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관점 공유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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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및 미국주식 브리핑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모든 글은 절대 투자 추천의 글이 아니며 투자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주인 텔래그램 아이디:@parks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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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Morgan Stanley, Michael J Wilson 반도체 부분만 요약

최근 반도체 급락은 역사적으로 매우 큰 모멘텀 포지션 청산의 결과이며, SOX는 ‘은 관련주 아날로그’의 예상 지점에서 거의 정확히 저점을 형성했다.

포지셔닝이 크게 정리된 만큼 앞으로 몇 주에서 한 달 정도는 반도체의 강한 기술적 반등이 가능하다. 특히 메모리 업종의 낙폭이 과도했기 때문에 단기 반등 강도는 하이퍼스케일러보다 클 수도 있다.

다만 이를 반도체의 구조적 주도주 복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경기 사이클이 초기 국면에서 중기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반도체는 대표적인 초기 사이클 업종이기 때문이다.

반도체의 이익 추정치 상향 확산 속도도 이미 정점을 통과하고 있다. 3개월 모멘텀에서도 반도체·기술 하드웨어·자본재 비중이 줄고, 소프트웨어·보험·헬스케어 및 고마진·저변동성 팩터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AI CAPEX 사이클 자체가 끝난 것은 아니지만 시장의 평가 기준이 달라졌다. 이제는 CAPEX 확대 규모보다 그 투자가 실제 AI 매출, 도입률, ROIC로 연결되는지가 중요하다. GOOGL이 CAPEX를 늘리고 호실적을 발표했는데도 반도체가 하락한 것이 이를 보여준다.

따라서 향후 3개월 기준으로는 반도체보다 MSFT·AMZN·GOOGL·META·ORCL 등 하이퍼스케일러를 선호한다.

하이퍼스케일러는 AI 인프라 공급자이면서 직접 AI를 활용하는 기업이고, 밸류에이션도 이미 크게 낮아졌기 때문이다.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참고로 오는 새벽 05시에 발표하는 WDC, SNDK는 컨센서스보다 위스퍼링 넘버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특히 SNDK는 컨센서스 15%비트따위로 올릴수가 없어요. WDC 20퍼 SNDK 30퍼정도는 비트해야지 시장에서 감동을 느낄거같아요.
키옥시아로 봤을땐
샌디스크 실발도 그냥 그럴거같아서

떨어지면 롱 잡을거 같습니다
지금 오늘 하루종일 무포지션 입니다
어제 840에 마이크론잡고 845에 놔주는 뻘짓하다
본장에 878에 잡고 897에 털었습니다
요즘 네비우스랑 마이크론 샌디스크
3개 집중해서 보고있습니다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샌디는 위스퍼링 넘버도 못맞춤
요즘 매매를 메모리에서 네오클라우드나 빅테크로 옮기는 방향으로 갈듯
샌디도 그렇고
지표만 보는 판단은 가격 둔화가 현실적으로 일어나고 있는걸로 보임
낸드플래시 키옥시아나 샌디가 실발하고 다 떨어졌음
물론 키옥시아는 주주환원때매 올라간거고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오늘 메모리 반도체 약세 배경

1) 샌디스크 실적 실망
2) 어제부터 Semianalysis + 대만증권사 부정적 센티 영향 코멘트들

1. 엔비디아·CSP의 메모리 스펙 하향 조정 (비용 절감 목적)
HBM 용량 축소: 하이퍼스케일러(CSP)들의 원가 절감 요청에 따라, Rubin Ultra의 주력 메모리가 기존 HBM4E 12-Hi(384GB)에서 HBM4 8-Hi(192GB~256GB)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288GB/384GB 12-Hi 옵션도 병행 유지)

Vera CPU 용량 감소: SOCAMM 용량이 2026년 하반기 192GB에서 96GB로, 2027년 1분기에는 일부 SKU 기준 64GB까지 축소됩니다.

업계 전반의 흐름: AMD(Meta 향 맞춤형 MI450) 및 구글(자체 TPU) 역시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미 8-Hi 사양으로 전환했습니다.

2. SK하이닉스-엔비디아 간 파격적 우대 계약
SK하이닉스의 파격적 단가: 엔비디아 향 2027년 HBM 가격을 Gb당 $2.3~$3.1(HBM4 기준 약 $2.7/Gb) 수준으로 합의했습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약 50% 수준으로, 기존 시장 전망치(80%)를 대폭 하회합니다.

상호 협력 구조: SK그룹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경쟁력 있는 가격에 메모리를 제공하는 대신, 엔비디아로부터 GPU 물량을 우선 확보하는 윈-윈 구조를 형성했습니다.

물량 집중: 삼성전자/마이크론의 엔비디아 향 공급가는 시장가에 가깝게 높게 책정될 예정이므로, 엔비디아는 SK하이닉스로부터의 조달을 최우선화할 전망입니다.

3) 저가 매수 시도한 해외 헤지펀드들의 로스컷 물량 출회

4) 중국머니의 로스컷 물량 출회 배경: 수요일 캐신(Caixin)이 중국 본토 세무당국이 역외 보험상품 수익에 개인소득세를 부과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한 이후, 보험사 프루덴셜 주가가 한때 13% 급락했다. 국경 간 자금 흐름에 대한 감시 강화를 보여주는 최신 신호다. (전자 닉스를 기초로한 ELS 상품들이 홍콩에서 꽤 팔리기도 함)


반도체 보유 투자자들 전반적인 반응:

1) 이게 쇼크인가? 외국인들이 쇼크로 받아들일까봐 걱정

2) 이게 사이클이 한번에 바로 끝나는 경우는 없어서 좀 출렁일 듯 위아래로

3) 메모리가 엔비디아처럼 펀딩숏이 될 우려 (방향성 숏이 아니라)
Forwarded from 머니보틀
산업부 김정관 장관은 아주 상식적인 얘기만 했네요

1. 성과급 받고싶으면 회사의 주인인 주주들의 승인을 받아라

2. 반도체 기업들의 수익을 사회적으로 배분할 필요 없다. 회사가 알아서 하겠지.

3. 기업의 이익에 정부가 관여하면 안된다. 정부는 법인세 이상의 개입을 해서는 안된다

4. 주 52시간제 개선 필요하다

https://m.etoday.co.kr/news/view/2611754
네비우스 오늘 낮에 213에 담았는데
사자마자 처 빠지네요 하
Forwarded from CTRINE
여의도 찌라시)

1. 지금 HBM3E는 닉스가 헐값에 엔비디아에 주고 있음. 연간 고정가라 전자는 범용 가격인상 팍팍해서 실적 좋은데 닉스는 분기별 이익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임.

2. HBM4는 닉스 불량 때문에 엔비디아에서 베라루빈 출시 지연된게 맞음

3. 엔비디아향 HBM4 스크닉스 내년 가격 인상폭 타 업체대비 낮을 듯(타업체 80% 이상 인상, 닉스는 50% 인상)

4. 대신 SK그룹에서 진행하는 데이터센터사업은 엔비디아칩 우선공급권 얻음

5. 이 얘기를 SK하이닉스 영업직원이 술자리에서 푸념함

6. SK하이닉스 출신 애널리스트 채민숙이 이 얘기를 듣고 여의도에 던짐

7. 7월 닉스 떡락 & SK 및 이터닉스 상한가

8. SK하이닉스에서 전말확인 후 채민숙 출입 밴함.

9. 매니저들이 다른 애널들 시켜서 사실여부 확인함.

10. 아직 가격 딜 안끝났다고 하는 사람도 많고 소문이 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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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100만원이 넘는데
배당 375원은 모임
장난치는것도아니고
⚡️⚡️⚡️ SK하이닉스, 주당 375원 분기 배당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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