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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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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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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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주차 주식 생각


1. 지난 주 흐름

- 지난 주 미국과 한국 증시는 미국-이란간 종전 양해각서 실무 타결이라는 큰 매크로 불안감을 해소하는 이슈와 미국 금리의 하락, 그리고 기술주의 랠리가 이어지며 Bull market을 연출
- 코스피는 전닉, 현대차 그룹주, 삼성전기 같은 대형주 장세가 이어지며 다시 한번 신고가를 경신한 반면 코스닥은 일주일 내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하락마감

3. 과거의 생각을 버려라

- 26년은 완전히 새로운 시장
- 이미 늦었지만 better late than never 니까 6월은 철저히 새로운 시장에 적응하는 플레이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과거의 생각, 이미지, 선입견, 공식, 공부 방법, 접근 방법을 모두 새롭게 가져가야 함
- 종목에 대한 이해보다는 산업, 산업보다는 글로벌 흐름에 대한 시각으로 산업과 종목에 대해 접근하고 보다 심플한 생각으로 주식 분석력 보다는 홀딩력이 더 계좌에 도움이 되는 상황이기에 큰 그림을 보고 비중 태워서 끌고 가는 투자를 하는 것이 맞는 시장이라는 생각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01717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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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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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전닉 새 PT

전: 48만 원
닉: 3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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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지분 승계 관점에서의 모비스와 오토에버

-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는 현대모비스 → 현대차 → 기아 → 현대모비스로 이어지고, 현대모비스가 현대차 지분 22.36%를 가진 최대주주

- BD 상장 시 정의선 회장이 직접 보유한 20%대 지분을 일부 구주 매출로 현금화해 현대 모비스 지분 매입 및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더이상 현대모비스의 주가를 누를 필요가 없어짐

- 상법개정 등으로 인해 더이상 특정 회사의 주가를 누르면서 승계 재원을 마련하거나 승계 구도를 만들어 가는 것이 현대차 같은 대기업에서는 불가능해짐

- 현대 모비스가 인적분할을 할 경우 신설 모비스는 사업회사가 되고 존속 모비스는 현대차 지분을 보유한 지주 역할을 하는 회사로 분할

- 신설 회사는 정의선 회장 입장에서는 팔아서 현금을 마련할 수 있는 지분이 되고 존속 모비스는 정의선 회장이 지키고 더 보유해야하는 지분
​
- 현대모비스의 주가 상승은 정의선 회장 입장에서도 신설 모비스 지분을 팔아 존속 모비스 지분을 매수하는 재원이 될 수 있기에 현대모비스의 주가 상승이 과거에는 직접 상속 비용 부담으로만 작용했지만 이제는 신설 모비스 지분 가치를 키워 존속 모비스 지분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함

- 현대오토에버의 경우 현대차그룹 및 특수관계자가 75%를 보유하고 있는데 정의선 회장 개인 지분은 7.3%

- 현대오토에버의 지분을 전량 매각해도 지배력에는 영향이 없기에 현대오토에버의 주가 상승은 BD의 IPO성공과 지분 승계에 있어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음

- 현대모비스와 현대오토에버의 주가 상승은 여러 측면에서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승계 측면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회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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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 삼성전자 TP 48만원, 하이닉스 TP 350만원으로 상향 (GS)

1. 공급 부족 장기화 및 업사이클 연장

• 기존 DRAM, NAND, HBM 전체 영역에서 2027년 수급 상황이 2026년보다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 과거 2년에 불과했던 공급 부족 주기와 달리, 이번 사이클은 2년의 균형 기간과 최소 3년 이상의 공급 부족 기간을 포함하여 역사상 가장 심각한 메모리 부족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 반도체 기업들의 강력한 이익 창출 능력이 향후 몇 년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나, 시장은 반도체 주가의 낮은 P/E 멀티플에서 알 수 있듯 이러한 상승 사이클의 장기화 가치를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어

2. 서버 및 AI 중심의 구조적 수요 가시성 확대

• 과거 2017~2018년의 상승 사이클이 일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에 의해 주도되었다면, 현재 사이클은 대규모 AI 서버 구축 및 Agentic AI의 확장에 의해 견인되고 있음

• 메모리 수요 내 서버 부문 비중이 DRAM 약 50%, NAND 약 40% 수준까지 크게 상승(2017년 각 16% 수준 대비)하면서 서버 시장 성장에 동조화된 높은 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

• 과거 연산 능력(CPU) 중심의 병목 현상과 달리, 현재 AI 데이터센터 시대에는 LLM 매개변수 저장을 위한 대용량 용량과 대역폭 부족이 발생하여 메모리가 고성능 AI 구현의 핵심 정의 부품으로 진화

3. 클린룸 부족 및 HBM 생산 전환에 따른 공급 제약

• 과거 상승기에는 풍부한 클린룸 공간을 활용해 단기간 내에 공급을 확대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가용한 클린룸 유휴 공간이 매우 제한적

•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 이상의 긴 리드타임이 소요되는데다, 신규 확충되는 클린룸 공간은 일반 DRAM보다 웨이퍼 소비량이 34배 많은 HBM 생산에 우선 배정될 예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3사의 일반 DRAM 생산 캐파 연평균 성장률은 과거(17~18년) 12% 수준에서 향후(26~30년) 78% 수준으로 약 4~5%p 둔화되며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

4. LTA 도입을 통한 시장 변동성 완화

• 만성적인 공급 부족 상황에서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이 중장기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선수금 지급 및 강력한 불이행 위약금 조항이 포함된 LTA를 적극적으로 요구

• LTA는 지속 가능한 높은 마진율을 보장하는 하한 가격 범위를 설정하여 체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메모리 공급사들은 과거보다 높은 장기 실적 가시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Capex 계획 수립이 가능해져

• 과거 실적 변동성 우려로 인해 타 AI 생태계 기업 대비 과도하게 낮게 평가받던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LTA 확대를 계기로 재평가될 기회를 맞이

5. 주요 반도체 기업 실적 추정치 변경

• 타이트한 수급 전망을 반영하여 DRAM 및 NAND ASP 성장률을 상향 조정

• HBM의 판매 가격이 일반 DRAM 수준으로 근접하는 '가격 따라잡기(Catch-up)' 현상이 2027년에 본격화되어 HBM TAM 규모는 2026년 560억 달러, 2027년 1,160억 달러, 2028년 1,680억 달러로 급격히 팽창할 것

• 단가 상향에 따라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2026년 374조 원, 2027년 530조 원, 2028년 610조 원으로 대폭 높였으며, SK하이닉스 역시 2026년 271조 원, 2027년 401조 원, 2028년 454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6.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조정

• 높아진 이익 수준이 장기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32만 원에서 48만 원으로 50% 상향

• SK하이닉스는 기업 가치 평가 산정 방식을 P/E 멀티플로 변경하여 타깃 9배를 적용했으며, 목표주가를 350만 원으로 대폭 상향

• 키옥시아는 장기적인 NAND 가격 상승 모멘텀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93,000엔을 새로운 목표주가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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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blog.naver.com/freelife-kr/224302125178

#결산

'생산적 금융'이라는 구호 아래 기업들은 기록적인 수익을 내고 있고, 그 결과 코스피 지수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가 더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는 어느 정도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다.
​
다만 이러한 상승의 기회와 성과가 취약계층에게도 조금이나마 전달되기를 바란다.
​
수익을 얻은 투자자분들께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함께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번 기록적인 코스피 상승이 단순히 자산 가격 상승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강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는 기록을 함께 써 내려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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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 버블의 특징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다.
이전 버블: 미래의 이익을 현재 주가에 과하게 반영
앞으로의 AI 버블: 현재 발생하는 이익의 지속 가능성을 주가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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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장은 미래를 선반영한다. 다만 과거에는 실현되지 않은 기대를 반영했다면, 지금은 이미 증명된 이익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는지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러한 쏠림이 극대화될수록 언와인딩(Unwinding) 과정에서의 충격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객관적인 기준을 세우고 비중을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수익도 중요하지만, 이 사이클 이후에도 살아남아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것이 투자자로서 더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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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함께 토론하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시는 주변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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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형 너무 머싯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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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젠슨황 일정 체킹

-방한 : 6/5(금)

-네이버 이해진 회동 : 6/5(금)

-LG 구광모 회동 예정
-현대차 정의선 회동 예정
-두산그룹 박정원 회동 예정

-두산베어스 시구 : 6/7(일)

-네이버 1784 사옥 방문 : 6/8(월)

*한국에 꽤 오래 있는군요. 기사들 종합한거 업데이트해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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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두산 다 살 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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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said,

“자율 모빌리티는 산업적 확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차량은 로봇이 되고 있으며, 로보택시 차량군은 실제 세계를 인식하고, 추론하며,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는 AI 인프라를 필요로 하게 될 것입니다. NVIDIA DRIVE Hyperion은 전 세계 완성차 업체, 자율주행차 개발사, 모빌리티 네트워크에 공통의 레벨 4 준비 기반을 제공합니다. 컴퓨팅, 센서, 안전 소프트웨어, 글로벌 생태계를 통합함으로써 로보택시를 시범사업 단계에서 일상적인 대규모 교통수단으로 전환시키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 DRIVE Hyperion은 로보택시 상용화를 위한 기반 플랫폼

- NVIDIA는 단순 칩 공급사가 아니라, 차량용 AI 컴퓨팅·센서·소프트웨어·시뮬레이션까지 포함하는 자율주행 풀스택 인프라 기업으로 포지셔닝

- 로보택시 시장에서는 개별 업체가 모든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독자 개발하기보다, 검증된 공통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 속도와 안전성을 높이는 방향이 중요해지고 있은

- NVIDIA가 데이터센터 AI뿐 아니라 차량용 AI / Physical AI / 로보틱스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drive-hyperion-becomes-the-global-platform-for-a-robotaxi-ready-world?ncid=so-twit-889441-vt03
계좌에서 코스닥를 지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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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 미래에셋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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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투자 여부에 대해선 “한국은 훌륭한 생태계를 갖고 있고 기업들도 매우 뛰어나다”며 “우리는 항상 한국 투자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투자 분야로 로보틱스를 꼽았다. 황 CEO는 “한국에 로보틱스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엔비디아도 한국의 로보틱스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s://www.dt.co.kr/article/12065465?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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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생각 정리

- 어제 미장도 엔비디아 생태계만 상승

- 엔비디아 시총이 오르면 관련 테크 상방도 같이 열어주는 형국

- 엔비디아의 꿈은 모두가 알다시피 단순 핵심 부품 제조사가 아니라 ai 생태계를 장악하는 것

- ai, 로봇이 앞으로도 유효할 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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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용기를 더 내셔도 됩니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56만원, 34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용기를 더 내셔도 되는 구간입니다.

■ AI 주식 중 가장 저평가

- 가장 쌉니다. 보다 강력해지고 있는 증익의 가치, 사이클의 변화 가치 등이 추가로 반영되어야 하는 구간입니다.

- 힘의 질서가 변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틀을 깰 필요가 있습니다 (Breaking the rules).

■ 삼성전자는 고민할 이유가 없습니다

- 많은 우려들이 해소되었습니다. 파업도, 성과급 충당금 추가 인식에 따른 비용 상승 우려 등이 그 대상입니다.

-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관록이 재차 빛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응용처별 특성에 맞춘 효율적 가격 전략이 경쟁사를 상회하는 판가 상승률을 견인하고 있고, 비용 인상 영향을 성공적으로 상쇄시킬 것으로 전망합니다. 2Q26 전사 영업이익 전망치를 91조원으로 상향합니다.

- 파운드리도 힘을 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메모리반도체와 비메모리반도체를 모두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내 지위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반도체가 폭발적 현금 흐름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장에서는 막대한 재원의 상승이 어떻게 활용될지를 궁금해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충분한 수준의 주주환원에 더하여 M&A, 차세대 반도체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술 투자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SK하이닉스, 초호황에 주주환원을 더하다


- 연초 목표했던 순현금 100조원은 조기 달성을 전망합니다. ADR이라는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노력에 더하여, 특별배당을 기대해볼 수 있는 환경입니다.

- 초호황에 주주환원 강화가 중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가는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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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모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BTaxb)

▶ 특별한 계약 & 새로운 가치

▶ BD Actuator 기술, 무상 이관 & Atlas 양산 활용 계약 확정

- CES 2026에서 공개된 양산형 (5세대) Atlas는 2종의 Body Actuator가 총 31개 탑재

- Boston Dynamics가 독자 개발한 해당 Body Actuator 기술, 지난 5월 그룹 계열사 현대모비스로 무상 이관 완료

- 현대모비스는 해당 기술을 활용하는 미국 현지 대량 양산 거점 설립

- 2027년 매출 인식이 시작. 2028년까지 1차 생산목표 35만개 (Atlas 11,000개) 달성 계획

- 이제 막 첫 걸음을 뗀 것에 불과. 총 생산 물량 목표 증대와 더불어 Hand Actuator 기술 이관 또한 예정. 궁극적으로 Actuator · 센서 · 제어기의 융합 공급 역할도 현대모비스가 수행

▶ BD, Google Deepmind를 시작으로 미국 세일즈 로드쇼 개시

- BD와 현대차그룹은 2026년 하반기를 시작하며 미국 세일즈 로드쇼 개시

- Atlas의 첫 번째 고객인 Google Deepmind 포함하여, 다양한 산업 영역 내 잠재 고객 확보에 도전

- 자동차 제조사 (부품 서열 작업)와 물류/창고 업체 (팔레트 제어 작업)를 포함하여, 전기전자/반도체 업체, 식음료 업체, 건설/인프라 업체, 에너지/발전 업체 등에 대해 단순 반복적이거나 위험한 업무의 대체 수요를 목표

▶ 독자 기술 확보 & 대량 양산 확인 → 새로운 가치 부여 시작

- 외부 의존 없는 독자 기술 양산은 고마진을 의미. 2028년 35만개 Actuator의 예상 매출, 5,250억원. 예상 EBITDA 1,575억원 기대

- Jensen Huang (CES 2016)과 Elon Musk (FII 2024)의 전망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시장은 차량 시장 (현재 누적 운영대수 총 16억대)의 10배 이상. 1만대를 만들건 100만대를 만들건 지금은 시장 태동기

- Actuator 업체들의 2026년 평균 EV/EBITDA는 137배에 달하는 상황. 기술 내재화, 대량 양산 능력, 공급처 확보에 대한 실체가 있는 업체라면 높은 밸류에이션 적용 타당

- 현대모비스 적정주가 900,000원 (시가총액 82조원) 제시. 기존 차량 부품 사업 가치 52.6조원 (2026년 EBITDA에 피어그룹 밸류에이션 +50% 할증 적용, 투자재원 역할을 해줄 A/S 사업 가치 반영)과 새로운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사업 가치 24.9조원 (2028년 EV 예상치를 WACC 8.7%로 할인)을 합산

- 2028년 이후의 공급 물량 구체화와 Actuator를 넘어 센서, 제어기로의 사업 영역 확장이 확인되며, 추가적인 기업가치 확장 기대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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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몰빵 못하는 하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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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이랑 이미 인스타 친구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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