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W 후기
올해는 정말 사람이 적었습니다.
처음엔 시장이 예전 같지 않아서 그런가 싶었는데, 돌아다니다 보니 크립토에서 돈이 가는 기준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Hyperliquid는 온체인 거래소를, Pump.fun은 밈 비즈니스를 증명했고 RWA는 전통금융을 온체인으로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의 질문은 “이게 가능한가?”보다 “그래서 유저가 남고 실제 돈을 버는가?”에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Pre-TGE도 Perp DEX·Meme·RWA처럼 이미 검증된 시장에서 다음 승자를 노리는 프로젝트가 많았습니다.
부스에서는 프로젝트별 차별점, RWA 전망, DEX가 CEX 점유율을 계속 가져올 수 있을지 등을 주로 물어봤습니다. RWA는 대부분 긍정적이었고, 시장 방향은 꽤 갈렸지만 관심 섹터는 RWA·프라이버시·AI로 많이 겹쳤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지금은 금융 레일을 까는 단계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거래·결제·토큰화 인프라가 충분히 깔린 뒤 대형 컨슈머 앱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다음 기회도 거기서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결국 아이디어와 토큰은 넘치고, 이제 희소한 건 사람이 계속 쓰고 실제 돈이 남는 프로토콜인 것 같습니다.
❤5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Nodo의 부두술
간단히 이야기를 해보면 컴퓨팅(gpu,inference) 따리 사업임
기본적으로 DIEM 1개는 회사 입장에서 매일 $1의 API capacity를 계속 제공해야함
회사 발표에 의하면 연 100m을 번다고하는데, 오픈라우터대비 70%정도고, 토큰가격으로는 멀티플 22배임
오픈시를 만든 사람이 오픈 라우터를 만들어서 멀티플 50배, 7b이상에 스트라이프에 팔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중요한건 vvv는 에쿼티가 아니라는거고 vvv와 오픈라우터의 매출 계산식이 같은지도 알수 없음
둘의 원가율, 그로스마진이 서로 다름
기본적으로 DIEM 1개는 회사 입장에서 매일 $1의 API capacity를 계속 제공해야함
회사 발표에 의하면 연 100m을 번다고하는데, 오픈라우터대비 70%정도고, 토큰가격으로는 멀티플 22배임
오픈시를 만든 사람이 오픈 라우터를 만들어서 멀티플 50배, 7b이상에 스트라이프에 팔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중요한건 vvv는 에쿼티가 아니라는거고 vvv와 오픈라우터의 매출 계산식이 같은지도 알수 없음
둘의 원가율, 그로스마진이 서로 다름
여러모로 오늘 트위터에 Venice 이야기가 한가득이라서 한번 짧게나마 글을 써봄.
개인적으로 Venice는 TGE 하기전부터 지금까지 팔로업하던 친구라서, 이 역사를 모두 이해하고있음.
Venice의 안티(?) 서사의 시작은 Venice 의 VC 펀딩으로부터 시작하는데,,,
TGE한 친구가 투자를 받을때, 토큰이 아니라 에쿼티로 투자를 받아와서,
토큰홀더 입장에선 니들이 버는돈이 에쿼티로 흘러가지 토큰으로 흘러가지 않느냐~~ 에서부터 시작한거같음.
대강 현 컨센을 정리해보면 크게 3가지임.
1) VVV <> Diem 는 폰지구조아님? ㅋㅋ
2) VVV 의 Safe <> Saft 구조는 뭐냐 그럼 토큰은 팽아님? ㅋㅋ
3) VVV 매출같은거 준내 불투명하지 않냐? 구라아님? ㅋㅋ
근데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이해하려면 VVV의 토크노믹스부터 이해해야함
대강 이런 느낌의 토크노믹스.
그럼 다시 돌아가서 1) Diem <> VVV는 폰지냐?를 고민해보면,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VVV가격 상승을 위해 폰지노믹스를 유도한 의도적인 설계임.
짧게 쓰려다 실패함..;
개인적으로 Venice는 TGE 하기전부터 지금까지 팔로업하던 친구라서, 이 역사를 모두 이해하고있음.
Venice의 안티(?) 서사의 시작은 Venice 의 VC 펀딩으로부터 시작하는데,,,
TGE한 친구가 투자를 받을때, 토큰이 아니라 에쿼티로 투자를 받아와서,
토큰홀더 입장에선 니들이 버는돈이 에쿼티로 흘러가지 토큰으로 흘러가지 않느냐~~ 에서부터 시작한거같음.
대강 현 컨센을 정리해보면 크게 3가지임.
1) VVV <> Diem 는 폰지구조아님? ㅋㅋ
2) VVV 의 Safe <> Saft 구조는 뭐냐 그럼 토큰은 팽아님? ㅋㅋ
3) VVV 매출같은거 준내 불투명하지 않냐? 구라아님? ㅋㅋ
근데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이해하려면 VVV의 토크노믹스부터 이해해야함
- 일단 VVV 의 토크노믹스부터 설명.
- VVV는 원래 100M개의 토큰으로 Genesis 런칭함
- 그때 당시 커뮤니티 에드가 50%,팀이35% 인센 10%, LP 5%로 런칭해서 에드로 낭낭하게 먹여줬었음.
- 그때 에드를 안받아간 사람이 33%나 되어서, 이 물량은 싹다 소각함 (소각링크)
- 그러고 매년 10m개의 토큰이 추가로 풀리는형태 였으나 26년초에 6m개로 줄였음. (이 보상은 스테이커에게 분배됨)
- VVV는 매출의 일부를 vvv 소각에 사용하고있음
- pro 구독시 2달러 소각 / pro+ 5달러 / max 10달러 소각
- 크레딧은 100달러당 5달러의 vvv가 소각됨.
- 원래 VVV는 VVV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VCu라고하는 컴퓨터 크레딧을 줬었는데, 그걸 토큰화해서 Diem이라는 크레딧코인을 만든거임
- 이 Diem을 홀딩하면, 매일 1달러의 컴퓨팅 크레딧을 줌.
- 이 Diem은 vvv의 부채이기 때문에, 공급량에 제한을 두고 민팅을하고 있음
- 현재는 목표 공급량이 39.5k개고 현재는 36.67k 개 공급되어 있음.
- 목표 공급량 <> 부채를 계산해서 감당이 불가능해지면 빈팅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서 diem 공급을 제한하는 방식임 (이거 계산기도있음)
대강 이런 느낌의 토크노믹스.
그럼 다시 돌아가서 1) Diem <> VVV는 폰지냐?를 고민해보면,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VVV가격 상승을 위해 폰지노믹스를 유도한 의도적인 설계임.
짧게 쓰려다 실패함..;
여기 제 KBW 5가지 주요 인사이트입니다:
1) AI 과잉: 너무 많은 팀들이 AI로 방향을 틀다 보니, 이제는 눈에 띄게 남용되는 유행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PMF를 찾기 위한 마지막 구명줄 시도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분야에서 실제로 차별화되거나 의미 있는 것을 구축하는 팀은 훨씬 적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구축 중”이라고 말하는 사람들과는 조심스럽게 접근하세요.
2) 창업자 변화: 몇몇 VC들이 공유한 바에 따르면, 새로 등장하는 창업자들 중 상당수가 피치 덱이나 해커톤에서 자신을 “크립토” 창업자로 포지셔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전히 기반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고 있지만, AI, 핀테크, 금융 인프라 등 다른 카테고리의 비즈니스를 구축하며 애플리케이션이 회사를 정의하게 내버려두는 거죠 (예: 결제 비즈니스) 대신 기반 레일(예: 스테이블코인 기반 비즈니스)이 아닌.
3. 기관 대화: TradFi / DeFi 융합을 구축하는 잘 연결된 임원들 몇 명이 말하길, 크립토 커뮤니티가 은행과 대형 기관들의 실제 입장을 크게 오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의 관점은 많은 기관들이 이미 이 기술을 불가피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참여 여부가 아니라 이를 어떻게 활용해 더 많은 돈을 벌지 고민하는 단계라는 거예요.
4) 핫 토픽: 24/7 거래, 퍼페추얼 선물 및 관련 제품들은 주요 가속제이자 성장 영역입니다. 이미 도래했거나 곧 올 거예요. 제가 이야기 나눈 몇몇 팀들은 퍼스트 무버 이점 때문에 이 분야 거래량은 항상 DEX가 주도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메인스트림 거래소들을 과소평가하지 않을 거예요. 아직 초기 단계니까요. 별개로 토큰화에 대한 이야기는 놀랍게도 적었지만, 특히 토큰화된 주식은 대화에서 계속 등장했어요. 예상대로요.
5) 실제로 누가 있었나요? 미국과 한국 기업들의 유명 인사들, 그리고 정부 역할의 참석자들이 꽤 보였는데, 이는 방 안 사람들의 수준과 이 시장 접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줍니다. 컨퍼런스 플로어에서는 트레이더들이 참석자 중 주요 카테고리였고, 이는 리테일 관심을 반영하죠. 또한 관심 수준과 참석 정도를 고려할 때, 한국 기업들 중 공개적으로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곳이 비공개로 이 분야를 탐색하고 있을 거라고 의심돼요.
❤7
Forwarded from 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AI로 인해 생긴 게임계의 엄청난 변화
옛날에 한국 정발을 안해서 일본어 혹은 영어로 했어야했던 게임들이 전부 한글화되고있습니다
그때그시절 게임들 한패 엄청많이 되었으니 늙크크 형님들 시간나면 한번 찾아보세요
옛날에 한국 정발을 안해서 일본어 혹은 영어로 했어야했던 게임들이 전부 한글화되고있습니다
그때그시절 게임들 한패 엄청많이 되었으니 늙크크 형님들 시간나면 한번 찾아보세요
❤1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DefiLlama 기준 Pump.fun의 최근 프로토콜 수익이 크게 올라왔습니다.
• 30일 수익 $55.5M
• Hyperliquid $54.34M 추월
• Tether $508.36M, Circle $208.27M에 이어 전체 3위
• 7일 수익도 $17.54M 기록
로빈후드쪽은 확실히 힘이 빠지고 있고, 기존에 대장이였던 플랫폼들이 다시금 수수료 수익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밈코인은 결국 돌고돌아 SOL??
https://defillama.com/re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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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잼민123🦅
1. PUMP: 매출 늘면서 바이백 강도 증가. 누적 소각 $4.6억.
2. ZRO: 10/20 언락
3. MON: 세일가 $0.025 위 안착, 물량은 11/24 언락.
4. SKY: 매출 급증 + 트레저리주 SDEV +104%.
5. MORPHO: 대출은 사상 최대인데 토큰만 뒤처져 있던 갭 메우기. Arc $5억.
6.AERO: 10/21 런치 선반영. Robinhood Chain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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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원미닛 크립토 - 코인, 주식, 경제 (1Minute)
가치투자의 시대가 도래했다. 26년 3월 출처
크립토 시장이 성숙해질수록, 좋은 자산을 보유하는 기간도 점점 길어지고 있다.
지난 수년간, 어쩌면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크립토 참여자들은 “사서 오래 들고 있는 건 결국 호구짓”이라고 학습해왔다.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도 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없었거나, PMF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거나, 경쟁자가 쉽게 따라올 수 있을 만큼 해자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나를 포함해 살아남은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이렇게 배웠다.
적당할 때 팔고, 디스코드를 삭제하고, 다음 프로젝트로 넘어간 뒤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는 것.
하지만 이제 그 시대는 끝났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실제 PMF가 있고, 경쟁 우위와 해자를 갖춘, 정말로 장기 보유할 만한 좋은 프로토콜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우리의 엣지는 바로 좋은 자산과 쓰레기를 구분할 수 있는 능력에 있다.
내가 보기에 가장 좋은 기회는 시장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저평가된 자산을 오래 들고 가는 데 있다.
정신없이 종목을 갈아타던 ‘schizo rotator’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가치투자자의 시대다.
크립토 시장이 성숙해질수록, 좋은 자산을 보유하는 기간도 점점 길어지고 있다.
지난 수년간, 어쩌면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크립토 참여자들은 “사서 오래 들고 있는 건 결국 호구짓”이라고 학습해왔다.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도 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없었거나, PMF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거나, 경쟁자가 쉽게 따라올 수 있을 만큼 해자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나를 포함해 살아남은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이렇게 배웠다.
적당할 때 팔고, 디스코드를 삭제하고, 다음 프로젝트로 넘어간 뒤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는 것.
하지만 이제 그 시대는 끝났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실제 PMF가 있고, 경쟁 우위와 해자를 갖춘, 정말로 장기 보유할 만한 좋은 프로토콜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우리의 엣지는 바로 좋은 자산과 쓰레기를 구분할 수 있는 능력에 있다.
내가 보기에 가장 좋은 기회는 시장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저평가된 자산을 오래 들고 가는 데 있다.
정신없이 종목을 갈아타던 ‘schizo rotator’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가치투자자의 시대다.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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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deck: Blackwell.
Quickhack: AI Agent.
Chrome: GPU.
Jack in.
Wake the fuck up, Samurai.
AGI is online.
Quickhack: AI Agent.
Chrome: GPU.
Jack in.
MAGE: EDGERUNNER — Tech Stack
GPT Image → Character / Boss / Env
Seedance 2.5 → Reference-to-Video / Motion Transfer
Whisper + Demucs → Sync / Vocal Isolation
Puppeteer + Canvas → HUD / Blackwall / Pop Frames
FFmpeg → Grade / SFX / Mastering
Claude + Codex → Multi-Agent Parallel Pipeline
129.7 BPM에 프레임 단위로 컷을 맞추고,
영상·음향·HUD·검수까지 에이전트가 병렬 처리.
Wake the fuck up, Samurai.
AGI is online.
Forwarded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Revenue 메타를 좀 더 편하게 비교해보려고 대시보드 하나 만들어봤어여
이상하거나 에러있으면 편하게 알려주세여
https://kdp.wtf/kr/metrics/revenue-meta
이상하거나 에러있으면 편하게 알려주세여
https://kdp.wtf/kr/metrics/revenue-meta
❤3
코딩이 필요 없어졌다.
VS Code, GitHub, Python, JavaScript를 몰라도 만들 수 있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을 몰라도 디자인할 수 있다.
프리미어, 애프터이펙트, 다빈치를 몰라도 영상을 만들 수 있다.
Figma를 몰라도 UI를 만들고, Ableton을 몰라도 음악을 만들고, Excel을 몰라도 데이터를 다룬다.
블렌더, Cinema 4D, Maya, Unreal도 곧 이쪽으로 갈 것 같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지금까지 하고 싶은 일을 배운 게 아니라, 그 일을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배웠다.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서 포토샵을 배웠고
영상을 만들고 싶어서 프리미어를 배웠고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서 코딩을 배웠다.
AI는 이 중간 단계를 날려버리고 있다.
사람 → 툴 → 결과물이었던 게
사람 → 결과물이 되고 있다.
그래서 지금 배워야 할 건 새로운 툴 하나가 아닐 수도 있다.
AI를 배우면 필요할 때 개발자가 되고, 디자이너가 되고, 편집자가 되고, 작곡가가 되고, 3D 아티스트가 된다.
AI가 소프트웨어를 하나씩 죽이는 게 아니다.
‘소프트웨어를 배워야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전제 자체를 죽이고 있다.
❤4🤯2🤔1
다음 L2 프로젝트들 셧다운 업데이트:
movement - 24시간 내 $0.07 수익
mode - $14
polygon - $79
taiko - $50
sophon - $0
manta - -$22 😭😭
lisk - $2
hemi - $12
scroll - -$11 😭😭
fraxtal - $2
ancient8 - 죽음
metis - $31
soneium - $6
lightLink - $0
zora - -$2.85 😭
bob - $84
lumia - 죽음
megaeth - 그냥 죽음 lol
수백만 달러 모금, TVL 수십억 달성, 모두가 낙관적으로 변함
그러고 거의 죽음 🫠🫠
❤1
Forwarded from 💎다이아광산특급열차
Dots으로 진짜 AI 비서 사용해보기
AI 비서라는 말은 오래전부터 많이 쓰였지만
지금은 Dots이 가장 가까운 것 같슴다
제가 어떻게 세팅하고
활용하고 있는지 남겨볼게용
1. 먼저 데스크탑에 ChatGPT 앱을 설치하고 dot에 제 컴퓨터를 연결해둠다(필수)
2. 저는 지메일, 캘린더, 슬랙을 연결하고 개발할 때 쓰는 Paseo도 사용할 수 있게 해둠
평소 쓰는 앱들을 연결해둘수록
dot에게 맡길 수 있는 일도 많아짐다
3. 핵심은 통화로 일을 시킨다는 것!!!
통화를 켜두고 필요한 게 생길 때마다
그냥 말로 이야기함
AI랑 실시간 통화 안 해보셨으면 한번 해보십쇼..
여기서 대화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업무까지 이어진다는 게 dot의 차별점임다
4. 이전에는 클로드코드나 코덱스를 켜고 직접 타이핑하거나, 음성 버튼을 눌러 말한 내용을 텍스트로 바꿔서 작업했슴다
5. 이제는 dot에게 말하면 제 컴퓨터에서 앱을 조작하면서 개발이든 자료조사든 진행하고, 결과도 음성으로 알려줌
하나 시켜놓고 기다리는 동안
다른 일도 계속 이야기할 수 있음
6. 그리고 중요한게 필요할 때마다 통화를 거는 게 아니라
그냥 켜두다가 필요한 게 있으면 말하는 방식임다
제가 이것저것 맡겨놓은 일이 진행되면
dot도 먼저 알려줌
이렇게 쓰니까 진짜 옆에 비서 한 명 두고
일하는 느낌이 나는데
직접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영상으로라도 보여주고 싶은데
실제 업무 내용들이 나와가지구
이거 진짜 좋은데 어떻게 말을 해줄 수가 없네..
AI 비서라는 말은 오래전부터 많이 쓰였지만
지금은 Dots이 가장 가까운 것 같슴다
제가 어떻게 세팅하고
활용하고 있는지 남겨볼게용
1. 먼저 데스크탑에 ChatGPT 앱을 설치하고 dot에 제 컴퓨터를 연결해둠다(필수)
2. 저는 지메일, 캘린더, 슬랙을 연결하고 개발할 때 쓰는 Paseo도 사용할 수 있게 해둠
평소 쓰는 앱들을 연결해둘수록
dot에게 맡길 수 있는 일도 많아짐다
3. 핵심은 통화로 일을 시킨다는 것!!!
통화를 켜두고 필요한 게 생길 때마다
그냥 말로 이야기함
AI랑 실시간 통화 안 해보셨으면 한번 해보십쇼..
여기서 대화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업무까지 이어진다는 게 dot의 차별점임다
4. 이전에는 클로드코드나 코덱스를 켜고 직접 타이핑하거나, 음성 버튼을 눌러 말한 내용을 텍스트로 바꿔서 작업했슴다
5. 이제는 dot에게 말하면 제 컴퓨터에서 앱을 조작하면서 개발이든 자료조사든 진행하고, 결과도 음성으로 알려줌
하나 시켜놓고 기다리는 동안
다른 일도 계속 이야기할 수 있음
6. 그리고 중요한게 필요할 때마다 통화를 거는 게 아니라
그냥 켜두다가 필요한 게 있으면 말하는 방식임다
제가 이것저것 맡겨놓은 일이 진행되면
dot도 먼저 알려줌
이렇게 쓰니까 진짜 옆에 비서 한 명 두고
일하는 느낌이 나는데
직접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영상으로라도 보여주고 싶은데
실제 업무 내용들이 나와가지구
이거 진짜 좋은데 어떻게 말을 해줄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