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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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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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의 협정이 이제 완료되었습니다. 모두에게 축하드립니다! 저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무료 개방을 전적으로 승인하며, 동시에 미 해군 봉쇄를 즉시 해제할 것을 승인합니다. 세계의 배들이여, 엔진을 가동하십시오. 기름이 흐르도록 하세요!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posts/116750587569914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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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의 Claude 5와 Mythos 5 비활성화 결정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 권한 근거로 앤스로픽의 Claude Fable 5와 Mythos 5 모델에 대한 수출통제 지침을 발령했습니다.

앤스로픽은 규정 준수를 위해 모든 고객에 대한 모델 접근 즉시 중단을 발표했습니다. 모델의 발전이 후퇴한 상징적 사례입니다.

양 측은 발견된 취약점의 심각성, 앤스로픽의 대응과 정부의 조치 방식, 출시 전 안전성 검증의 적절성 등에서 엇갈리고 있습니다.

프론티어 AI 기업에게 신규 리스크 요인이 부상한 셈인데요, 배포 능력 포함 정부 관계, 인력 관리, 컴플라이언스 이슈 등이 부각됩니다.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단기적으로 매출 및 조직 내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이슈입니다.

오픈AI는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으나, GPT-5.5로 이슈가 확산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이른 시점입니다.

중국과 오픈웨이트 진영은 배포 지속성과 정책 독립성을 차별화 포인트로 삼아 틈새를 노릴 것입니다.

물론 생각보다 이슈가 장기화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고위 기술직을 워싱턴에 급파했고, 지속적 대화를 진행중입니다.

앤스로픽이 최초 발표 후 24시간 내 추가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으나, 아직 업데이트가 부재한 것도 협상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AI 산업 관점에서 생각해 볼 핵심은 크게 네 가지 입니다.

1) 프론티어 모델이 단순 SW가 아니라 수출통제 가능한 전략자산으로 취급되기 시작

2) 모델 성능 뿐 아니라 배포 가능 국가, 사용자, 산업을 통제하는 라이선스 권한이 밸류에이션 변수로 부상

3) 외국인 직원 접근 제한은 AI 기업 내부 연구조직 설계와 개발 속도에 직접적 부담 작용 가능

4) 각국의 소버린 AI(자국어 모델, 공공 및 국방용 폐쇄 모델과 컴퓨트 주권) 강화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bit.ly/4eoYyCq

(2026/6/15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리서치갱 유후갱단
개지린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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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SIREN 운영자가 토큰을 대량 매도한 후, 남은 토큰을 낮은 가격에 되사 코인, 이로 인해 6억 8천만 개의 토큰이 거래되면서 가격이 96% 하락했습니다. —🔗link
➡️ 지나치면 안 될 데일리 Web3 소식 - 6/15(월)

달러: 1,513원
테더(USDT): 1,500원 | 김프 -0.7%
순금 1돈(살때): 897,000원


1️⃣[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완료"

이란과 종전을 위한 협상이 완료됐다면서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통행이 전면적으로 가능해졌다고 밝힘.

➜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을 개최할 예정임.
➜ 이에 따라 국제유가도 5% 급락함.

2️⃣미 정부, '앤트로픽의 미토스5' 외국인 접속 차단

아마존 연구진이 앤트로픽의 일부 모델이 공격에 활용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도록 유도하는 데 성공한 사실을 미 정부에 보고한 것으로 보임.

해당 소식 이후 탈중앙화 AI와 연관된 토큰들이 급등하였음. (TAO, VVV 등)

3️⃣스페이스 X 상장 수혜자는?

이번 IPO에서 부의 증가가 임원진에게만 집중되는 것이 아님.

스페이스X가 사업을 키우는 과정에서 엔지니어뿐 아니라 용접공, 기계공, 기술직 직원 등에게도 주식 보상 또는 주식매수 프로그램을 통해 지분을 보유할 기회를 제공해옴.

🇰🇷 다만 이번에 국내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공모주 배정은 이뤄지지 않음. 골드만삭스가 상장 5시간 전 공모주를 배정할 수 없다고 통보한 것으로 보임.

4️⃣WLFI, 백악관 UFC 대회 보너스 USD1로 지급

5️⃣코인베이스 CEO "BTC 장기 보유 중"

또한 그는 BTC는 최근 6만 달러 부근에서 바닥을 찍었다고 본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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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Free AI에서 AI tokenomics로?

- OpenAI, Google, Microsoft, Anthropic 등이 모두 usage/token 기반 과금 쪽으로 이동하는 상황에서 토큰 사용량이 폭증한다는 건 AI 인프라 기업에는 좋지만 기업 고객 입장에서는 AI 비용이 폭증한다는 의미. AI는 더 이상 공짜처럼 쓰는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사용량이 바로 비용으로 연결되는 compute utility.

- compute의 기본 비용이 더 투명해지고, 결과치와 직접 연결되면, AI ROI 논쟁은 수백만 사용자와 use case에서 실시간으로 답이 나올 것. AI가 생산성을 올린다 / 직원들이 더 빠르게 일한다 / 코딩 속도가 올라간다 / 고객지원 비용이 줄어든다의 담론에서 agent가 한 작업의 비용이 얼마인지 / 작업이 만들어낸 가치측정 / 모델의 유효성 및 대체 가능성 등으로 전환되면서 AI 비용 최적화 산업으로 전환이 이뤄질수 있음.

- 이는 기존의 직원들에게 AI를 자유롭게 사용하게 풀어주던 정책에서, use case별로 얼마나 token budget을 줄지 정하는 방식으로 바뀔 수 있음. 특정 업무에만 frontier model을 허용하고, 단순하거나 반복적인 작업은 오픈소스/저가 모델로 처리하게 하는 식의 전환. 결국 기업 내부 AI 정책은 AI를 쓰게 하자에서 어떤 업무에 어떤 모델을 어느 비용 한도 안에서 쓰게 할 것인가로 넘어갈 가능성이 존재함.

- 기업들은 AI 사용량과 비용을 추적해야 하기에 자연스럽게 model observability, token usage monitoring , cost attribution, model routing, policy enforcement, AI governance, workflow별 ROI tracking 등이 주목받는 영역일 수 있음. 이때부터 AI는 직원들의 생산성 향상자이기도 하지만, 예산 경쟁자의 성격을 가질수 있음. 오픈소스나 로컬모델, 중국의 저가모델 등의 발전이 병행이 있기도 하고. AI 사용량이 늘어나는 건 맞다. 근데 그 비용은 누가 내고, 누가 가격으로 전가하고, 누가 효율화로 마진을 지키는가?

- 위의 의미들이 AI 트레이드가 끝났다는 뜻은 아님. 빅테크 기업의 매출 성장, 최신 모델의 토큰 사용량 증가, 금융·기술·고객지원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서의 AI 도입을 바탕으로 AI 롱트레이드는 지속될 수 있음. 다만 AI 비용 증가에 따라 핵심 강조점이 비용 절감과 효율성으로 이동하면서, 앞으로는 로컬 및 온디바이스 추론, 모델 경량화, 스마트 라우팅, 관측 가능성, 효율적인 아키텍처, 오픈소스 기반 저비용 특화 모델 등이 새로운 중요 테마가 될 수 있음. AI 사용량 증가는 계속되지만, 모든 사용량이 hyperscaler data center로 가지는 않을 수 있다는 의미.

- 그리고 이러한 최적화 과정에서 AI 비용을 고객에게 전가하지 못하는 SaaS, AI 기능은 넣었지만 매출보다 inference cost가 더 빨리 늘어나는 회사, AI로 대체 가능한 인력 기반 서비스, 기존의 인원수 기반 소프트웨어 제공 모델이 usage based AI 모델로 잠식되는 회사, 데이터/콘텐츠 제공자이지만 value capture는 못 하고 비용만 부담하는 회사 등은 AI loser 포지션으로 전락하게 됨.

- 관련해서 메모리 비용 최적화 / DRAM 효율화 / HBM 병목 / 대체 아키텍처 영역으로 확장해서 볼 수 있을 것 같고, 온디바이스 AI, 오픈소스/저가 모델, AI 비용 모니터링/거버넌스 쪽도 같이 봐야 할 듯.

http://citriniresearch.com/p/state-of-the-themes-june-2026
Forwarded from 작업일지
26.6.15

오늘할일
1. 컴페전용 봇하나 짜기 자동매매까진 못건들겟고 read용 api로 좀짜놔야겟음 원래 베리나가 메인일땐 필요없엇는데 뚝이널널해서 지금 잡펖덱 많이함
2. 오늘 nado 컴페도 나오는걸로아는데 여기상금세서 한번 봐보기
3. 헬스 하체
4. 눈물의 오픈그라이던트 반정도 탈출 운좋게 빗썸물량만 걸어논거팔앗는데 늦잠자서아직도 딴덴많음
Forwarded from AI MASTERS
[ 휴머노이드 1000만대 시대… 로봇 옷 시장 열린다 ]

일론머스크는 인간 1명당 휴머노이드 1대 수준으로 필요하게 될 것이라 했고 브렛 애드콕은 그보다 더 많아질것이라 예측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한세실업이 휴머노이드가 입을 옷의 시장이 크다며 관련 전시를 공개했어요👍

사람이 옷을 통해 몸을 보호하고 각자의 개성과 역할을 표현하는 것처럼 로봇 역시 옷을 입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 로봇이 옷을 입어야 하는 이유?
- 로봇의 모습 그대로 들어났을때 생기는 본능적 거부감
- 하지만 인간처럼 옷을 입으면 훨씬 친근하게 받아들일 것
- 충격이나 먼지로부터 정밀 부품 보호를 할 수 있으며
- 옷감으로 표면의 열을 발산시켜 내부 부품 과열을 완화할 수 있음

✅ 휴머노이드 로봇용 의류 특징
- 열 관리를 위해 냉감 소재 적용하고
- 배터리나 구동부 주변은 매쉬 소재로 통기성 확보
- 로봇 구동 범위를 반영해서 신축성 좋은 소재 사용 필요
- 충전이나 정비를 위해 입고 벗기 편하게 지퍼를 여러 위치에 부작

다들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1x 테크놀로지스의 Neo의 경우도 베이지색 니트와 신발을 착용하고 있죠😉😉

앞으로 이 의류시장 외에도 로봇을 위한 다양한 생태계가 생겨날텐데 거기서 좋은 아이디어로 선점하는 기업들이 많이 나오겠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뭘 해야 할까..?!

👉 원문 보기 👈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Frank가 바이브코딩 뭐시기로 Paste trade 라는걸 만들었는데,

꽤 좋은거 같아서 공유

각종 해외 트위터리안(쓰레드가이,타이키 등등) 의 포지션 , 실링 기타 등등을 한 사이트에서 다 볼 수 있는데

단순히 크립토 뿐 아니라 주식포지션도 알려줘서 좋음.

특히, 팟캐스트에서 나온 내용을 팟캐스트 안봐도 대강 티커로 알수있어서 good

https://app.paste.trade/show/threadguy?sort=p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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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막스 인터뷰 (AI 사이클 진단, 밸류에이션&수익성, 사모신용)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_LZe22xhsHc

1. AI 사이클 진단
- 현재 시장 과열은 확실하나 그것이 비이성적인지는 단정 불가하다고 했다. AI가 무엇을·언제·누구에게·얼마의 이익을 낼지 명확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난 적이 없기 때문이다.

- 철도·라디오·자동차·컴퓨터·인터넷 등 과거 기술 혁신이 모두 버블(과잉 자본·과잉 인프라·과도한 가격, 자본 제공자 다수 손실)을 동반했으며, AI가 손실 버블을 만들지 않는다면 역사상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했다.

- 투자 방법은 위험 스펙트럼으로 나뉜다고 했다. 하이퍼스케일러(Amazon·Google·Meta·Microsoft)는 해자·현금흐름을 갖춘 저위험 진입이나 AI 급성장 시 최대 수혜는 못 되고, AI 순수기업(Anthropic·OpenAI)은 재무가 불명확하나 5~10년 후 존속 가능성이 높으며, 스타트업은 대부분 전액 손실·소수만 거부가 되는 '복권' 성격이라고 했다.

2. 밸류에이션 & 수익성
- Shiller CAPE는 약 42로 2000년 정점(약 44)에 근접하나, 일반 S&P PE는 약 23으로 80년 평균(16)보다 약 50% 높은 수준이며 2000년의 32보다는 낮다고 했다. 1969년 Nifty Fifty가 PE 60~90이었던 점과 비교해 현재 Mag 7(Tesla 제외)의 PE 30대는 그리 비싸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 PE 단순 비교는 부적절하다고 했다. AI 기업은 자본 집약도가 낮고 추가 생산 비용이 적어 한계 이익률이 높으며, 과거에 없던 성장률(월 50% 등)을 보이기 때문이다.

- 다만 궁극적으로는 항상 가치(수익성)로 귀결된다고 했다. 과거 이익→매출→'방문자·클릭당 가치'로 평가 기준이 이동했던 인터넷 버블을 상기시키며, 20년 뒤에도 이익을 못 내는 기업이라면 현재의 높은 가격은 실망으로 끝난다고 했다.

- Buffett의 2000년 발언(인터넷은 효율을 높이나 수익성과는 별개)을 인용하며, AI가 노동 절감 도구라면 그 이익이 공급자가 아니라 고객에게 돌아갈 수 있다고 했다.

3. 사모신용
- 직접대출은 2010년 무존재에서 현재 1.7조 달러 규모로 성장했고 약 700개 운용사가 있으나,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부터 영업한 곳은 약 3%에 불과해 험난한 환경을 견뎌본 운용사가 적다고 했다.

- 현재의 공포는 과장됐다고 봤다. 본인이 1977~78년 City Bank 하이일드 사업을 시작한 이래 48년간 중간 신용도 기업 대출이 대체로 상환돼 왔으며, 대부분의 대출은 상환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 다만 불안의 상당 부분은 환금성 제약에 대한 사후적 실망에서 비롯된다고 했다. non-traded BDC의 분기 5% 환매 제한은 약관에 명시돼 있어 놀랄 일이 아니다
Forwarded from 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무색큐브🍄)
⭐️비트코인 매매만 반복하신다면… Variational의 실질 거래 비용이 가장 저렴하다..?

지금까지 ‘수수료 무료’를 표방한 거래소는 꽤 있었지만,
Variational은 실제 체감이 확실히 다른데요..


Variational은 거래 수수료가 완전 제로(Maker/Taker 모두 0%)이고,
RFQ 모델 + 온·오프체인 유동성 집계 방식을 통해 상당한 수준의 유동성을 제공합니다.

이 때문에 단순히 ‘수수료 0원’을 넘어,
'실질 슬리피지'까지 매우 낮아 전체 거래 비용이 크게 절감됩니다.

실질적으로...
$100,000(약 1.5억 원) 규모 BTC 포지션을 열 때도 스프레드 영향이 0.005~0.01% 수준(가끔 -bp도 나옴)으로 매우 미미합니다.

가장 유동성이 풍부하다고 볼 수 있는 바이낸스와 비교해도 체감상 훨씬 유리한 수준입니다.

😤 바이낸스 퓨처 수수료 (선물 기준)

🟢VIP 1: Maker 0.018% / Taker 0.05% ($5백만 거래량 + 5BNB 홀딩)
🟢VIP 2: Maker 0.016% / Taker 0.04% ($1천만 거래량 + 25 BNB 홀딩)
🟢VIP 3 : Maker 0.012% / Taker 0.032%이지만, VIP 3부터는 100 BNB 이상 홀딩이 필요해 진입 장벽이 높아집니다.

사실상 바이낸스의 경우 일반인들은 VIP 3 이상 채우기도 어렵고,
그 수준까지 채우기 위해 내야할 수수료도 상당합니다.

——

비트코인 단타·스캘핑 위주로 거래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수수료 0% + 뛰어난 유동성이라는 조합이 상당한 경쟁력이 됩니다.

슬리피지가 거의 없기 때문에, 고빈도 매매를 해도 비용 부담이 극도로 낮아지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

😤 물론 BTC 페어의 경우, 소모값이 적은 만큼.. '포인트'가 많이 쌓이지는 않습니다.

🟢BTC 페어는 스프레드가 워낙 좁기 때문에, 거래량 대비 포인트 적립 효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커뮤니티에서도 BTC만 반복 거래할 경우 포인트가 생각보다 많이 쌓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Variational의 포인트는 기본적으로 거래량 기반으로 적립되는데,
최근 RWA 페어 출시와 함께 이벤트성 보너스나 멀티플라이어가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포인트를 적극적으로 쌓고 싶다면 RWA 페어를 활용하는 전략이 유리할 수 있지만,
해당 페어는 스프레드가 BTC보다 넓은 경우가 많아 초단타·스캘핑에는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추천하는 활용법

🟢실매매 비용 절감 목적 → BTC 매매 위주로 적극 활용 (제가 생각하기엔 이 거래소는 이렇게 활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포인트 파밍 목적 → RWA 페어 + 이벤트 활용 (스프레드 감안한 전략 필요)

-> 두 가지를 동시에 노리신다면, 메인은 BTC로 실매매하면서 포인트는 부수적으로 쌓는 방향이 현실적입니다.

——

저도 아직 BTC 매매를 주로 하고 있어서, Variational에서 소소하게 실매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수료 제로 + 깊은 유동성 조합이 실제로 체감되는 거래소라 만족도가 높네요..!

포인트는 그닥 신경쓰지 않는데...
그냥 비트 페어에서 매매 비용이 압도적으로 적다는 장점 하나만으로도,
이 거래소를 쓸만한 이유는 충분하다고 보입니다.

단, 어디까지나 'BTC 매매' 한정이고....
TGE 이후에는 유동성이 줄어들 수 있어 다시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

레퍼럴 X, 광고 아님.

#Vari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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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즘 AI 업계에서 흥미로운 키워드가 하나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Loop Engineering.

핵심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넘어, AI가 스스로 일하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사람 → 프롬프트 → AI → 결과

였다면,

이제는

사람 → 목표 정의 → 루프 설계 → AI 자동 수행 → 결과

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최신 에이전트 시스템들은 이미

Automations (스케줄 기반 작업 실행)
Sub-agents (역할 분리 및 병렬 처리)
MCP/Connectors (외부 도구 연동)
Skills (프로젝트 지식 축적)
Persistent Memory (장기 상태 저장)

를 조합해 반복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진화 중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AI의 성능보다도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과 검증(Verification) 이 더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다른 AI가 리뷰하고, 또 다른 AI가 테스트하는 구조는 가능해졌지만 최종 품질은 결국 누가 루프를 설계했는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결국 AI 시대의 병목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시스템 설계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는 듯합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다음 단계는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과 루프 엔지니어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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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Fable 5 종료 사태에 대한 한 아티클
(@AndrewCurran on X)



2023년 Anthropic의 유출된 Series C 피치 덱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정확히 예측했습니다. '우리는 2025/26년 최고의 모델을 훈련하는 회사들이 이후 사이클에서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앞서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입니다. 그들은 여러 면에서 놀라울 정도로 선견지명이 있었고, 저는 우리가 지금 그들이 묘사한 그 순간 안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당신의 국가가 프론티어에 있기를 원했다면, 2023년 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3년의 시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창구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닫혔습니다.


미래를 너무 늦게 보는 것은 아예 보지 않는 것보다 더 나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그럴 수 있었던' 것에 대한 환상을 경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유럽 지도자들은 진정으로 주권적인 프론티어 모델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시간과 자원이 있었고, 인재를 모집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못함으로써 그들은 자신이 소유하지도, 통제하지도, 완전히 검사할 수도 없고, 언제나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는 시스템에 대한 의존을 자초했습니다. 그리고 그 시스템은 변덕스럽게 즉시 제거될 수 있습니다. 그들은 국민들에게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제 추정으로는 수십 년 동안 그렇게 해왔지만, 이번 실패가 가장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Fable과 Mythos의 갑작스러운 사라짐은 많은 사람들을 깨워놓았습니다. 오늘날 주권 AI 프로젝트에 대한 요구가 곳곳에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배는 이미 떠났습니다. 많은 배가 떠났죠. 문제는 다음 세대를 부트스트랩하기 위해 Mythos 수준 모델에 접근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이제 하드웨어 제약도 점점 더 커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그 수준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컴퓨트 자체가 전략적 자원이 되는 시기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레이스의 다음 단계에서 칩 수출은 배분되고, 제한되고, 정치화되고, 점점 국가 안보 수단으로 취급될 것입니다. Biden 행정부는 이미 오래 잊힌 diffusion 규칙으로 이것을 스케치했습니다. 그들은 동맹국에게도 칩 수출 상한을 두었습니다. 핵 비유는 과도하게 사용되지만, 곧 가장 진보된 컴퓨트는 실제로 우라늄처럼 취급될 것입니다: 감시되고, 허가되고, 추적되고, 보호되고, 미국 국경 안에 유지될 것입니다




** 개인적 주관을 녹인 요약 :

- 최상위 프론티어 모델은 이미 자기회귀적 개선 단계에 진입하여 후발 모델들이 추격하기 어려운 지능의 단계로 들어섰다
(Fable5 모델 사용중지 조치가 반영하는 의미)

- 앤스로픽은 2023년 이 현상을 예고했고 모두에게 3년의 시간이 주어졌지만, 이제 그 문(프론티어 AI 인프라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은 닫혔다

- 향후 AI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은 우라늄과 같은 국가적 전략자산화 될 것이다


https://x.com/i/status/2066332670817456584
Forwarded from 리서치갱 유후갱단
『 6월 15일 AI 트렌드 요약 』

✦ 삼성 HPC 서버 517대 자체구축

• 삼성전자 DX, 상암 데이터센터 가동
• HPC 서버 517대, 이달 정식 오픈
• 외부 클라우드 배제, 설계도면 내부 처리


✦ 젠슨 황 일본 패싱 위기론
• 엔비디아 황 아시아 순방서 일본 제외
• 닛케이, 한국·대만 대비 매력 저하 지적
• 반도체 장비·소재 강점에도 연결 약세


✦ 상용직 26년만 첫 감소

• 상용근로자 1674만명, 7천명 감소
• 1999년 12월 이후 첫 전년 대비 감소
• 2030 청년층 집중 감소, 'AI 칼바람'


✦ 현대로템 AI 대드론 유로사토리 공개
• 유로사토리 2026 파리 첫 공개
• AI 드론 종류·거리·위협 분석 대응
• 소프트킬·하드킬 무인포탑 결합
• 70개국 2100개 업체 참가 무대


✦ 앤트그룹 AI 알리페이 극비테스트
• AI 비서가 커피·택시·펀드 자동 처리
• 'AI 네이티브 플랫폼' 전환 시도
• 알리페이 vs 위챗 에이전트 전쟁


오늘 뉴스 클리핑 내용은 꽤나 흥미롭네요⚪️

특히나 일자리가....무섭

#AI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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