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26일 코스피 급락 관련, "T+2 결제일 기준 글로벌 포트폴리오 반기 리밸런싱과 ETF 수급에 따른 낙폭 확대"라며 리밸런싱은 하루 짜리 이슈일 뿐이라는 견해를 내놨다.
황수욱 연구원은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는 반기말 기준으로 국가·섹터·종목별 비중, 현금 비중, 위험 한도 등을 맞춰야 한다"며 "한국 주식은 T+2 결제 구조이기 때문에 6월 30일 결제 잔고에 매도분을 반영하려면 26일 거래가 사실상 마지막 유효 매매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최근 급등으로 한국 및 반도체 비중이 크게 확대된 계좌를 중심으로 장전 동시호가부터 외국인 바스켓 매도가 나온 것으로 해석한다"며 "한국시장에 대한 구조적 이탈이라기보다 반기말 포지션 조정에 가깝다"고 판단햇다.
그는 이와 함께 "최근 하락 패턴을 보면, 코스피는 지속적으로 단기 이평선이 급락시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다"며 "상승 추세는 유효한 가운데 단기 급등에 따른 이격을 줄이는 정도의 조정이 나오는 중"이라고 짚었다.
그는 "일간 등락의 높은 변동성은 시장 참여자들의 고통이나, 설명 변수가 펀더멘털에 기인한 추세 변수가 아니라는 점은 위안"이라며 단기 지지선은 8050선이 될 것이라고 계산했다.
그는 "월말까지 추가적인 하락이 나온다면, 이제는 또다시 절대적으로 싼 구간을 고려할 수 있다"며 "KOSPI의 연내 PER 저점은 7.1배인 7750포인트 이하는 절대적으로 싼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8862
황수욱 연구원은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는 반기말 기준으로 국가·섹터·종목별 비중, 현금 비중, 위험 한도 등을 맞춰야 한다"며 "한국 주식은 T+2 결제 구조이기 때문에 6월 30일 결제 잔고에 매도분을 반영하려면 26일 거래가 사실상 마지막 유효 매매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최근 급등으로 한국 및 반도체 비중이 크게 확대된 계좌를 중심으로 장전 동시호가부터 외국인 바스켓 매도가 나온 것으로 해석한다"며 "한국시장에 대한 구조적 이탈이라기보다 반기말 포지션 조정에 가깝다"고 판단햇다.
그는 이와 함께 "최근 하락 패턴을 보면, 코스피는 지속적으로 단기 이평선이 급락시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다"며 "상승 추세는 유효한 가운데 단기 급등에 따른 이격을 줄이는 정도의 조정이 나오는 중"이라고 짚었다.
그는 "일간 등락의 높은 변동성은 시장 참여자들의 고통이나, 설명 변수가 펀더멘털에 기인한 추세 변수가 아니라는 점은 위안"이라며 단기 지지선은 8050선이 될 것이라고 계산했다.
그는 "월말까지 추가적인 하락이 나온다면, 이제는 또다시 절대적으로 싼 구간을 고려할 수 있다"며 "KOSPI의 연내 PER 저점은 7.1배인 7750포인트 이하는 절대적으로 싼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8862
스마트투데이
"코스피 급락, 글로벌 투자자 반기 리밸런싱 때문..길게 갈 이슈 아냐"
메리츠증권은 26일 코스피 급락 관련, "T+2 결제일 기준 글로벌 포트폴리오 반기 리밸런싱과 ETF 수급에 따른 낙폭 확대"라며 리밸런싱은 하루 짜리 이슈일 뿐이라는 견해를 내놨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일시적으로 매매거래가 전면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급락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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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주식맛집
#리뷰 #내돈내산 목탁 구입후기
이번주 국장 변동성에 역대급 뇌동매매를 시전하고, 반성차 쿠팡에서 사본 목탁 후기.
장점:
- 3호 작은 사이즈인데도 소리가 청아하고 좋음. 너무 크면 손목아플지도?
- 생각보다 심신안정효과가 실제로 있음. 매매버튼에 손이 가는 대신 목탁을 두드리게 됨.
- 비싸지도 않음. 5만원 언더로 입문가능.
단점:
- 한참 두드리다 보면 (내가 미친놈같아서) 현타옴.
빅쇼트에서 평가손 커질때마다 드럼치던 Michael Buried 형님을 떠올리며 코스피 VIX값이 60 위에 있는 동안 두들기려고 한다. 중국 리스크, 수급 이슈 결국 지나간다고 생각.
메모리혁명수비대 동지들 화이팅!
by 여의도메모리맛집 ( https://t.me/tastystock )
이번주 국장 변동성에 역대급 뇌동매매를 시전하고, 반성차 쿠팡에서 사본 목탁 후기.
장점:
- 3호 작은 사이즈인데도 소리가 청아하고 좋음. 너무 크면 손목아플지도?
- 생각보다 심신안정효과가 실제로 있음. 매매버튼에 손이 가는 대신 목탁을 두드리게 됨.
- 비싸지도 않음. 5만원 언더로 입문가능.
단점:
- 한참 두드리다 보면 (내가 미친놈같아서) 현타옴.
빅쇼트에서 평가손 커질때마다 드럼치던 Michael Buried 형님을 떠올리며 코스피 VIX값이 60 위에 있는 동안 두들기려고 한다. 중국 리스크, 수급 이슈 결국 지나간다고 생각.
메모리혁명수비대 동지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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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님 의견
아직 리벨런싱 기한이 2영업일 남 았다. 나눠서 팔지않고 30일에 집중적으로 매도하는 자금들도 있다보니 29~30일을 합치면 6월은 5월보다 많은 순매도가 이뤄질 수 있다.
25년말 외국인의 국장 보유금액 1,326조 원이 5개월만에 2,852조원으로 2배이상 늘어 나 있으니. 리벨런싱 규모가 많은게 이상한 것 은 아니다. T+2결제라고 26일에 리벨런싱이 끝났다는 기사가 있던데 아니라고 본다. 리벨런싱은 결제가 아니라 체결기준이다.
반도체가 빠지면, 기타 주식을 팔아서 반도체로 들어 가는 분위기가 있다보니 국장 전체가 빠졌고 레버리지ETF라는 증폭기가 있다보니 롤러코스트가 장난아니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28348822
아직 리벨런싱 기한이 2영업일 남 았다. 나눠서 팔지않고 30일에 집중적으로 매도하는 자금들도 있다보니 29~30일을 합치면 6월은 5월보다 많은 순매도가 이뤄질 수 있다.
25년말 외국인의 국장 보유금액 1,326조 원이 5개월만에 2,852조원으로 2배이상 늘어 나 있으니. 리벨런싱 규모가 많은게 이상한 것 은 아니다. T+2결제라고 26일에 리벨런싱이 끝났다는 기사가 있던데 아니라고 본다. 리벨런싱은 결제가 아니라 체결기준이다.
반도체가 빠지면, 기타 주식을 팔아서 반도체로 들어 가는 분위기가 있다보니 국장 전체가 빠졌고 레버리지ETF라는 증폭기가 있다보니 롤러코스트가 장난아니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2834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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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국장은 왜 빠졌을까 A/S (feat 리벨런싱이 끝났다고?)
환율 글을 써놨는데, 국장에 변동성이 심해서 순서를 바꿔봅니다. 아래 링크글에서 증시를 수급으로 분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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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애플 - CXMT 메모리 칩 트럼프 행정부 승인 로비 관련
규제구조
국방부 1260H 리스트(CCMC): "중국군 기업" 낙인. CXMT가 여기 올라 있어 평판·계약상 걸림돌. 실제로 2025년 초 CXMT가 1260H에 추가됐는데, 올해 한 차례 제외 문서가 나왔다가 국방부가 그 문서를 다시 철회
연방조달규정(FAR): FAR 위원회가 CXMT·YMTC·SMIC 칩을 정부 관련 상용 제품에서 차단하는 규칙을 추진 중인데, "대상 반도체 제품"의 정의에 반도체를 포함하는 제품까지 들어감. 즉 CXMT DRAM이 박힌 노트북·휴대폰 자체가 정부 조달에서 배제될 수 있음
BIS Entity List: CXMT는 아직 공식 등재는 아님, YMTC와 SMIC는 이미 Entity List에 올라 있고, YMTC는 EAR 적용 모든 품목에 대해 원칙적 거절 기조가 적용. CXMT가 Entity List 추가 대상으로 이미 작년 interagency committee에서 승인됐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CXMT와 100개 이상 중국 기업의 등재 발표를 보류중. 아직 공시 등재는 아닌 상황이지만 등재 가능성은 애플 입장에서 미래 거래 차단 리스크.
1. FAR 룰메이킹이 핵심인데, 정부 사용이 금지된 환경에서 제조사가 중국산 칩을 소비자 제품에 쓰는 것이 까다로워지는 구조. OEM이 "정부용/소비자용" 제품 라인을 분리해야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
2. 중국 내수용 제한해도 역수입·유출 가능성: FAR 규칙이 칩이 아니라 최종 제품을 겨냥. 개별 메모리를 못 쫓으니 제품 단위로 거름. 유출 통제 불가능성은 전면 승인에 불리하게 작용. “중국 내 판매분만”이라는 조건을 달아도 미국 내 역수입·병행수입·중고·리퍼비시 유입 리스크를 완전히 차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공개 승인하기는 어려움
3. 미국 입장에서 현 상황에서 보호해야할 기업은 애플이 아니라 마이크론: 마이크론은 유일한 미국 메모리 기업이고 CHIPS법 수혜주이며, 2023년 중국이 먼저 마이크론을 핵심 인프라에서 배제한 전례도 있음
4. YMTC 전례: 2022년 애플은 YMTC NAND를 중국 판매 아이폰에만 쓰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미국의 수출통제와 정치적 압박 이후 계획을 보류
5. 위 상황을 다 극복하고 일부 승인됐다고 가정하더라도 이미 가격 차이가 적음:
CXMT의 ASP가 상위 3사보다 5~10% 낮은 정도, CXMT의 DDR5 cost/bit는 상위 3사보다 30% 이상 높다는 분석도 있음
6. 또 핵심은 중국 수요만으로도 넘쳐서 CXMT에 ‘남는 물량’이 별로 없다는 점. 애플이 들어오면 CXMT가 새로 만든 여유 물량을 주는 게 아니라, 화웨이·샤오미·오포·비보·아너·레노버·알리바바클라우드·텐센트·바이트댄스 같은 중국 고객에게 갈 물량 일부를 재배분하는 구조
CXMT도 굳이 싸게 팔 필요가 없음. 애플이 물량을 빨리 확보하려면 오히려 중국 고객보다 높은 가격이나 장기계약을 제시해야 할 수 있음
7. SemiAnalysis 최근 분석 기준, CXMT가 2026년 말 약 35만 wpm, 2027년 말 42만 wpm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봄. 비트 출하 점유율은 2025년 9%에서 2027년 12%로 오를 것으로 추정,
하지만 애플이 원하는 것은 그중에서도 모바일·저전력·고신뢰성 LPDDR5X 계열, 검증을 통과한 특정 패키지와 특정 품질 등급이라 일부만 해당될 것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CXMT 증설과 상위 3사 증설을 모두 반영해도 DRAM은 여전히 공급 부족이라는 점
8. HBM은 수율이 더 많이 낮음: HBM3 8-hi 전체 수율은 약 25% 수준으로 추정, HBM3 12-hi나 HBM3E로 가면 적층·본딩 난도가 올라가 수율이 더 낮아질 가능성이 큼
9. 궈밍치 최근 코멘트에서는 구글의 루머는 부인: 최근 업계 조사에 따르면 구글은 현재 CXMT로부터 메모리 칩을 조달하려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
https://x.com/DrNHJ/status/2070785989069636079?s=20
규제구조
국방부 1260H 리스트(CCMC): "중국군 기업" 낙인. CXMT가 여기 올라 있어 평판·계약상 걸림돌. 실제로 2025년 초 CXMT가 1260H에 추가됐는데, 올해 한 차례 제외 문서가 나왔다가 국방부가 그 문서를 다시 철회
연방조달규정(FAR): FAR 위원회가 CXMT·YMTC·SMIC 칩을 정부 관련 상용 제품에서 차단하는 규칙을 추진 중인데, "대상 반도체 제품"의 정의에 반도체를 포함하는 제품까지 들어감. 즉 CXMT DRAM이 박힌 노트북·휴대폰 자체가 정부 조달에서 배제될 수 있음
BIS Entity List: CXMT는 아직 공식 등재는 아님, YMTC와 SMIC는 이미 Entity List에 올라 있고, YMTC는 EAR 적용 모든 품목에 대해 원칙적 거절 기조가 적용. CXMT가 Entity List 추가 대상으로 이미 작년 interagency committee에서 승인됐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CXMT와 100개 이상 중국 기업의 등재 발표를 보류중. 아직 공시 등재는 아닌 상황이지만 등재 가능성은 애플 입장에서 미래 거래 차단 리스크.
1. FAR 룰메이킹이 핵심인데, 정부 사용이 금지된 환경에서 제조사가 중국산 칩을 소비자 제품에 쓰는 것이 까다로워지는 구조. OEM이 "정부용/소비자용" 제품 라인을 분리해야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
2. 중국 내수용 제한해도 역수입·유출 가능성: FAR 규칙이 칩이 아니라 최종 제품을 겨냥. 개별 메모리를 못 쫓으니 제품 단위로 거름. 유출 통제 불가능성은 전면 승인에 불리하게 작용. “중국 내 판매분만”이라는 조건을 달아도 미국 내 역수입·병행수입·중고·리퍼비시 유입 리스크를 완전히 차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공개 승인하기는 어려움
3. 미국 입장에서 현 상황에서 보호해야할 기업은 애플이 아니라 마이크론: 마이크론은 유일한 미국 메모리 기업이고 CHIPS법 수혜주이며, 2023년 중국이 먼저 마이크론을 핵심 인프라에서 배제한 전례도 있음
4. YMTC 전례: 2022년 애플은 YMTC NAND를 중국 판매 아이폰에만 쓰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미국의 수출통제와 정치적 압박 이후 계획을 보류
5. 위 상황을 다 극복하고 일부 승인됐다고 가정하더라도 이미 가격 차이가 적음:
CXMT의 ASP가 상위 3사보다 5~10% 낮은 정도, CXMT의 DDR5 cost/bit는 상위 3사보다 30% 이상 높다는 분석도 있음
6. 또 핵심은 중국 수요만으로도 넘쳐서 CXMT에 ‘남는 물량’이 별로 없다는 점. 애플이 들어오면 CXMT가 새로 만든 여유 물량을 주는 게 아니라, 화웨이·샤오미·오포·비보·아너·레노버·알리바바클라우드·텐센트·바이트댄스 같은 중국 고객에게 갈 물량 일부를 재배분하는 구조
CXMT도 굳이 싸게 팔 필요가 없음. 애플이 물량을 빨리 확보하려면 오히려 중국 고객보다 높은 가격이나 장기계약을 제시해야 할 수 있음
7. SemiAnalysis 최근 분석 기준, CXMT가 2026년 말 약 35만 wpm, 2027년 말 42만 wpm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봄. 비트 출하 점유율은 2025년 9%에서 2027년 12%로 오를 것으로 추정,
하지만 애플이 원하는 것은 그중에서도 모바일·저전력·고신뢰성 LPDDR5X 계열, 검증을 통과한 특정 패키지와 특정 품질 등급이라 일부만 해당될 것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CXMT 증설과 상위 3사 증설을 모두 반영해도 DRAM은 여전히 공급 부족이라는 점
8. HBM은 수율이 더 많이 낮음: HBM3 8-hi 전체 수율은 약 25% 수준으로 추정, HBM3 12-hi나 HBM3E로 가면 적층·본딩 난도가 올라가 수율이 더 낮아질 가능성이 큼
9. 궈밍치 최근 코멘트에서는 구글의 루머는 부인: 최근 업계 조사에 따르면 구글은 현재 CXMT로부터 메모리 칩을 조달하려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
https://x.com/DrNHJ/status/207078598906963607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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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 CXMT 메모리 칩 트럼프 행정부 승인 로비 관련
$MU, SK hynix, Samsung, $APPL
규제구조
국방부 1260H 리스트(CCMC): "중국군 기업" 낙인. CXMT가 여기 올라 있어 평판·계약상 걸림돌. 실제로 2025년 초 CXMT가 1260H에 추가됐는데, 올해 한 차례 제외 문서가 나왔다가 국방부가 그 문서를
$MU, SK hynix, Samsung, $APPL
규제구조
국방부 1260H 리스트(CCMC): "중국군 기업" 낙인. CXMT가 여기 올라 있어 평판·계약상 걸림돌. 실제로 2025년 초 CXMT가 1260H에 추가됐는데, 올해 한 차례 제외 문서가 나왔다가 국방부가 그 문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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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애플이 미국 정부 허가를 받는 건 그렇다치고 과연 CXMT가(그리고 중국 정부가) 애플향 수출을 해줄까?
- CXMT의 26년말 예상 캐파는 350K/M(source : SemiAnalysis)
- 고객사 비중은 모바일향 60%, 서버향 27%, PC향 4%이며, 모두 중국향(source : 상하이거래소 STAR Market
공식 투자설명서(招股说明书))
ㄴ 모바일 고객은 화웨이, 오포, 샤오미 등
ㄴ 서버 고객은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
- 애플의 연간 LPDDR 수요는 약 250억Gb
- CXMT의 총 캐파 중 LPDDR 비중은 약 35% = 200억Gb
- 최근 중국 정부는 정부 중심의 2조 위안 AI 인프라 구축 플랜을 발표했고, 이중 80% 이상을 자국 칩으로 조달하겠다고 선언
ㄴ 이는 '정부 중심'이고, 각 민간기업 중심의 투자는 별도의 대규모 계획이 존재
- 한편 CXMT의 디램 가격은 더이상 싸지 않음(https://wccftech.com/cxmt-cheap-ddr5-is-a-myth-memory-vendors-tell-us-prices-match-samsung-sk-hynix-micron/)
-> 결론적으로 애플은 CXMT로부터 조달할 물량도, 가격상의 유리함도 없음
-> 전세계에 디램의 전략적 가치만 더 드러내준 셈
- CXMT의 26년말 예상 캐파는 350K/M(source : SemiAnalysis)
- 고객사 비중은 모바일향 60%, 서버향 27%, PC향 4%이며, 모두 중국향(source : 상하이거래소 STAR Market
공식 투자설명서(招股说明书))
ㄴ 모바일 고객은 화웨이, 오포, 샤오미 등
ㄴ 서버 고객은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
- 애플의 연간 LPDDR 수요는 약 250억Gb
- CXMT의 총 캐파 중 LPDDR 비중은 약 35% = 200억Gb
- 최근 중국 정부는 정부 중심의 2조 위안 AI 인프라 구축 플랜을 발표했고, 이중 80% 이상을 자국 칩으로 조달하겠다고 선언
ㄴ 이는 '정부 중심'이고, 각 민간기업 중심의 투자는 별도의 대규모 계획이 존재
- 한편 CXMT의 디램 가격은 더이상 싸지 않음(https://wccftech.com/cxmt-cheap-ddr5-is-a-myth-memory-vendors-tell-us-prices-match-samsung-sk-hynix-micron/)
-> 결론적으로 애플은 CXMT로부터 조달할 물량도, 가격상의 유리함도 없음
-> 전세계에 디램의 전략적 가치만 더 드러내준 셈
Wccftech
CXMT's 'Cheap' DDR5 Is a Myth, Memory Vendors Tell us at Computex — Prices Match Samsung, SK Hynix & Micron
CXMT's DDR5 memory is apparently not as cheap to procure as reports claim, falling in the same range as DRAM from other manufactur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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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애플이 실제로 CXMT 메모리를 쓰더라도 지금 메인 띰인 서버향도 아닌 핸셋 일부일거고 그마저도 확률이 높지 않습니다. 그런데 놀라운건 기사 하나에 아직 장도 안열렸는데 우려가 과도하다는 반박글이 엄청 많이 쏟아지네요. 애플 조롱하는 글도 종종 보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이정도 이슈로는 주가가 무너지지 않을만큼 두터운 지지층을 가지고 있다고 보이고 부정적으로 보면 얼마나 crowed 섹터인지도 알것 같습니다. 각자의 포지션과 스타일에 맞게 잘 해나가야하는 구간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이정도 이슈로는 주가가 무너지지 않을만큼 두터운 지지층을 가지고 있다고 보이고 부정적으로 보면 얼마나 crowed 섹터인지도 알것 같습니다. 각자의 포지션과 스타일에 맞게 잘 해나가야하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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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주 & 7월 1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 지난주 국장은 극단적 변동성을 보여준 한 주였음. 마이크론 실발 전까지 기대감과 우려가 공존하였고 호르무즈 해협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며 변동성을 키움
- 미국은 나스닥과 S&P 500이 일주일 내내 밀렸고 다우는 플러스로 버팀. 알파벳, 아마존 등 대형 기술주가 하락하였고 헬스케어가 7.7% 오르며 섹터 로테이션의 움직임을 보임
2. 개미들의 힘
- 코스피는 개인이 19조 순매수, 외인은 16.9조 매도, 기관은 2.9조 매. 지난 한주는 외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vs 개미들의 돌진으로 볼 수 있음
3. 다음 주 생각 및 대응
- 소부장은 계속 강세를 이어갈 것 같긴 한데 변동성이 전닉과 비슷해서 굳이 소부장으로 갈 생각은 없음. 그냥 전닉하나 소부장 하나 비슷할 것 같음. 물론 전닉이 하락한 금요일 일부 소부장들이 좋은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또 반대도 나올 수 있어서 하더라도 적은 비중으로 하지 비중 크게는 안 하려 함
- 애플- CXMT의 경우, 그만큼 메모리가 지금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 생각. 애플이 진짜로 CXMT를 쓰려는 건 아니고 (쓴다 하더라도 일부 지역, 제품, 용량별 보조적 역할일 것) 메모리 3사가 현재 Ai 향으로 더 많은 물량을 쏟아내다 보니 물량을 확보하고 가격 협상력을 키우기 위함인데 과거처럼 엔드유저가 벤더들 CR 하는 상황 아니고 엔비디아처럼 몇 년 치 바인딩하고 함께 가자 하는 상황이라 애플 - CXMT는 위협이 아니라는 생각
- 다만 지금부터는 공격적인 플레이는 안 하려 함. 내가 지금까지 고수가 아니라는 것은 앞으로도 고수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기에 송충이는 솔잎을 먹는다는 생각으로 과도하게 뭔가를 하려 하기보다는 잘 지켜나가자는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볼 생각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29440966
1. 지난주 흐름
- 지난주 국장은 극단적 변동성을 보여준 한 주였음. 마이크론 실발 전까지 기대감과 우려가 공존하였고 호르무즈 해협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며 변동성을 키움
- 미국은 나스닥과 S&P 500이 일주일 내내 밀렸고 다우는 플러스로 버팀. 알파벳, 아마존 등 대형 기술주가 하락하였고 헬스케어가 7.7% 오르며 섹터 로테이션의 움직임을 보임
2. 개미들의 힘
- 코스피는 개인이 19조 순매수, 외인은 16.9조 매도, 기관은 2.9조 매. 지난 한주는 외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vs 개미들의 돌진으로 볼 수 있음
3. 다음 주 생각 및 대응
- 소부장은 계속 강세를 이어갈 것 같긴 한데 변동성이 전닉과 비슷해서 굳이 소부장으로 갈 생각은 없음. 그냥 전닉하나 소부장 하나 비슷할 것 같음. 물론 전닉이 하락한 금요일 일부 소부장들이 좋은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또 반대도 나올 수 있어서 하더라도 적은 비중으로 하지 비중 크게는 안 하려 함
- 애플- CXMT의 경우, 그만큼 메모리가 지금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 생각. 애플이 진짜로 CXMT를 쓰려는 건 아니고 (쓴다 하더라도 일부 지역, 제품, 용량별 보조적 역할일 것) 메모리 3사가 현재 Ai 향으로 더 많은 물량을 쏟아내다 보니 물량을 확보하고 가격 협상력을 키우기 위함인데 과거처럼 엔드유저가 벤더들 CR 하는 상황 아니고 엔비디아처럼 몇 년 치 바인딩하고 함께 가자 하는 상황이라 애플 - CXMT는 위협이 아니라는 생각
- 다만 지금부터는 공격적인 플레이는 안 하려 함. 내가 지금까지 고수가 아니라는 것은 앞으로도 고수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기에 송충이는 솔잎을 먹는다는 생각으로 과도하게 뭔가를 하려 하기보다는 잘 지켜나가자는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볼 생각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2944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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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주 - 7월 1주 차 주식 생각
요약은 텔레그램
👍17🔥1🫡1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과거 2024~2026년이 그랬던 것처럼,
2027년의 Capex 전망치 역시 올해 말이나 내년 초가 되면 빅테크 기업들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과 함께 급격히 상향 조정될 집중 구간에 진입할 것
2027년의 Capex 전망치 역시 올해 말이나 내년 초가 되면 빅테크 기업들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과 함께 급격히 상향 조정될 집중 구간에 진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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