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작한 미니게임 에어드랍 작업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Fogo Speed Game'인데, 기본적으로는 터치만 해도 받아갈 수 있는 상금 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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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1 , Fogo SpeedRun (총 상금 50K $FOGO)
이거 일단 제가 방금 시작했는데...
위 사진처럼 10등입니다. ㅎㄷㄷ
아직 다른 분들이 이벤트를 올리지 않아서 그런지, 순위 잘 올라가네요.
혹시 진심으로 도전하고 싶으신 분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채팅방에서 몰래 답을 알려드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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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2 , Fogo Tradecard (총 상금 500K $FOGO)
- 일반적으로는 리더보드보단 '럭키드로우' 상금 풀을 노리게 될텐데요...
- FOGO 컨텐츠 올리기(50K 상금풀에 도전 & 300 포인트) + 각종 계정 팔로우들 + DEX 거래 + 터치 등으로 포인트를 모아 당첨확률을 늘릴 수 있습니다.
- 주간 퀘스트도 있다고 하니, 성실하신 분들은 왠만하면 $FOGO 가져가지 않으실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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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좀 긴데,
요약하자면 단순합니다.
'이벤트 1'은 터치 많이하면 리더보드 올라가서 상금 풀 받는거고,
'이벤트 2'는 터치에 더해 포고 생태계를 종합적으로 많이 활용하면 상금을 받는 것이에요!
여러모로 재밌어 보여서 저도 순위 도전해보려고 하네요!
#f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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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go 공동창업자 Robert Sagurton은 이런 워크로드를 그렸습니다.
완전 온체인이고, 결정론적이며 검증 가능하고, 저렴하며, 거의 즉각적인 분쟁 처리를 갖춘 LLM.
그걸 만드는 쪽이 이 판의 브릿지 컴퓨팅 레이어가 될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기능 목록'이 아닙니다.
그 루프를 감당할 수 있는 체인을 찾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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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가 언급한 네 가지 조건
즉각적인 분쟁 처리는 기능이 아닙니다.
기록, 검증, 재실행, 정산이 한 루프로 빠르게 돌아가야 한다는 '속도 요구'입니다.
——
😤 지금 숫자로 보면...
A. 솔라나
B. Alpenglow
C. F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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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go의 '1.3초'는,
주요 거래소와 붙어 있는 밸리데이터 구조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자리가 비슷해서 끼워 맞춘 얘기가 아닙니다.
이 워크로드가 필요로 하는 건 짧은 블록과 짧은 컨펌이고,
Fogo는 그 속도를 전제로 만들어진 L1입니다.
그가 언급한 스펙들을 끝까지 따라가면 질문이 하나 남습니다.
이 루프를 이미 돌릴 수 있는 체인은 어디인가.
그 지점이 Fogo가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Fogo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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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지난 글에서 이렇게 물었습니다.
완전 온체인이고, 결정론적이며 검증 가능하고, 저렴하며, 거의 즉각적인 분쟁 처리가 되는 LLM 워크로드를 감당할 L1은 어디인가.
그때 남긴 조건은 '기능 목록'이 아니었습니다.
기록하고, 다시 검증하고, 문제가 된 단계만 재실행한 뒤 정산하는 그 루프를 끝까지 돌릴 수 있느냐의 문제였습니다.
그 다음 날,
그 계층에 '이름'과 '공개된 작동 방식'이 붙었습니다.
검증과 정산은 Fogo 위에서 이뤄집니다.
——
😤 지난 글의 네 가지 조건, 지금은 이렇게 닫힙니다
- 실행 전에 모델, 입력값, 근거, 런타임, 실행 규칙까지 먼저 커밋합니다. 같은 작업이면 결과는 하나로 정해집니다.
- 기본 경로는 Confirmation 모드입니다.
- 추론은 오프체인에서 돌고, 결과와 검증 산출물은 온체인에 올라갑니다. 유효한 이의가 없으면 확정됩니다.
- 모든 추론마다 영지식 증명을 붙이지 않습니다.
- 커밋, 챌린지, 재실행으로 맞추는 옵티미스틱 검증입니다.
- 이의가 걸린 부분만, 이미 커밋된 내용과 대조해 온체인에서 다시 실행합니다.
- 비공개 API로는 이 대조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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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답이 ‘검증 가능’해지는 이유
먼저 '고정'하지 않으면,
나중에 모델 버전이나 근거, 실행 설정을 바꿔도 밖에서는 모릅니다.
먼저 '커밋'하면,
문제가 된 단계만 꺼내서 다시 판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Baranos가 스스로 밝힌 한계는 분명합니다.
검증은 합의된 연산이 제대로 실행됐다는 것을 증명할 뿐, 모델이 옳은 결론에 도달했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Fogo 테스트넷'에서 돌아갑니다.
Doug Colkitt의 표현(원문) 그대로, testnet, but mainnet shortly.
시작점은 270억 파라미터 오픈 웨이트 모델입니다.
언급된 첫 사용처는 지갑 거래 내역 분석과, 정해진 공개 토론의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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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의 질문은 ‘이 루프를 이미 돌릴 수 있는 체인은 어디인가’였습니다.
그 루프 위에 검증 계층이 어떻게 올라갈 수 있는가.
바로 'Baranos'가 이번에 공개된 내용입니다.
#Baranos #Fogo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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