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패러다임의 GTE 투자는 MegaETH의 철학을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싶다.
MegaETH는 ‘꼭 우리 프로젝트만 해야 한다’는 식의 폐쇄적 태도를 지양한다. 멀리서 보면 커뮤니티에 별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가까이서 지켜보면 누구보다 커뮤니티와 커뮤니티 드리븐에 진심인 프로젝트임을 느낄 수 있다. 나는 Echo 플랫폼을 통해 디앱이나 MegaETH 투자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이 투자과정이 MegaETH가 기존 벤처캐피털(VC) 중심 투자 구조를 과감히 뒤집고, 커뮤니티 우선 펀딩을 실현하려는 팀의 결단이라고 이해했다. 실제로 bing과의 대화에서 “VC의 턴시트를 거절하고 커뮤니티에서 우선적으로 펀딩을 받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팀의 방향성에 신뢰를 더하게 됐다. Fluffle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다. 다행히도 Fluffle에 참여하면서 나는 그들의 일원이 되었음을 강하게 느끼기도 했다.
내가 MegaETH를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는, 이 프로젝트가 인프라임에도 불구하고 디앱을 진심으로 신경 쓴다는 점이다. 많은 인프라 프로젝트들이 메인넷 개발에만 집중하다 보면, 실제 메인넷 런칭 시점에는 쓸 만한 디앱이 없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MegaETH는 이런 문제를 염두에 두고, MegaMafia라는 플래그십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빌더들은 여기서 실시간 블록체인 위에서만 가능한 0-to-1 디앱을 만들며, 1년간 코어팀과 직접 협업한다. Mafia 프로젝트들의 인터뷰나 빌더들의 트윗을 보면, 오프사이트와 리모트 환경에서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빠르게 반복하며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빌더들이 서로 협력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최근 GTE에 대한 패러다임의 단독 투자는, 이러한 MegaETH의 철학이 맞았다는 단기적인 결과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앞으로 더 많은 디앱들에 대한 투자가 이뤄질 것 같다.
물론 아직은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 어떤 걸 해야 할지 갈피를 잡기 힘든 부분도 있다. 하지만 그저 테스트넷을 잘 사용해보고, 후기를 남기고, 팀에게 질문하고 피드백을 주다 보면 언젠가 진심이 닿지 않을까. 오래 걸리더라도 결국 진심은 전해진다고 믿는다. 관심 있는 디앱을 건드려도 좋고, MegaETH 생태계 전체를 조망해도 좋고, 곧 발표될 MegaMafia 2.0의 프로젝트들을 살펴봐도 좋다. bing이나 MegaETH 팀원들이 직접 빌더들을 만나러 가고, 인터뷰하고, 검증을 거쳐 정말 괜찮은 팀을 선정하려는 노력을 알고 있기에, MegaMafia 2.0에 대한 기대감 또한 매우 크다.
최근 kaito 리더보드에 대한 피로도가 커지고 있는 것을 이곳저곳에서 많이 느낀다. 메타는 결국 돌고도는 법이다. 나는 글을 많이 쓰고, 상호작용을 많이 해서 리더보드에 올라가는 플레이를 잘하지는 못한다. (태생이 게으르기 때문이다.) 언젠가 bing이 내게 “왜 web2 개발자인데 web3에 관심을 가지는가”라고 물었을 때, 나는 ‘돈을 벌기 위해서, 그리고 web3가 정말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라고 답변한 기억이 난다. 나에게 돈을 벌게 해주는 프로젝트가 세상을 변화시킬, 아니 최소한 web3에서 벨류에이션과 변화를 만들어낼 팀이면 좋겠다. 이왕이면 돈을 버는데 ‘오, 이 사람 프로젝트를 진짜 잘보네’라는 이야기를 듣는 게 더 멋지지 않을까. 나는 MegaETH가 그런 이야기를 듣게 해줄 것이라 믿는다.
https://x.com/hyeon__dev/status/1938545628084338704?s=46
#megaETH
MegaETH는 ‘꼭 우리 프로젝트만 해야 한다’는 식의 폐쇄적 태도를 지양한다. 멀리서 보면 커뮤니티에 별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가까이서 지켜보면 누구보다 커뮤니티와 커뮤니티 드리븐에 진심인 프로젝트임을 느낄 수 있다. 나는 Echo 플랫폼을 통해 디앱이나 MegaETH 투자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이 투자과정이 MegaETH가 기존 벤처캐피털(VC) 중심 투자 구조를 과감히 뒤집고, 커뮤니티 우선 펀딩을 실현하려는 팀의 결단이라고 이해했다. 실제로 bing과의 대화에서 “VC의 턴시트를 거절하고 커뮤니티에서 우선적으로 펀딩을 받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팀의 방향성에 신뢰를 더하게 됐다. Fluffle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다. 다행히도 Fluffle에 참여하면서 나는 그들의 일원이 되었음을 강하게 느끼기도 했다.
내가 MegaETH를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는, 이 프로젝트가 인프라임에도 불구하고 디앱을 진심으로 신경 쓴다는 점이다. 많은 인프라 프로젝트들이 메인넷 개발에만 집중하다 보면, 실제 메인넷 런칭 시점에는 쓸 만한 디앱이 없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MegaETH는 이런 문제를 염두에 두고, MegaMafia라는 플래그십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빌더들은 여기서 실시간 블록체인 위에서만 가능한 0-to-1 디앱을 만들며, 1년간 코어팀과 직접 협업한다. Mafia 프로젝트들의 인터뷰나 빌더들의 트윗을 보면, 오프사이트와 리모트 환경에서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빠르게 반복하며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빌더들이 서로 협력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최근 GTE에 대한 패러다임의 단독 투자는, 이러한 MegaETH의 철학이 맞았다는 단기적인 결과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앞으로 더 많은 디앱들에 대한 투자가 이뤄질 것 같다.
물론 아직은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 어떤 걸 해야 할지 갈피를 잡기 힘든 부분도 있다. 하지만 그저 테스트넷을 잘 사용해보고, 후기를 남기고, 팀에게 질문하고 피드백을 주다 보면 언젠가 진심이 닿지 않을까. 오래 걸리더라도 결국 진심은 전해진다고 믿는다. 관심 있는 디앱을 건드려도 좋고, MegaETH 생태계 전체를 조망해도 좋고, 곧 발표될 MegaMafia 2.0의 프로젝트들을 살펴봐도 좋다. bing이나 MegaETH 팀원들이 직접 빌더들을 만나러 가고, 인터뷰하고, 검증을 거쳐 정말 괜찮은 팀을 선정하려는 노력을 알고 있기에, MegaMafia 2.0에 대한 기대감 또한 매우 크다.
최근 kaito 리더보드에 대한 피로도가 커지고 있는 것을 이곳저곳에서 많이 느낀다. 메타는 결국 돌고도는 법이다. 나는 글을 많이 쓰고, 상호작용을 많이 해서 리더보드에 올라가는 플레이를 잘하지는 못한다. (태생이 게으르기 때문이다.) 언젠가 bing이 내게 “왜 web2 개발자인데 web3에 관심을 가지는가”라고 물었을 때, 나는 ‘돈을 벌기 위해서, 그리고 web3가 정말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라고 답변한 기억이 난다. 나에게 돈을 벌게 해주는 프로젝트가 세상을 변화시킬, 아니 최소한 web3에서 벨류에이션과 변화를 만들어낼 팀이면 좋겠다. 이왕이면 돈을 버는데 ‘오, 이 사람 프로젝트를 진짜 잘보네’라는 이야기를 듣는 게 더 멋지지 않을까. 나는 MegaETH가 그런 이야기를 듣게 해줄 것이라 믿는다.
https://x.com/hyeon__dev/status/1938545628084338704?s=46
#mega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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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이렇게 하면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좋아할거 같아요' 라는 말이 너무 추상적인 것 같아서 제가 어떤 사고과정을 통해서 UIUX 개선사항 관련 게시물을 작성했는지 공유해보려 합니다.
이전의 메가마피아 프로젝트들에 대한 분석 경험을 토대로, 저는 Noise에 어필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를 '기존 인포파이 프로젝트들과의 차별점', '실제 사용자라면 느낄 사용 경험', 그리고 '프로덕트 예측 (트위터에 넘쳐나는 스크린샷들을 기반으로 이런 거래를 경험하고 싶다)'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집중적으로 파고든 부분은 바로 '실제 사용자라면 사용경험'이었습니다. 차별점을 가져가기 위해 기존 Noise 관련 게시물들을 살펴보니, 대부분의 유저들이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나 테스트넷에서의 수익 인증에 초점을 맞추고 있더군요.
단순히 좋다, 이렇게 수익을 얻었다는 피드백을 넘어, 실제 프로덕트의 불편한 점과 좋았던 점을 구체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팀에게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불편하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구체적인 제안을 덧붙였을 때 비로소 가치 있는 피드백이 된다는 생각으로 여러 개선사항들을 정리했고, 적당한 양의 시각적 자료가 제공될 때 글의 가시성이 올라간다는 생각으로 직접 Figma를 사용해서 개선사항들을 이미지화해서 추가했네요.
피드백을 X에 게시하기전에 저는 Notion 페이지로 제안 내용을 정리한 후 Luca에게 DM으로 링크를 보내 사전 컨펌을 받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는 제가 제시하는 피드백이 혹시 팀이 이미 반영 중인 부분이거나, 혹은 팀이 공개적인 피드백에 민감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이었습니다. 피드백 링크와 함께 X에 게시해도 괜찮을지 질문했고, 피드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게시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흔쾌한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종명이의 딸깍 x Noise testnet access code 10자리
• 종명이의 딸깍 입장
• 종명 X 팔로우 및 Noise 팔로우
• Noise 이벤트 게시물에 Noise에 대해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기고 좋아요 리트윗하기
• 구글폼 작성
핸드픽 5명은 괜찮은 질문을 남겨주신분들 대상으로, 나머지는 미션수행자 대상 추첨을 하겠습니다!
기한은 26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 Trading Trend Will Be Your Resume (Feat : Noise) - david
• Noise UI/UX Improvement Proposal
• Mafia series Noise
#noise #megaETH
이전의 메가마피아 프로젝트들에 대한 분석 경험을 토대로, 저는 Noise에 어필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를 '기존 인포파이 프로젝트들과의 차별점', '실제 사용자라면 느낄 사용 경험', 그리고 '프로덕트 예측 (트위터에 넘쳐나는 스크린샷들을 기반으로 이런 거래를 경험하고 싶다)'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집중적으로 파고든 부분은 바로 '실제 사용자라면 사용경험'이었습니다. 차별점을 가져가기 위해 기존 Noise 관련 게시물들을 살펴보니, 대부분의 유저들이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나 테스트넷에서의 수익 인증에 초점을 맞추고 있더군요.
단순히 좋다, 이렇게 수익을 얻었다는 피드백을 넘어, 실제 프로덕트의 불편한 점과 좋았던 점을 구체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팀에게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불편하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구체적인 제안을 덧붙였을 때 비로소 가치 있는 피드백이 된다는 생각으로 여러 개선사항들을 정리했고, 적당한 양의 시각적 자료가 제공될 때 글의 가시성이 올라간다는 생각으로 직접 Figma를 사용해서 개선사항들을 이미지화해서 추가했네요.
피드백을 X에 게시하기전에 저는 Notion 페이지로 제안 내용을 정리한 후 Luca에게 DM으로 링크를 보내 사전 컨펌을 받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는 제가 제시하는 피드백이 혹시 팀이 이미 반영 중인 부분이거나, 혹은 팀이 공개적인 피드백에 민감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이었습니다. 피드백 링크와 함께 X에 게시해도 괜찮을지 질문했고, 피드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게시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흔쾌한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Noise 팀으로부터 초대코드 10자리를 받아왔고, 이벤트를 진행해보려 합니다!
종명이의 딸깍 x Noise testnet access code 10자리
참여방법
• 종명이의 딸깍 입장
• 종명 X 팔로우 및 Noise 팔로우
• Noise 이벤트 게시물에 Noise에 대해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기고 좋아요 리트윗하기
• 구글폼 작성
핸드픽 5명은 괜찮은 질문을 남겨주신분들 대상으로, 나머지는 미션수행자 대상 추첨을 하겠습니다!
기한은 26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질문 작성에 참고하면 좋을 글 목록
• Trading Trend Will Be Your Resume (Feat : Noise) - david
• Noise UI/UX Improvement Proposal
• Mafia series Noise
#noise #megaETH
❤1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종명이의 딸깍 x Lemonheads NFT 화이트리스트 30자리 이벤트
· SBT (소울바운드 - 양도 불가, 지갑당 1개)
· 민팅가 0.01337 ETH (10,000개 이후 가격 상승)
· Phase 별로 2500개의 수량이 풀림
· 각각 1.25% / 1% / 0.5% / 0.25% 의 Lemon 토큰 할당
· fluffles, megalio, badbunnz, badlydrawnbarry, digit rabbits
· key early lemonade community members that have used mega testnet
· MegaETH 한국채널 공지방, 채팅방 가입하기
· Lemonade X 팔로우
· 종명이의 딸깍 입장
· 구글폼 제출
#megaETH
민팅 정보
· SBT (소울바운드 - 양도 불가, 지갑당 1개)
· 민팅가 0.01337 ETH (10,000개 이후 가격 상승)
· Phase 별로 2500개의 수량이 풀림
· 각각 1.25% / 1% / 0.5% / 0.25% 의 Lemon 토큰 할당
Phase1 WL 목록
· fluffles, megalio, badbunnz, badlydrawnbarry, digit rabbits
· key early lemonade community members that have used mega testnet
참여방법
· MegaETH 한국채널 공지방, 채팅방 가입하기
· Lemonade X 팔로우
· 종명이의 딸깍 입장
· 구글폼 제출
한국커뮤니티 이벤트랑 둘다 참여하면 좋을듯?!
#megaETH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종명이의딸깍 x Avon 테스트넷 코드 15자리 이벤트
Avon - 메가이더 위에서 빌딩되는 중앙 지정가 주문서(CLOB, Central Limit Order Book)를 활용한 대출시장
CLOB는 가격과 시간 우선순위에 따라 매수-매도 주문을 실시간으로 매칭하는 방식. 전통 금융(TradFi)에서 사용되는 방식으로, 높은 유동성과 낮은 슬리피지(가격 변동)를 제공.
• 대부분의 CLOB 기반 앱들이 선물/현물 거래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Avon은 CLOB를 대출 시장에 적용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함.
• 기존의 대출 시장은 정해진 풀(Pool)의 조건(이자율, 담보 비율 등)을 차용자가 일방적으로 수용해야 했음.
• Avon은 차용자가 원하는 대출 조건을 직접 제시할 수 있도록 함. 예를 들어, "ETH를 담보로 1,000 USDC를 3% 이자율, 85% 담보대출비율(LTV)로 빌리고 싶다"와 같이 구체적인 조건을 설정할 수 있음.
• 대출 요청은 마치 CLOB의 지정가 주문처럼 대출을 희망하는 상대방을 기다리고, 조건이 맞는 대출자가 나타나면 즉시 매칭되어 대출이 성사됨.
• 유연성 향상: 차용자가 원하는 조건을 직접 설정할 수 있어 훨씬 유연함.
• 효율적인 가격 발견: 프로토콜이 정한 이자율이 아닌, 사용자들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이자율이 직접 결정되므로 보다 효율적인 가격 발견이 가능.
• 향상된 자본 효율성: 유동성이 여러 풀에 분산되지 않고 재분배되어, 대출자와 차용자 간의 매칭이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짐.
현재 Avon은 초대코드 기반의 테스트넷으로 운영되고 있음. (현재 테스트넷에서 대출 및 earn을 테스트넷 파우셋 기반으로 사용해볼수 있음)
초대코드 15개를 받아와서 이벤트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미션은 간단하게 다음을 수행해주시면 8월 5일 23시 59분까지 받고 추첨할 예정.
• 종명이의딸깍 입장
• Avon 트위터, 종명 트위터 팔로우
• 구글폼 작성
#MegaETH #avon
Avon - 메가이더 위에서 빌딩되는 중앙 지정가 주문서(CLOB, Central Limit Order Book)를 활용한 대출시장
CLOB이란?
CLOB는 가격과 시간 우선순위에 따라 매수-매도 주문을 실시간으로 매칭하는 방식. 전통 금융(TradFi)에서 사용되는 방식으로, 높은 유동성과 낮은 슬리피지(가격 변동)를 제공.
Avon의 혁신: CLOB를 대출 시장에 적용
• 대부분의 CLOB 기반 앱들이 선물/현물 거래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Avon은 CLOB를 대출 시장에 적용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함.
• 기존의 대출 시장은 정해진 풀(Pool)의 조건(이자율, 담보 비율 등)을 차용자가 일방적으로 수용해야 했음.
• Avon은 차용자가 원하는 대출 조건을 직접 제시할 수 있도록 함. 예를 들어, "ETH를 담보로 1,000 USDC를 3% 이자율, 85% 담보대출비율(LTV)로 빌리고 싶다"와 같이 구체적인 조건을 설정할 수 있음.
• 대출 요청은 마치 CLOB의 지정가 주문처럼 대출을 희망하는 상대방을 기다리고, 조건이 맞는 대출자가 나타나면 즉시 매칭되어 대출이 성사됨.
Avon의 장점
• 유연성 향상: 차용자가 원하는 조건을 직접 설정할 수 있어 훨씬 유연함.
• 효율적인 가격 발견: 프로토콜이 정한 이자율이 아닌, 사용자들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이자율이 직접 결정되므로 보다 효율적인 가격 발견이 가능.
• 향상된 자본 효율성: 유동성이 여러 풀에 분산되지 않고 재분배되어, 대출자와 차용자 간의 매칭이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짐.
Avon 테스트넷 코드 이벤트
현재 Avon은 초대코드 기반의 테스트넷으로 운영되고 있음. (현재 테스트넷에서 대출 및 earn을 테스트넷 파우셋 기반으로 사용해볼수 있음)
초대코드 15개를 받아와서 이벤트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미션은 간단하게 다음을 수행해주시면 8월 5일 23시 59분까지 받고 추첨할 예정.
• 종명이의딸깍 입장
• Avon 트위터, 종명 트위터 팔로우
• 구글폼 작성
#MegaETH #av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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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MegaETH - Fluffle 홀더 대상 무료민팅
브레드랑 같이 뭐 한 프로젝트로 기억함 무민이고 플러플 대상 200개 정도 남음
https://www.kingdomly.app/legend-of-breadio-loafarina-of-time?group=5
관련 브레드 트윗
#megaETH
브레드랑 같이 뭐 한 프로젝트로 기억함 무민이고 플러플 대상 200개 정도 남음
https://www.kingdomly.app/legend-of-breadio-loafarina-of-time?group=5
관련 브레드 트윗
#megaETH
❤1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MegaETH 미니업데이트
• https://www.reddit.com/r/megaETH/
• CT 버블에서 벗어나서 더 많은 커뮤니티로 확장하기 위한 시도
• 곧 두건의 ama 예정
• 현지 언어로 게시하고 콘텐츠의 품질이 높다고 생각하는 글들을 올리기
• Chubby bunny 롤을 이전 바운티로 받은 기억이 있음
• 제출링크
#megaETH
레딧페이지 활성화
• https://www.reddit.com/r/megaETH/
• CT 버블에서 벗어나서 더 많은 커뮤니티로 확장하기 위한 시도
• 곧 두건의 ama 예정
지역 바운티
• 현지 언어로 게시하고 콘텐츠의 품질이 높다고 생각하는 글들을 올리기
• Chubby bunny 롤을 이전 바운티로 받은 기억이 있음
• 제출링크
#megaETH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MegaMafia 2.0 팀 소개
Blitzo는 일상적인 거래를 바이럴하고, 밈화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것으로 변화시켜 Gen Z가 돈과 교류하는 방식을 재구성하는 게임화된 결제 앱. 암호화폐는 보이지 않는 엔진 역할을 하며, 사용자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비대칭적 기회를 창출. 도파민을 자극하며, 재미있는 새로운 형식의 금융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새로운 결제 방식.
드론, 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가 가득한 자율의 시대에 맞춰서 모든 차량과 로봇에 동력을 공급하는 실시간 모션 그래프. 긱 이코노미(gig economy)를 활용하여 영상을 실시간 고해상도 공간 인텔리전스 레이어로 변환하며, 모든 차량과 함께 끊임없이 진화하는 기술.
Cilium은 개방적이고 실시간이며 모빌리티 및 로봇공학의 미래를 위해 구축됨.
Dorado는 최초의 완전한 신뢰 없는(trustless) 온체인 도박 플랫폼. 우리는 기존 베팅 시장 모델에 내재된 신뢰 가정을 제거하고 투명하고 검증 가능한 인프라로 대체함. Dorado 생태계 내에서 LP는 자금을 지원하고 하우스가 되며, 락업, 포인트, 독점적 잭팟 등을 통해 게임 이론적 인센티브를 제공함
Hunch는 MegaETH에서 빠르게 정산되는 실시간 예측 시장을 통해 사용자가 마이크로 트렌드를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모바일 중심의 도파민 유발 앱. unch는 간단하고 중독적인 UX, 초개인화된 알림 알고리즘, 그리고 큰 보상을 제공하는 포켓몬 팩 개봉과 유사한 게임 메커니즘을 처음부터 설계하여 예측 시장을 대중에게 소개하려는 시도
Legend.trade는 최초의 TvT(Trader v Trader, 트레이더 대 트레이더) 플랫폼으로, 시장을 규모가 아닌 실력으로 승패가 결정되는 트레이딩의 랭크 모드. 우리는 트레이딩을 경쟁적인 소셜 경험으로 전환하여 트레이더들이 일대일로 대결할 수 있도록 함.
Ubitel은 모든 휴대폰과 노드에 내장된 비활성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를 활성화하여, 가입자에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호스트는 네트워크에 검증 가능한 컴퓨팅을 제공하게 함. 오픈 데이터 마켓과 결합하여 가장 빠르고 저렴한 인터넷과 함께 수익을 창출하는 구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https://x.com/megaeth_labs/status/1965808247165829605
#MegaETH
Blitzo (@blitzo xyz)
Blitzo는 일상적인 거래를 바이럴하고, 밈화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것으로 변화시켜 Gen Z가 돈과 교류하는 방식을 재구성하는 게임화된 결제 앱. 암호화폐는 보이지 않는 엔진 역할을 하며, 사용자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비대칭적 기회를 창출. 도파민을 자극하며, 재미있는 새로운 형식의 금융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새로운 결제 방식.
Cilium (@cilium xyz) - 미래의 움직임을 위한 실시간 모션 그래프.
드론, 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가 가득한 자율의 시대에 맞춰서 모든 차량과 로봇에 동력을 공급하는 실시간 모션 그래프. 긱 이코노미(gig economy)를 활용하여 영상을 실시간 고해상도 공간 인텔리전스 레이어로 변환하며, 모든 차량과 함께 끊임없이 진화하는 기술.
Cilium은 개방적이고 실시간이며 모빌리티 및 로봇공학의 미래를 위해 구축됨.
Dorado (@casinodorado)
Dorado는 최초의 완전한 신뢰 없는(trustless) 온체인 도박 플랫폼. 우리는 기존 베팅 시장 모델에 내재된 신뢰 가정을 제거하고 투명하고 검증 가능한 인프라로 대체함. Dorado 생태계 내에서 LP는 자금을 지원하고 하우스가 되며, 락업, 포인트, 독점적 잭팟 등을 통해 게임 이론적 인센티브를 제공함
Hunch (@hunchlol) - 최초의 문화 거래 소셜 앱
Hunch는 MegaETH에서 빠르게 정산되는 실시간 예측 시장을 통해 사용자가 마이크로 트렌드를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모바일 중심의 도파민 유발 앱. unch는 간단하고 중독적인 UX, 초개인화된 알림 알고리즘, 그리고 큰 보상을 제공하는 포켓몬 팩 개봉과 유사한 게임 메커니즘을 처음부터 설계하여 예측 시장을 대중에게 소개하려는 시도
Legend trade (@legenddottrade)
Legend.trade는 최초의 TvT(Trader v Trader, 트레이더 대 트레이더) 플랫폼으로, 시장을 규모가 아닌 실력으로 승패가 결정되는 트레이딩의 랭크 모드. 우리는 트레이딩을 경쟁적인 소셜 경험으로 전환하여 트레이더들이 일대일로 대결할 수 있도록 함.
Ubitel (@ubi tel)
Ubitel은 모든 휴대폰과 노드에 내장된 비활성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를 활성화하여, 가입자에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호스트는 네트워크에 검증 가능한 컴퓨팅을 제공하게 함. 오픈 데이터 마켓과 결합하여 가장 빠르고 저렴한 인터넷과 함께 수익을 창출하는 구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https://x.com/megaeth_labs/status/1965808247165829605
#Mega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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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종명이의 딸깍 x meganacci GTD list Event
meganacci 는 megaETH의 NFT 컬렉션이며, 현재는 여러컬렉션을 모두 보유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GTD를 보장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meganacci는 제가 fluffle을 제외하고 메가이더 생태계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NFT인데요. 실제로 다른 프로젝트들은 메인넷 출시전 이더체인에 출시 후 마이그레이션을 하는 선택들을 많이 하지만 meganacci는 높은 하잎에도 불구하고 테스트넷에 여러 컬렉션을 출시후 메인넷에 총 384개의 컬렉션만을 출시하기 때문입니다. (수익을 위한 행동이 아닌 빌딩 + 매우 적은 수량)
그리고 중요한건 정말정말 얻기가 어려워요. 제가 한국 커뮤니티를 위해 meganacci 팀과 이야기해서 두개의 자리를 받아왔습니다.
이렇게 총 2자리를 분배하도록 하겠습니다!
• (필수) 게시물에 좋아요. 리트윗. 메가이더에 대해 기대되는 점을 댓글로 남기기
• (열렬한 지지자 전형을 위해) 자신이 메가이더의 열렬한 지지자임을 알릴수 있는 게시물이나 설명들을 제 게시물을 인용하여 작성하고 링크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종명이의 딸깍 입장 및 hyeon__dev 팔로우
• 메가이더 및 메가마피아 트위터 팔로우
• 구글폼 작성 https://forms.gle/VRpBuc53fDgjJrft8
이벤트 참여 게시물 링크
#megaETH
meganacci 는 megaETH의 NFT 컬렉션이며, 현재는 여러컬렉션을 모두 보유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GTD를 보장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meganacci는 제가 fluffle을 제외하고 메가이더 생태계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NFT인데요. 실제로 다른 프로젝트들은 메인넷 출시전 이더체인에 출시 후 마이그레이션을 하는 선택들을 많이 하지만 meganacci는 높은 하잎에도 불구하고 테스트넷에 여러 컬렉션을 출시후 메인넷에 총 384개의 컬렉션만을 출시하기 때문입니다. (수익을 위한 행동이 아닌 빌딩 + 매우 적은 수량)
그리고 중요한건 정말정말 얻기가 어려워요. 제가 한국 커뮤니티를 위해 meganacci 팀과 이야기해서 두개의 자리를 받아왔습니다.
• 1개의 자리는 메가이더의 열렬한 한국 지지자를 위해 (열정적인 분들 몇명을 선정 후 그중 추첨)
• 1개의 자리는 참가한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레플을 진행
이렇게 총 2자리를 분배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션소개
• (필수) 게시물에 좋아요. 리트윗. 메가이더에 대해 기대되는 점을 댓글로 남기기
• (열렬한 지지자 전형을 위해) 자신이 메가이더의 열렬한 지지자임을 알릴수 있는 게시물이나 설명들을 제 게시물을 인용하여 작성하고 링크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종명이의 딸깍 입장 및 hyeon__dev 팔로우
• 메가이더 및 메가마피아 트위터 팔로우
• 구글폼 작성 https://forms.gle/VRpBuc53fDgjJrft8
비교적 최근부터 메가이더를 팔로업 하시는 분들도 참여하실수 있게 기간을 넉넉하게 두겠습니다. kbw로 매우 바빠지기 전인 9월 19일까지 열어둘게요.
이벤트 참여 게시물 링크
#megaETH
❤1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총 모금액: $1.39B
참여자수: 53,412명
평균 입찰액: $26,044
🔒 락업 비율: 6.4%
💰 총 락업 금액: $151.97M (1년 락업)
📊 기여 금액 분포
* 최소: $2,650
* 평균: $26,044
* 중앙값: $3,292
* 최대: $186,282
현재 프리마켓 기준으로는 프리세일 대비 3배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Swishi.eth가 만든 커뮤니티 툴: https://megaeth-stats.swishi.xyz/
#메가이더 #Mega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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