 도입을 통한 시장 변동성 완화
• 만성적인 공급 부족 상황에서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이 중장기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선수금 지급 및 강력한 불이행 위약금 조항이 포함된 LTA를 적극적으로 요구
• LTA는 지속 가능한 높은 마진율을 보장하는 하한 가격 범위를 설정하여 체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메모리 공급사들은 과거보다 높은 장기 실적 가시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Capex 계획 수립이 가능해져
• 과거 실적 변동성 우려로 인해 타 AI 생태계 기업 대비 과도하게 낮게 평가받던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LTA 확대를 계기로 재평가될 기회를 맞이
5. 주요 반도체 기업 실적 추정치 변경
• 타이트한 수급 전망을 반영하여 DRAM 및 NAND ASP 성장률을 상향 조정
• HBM의 판매 가격이 일반 DRAM 수준으로 근접하는 '가격 따라잡기(Catch-up)' 현상이 2027년에 본격화되어 HBM TAM 규모는 2026년 560억 달러, 2027년 1,160억 달러, 2028년 1,680억 달러로 급격히 팽창할 것
• 단가 상향에 따라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2026년 374조 원, 2027년 530조 원, 2028년 610조 원으로 대폭 높였으며, SK하이닉스 역시 2026년 271조 원, 2027년 401조 원, 2028년 454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6.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조정
• 높아진 이익 수준이 장기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32만 원에서 48만 원으로 50% 상향
• SK하이닉스는 기업 가치 평가 산정 방식을 P/E 멀티플로 변경하여 타깃 9배를 적용했으며, 목표주가를 350만 원으로 대폭 상향
• 키옥시아는 장기적인 NAND 가격 상승 모멘텀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93,000엔을 새로운 목표주가로 제시
1. 공급 부족 장기화 및 업사이클 연장
• 기존 DRAM, NAND, HBM 전체 영역에서 2027년 수급 상황이 2026년보다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 과거 2년에 불과했던 공급 부족 주기와 달리, 이번 사이클은 2년의 균형 기간과 최소 3년 이상의 공급 부족 기간을 포함하여 역사상 가장 심각한 메모리 부족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 반도체 기업들의 강력한 이익 창출 능력이 향후 몇 년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나, 시장은 반도체 주가의 낮은 P/E 멀티플에서 알 수 있듯 이러한 상승 사이클의 장기화 가치를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어
2. 서버 및 AI 중심의 구조적 수요 가시성 확대
• 과거 2017~2018년의 상승 사이클이 일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에 의해 주도되었다면, 현재 사이클은 대규모 AI 서버 구축 및 Agentic AI의 확장에 의해 견인되고 있음
• 메모리 수요 내 서버 부문 비중이 DRAM 약 50%, NAND 약 40% 수준까지 크게 상승(2017년 각 16% 수준 대비)하면서 서버 시장 성장에 동조화된 높은 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
• 과거 연산 능력(CPU) 중심의 병목 현상과 달리, 현재 AI 데이터센터 시대에는 LLM 매개변수 저장을 위한 대용량 용량과 대역폭 부족이 발생하여 메모리가 고성능 AI 구현의 핵심 정의 부품으로 진화
3. 클린룸 부족 및 HBM 생산 전환에 따른 공급 제약
• 과거 상승기에는 풍부한 클린룸 공간을 활용해 단기간 내에 공급을 확대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가용한 클린룸 유휴 공간이 매우 제한적
•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 이상의 긴 리드타임이 소요되는데다, 신규 확충되는 클린룸 공간은 일반 DRAM보다 웨이퍼 소비량이 34배 많은 HBM 생산에 우선 배정될 예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3사의 일반 DRAM 생산 캐파 연평균 성장률은 과거(17~18년) 12% 수준에서 향후(26~30년) 78% 수준으로 약 4~5%p 둔화되며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
4. LTA 도입을 통한 시장 변동성 완화
• 만성적인 공급 부족 상황에서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이 중장기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선수금 지급 및 강력한 불이행 위약금 조항이 포함된 LTA를 적극적으로 요구
• LTA는 지속 가능한 높은 마진율을 보장하는 하한 가격 범위를 설정하여 체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메모리 공급사들은 과거보다 높은 장기 실적 가시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Capex 계획 수립이 가능해져
• 과거 실적 변동성 우려로 인해 타 AI 생태계 기업 대비 과도하게 낮게 평가받던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LTA 확대를 계기로 재평가될 기회를 맞이
5. 주요 반도체 기업 실적 추정치 변경
• 타이트한 수급 전망을 반영하여 DRAM 및 NAND ASP 성장률을 상향 조정
• HBM의 판매 가격이 일반 DRAM 수준으로 근접하는 '가격 따라잡기(Catch-up)' 현상이 2027년에 본격화되어 HBM TAM 규모는 2026년 560억 달러, 2027년 1,160억 달러, 2028년 1,680억 달러로 급격히 팽창할 것
• 단가 상향에 따라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2026년 374조 원, 2027년 530조 원, 2028년 610조 원으로 대폭 높였으며, SK하이닉스 역시 2026년 271조 원, 2027년 401조 원, 2028년 454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6.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조정
• 높아진 이익 수준이 장기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32만 원에서 48만 원으로 50% 상향
• SK하이닉스는 기업 가치 평가 산정 방식을 P/E 멀티플로 변경하여 타깃 9배를 적용했으며, 목표주가를 350만 원으로 대폭 상향
• 키옥시아는 장기적인 NAND 가격 상승 모멘텀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93,000엔을 새로운 목표주가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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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blog.naver.com/freelife-kr/224302125178
#결산
'생산적 금융'이라는 구호 아래 기업들은 기록적인 수익을 내고 있고, 그 결과 코스피 지수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가 더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는 어느 정도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다.
다만 이러한 상승의 기회와 성과가 취약계층에게도 조금이나마 전달되기를 바란다.
수익을 얻은 투자자분들께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함께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번 기록적인 코스피 상승이 단순히 자산 가격 상승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강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는 기록을 함께 써 내려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______
그래서 이번 버블의 특징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다.
이전 버블: 미래의 이익을 현재 주가에 과하게 반영
앞으로의 AI 버블: 현재 발생하는 이익의 지속 가능성을 주가에 반영
결국 시장은 미래를 선반영한다. 다만 과거에는 실현되지 않은 기대를 반영했다면, 지금은 이미 증명된 이익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는지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러한 쏠림이 극대화될수록 언와인딩(Unwinding) 과정에서의 충격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객관적인 기준을 세우고 비중을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수익도 중요하지만, 이 사이클 이후에도 살아남아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것이 투자자로서 더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이다.
항상 함께 토론하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시는 주변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린다.
#결산
'생산적 금융'이라는 구호 아래 기업들은 기록적인 수익을 내고 있고, 그 결과 코스피 지수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가 더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는 어느 정도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다.
다만 이러한 상승의 기회와 성과가 취약계층에게도 조금이나마 전달되기를 바란다.
수익을 얻은 투자자분들께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함께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번 기록적인 코스피 상승이 단순히 자산 가격 상승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강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는 기록을 함께 써 내려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______
그래서 이번 버블의 특징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다.
이전 버블: 미래의 이익을 현재 주가에 과하게 반영
앞으로의 AI 버블: 현재 발생하는 이익의 지속 가능성을 주가에 반영
결국 시장은 미래를 선반영한다. 다만 과거에는 실현되지 않은 기대를 반영했다면, 지금은 이미 증명된 이익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는지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러한 쏠림이 극대화될수록 언와인딩(Unwinding) 과정에서의 충격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객관적인 기준을 세우고 비중을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수익도 중요하지만, 이 사이클 이후에도 살아남아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것이 투자자로서 더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이다.
항상 함께 토론하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시는 주변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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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 26년 5월 결산 (기부, 그리고 앞으로..)
시장, 그리고 정책의 하모니 속에서 2026년 5월까지 정말 잊지 못할 수익을 달성했다.
👍16👏2🔥1
젠슨 황 said,
“자율 모빌리티는 산업적 확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차량은 로봇이 되고 있으며, 로보택시 차량군은 실제 세계를 인식하고, 추론하며,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는 AI 인프라를 필요로 하게 될 것입니다. NVIDIA DRIVE Hyperion은 전 세계 완성차 업체, 자율주행차 개발사, 모빌리티 네트워크에 공통의 레벨 4 준비 기반을 제공합니다. 컴퓨팅, 센서, 안전 소프트웨어, 글로벌 생태계를 통합함으로써 로보택시를 시범사업 단계에서 일상적인 대규모 교통수단으로 전환시키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 DRIVE Hyperion은 로보택시 상용화를 위한 기반 플랫폼
- NVIDIA는 단순 칩 공급사가 아니라, 차량용 AI 컴퓨팅·센서·소프트웨어·시뮬레이션까지 포함하는 자율주행 풀스택 인프라 기업으로 포지셔닝
- 로보택시 시장에서는 개별 업체가 모든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독자 개발하기보다, 검증된 공통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 속도와 안전성을 높이는 방향이 중요해지고 있은
- NVIDIA가 데이터센터 AI뿐 아니라 차량용 AI / Physical AI / 로보틱스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drive-hyperion-becomes-the-global-platform-for-a-robotaxi-ready-world?ncid=so-twit-889441-vt03
“자율 모빌리티는 산업적 확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차량은 로봇이 되고 있으며, 로보택시 차량군은 실제 세계를 인식하고, 추론하며,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는 AI 인프라를 필요로 하게 될 것입니다. NVIDIA DRIVE Hyperion은 전 세계 완성차 업체, 자율주행차 개발사, 모빌리티 네트워크에 공통의 레벨 4 준비 기반을 제공합니다. 컴퓨팅, 센서, 안전 소프트웨어, 글로벌 생태계를 통합함으로써 로보택시를 시범사업 단계에서 일상적인 대규모 교통수단으로 전환시키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 DRIVE Hyperion은 로보택시 상용화를 위한 기반 플랫폼
- NVIDIA는 단순 칩 공급사가 아니라, 차량용 AI 컴퓨팅·센서·소프트웨어·시뮬레이션까지 포함하는 자율주행 풀스택 인프라 기업으로 포지셔닝
- 로보택시 시장에서는 개별 업체가 모든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독자 개발하기보다, 검증된 공통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 속도와 안전성을 높이는 방향이 중요해지고 있은
- NVIDIA가 데이터센터 AI뿐 아니라 차량용 AI / Physical AI / 로보틱스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drive-hyperion-becomes-the-global-platform-for-a-robotaxi-ready-world?ncid=so-twit-889441-vt03
NVIDIA Newsroom
NVIDIA DRIVE Hyperion Becomes the Global Platform for a Robotaxi-Ready World
NVIDIA today announced a major expansion of the NVIDIA DRIVE Hyperion™ robotaxi-ready platform ecosystem, bringing together leading global automakers, manufacturing and autonomous vehicle (AV) software ecosystem partners along with ride-hailing mobility provid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