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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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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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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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도쿄닉스(만) 양전
🔥12🤣2
키옥시아 양전인데.....제발.......
🔥12
Forwarded from 대왕밀크티의 능동적 세상읽기
#역사

역사적으로 기울기가 달라지는 피날레 구간 전에는 극단적 mdd 구간이 존재해 왔음.
🤣10🔥7
Forwarded from 선수촌
도쿄닉스 사장은 그저 거들 뿐

*KIOXIA CEO: WE SEE NO SIGNS OF DATA CENTER DEMAND WEAKENING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7/03)
삼성전자 5.5X
SK하이닉스 6.2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7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극심한 조울증의 국장과 함께한 1주일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험난하네요

다음주부터 신고가 가길!
👍30🔥9🫡4🤷‍♀1
가쥬아아아아
👍14
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과 Meta, 65억 달러 규모의 칩 계약 협상 진행 중 - 브레이킹더뉴스
(by https://t.me/TNBfolio)
- 삼성 파운드리와 Meta Platforms는 차세대 인공지능 칩 양산을 위해 10조 원 규모의 계약을 협상 중이다.
- 이번 협상은 Meta Platforms의 3세대 가속기인 MTIA 생산을 위한 것이라고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 Meta Platforms는 1세대와 2세대 MTIA 칩 생산을 TSMC에 맡겼으나 이번 차세대 칩은 삼성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 Meta Platforms는 자체 칩 설계 부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계 전문인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 이는 6개월 주기로 진행되는 극도로 빠른 개발 속도를 자체 인력만으로 감당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https://breakingthenews.net/Article/Samsung-Meta-said-to-be-in-talks-on-dollar6.5B-chip-contract/66628368
👍5
#이대호기자

이런 상황에서 멘탈과 계좌가 굳건하다면 그게 더 이상한 겁니다.

사진과 글은 피터케이님

https://m.blog.naver.com/luy1978/224336456294
🤷‍♀12
Forwarded from D의 테크 투자
260704_한국어_삼성전자하이닉스_쏠림은_오히려_증시에_긍정적이다_프랭클린템플턴_최고_시장전략가의_한국시장_진.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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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삼성전자·하이닉스 쏠림은 오히려 증시에 긍정적이다? 프랭클린템플턴 최고 시장전략가의 한국시장 진단 | 스티븐 도버 [Global Money Talk]

▶️ 미국 편중은 리스크 — 정답은 '폭넓게, 그리고 해외로(broad and abroad)', 신흥시장 중에서도 대만·한국 비중 확대라는 판단.

▶️ AI 자본지출이 지정학·유가 악재를 압도하며 시장을 견인 — 기술로서 AI는 초기 단계이나, 시장 내러티브로는 중반을 지나 후반부에 진입했다는 진단.

▶️ 한국은 성장에 비해 저평가된 '코리아 디스카운트' 구간 — 디스카운트는 상당 기간 유지되나 관건은 축소 폭이라는 관점. SK 포워드 PER 7 vs 엔비디아 22.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양대주가 일부 거래일 지수의 50% 차지 — MAG7 최대 35%보다 심한 쏠림이나 코리아 디스카운트 구조에선 오히려 지수에 기여.

▶️ S&P 500 연말 목표 7800 — 밸류에이션 확대가 아닌 실적 성장이 상승 동력, 연말까지 추가 5% 여력. 단 이익의 질과 레버리지 의존 심화가 점검 변수.

▶️ 승자독식 AI 경쟁의 최대 서프라이즈는 중국의 부상 — 오픈소스·저비용 모델, 미국과 격차 3개월. 단 중국은 시장 규율 부재로 수익화 곤란.

▶️ 일본은 저평가·엔저 장기화 끝에 자금 회귀(리패트리에이션) 국면 진입 — 엔화·원화 강세 기대. 걸프전 이후 에너지 인프라가 핵심 투자 기회로 부각.
🤣15
미장만 순환매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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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주, 호실적에도 저평가
글로벌 호텔체인은 신고가 랠리

GS피앤엘의 2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1514억원, 107% 늘어난 240억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 235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부T&D의 2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58억원, 198억원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9%, 77%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212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aver.me/FqI60Wh9
🤣2
중국도 반도체

미국, 한국은 잠시 쉬었지만 여전히 반도체 주도

일본도 반도체 주도

반도체가 아직은 글로벌 띰
👍1
Forwarded from 루팡
3분기 메모리 계약가 다시 급등! 3대 제조사 주도권 장악 (DRAM 최대 20%, NAND 35~40% 인상 전망)

1. 3분기 메모리 가격 대폭 인상

AI 수요의 급증으로 인해 3분기 글로벌 메모리 계약 가격이 당초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을 전망입니다.

삼성전자: 3분기 DRAM 계약 가격을 최대 20%, NAND 플래시는 35~40% 인상하는 목표로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SK하이닉스: 아직 가격을 발표하지 않았으나 삼성보다 더 높은 인상률을 적용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2. 철저한 판매자 우위(Seller's Market) 시장
올해 메모리 시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대 주요 제조사가 가격 결정권을 쥐고 있는 완벽한 판매자 우위 시장입니다. AI 서버, 스마트폰, PC, 자동차 전자장비 등 모든 단말기 제품이 메모리에 의존하고 있어, 고객사들은 부품 수급을 위해 원가 상승을 감수하고라도 새로운 가격을 수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3. 장기 계약(LTA) 증가와 현물 공급 부족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와 시스템 업체들이 메모리 제조사와 장기 공급 계약(LTA) 및 전략적 제휴를 맺어 물량을 미리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현물 시장의 공급이 더욱 타이트해졌으며, 가격 사이클이 과거의 단기 변동성에서 벗어나 중장기적인 공급자 주도형으로 바뀌었습니다.


4.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상승세 및 고부가 제품 수요 폭발

트렌드포스 등 조사기관은 3분기 일반 DRAM과 NAND의 인상률을 10~18% 수준으로 점쳤으나, 실제 협상 가격은 이를 웃돌고 있습니다.

HBM(고대역폭메모리): 극심한 공급 부족으로 하반기 GB당 가격이 2분기(약 2.2달러)에서 3.5~4달러 수준으로 대폭 뛸 전망입니다.

기타 고부가 제품: DDR5, LPDDR5X, 기업용 SSD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조사들이 첨단 제품으로 생산 능력을 집중하면서 일반 메모리의 공급은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AI가 주도하는 강력한 수요와 제조사의 공급 통제 전략이 맞물리면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고수익 호황 사이클'은 2027년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05700028-430704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테크 변동성과 상대적 성장주로의 로테이션 https://blog.naver.com/kimcharger/224336814427
물론 컨센서스는 어디까지나 현재 시점의 예상치일 뿐이며 향후 Ai 사이클의 생명력이 증명 된다면 언제든 상향 조정될 여지가 있다.

그러나 주식시장은 늘 6개월에서 1년 앞을 선반영하여 자산의 가격을 결정해 왔다. 2027년이 이익의 정점일 수 있다는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는 이상, 기관과 외국인을 비롯한 스마트 머니는 2028년에도 구조적 성장을 이어갈 대안 섹터를 선제적으로 탐색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과거와 같이 테크 대장주에 자산을 몰빵하는 형태의 컨빅션 바이는 리스크 관점에서도 지양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22🤣3🤷‍♂1
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진 코스피 밸류에이션
7월 2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 지난주는 대부분의 국장 투자자들에게는 지옥같은 한주였음. 코스피도 지옥이었지만 최근 2~3주간의 코스닥은 정말 더더더 불지옥이었음. 금요일 반등이 아니라 또 하락이 나왔다면 나역시도 굉장히 우울한 주말을 보냈을 것 같음. 물론 그렇다고 내 계좌가 우울하지 않았다는 뜻은 아님. 역대급 MDD를 쳐맞아서 개우울했음

- 지난주는 애플발 이슈로 인해 글로벌 주요 메모리 관련 회사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조정받음.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샌디스크, 키옥시아가 전방위로 조정받으면서 코스닥은 주간 7% 하락했는데 고점대비 저점으로 보면 지수가 20% 조정

- 개별 종목은 그보다 더 빠질 수 밖에 없고 또 전자와 닉스 2배 레버리지까지 있었다면 1주일동안 계좌가 반토막나는 일도 충분히 가능했던 한주

5. 다음주 생각

- 다음주는 화요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을 앞두고 있음. ADR 가격에 대한 기대감이 6월말에 크게 올라갔다가 최근에는 다시 현 주가 대비 크게 메리트 없는게 아니냐는 말들도 나오는데 이는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것이라 지금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님

- 전자 실발도 시티에서 70조대를 이야기했다가 80조대로 올렸는데 그보다 더 잘 나올거다 아닐거다 말도 많고 여러 커뮤니티에서 더 좋을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데 지난 1분기에 전닉 실발 제대로 맞추기는 커녕 근처도 간 사람이 없었음. 이번에도 그럴 것

- 개인적으로 2분기 실적보다 중요한 것은 3분기 디램, 낸드 가격의 상승폭과 7월말 있을 빅테크들의 투자이야기라고 생각. 현재 애플발 우려가 조금 잠잠해졌기에 전자 실적이 좋으면 강세를 유지한채 7월말을 향해 가고 그게 아니라면 일시적으로 밀렸다가 7월말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란 뻔한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 다른 섹터를 생각해보면 미국은 확실히 시장의 규모에 맞게 메모리가 부진하니 헬스케어 같은 섹터로의 순환매가 나옴. 국장도 전닉이 쉬어갈때 화장품으로 온기가 좀 퍼지는 움직임을 보이긴 했는데 전닉이 폭락하면 화장품도 무사하지 못함을 지난주에 또 확인했음. 한국콜마는 그 와중에도 신고가를 이어가진 했지만 화장품 전반이 전닉 폭락에도 강했다고 하기는 다소 부족했던 것 같음

- 그래도 이제는 계속 다른 섹터에 관심을 두긴 해야겠음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37380368
🔥13👏2
SK하이닉스 ADR 수수료로 생각해 본 흥행 기대감


하이닉스 ADR 상장에서 0.5% base fee는 분명히 긍정적인 신호이다. 이 정도 초대형 딜에서 은행들이 낮은 수수료를 받아들이는 건 앞서 언급한 것처럼 하이닉스가 팔기 쉬운 자산이고 은행들이 역할을 따내고 싶어 하며 하이닉스가 가격 협상력을 갖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다만 수수료 자체보다는 최종 공모가가 한국에 상장된 원주의 환산가 대비 얼마나 할인인지 프리미엄인지가 중요한데 Arbitrage가 본주의 가격을 상승시켜줄 수는 있지만 또 반드시 본주의 상승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ADR은 이미 기존 가격에 대한 다양한 시장 의견들이 녹아있는 것이라서 신규 IPO 가격과는 다를 수 있음은 주의해야 한다.
👍15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2Q26E 영업이익 90.1조원 전망 - 충당금 19.3조원 반영 가정]

-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90.1조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시장 기대치 (75~84조원)을 크게 능가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는데 기반 (DRAM BG/ASP +12%/+50%, NAND BG/ASP +3%/+63%)

- 이번 분기에는 특이하게도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기 시작하는데, 1Q26 충당금 역시 함께 소급 적용될 전망

- 컨센서스에는 충당금 가정 일부만 반영됐단 점을 감안 시, 동사 실적은 실제 기대치를 재차 대폭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

- 당사는 2Q26 충당 전 DS부문 영업이익을 109.5조원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1Q26 소급 충당금 5.6조원 및 2Q26 충당금 13.7조원을 반영

- 충당 전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112조원에 달하겠지만, LSI/파운드리는 가동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2조원 이상으로 악화되리라 전망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 실적은 금번 분기를 기점으로 극명하게 희비가 갈리기 시작

- SDC 5,800억원 영업이익을 제외,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0조원, DA/VD -1,500억원으로 영업적자 전환

-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가 불가피

- 동사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 메모리 판가가 연말까지 지속 상승하는데 기인

1) 클린룸 부족으로 메모리 시장 내 극심한 공급부족 상황이 내년말까지 심화,
2) 일부 스마트폰 등 B2C 판가 인상 저항 불구 그 판매 비중은 빠르게 자연 감소하고,
3) 연산 자원은 AI 영역 (SOCAMM·HBM·서버DRAM)으로 흡수되는 과정에서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

[2027년 메모리 수급은 더욱 악화될 전망. 적극적 매수 권고]

-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은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

- 선형적이며 구조적인 판가 상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최근 일부 나오고 있지만,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일 뿐 AGI 선착순 투자 경쟁 시대 공급량 재분배 순응은 불가피

-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 속도를 보이는 동사에 대한 적극적 비중 확대가 권고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 견인. 당사는 3개년 주주환원정책 결과물로 4Q26 추가 배당 100조원을 우선 모델에 반영 (주당 14,846원 추가 배당금)

- 그 규모는 확대될 수 있으며,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이 병행 가능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의 경우 5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자의 2Q26P 잠정 실적은 7월 7일 (화)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xegHSj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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