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외노자 다니엘
Forwarded from 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무색큐브🍄)
지금까지 ‘수수료 무료’를 표방한 거래소는 꽤 있었지만,
Variational은 실제 체감이 확실히 다른데요..
Variational은 거래 수수료가 완전 제로(Maker/Taker 모두 0%)이고,
RFQ 모델 + 온·오프체인 유동성 집계 방식을 통해 상당한 수준의 유동성을 제공합니다.
이 때문에 단순히 ‘수수료 0원’을 넘어,
'실질 슬리피지'까지 매우 낮아 전체 거래 비용이 크게 절감됩니다.
실질적으로...
$100,000(약 1.5억 원) 규모 BTC 포지션을 열 때도 스프레드 영향이 0.005~0.01% 수준(가끔 -bp도 나옴)으로 매우 미미합니다.
가장 유동성이 풍부하다고 볼 수 있는 바이낸스와 비교해도 체감상 훨씬 유리한 수준입니다.
😤 바이낸스 퓨처 수수료 (선물 기준)
사실상 바이낸스의 경우 일반인들은 VIP 3 이상 채우기도 어렵고,
그 수준까지 채우기 위해 내야할 수수료도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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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단타·스캘핑 위주로 거래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수수료 0% + 뛰어난 유동성이라는 조합이 상당한 경쟁력이 됩니다.
슬리피지가 거의 없기 때문에, 고빈도 매매를 해도 비용 부담이 극도로 낮아지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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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BTC 페어의 경우, 소모값이 적은 만큼.. '포인트'가 많이 쌓이지는 않습니다.
(커뮤니티에서도 BTC만 반복 거래할 경우 포인트가 생각보다 많이 쌓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최근 RWA 페어 출시와 함께 이벤트성 보너스나 멀티플라이어가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당 페어는 스프레드가 BTC보다 넓은 경우가 많아 초단타·스캘핑에는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추천하는 활용법
-> 두 가지를 동시에 노리신다면, 메인은 BTC로 실매매하면서 포인트는 부수적으로 쌓는 방향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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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BTC 매매를 주로 하고 있어서, Variational에서 소소하게 실매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수료 제로 + 깊은 유동성 조합이 실제로 체감되는 거래소라 만족도가 높네요..!
포인트는 그닥 신경쓰지 않는데...
그냥 비트 페어에서 매매 비용이 압도적으로 적다는 장점 하나만으로도,
이 거래소를 쓸만한 이유는 충분하다고 보입니다.
단, 어디까지나 'BTC 매매' 한정이고....
TGE 이후에는 유동성이 줄어들 수 있어 다시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
레퍼럴 X, 광고 아님.
#Vari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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