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7.19K subscribers
697 photos
13 videos
16 files
731 links
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블로그 주소
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Download Telegram
전닉은 역시 모두가 리밸 끝나는 것만 쳐다보니 빠지는건가?

주식시장에서 모두의 염원은 이뤄지지 않는 것처럼...

소부장이 세고 전닉이 약하고 q 장이 온다는 논리도 맞고

7월 코스피 1만. 코스닥 1200 기원!
🔥24🤷‍♂10
Forwarded from 선수촌
오늘의 trivia:

: 씨뱅에 따르면, 연금은 사실 코스피를 일년째 팔고 있었음.

뭐 좀 더 팔수는 있것지만 아무튼 코스피 따불 넘게 날때도 계속 팔고 있었다는거.

연금 핑계 대지 말자.
👍23
Forwarded from IH Research
메모리 평균단가는 분기 마지막달마다 빠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분기말에 저스펙 물량이 몰아서 나가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시장은 데이터 보기 전부터 밀리기 시작했어서, "주가가빠지니 이유를 굳이 찾아내는 것"일수도 있으니 투자에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23🫡3
메타가 클라우드 하겠다는 뉴스가 나와서 또 한번 시장이 크게 움직이는 것 같은데, 정말 그냥 raw한 짧은 단상 몇개만 남겨보면:

1. 우선 xAI가 최근 남는 컴퓨팅 파는 BM이 워킹한다는걸 보여주었고, 여기서 큰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2. 메타가 AI 사업을 축소한다는 해석을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당장은 xAI가 남는 컴퓨팅 판다고 AI 사업을 줄이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심플하게 메타도 본인들 사업이 자리잡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니, 그때까지 남는 컴퓨팅을 조금 팔아서 빠듯한 현금흐름을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해보겠다는 전략이 아닌지.

3. 내가 장담하는데 AI는 아직 잠재 수요의 1%도 채우지 못했을꺼다. 지금 수준의 모델과 유스케이스만 하더라도 컴퓨팅은 훨씬 더 많이 깔려야한다.

4. 작년 딥시크 사태 때가 떠오른다. 지나고보면 왜 그렇게 무서워했지? 싶었을 순간일 확률이 높다고 본다.


5. 위에까지는 펀더멘탈한 생각이었고, 우선 시장은 (나의 펀더멘탈 해석과는 다르게) 어쨋든 무서워하는게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기 딱 좋은 뉴스거리인 것도 사실이고.

6. 게다가 최근에는 안그래도 변동성이 극심한걸 보면서 시장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이게 또 하나의 트리거가 되어주면서 당분간은 시장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든다.

7. 결국 선택지는 1) 주식을 쉬거나 2)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3) 그냥 가만히 있거나 4) 오히려 기회로 삼고 더 사거나, 이렇게 일텐데, 이건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


8. 아예 뭔가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 안그래도 최근에 토큰 효율의 중요성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메타의 오늘자 뉴스가 이와 함께 해석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9. 실제로 지금 당장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등을 하는 모양새인데, (최근 몇 번 당했던 전례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잘 살펴봐야하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 같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meta-is-building-a-cloud-business-to-sell-excess-ai-compute
쉬거나
줄이거나
가만히 있거나
더 사거나

정말 어렵다
🤣28🤷‍♂6👍5
무서워서 어플 못 열고 있습니다.

오전에 헬스장가서 하체하고 정처없이 산책이나 할테니 혹시 아래꼬리 달고 반등하면 제 지인들은 카톡 좀 주세요.
🤣44👍11🤷‍♂6🔥4👏3🫡2
다음주 전자 실발과 코멘트, 그리고 이달 있을 빅테크들 컨콜이 방향성의 키이고 그 전까지는 그니까 국장은 3~4영업일 정도 흔들릴텐데

주변 의견이 버티자와 일단 팔고 빅테크 말하는거 보고 다시 사자로 좀 나뉘는 상황. 일부는 오늘 밀릴때가 기회다인데 매수 대기자가 얼마나 있을지를 모르겠음

여기서는 투자 스타일의 차이가 되겠다

버티는 타입이냐 잘 옮겨 다니는 타입이냐의 선택

마이크론 10프로니까 전닉도 마 10 생각하고 그럼 2배 레버는 20퍼, 계좌는 그럼 10프로 넘게 까지는 상황인데 이걸 바닥이라 생각하고 한달 버티기할거냐인데 글을 쓰는 지금도 비중 조절에 대한 생각이 계속 바뀜

6월부터 주식 너무 어렵다
🔥34👍7🤣4🤷‍♂3
고니도 반만 가져간다는데 내가 뭐라고....

살려만주세요
🤣29👍8
출처 : 가투소
🤷‍♀13🔥5🤷‍♂2
얼마전 주식 단톡방에서 언제일지 모르지만 전닉 장이 끝나면 장이 무너지는게 아니라 실적 좋은데 쩔어있는 애들이 기회가 될 것 같다는 말을 했는데 오늘 그걸 보여준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화장품 포지션이 거의 없음에도 참 다행이다 싶었음
​
개별 종목 파서 존버하는 방식은 내가 계속 해온 방식이니 내년에 장이 부러지더라도 실적이 좋은 애들 잘 찾으면 올해만큼은 아니라도 어쨋든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확인 시켜준 것이라 생각
​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33951601
🔥28👍2🤣1
막판 투매나오니까 어질어질하다

올해 번 거 2주만에 다 토해내고 있네

제발 살려주세요 ㅜ.ㅠ
🔥53🤷‍♂11👍7
빅테크 Capex 늘어난다며!!!!!!!
🤣15🤷‍♂5🫡4
이 형들 다시 방에 초대 좀
🤣16🫡4
에이피알 메디큐브, 글로벌 유튜브 검색량 5년래 최고치
전 세계 기준 medicube 유튜브 검색 관심도가 지난주(6/21일주) 5년 내 최고치를 기록
아마존 프라임데이 2026 기간(6/23~6/26)과 맞물려 해외 소비자 관심도가 재차 확대
🔥8
Forwarded from 선수촌
씨뱅 전자 추정치 하향후 약 열흘만에 다시 상향.

프리뷰 시즌투는 귀하다.
쨋튼 김성모st 추진력을 기원.
👍24
어제 밤새 뒤척이며 내린 결론

이미 늦은 거 어쩔 수 없고 내 능력이 여기까지니 좆밥임을 인정하고 추가 리스크는 없앤다음 다시 계좌 불릴 생각만 하자

이미 까져서 사라진돈 자꾸 아쉬워해봐야 안 돌아온다
🔥62👏25🤷‍♂2
🔥11
Forwarded from BRILLER
[요즘 근황(행복의 빈도) by 금쏴님]
https://m.blog.naver.com/keumssoa/224334739276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생각보다 굉장히 굉장히 중요하고 내가 할 수 있는 행위의 범위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큰 방패와 같이 나와 내 가족과 사람들을 지킬 수 있고 행복에도 매우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실버만을 오프에서 몇번 만났을 때 아직도 기억나는 문장이 하나 있습니다.
(채널에선 문장이 거친거 같아도 굉장히 똑똑하고 예의바른 청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돈이 부족하진 않은지
돈을 쓰는 지혜가 부족하진 않은 지"

금쏴님의 경우 가족의 행복을 위해 그리고 기부뿐만 아니라 상기 블로그 글에는 서술 하시지 않았지만 스터디원 분들이나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누리기 위하여 돈을 아낌없이 쓰시는 분입니다.

개인적으로 과거 부모님세대에선 무조건 절약하고 아끼고 하는것이 돈을 쓰는 지혜였다면 지금의 시대는 나와 내가족 그리고 내 사람들을 위해 돈을 잘 쓰는것이 돈을 지혜롭게 쓰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투자도 결국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있어야 잘 할 수 있고 독고다이 방식으로는 무조건 상단의 한계가 있다는걸 저도 몇년전 부터 깨달았고 좋은 분들과 어떻게든 같이 교류하고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합니다.


글이 쓸데 없이 길어졌는데 올해 지수는 많이 올랐는데 역설적으로 제약 바이오 주주들은 굉장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고 저처럼 소비재 위주로 투자하는 분들도 크게 재미를 못보고 반도체 투자자분들도 현재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수는 연초대비 올랐으나 역설적으로 모든 투자자들이 고통 받고 있는 시기인데 이 또한 지나갈꺼고 모두 함께 잘 이겨 냈으면 좋겠습니다.

국장 화이팅!
👍5
제가 그래도 주식이라는 걸 9년째 하고 있고, 여의도에 처음 발을 들이고 이제 4년째가 되었는데... 올해 5월부터 오늘까지의 두달은 정말
"아, 내가 주식으로 밥벌어먹기로 한 선택이 맞는 선택이었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두달이었네요.

너무 피곤하고, 너무 힘겹고, 너무나 무기력하고, 너무나 부진한, 마치 걸레짝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오늘 막판은 그래도 투매였다고 생각하고요, 조만간 다시 최소한의 도리는 갖춰진 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시장이 좀 정상화될 거라고 말도 못하겠네요. 이제는 그냥 기도입니다.

모두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쉽지 않지만 화이팅해봅시다!
🔥18👏8
어제 밤 내 생각이랑 100프로 일치

이게 옳은 선택이었을까?

그리고 생각나는 문장..

"그래도 계속 가라"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