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10.2K subscribers
15.9K photos
603 videos
21 files
12.2K links
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Download Telegram
미국 금리 인하 연기된다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이라 불리는 닉 티미라오스 피셜

현재 시장은 25년에 2번의 금리인하가 있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지만

FOMC 위원들은 1번 or 인하X가 적절할 것이라 생각 중

#경제
❤1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진정한 스테이블코인 투자처는 Circle 같은 핀테크가 아니며, JP모건과 같은 '대마불사(Too Big to Fail)' 은행들임
(정부가 '지니어스 법안(Genius Act)' 같은 규제를 통해 기술 기업의 직접적인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막고, 핀테크가 경쟁력 있는 예금 이자를 지급하는 것을 금지하기 때문. 또한, 정부 보증이 없는 핀테크와 달리 TBTF 은행은 '안전하다'는 인식 때문에 시장을 독점하게 될 것)
- 따라서 내(펀드(Maelstrom) 투자 전략은 비트코인과 TBTF 은행 주식을 매수하는 것
- 우리는 이미 지난 4월 매수 이후 크게 상승한 알트코인 포지션을 모두 정리했으며, 단기 변동성 기간 동안에는 USDe(staked USDe) 비중을 크게 가져갈 생각


[매크로 관련 내용]
- 미 정부는 막대한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은행 시스템을 이용한 '그림자 양적완화'를 시행할 것
(정부가 TBTF 은행에 스테이블코인 사업 특혜(Quid)를 주는 대신, 은행은 그 대가(Quo)로 막대한 양의 미국 국채를 매입하는 '대가성 거래')
- TBTF 은행의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지급준비금 이자(IORB) 지급 중단을 통해, 총 10.1조 달러 규모의 유동성이 시장에 풀릴 것이라 예상
- 연준이 공식적으로 좋은 말(금리 인하, QE)을 발표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투자한다면 유동성 출구가 될 것임
(파티가 다 끝나고 들어오면 설거지 당한다)


[단순 가격 예측]

- 장기적으로 위에 언급된 10.1조 달러의 유동성이 성공적으로 주입될 경우 비트코인은 2028년까지 10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음. 나스닥100은 약 5배 정도 상승한 $100K에 도달할 것
- 단기적으로는 미 재무부의 TGA(재무부 일반계정)가 재충전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달러 유동성이 위축될 경우 비트코인은 $90K ~ $95K까지 조정을 받을 수 있고, 시장에 영향이 미미하다면 $100K에서 횡보할 것
- TBTF 은행 주식들은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통해 막대한 추가 수익을 얻게 될 것이므로, 평균적으로 184% 상승할 수 있음
- 알트코인들은 명확한 유동성 촉매제가 나타나기 전까지 전반적으로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함
- 하지만 하락 이후에는, 유망한 알트코인을 매우 저렴한 가격에 매수하여 5배 ~ 10배의 수익을 노릴 기회임


[초간단 요약]
- 비트코인, 나스닥 2028년까지 화성감
- 써클이 아닌 TBTF 은행 주식이 잘 갈거(그림자 QE)
- 미 재무부의 계좌(TGA)가 재충전되는 방식에 따라 8월 전까지 조정 올 수 있음. 심하다면 $90K~$95, 얕다면 $100K권 횡보
- 나는 4월 알트코인 매수 이후 크게 오른 종목들은 다 현금화. USDE 비중을 높여놨음
- 조정오면 알트시장 타격이 심하겠지만 5~10배 수익을 노릴 자리임
- 이번 파티가 끝난 후 연준이 공식적으로 좋은 말 할 때 들어가면 설거지 당할거임


👉원문 읽기

#경제 #비트코인 #주식 #알트코인
❤2
미국 기준 금리 동결 + 6월 성명문과 변화한 스탠스 정리

- "견실한 확장"에서 "상반기 성장 둔화"로 명확한 하향 조정
- 6월 성명문에서 나왔던 불확실성이 "감소했지만"이라는 긍정적 표현 삭제
- 연준 내부에서 처음으로 금리인하 압박 등장

6월 = 불확실성이 있지만 개선되고 있다
7월 =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는 언급 삭제

금리는 동결하고 QT 방침은 동일하지만 이전에 닉이 흘렸던데로 정책 내부 분열이 맞는 것 같은 성명문
(내부적으로 이제 내려야하지 않아?라는 의견이 나오는 중)


아직 크게 위태롭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지만 스탠스는 좀 더 비둘기적으로 변했습니다

👉성명서 원문 #경제
Forwarded from Baro
[9~10월 핵심 이벤트 타임라인]

9/5(금): 8월 고용보고서
9/11(목): 8월 CPI
9/16–17(화수): FOMC(+점도표)
9/19(금): 네 마녀의 날
9/26(금): 8월 PCE
9/30(화): 미국의 연방 정부 회계연도: 셧다운 데드라인

10/3(금): 9월 고용 보고서
10/14(화): 관세 판결 유예 종료 (상고 여부 관건), JPM 3Q 실적 개막
10/15(수): 9월 CPI, BOA 등 대형은행 실적

#경제
FOMC 성명문 & 파월 기자회견 내용 요약

[FOMC 성명문]
- 기준금리 25bp 인하로 4%
- 12월 추가 인하는 아직 불확실(미정)
- QT(양적 긴축) 12월 1일 부로 종료
- 인플레 리스크 상승, 고용 하방 리스크 증가 & 일자리 둔화(시장 평가 : 스태그 우려 확산?)


[파월 기자회견]
- 고용 시장 악화 중
- 인플레 여전히 높으며 관세 정책으로 인한 불확실성 또한 여전히 높음
- 12월 추가 금리인하에 대해 연준 위원들 의견의 엇갈림 = 연준 내부 분열
- 여전히 정해진 방향은 없으며 중립적으로 대응할 것
- 현재의 AI 붐은 2000년 닷컴 버블과 다르다


[시장 평가 & 반응]
- 5년만에 연준 내부 분열(매파와 비둘기파 의견 갈림)이 시작되었다
- 스태그?
- FOMC 이후 위험자산들 소폭 급락 후 회복 중


* 하락 이후 회복세가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시장은 QT 종료라는 호재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추는게 아닐지..?

#경제
골드, 실버 급락 중

현재 실버 -10%, 골드 -5% 돌파

구리나 백금같은 원자재 또한 동반 급락 발생

#경제
❤2
3대 자산 섹터가 모두 내리는 시기는 흔치 않음

글로벌 자산 시장을 크게 3개로 분류하자면
1) 미국채와 같은 경기침체, 디플레이션 헷지성 안전 자산
2) 금, 은과 같은 인플레이션 헷지성 안전 자산
3) 주식, 크립토와 같은 리스크 자산


보통 1~2개의 섹터가 수요 감소를 보이면 나머지 1개의 섹터로의 수요 증가를 보이는게 일반적인데

지난주 각국의 통화정책이 발표된 이후 글로벌 기준 금리 경로에 대한 재평가(높고 길게) + 길어지고 있는 중동 전쟁 리스크가

3개 자산 섹터 동시의 수요를 감소시키는(포지션 축소+현금 비중 증가) 현상을 발생시키는 중

위에서 말했듯 이런 시기는 흔치 않았는데.. 최근 시계열 중 비슷한 시기를 찾아보자면 22년 1~2월과 23년 9월~10월 정도가 비슷하다 생각

#경제
13F 보고서 초간단 정리

▶워렌버핏
- 현금 $397B 사상 최대 확보. 장기 가치 중심 및 유동성 극대화

▶스탠리 드루켄밀러
- Turnover 58%의 초고속 대응. 바이오와 매크로 옵션 베팅

▶빌 애크먼
- 단 11개 종목에 집중. 상위 10개 종목 비중 99.9%.

▶레이달리오
- All-Weather 리스크 패리티. 극단적 분산을 통한 헤징


#경제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Reality Test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60K 비트코인은 다시 안 볼 거라 했었는데 내가 틀렸음. 예측이란 게 원래 그런 거임
- AI 버블이 터지면 크립토 전체를 끌고 내려감. 상황이 다 정리된 뒤에야 비트코인이 잿더미에서 다시 살아날 것. 지금은 돈 불릴 때가 아니라 지킬 때임
- 지난주 $HYPE, $NEAR, $WLD 전량 매도. $ZEC도 Orchard Pool 버그 때문에 정리. 핵심 포지션이 아닌 크립토는 전부 던졌음
- 남긴 건 비트코인과 이더뿐. 이더는 죽은 거나 다름없지만 그래도 굴러는 감. 당장 팔 이유가 없어서 들고 있음.
- 비트코인은 AI 버블 붕괴 → 금융위기 → 빅 프린트로 이어질 거라 확신하기에 폭풍을 버티며 홀딩. 다만 파생으로 약간의 전술적 숏도 잡음.
- 비트코인이 2025년 10월 $125K 고점을 찍고 50% 빠진 이유는 AI가 시장에 풀린 달러를 전부 빨아들였기 때문.
- 2022년 11월 이후 늘어난 M2 1.5조 달러와 AI가 끌어다 쓴 부채 1.5조 달러가 정확히 맞아떨어짐. 비트코인엔 애초에 들어올 돈이 없었던 것
- 미국 시장에 상장된 에너지 생산주를 대량 매수. 세상 모든 게 결국 에너지의 파생물이고, 그 에너지 가격이 오를 거라 보기 때문. 거의 모든 시나리오에서 수익이 남.
- 반면 AI 주식은 유가 $150에선 못 버티므로 전량 정리


[매크로 관련 내용]
- 모든 것의 출발점은 유가. 트럼프와 이란(IRGC) 둘 다 지금 유가 수준에서는 협상할 이유가 없음. 유가가 오르면 트럼프가 유화적으로 나오고, 시장이 협상 기대로 유가를 떨어뜨리면 트럼프가 다시 발을 뺌. 이 교착이 3분기 초까지 이어질 것
- 전쟁 전에 쌓아둔 재고가 많아서 아직은 골디락스처럼 보이지만, 잉여 공급이 바닥나면 현물 가격이 폭등함. 3분기 유가 급등은 수학적으로 정해진 결말
- 11월 중간선거에서 폴리마켓 기준 공화당이 하원을 내줄 가능성이 높지만, 게리맨더링으로 필요 의석을 19석에서 11석까지 줄일 수 있음.
- 나머지 11석은 AI 테크 기업을 제물로 삼아 채울 수 있음
- 유가가 계속 높게 유지되면 트럼프가 꺼낼 수 있는 카드는 데이터센터 규제와 AI 과세 발언뿐. 실제 입법이 아니라 선거용 발언만으로도 시장은 패닉에 빠질 것
(일론-트럼프 설전 때 테슬라 18% 급락, 한국 정치권의 AI 과세 발언에 코스피 급락 사례)
- AI 버블을 터뜨릴 3개의 화살 :
(1) 유가 상승 → 전기료 상승 → AI 토큰 생산 원가 상승 → 구글, 앤트로픽, 오픈AI 마진 압박
(2)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AI 3대 메가 IPO가 9월에 동시 상장 예정인데 시장이 소화 못 함. 스페이스X는 PSR 100배에 유통 물량 4~5%짜리 저유통, 고FDV 잡코인 구조
(3) 트럼프의 반AI 발언
- 6월 16~17일 FOMC. 2년물 금리가 실효 연방기금금리보다 0.5% 높음 → 시장은 인하가 아니라 인상을 원하고 있음. 가장 유력한 건 동결이지만, 매파적 동결은 인상만큼이나 나쁨.
- Warsh가 인하할 가능성은 극히 낮고, 시장은 연준의 행동을 유동성 긴축으로 받아들일 것


[단순 가격 예측]
- 유가 : 3~6개월 안에 상승 거의 확정. 평화협정으로 단기적으로 빠지더라도 재고 보충과 각국 비축 수요로 결국 오름
- 비트코인 : 단기 하락은 불가피 → AI 버블 붕괴 후 바닥 → 빅 프린트 기대로 부활. 먼저 덤프, 그다음 펌프
- AI 주식 : 유가 $150에선 못 버팀. 3개의 화살이 적중하면 IPO 실패 → 멀티플 하락 → 은행권 대규모 손실


[초간단 요약]
- $60K 다시 안 본다 했는데 틀렸음을 인정
- 강세론 접고 자본 보존 모드로 전환
- 유가 상승 → AI 버블 붕괴 → 크립토 동반 폭락 → 그 후에야 비트코인 부활
- AI가 시장의 달러를 전부 빨아들여서 비트코인이 못 오른 것 (M2 증가분 = AI 부채, 둘 다 1.5조 달러)
- 11월 선거 때문에 트럼프가 AI를 제물로 삼을 것. 발언만으로도 버블 붕괴
-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AI 9월 동시 상장이 시장 소화 불능 트리거
- 지난 주 $HYPE, $NEAR, $WLD, $ZEC 전량 매도. 비트코인, 이더만 보유 + 전술적 숏
- 새로 산 건 에너지 생산주. 지금은 돈 불릴 때가 아니라 지킬 때


➡️원문 읽기

요새 또 욕을 거하게 먹고 있는 흑형

너무 긍정적인 목표가를 제시하고 도달 전에 ㅌㅌ해서 그렇지 최근 방향과 매수, 매도 시점 공개는 나름? 투명했고 괜찮은 분석(결과론적)이었다 생각하는데..
(바닥권에서부터 혼자 쉴링하긴 함)

핵심은 이제 초강세적인 입장에서 초약세적인 입장으로 바꿨음

#경제 #비트코인 #알트코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속보) 트럼프는 금일 예정된 이란 공습 계획을 취소

- 저녁 예정돼 있던 미국의 이란 공습 및 폭격 계획을 취소
- 관련 논의와 최종 세부 사항은 모든 당사자들이 원칙적으로, 그리고 구체적으로 승인한 상태
- 합의 프레임워크에 참여한 국가는 미국,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 터키, 파키스탄, 바레인, 쿠웨이트, 요르단, 이집트
- 이란 측 논의도 최고위급 지도부까지 올라가 승인된 것
- 합의가 최종 확정될 때까지 해상 봉쇄는 유지될 예정
- 합의 서명 시간과 장소는 추후 발표


위험자산들 반등, 달러인덱스와 유가 하락

#경제
❤2
"코인? 그걸 굳이 왜 해?"라는 시기가 바닥권이었다

회색선 : 미국채 2년물
주황선 : 크립토 선물 베이시스 수익률(현물 매수, 선물 매도 차익 거래 수익률)


대표적인 안전자산 수익률의 기준이 되는 미국채 2년물보다 크립토 선물 베이시스의 수익률이 낮아진다면

크립토 거래라는 리스크를 감당하고도 미국채보다 메리트가 낮은 현재와 같은 시기에 기관 입장에서는 굳이 크립토 시장에 들어올 필요가 없음

하지만 지난 2022년을 돌이켜보면 현재와 같이 미국채보다 메리트가 없어진 암흑기에 있을 때 바닥을 형성하는 구간이 되었음

물론 제대로된 새로운 시즌의 폭발은 위에서 말했듯 크립토 시장 자체가 기관들이 들어와 유동성을 채워줄만큼 메리트 있어져야 시작하겠지만..

과거 사례를 돌이켜본다면 모두가 "코인 왜 해?"라고 말하는 시기에 시장을 떠날때가 아니라 물량을 축적하면서 새로운 시즌을 기다려야함

#경제 #비트코인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엔화 대지진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나는 연준 대차대조표가 다시 커지는 데 베팅 중
- 수혜 자산은 비트코인, 실물 금, 금 채굴주임
- 우리는 이미 비트코인 풀매수 상태. "가장 빠른 말이 뭐냐?" 묻는다면
대형 알트 중에서는 이더리움. 2025년에 전고점을 못 넘긴 유일한 메이저 알트임. 이더리움이 RWA의 보안 레이어가 될 것
- 다음 픽은 5~10배 가능한 소외 코인 에테나($ENA). USDe는 유통량 기준 6번째로 큰 스테이블코인임
- $ENA 약점은 바이백이 없다는 것. 하지만 그 정도는 넘어갈 수 있음
- 비트코인 가격이 빠지면서 베이시스 수익률이 낮아져 USDe 수익률이 국채랑 비슷해짐 -> CEX,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 지고 USDe 들 이유가 사라짐 -> 유통량은 고점 대비 75%, 토큰 가격은 90% 넘게 폭락
- 하지만 달러 유동성이 조금만 늘어 비트코인이 펌핑하면 베이시스 수익률이 튀고 USDe로 자금이 대거 유입됨. $ENA는 몇 달 안에 5배 가능한 픽임
- 아직 풀매수는 안 함. 달러 잔고도 최소로 안 줄임. Warsh가 소위원회를 소집해 FIMA 룰을 바꾸는 걸 기다려야 함
- 다만 금과 달러/엔은 룰 변경 발표 전에 먼저 움직일 것. 트럼프 정부와 연결된 큰손이 미리 선반영할 가능성이 큼


[매크로 관련 내용]
- 지난 10년 글로벌 자산시장을 띄운 건 엔화 약세였지만 이제 끝날 때임.
- 엔화는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통화이고, 미국, 중국, 일본 유권자 모두에게 갈등의 씨앗임
- 2주 전 미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환율에 개입함(사실상 통화 조작)
- 베센트는 연준이 FIMA 레포 한도를 올려서 일본 재무성(MOF)이 엔화를 방어하게 하자고 함. MOF도 미국과 손잡고 달러엔을 끌어내리는 중이라 밝힘
- 엔화를 강세로 돌리는 방법 3가지 :
- 옵션 1: BOJ가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려 달러-엔 금리차를 없앰
- 옵션 2: 정부가 GPIF 같은 기관에 해외자산 팔고 국내자산 사도록 투자 명령을 바꿈
- 옵션 3(선호): MOF가 보유한 미국 국채를 연준에 레포로 맡기고 달러를 빌린 뒤, 그 달러를 팔아 엔화를 매수
- 옵션 1이 안 되는 이유 : BOJ는 10년 넘는 YCC로 쓰레기 JGB를 가장 많이 보유 중. 금리 오르면 채권값 폭락 -> BOJ 손실 폭증. 손실 인정이 두려워 찔끔찔끔 올리다 결국 엔화 약세와 수입 인플레만 심해짐. 정치인도 국채 이자 부담 때문에 금리 인상을 원치 않음
(2024년 7월 사례 : 우에다 BOJ 총재가 깜짝 인상하자 엔화가 160->140으로 급등, 나스닥100과 닛케이가 10% 넘게 하락. BOJ가 패닉해서 8월 12일 향후 인상을 철회 -> 엔화 약세 전환, 주식 반등. BOJ는 급격한 시장 스트레스를 감당할 배짱이 없음)
- 옵션 2가 안 되는 이유 : GPIF($1~2조 포트폴리오)가 국내자산 선호로 명령을 바꾸면 수천억 달러어치 미국 주식, 채권을 팔아야 함. 이건 미국 주식, 국채 시장을 파괴함. 미국이 일본 안보를 보장하기 때문에 일본은 미국 자산을 팔지 못함
- 옵션 3은 Warsh가 연준 의장이 된 순간 사실상 승인됨. 2026년 재무부-연준 합의는 여전히 살아있음
- 옵션 3 자금 흐름 :
-> MOF가 국채를 레포로 맡기고 연준 FIMA에서 달러 대출을 받음
-> 그 달러를 팔아 엔화를 매수
-> 엔화로 국내 JGB와 주식을 매입
- 옵션 3의 결과 : 연준이 달러를 찍어냄(대차대조표가 FIMA 레포 규모만큼 확대) -> 엔화 강세 -> 일본 국채 수익률 하락 -> 일본 주식 상승
호구는 미국 납세자임. 일본이 갚을 리 없는 돈이라 순수 머니 프린팅이고, 금융, 물가 인플레를 유발함
- 왜 아직 안 일어났나 : FIMA는 카운터파티당 대출 한도가 600억 달러임.
- 최근 개입에 1,000억 달러 넘게 쓰고도 엔화를 5% 올리는 데 그쳤고 며칠 만에 효과가 사라짐. 한도를 완전히 없애고 GPIF 같은 기관도 대상에 넣어야 함
- FIMA 룰은 외환소위원회(Warsh, 윌리엄스, 제퍼슨)가 결정. 회의록도 투표 기록도 공개 안 됨. 트럼프와 Warsh는 수시로 통화하므로 결국 베센트 뜻대로 움직일 것


[단순 가격 예측]
- FIMA 대상 국채 보유 규모 : 일본 정부 $1.143조 + GPIF $2,300억 = 총 $1.373조. 참고로 코로나 때 연준은 약 $4조를 찍음
- 연준 대차대조표 확대와 비트코인 가격은 명확히 연동됨
- 이 유동성은 AI 캐펙스로 안 가고 크립토로 흘러들 것
- 금이 최근 저점에서 급반등한 건 시장이 이 달러 쓰나미를 AI가 아니라 금융 자산으로 보내고 싶다는 신호
- 비트코인, 금, 금 채굴주 상승.
- $ENA는 몇 달 내 5배, 이더는 대형 알트 중 최선호


[초간단 요약]
- 싸구려 엔화 시대는 끝남. 미국과 일본 둘 다 엔화 강세를 원함
- 엔화 강세 방법 3가지 중 BOJ 금리인상(옵션1)과 일본의 미국자산 매도(옵션2)는 둘 다 손실을 감당 못 해 불가
- 가능성 높은 옵션 3 : MOF가 미국 국채를 연준 FIMA에 레포로 맡기고 달러를 빌려 엔화를 매수 -> 연준이 달러를 찍음 -> 대차대조표 확대
FIMA로 동원 가능한 실탄은 약 $1.37조(일본 정부 + GPIF). 코로나 때 $4조 찍은 것과 비교하면 아직 여지 있음
- 연준 대차대조표 = 비트코인 가격. 이 돈은 AI가 아니라 크립토와 금으로 흘러감
- Warsh가 외환소위원회를 소집해 FIMA 한도를 없애는 순간이 신호. 다만 금, 달러/엔은 발표 전에 먼저 움직일 것
- 우리는 이미 비트코인 풀매수. 수혜 자산은 비트코인, 금, 금 채굴주
다음 픽은 이더리움과 에테나 $ENA(몇 달 내 5배 가능)


➡원문 읽기

진짜 짧게 요약하자면 미국-일본이 엔 약세를 끝내려고 하는 과정(이미 얼마전 시작됨)이 결국 달러 머니프린팅을 불러오고

불어난 유동성은 AI 캐펙스가 아닌 금융자산으로 흘러 들어갈 것

비트코인, 금, 금 채굴주 등이 수혜주

알트코인은 최근 흑형 지갑에서 보였던 것처럼 이더리움과 ENA에 대한 강세를 예상 중

#경제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같은 듯 다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흑형 펀드는 최대 리스크(맥스 리스크) 포지션. 우리가 탄 말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계속 상승할 것.
- 다만 변동성이 커지므로 차트가 일방향 상승처럼 보여도 살벌한 미니 조정은 언제든 나옴
- 전업 트레이더가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 것. 비트코인이나 좋아하는 알트를 사서 가만히 들고 베센트가 요리하게 둬라
-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 화재경보기임. 베센트가 "옐런 2.0"이라면 비트코인은 괴물 같은 랠리를 시작할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옐런과 베센트는 취임 전 언행만 달랐지 결국 같음. 둘 다 국채시장이 요동치면 돈 찍는 방법으로 대응함. 돈을 찍어 수익률을 누르면 달러 유동성이 생겨 비트코인과 크립토로 흘러갈 것
- 첫 번째 에피소드는 2023년 말 옐런이 장기채(본드)보다 단기채(빌)를 더 발행한 것. 학자들은 이걸 ATI(행동주의 국채 발행)라 부름
- 두 번째 에피소드가 지금. 베센트가 달러-엔에 개입하고 국채 바이백 규모를 키움
- 옐런도 베센트도 10년물 금리가 5%에 근접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함
- 10년물은 팍스 아메리카나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 지표임.
- 30년 모기지, 회사채, 각종 소비자 부채가 다 여기에 연동됨. 5%를 넘으면 소비, 기업 자금조달이 너무 비싸져 경제가 둔화됨
- 빌 vs 본드 메커니즘 : 역레포(RRP)에 묶인 돈은 재담보가 안 돼 유동성 승수가 0임. MMF가 그 돈을 더 높은 수익률의 빌로 옮기면 은행 시스템이 재담보 가능 -> 채권으로 흘러가 수익률 하락 -> 주식, 비트코인 펌핑
- 옐런 에피소드 결과 : RRP 잔고가 2.5조 달러에서 벳센트 취임(2025년 1월 20일) 시점 1,000억 달러로 감소. 2.4조 달러 유동성 주입 -> 나스닥100, 비트코인 펌핑, 10년물이 5%에서 후퇴. 연준이 금리를 5.3% 수준으로 유지하고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와중에도 작동함
- 베센트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음. 빌을 많이 찍을수록 부채가 빠르게 복리로 불어나 매주 더 많은 빚을 내야 함
- 하지만 빌 비중을 늘리면 가장 중요한 한계 매수자인 연준이 참여함. 연준은 RMP(지급준비금 관리 프로그램)로 돈 찍어 빌을 매입. 규모는 뉴욕 연준 총재 윌리엄스 재량인데 그는 비둘기파(돈 찍기 애호가)임
-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연준이라는 동기 부여된 빌 매수자가 있으니, 베센트는 빌을 왕창 발행하고 그 돈으로 장기 국채를 바이백해 장기 수익률을 눌러버릴 수 있음
- 8월 19일 벳센트가 예정보다 큰 바이백을 발표(다음 분기 장기물 총 200억 달러 증액)
- 10년물이 빠르게 빠지고 비트코인이 이틀간 급등했지만, 다음 날 장 마감 무렵 10년물이 발표 전보다 더 높아짐
- 실패한 이유 : (1) 규모가 안 큼. 총부채 40조 달러에 200억 바이백은 언 발에 오줌 (2) 시장이 패닉을 감지함. 몇 주 전 벳센트가 FIMA 한도 철폐를 주장했기 때문 (3) 가장 중요하게는, 시장이 베센트를 압박해 결국 옐런처럼 수조 달러 유동성을 주입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앎. 10년물을 밀어 올리는 방식으로


[단순 가격 예측]
- 벳센트의 다음 수는 세 갈래임
1) 최악(비트코인에 부정적) : 트럼프 등 정치인이 지출을 줄이는 것. 하지만 몇 달 뒤 선거가 있어 가능성 낮음. AOC가 이끄는 민주사회주의자들이 잘나가서 트럼프는 부자 자산가용 돈 찍기로 맞대응할 수밖에 없음
2) 최선(비트코인에 긍정적) : 베센트가 BOJ식 채권시장 조작을 선언 -> 10년물이 5% 넘으면 무제한 바이백 하겠다고 발표. 초기엔 채권 급등, 수익률 급락하지만 시장이 결국 테스트할 것
3) 중도(가장 유력, MOVE 지수 130 넘는 급성 스트레스 전까지) : 바이백을 찔끔찔끔 늘리고 다른 애매한 프로그램으로 돈 찍기. TGA(재무부 일반계정, 약 1조 달러)를 소진해 바이백 자금 대는 것도 유력한 카드(CNBC에 이미 흘림)
연준이 대놓고 금리 인하나 무제한 QE를 하는 건 몇 년 뒤 AI 신용 버블이 진짜 터지기 전까진 정치적으로 불가능. 유권자 최대 관심사가 물가이기 때문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랠리 시작함


[초간단 요약]
- 옐런과 베센트는 말만 다르지 똑같은 인간. 국채시장이 흔들리면 결국 돈 찍어 수익률 누름 -> 달러 유동성 -> 비트코인 상승
- 2023년 말 옐런은 빌을 대량 발행(ATI)해 RRP를 2.5조 -> 0.1조로 빼내며 2.4조 유동성 주입 -> 비트코인, 나스닥 펌핑
- 지금 베센트도 같은 길에 있음 : 달러- 엔 개입 + 국채 바이백 확대. 8월 19일 200억 바이백 발표했으나 규모가 작아 10년물 다시 반등. 둘 다 10년물 5%를 극도로 두려워함. 이 선을 지키려 결국 더 크게 찍을 수밖에 없음
- 베센트의 다음 수 : 무제한 바이백 선언(최선) / 찔끔찔끔 + TGA 1조 소진(가장 유력) / 지출 삭감(최악, 선거 때문에 가능성 낮음)
- 연준의 대놓고 금리인하, QE는 몇 년 뒤 AI 신용버블 터지기 전까진 불가능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상승함
- 전업 트레이더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고 사서 가만히 들고 있어라
- 우리 펀드는 리스크 맥스 포지션.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원문 읽기

1줄 요약은 베센트가 결국 돈찍누 캐리해줄것. 변동성은 높을거니 레버리지는 쓰지 말고 그냥 매수해서 들고 있어라

요즘 흑형 논리가 잘맞고 있긴 합니다

+ 자기가 CEO된 Flop Network에 대한 내용도 조금 있었는데 이건 다음에 한꺼번에 다뤄볼 예정

#경제 #비트코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