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관점 공유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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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및 미국주식 브리핑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모든 글은 절대 투자 추천의 글이 아니며 투자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주인 텔래그램 아이디:@parks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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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하는 해달
ㄷㄷ 힝 속았지?의 속았지 패턴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8일): 버크셔 실적

10일: TSMC 7월 매출, 로켓랩, ASTS, PLG, QUBT, HIMS, USAR 실적(장후)

11일: 한국 1~10일 수출입, 미국 7월 기존주택판매, 일본 휴장, SE, ONON 실적(장전), 코어위브, 슈퍼마이크로, 루멘텀 실적(장후)

12일: 미국 CPI, 네비우스 실적(장전), CSCO, COHR, CBRS 실적(장후)

13일: 미국 PPI, 샌디스크 Investor Day, TPR 실적(장전), AMAT, FIGR 실적(장후)

14일: 미국 7월 소매판매, 8월 소비자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유로존 2분기 GDP
그냥 닉 sell 전자 buy 하든지
그게 아니면 미장만 매매하는게 나을듯
마이크론 샌디 있으니께 ㅇㅇ
Forwarded from 김밤식
근거는 예전에 올렸던거 재탕입니다

2. AI 수요 지속가능성
7월 어닝콜에서 드러났듯 메타·구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이 모두 CAPEX를 늘리기로 하며, AI 수요 트렌드는 우상향하고 AI 경쟁은 계속된다는 확신이 시장에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확신에도 불구하고 초반 CAPEX 증가 소식에 코스피는 반도체주와 함께 힘을 쓰지 못했는데요. 제 생각에는 시장이 이미 'CAPEX 증가'를 확신하고 이를 선반영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즉 "계속 쓸 거냐"는 질문은 이미 답이 나왔고, 시장은 더 이상 같은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이제 던지는 질문은 다릅니다. "그래서 쓴 게 돈이 되냐?"

그 답은 7월 29일 시장이 어디에 반응했는지에 있다고 봅니다. 마소는 애저 성장률이 40%에서 43%로 오르며 클라우드로 투자 부담을 흡수했고, 아시다시피 마소·아마존·알파벳 클라우드 3사 시총이 일주일 새 1조 5000억 달러 가까이 불어났습니다. 결국 시장의 판정 기준이 더 이상 CAPEX의 '규모'가 아니라, 그 CAPEX가 클라우드 매출과 FCF로 회수되는 '속도'로 옮겨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이건 이미 7월에 나온 이야기인데, 왜 8월 키워드로 'AI 수요 지속가능성'을 꼽았느냐. 8월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내세운 가이던스는 결국 '약속'이고,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매출과 수주잔고는 그 돈이 실제로 칩으로 집행됐는지를 현장에서 취합한 '실측값'입니다. 만약 가이던스와 실측이 어긋난다면, 그게 진짜 서프라이즈가 될 것입니다.
또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코스피 한정으로는 CAPEX보다 엔비디아 실적이 한 발 더 가까운 수요 지표라고 봅니다. 삼전닉스의 물량은 하이퍼스케일러 CAPEX보다 엔비디아 GPU 출하량에 한 단계 더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국장 반도체주의 수요 프록시를 더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실적이 8월의 핵심 이벤트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INTC
인텔, 150억 달러 규모 주식 발행 계획 발표
Forwarded from 돼지바
100조 깨짐 ㅠㅠ
2026.08.12 17:15:21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27조 6,078억) A04266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Y

매출액 : 54,432억(예상치 : 41,421억, +31.4%)
영업익 : 7,361억(예상치 : 5,415억, +35.9%)
순이익 : 6,926억(예상치 : 4,693억, +47.6%)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54,432억/ 7,361억/ 6,926억
2026.1Q 32,099억/ 4,411억/ 5,000억
2025.4Q 33,230억/ 2,475억/ 6,123억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000829
Forwarded from 루팡
네비우스

전력 용량 구축 가속화, 2027년부터 연간 1 GW 이상 신규 배치 예상


당사는 예상보다 빠르게 전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말 기준 계약 완료 전력 목표를 5 GW로 다시 한번 상향 조정합니다.

추가 부지 확보를 통해 입지를 확장했고, 미국 내 자사 소유 AI 팩토리 건설도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연간 1 GW 이상을 신규 배치할 계획임에 따라 시장에 용량을 공급하는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이는 2027년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구축 방식에서도 혁신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당사는 업계의 두 가지 주요 제약 요인인 자본(Capital)과 용량(Capacity) 문제를 해결하는 '자산 경량화(Asset-light) 파트너십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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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bius Group 2026년 2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582.3M, 컨센서스 $557M 상회
• 조정 EBITDA $236.2M, 컨센서스 $157.9M 상회
• 총 영업비용 $758.2M
• AI 클라우드 매출 $574.9M
• 6월 말 ARR $3.0B, 3월 말 $1.9B 대비 +57.9%

📍가이던스

• 2026년 말 용량 가이던스 5GW로 상향, 5월 제시한 4GW 이상에서 상향
• 2026년 연간 가이던스 재확인

📍핵심 내용

AI 클라우드

• AI 클라우드 매출 $574.9M으로 전체 매출 대부분 차지
• ARR 3개월 만에 $1.9B에서 $3.0B로 $1.1B 증가
•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해 연말 용량 확대 계획 상향

프리마켓 1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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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 손절 친 내가 붕신이네
190언저리에서 다 손절쳤었는데
시불..
네비우스도 동일하게 좋은 실적을 발표했고 AI Cloud 수요가 견조하다는 것을 보여줌

이러면 컴퓨팅 파워 이외에도 데이터센터 짓는 가장 큰 병목인 전력에도 다시 관심이 갈 수 있을듯 버노바 케파가 꽉 찼다면 다음 대안을 열심히 찾을듯 블룸에너지에게는 최고의 호재 소식이 아닐까?
2026.08.13 17:22:54
기업명: 제주반도체(시가총액: 3조 413억) A08022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899억(예상치 : -)
영업익 : 1,219억(예상치 : -)
순이익 : 1,45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899억/ 1,219억/ 1,450억
2026.1Q 1,805억/ 671억/ 781억
2025.4Q 918억/ 139억/ 151억
2025.3Q 1,110억/ 139억/ 227억
2025.2Q 511억/ 43억/ -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713
이 중국 기업은 핵심 NAND 메모리 칩 출하량에서 마이크론과 키옥시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베이징 —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양쯔 메모리 테크놀로지(Yangtze Memory Technologies)는 핵심 칩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

YMTC로도 알려진 이 회사는 2분기 전 세계 출하량 기준으로 한국의 삼성과 SK하이닉스에 이어 3위를 차지했으며, 미국의 경쟁사인 마이크론을 앞섰습니다.수요일에 발표된 카운터포인트 데이터에 따르면 일본의 키옥시아도 포함됩니다.


https://www.cnbc.com/2026/08/13/chinese-firm-tops-micron-kioxia-shipments-nand-memory-chip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