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건틀렛을 낀 자]
인피니티 워의 결말을 기억하는가.
타노스가 이겼다. 손가락을 튕겼고, 우주의 절반이 사라졌다. 영웅들은 무력하게 무너졌다.
건틀렛을 완성한 쪽이 이긴다. 그것이 그 영화가 말한 유일한 규칙이었다.
반도체 시장을 이 구도로 보면 선명해진다.
어벤져스 군단이 있다. 엔비디아가 설계를 맡고, TSMC가 파운드리와 첨단 패키징을 맡고, SK하이닉스가 HBM을 댄다. 각자 최고의 전문성을 가진 셋이 연합해 AI 시대를 지배하고 있다.
그리고 홀로 선 존재가 있다. 삼성전자다.
설계도 있고, 파운드리도 있고, HBM도 있고, 패키징 라인도 있다. 세계에서 이 모든 것을 한 지붕 아래 가진 회사는 삼성전자뿐이다. 구조만 보면 완벽한 타노스다.
문제는 하나였다. 건틀렛에 박을 스톤이 없었다.
그런데 최근 삼성이 달라졌다.
파운드리에서 추격에 성공했다. HBM에서도 자리를 되찾았다. 몇 년 전 위기라고 불리던 시절과는 완전히 다른 그림이다.
이제 남은 건 하나다. 첨단 패키징이라는 마지막 스톤.
그것만 손에 넣으면, 무서운 타노스로 재탄생한다.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진짜 타노스는 삼성이 아니었던 게 아닐까.
TSMC였다.
선단 공정에서 틈이 보이지 않는다. 첨단 패키징에서는 더하다. CoWoS, SoIC, InFO. 2.5D와 3D 영역 전체를 장악하고 있다. 우리 기업들이 아무리 쫓아가도 거리가 좁혀지지 않는다.
그리고 결정적인 사실이 있다. 엔비디아도, SK하이닉스도, 애플도, 모두 TSMC의 패키징 라인을 거쳐야 한다.
모두가 원하지만 하나뿐인 것. 그것이 인피니티 스톤의 정의다.
CoWoS 캐파가 바로 그 스톤이었다. 그리고 그 건틀렛을 낀 손은 TSMC의 것이었다.
어벤져스처럼 보였던 연합의 실체가 여기서 드러난다.
엔비디아가 아무리 강력한 GPU를 설계해도, TSMC 없이는 만들 수 없다. SK하이닉스가 최고의 HBM을 만들어도, TSMC의 패키징을 거치지 않으면 GPU에 붙지 못한다.
연합처럼 보이지만, 실은 한 명이 관문을 쥐고 있었다.
삼성이 타노스 흉내를 내는 동안, 진짜 타노스는 이미 손가락을 튕길 준비를 마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엔드게임이 있다.
어벤져스는 어떻게 이겼는가. 타노스의 건틀렛을 빼앗아서가 아니다. 자기들만의 건틀렛을 새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토니 스타크가 직접 설계하고, 자기 손으로 스톤을 끼웠다.
지금 그 장면이 반도체 업계에서 재현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인텔과 손을 잡았다. TSMC의 첨단 패키징과 HBM 베이스 다이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것이다. 인텔의 EMIB가 90% 수율을 달성했다는 소식이 그 배경에 있다.
하나뿐이던 관문에 두 번째 문이 생기고 있다. 독점이 깨지는 첫 균열이다.
삼성도 움직이고 있다.
천안과 온양 팹의 범용 라인을 HBM으로 전환한다. 신규 범용 패키징은 전량 OSAT에 외주를 준다.
흩어진 힘을 한 곳으로 모으겠다는 뜻이다. 범용은 내주고, 첨단에 모든 것을 걸겠다는 것.
타노스가 마지막 스톤을 찾아 나선 것이다.
상상을 해본다.
삼성전자가 첨단 패키징에서 돌파구를 만든다면. 메모리와 로직을 한 지붕 아래서 설계하고, 자체 파운드리에서 만들고, 자체 패키징으로 붙이는 구조가 완성된다면.
그건 단순히 한 기업의 성공이 아니다.
AI 반도체 밸류체인에서 메모리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 커졌다. 그 메모리를 가진 나라가 설계와 파운드리와 패키징까지 쥐게 된다면, 한국 반도체 산업은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올라선다.
부품 공급자에서 관문을 쥔 자로.
물론 기분 좋은 상상이다.
아직은 상상이다. TSMC와의 격차는 여전히 크고, 인텔 파운드리의 양산 신뢰도도 검증 단계다. 갈 길이 멀다.
그러나 상상이 없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텐배거를 끝까지 들고 가는 사람과 20%에서 파는 사람의 차이가 상상력의 크기였던 것처럼.
건틀렛을 낀 자가 이긴다.
지금 그 손은 TSMC의 것이다. 그러나 스톤은 영원히 한 손에 머물지 않는다. 엔드게임이 증명했듯, 건틀렛은 새로 만들 수 있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그것이다.
손가락을 튕기는 소리가, 언젠가 이쪽에서 들려오기를.
-9월 19일 밤 아신 이형수
인피니티 워의 결말을 기억하는가.
타노스가 이겼다. 손가락을 튕겼고, 우주의 절반이 사라졌다. 영웅들은 무력하게 무너졌다.
건틀렛을 완성한 쪽이 이긴다. 그것이 그 영화가 말한 유일한 규칙이었다.
반도체 시장을 이 구도로 보면 선명해진다.
어벤져스 군단이 있다. 엔비디아가 설계를 맡고, TSMC가 파운드리와 첨단 패키징을 맡고, SK하이닉스가 HBM을 댄다. 각자 최고의 전문성을 가진 셋이 연합해 AI 시대를 지배하고 있다.
그리고 홀로 선 존재가 있다. 삼성전자다.
설계도 있고, 파운드리도 있고, HBM도 있고, 패키징 라인도 있다. 세계에서 이 모든 것을 한 지붕 아래 가진 회사는 삼성전자뿐이다. 구조만 보면 완벽한 타노스다.
문제는 하나였다. 건틀렛에 박을 스톤이 없었다.
그런데 최근 삼성이 달라졌다.
파운드리에서 추격에 성공했다. HBM에서도 자리를 되찾았다. 몇 년 전 위기라고 불리던 시절과는 완전히 다른 그림이다.
이제 남은 건 하나다. 첨단 패키징이라는 마지막 스톤.
그것만 손에 넣으면, 무서운 타노스로 재탄생한다.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진짜 타노스는 삼성이 아니었던 게 아닐까.
TSMC였다.
선단 공정에서 틈이 보이지 않는다. 첨단 패키징에서는 더하다. CoWoS, SoIC, InFO. 2.5D와 3D 영역 전체를 장악하고 있다. 우리 기업들이 아무리 쫓아가도 거리가 좁혀지지 않는다.
그리고 결정적인 사실이 있다. 엔비디아도, SK하이닉스도, 애플도, 모두 TSMC의 패키징 라인을 거쳐야 한다.
모두가 원하지만 하나뿐인 것. 그것이 인피니티 스톤의 정의다.
CoWoS 캐파가 바로 그 스톤이었다. 그리고 그 건틀렛을 낀 손은 TSMC의 것이었다.
어벤져스처럼 보였던 연합의 실체가 여기서 드러난다.
엔비디아가 아무리 강력한 GPU를 설계해도, TSMC 없이는 만들 수 없다. SK하이닉스가 최고의 HBM을 만들어도, TSMC의 패키징을 거치지 않으면 GPU에 붙지 못한다.
연합처럼 보이지만, 실은 한 명이 관문을 쥐고 있었다.
삼성이 타노스 흉내를 내는 동안, 진짜 타노스는 이미 손가락을 튕길 준비를 마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엔드게임이 있다.
어벤져스는 어떻게 이겼는가. 타노스의 건틀렛을 빼앗아서가 아니다. 자기들만의 건틀렛을 새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토니 스타크가 직접 설계하고, 자기 손으로 스톤을 끼웠다.
지금 그 장면이 반도체 업계에서 재현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인텔과 손을 잡았다. TSMC의 첨단 패키징과 HBM 베이스 다이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것이다. 인텔의 EMIB가 90% 수율을 달성했다는 소식이 그 배경에 있다.
하나뿐이던 관문에 두 번째 문이 생기고 있다. 독점이 깨지는 첫 균열이다.
삼성도 움직이고 있다.
천안과 온양 팹의 범용 라인을 HBM으로 전환한다. 신규 범용 패키징은 전량 OSAT에 외주를 준다.
흩어진 힘을 한 곳으로 모으겠다는 뜻이다. 범용은 내주고, 첨단에 모든 것을 걸겠다는 것.
타노스가 마지막 스톤을 찾아 나선 것이다.
상상을 해본다.
삼성전자가 첨단 패키징에서 돌파구를 만든다면. 메모리와 로직을 한 지붕 아래서 설계하고, 자체 파운드리에서 만들고, 자체 패키징으로 붙이는 구조가 완성된다면.
그건 단순히 한 기업의 성공이 아니다.
AI 반도체 밸류체인에서 메모리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 커졌다. 그 메모리를 가진 나라가 설계와 파운드리와 패키징까지 쥐게 된다면, 한국 반도체 산업은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올라선다.
부품 공급자에서 관문을 쥔 자로.
물론 기분 좋은 상상이다.
아직은 상상이다. TSMC와의 격차는 여전히 크고, 인텔 파운드리의 양산 신뢰도도 검증 단계다. 갈 길이 멀다.
그러나 상상이 없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텐배거를 끝까지 들고 가는 사람과 20%에서 파는 사람의 차이가 상상력의 크기였던 것처럼.
건틀렛을 낀 자가 이긴다.
지금 그 손은 TSMC의 것이다. 그러나 스톤은 영원히 한 손에 머물지 않는다. 엔드게임이 증명했듯, 건틀렛은 새로 만들 수 있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그것이다.
손가락을 튕기는 소리가, 언젠가 이쪽에서 들려오기를.
-9월 19일 밤 아신 이형수
🔥27
<9월 4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 지난주는 반도체 속도조절론으로 인해 월요일 급락 후 화요일까지 부진한 흐름이 이어졌고 이 후 수요일부터 하락폭을 만회하는 움직임
- 외인의 코스피 매도세는 여전히 컸음.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8.8조원어치를 매도하며 하락을 가속시키고 상승을 제어했는데 금요일은 4,486억 매수하며 상승에 힘을 보탬
- 금요일 매수가 다음주에도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할 것
- 코스닥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4일 연속 기관이 매수하며 월요일 하락 후 금요일까지 강보합을 이어가며 주간으로 상승하는 움직임
2. 지난주 주요 이슈
1) 금리인상
- 미국과 일본 모두 금리 인상을 단행했고 미국의 경우 정책 금리 중간값도 상향
- 미국의 경우 연내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 고금리는 지속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줄 것
2) 앤트로픽 IPO 11월로 연기
- 기존 9~10월 정도 타겟에서 11월로 앤트로픽의 IPO가 연기되며 IPO 수급을 대비한 매도세도 조금 더 밀리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반도체 속도 조절론도 일시적 기우로 지나가고 있어 Ai 관련 종목들은 단기로 긍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
3. 다음주 생각
- 한국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어 불확실성을 회피하는 물량 나올 수 있음
- 글로벌도 한국 증시도 뚜렷한 주도주가 없고 금리, 유가가 여전히 굉장히 높은 레벨 유지하고 있고 미중 회담도 앞두고 있기에 역시나 공격적으로 베팅할 때는 아니라는 생각
- 후공정 소형 종목들이 8월부터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전공정 타임도 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 삼전 파운드리도 흑전할 것으로 생각되고 있어서 관련 종목들도 좋지 않을까
- 환율은 이제 빠질 만큼 빠진거 아닌가 싶어서 또 환율 빠졌다고 주가 빠진 애들도 봐야할 것
https://blog.naver.com/audistar/224417807773
1. 지난주 흐름
- 지난주는 반도체 속도조절론으로 인해 월요일 급락 후 화요일까지 부진한 흐름이 이어졌고 이 후 수요일부터 하락폭을 만회하는 움직임
- 외인의 코스피 매도세는 여전히 컸음.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8.8조원어치를 매도하며 하락을 가속시키고 상승을 제어했는데 금요일은 4,486억 매수하며 상승에 힘을 보탬
- 금요일 매수가 다음주에도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할 것
- 코스닥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4일 연속 기관이 매수하며 월요일 하락 후 금요일까지 강보합을 이어가며 주간으로 상승하는 움직임
2. 지난주 주요 이슈
1) 금리인상
- 미국과 일본 모두 금리 인상을 단행했고 미국의 경우 정책 금리 중간값도 상향
- 미국의 경우 연내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 고금리는 지속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줄 것
2) 앤트로픽 IPO 11월로 연기
- 기존 9~10월 정도 타겟에서 11월로 앤트로픽의 IPO가 연기되며 IPO 수급을 대비한 매도세도 조금 더 밀리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반도체 속도 조절론도 일시적 기우로 지나가고 있어 Ai 관련 종목들은 단기로 긍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
3. 다음주 생각
- 한국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어 불확실성을 회피하는 물량 나올 수 있음
- 글로벌도 한국 증시도 뚜렷한 주도주가 없고 금리, 유가가 여전히 굉장히 높은 레벨 유지하고 있고 미중 회담도 앞두고 있기에 역시나 공격적으로 베팅할 때는 아니라는 생각
- 후공정 소형 종목들이 8월부터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전공정 타임도 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 삼전 파운드리도 흑전할 것으로 생각되고 있어서 관련 종목들도 좋지 않을까
- 환율은 이제 빠질 만큼 빠진거 아닌가 싶어서 또 환율 빠졌다고 주가 빠진 애들도 봐야할 것
https://blog.naver.com/audistar/224417807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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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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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니어스랩 – 드론전 확산과 저비용 대드론 체계 수요 증가
니어스랩은 AI 자율비행 소프트웨어를 핵심으로 하는 드론 기업. 현재는 적 드론을 직접 추격·충돌해 요격하는 KAiDEN(카이든)과 다수의 공격용 드론을 운용하는 XAiDEN(자이든)을 주력 BM으로 육성 중.
최근 드론 관련 뉴스와 연결하면 핵심 투자 논리는
“저가 공격드론 대량 투입 → 기존 고가 방공미사일의 경제성 한계 → 저비용 대드론 요격체계 필요성 증가”
지난 주말에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밤사이 1,000대가 넘는 드론을 발사한 것으로 러시아 당국이 발표. 러시아 국방부는 1,100대를 요격했다고 밝혔고, 모스크바에는 개전 이후 최대 규모의 드론 공격이 가해지면서 정유공장과 주거시설 피해도 발생. 단일 공격에 천 단위 드론이 동원되는 단계까지 전쟁 양상이 변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
중동 역시 후티 등의 드론·미사일 공격이 이어지면서 값싼 드론을 값비싼 요격미사일로 계속 막는 방식의 한계가 부각되는 상황.
이 구조에서 니어스랩은 양쪽 시장에 노출.
• XAiDEN: 군집형 공격드론. 1명의 운용자가 다수 드론을 운용
• KAiDEN: 적 드론을 자율 추적해 직접 충돌·제거하는 Counter-UAS 요격드론
• UAE에 XAiDEN 1,200대 납품 레퍼런스 보유 → 중동 시장 진입 기반 확보
결국
우크라이나·중동 드론전 확대 → 드론 대량전 일반화 → 저비용 Counter-UAS 수요 증가 → KAiDEN 가치 부각
동시에 공격 측에서는 군집드론 XAiDEN 수요 확대 가능성.
특히 중요한 것은 단순 드론 제조가 아니라 AI 자율비행 기술이 핵심 경쟁력이라는 점. 드론을 대량 운용하거나 고속으로 접근하는 적 드론을 요격하려면 사람의 직접 조종보다 자율 탐지·추적·비행 기술의 중요성이 커질 수밖에 없음.
수급 포인트도 존재. 공모가 41,200원이며 삼성증권이 일반청약자에게 상장 후 3개월간 환매청구권을 자발적으로 부여. 기본 환매가격은 공모가의 90%인 37,080원. 따라서 37,080원은 단기적으로 중요한 심리적·수급 기준가격이 될 가능성. 다만 주관사가 해당 가격 이상으로 주가를 유지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님.
반면 기관 락업 해제로 유통물량은 계속 증가. 상장 1개월 후 락업 물량 10.72%가 9월 24일 해제될 예정이기 때문에 단기 오버행은 체크할 필요.
니어스랩은 AI 자율비행 소프트웨어를 핵심으로 하는 드론 기업. 현재는 적 드론을 직접 추격·충돌해 요격하는 KAiDEN(카이든)과 다수의 공격용 드론을 운용하는 XAiDEN(자이든)을 주력 BM으로 육성 중.
최근 드론 관련 뉴스와 연결하면 핵심 투자 논리는
“저가 공격드론 대량 투입 → 기존 고가 방공미사일의 경제성 한계 → 저비용 대드론 요격체계 필요성 증가”
지난 주말에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밤사이 1,000대가 넘는 드론을 발사한 것으로 러시아 당국이 발표. 러시아 국방부는 1,100대를 요격했다고 밝혔고, 모스크바에는 개전 이후 최대 규모의 드론 공격이 가해지면서 정유공장과 주거시설 피해도 발생. 단일 공격에 천 단위 드론이 동원되는 단계까지 전쟁 양상이 변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
중동 역시 후티 등의 드론·미사일 공격이 이어지면서 값싼 드론을 값비싼 요격미사일로 계속 막는 방식의 한계가 부각되는 상황.
이 구조에서 니어스랩은 양쪽 시장에 노출.
• XAiDEN: 군집형 공격드론. 1명의 운용자가 다수 드론을 운용
• KAiDEN: 적 드론을 자율 추적해 직접 충돌·제거하는 Counter-UAS 요격드론
• UAE에 XAiDEN 1,200대 납품 레퍼런스 보유 → 중동 시장 진입 기반 확보
결국
우크라이나·중동 드론전 확대 → 드론 대량전 일반화 → 저비용 Counter-UAS 수요 증가 → KAiDEN 가치 부각
동시에 공격 측에서는 군집드론 XAiDEN 수요 확대 가능성.
특히 중요한 것은 단순 드론 제조가 아니라 AI 자율비행 기술이 핵심 경쟁력이라는 점. 드론을 대량 운용하거나 고속으로 접근하는 적 드론을 요격하려면 사람의 직접 조종보다 자율 탐지·추적·비행 기술의 중요성이 커질 수밖에 없음.
수급 포인트도 존재. 공모가 41,200원이며 삼성증권이 일반청약자에게 상장 후 3개월간 환매청구권을 자발적으로 부여. 기본 환매가격은 공모가의 90%인 37,080원. 따라서 37,080원은 단기적으로 중요한 심리적·수급 기준가격이 될 가능성. 다만 주관사가 해당 가격 이상으로 주가를 유지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님.
반면 기관 락업 해제로 유통물량은 계속 증가. 상장 1개월 후 락업 물량 10.72%가 9월 24일 해제될 예정이기 때문에 단기 오버행은 체크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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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시진핑 사망설 도는 중
1) 아직 오피셜은 아님
2) 브릭스 24시간 이내 종료 후 이탈한 것 사실
3) 인도가 먼저 인지 -> 미국도 인지
-> 미국은 베이징에 사정이 있는 경우
회담 취소 이해한다 발표
4) 비행기까지는 걸어 올라감 -> 응급처치 ->
중국 도착했으나 뇌출혈 골든타임 놓침
5) 중국 301 병원에 입원 -> 인근 지역 계엄령
-> 수술은 됐다고 함 -> 이후 정보 없음
6) 정보 장교, 군 장성 등 주요 직급들 귀환 명령
7) 중국 내 경기 불안, 고물가, 고유가,
최근 있었던 네팔 사태 등 수습 안된 지역 문제가 많음
-> 지역 중심으로 쿠데타 가능성 우려
8) 후계 구도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사망 시 중국 내 정리가 우선
-> 양안 전쟁 미뤄질 가능성
9) 중동, 대만 등 여러 이슈들을 앞두고 시진핑의 사망은
글로벌 경제 시장을 단기간에 크게 흔들 것
10) 후계가 친미냐 반미냐에 따라 또 한 번 출렁일 듯
- 경우 1: 시진핑이 사망했을 가능성 (확률 낮음)
- 경우 2: 시진핑이 실제로 건강이 좋지 않을 가능성 (확률 높음)
- 경우 3: 시진핑이 24일 백악관 방문을 미루기 위해 건강설을 활용했을 가능성 (제3의 시나리오)
오피셜 나오기 까지 중립기어
1) 아직 오피셜은 아님
2) 브릭스 24시간 이내 종료 후 이탈한 것 사실
3) 인도가 먼저 인지 -> 미국도 인지
-> 미국은 베이징에 사정이 있는 경우
회담 취소 이해한다 발표
4) 비행기까지는 걸어 올라감 -> 응급처치 ->
중국 도착했으나 뇌출혈 골든타임 놓침
5) 중국 301 병원에 입원 -> 인근 지역 계엄령
-> 수술은 됐다고 함 -> 이후 정보 없음
6) 정보 장교, 군 장성 등 주요 직급들 귀환 명령
7) 중국 내 경기 불안, 고물가, 고유가,
최근 있었던 네팔 사태 등 수습 안된 지역 문제가 많음
-> 지역 중심으로 쿠데타 가능성 우려
8) 후계 구도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사망 시 중국 내 정리가 우선
-> 양안 전쟁 미뤄질 가능성
9) 중동, 대만 등 여러 이슈들을 앞두고 시진핑의 사망은
글로벌 경제 시장을 단기간에 크게 흔들 것
10) 후계가 친미냐 반미냐에 따라 또 한 번 출렁일 듯
- 경우 1: 시진핑이 사망했을 가능성 (확률 낮음)
- 경우 2: 시진핑이 실제로 건강이 좋지 않을 가능성 (확률 높음)
- 경우 3: 시진핑이 24일 백악관 방문을 미루기 위해 건강설을 활용했을 가능성 (제3의 시나리오)
오피셜 나오기 까지 중립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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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 양형모 투자전략 요약
Part 1
1. 지난 한 달의 방어적 판단을 이익 추정치가 상승하는 AI 기업까지 적용한 것은 잘못이었으며, 투자 관점을 조정할 시점이 가까워짐
2. 알고리즘은 강세 국면을 유지하는 정유 3사를 전량 매도하고, 이익 전망이 개선되는 종목으로 이동
3. 이는 시장 주도력이 정유 중심의 매크로 거래에서 AI 중심의 실적 개선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신호
4. 금리 상승이 밸류에이션을 눌렀지만, 주요 AI 기업의 EBITDA 추정치가 더 빠르게 상향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음
5. 시장은 AI를 일괄 매도하지 않고 학습에서 추론으로, 먼 미래의 기대에서 확정 발주로 투자 대상을 바꿈
6. 메타·AMD 등의 국면이 개선되고 방어·소비 종목이 약화된 흐름은 자금이 경기 회복보다 AI 이익 증가에 집중했음을 보여줌
7. 메모리·하드웨어·장비의 약세 국면 확률도 낮아지고 있어 전환 가능성이 커졌지만, 아직 전반적인 강세 전환이 확인된 것은 아님
Part 2
1. 이번 반등은 이전과 달리 상승분을 유지하며 추가 상승했고, 3개월 최대 자금 유입까지 동반해 지속적인 흐름일 가능성이 커짐
2. 2년물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은행·운송주가 부진했다는 점에서, 상승 동력은 금리 완화나 경기 회복보다 AI 실적 기대였음
3. AI 투자 수혜는 GPU에서 CPU·범용DRAM·네트워크·플랫폼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학습 감속과 추론 확대를 구분해서 봐야함
4. 자체 자금 투자 기업은 중립, 외부 자금 의존 기업은 비중 축소를 유지하되, 두 분기 내 매출로 연결되는 확정 발주 수혜군은 비중 확대로 올림
5. 메모리 범주도 비중 축소에서 중립~확대로 상향하며, HBM 가격 부담과 범용 DRAM 물량 증가를 구분하고 AI 제품으로 수익을 내는 기업에도 주목
6. 지수 전체의 비중은 늘리지 않고, 외교 일정·PCE·마이크론 실적을 앞두고 금리 상승으로 주가가 밀릴 때 이익 상향 종목에 진입
7. 확인 조건은 2년물 금리의 4.671% 하회, 난방유의 5달러 아래 유지, 외교 회동의 실제 개최이며, 대응의 중심은 지수보다 이익 개선 기업
Part 1
1. 지난 한 달의 방어적 판단을 이익 추정치가 상승하는 AI 기업까지 적용한 것은 잘못이었으며, 투자 관점을 조정할 시점이 가까워짐
2. 알고리즘은 강세 국면을 유지하는 정유 3사를 전량 매도하고, 이익 전망이 개선되는 종목으로 이동
3. 이는 시장 주도력이 정유 중심의 매크로 거래에서 AI 중심의 실적 개선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신호
4. 금리 상승이 밸류에이션을 눌렀지만, 주요 AI 기업의 EBITDA 추정치가 더 빠르게 상향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음
5. 시장은 AI를 일괄 매도하지 않고 학습에서 추론으로, 먼 미래의 기대에서 확정 발주로 투자 대상을 바꿈
6. 메타·AMD 등의 국면이 개선되고 방어·소비 종목이 약화된 흐름은 자금이 경기 회복보다 AI 이익 증가에 집중했음을 보여줌
7. 메모리·하드웨어·장비의 약세 국면 확률도 낮아지고 있어 전환 가능성이 커졌지만, 아직 전반적인 강세 전환이 확인된 것은 아님
Part 2
1. 이번 반등은 이전과 달리 상승분을 유지하며 추가 상승했고, 3개월 최대 자금 유입까지 동반해 지속적인 흐름일 가능성이 커짐
2. 2년물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은행·운송주가 부진했다는 점에서, 상승 동력은 금리 완화나 경기 회복보다 AI 실적 기대였음
3. AI 투자 수혜는 GPU에서 CPU·범용DRAM·네트워크·플랫폼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학습 감속과 추론 확대를 구분해서 봐야함
4. 자체 자금 투자 기업은 중립, 외부 자금 의존 기업은 비중 축소를 유지하되, 두 분기 내 매출로 연결되는 확정 발주 수혜군은 비중 확대로 올림
5. 메모리 범주도 비중 축소에서 중립~확대로 상향하며, HBM 가격 부담과 범용 DRAM 물량 증가를 구분하고 AI 제품으로 수익을 내는 기업에도 주목
6. 지수 전체의 비중은 늘리지 않고, 외교 일정·PCE·마이크론 실적을 앞두고 금리 상승으로 주가가 밀릴 때 이익 상향 종목에 진입
7. 확인 조건은 2년물 금리의 4.671% 하회, 난방유의 5달러 아래 유지, 외교 회동의 실제 개최이며, 대응의 중심은 지수보다 이익 개선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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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시장 해석이 후행적일 수 밖에 없음
전쟁과 유가는 그대로인데 우려로 빠지던게 이제 시장이 금리 적응했고 종전 기대감과 유가 하락 기대감으로 오르고 있음
매크로는 원래 예측 불가하지만 전쟁과 유가는 더더욱 예측이 어렵지 않나싶은데 미장 오르니까 지난주까지 추석이니까 팔자하던 사람들도 갑자기 돌격앞으로~~~ 하고 있음
그 사람들 잘못했다 잘했다가 아니라 나도 그렇도 투자 심리 라는게 이렇게 한순간에 바뀐다는 말임
결론은 뭐 그냥 휩쓸려다니진 말자는 뻔한 말
전쟁과 유가는 그대로인데 우려로 빠지던게 이제 시장이 금리 적응했고 종전 기대감과 유가 하락 기대감으로 오르고 있음
매크로는 원래 예측 불가하지만 전쟁과 유가는 더더욱 예측이 어렵지 않나싶은데 미장 오르니까 지난주까지 추석이니까 팔자하던 사람들도 갑자기 돌격앞으로~~~ 하고 있음
그 사람들 잘못했다 잘했다가 아니라 나도 그렇도 투자 심리 라는게 이렇게 한순간에 바뀐다는 말임
결론은 뭐 그냥 휩쓸려다니진 말자는 뻔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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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인스타보면 카이엔, 파나메라 넘쳐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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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자랑에서 골칫덩이로”… 추락한 포르쉐의 위상
21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은 “포르쉐는 폭스바겐그룹 전체가 처한 어려움을 상징하는 존재가 됐다”며 “한때 수익성이 높았던 중국 시장에서 주도권을 잃은 데다 전기차 전환 과정에서 값비싼 판단 착오까지 겹치면서 타격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포르쉐의 그룹 내 위상도 크게 낮아졌다. 과거 높은 수준을 자랑했던 포르쉐의 이익률은 이제 폭스바겐그룹 전체 평균보다 낮아졌고, 폭스바겐의 대중차 브랜드인 스코다에도 추월당했다. 독립 자동차 산업 분석가 마티아스 슈미트는 “체코 브랜드인 스코다가 사실상 그룹 내 새로운 포르쉐가 됐다”고 평가했다.
https://naver.me/G8fnuu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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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자랑에서 골칫덩이로”… 추락한 포르쉐의 위상
21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은 “포르쉐는 폭스바겐그룹 전체가 처한 어려움을 상징하는 존재가 됐다”며 “한때 수익성이 높았던 중국 시장에서 주도권을 잃은 데다 전기차 전환 과정에서 값비싼 판단 착오까지 겹치면서 타격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포르쉐의 그룹 내 위상도 크게 낮아졌다. 과거 높은 수준을 자랑했던 포르쉐의 이익률은 이제 폭스바겐그룹 전체 평균보다 낮아졌고, 폭스바겐의 대중차 브랜드인 스코다에도 추월당했다. 독립 자동차 산업 분석가 마티아스 슈미트는 “체코 브랜드인 스코다가 사실상 그룹 내 새로운 포르쉐가 됐다”고 평가했다.
https://naver.me/G8fnuuy9
Naver
“폭스바겐의 자랑에서 골칫덩이로”… 추락한 포르쉐의 위상
포르쉐 손상차손에 폭스바겐 ‘휘청’ 폭스바겐 이익률 전망 5.5%→1% 포르쉐 상반기 인도량 17% ‘뚝’ 그룹 내 위상도 스코다에 밀려 오랫동안 폭스바겐그룹의 ‘캐시카우(현금창출원)’ 역할을 해온 고급 스포츠카 업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만큼 쓸모없는 일은 없다"
"격동의 시대에 가장 큰 위험은 어제의 논리로 행동하는 것이다"
- 피터 드러커
"격동의 시대에 가장 큰 위험은 어제의 논리로 행동하는 것이다"
- 피터 드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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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급망 쓰던 테슬라, 한국 로봇 부품망 노크
24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올 상반기 국내 여러 로봇 부품 업체를 찾아 생산 설비와 기술 수준을 살펴본 것으로 확인됩니다. 현재는 리더드라이브 등 중국계 부품을 주로 쓰고 있지만, 일부 품목의 품질과 공급 안정성에 대한 우려로 대체·보완할 공급처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24111851154
24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올 상반기 국내 여러 로봇 부품 업체를 찾아 생산 설비와 기술 수준을 살펴본 것으로 확인됩니다. 현재는 리더드라이브 등 중국계 부품을 주로 쓰고 있지만, 일부 품목의 품질과 공급 안정성에 대한 우려로 대체·보완할 공급처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24111851154
Daum | 뉴스토마토
중국 공급망 쓰던 테슬라, 한국 로봇 부품망 노크
[뉴스토마토 표진수 기자] 테슬라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3세대의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국내 로봇 부품 공급망 점검에 나섰습니다. 그동안 중국 업체 위주로 짜여 있던 핵심 부품 조달처를 다변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24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올 상반기 국내 여러 로봇 부품 업체를 찾아 생산 설비와 기술 수준을 살펴본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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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명절마다 아버지 형제들끼리 차례상이 어쩌고 선산이 어쩌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늘 서로 말을 안 듣고 그러니 결론도 안나고 다음 명절에 또 같은 이야기했던 기억이 있음. 저들은 왜 저렇게 대화가 안될까 생각했었는데 이 후 사회생활을 하며 대화가 어려운 사람들을 겪으며 느낀건데
대화가 어려운 사람은 크게 2가지 타입이 있음
1. 남 말을 안 들어서 대화가 안됨
2.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질 못함
2는 대구빡이 실제로 나쁜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면 그래도 해결은 됨. 대구빡은 안 나쁜데 남말을 하도 안 듣다보니 먼 말하는지 잘 알아쳐먹지도 못하는 2번이 많더라
그런 2번은 당연히 1번도 같이 가지고 있음
그래서 무식하면 용감하단 말이 있나봄
근데 이 경우는 화타가 살아돌아온다해도 방법이 없음
그런 경우를 마주하면 앞으로는 그 사람을 피하자는게 내 생각임
추석을 맞아 대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글임
요즘 누군가가 나를 피하지는 않나...
대화가 어려운 사람은 크게 2가지 타입이 있음
1. 남 말을 안 들어서 대화가 안됨
2.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질 못함
2는 대구빡이 실제로 나쁜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면 그래도 해결은 됨. 대구빡은 안 나쁜데 남말을 하도 안 듣다보니 먼 말하는지 잘 알아쳐먹지도 못하는 2번이 많더라
그런 2번은 당연히 1번도 같이 가지고 있음
그래서 무식하면 용감하단 말이 있나봄
근데 이 경우는 화타가 살아돌아온다해도 방법이 없음
그런 경우를 마주하면 앞으로는 그 사람을 피하자는게 내 생각임
추석을 맞아 대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글임
요즘 누군가가 나를 피하지는 않나...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