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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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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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린이
Jump, Alameda 출신 자본 backing
파라덱스 Jump, Alameda 출신 자본 backing 인건 처음 알았네...
N1 곧 메인넷 런칭 예정이네요
코드 필요하신분 DM 주세요
@bnx777

다음주에 리필되면 다시 공유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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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DEX TGE전인 프로젝트 할당과 백커

#PERP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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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nSolar🔮🐶🔮
코스닥도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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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코스닥도 준비중입니다!
라이터에 코스닥 올라가려나봐요?
🔗모든 투자자산/섹터 수익률 매핑 source

1.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인프라
- 강력한 우상단 그룹엔 우주, 메모리, 희토류, 구리가 포진
- 반면 소프트웨어는 올해 수익률이 크게 저조
- 시장은 병목을 해결하는 실물 자산과 인프라에 베팅 중

2. AI 섹터 내의 디커플링
- 작년에 날아갔던 AI 리더나 소프트웨어는 올해 힘이 빠짐
- 하지만 AI 데이터센터, 반도체는 여전히 강세
- 모델/서비스에서 전력/칩/센터로 자금이 이동

3. 주목할 턴어라운드 섹터
- 방산, Uranium/Nuclear(원전), 전력
- 작년 수익률은 낮았지만, 올해 강하게 치고 나가는 중
- 지정학적 이슈와 전력 부족 테마가 맞물린 결과

✍️병목이 있는 곳에 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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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hter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끄적끄적.

/ Lighter는 현재 TGE 후유증을 겪는 중. 파머는 떠났고, Vol/OI 등 지표도 발가 벗겨졌음. $LIT은 심지어 $1.4~1.6 부근에서 횡보하며, 위아래 존나 흔들면서 [유저 티배깅]중에 있음.

/ Lighter의 Hyperliquid의 킬러라는 포지셔닝은 적합하지 않음. 크립토 네이티브 Perpetual DEX는 하이퍼리퀴드가 압도적으로 앞서나가는 해자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 일단 세컨 마켓 쉐어라도 가져오려면 기술적으로, 유동성 관점에서 팀의 역량이 발휘되어야 하지 않을까

1. ZK Custom Circuit 🟢
- Lighter는 커스텀 ZK Circuit을 바탕으로 모든 주문 매칭과 청산에 ZK 증명을 생성하고, 이더리움 L1에서 검증 가능함.
- 매칭 로직 자체가 회로에 하드 코딩되어 있기 때문에 시퀀서의 주문 조작이 불가함. 이는 Proof 자체가 규제 친화적 폼팩터로서 가치가 있을 수 있음.

2. Zero Fee 모델 🟢
- Lighter의 현재 Zero Fee 모델은 로빈후드의 PFOF(Payment for Order Flow)의 온체인 버전임.
- 리테일은 Zero fee를 사용해 순수한 주문 흐름을 만들어내고, 마켓 메이커가 이 흐름에서 수수료를 지불하는 구조임. 즉 마켓 메이커가 안전한 스프레드 수익을 리테일에게 뜯어내는 구조로 MM 참여도를 높일 수 있음.
* MM이 기관/HFT 주문을 처리하다보면 역선택 리스크로서 손실 가능성이 높아짐. 기관-얘네들은 정보를 알고 있는 똑똑한 투자자기 때문. 나 같이 잃기만 하는 리테일에게서 안전한 스프레드 수익을 내는 시스템이 PFOF임.

(다만, PFOF 모델 작동의 전제 조건은 충분한 리테일 볼륨임. 이걸 어떻게 다시 만들어낼거냐가 Lighter가 가진 숙제)

3. Unified Margin 🟡
- 도파민 아티클에서도 기술했지만, RWA의 가장 큰 목적 중 하나는 극단적인 유동성, 담보 회전율의 증가임. 1000원을 시장에 공급하는게 아니라, 100원을 10번 시장에서 돌리면 1000원을 공급한 것과 같은 극단적 자본 활용이 가능함.
- 주식, 암호화폐 계좌의 분리에 따른 개별 마진 활용을 하나로 합치려고 하는 흐름 속에서, Lighter의 unified margin 비전은 단일 계좌에서 주식/원자재/암호화폐의 상관관계 기반으로 필요 마진을 줄이는 것이 필요함.
- Lighter는 LLP에 예치한 유동성을 다시 활용하는 시스템을 개발할 듯.

4. Robinhood의 겐세이 🔴
- Robinhood는 Lighter 투자에 참여했고, CEO Vlad Tenev가 자문 역할을 맡고 있음. 투자한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Robinhood의 최근 행보를 보면 Lighter가 파트너보다는 경쟁사 정보 스파이나 잠재적 인수 후보 같음.
- 작년 6월 로빈후드의 Bitstamp 인수, 11월 Lighter 지분 투자, 11월 LedgerX 인수, 26년 1월 Talos 투자. 그리고 Arbitrum Orbit + Stylus 기반 Robinhood Chain 개발도 진행 중임.
- 글로벌 라이선스/CFTC 파생상품 라이선스/기관 OTC 인프라/자체 블록체인/토큰화 엔진 모두를 이미 가지고 있거나 개발 중인 상황임.
- Lighter가 Perp DEX 내러티브에서 충분한 강점과 경쟁력을 계속 발휘하지 못한다면, $LIT 가격은 우하향할거고, 앞서 봤던 Circle이 AXL의 Interop Labs 인수한 것과 같은.. 최악의 상황 시나리오도 영 불가능한 상황은 아닐 듯. (대충 라이터 팀이 통채로 인수 당한다는 뜻, 그리고 토큰 유기)

🤩 그러니깐 잘 해줘 블라드야. NFA/DYOR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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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 토크노믹스 나왔네요 ✅

- 총 공급량 : 10,000,000,000 Tria (10B)
- Community : 41.04% - Unlock TGE (20.9%)
- Foundation : 18% - Unlock TGE (38.89%)
- Ecosystem and Liquidity : 15% - Unlock TGE (40%)
- Investors : 13.96%
- Core Contributors : 12%
- 초기 유통량 : 2,188,520,000 TRIA (21.89%)

커뮤니티 41% 내에 유저보상, 생태계 인센티브, 여러 활동 기반 보상 포함됨

토크노믹스 M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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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콘텐츠 공급이 무제한의 영역에 진입했다. 하지만 공급의 팽창과 달리 이를 소비할 인간의 시간은 하루 24시간이라는 절대적 한계에 갇혀 있다. ‘인구수 × 개별 소비 시간’으로 정의되는 시장의 총량은 변함이 없는데, 그 안을 채울 공급원만 폭발한 셈이다.

결국 시장이 커지는 것이 아니라 경쟁이 무한히 팽창하는 구조가 되었다. 과거에는 정보를 취합하고, 편집하고, 문장을 다듬는 ‘숙련의 과정’ 자체가 진입장벽이자 차별화 요소였다. 하지만 이제 AI를 통해 누구나 ‘적당히 괜찮은’ 수준의 결과물을 즉시 뽑아낼 수 있다. 공급의 하한선(Bar)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단순히 성실함이나 노력만으로 승부하던 ‘애매한 품질’의 영역은 설 자리를 잃었다.

과거에는 노력이 실력을 보완하며 시장에서 완충 지대를 형성해주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 완충 지대마저 소멸하고 있다. 어중간한 콘텐츠의 퇴출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시장은 오직 압도적인 품질과 고유함을 지닌 것들만 살아남는 초격차 구조로 재편될 것이다. 콘텐츠 시장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무한 공급이 된다고 해서 ... 시장도 무한하게 팽창하는 것은 아니다. 수요가 따라와줘야 한다. 그렇지 않는다면 ... 상상하기 싫은 일들이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과거와 미래가 다른 중요한 지점은… 과거에는 모든 공급원이 인간들이었다는 것이다. 인간은 물리적 정신적 한계 (시공간안에) 갇혀있다. (모두에게 감사하게도 평등하다)

반면 향후 ‘경쟁’은 지능을 생산하는 자산을 소유한 계급과 그렇지 못한 계급이 될것이다. 지능을 생산하는 자산을 소유한 계급은 물리적 한계 속에 갇히지 않는다. 한 번 격차가 벌어지면 절대 이 계급간 차이를 극복해낼수 없다. 이 구조 속에서 무한 경쟁이 되면… 상상하지 못한 일들 생겨날 수 있다.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특이점이 온 채용공고>
: AGI 경제학 디렉터 (Director AGI Economics)

- AGI 등장 이후 경제학 연구, 미래 희소성 연구, 인공지능으로 인한 권력과 자원 배분 연구
- AGI가 존재하는 세상의 경제에 대한 근본적인 연구를 진행
- 에이전트 기반 시스템(agent-based systems)을 포함한 경제 시뮬레이션 및 모델을 설계
- 희소성, 부, 분배에 관한 기존의 가설에 의문을 던지며, AGI가 장기적으로 미칠 경제적 영향에 대한 기초 연구를 수행
Forwarded from 잼민123🦅
프닷펀 낼 7주차 끝남. 시간 너무 빨러~
Hyperliquid도 예측시장에 들어올 예정.

똘계들은 스플릿으로 나눠서 매도호가 매수호가 걸어서 최대한 덜 손해보게 파밍.

나머진 A봇 죤내게 돌려버려.

USD1xWLFI 같은 꿀파밍 못돌리는 기회비용 있으니 맛나게 먹여줘야함!
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GRVT Asis Volum Cup 대회도 있음요

거래량(Volume) 트레이딩 대회인데, 총 상금 $30,000 + 희귀 포켓몬 카드준대요. 2월 2일 09시부터 23일 08:59 KST

리그 선택

이왕할거면 이런것도 챙겨가면 좋음
Forwarded from 리자몽 (Rejamong)
크립토 대시보드 업데이트

사이트에 펀비와 가격 차에 대한 차익거래 기회를 보기 위한 보드를 추가했습니다.
- 시가총액 상위 20개 코인 대상
- 주요 거래소(바낸, 바이빗, OKX, 하리, 업비트)

여러분의 트레이딩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market.rejam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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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X iticle
고무공과 유리공: 인생이라는 저글링

오늘 처음 알게 된 비유인데, 정말 유용한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작자는 코카콜라의 CEO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생을 다섯 개의 공을 공중에 띄워 유지해야 하는 저글링 게임이라고 상상해 보십시오. 이 공들은 우리 삶의 핵심 요소인 일, 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을 상징합니다.

여기서 핵심적인 통찰은 이것입니다. '일'은 고무공이라는 사실입니다. 만약 바닥에 떨어뜨려도 다시 튀어 오릅니다. 회복이 가능하다는 뜻이죠. 다른 직장을 구할 수도 있고, 사업을 다시 일으키거나 프로젝트를 새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네 개의 공인 가족, 건강, 친구, 영혼은 유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만약 이 중 하나라도 떨어뜨린다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긁히거나 금이 가고, 심지어는 산산조각이 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상처는 결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 비유는 우리에게 단순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허슬 컬처'의 소음을 단칼에 베어버립니다. "당신은 실제로는 유리공인데 고무공처럼 취급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요?"

많은 사람이 이 우선순위를 뒤바꿔버립니다. 일은 유리공처럼 취급하며(떨어뜨릴까 봐 전전긍긍하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죠), 정작 건강과 관계, 내면의 평화는 언제든 다시 튀어 오를 고무공처럼 대하며 방치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커리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회복력이 좋지만, 신체와 인간관계, 정신적인 평화는 훨씬 더 취약합니다.

특히 이곳에서 꿈을 쫓으며 시장과 싸우는 사람들에게 이것은 매우 유용한 사고 모델이 될 것입니다. 시장은 내일도 그 자리에 있겠지만, 유리공 중 상당수는 영원히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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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속보 ] 스페이스X와 xAI가 한몸이 됐네요

기업 가치 1.25조 달러(약 1,800조 원)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AI와 우주사업을 통합하다니 일론머스크가 그냥 다 하는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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