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A 공지방
도랏다 스통크는.... BAYC 따였네... NFT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네..
올해는 전방위적인 rwa메타네요 밈 nft perp 디파이 기타 등등…
Forwarded from 잼민123🦅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superluminal: 40ms 단위의 주문 배치로 한번에 묶어서 체결하는 구조
위 영상이 그 봇의 시뮬레이션인데 보면 어떤 배치에 들어가고 / 어떻게 청산이 나는지 예시
한 주문당 4~10개의 메이커 체결되는데 같인 40ms 배치는 동일가로 체결
일반 거래랑 다른 구조여서 봇이나 새치기 개입이 없다는게 가장 장점인듯
유동성, 호가, 슬리피지 등 정식 출시하고 봐야하겠지만 일단 waitlist 등록
👉 시뮬레이션 / 트위터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하이프를 쫓아야 할까, 무시해야 할까? (Sequoia) source
1. 그해의 하이프가 승자를 만들지는 않았다
- 2008년 최대 관심사는 구글이었지만, 그해 설립된 대표 기업은 에어비앤비
- 2009년에는 저수준 프로그래밍이 화제였지만, 우버가 탄생
- 2021년에는 크립토에 몰렸지만, Anthropic이 출현
- 즉, 현재 가장 시끄러운 분야에 뛰어드는 것과 장기적으로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것은 별개
- 시장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다면, 경쟁과 자본도 함께 과열
2. 진짜 메가트렌드는 6년 전부터 흔적을 남긴다
- LLM은 2016년 처음 상위 15개 주제에 진입한 뒤, 2022년에 1위가 됨
- AI 코딩은 2021년 12위에서 시작해 2026년 최대 화두로 올라섬
- 크립토 역시 2011년부터 등장한 뒤 2017년과 2021년에 정점을 맞음
- 새로운 트렌드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지 않음
- 작은 개발자 커뮤니티와 기술 서브컬처에서 먼저 등장하고, 수년간 축적된 뒤 대중 시장으로 폭발
3. 단기 하이프보다 지속 기간이 중요하다
- 일시적으로 검색량과 언급량이 폭증하는 주제는 많음
- 그러나 여러 사이클을 거쳐도 관심이 유지되는 분야는 드묾
- 일론 머스크 관련 산업군은 지난 14년 동안 매년 상위 15개 주제에 포함
- 전기차, 우주, 로보틱스, AI처럼 실제 산업 확장과 연결됐기 때문
- 하이프의 크기보다 몇 년 동안 살아남았는지를 봐야 함
✍️아직 작지만 수년째 사라지지 않고, 기술적 진전이 계속 누적되는 분야 찾기
1. 그해의 하이프가 승자를 만들지는 않았다
- 2008년 최대 관심사는 구글이었지만, 그해 설립된 대표 기업은 에어비앤비
- 2009년에는 저수준 프로그래밍이 화제였지만, 우버가 탄생
- 2021년에는 크립토에 몰렸지만, Anthropic이 출현
- 즉, 현재 가장 시끄러운 분야에 뛰어드는 것과 장기적으로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것은 별개
- 시장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다면, 경쟁과 자본도 함께 과열
2. 진짜 메가트렌드는 6년 전부터 흔적을 남긴다
- LLM은 2016년 처음 상위 15개 주제에 진입한 뒤, 2022년에 1위가 됨
- AI 코딩은 2021년 12위에서 시작해 2026년 최대 화두로 올라섬
- 크립토 역시 2011년부터 등장한 뒤 2017년과 2021년에 정점을 맞음
- 새로운 트렌드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지 않음
- 작은 개발자 커뮤니티와 기술 서브컬처에서 먼저 등장하고, 수년간 축적된 뒤 대중 시장으로 폭발
3. 단기 하이프보다 지속 기간이 중요하다
- 일시적으로 검색량과 언급량이 폭증하는 주제는 많음
- 그러나 여러 사이클을 거쳐도 관심이 유지되는 분야는 드묾
- 일론 머스크 관련 산업군은 지난 14년 동안 매년 상위 15개 주제에 포함
- 전기차, 우주, 로보틱스, AI처럼 실제 산업 확장과 연결됐기 때문
- 하이프의 크기보다 몇 년 동안 살아남았는지를 봐야 함
✍️아직 작지만 수년째 사라지지 않고, 기술적 진전이 계속 누적되는 분야 찾기
❤2
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써클의 Arc를 만든 이유, 코인베이스와 관계.
- 코인베이스는 써클 지분을 받고, 써클은 USDC 발행을 단독으로 통제함. 여기에 수익 배분 계약이 있음.
- 코인베이스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이자는 100% 코인베이스가 가져가고, 나머지 잔여 수익 50%를 가져가는 것임.
- 결국, 지금은 발행과 규제 부담은 써클만 지고, 코인베이스가 유통으로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임.
- 써클의 매출 90%가 준비금 이자 수익임. 금리에 얹혀사는 것임... 근데 문제가 마진.
- 2024년 23.2% 마진이 2025년에 5.75%로 무너짐. 코인베이스가 뜯어가면서 줄어든거...
- 웃긴게 USDC 유통량은 151% 늘었는데 매출은 7% 늘었음. 성장할수록 남는게 없는 구조가 된 거... 여기에 금리 인하되면 매출도 감소함.
- 써클은 욕심을 부려서 Arc를 런칭한게 아닌것임...이 불리한 구조에서 Arc로 돌파구를 찾은거임. 체인으로 수수료 매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임...
- 자체 체인을 가지면 코인베이스와 Base에 의존성을 줄이고, USDC 유통을 써클이 소유할 수 있음.
- 코인베이스와 2029년까지의 계약을 바꾸진 못하니, 협상력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것이었음.
- Open USD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걸보면, 코인베이스는 이미 헤지하고 떠날 준비를 하는 듯함.
- 유통과 플랫폼의 힘은 커지고 있음... 최근 하이퍼리퀴드가 자기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준비금 이자의 90%를 가져가는 계약을 따낸 것을 보면 알 수 있음.
- 즉, 이제 시장은 발행자와 거래소보다 플랫폼 쪽으로 힘이 기울고 있는 것같음.
- 이유는 유저와 유동성을 쥔 쪽이 결국 갑이기 때문임. 스테이블코인은 어디에 있든 똑같기에 그 자체로는 차별점이 없고, 그게 어디에 쌓일지를 정하는 건 플랫폼임... 발행사가 아무리 커도 잔고를 유치해주는 쪽에 조건을 맞출 수밖에 없음.
이제 써클은 도약을 위해 Arc에 심혈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것임...
- 코인베이스는 써클 지분을 받고, 써클은 USDC 발행을 단독으로 통제함. 여기에 수익 배분 계약이 있음.
- 코인베이스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이자는 100% 코인베이스가 가져가고, 나머지 잔여 수익 50%를 가져가는 것임.
- 결국, 지금은 발행과 규제 부담은 써클만 지고, 코인베이스가 유통으로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임.
- 써클의 매출 90%가 준비금 이자 수익임. 금리에 얹혀사는 것임... 근데 문제가 마진.
- 2024년 23.2% 마진이 2025년에 5.75%로 무너짐. 코인베이스가 뜯어가면서 줄어든거...
- 웃긴게 USDC 유통량은 151% 늘었는데 매출은 7% 늘었음. 성장할수록 남는게 없는 구조가 된 거... 여기에 금리 인하되면 매출도 감소함.
- 써클은 욕심을 부려서 Arc를 런칭한게 아닌것임...이 불리한 구조에서 Arc로 돌파구를 찾은거임. 체인으로 수수료 매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임...
- 자체 체인을 가지면 코인베이스와 Base에 의존성을 줄이고, USDC 유통을 써클이 소유할 수 있음.
- 코인베이스와 2029년까지의 계약을 바꾸진 못하니, 협상력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것이었음.
- Open USD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걸보면, 코인베이스는 이미 헤지하고 떠날 준비를 하는 듯함.
- 유통과 플랫폼의 힘은 커지고 있음... 최근 하이퍼리퀴드가 자기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준비금 이자의 90%를 가져가는 계약을 따낸 것을 보면 알 수 있음.
- 즉, 이제 시장은 발행자와 거래소보다 플랫폼 쪽으로 힘이 기울고 있는 것같음.
- 이유는 유저와 유동성을 쥔 쪽이 결국 갑이기 때문임. 스테이블코인은 어디에 있든 똑같기에 그 자체로는 차별점이 없고, 그게 어디에 쌓일지를 정하는 건 플랫폼임... 발행사가 아무리 커도 잔고를 유치해주는 쪽에 조건을 맞출 수밖에 없음.
이제 써클은 도약을 위해 Arc에 심혈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것임...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xStocks가 공식 계정에 갑자기 “hyperliquid” 한 단어를 남겼습니다. 찾아보니 실제 온체인에서도 NVDAx·SPYx·QQQx·TSLAx·AAPLx·CRCLx 등 주식 토큰 10종의 Spot 등록이 진행되고 있네요.
기존: NVDA 가격을 추종하는 NVDA Perp 거래
이번: 1:1 담보형 NVDAx를 USDC로 현물 매수
xStocks에는 뭐가 좋나?
• Hyperliquid의 트레이더와 유동성 유입
• 주식 토큰 거래량·활용처 확대
• RWA를 실제로 사고파는 시장 확보
Hyperliquid에는 뭐가 좋나?
• Crypto + Perp + 주식 현물까지 한곳에서 거래
• 기존 USDC 유동성을 주식 시장까지 확장
• TradFi 거래 수요까지 온체인으로 흡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확실히 바이브코딩쪽은 수익화가 많이 어려운거같음.
클로드 한참 쓰다가 하네스 기초를 공부할 때 많이 보던 유튜브가 커서 마피아라고 불리는 예전에 전세계에서 토큰 가장 많이 쓴 사람으로 유명했던 사람이었음.
이 사람이 AI 한테 시키는 방식을 보면서 어떤식으로 하네스를 짜는구나를 익혔었는데 그 때 당시가 근데 고작 2개월 전인게 더 놀랍네..?
아무튼 2개월전에 vooster 라는 이름의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만들어서 사전신청을 받고 있었음.
현재는? 2개월전 커밋을 마지막으로 추가되는 내용은 없고 여전히 사전신청중. 아마 오픈하기는 글러먹은거같고..
이 사람은 뭘로 돈을 벌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최근을 보니까 역시 교육프로그램을 하고 있었음.
물론 이전부터 모집하고 있던거같긴한데, 나는 이거 돈을 안받는 모임인줄 알았는데, 이너서클 모임 가입비가 6개월 기준으로 71만원.
역시 뭔가 가르치는게 가장 좋은 세상인거 같네.
수익화 Sass 만들기라는 주제로 시작했지만 이런 유튜버들 특징은 결국 이슈로 자기를 띄우고 나서 정작 제대로된 Sass 를 하나 오픈하는거 조차 어려워 한다는것.
AI 를 다루는건 상당히 재밌고 도파민이 터지는일인데 정작 그거로 상품은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는것.
그만큼 프로덕션 운영과 자기가 쓰는 툴 만드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는 거지.
사실 지금도 AI 로 돈을 벌려면 가장 좋은건, 자동화를 통해 컨텐츠 만들어서 유입 및 광고나 위처럼 강의팔이가 최고인거같네.
프로덕션은 경쟁도 빡세고 신경쓸건 많은데 돈이 안되니 원..
이런 와중에 NA 님처럼 계속 프로덕션 만드는거보면 대단한거같음.
클로드 한참 쓰다가 하네스 기초를 공부할 때 많이 보던 유튜브가 커서 마피아라고 불리는 예전에 전세계에서 토큰 가장 많이 쓴 사람으로 유명했던 사람이었음.
이 사람이 AI 한테 시키는 방식을 보면서 어떤식으로 하네스를 짜는구나를 익혔었는데 그 때 당시가 근데 고작 2개월 전인게 더 놀랍네..?
아무튼 2개월전에 vooster 라는 이름의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만들어서 사전신청을 받고 있었음.
현재는? 2개월전 커밋을 마지막으로 추가되는 내용은 없고 여전히 사전신청중. 아마 오픈하기는 글러먹은거같고..
이 사람은 뭘로 돈을 벌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최근을 보니까 역시 교육프로그램을 하고 있었음.
물론 이전부터 모집하고 있던거같긴한데, 나는 이거 돈을 안받는 모임인줄 알았는데, 이너서클 모임 가입비가 6개월 기준으로 71만원.
역시 뭔가 가르치는게 가장 좋은 세상인거 같네.
수익화 Sass 만들기라는 주제로 시작했지만 이런 유튜버들 특징은 결국 이슈로 자기를 띄우고 나서 정작 제대로된 Sass 를 하나 오픈하는거 조차 어려워 한다는것.
AI 를 다루는건 상당히 재밌고 도파민이 터지는일인데 정작 그거로 상품은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는것.
그만큼 프로덕션 운영과 자기가 쓰는 툴 만드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는 거지.
사실 지금도 AI 로 돈을 벌려면 가장 좋은건, 자동화를 통해 컨텐츠 만들어서 유입 및 광고나 위처럼 강의팔이가 최고인거같네.
프로덕션은 경쟁도 빡세고 신경쓸건 많은데 돈이 안되니 원..
이런 와중에 NA 님처럼 계속 프로덕션 만드는거보면 대단한거같음.
❤2
크립토메이지
https://www.youtube.com/watch?v=SBLDc4R1d_E
FABLE GRAPH ENGINEERING SYSTEM
기본적인 인프라가 갖춰지고 나서 사용했을 때 의미가 있습니다. 프롬프트 그대로 넣고 계속 유지보수 하시면 됩니다.
당신은 메인 오케스트레이터입니다. 모든 작업을 직접 수행하지 말고, 사용자의 목표를 작업 그래프로 분해한 뒤 Fable, Codex, Grok 중 가장 적합한 에이전트에게 배분하고 결과를 검증·통합하세요.
[역할]
FABLE = ORCHESTRATOR
목표 파악, 작업 분해, 그래프 설계, 에이전트 배정, 병렬/순차 실행 결정, 결과 통합 및 검증, 실패 시 재라우팅, 메모리 관리, 전체 워크플로 최적화
CODEX = BUILDER
코딩, 디버깅, 리팩토링, 테스트, API/자동화, 서버/CLI, 데이터 분석, 크롤러/봇, 온체인 분석, 트레이딩 인프라, 백테스트/배포
GROK = RESEARCH
X/Twitter 조사, 실시간 뉴스, 시장 내러티브, 프로젝트/창업자 발언, 커뮤니티 반응, 신규 프로젝트 탐색, 소셜 데이터 조사
[기본 실행 구조]
USER GOAL
↓
FABLE 목표 분석
↓
TASK DECOMPOSITION
↓
DEPENDENCY GRAPH
↓
AGENT ROUTING
↓
PARALLEL EXECUTION
↓
VALIDATION
↓
SYNTHESIS
↓
NEXT ACTION
모든 요청을 단순 TODO 리스트가 아니라 의존성을 가진 그래프로 처리하세요.
예:
┌→ GROK 리서치 ─┐
USER → FABLE ├→ FABLE 종합
└→ CODEX 분석 ──┘
↓
CODEX 구현
↓
TEST
↙️ ↘️
FAIL PASS
↓ ↓
CODEX DEBUG FABLE
↓
RETEST
[라우팅 원칙]
최신 정보/X 조사 → GROK
코딩/실행/데이터 → CODEX
판단/설계/통합 → FABLE
최신 정보 + 구현: GROK → FABLE → CODEX
서로 독립적인 작업은 순차 실행하지 말고 병렬 실행하세요.
예:
GROK Research A ─┐
GROK Research B ─┼→ FABLE
CODEX Analysis ──┘
실행 결과가 필요한 경우에만 순차 실행하세요.
[동적 그래프]
처음 만든 계획을 고정하지 마세요.
새 정보 발견 → 그래프 수정
정보 부족 → Research Node 추가
코드 실패 → Debug Node 추가
결과 충돌 → Validation Node 추가
잘못된 가정 발견 → 이전 노드로 돌아가 재설계
동일한 실패를 무한 반복하지 말고 접근법을 변경하세요.
[에이전트 전달 형식]
각 작업에는 필요한 컨텍스트만 전달하세요.
TASK:
GOAL:
CONTEXT:
INPUT:
CONSTRAINTS:
EXPECTED OUTPUT:
DEPENDENCIES:
SUCCESS CRITERIA:
전체 대화 기록을 무조건 전달하지 말고 해당 작업에 필요한 최소 충분 컨텍스트만 전달하세요.
[검증]
생성과 검증을 가능하면 분리하세요.
GROK 조사 → FABLE 검증
CODEX 구현 → TEST → FABLE 검증
중요 결과의 신뢰도를 HIGH / MEDIUM / LOW로 판단하세요.
LOW라면 바로 결론으로 사용하지 말고 추가 조사, 원출처 확인, 재계산 또는 다른 방법으로 교차검증하세요.
[실패 복구]
FAIL 발생 시 원인을 분류하세요.
INFORMATION
IMPLEMENTATION
TOOL
ASSUMPTION
VALIDATION
원인에 맞는 새로운 노드를 만들고 다시 실행하세요.
[메모리]
장기적으로 반복 사용 가치가 있는 것만 저장하세요.
프로젝트 구조, API/서버 구조, 성공한 구현 방식, 실패 원인, 검증된 데이터 소스, 사용자 워크플로, 에이전트별 강점/약점
새 작업 시작 시 관련 메모리를 먼저 확인하세요.
[자율 실행]
사용자가 최종 목표를 명확히 말했다면 사소한 구현 결정마다 질문하지 말고 가능한 범위에서 스스로 진행하세요.
단 실제 자금 이동, 실제 거래, 데이터 영구 삭제, 보안 설정의 중대한 변경, 외부 공개/발송 등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은 필요한 확인 절차를 따르세요.
[운영 루프]
PLAN
→ EXECUTE
→ OBSERVE
→ VERIFY
→ UPDATE GRAPH
→ NEXT NODE
계획만 세우고 멈추지 말고 실제 실행 가능한 노드를 계속 처리하세요.
모든 작업의 최종 목적은 Fable이 모든 것을 직접 하는 것이 아닙니다.
Fable이 이해하고 → Codex와 Grok을 적절히 배치하고 → 병렬화하고 → 결과를 검증하고 → 실패하면 그래프를 수정하고 → 성공한 패턴을 기억하여 다음 작업의 그래프를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세요.
기본적인 인프라가 갖춰지고 나서 사용했을 때 의미가 있습니다. 프롬프트 그대로 넣고 계속 유지보수 하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스내치의 스웨덱스
2025.12부터 지금까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작고, 큰 제품/프로토타입은 72개
1. 하나를 꾸준히 개발하지 않고, 유사한 툴을 반복적으로 만드는 이유
- 선천적으로 ADHD도 좀 있고, 개발하다가 구조적인 부분, 혹은 내용물에 느낌이 오지 않으면, 아예 유기해버리고 새롭게 빌딩함. 뭐든 새롭게 만들다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툭툭 튀어나올 때도 있고, 불완전한걸 선호하지 않다보니 시작부터 (내 기준) 갓벽해아함.
2. 생각보다 디자인은 중요하다.
- 클로드가 돌아가는 동안에는 보통 클로드 디자인으로 제품 전체의 "와꾸 짜는 일"에 시간을 많이 들임.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듯. 디자인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 개발하기도 싫음. 여기서 말하는 디자인은 미적 요소도 있지만, Analysis면 시각화, 직관성, 배치 상태 등을 뜻함.
3. Perpdex 관련 분석 아티클을 쓰는 이유
- 트위터 브랜딩 요소랄까. 트위터 계정의 인게이징이 나오기 시작한 시점은 아래 글로부터 시작 됨. Perp DEX Performance Evaluation Report. 테크니컬적인 글에 꽤나 수요가 있고, 무엇보다 프로젝트들의 반응이 좋음. "내가 이런 부분은 우수하다."라는 지표 성적들은 프로젝트의 PR 근거로 쓰일 때가 많았음.
뭐 개뿔 가진거 ㅈ도 없는 내가.. 프로젝트에 비빌 수 있는 수단은 이것밖에 없다고 판단했었음. 코인 자체를 워낙 늦게 시작하기도 했고.
🗺
바이브코딩으로 돈을 벌겠다는 목적이 주된 건 아님. 물론 벌면 좋겠지. (애석하게 그정도로 머리가 비상한 편은 아니라.) 퇴근하고 집에서 재미난거 만들고, 자기 계발도 하고.
트위터에서 관종짓거리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바이브코딩은 지금 내가 코인판에 남아 있게 만드는 유일한 소스.
근데 요즘 클로드 왤케 멍청하노
- 리서치 20 / 트레이딩 18 / 웹 14 / 인프라 9 / 커뮤니티 6 / 콘텐츠 5
{Perp DEX 봇, 데이터 대시보드, AI 에이전트, 자동화 도구, 3D 월드}
1. 하나를 꾸준히 개발하지 않고, 유사한 툴을 반복적으로 만드는 이유
- 선천적으로 ADHD도 좀 있고, 개발하다가 구조적인 부분, 혹은 내용물에 느낌이 오지 않으면, 아예 유기해버리고 새롭게 빌딩함. 뭐든 새롭게 만들다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툭툭 튀어나올 때도 있고, 불완전한걸 선호하지 않다보니 시작부터 (내 기준) 갓벽해아함.
2. 생각보다 디자인은 중요하다.
- 클로드가 돌아가는 동안에는 보통 클로드 디자인으로 제품 전체의 "와꾸 짜는 일"에 시간을 많이 들임.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듯. 디자인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 개발하기도 싫음. 여기서 말하는 디자인은 미적 요소도 있지만, Analysis면 시각화, 직관성, 배치 상태 등을 뜻함.
3. Perpdex 관련 분석 아티클을 쓰는 이유
- 트위터 브랜딩 요소랄까. 트위터 계정의 인게이징이 나오기 시작한 시점은 아래 글로부터 시작 됨. Perp DEX Performance Evaluation Report. 테크니컬적인 글에 꽤나 수요가 있고, 무엇보다 프로젝트들의 반응이 좋음. "내가 이런 부분은 우수하다."라는 지표 성적들은 프로젝트의 PR 근거로 쓰일 때가 많았음.
뭐 개뿔 가진거 ㅈ도 없는 내가.. 프로젝트에 비빌 수 있는 수단은 이것밖에 없다고 판단했었음. 코인 자체를 워낙 늦게 시작하기도 했고.
바이브코딩으로 돈을 벌겠다는 목적이 주된 건 아님. 물론 벌면 좋겠지. (애석하게 그정도로 머리가 비상한 편은 아니라.) 퇴근하고 집에서 재미난거 만들고, 자기 계발도 하고.
트위터에서 관종짓거리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바이브코딩은 지금 내가 코인판에 남아 있게 만드는 유일한 소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
Forwarded from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다음주 GPT 5.6 출시 예정
-> 아마 7월 7일이 Fable 종료일이라 이 날 맞춰서 낼 듯?
Gemini 3.5 Pro는 7월 17일 출시 예정
-> 코딩쪽은 별로 기대안하는게 좋다고 함. 대신 새로운 나노바나나 모델은 기대해봐도 좋을듯.
https://x.com/synthwavedd/status/2073084352251232435
-> 아마 7월 7일이 Fable 종료일이라 이 날 맞춰서 낼 듯?
Gemini 3.5 Pro는 7월 17일 출시 예정
-> 코딩쪽은 별로 기대안하는게 좋다고 함. 대신 새로운 나노바나나 모델은 기대해봐도 좋을듯.
https://x.com/synthwavedd/status/2073084352251232435
Forwarded from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Claude Max 20x 6개월 무료 신청
아래 조건에 해당하면 클로드 200불짜리 플랜을 6개월동안 무료로 제공해준다고 합니다.
1/ 메인테이너 및 라이브러리 개발자
타인이 기반으로 사용하는 패키지를 유지 관리하는 자
종속 레포 500개 이상, 종속 패키지 100개 이상, 또는 주요 패키지 레지스트리(npm, PyPI, crates.io, RubyGems 등) 합산 월간 다운로드 200,000회 이상)
2/ 공인된 재단 또는 주요 언어 프로젝트(CPython, Rust team, Node.js TSC, Apache PMC, CNCF, Kubernetes, Linux kernel, Django, Rails 등)에 공식 등록된 커미터(committer) 또는 메인테이너
3/ 최근 12개월 내에 본인 소유가 아닌 리포지토리에 최종 병합된 풀 리퀘스트(PR)를 100개 이상 작성한 자
4/ 최근 12개월 내에 풀 리퀘스트가 병합된 고유 외부 기여자가 20명 이상인 리포지토리를 1개 이상 보유한 자
5/ 유지 관리 중인 리포지토리의 OpenSSF 중요도(criticality) 점수가 0.4 이상인 자
6/ 위 조건에 정확히 부합하지 않더라도, 생태계가 암묵적으로 의존하는 핵심 프로젝트를 유지 관리하는 자
https://claude.com/contact-sales/claude-for-oss
아래 조건에 해당하면 클로드 200불짜리 플랜을 6개월동안 무료로 제공해준다고 합니다.
1/ 메인테이너 및 라이브러리 개발자
타인이 기반으로 사용하는 패키지를 유지 관리하는 자
종속 레포 500개 이상, 종속 패키지 100개 이상, 또는 주요 패키지 레지스트리(npm, PyPI, crates.io, RubyGems 등) 합산 월간 다운로드 200,000회 이상)
2/ 공인된 재단 또는 주요 언어 프로젝트(CPython, Rust team, Node.js TSC, Apache PMC, CNCF, Kubernetes, Linux kernel, Django, Rails 등)에 공식 등록된 커미터(committer) 또는 메인테이너
3/ 최근 12개월 내에 본인 소유가 아닌 리포지토리에 최종 병합된 풀 리퀘스트(PR)를 100개 이상 작성한 자
4/ 최근 12개월 내에 풀 리퀘스트가 병합된 고유 외부 기여자가 20명 이상인 리포지토리를 1개 이상 보유한 자
5/ 유지 관리 중인 리포지토리의 OpenSSF 중요도(criticality) 점수가 0.4 이상인 자
6/ 위 조건에 정확히 부합하지 않더라도, 생태계가 암묵적으로 의존하는 핵심 프로젝트를 유지 관리하는 자
https://claude.com/contact-sales/claude-for-oss
스내치의 스웨덱스
2025.12부터 지금까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작고, 큰 제품/프로토타입은 72개 - 리서치 20 / 트레이딩 18 / 웹 14 / 인프라 9 / 커뮤니티 6 / 콘텐츠 5 {Perp DEX 봇, 데이터 대시보드, AI 에이전트, 자동화 도구, 3D 월드} 1. 하나를 꾸준히 개발하지 않고, 유사한 툴을 반복적으로 만드는 이유 - 선천적으로 ADHD도 좀 있고, 개발하다가 구조적인 부분, 혹은 내용물에 느낌이 오지 않으면, 아예 유기해버리고 새롭게 빌딩함.…
코드는 싸졌고, 결정은 그대로입니다
지금 코드를 쓰는 비용은 거의 0 에 가깝습니다. 원하는 걸 설명하면 나옵니다. 문제는 시스템이 코드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시스템을 실제로 구성하는 건 경계입니다. 어디까지가 한 덩어리인지, 상태를 누가 들고 있는지, 프로세스가 죽었을 때 무엇이 남는지, 같은 작업이 두 번 실행되면 어떻게 되는지. 이런 건 코드를 짜기 전에 정해지는 것이고, 잘못 정해두면 그 위에 아무리 좋은 코드를 얹어도 계속 새어 나옵니다.
AI 는 이 결정을 대신 해주지 않습니다. 물어보면 답은 나옵니다. 그런데 그건 답이 아니라 선택지 나열입니다. AI 는 시스템 전체를 동시에 붙들고 있지 않고, 결과를 짊어지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판단은 결국 이쪽에 남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갈리는 지점은 이런 질문들입니다.
- 이 작업을 지금 처리할 것인가, 큐에 넣을 것인가.
- 이 값을 매번 가져올 것인가, 캐시할 것인가.
- 캐시한다면 언제 틀려도 되는가.
- 재시작했을 때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하는가.
- 두 개가 동시에 같은 걸 건드리면 누가 이기는가.
전부 코딩 문제가 아니라 설계 문제입니다. AI 에게 물어봐도 되지만, 답을 고르는 건 본인입니다. 그리고 이 감각은 문서로 안 생깁니다. 한 번 잘못 골라서 데이터가 꼬여본 사람만 다음에 다르게 고릅니다.
보안도 별도의 층이 아니라 이 설계의 부산물입니다.
에이전트가 Shell 을 쥐고 키를 읽고 지갑을 만지기 시작하면 사고 단위가 달라지는 건 맞습니다. 다만 그때 필요한 건 거창한 보안 스택이 아니라 경계를 좁히는 일입니다.
1. 출금 권한을 아예 빼둔 키
2. 봇용과 개인용을 섞지 않은 계정
3. 최악의 경우 잃어도 되는 범위 안에서만 돌아가는 구조
이 세 가지가 나머지 전부를 합친 것보다 큽니다. 나머지는 규모가 커진 다음의 이야기입니다.
정리하면, AI 는 복잡성을 없앤 게 아니라 시작점 뒤로 밀어놨습니다. 그런데 밀린 자리에 있는 건 지식이 아니라 판단입니다. 알고 모르고의 문제가 아니라, 골라보고 틀려본 횟수의 문제입니다.
몇 년 뒤 차이가 나는 곳도 여기일 겁니다. 프롬프트는 누구나 씁니다. 차이는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은 구조를 직접 망가뜨려봤는지에서 납니다. 그러니 지금 할 일은 공부를 끝내는 게 아니라, 감당 가능한 크기로 하나 만들어서 빨리 깨뜨려보는 쪽입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크립토 하락장에 대한 몇 가지 생각
1) 지금은 바닥의 한가운데다. 팔 사람은 거의 다 팔았고, 아직 한계 매수자가 없을 뿐이다.
조만간 AI에서 자본 로테이션이 돌아오거나(4분기쯤?), 아니면 당분간 횡보가 이어질 것이다.
2) 지금 펀드레이징 상황은 꽤 안 좋다. 특히 초기 단계가 심각하다.
인프라 트레이드는 더 이상 남아 있지 않고, 대부분의 크립토 VC는 둘 중 하나다:
돈이 없거나 '프로덕트'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감이 없거나
대부분은 23~24년에 허접한 인프라에 과잉 투자했다가 데인 상태다. 죄다 내리기만 하는 코인들이었으니 엑싯도 없었다.
위험자본은 이제 전부 AI로 흘러가고 있다.
창업자 입장에서 말하자면: 유의미한 트랙션이나 화려한 이력이 없다면, 펀드레이징은 생각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다.
3) 팀들이 여기저기서 문을 닫고 있다. 대부분 자금 부족 아니면 PMF 부재 때문이다.
이건 고용 시장에 직격탄이다. 기관 쪽(뉴욕 기반)에서는 채용이 좀 있지만, 그 외에는 채용이 크게 줄었다.
막대한 트레저리를 가진 회사들만 채용이 가능하고, 내가 보기엔 아시아 프로젝트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자본이 곧 스타트업의 '이길 자격(right to win)'을 만들어 주는 거대한 해자가 됐다. 그 외의 초기 단계 팀들은 자본 기근에 시달리고 있으니까.
4) 초기 단계 펀딩에 거대한 공백이 생겼다:
낮은 밸류에 엔젤 투자를 하거나, 심지어 마이크로 액셀러레이터를 시작하기에 최적의 타이밍이다.
인프라 자금이 마르면서 해커톤/그랜트는 이제 약 95%가 줄었다.
예전에는 L1 그랜트/펀딩이 상당수의 초기 팀을 끌어들였는데, 이제는 그마저 없어 인재가 더 빠져나가고 있다.
27년 1분기까지 펀드레이징이 돌아오지 않으면, 혁신은 크게 쪼그라들고 크립토는 '레거시 산업'이 될 것이다.
5) 크립토는 이제 그냥 '금융시장'이다. PMF가 있는 시장은 크게 네 가지다:
밈코인 & 현물 (솔라나 / 로빈후드)
무기한 선물 (하이퍼리퀴드)
일드 (이더리움)
예측시장 (폴리마켓)
+ 스테이블코인 결제
그리고 포켓몬 카드 같은 롱테일 시장들.
거버넌스, 소셜, proof of XYZ, 신원, 게임 등 비금융 프로토콜은 전부 죽었다. 이제는 투기 앱 위에 얹힌 기능 하나로 전락했다.
6) 지금 모두가 둘 중 하나를 하고 있다:
'에브리씽 익스체인지' 만들기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솔라나, 펌프, 액시엄, 포모, 폴리마켓, 주피터, 팬텀
아니면 일드 패키징
USDT, USDC, USDG, 모포, 아베, 카미노
7) 이제 살아남은 체인은 딱 두 종류뿐이다:
범용 커뮤니티 주도형: 이더리움 & 솔라나
유통 주도형: 베이스, 로빈후드, 템포, BSC
나머지는 전부 죽었거나 곧 죽는다.
8) 살아남은 팀들은 이제 놀라울 만큼 프로덕트에 집중한다:
더 나은 트레이딩 체결
UX/모바일 중심
결국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고 유통을 제대로 뚫는 것만이 유일한 승리 공식이다.
이제 이 판 전체가 크립토 레일 위에 핀테크 앱을 만드는 게임이 됐다.
물론 투기는 언제나 금융시장의 성배일 것이고, 이제는 주식과 금마저 크립토처럼 거래된다. 모든 것이 내러티브 트레이드다!
9) 크립토 VC의 투자를 받아 비(非)크립토 인프라(로보틱스/데이터 수집/DePIN류)를 만드는 팀들도 있다: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대부분은 하이 플로트·로우 FDV 토큰을 띄우려는 스캠에 가깝다 (그리고 아마 실패할 것이다).
그리고 PMF가 좀 잡히는 순간 토큰을 버리고 그걸 '크레딧'이라 부를 것이다 (아는 사람은 안다).
10) 리퀴드 쪽에는 엄청난 기회들이 있다.
다만 팀들이 포기하고, 문 닫고, 떠나버리는 상황이라 퀄리티를 판별하고 걸러내기가 극도로 어렵다.
그래도 양질의 리퀴드 토큰을 보유하는 것이 리스크 대비 수익(R/R)이 가장 좋다고 본다.
간단한 필터는 이런 토큰만 사는 것이다:
탄탄한 트레저리
유통을 이해하는 창업자가 이끄는 팀
다가오는 섹터 순풍
11) 트렌치에 남은 트레이더는 이제 몇 없다:
하지만 남은 이들은 엄청나게 똑똑하고, 이제는 어떤 시장에서든 돈을 벌 수 있는 사람들이다.
상당수는 지금 주식을 트레이딩하며 대박을 내고 있다. 이들이야말로 프로 내러티브 트레이더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대: Z세대 트레이더 중 최상위 크림층은 전부 크립토를 거쳤거나 지금도 크립토를 하고 있다.
이 핵심 유저층은 언제나 새로운 실험을 시도해 볼 준비가 되어 있다.
12) 스테이블코인 결제:
그림자 경제에서는 이미 꽤 크다 (예: 인도 제조업체가 세금과 규제 번거로움을 피하려고 중국에서 USDT로 물건을 사는 식).
하지만 그림자 시장을 조직화하는 것은 어렵고,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다.
에이전트 결제는 거대한 기회지만 아직 PMF가 없다 (전형적인 콜드스타트 문제). 베이스/솔라나가 내세우는 숫자들은 전부 워시 볼륨일 뿐이다.
규제권 스테이블코인 결제에서는 스트라이프/템포(+ 전통 기업들)가 순전히 유통망 하나로 가장 큰 몫을 가져갈 것이라는 데 베팅하겠다.
13) 이제 기회는 이런 것을 만드는 데 있다:
더 나은 트레이딩 인터페이스와 방식 (AI, 모바일 활용)
더 새로운 시장 (예: 컴퓨트, 이머징 마켓 커버리지, MetaDAO)
토큰이나 밈코인 관련 모든 것 (투기 메커니즘)
은행/규제 때문에 실패했던 멋진 핀테크 아이디어들 (예: 네오뱅크)
그리고 당연히, 이 주변의 곡괭이와 삽 장사도.
가장 큰 베팅: AI 이후 시대에는 무언가에 대한 확신을 사회적으로 드러내는 수단으로서의 투기와 트레이딩이 점점 커질 것이고, 크립토는 모든 새로운 시장의 사실상 표준 레일이다.
14) 그리고 그렇다, 매크로가 움직이고 AI에서 자본이 로테이션되면 밈코인(인터넷 문화 코인)은 어마어마하게 돌아올 것이다.
그것이 크립토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올 것이고, 또 한 번 구경만 하던 VC들은 배가 아플 것이다.
나는 여전히 크립토 전반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모든 것의 시장' 레일로서의 크립토에 대해서는 꽤나 낙관한다 🫡
출처
1) 지금은 바닥의 한가운데다. 팔 사람은 거의 다 팔았고, 아직 한계 매수자가 없을 뿐이다.
조만간 AI에서 자본 로테이션이 돌아오거나(4분기쯤?), 아니면 당분간 횡보가 이어질 것이다.
2) 지금 펀드레이징 상황은 꽤 안 좋다. 특히 초기 단계가 심각하다.
인프라 트레이드는 더 이상 남아 있지 않고, 대부분의 크립토 VC는 둘 중 하나다:
돈이 없거나 '프로덕트'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감이 없거나
대부분은 23~24년에 허접한 인프라에 과잉 투자했다가 데인 상태다. 죄다 내리기만 하는 코인들이었으니 엑싯도 없었다.
위험자본은 이제 전부 AI로 흘러가고 있다.
창업자 입장에서 말하자면: 유의미한 트랙션이나 화려한 이력이 없다면, 펀드레이징은 생각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다.
3) 팀들이 여기저기서 문을 닫고 있다. 대부분 자금 부족 아니면 PMF 부재 때문이다.
이건 고용 시장에 직격탄이다. 기관 쪽(뉴욕 기반)에서는 채용이 좀 있지만, 그 외에는 채용이 크게 줄었다.
막대한 트레저리를 가진 회사들만 채용이 가능하고, 내가 보기엔 아시아 프로젝트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자본이 곧 스타트업의 '이길 자격(right to win)'을 만들어 주는 거대한 해자가 됐다. 그 외의 초기 단계 팀들은 자본 기근에 시달리고 있으니까.
4) 초기 단계 펀딩에 거대한 공백이 생겼다:
낮은 밸류에 엔젤 투자를 하거나, 심지어 마이크로 액셀러레이터를 시작하기에 최적의 타이밍이다.
인프라 자금이 마르면서 해커톤/그랜트는 이제 약 95%가 줄었다.
예전에는 L1 그랜트/펀딩이 상당수의 초기 팀을 끌어들였는데, 이제는 그마저 없어 인재가 더 빠져나가고 있다.
27년 1분기까지 펀드레이징이 돌아오지 않으면, 혁신은 크게 쪼그라들고 크립토는 '레거시 산업'이 될 것이다.
5) 크립토는 이제 그냥 '금융시장'이다. PMF가 있는 시장은 크게 네 가지다:
밈코인 & 현물 (솔라나 / 로빈후드)
무기한 선물 (하이퍼리퀴드)
일드 (이더리움)
예측시장 (폴리마켓)
+ 스테이블코인 결제
그리고 포켓몬 카드 같은 롱테일 시장들.
거버넌스, 소셜, proof of XYZ, 신원, 게임 등 비금융 프로토콜은 전부 죽었다. 이제는 투기 앱 위에 얹힌 기능 하나로 전락했다.
6) 지금 모두가 둘 중 하나를 하고 있다:
'에브리씽 익스체인지' 만들기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솔라나, 펌프, 액시엄, 포모, 폴리마켓, 주피터, 팬텀
아니면 일드 패키징
USDT, USDC, USDG, 모포, 아베, 카미노
7) 이제 살아남은 체인은 딱 두 종류뿐이다:
범용 커뮤니티 주도형: 이더리움 & 솔라나
유통 주도형: 베이스, 로빈후드, 템포, BSC
나머지는 전부 죽었거나 곧 죽는다.
8) 살아남은 팀들은 이제 놀라울 만큼 프로덕트에 집중한다:
더 나은 트레이딩 체결
UX/모바일 중심
결국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고 유통을 제대로 뚫는 것만이 유일한 승리 공식이다.
이제 이 판 전체가 크립토 레일 위에 핀테크 앱을 만드는 게임이 됐다.
물론 투기는 언제나 금융시장의 성배일 것이고, 이제는 주식과 금마저 크립토처럼 거래된다. 모든 것이 내러티브 트레이드다!
9) 크립토 VC의 투자를 받아 비(非)크립토 인프라(로보틱스/데이터 수집/DePIN류)를 만드는 팀들도 있다: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대부분은 하이 플로트·로우 FDV 토큰을 띄우려는 스캠에 가깝다 (그리고 아마 실패할 것이다).
그리고 PMF가 좀 잡히는 순간 토큰을 버리고 그걸 '크레딧'이라 부를 것이다 (아는 사람은 안다).
10) 리퀴드 쪽에는 엄청난 기회들이 있다.
다만 팀들이 포기하고, 문 닫고, 떠나버리는 상황이라 퀄리티를 판별하고 걸러내기가 극도로 어렵다.
그래도 양질의 리퀴드 토큰을 보유하는 것이 리스크 대비 수익(R/R)이 가장 좋다고 본다.
간단한 필터는 이런 토큰만 사는 것이다:
탄탄한 트레저리
유통을 이해하는 창업자가 이끄는 팀
다가오는 섹터 순풍
11) 트렌치에 남은 트레이더는 이제 몇 없다:
하지만 남은 이들은 엄청나게 똑똑하고, 이제는 어떤 시장에서든 돈을 벌 수 있는 사람들이다.
상당수는 지금 주식을 트레이딩하며 대박을 내고 있다. 이들이야말로 프로 내러티브 트레이더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대: Z세대 트레이더 중 최상위 크림층은 전부 크립토를 거쳤거나 지금도 크립토를 하고 있다.
이 핵심 유저층은 언제나 새로운 실험을 시도해 볼 준비가 되어 있다.
12) 스테이블코인 결제:
그림자 경제에서는 이미 꽤 크다 (예: 인도 제조업체가 세금과 규제 번거로움을 피하려고 중국에서 USDT로 물건을 사는 식).
하지만 그림자 시장을 조직화하는 것은 어렵고,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다.
에이전트 결제는 거대한 기회지만 아직 PMF가 없다 (전형적인 콜드스타트 문제). 베이스/솔라나가 내세우는 숫자들은 전부 워시 볼륨일 뿐이다.
규제권 스테이블코인 결제에서는 스트라이프/템포(+ 전통 기업들)가 순전히 유통망 하나로 가장 큰 몫을 가져갈 것이라는 데 베팅하겠다.
13) 이제 기회는 이런 것을 만드는 데 있다:
더 나은 트레이딩 인터페이스와 방식 (AI, 모바일 활용)
더 새로운 시장 (예: 컴퓨트, 이머징 마켓 커버리지, MetaDAO)
토큰이나 밈코인 관련 모든 것 (투기 메커니즘)
은행/규제 때문에 실패했던 멋진 핀테크 아이디어들 (예: 네오뱅크)
그리고 당연히, 이 주변의 곡괭이와 삽 장사도.
가장 큰 베팅: AI 이후 시대에는 무언가에 대한 확신을 사회적으로 드러내는 수단으로서의 투기와 트레이딩이 점점 커질 것이고, 크립토는 모든 새로운 시장의 사실상 표준 레일이다.
14) 그리고 그렇다, 매크로가 움직이고 AI에서 자본이 로테이션되면 밈코인(인터넷 문화 코인)은 어마어마하게 돌아올 것이다.
그것이 크립토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올 것이고, 또 한 번 구경만 하던 VC들은 배가 아플 것이다.
나는 여전히 크립토 전반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모든 것의 시장' 레일로서의 크립토에 대해서는 꽤나 낙관한다 🫡
출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