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Pacifica 플랫폼 내부에 Jev 라는게 생겼다 해서 비트 86k 쯤에서 저렇게 질문 해봤더니 저렇게 알려줬었네요.
검증이 더 필요하긴 하겠지만 잘쓰면 은근 괜찮을수도? 심지어 저건 기본질문이긴 해요.
좋은 타점에서 물어보면 찐 방향을 알려주는 건가 아니면 지금과 같이 무빙이 나온 이후에 애매하게 보합세 느낌일때는 애매하게 대답하는 건가
에 대해서는 좀 더 써보면서 알아봐야할듯
👉 Pacifica Jev 써보러 가기 (Order book 옆에 탭 있음)
검증이 더 필요하긴 하겠지만 잘쓰면 은근 괜찮을수도? 심지어 저건 기본질문이긴 해요.
좋은 타점에서 물어보면 찐 방향을 알려주는 건가 아니면 지금과 같이 무빙이 나온 이후에 애매하게 보합세 느낌일때는 애매하게 대답하는 건가
에 대해서는 좀 더 써보면서 알아봐야할듯
👉 Pacifica Jev 써보러 가기 (Order book 옆에 탭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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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Pacifica 플랫폼 내부에 Jev 라는게 생겼다 해서 비트 86k 쯤에서 저렇게 질문 해봤더니 저렇게 알려줬었네요. 검증이 더 필요하긴 하겠지만 잘쓰면 은근 괜찮을수도? 심지어 저건 기본질문이긴 해요. 좋은 타점에서 물어보면 찐 방향을 알려주는 건가 아니면 지금과 같이 무빙이 나온 이후에 애매하게 보합세 느낌일때는 애매하게 대답하는 건가 에 대해서는 좀 더 써보면서 알아봐야할듯 👉 Pacifica Jev 써보러 가기 (Order book 옆에…
Jev를 넣은 Perp는 처음 보네요.
제가 계속 Perp에 강세인 이유는 단순합니다. 기본적으로 거래를 기반으로 그 위에 RWA, AI, 옵션, 예측시장, 에이전트 같은 기능을 계속 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완성형이 어디인지, 어디까지 확장될지 상방 계산 자체가 어렵습니다.
라이터 월봉만 봐도 지금 가격이 누군가에게는 범죄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시장은 현재 실적보다 미래에 올라올 기능과 확장성을 먼저 반영하고 있다고 봅니다.
제가 계속 Perp에 강세인 이유는 단순합니다. 기본적으로 거래를 기반으로 그 위에 RWA, AI, 옵션, 예측시장, 에이전트 같은 기능을 계속 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완성형이 어디인지, 어디까지 확장될지 상방 계산 자체가 어렵습니다.
라이터 월봉만 봐도 지금 가격이 누군가에게는 범죄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시장은 현재 실적보다 미래에 올라올 기능과 확장성을 먼저 반영하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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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캉다방
가격이 가장 강한 놈이 결국 시장의 선택을 받고 있다는 뜻
🟢 프라이버시: ZEC🟢 Perp DEX + 바이백: HYPE🟢 RWA, 주식 온체인: UNI🟢 AI 퍼블릭체인: NEAR
사실 이 정도만 잡아도 충분하다.
대부분은 저시총 알트 수천 개 뒤지다가 보석 찾는 게 아니라, 잡코인에 물리고 끝나는 경우가 더 많다.
내 코인은 며칠 쉬고, 다른 코인은 오르니까 못 참고 갈아타면 그 순간부터 꼬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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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현재 S&P의 이익 기대치는 사실상 버블에 가까움. 밸류도 높은데, 그 기대만큼 기업이익을 늘려줄 GDP 파이가 충분하지 않다는 시각
2. 이익 기대를 현실화하려면 AI, CapEx를 위한 대규모 자금조달이 필요함. 동시에 정부 차입도 높은 수준이라, 민간과 정부가 동시에 자본을 빨아들이는 구조가 모든 자산의 부담으로 작용
3. 코로나 이후 장기금리는 급등 후 급락하는 V자 패턴을 6차례 반복했지만, 이번에는 다를 가능성을 봄.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에 오래 머물면 금융여건은 서서히 긴축되고 결국 성장에도 제동이 걸림
4. 그렇다고 곧 폭락한다는 포지션은 아님. 버블 국면일수록 상하방 꼬리가 모두 커지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늘리기보다 기존 리스크 한도를 유지하는 게 핵심
5. 단기적으로는 9월 말까지 증시가 한 차례 더 오를 가능성에 베팅하면서, 동시에 11월 풋을 계속 매수 중. 9월 30일까지는 순숏으로 전환할 계획이며, 10% 조정 시 25% 수익을 노리는 구조
6. 금리 쪽에서는 Q4~Q1 성장 둔화를 보고 단기금리 롱 포지션을 구축 중. 경기 약화 시 중앙은행이 결국 비둘기파로 전환할 가능성도 주식 숏의 헤지로 봄
7. 채권은 장기금리가 완만하게 더 오르는 게 기본 시나리오. 유가 랠리는 숏 기회로 보고, 금은 10% 정도 베타 익스포저만 유지하며 별도 베팅은 없음
8. 지역적으로는 미국보다 그 외 주식, 채권, 통화를 선호. 결론은 단순함. 지금은 시장을 떠날 때가 아니라, 항상 베타는 보유하되 리스크 타깃 이상으로 욕심내지 말라는 것
9. 미국 증시의 문제가 당장 경기침체가 아니라, 높은 이익 기대를 현실화하기 위해 필요한 자본의 양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점. 기대가 높을수록 조달비용과 장기금리가 더 중요한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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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Constan (@dampedspring) on X
Major themes
1. SPX earnings expectations are in an epic bubble which won't deliver as there is not enough "GDP pie" and valuations are highish
2. In order to stand a chance of delivering these …
1. SPX earnings expectations are in an epic bubble which won't deliver as there is not enough "GDP pie" and valuations are highish
2. In order to stand a chance of delivering these …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메타는 진짜 Muse에 준내 진심이긴 한듯.
오늘 새벽에 메타 라이브에서, 뮤즈 참? 이란걸 발표해서 5g로 돌아가는 약간 AI 전용 기기? 같은걸 런칭한다고 발표했는데..
개인적으로 되게 괜찮아보여서 하나 있으면 사보고 싶긴함
뮤즈 자체 구조가 어차피 클라우드에서 AI를 돌리는거라 기기자체가 엄청날 필요도 없고 네트워크만 잘 돌아가면 되는거 같은데
AI를 준내 헤비하게 쓰면서 개발에 쓰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이런 실물기기에서 그냥 바로바로 물어보고 대화하는게 더 직관적인거 같긴하네요..
특히, 해외 여행가서 대화할때 나름 요긴할듯한..
저같은 틀딱 세대는 아직은 타자치는게 더 익숙한데 요즘 젠지들은 핸드폰 키보드 칠때도 음성인식으로 키보드를 친다고 하더라고요.
젠지들한텐 음성으로 AI랑 대화하는 방식이 더 친숙할지도..
오늘 새벽에 메타 라이브에서, 뮤즈 참? 이란걸 발표해서 5g로 돌아가는 약간 AI 전용 기기? 같은걸 런칭한다고 발표했는데..
개인적으로 되게 괜찮아보여서 하나 있으면 사보고 싶긴함
뮤즈 자체 구조가 어차피 클라우드에서 AI를 돌리는거라 기기자체가 엄청날 필요도 없고 네트워크만 잘 돌아가면 되는거 같은데
AI를 준내 헤비하게 쓰면서 개발에 쓰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이런 실물기기에서 그냥 바로바로 물어보고 대화하는게 더 직관적인거 같긴하네요..
특히, 해외 여행가서 대화할때 나름 요긴할듯한..
저같은 틀딱 세대는 아직은 타자치는게 더 익숙한데 요즘 젠지들은 핸드폰 키보드 칠때도 음성인식으로 키보드를 친다고 하더라고요.
젠지들한텐 음성으로 AI랑 대화하는 방식이 더 친숙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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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https://www.youtube.com/watch?v=4IeqtkcQZFU
이 영상 자체도 유익하지만 제가 가장 공감한 건 AI 활용법에 대한 파트입니다.
AI는 기본적으로 내가 지시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합니다.
자체적으로 다른 방법을 찾기도 하지만, 항상 최선의 경로를 찾아가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더 좋은 데이터나 정보를 쥐고 있다면 중간중간 직접 개입해서 방향을 틀어주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코인에서는 이 차이가 더 큽니다.
AI는 결국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를 기반으로 리서치하기 때문에 몇 년 동안 직접 시장을 겪으면서 쌓인 직감이나 암묵지가 없습니다.
어떤 계정을 더 봐야 하는지, 어떤 데이터가 실제로 의미 있는지, 지금 리서치 방향이 산으로 가고 있는지는 오히려 사람이 더 빨리 알아챌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AI가 뭔가 이상한 방향으로 파고 있다면 결과만 기다리지 말고 직접 트위터를 더 찾아보거나 내가 가진 데이터를 던져주면서
“이 정보까지 반영해서 다시 심층 리서치해봐.”
“이 가능성을 기준으로 다시 검증해봐.”
이런 식으로 계속 궤도를 수정해주는 게 좋습니다.
결국 지금 AI 활용에서 중요한 건 모든 판단을 AI에게 넘기는 게 아니라 AI의 탐색 능력에 내가 쌓아온 데이터와 암묵지를 계속 주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아무리 좋아져도 항상 최선의 방법을 찾는 건 아닙니다.
보다가 이상하면 사람이 개입해서 방향을 바꾸는 Human-in-the-loop가 오히려 삽질을 가장 많이 줄여줍니다.
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https://x.com/claudedevs/status/2102871550974427462?s=46
클로드 무료 크레딧 pro 는 100달러 max 는 250 달러
받아두세요! 다른 용도로 쓰라고 준거같은데 일단 받아놔..!
클로드 무료 크레딧 pro 는 100달러 max 는 250 달러
받아두세요! 다른 용도로 쓰라고 준거같은데 일단 받아놔..!
X (formerly Twitter)
ClaudeDevs (@ClaudeDevs) on X
Cloud sessions are officially available and out of research preview! They let you keep Claude Code working, even when your laptop is closed.
Existing subscribers get a one-time credit to try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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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비데
타키아도 드디어 베리나 글 올려주네 https://x.com/TaikiMaeda2/status/2102939239390343286
Taiki (베리나 리더보드2등 수익 6밀, 지캐시 선지자) 베리나 바닥 포당 100불 컨펌
❤2
Forwarded from 테낙스 리서치 (백휘)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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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뇨띠 리플레이 · 시리즈 1 공개
워뇨띠가 공개한 BitMEX 거래내역을 당시 차트 위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되감아 볼 수 있는 리플레이어를 만들었습니다.
▶ 리플레이 | 홈페이지
🤔 어떤 것인가요
2018년 3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46개 계약에서 나온 체결 약 144만 건(주문 약 2만 5천 건, 포지션 3,185개)을 실제 캔들 차트 위에 그대로 올렸습니다. 언제 들어가서 어디서 물타고 불타고 어떻게 나왔는지를 시간 순서대로 재생하며 볼 수 있습니다.
🤔 목적
리서치와 학습입니다. 한 트레이더의 실제 기록을 숫자와 차트로 직접 확인하며 공부하려고 만들었습니다. 매매 신호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워뇨띠의 현재 방식이나 포지션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 어떻게 만들었나
· 2026년 9월 22일 디시인사이드 차트 갤러리에 공개된 원본(체결 CSV 4개, 지갑 CSV, 90일 서한)을 그대로 쓰고, 파일마다 SHA-256 해시를 기록했습니다.
· 체결을 주문과 포지션 단위로 다시 묶어 손익을 계산하고, 지갑 원장과 대사했습니다. 입금 − 출금 + 실현손익 = 최종 잔고, 차이 0입니다.
· 캔들은 BitMEX 공개 시세입니다. 표본 체결 11,565건을 BitMEX 공개 체결 기록과 맞춰 봤고 모두 일치했습니다.
📼 사용법
· 왼쪽 목록에서 계약을 고르고 Space로 재생 (1초에 1분 ~ 1주 속도)
· ← → 포지션 단위, Shift + ← → 주문 단위로 이동
· 봉 간격 1분 ~ 1주 (XBTUSD · ETHUSD는 5분부터), 거래량 · 이동평균 · 볼린저 밴드
· 진입 · 물타기 · 불타기 · 익절 · 손절을 차트 위에 표시
· 골라 둔 장면 22곳, / 검색 (날짜, #포지션번호)
· 개요 · 포지션 · 계약 · 분석 · 자료·검증 탭으로 계좌를 여러 관점에서 분석 가능
· XBT ↔ USDT 환산, 한국식/해외식 색, 밝은 화면, ? 키로 단축키
전체 기능은 사용 가이드 영상(4분 51초)에 담았습니다.
😭 한계
· 공개된 기간(2018.03–2021.12)의 BitMEX 기록에 한정됩니다. 현물이나 다른 거래소 기록은 없어 전체 매매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 미실현 손익은 마크 가격이 아니라 봉 종가로 추정합니다.
· 원자료 공개자의 뜻에 따라 무료로 공개하며, 판매하지 않습니다.
시리즈 2 분석 · 시리즈 3 배울 것 · 4 전략화는 이어서 공개하겠습니다. 무엇이 그를 성공하게했나,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나를 생각하는 분석 기회가 됐으면 놓겠습니다.
잘 분석하시고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데이터에 대한 개인 리서치는 시리즈 2 • 3 • 4 에서 뵙겠습니다.
웹 빌딩부터 동영상, 이 글 작성까지 전부 Opus 5.5와 함께했습니다.
저는 오직 요청 및 감독을 진행하였습니다.
워뇨띠가 공개한 BitMEX 거래내역을 당시 차트 위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되감아 볼 수 있는 리플레이어를 만들었습니다.
▶ 리플레이 | 홈페이지
2018년 3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46개 계약에서 나온 체결 약 144만 건(주문 약 2만 5천 건, 포지션 3,185개)을 실제 캔들 차트 위에 그대로 올렸습니다. 언제 들어가서 어디서 물타고 불타고 어떻게 나왔는지를 시간 순서대로 재생하며 볼 수 있습니다.
리서치와 학습입니다. 한 트레이더의 실제 기록을 숫자와 차트로 직접 확인하며 공부하려고 만들었습니다. 매매 신호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워뇨띠의 현재 방식이나 포지션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 2026년 9월 22일 디시인사이드 차트 갤러리에 공개된 원본(체결 CSV 4개, 지갑 CSV, 90일 서한)을 그대로 쓰고, 파일마다 SHA-256 해시를 기록했습니다.
· 체결을 주문과 포지션 단위로 다시 묶어 손익을 계산하고, 지갑 원장과 대사했습니다. 입금 − 출금 + 실현손익 = 최종 잔고, 차이 0입니다.
· 캔들은 BitMEX 공개 시세입니다. 표본 체결 11,565건을 BitMEX 공개 체결 기록과 맞춰 봤고 모두 일치했습니다.
· 왼쪽 목록에서 계약을 고르고 Space로 재생 (1초에 1분 ~ 1주 속도)
· ← → 포지션 단위, Shift + ← → 주문 단위로 이동
· 봉 간격 1분 ~ 1주 (XBTUSD · ETHUSD는 5분부터), 거래량 · 이동평균 · 볼린저 밴드
· 진입 · 물타기 · 불타기 · 익절 · 손절을 차트 위에 표시
· 골라 둔 장면 22곳, / 검색 (날짜, #포지션번호)
· 개요 · 포지션 · 계약 · 분석 · 자료·검증 탭으로 계좌를 여러 관점에서 분석 가능
· XBT ↔ USDT 환산, 한국식/해외식 색, 밝은 화면, ? 키로 단축키
전체 기능은 사용 가이드 영상(4분 51초)에 담았습니다.
· 공개된 기간(2018.03–2021.12)의 BitMEX 기록에 한정됩니다. 현물이나 다른 거래소 기록은 없어 전체 매매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 미실현 손익은 마크 가격이 아니라 봉 종가로 추정합니다.
· 원자료 공개자의 뜻에 따라 무료로 공개하며, 판매하지 않습니다.
시리즈 2 분석 · 시리즈 3 배울 것 · 4 전략화는 이어서 공개하겠습니다. 무엇이 그를 성공하게했나,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나를 생각하는 분석 기회가 됐으면 놓겠습니다.
잘 분석하시고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데이터에 대한 개인 리서치는 시리즈 2 • 3 • 4 에서 뵙겠습니다.
웹 빌딩부터 동영상, 이 글 작성까지 전부 Opus 5.5와 함께했습니다.
저는 오직 요청 및 감독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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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WEnews 한국어🇰🇷
Binance EN: Binance Will List Hyperliquid (HYPE) with Seed Tag Applied
Binance EN: Binance, 시드 태그가 적용된 Hyperliquid (HYPE) 상장 예정
HYPE MarketCap: 23.4B
(자동 매칭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
2026-09-24 15:30:38
source: https://cache.bwe-ws.com/bn-2111
Binance EN: Binance, 시드 태그가 적용된 Hyperliquid (HYPE) 상장 예정
HYPE MarketCap: 23.4B
(자동 매칭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
2026-09-24 15:30:38
source: https://cache.bwe-ws.com/bn-2111
Forwarded from LinenXmito
Personal thought added.
Using the latest profit figures and assuming the treasury inflow is fully used for buybacks, an FDV of roughly $4–5B could be justified if we assume a 32% circulating supply and apply the same buyback yield that Hyperliquid currently has.
But still, Hyperliquid is not simply a perp DEX. It also has its own L1, spot markets, HIP-3 ecosystem, and several other sources of value, so a direct comparison could overstate Variational’s valuation. Realistically, I think around $2.5B FDV may be a more reasonable benchmark.
I also expect revenue to grow further once cross margin between Swaps and Perps is implemented, so I do not think a valuation around that level would necessarily be excessive.
One more thought: if some portion of OLP profits are eventually distributed to VAR stakers, the combination of buybacks plus additional staking yield could create an even stronger narrative and generate significantly more value accrual.
—————————————————
개인적인 생각을 하나 덧붙이자면,
최근 수익 수치를 기준으로 하고, treasury로 유입되는 자금이 전부 바이백에 사용된다고 가정했을 때, 유통량을 32%로 잡고 현재 Hyperliquid와 동일한 수준의 바이백 수익률을 적용하면 대략 $4–5B FDV까지도 계산상 정당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Hyperliquid는 단순한 perp DEX가 아닙니다. 자체 L1, 현물 시장, HIP-3 생태계 등 여러 추가적인 가치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Variational과 직접 비교하면 Variational의 밸류에이션을 다소 과대평가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약 $2.5B FDV 정도가 보다 합리적인 기준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Swaps와 Perps 간 크로스마진이 구현되면 매출이 추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 정도 수준의 밸류에이션이 반드시 과도하다생각하진 않습니다.
한 가지 더 중요한 점은, 이 $2.5B 밸류에이션에는 OLP 수익이 VAR 스테이커들에게 분배될 가능성을 전혀 포함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만약 추후 OLP 수익의 일부가 VAR 스테이커들에게 분배되는 구조가 도입된다면, 이는 기존 바이백에 더해 VAR 토큰에 추가적인 value accrual을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Using the latest profit figures and assuming the treasury inflow is fully used for buybacks, an FDV of roughly $4–5B could be justified if we assume a 32% circulating supply and apply the same buyback yield that Hyperliquid currently has.
But still, Hyperliquid is not simply a perp DEX. It also has its own L1, spot markets, HIP-3 ecosystem, and several other sources of value, so a direct comparison could overstate Variational’s valuation. Realistically, I think around $2.5B FDV may be a more reasonable benchmark.
I also expect revenue to grow further once cross margin between Swaps and Perps is implemented, so I do not think a valuation around that level would necessarily be excessive.
One more thought: if some portion of OLP profits are eventually distributed to VAR stakers, the combination of buybacks plus additional staking yield could create an even stronger narrative and generate significantly more value accr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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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을 하나 덧붙이자면,
최근 수익 수치를 기준으로 하고, treasury로 유입되는 자금이 전부 바이백에 사용된다고 가정했을 때, 유통량을 32%로 잡고 현재 Hyperliquid와 동일한 수준의 바이백 수익률을 적용하면 대략 $4–5B FDV까지도 계산상 정당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Hyperliquid는 단순한 perp DEX가 아닙니다. 자체 L1, 현물 시장, HIP-3 생태계 등 여러 추가적인 가치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Variational과 직접 비교하면 Variational의 밸류에이션을 다소 과대평가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약 $2.5B FDV 정도가 보다 합리적인 기준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Swaps와 Perps 간 크로스마진이 구현되면 매출이 추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 정도 수준의 밸류에이션이 반드시 과도하다생각하진 않습니다.
한 가지 더 중요한 점은, 이 $2.5B 밸류에이션에는 OLP 수익이 VAR 스테이커들에게 분배될 가능성을 전혀 포함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만약 추후 OLP 수익의 일부가 VAR 스테이커들에게 분배되는 구조가 도입된다면, 이는 기존 바이백에 더해 VAR 토큰에 추가적인 value accrual을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