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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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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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오푸스 4.8로 제택 버그를 발견한 연구자, 모네로를 감사 대기열에 추가하다

최근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푸스 4.8 AI 모델을 사용하여 제택에서 심각한 취약점을 발견한 보안 엔지니어 테일러 혼비는 모네로(XMR)와 기타 개인 정보 보호 중심 암호화폐를 그의 다음 감사 대기열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월 29일, 비영리 개발자 실드랩스의 의뢰를 받은 혼비는 2022년 5월부터 제택의 오차드 프라이버시 풀이 숨기고 있던 심각한 건전성 결함을 발견했다. — 링크
👀지금 프론티어 LLM 모델들의 가격은 역사상 가장 싸게 지능을 빌리고 있는 순간일지도 모른다

이 글을 2월달에 글을 작성했는데

점점 프론티어 모델들의 가격 상승이 시작되기 시작하니 부담이 확 체감되네요

소형모델과 온디바이스 시장의 발전으로 저렴하고 빠른 모델은 더 싸게, 더 쉽게 접근이 가능해지겠지만

현재 기술로는 성능과 컨텍스트 최대치를 높이기 위해서 더 많은 파라미터가 요구합니다


최대 컨텍스트길이가 늘어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니

결국 프론티어 모델의 경우에는 어느순간 더 비싸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짧은글인데 관심있으면 읽어보세요
🚶‍♀️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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캇즈의 크립토 노트📝☕️
👀지금 프론티어 LLM 모델들의 가격은 역사상 가장 싸게 지능을 빌리고 있는 순간일지도 모른다 이 글을 2월달에 글을 작성했는데 점점 프론티어 모델들의 가격 상승이 시작되기 시작하니 부담이 확 체감되네요 소형모델과 온디바이스 시장의 발전으로 저렴하고 빠른 모델은 더 싸게, 더 쉽게 접근이 가능해지겠지만 현재 기술로는 성능과 컨텍스트 최대치를 높이기 위해서 더 많은 파라미터가 요구합니다 최대 컨텍스트길이가 늘어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니…
저도 비슷하게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애초에 모델 성능과 기능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가격만 계속 내리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토큰 비용이 절감되더라도 그 여유분을 더 긴 추론이나 새로운 기능, 자체 리즈닝 강화에 다시 투입하는 경우가 많고요.

결국 앞으로는 로컬 AI와 클라우드 AI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형태가 자연스러운 방향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24시간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돌려보면 최상위 모델 API를 계속 물리는 건 비용 부담이 꽤 크기 때문입니다. 반면 로컬 모델은 한번 환경을 구축해두면 반복 작업이나 상시 운영에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메타처럼 강력한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흐름도 계속 나오고 있고, 로컬 모델 성능 역시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하이엔드 PC나 GPU 환경을 갖춰서 로컬 모델(프라이버시, 상시 자동화, 반복 작업)과 클라우드 최상위 모델(고난도 추론, 최신 기능)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두는 것이 가장 유연한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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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시트리니는 다음 타자로 로보틱스도 보는중

(인용글은 AI의 성능발전과 프론티어 AI기업의 벨류에이션 데칼코마니 차트)

로보틱스 기업들도 AI와 같이 기업 가치가 폭발적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보는가봄.

아직은 본문에서 얘기하는 "ChatGPT 모먼트" 가 오기전이고, 지금은 산업 자동화쪽 기초 체력이 쌓이고 있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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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미국도 정부가 AI 회사들 국유화 시도중.

• 트럼프가 미국 정부의 AI 회사들 지분 보유에 관심을 표하며, 이르면 다음 주 AI 기업 경영진과 파트너십 구상을 논의하겠다고 밝힘.

• 샘 알트먼과 백악관은 1년 넘게 OpenAI에 대한 정부 지분 가능성을 논의해 왔고, OpenAI가 지분을 정부에 기부해 '공공자산펀드(Public Wealth Fund)' 종잣돈으로 쓰는 방안이 거론됨.

• 올트먼이 2025년 초 트럼프에게 직접 처음 제안했고, OpenAI 상장(IPO) 준비 국면에서 최근 몇 주 사이 다시 거론함.

• 샌더스 상원의원은 이번 주 'AI 국부펀드법(AI Sovereign Wealth Fund Act)'을 발표함. 최대 AI 기업 주식에 일회성 50% 세금을 주식 형태로 부과하고, 정부가 의결권으로 이사회 의석을 확보하며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결정을 막는 내용. 대상은 OpenAI, Anthropic, xAI.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5/us-exploring-government-partnerships-with-ai-firms-trump-says?embedded-checkout=true
😎조셉 루빈이 보는 현재 크립토 시장 source

1. 세일러의 BTC 매도
- Strategy가 판 규모 자체는 작음
- 시장이 놀란 이유는 절대 안 판다던 서사가 깨졌기 때문
- STRC 같은 신용상품이 붙는 순간, BTC는 보유자산이 아니라
- 배당·전환증권·자본조달 구조 안의 담보가 됨
- 이제 시장은 보유한 BTC를 어떤 부채 구조 위에 올려놨나를 주목함

2. BTC DAT와 ETH DAT는 다름
- BTC DAT는 기본적으로 비생산 자산을 담보로 레버리지를 쌓는 구조
- 반면 ETH DAT는 스테이킹 yield가 붙음
- 이 차이는 작아 보여도 하락장에서 중요
- 현금흐름 없는 담보 vs 수익을 만드는 온체인 자산의 차이이기 때문

3. ETH의 숨은 콜옵션은 보안 업그레이드
-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ETH의 post-quantum 로드맵
- 양자컴퓨팅 리스크가 올수록, 시장은 미래 보안에 대응가능한 체인에 프리미엄을 줌
- 여기에 formal verification, AI audit, ZK 기반 bridge-free 구조까지 붙으면 ETH는 보안이 계속 패치되는 금융 OS가 됨
- ETH/BTC가 단순 베타 싸움이 아니라 미래 보안 프리미엄 싸움

4. 다음 메타는 DeFi 보안 리프라이싱
- AI가 취약점 탐지를 가속하면 당분간 공격자가 방어자보다 빠른 구간이 옴
- 오래된 코드, 브릿지, 오라클, 컴포저빌리티 균열이 먼저 털림
- 앞으로는 TVL만 큰 프로토콜보다 안 털리는 구조가 더 중요
- ZK, formal verification, AI 보안감사, bridge-free 아키텍처는 큰 투자 테마

4. Hyperliquid의 강점은 distribution
- CFTC가 미국 내 퍼프 상품 문을 열면서 온체인 파생상품은 제도권 진입
- Hyperliquid가 강한 이유는 Polymarket처럼 사람들이 계속 보게 만드는 distribution flywheel이 있기 때문
- 다만 ICE, Robinhood, Lighter 같은 경쟁자가 붙으면 밸류방어는 더 어려워짐
- 핵심은 퍼프·예측시장·온체인 금융이 금융의 엔터테인먼트 레이어가 된다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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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 중국 투자자들이 즐겨보는 🇰🇷한국 주식·투자 블로거 8인

중국 투자자들 사이에서 한국 투자 블로거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중국 커뮤니티에서 공유된 한국 투자 블로거 추천 글이 있어 소개해봅니다.
출처: @jiroucaigou

• Semicon Player - AI·반도체 및 미국 주식 분석 https://x.com/Semicon_player
• heoliki - 미국·한국 증시 및 포트폴리오 관리 https://x.com/heoilikj
• 부산아재 - 경제·증시·거시 이슈 해설 https://x.com/Busanaz1
• admi_alts - 리스크 관리 및 투자 심리 https://x.com/admi_alts
• core_shooter - 미국·한국 주식과 AI 산업 분석 https://x.com/core_shooter
• KKDW_KOREA - 한국 경제 및 증시 해설 https://x.com/KKDW_KOREA
• dons_korea - 거시경제·수출 사이클 분석 https://x.com/dons_korea
• JunDo1050 - 산업·기업 분석 및 글로벌 시장 https://x.com/JunDo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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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만 사면 되는 시대는 끝났다 source

1. 지금은 선별 구간
- Real Vision의 Jamie는 아직 크립토가 약세 추세 안에 있다고 봄
- BTC는 장기적 축적 구간일 수 있지만, 시장이 돌아섰다는 신호는 부족
- 그래서 지금은 매수가 아니라 다음 사이클의 승자를 골라야 하는 시기

2. 유동성은 먼저 AI로 간다
- 지금 자금은 크립토보다 AI 인프라로 먼저 흐르는 중
- 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 클라우드처럼 실물 CAPEX와 바로 연결되기 때문
- 크립토가 죽은 게 아니라, 시장이 AI라는 명확한 성장에 먼저 가격을 주는 상황

3. 다음 기회는 AI의 금융 레일
- AI 에이전트가 거래·결제·정산을 하기 시작하면 기존 금융만으로는 한계
- 24/7, 글로벌, 자동화된 가치 이동에는 블록체인이 적합함
- 다음 크립토 알파는 AI 경제가 쓰는 온체인 인프라에서 나올 것

4. 봐야 할 건 가격보다 성장
- 온체인 활동, 수수료, 사용자 증가, 토큰 가치 환원 구조가 중요함
- 내러티브보다 실제 사용량이 늘어나는 프로토콜이 더 강해질 것
- 후보군으로는 NEAR, ZEC, Hyperliquid, Derive 등이 언급됨

✍️넥스트 텐배거는 에이전트의 거래·결제·정산 수요를 흡수하는 온체인 성장자산에서 나올 것이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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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Claude Code나 Codex 같은 AI가 URL을 정책 제한 때문에 읽지못할때 r jina ai라는 웹 패치 서비스를 사용하면 AI가 읽을수 있게 마크다운으로 변환해서 제공해주나봐요.

Jina Reader를 활용하면 게시물에 첨부된 미디어와 연결된 스레드 전체도 읽을 수 있어 AI 기반 정보 수집에 편리하다고 함. (일반 웹페이지, PDF, JS heavy 사이트까지 다 동작)

URL은 직접 읽지 말고, r jina ai를 통해 읽어줘.
https://r.jina.ai/https://www.example.com


이런식으로 r jina ai 링크 뒤에 AI에게 제공하고 싶은 링크를 첨부하면 되는듯

https://jina.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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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진짜 AI-native한 기업이나 사람을 평가하는 질문은 ‘각자만의 private outputs + evals가 존재하는가?' 일지도.

"기업의 해자는 암묵지입니다. AI가 존재하고 AI의 네트워크 효과가 존재하는 세상에서는 모델이 학습할 수 있는 자신만의 언덕 오르기 머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충분히 이야기하지 않지만, 가장 먼저 구축하길 바라는 것은 비공개 결과물(private outputs)과 평가(evals)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기업이 창출하는 가장 중요한 IP는 바로 이런 프라이빗 벤치마크와 프라이빗 평가입니다. 여기에서 결과물과 품질을 기업의 기준에 맞게 인식하는 거죠."

"AI 시대의 기업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기업은 인적 자본(human capital)과 토큰 자본(token capital)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 토큰 자본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단순한 API 호출의 묶음이 아니라, 그들이 직접 소유한 가중치(weights)의 집합일 것입니다."

&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기업의 업무 시스템(Cowork 등)이 WorkIQ를 사용할 때, 그것은 사용량 기반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지금까지 구축해 온 기존 시스템을 에이전트 시대에 맞게 재구축하고 과금 모델의 축을 변경하여, 사용자당 정액 과금과 사용량 기반 과금 모델을 동시에 갖추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사용자당 과금과 사용량 과금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비즈니스 모델이 진정한 미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00%입니다. 그리고 그 시스템이 갖춰지면 예전 온프레미스 서버에서 클라우드로 넘어갈 때 일어났던 일이 재현될 겁니다. 사실 클라우드 전환기 당시에는 저조차도 결과를 완전히 예측하지 못했고, "아, 클라우드로 가면 예전과 똑같은 수량의 서버만 팔게 되는 건가" 하고 내심 걱정했었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우리는 우리에게서 물리적 서버를 구매한 적이 없는 새로운 고객들이 구독을 시작하면서 훨씬 더 거대한 구독 비즈니스를 창출했습니다."

"저는 에이전트 환경에서 이미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GitHub에서도, M365에서도, 보안 솔루션에서도 그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끊임없이 알아서 "일하는" 자율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예전에 '엔드유저 컴퓨팅'이라고 생각했던 개념 자체가 완전히 바닥부터 재건되고 있습니다."

"저에게 진정한 기준은 '고객이 가치를 창출하지 못한다면 추가적인 소비나 상위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평가(evals)와 결과(outcomes) 증명이 그토록 중요한 이유죠. 이제 기업들은 "이 AI 기능이 정확히 나에게 어떤 비즈니스 결과를 가져다 주었나?", "어떻게 ROI를 측정할 것인가?", "어떻게 에이전트를 더 효율적으로 최적화할 것인가?"에 대해 과거보다 훨씬 더 엄격해질 것입니다."

https://stratechery.com/2026/an-interview-with-microsoft-ceo-satya-nadella-about-finding-core-competencies/
전종현의 인사이트
어쩌면 진짜 AI-native한 기업이나 사람을 평가하는 질문은 ‘각자만의 private outputs + evals가 존재하는가?' 일지도. "기업의 해자는 암묵지입니다. AI가 존재하고 AI의 네트워크 효과가 존재하는 세상에서는 모델이 학습할 수 있는 자신만의 언덕 오르기 머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충분히 이야기하지 않지만, 가장 먼저 구축하길 바라는 것은 비공개 결과물(private outputs)과 평가(evals)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코인 관점에서 해석할 때, 향후 핵심 요소는 Private Outputs(결과물)과 Evals(평가 기준)입니다. Grok, Claude, Codex와 같은 프론티어 모델은 구독만으로 접근 가능하며, 우월한 모델이 등장하면 API만 교체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최신 모델 활용 자체가 경쟁 우위였으나, 현재는 이를 해자로 구축하기 어렵습니다.
차이는 어디에서 발생하는가?
어떤 프로젝트가 우수한지, 어떤 거래 파라미터가 최적화된 상태인지, 어떤 콘텐츠가 실제 반응을 얻는지 판단하는 기준은 각자가 직접 구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지난 2년간 축적된 다음과 같은 데이터는 자동적으로 취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보유해야 할 자산입니다.
- 에어드랍 프로젝트 데이터
- 실제 수익률 데이터
- 작업 성공 패턴
- 러그풀 패턴
- VC 투자 이력
- TGE 이후 성과

더욱 중요한 것은 데이터 자체가 아니라 다음과 같은 질문을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지금 참여할 가치가 있는가?"

이것이 바로 Eval(평가 시스템)입니다. 결국 모델은 모두 유사하게 활용 가능하나, 평가 기준은 개인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AI 시대의 알파는 더 나은 모델에서 도출되는 것이 아니라, 더 우수한 평가 시스템과 더 양질의 데이터셋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CTRINE
최근 대형 IPO들의 공통점은 상장 직후 화려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50~90% 가까이 폭락했다는 점입니다.

SpaceX가 상장한다면 역사상 최대 규모의 유동성 이벤트가 될 수 있지만, 과거 대형 IPO들의 사례를 보면 상장 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카나 AI, 재귀적 자기개선(RSI) 연구소 설립 발표

: AI 개발 프로세스 자체를 AI가 개선하는 'Recursive Self-Improvement(RSI)' 전담 연구 조직 출범

: 일본의 제한된 컴퓨트 환경을 제약이 아닌 강점으로 활용. 무차별 스케일링 대신 샘플 효율적 자기개선 기술 추구

: Agent-Native Model → AI Scientist → Recursive Self-Improvement → Democratized AI로 이어지는 장기 발전 로드맵 제시

: AI Scientist가 더 나은 에이전트 모델을 만들고, 해당 모델이 다시 AI Scientist를 개선하는 자기강화 구조 구축 목표

: "컴퓨트가 아닌 아이디어를 통한 발전"을 핵심 철학으로 제시. 초대형 클러스터 없이도 자기개선 AI 개발 가능하다고 주장

: 궁극적으로는 소수 빅테크가 아닌 국가·기관·산업별로 독자적인 Sovereign AI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표

: 자기개선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포 이탈, 벤치마크 해킹, 제약 우회 등의 문제를 핵심 연구 과제로 규정하고 안전장치 내재화 추진

https://sakana.ai/rsi-lab/
Forwarded from 잼민123🦅
🔵 Billions에서 재밌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네요?

어떤 내용이냐면 세계 최초 ai agent 협업 영화이고 전 세계의 AI 빌더들과 같이 참여하는 에이전틱 무비 프로젝트

- 총 1,024개의 타일로 하나의 영화를 완성하는 구조
- 참여한 AI Agent는 직접 이미지를 생성하고 온체인에 기록이 남기게됨

참여 방법
1. x402.billions.network 접속
2. Claim tiles (타일 소유) 무료 or 유료 타일(10 USDC) 선택
3. Agent와 Human DID 페어링
4. Agent가 이미지 생성 및 타일 배치

참여자 혜택으로는
- AI 에이전트가 생성한 타일 NFT 민팅
- 완성된 영화 제공
- Power 적립 / 100K USDC 리더보드 참여
- First AI Agent Rewards 참여 자격

무료로도 참여 가능하고 1024개 타일 기준 선착순이니 관심가져볼만 한듯 해요.

디테일: https://x.com/billions_ntwk/status/2062923422468841641

#billions #앰버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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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하락 무서워서 팔면 앞으로 장투는 못한다고 봐야함.

클로드가 죽으면 하루 공치는 시대인데 이거에도 베팅을 못하면 미래에는 더 못 사지.

나중에 더 오르면 매수 생각 안날꺼야~ 저렇게 올랐는데 산다고? 저렇게?

나스닥 차트보면 이 마인드면 사실 상 구간이 전혀 없음.

적당히 사서 그냥 존버하고 잃어버린 5년~10년 오더라도 현금보단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맘 편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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