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도룡뇽 형님 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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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최근 삼성전자 시가총액 관련 기사에 부정확한 수치가 인용됨으로써 투자자들의 혼란을 야기할 우려가 있어 출입기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기업의 시가총액은 주가와 발행주식수를 곱해서 산출되는 것으로, 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한 주식 가치의 전체 합계입니다
그런데 최근 일부 기사에서 우선주를 누락하고 보통주만으로 기업 전체 시가총액인 것처럼 보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14시 기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2,252.2조원입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
ㅇ 보통주 주식수 59.2억주 * 보통주 가격 349,500원 = 2,068.9조원
ㅇ 우선주 주식수 8.2억주 * 우선주 가격 224,750원 = 183.3조원
ㅇ 합계 : 2,068.9조원 + 183.3조원 = 2,252.2조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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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최근 삼성전자 시가총액 관련 기사에 부정확한 수치가 인용됨으로써 투자자들의 혼란을 야기할 우려가 있어 출입기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기업의 시가총액은 주가와 발행주식수를 곱해서 산출되는 것으로, 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한 주식 가치의 전체 합계입니다
그런데 최근 일부 기사에서 우선주를 누락하고 보통주만으로 기업 전체 시가총액인 것처럼 보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14시 기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2,252.2조원입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
ㅇ 보통주 주식수 59.2억주 * 보통주 가격 349,500원 = 2,068.9조원
ㅇ 우선주 주식수 8.2억주 * 우선주 가격 224,750원 = 183.3조원
ㅇ 합계 : 2,068.9조원 + 183.3조원 = 2,252.2조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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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전 쏠림 현상에 대한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 의견
1. 쏠림 현상
- 기업의 이익 대비 과도한 시총이 문제인데 닉스가 전자를 추월한 것은 이익 측면에서 과도하지 않거 25년 영익 기준으로는 닉스가 실제 많았음
- 과거 핀란드-노키아 70%, 스웨덴-에릭손 37%, 현재 대만-TSMC44%, 한국-닉전 56.2% 은 국가 경제 대비 소수 기업의 큰 업적이 만들어낼 수 있는 상황들
- 미국도 탑 10이 40%를 차지
- 역사적 통계를 볼 때 우량주에 자본이 집중되는 쏠림 현상은 시장의 기본 특성이며 ai 병목인 반도체 기업에 대한 쏠림도 그렇게 이해
2. 쏠림은 언제까지?
- 1970년 니프티피프티 기업들도 이익이 지속적으로 성장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이라는 거시 경제 영향에 주가가 급락한 적이 있음
- 당시 코카콜라, 디즈니 같은 고per 기업들은 고점대비 각각 69%, 87% 빠짐
- 주가 하락의 가속은 73년 오일쇼크지만 실제는 72년부터 하락했는데 그 원인은 물가가 오르고 이로 인해 금리가 오르는 것이었음
- 시총 1,2위가 바뀐 것은 큰 의미가 없음. 다만 앞으로 중요하게 봐야할 것은 물가와 금리일 것
- 오히려 매파적으로 가주는 것이 단기로는 안 좋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과거의 급락이 나오지 않게 하고 싸이클을 길게 가져갈 수 있을 것
https://www.youtube.com/watch?v=n5nxmk9zMu8
1. 쏠림 현상
- 기업의 이익 대비 과도한 시총이 문제인데 닉스가 전자를 추월한 것은 이익 측면에서 과도하지 않거 25년 영익 기준으로는 닉스가 실제 많았음
- 과거 핀란드-노키아 70%, 스웨덴-에릭손 37%, 현재 대만-TSMC44%, 한국-닉전 56.2% 은 국가 경제 대비 소수 기업의 큰 업적이 만들어낼 수 있는 상황들
- 미국도 탑 10이 40%를 차지
- 역사적 통계를 볼 때 우량주에 자본이 집중되는 쏠림 현상은 시장의 기본 특성이며 ai 병목인 반도체 기업에 대한 쏠림도 그렇게 이해
2. 쏠림은 언제까지?
- 1970년 니프티피프티 기업들도 이익이 지속적으로 성장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이라는 거시 경제 영향에 주가가 급락한 적이 있음
- 당시 코카콜라, 디즈니 같은 고per 기업들은 고점대비 각각 69%, 87% 빠짐
- 주가 하락의 가속은 73년 오일쇼크지만 실제는 72년부터 하락했는데 그 원인은 물가가 오르고 이로 인해 금리가 오르는 것이었음
- 시총 1,2위가 바뀐 것은 큰 의미가 없음. 다만 앞으로 중요하게 봐야할 것은 물가와 금리일 것
- 오히려 매파적으로 가주는 것이 단기로는 안 좋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과거의 급락이 나오지 않게 하고 싸이클을 길게 가져갈 수 있을 것
https://www.youtube.com/watch?v=n5nxmk9zMu8
YouTube
삼전닉스 시총역전을 시장의 고점신호로 보면 안되는 이유ㅣ홍선애,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 [여의도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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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4 매출 업계 최초 10억달러 돌파
삼성전자의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HBM4가 업계 최초로 매출 10억달러(약 1조5천400억원)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HBM4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삼성전자가 이같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12일 세계 최초로 HBM4 양산 출하한 뒤 약 4개월 만에 이 같은 성과를 올렸습니다.
기준 시점을 6월 말로 잡으면 매출은 12억달러(약 1조8천50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HBM4가 출시 직후부터 빠르게 공급이 늘면서 HBM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도 크게 확대 중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https://naver.me/5DZlEKmz
삼성전자의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HBM4가 업계 최초로 매출 10억달러(약 1조5천400억원)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HBM4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삼성전자가 이같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12일 세계 최초로 HBM4 양산 출하한 뒤 약 4개월 만에 이 같은 성과를 올렸습니다.
기준 시점을 6월 말로 잡으면 매출은 12억달러(약 1조8천50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HBM4가 출시 직후부터 빠르게 공급이 늘면서 HBM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도 크게 확대 중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https://naver.me/5DZlEKmz
Naver
삼성전자, HBM4 매출 업계 최초 10억달러 돌파
삼성전자의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HBM4가 업계 최초로 매출 10억달러(약 1조5천400억원)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HBM4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삼성전자가 이같은
🔥9👏1
마이크론 갭상승 후 꽉찬 양봉 마감이라 국장 기대했는데 오늘 움직임 보면 요즘은 닉전이 미국 메모리를 선행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 생각이 들거나 말거나 말올 마감 부탁드립니다
🙏🙏🙏🙏🙏
그런 생각이 들거나 말거나 말올 마감 부탁드립니다
🙏🙏🙏🙏🙏
🔥23🤷♂6🤣2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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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역사가 말하는 '주도주 쏠림' #마지막회. 주도주 붕괴의 순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이번 자료는 ‘닷컴버블 말기’에 나타난 주도주 붕괴의 순서를 지금 시장에 적용한 글입니다.
2) 1999년 말, 금리가 오르자 가장 먼저 무너진 것은 먼 미래의 이익을 끌어온 주식들이었습니다.
3)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생존자는 실적으로 증명되는 반도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4220202
[이그전] 역사가 말하는 '주도주 쏠림' #마지막회. 주도주 붕괴의 순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이번 자료는 ‘닷컴버블 말기’에 나타난 주도주 붕괴의 순서를 지금 시장에 적용한 글입니다.
2) 1999년 말, 금리가 오르자 가장 먼저 무너진 것은 먼 미래의 이익을 끌어온 주식들이었습니다.
3)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생존자는 실적으로 증명되는 반도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4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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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오늘 하락은 제 탓입니다
지난번에 아이폰사고 하락빔 맞았는데 오늘 차 시승하러 갑니다
차 사러 가는 것도 아니고 시승인데...
문제는 다음주 화요일에 다른 브랜드 시승이 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하락 대비들 하시고요
차는 그냥 안 살게요. 시승으로도 이런데 사버리면.....
지난번에 아이폰사고 하락빔 맞았는데 오늘 차 시승하러 갑니다
차 사러 가는 것도 아니고 시승인데...
문제는 다음주 화요일에 다른 브랜드 시승이 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하락 대비들 하시고요
차는 그냥 안 살게요. 시승으로도 이런데 사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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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현 삼성증권 연구원은 “한국금거래소 지분 매각설 등 확인되지 않은 루머로 아이티센글로벌의 주가가 큰 폭의 조정을 기록했다. 다만 웹3 사업 철수는 사실과 거리가 멀다”며 “아이티센글로벌은 오히려 최근 전환사채(CB·Convertible Bond)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웹3와 토큰증권(STO·Security Token Offering) 사업 확대에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GVVg10fY
https://naver.me/GVVg10fY
Naver
아이티센글로벌 “웹3 사업 철수는 루머… 3분기 금 토큰 공개로 증명”
아이티센글로벌이 웹(Web)3 사업을 철수한다는 시장의 소문은 루머라고 반박했다. 회사는 주요 계열사인 한국금거래소,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과 함께 추진 중인 블록체인 기반 웹(Web)3 사업이 상용화 단계까지 진입했
🤷♂6🤣2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썰물금리_상승_국면에서_더_중요해진_민낯실적_메리츠증권_20260623.pdf
1.3 MB
[기업명/산업명/카테고리]
제목: 썰물(금리 상승) 국면에서 더 중요해진 민낯(실적)
작성자: 황수욱 애널리스트 (메리츠증권)
[시장 환경 및 투자 전략]
· KOSPI 9,000pt 시대가 도래했으나, 반도체 대형주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며 중소형주가 소외되는 양극화 장세가 지속됨.
· 금리 상승으로 유동성 환경이 위축되는 국면에서는 정책 유동성보다 기업의 실적(펀더멘털)이 주가 차별화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함.
· 향후 지수 레벨은 이익 추정치의 정확도에 좌우될 것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의 실적 개선 및 밸류에이션 저평가 인식이 완화되는 것이 소외주 반등의 선결 조건임.
[AI 인프라 및 GPU 시장 분석]
· 최근 GPU Rental Index의 하락을 AI 수요 둔화로 해석하는 시각이 있으나, 이는 스팟 시장의 유휴 용량 가격이 정상화되는 과정일 뿐 구조적인 수요 감소로 보기 어려움.
· 장기계약 가격은 여전히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AI 워크로드가 단발성 실험에서 반복적·운영형 수요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함.
· B200 프리미엄 축소 역시 최신 GPU 수요 약화가 아닌, 워크로드별 비용 최적화를 위한 구형 GPU와의 혼합 사용 등 효율성 추구의 결과로 해석됨.
[리스크 요인 및 시장 전망]
· 6월 FOMC 이후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이 급등하고 실질금리가 우상향하는 등 매파적인 통화정책 환경이 시장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함.
· AI 투자 효용성에 대한 검증이 지속되면서 관련 주식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나, 장기계약과 스팟계약 가격이 동반 하락하지 않는 한 AI 인프라의 희소성 프리미엄 논리는 유효함.
· 메리츠증권은 2027년 KOSPI 순이익을 1,093조 원으로 추정하며,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경우 2026년 말 KOSPI는 11,290pt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제목: 썰물(금리 상승) 국면에서 더 중요해진 민낯(실적)
작성자: 황수욱 애널리스트 (메리츠증권)
[시장 환경 및 투자 전략]
· KOSPI 9,000pt 시대가 도래했으나, 반도체 대형주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며 중소형주가 소외되는 양극화 장세가 지속됨.
· 금리 상승으로 유동성 환경이 위축되는 국면에서는 정책 유동성보다 기업의 실적(펀더멘털)이 주가 차별화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함.
· 향후 지수 레벨은 이익 추정치의 정확도에 좌우될 것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의 실적 개선 및 밸류에이션 저평가 인식이 완화되는 것이 소외주 반등의 선결 조건임.
[AI 인프라 및 GPU 시장 분석]
· 최근 GPU Rental Index의 하락을 AI 수요 둔화로 해석하는 시각이 있으나, 이는 스팟 시장의 유휴 용량 가격이 정상화되는 과정일 뿐 구조적인 수요 감소로 보기 어려움.
· 장기계약 가격은 여전히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AI 워크로드가 단발성 실험에서 반복적·운영형 수요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함.
· B200 프리미엄 축소 역시 최신 GPU 수요 약화가 아닌, 워크로드별 비용 최적화를 위한 구형 GPU와의 혼합 사용 등 효율성 추구의 결과로 해석됨.
[리스크 요인 및 시장 전망]
· 6월 FOMC 이후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이 급등하고 실질금리가 우상향하는 등 매파적인 통화정책 환경이 시장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함.
· AI 투자 효용성에 대한 검증이 지속되면서 관련 주식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나, 장기계약과 스팟계약 가격이 동반 하락하지 않는 한 AI 인프라의 희소성 프리미엄 논리는 유효함.
· 메리츠증권은 2027년 KOSPI 순이익을 1,093조 원으로 추정하며,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경우 2026년 말 KOSPI는 11,290pt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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