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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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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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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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만이가 뼈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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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서치 요약]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 요약

목표주가 상향 | 현대모비스 | "하반기 전망: 액추에이터 기술, 로봇 열까지 잡는다"
목표주가 720,000원 >> 950,000원 | 투자의견 매수-유지 | 삼성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로봇 사업에서의 역할 확대 반영해 Target P/E 기존 13.7배에서 18.4배로 34.3% 상향
- 아틀라스 액추에이터 100% 납품 및 열관리까지 역할 확대
-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 원가의 50~60% 차지하는 액추에이터 공급
- 전기차 열관리 부품사 한온시스템의 평균 P/E 프리미엄 벤치마크 적용
- 2026~2027년 평균 EPS에 Target P/E 18.4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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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심화되는 ‘주도주 쏠림’, 역사적으로 항상 반복된 현상이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버블랠리 후반에 ‘주도주 쏠림’이 강화되는 것은 역사적으로 반복된 현상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2) 각 시대 주도주는 단순히 ‘미래 이익’만 기대가 컸던 것이 아니라, 당시의 이익 성장 속도도 엄청났습니다 (지금 반도체와 동일).

3) 버블 막판에 ‘주도주 쏠림’이 해소되면, 이는 ‘반가운 확산’이 아니라, ‘버블 붕괴’의 전조였단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 URL: https://bit.ly/4x9JeCu
Top2 외 투자가 어려운 이유
2026.05.28 10:34:16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5조 4,856억) A4401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465억

계약시작 : 2026-05-28
계약종료 : 2027-01-01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50.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890023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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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공시 계속 나오는 파두

파두파두 미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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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우에 어제 오늘 외인 매수세가 몰려서 ai 돌려봄

우선주(SEC-P) 주가를 끌어올릴 3가지 촉매제 (Catalysts)

​외국인들이 보통주를 팔고 우선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인 배경에는 다음과 같은 3가지 기대감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① 하반기 시간외 거래 연장 호재 (2H26)

​2026년 하반기부터 한국거래소(KRX)의 장전·장후 시간외 거래 시간이 연장될 예정입니다. 이때 우선주(P-shrs)는 KRX의 연장 거래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반면, 보통주는 대체거래소(NXT, 넥스트레이드) 야간 시장 중심으로 거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거래 편의성이 높아진 우선주 쪽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② 임직원 특별 성과급용 자사주 매입 가능성

​최근 삼성전자 노사가 특별 성과급을 현금 대신 '주식(자사주)'으로 전액 지급하기로 합의하면서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예고된 상태입니다. 회사가 주주 환원 목적뿐만 아니라 임직원 보상용 주식을 대량으로 채워 넣을 때, 보통주만 사는 게 아니라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우선주(SEC-P)를 섞어서 매입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우선주 시장에 강력한 고정 매수세(수급 호재)로 작용합니다.

​③ 보통주 변동성 확대에 따른 '할인율 축소' 기대

​보통주를 추종하는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출시되면 투기성 자금이 유입되어 보통주(SEC-C)의 가격 변동성이 매우 커집니다. 이렇게 보통주가 어지럽게 흔들릴 때, 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고 배당 메리트가 확실한 우선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보통주 대비 과도하게 깎여 있던 우선주의 할인율(디스카운트)이 줄어들면서 우선주 가격이 제자리를 찾아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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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이걸 가져와서 살을 붙였구나
* SEC (005930, -1.5%) vs SEC-P (005935, +0.9%) update

- Interesting to see a huge uplift in foreign inflows into SEC-P yesterday (listing day of single stock leverage/inverse ETF based on SEC-C).

- Foreigners net-bought 2.5m shrs yday, highest since 2.7m shrs on Mar 4, '26 and 2.9m shrs on Oct 10, '25. Seeing strong foreign buying again today.

- Possible catalysts for SEC-P include;
1) extended KRX pre/aft-mkt trading starting in 2H26 (P-shrs likely to be included in KRX vs C-shrs only in NXT) allowing more retail inflows;
2) chance of Co mixing SEC-P shrs in shr buyback for bonus payout as well as shareholder return;
3) while increased volatility of SEC-C shrs due to ETFs could narrow the discount on SEC-P sh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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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한국 왔는데 바로...

다시 출국해야되나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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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슈퍼개미 동생이 모비스 하한가 리스크는 시축 헛발질이라고 했는데 로봇은 긴장하지 않읍니다

실험실에서 100/100 성공하면 실전에서 무조건 성공이지 긴장해서 똥볼차는 일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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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닉이 아니라 닉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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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MLCC 테마지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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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략은 BD 단독 사업으로 보기 어렵다. BD가 로봇의 설계와 제어 기술을 맡고, 현대모비스가 핵심 부품 개발과 공급을 담당하며, 현대차·기아의 제조 현장이 초기 검증 무대가 되는 구조다. 이 구도에서 BD는 완성 로봇의 상용화 리스크를 지고 현대모비스는 상용화가 진행될수록 원가 비중이 큰 핵심 부품에서 매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5460
🤣5
삼전이 왜 안 갈까 많은 생각을 해봤다

삼전은 '국민기업'이라 쓰고 '빨대기업'이라 읽기 때문에 선거까지는 선거도구로 이용되어야 한다

그래서 못 가는 이유가 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짤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내가 내려야 삼전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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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골드만삭스 "AI 투자 중심축, 하반기부터 칩 →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이동"](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3322)

◦ 골드만삭스: AI 투자 내러티브가 인프라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
• 기존 AI 투자 중심:
- GPU·반도체·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계층.
• 앞으로는:
- 휴머노이드 로봇이 가장 명확한 AI 수익화 영역으로 부상한다고 평가.
• 노동력 부족, 자동화 수요 증가 → 로봇 산업 adoption 가속.
• 골드만삭스는 아시아 로봇 생태계에 대한 선제적 포지셔닝 필요성 강조.

◦ 아시아 로봇주, 미국 대비 저평가 상태
• 아시아 로봇주 중간 PER:
- 22배.
• 미국 로봇주 중간 PER:
- 28배.
• 아시아가 약 21% 할인 거래 중.
• PEG 기준으로도:
- 아시아 1.5배 vs 미국 2배 → 성장 대비 밸류 매력 우위.
• 특히:
- 중국·한국 자동화 기업들의 높은 이익 성장 기대 반영.

◦ 골드만삭스의 중국 현장 조사
• 5월 18~22일:
- 홍콩·선전·베이징에서 로봇 기업 14곳 조사 진행.
• 주요 조사 기업:
- UBTECH
- Estun
- Geek+
- Mech-Mind
- Lingjing Intelligent 등.
• 골드만삭스는:
- "매우 고무적이었다"고 평가.

◦ 핵심 기술 변화: VLA + 월드모델 융합
• 업계는 단순 VLA(Vision-Language-Action) 구조에서:
- 월드모델(World Model) 결합 단계로 이동 중.
• 구조:
- VLA/VTLA → 행동 생성·실행
- 월드모델 → 다음 상태 예측·행동 검증·계획 최적화.
• 모델 규모는:
- 400억~800억 파라미터 수준으로 확대 중.
• 결과:
- 로봇의 계획 능력과 안정성 대폭 개선.

◦ 데이터 확보 경쟁 본격화
• 업계 최대 병목:
- 고품질 현실 데이터 부족.
• 기업들은:
- VR
- 웨어러블
- 클라이언트 데이터 수집
- 데이터 팩토리 구축 등을 통해 대응.
• UBTECH:
- 2026년 정부 데이터 팩토리 수요가 올해보다 더 강할 수 있다고 전망.

◦ 현재 로봇 산업은 아직 POC 단계
• 대부분 상용화는:
- Proof of Concept(POC) 수준.
• 일반적 도입 과정:
- POC(3~6개월)
→ 소규모 테스트(<50대)
→ 약 12개월 검증
→ 시범 배치(50~100대 규모).
• 주요 적용 분야:
- 물류
- 분류 작업
- 자재 운반
- 검사·테스트 등.

◦ 대규모 상용화 시점은 2027~2029년 예상
• 업계는:
- 수천만 시간 규모의 고품질 데이터 축적 필요하다고 판단.
• 골드만삭스:
- 현재는 초기 단계지만 장기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
• 다만:
- 품질 안정화
- 지속적 원가 절감이 핵심 과제.

◦ 현재 선호되는 로봇 형태
• 업계는 아직:
- 완전한 인간형 이족보행보다,
- 바퀴형 플랫폼 + 2~3지 손 구조를 선호.
• 이유:
- 비용 효율성과 안정성.
• 이 구조만으로도:
- 산업 현장의 70~90% 커버 가능하다고 평가.

◦ 골드만삭스가 주목하는 핵심 부품
• 감속기(Harmonic Reducer)
- 가장 높은 기술 장벽.
- 정밀도·경량화·토크 요구 높음.
• 액추에이터 모듈
- 자동차 공급망 역량 활용 가능.
• 유성 롤러 스크류
- 아직 승자 불확실.
• 덱스터러스 핸드(정교한 손)
- 기술 표준 경쟁 지속 중.

◦ 펀드 자금 흐름도 로봇 공급망으로 이동 시작
• 자금은:
- 완성형 로봇보다 부품 기업 중심 유입.
• 주요 수혜:
- 한국 자동차 부품
- 중국 자동화·정밀 제조 기업.
• 골드만삭스:
- 현재는 "초기 사이클" 단계라고 평가.

◦ 골드만삭스는 시장보다 보수적 전망 유지
• 휴머노이드 출하량 전망:
- 2027년 7.6만대
- 2032년 50.2만대.
• 시장 컨센서스보다는 낮은 수치.
• 현재 시장 밸류에는 이미 상당한 기대감이 반영됐다고 경고.

◦ 핵심 결론
• AI 투자 중심축:
- 반도체 → 로봇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 시작.
• 특히:
- 아시아 로봇 생태계가 저평가 + 고성장 조합으로 부각.
• 다만:
- 현실 데이터 부족과 상용화 지연 가능성은 주요 리스크.

원문 발췌:
- "Goldman Sachs believes that the AI investment narrative is shifting from infrastructure to application layers, with humanoid robots becoming a core sector."

#GS #로봇
👍6
인센 타결도 됐으니 열심히 일 합시다
👍13
MSCI 코리아 리밸런싱: 반도체·IT 섹터로의 외국인 패시브 자금 쏠림 집중 (GS)

1. 전체 인덱스 변경 및 자금 흐름 분석


- EM 지수 내 한국 비중 +19bps, 아시아 지수 내 비중 +12bps 상승

- 한국시장 전체에 19억 2,400만 달러의 순유입 효과 기대

2. 섹터별 차별화

- 테크·반도체 섹터의 압도적 비중 확대

- IT 하드웨어 & 반도체 섹터 비중 +60bps 추가 확대

- 위의 섹터로만 약 25억 2,700만 달러의 패시브 자금 순유입 집중 예상 (위에서 언급한 한국 전체 순유입액을 초과하는 규모)

- 기타 섹터의 비중 축소 및 자금 유출 예상. 자본재 (-2억 7,000만 달러), 헬스케어(-1억 6,200만 달러), 은행(-1억 5,600만 달러) 순으로 자금 유출 우려

- 지수 조정 과정에서 반도체 외 대부분의 섹터는 비중이 깎이는 '쏠림 현상' 심화 전망
👍2
BD가 이끄는 Unlocking Value (aka: 현대차그룹 밸류에이션 고민을 하는 당신께)

- Corporate Day 후기 진행, 자동차 업종에서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참여

- 지속 개선되고 있는 아틀라스 성능과 구체화되는 BD 전략 긍정적

- 최근 냉장고를 옮기는 아틀라스 영상은 전체 관절을 이용해 사람처럼 힘을 배분하는 모습으로 상상 이상으로 아틀라스 성능 발전 지속 (내부 엔지니어들은 최고 수준의 성능이라고 강조)

- BD 가치는 증가하겠지만 이미 현대차그룹 주가에 BD 밸류는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 (BD 가치 123조원을 가정해 밸류에이션 산정 중)

- 현대차그룹 4사의 시가총액 증가분(1월 8일 ~ 현재) 113조원에 BD 지분율 67.6%를 적용해 역산한 BD 내재가치는 167조원 (현대차 시가총액 상승분만 고려 시, 시장은 BD 가치를 최대 250조원까지 평가하는 것으로 추정)

- 하지만 BD 가치 외에도 히든 밸류가 남아있고 Unlocking Value 가능할 것으로 판단

- 결국 BD 가치 상승은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을 앞당길텐데, 디스카운트를 받아온 비핵심자산의 가치가 상향 조정될 것으로 전망

- Unlocking Value의 핵심은 그룹사 지배구조를 위해 매각이 어렵고 단순 보유에 그쳤던 순환출자 대상 지분과 주주환원 확대

- 특히, 정의선 회장이 최대 주주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현대모비스는 배당 확대 유력하며 수익성 낮은 전동화 및 모듈 사업부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로봇 사업부와 현대차 지분 보유 가치(기존에는 가치가 전혀 없었던 것으로 가정)를 반영해 현대모비스 목표주가는 85만원으로 상향

- 현대차는 추가 배당 확대 및 보유 기아 지분의 가치 재평가, 기아는 배당 확대 및 보유 모비스 지분의 가치 재평가가 기대됨에 따라 이를 밸류에이션에 반영

- SOTP 방식을 적용해 현대차 목표주가를 71만원으로 상향했으며, 기아 목표주가는 24만원으로 상향

>> 한투증권 자동차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a3p8z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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