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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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거는 살인, 폭행, 납치, 사기, 감금, 강간, 불륜, 마약 빼고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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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X (feat. perpdex)

RISEX는 rise 체인위에 구축된 통합 거래소입니다

현재 season 0이 진행중인 상황이고 종료까지는 3주 정도 남았네요

개인적으로 퍼프덱스의 흥망을 처음부터 점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해서 초기에 가깝다면 찍먹정도는 두루두루 해두는 편입니다

시즌0인 상황이라 거래할 수 있는 페어가 많지 않아서 좀 불편한데, 그만큼 메리트가 있으면 좋겠네요

거래소 링크 (현재는 억세스초대 코드가 있어야지만 가능합니다)

#KOL
지난 6월 25일, Rise X는 서울에서 성공적인 밋업을 가졌네요

해당 밋업에서는 팀원들이 참석하여 포인트 시스템, 토큰 및 에어드랍, XLP vault등 향후 로드맵과 관련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현재 프라이빗 시즌이 몇 주 남지 않았는데

최근 varitional이 핫해진만큼 퍼프덱스의 미래는 쉽게 예측하기가 어려워... 저는 또 초기에 조금만 ...

(물론 현재 페어가 엄청 적은 편이라 이전에 제가 01 할 때 처럼 쉬운 환경이 아님)

거래하기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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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생각 저장소
1/ 많은 글에서 볼 수 있듯이 Open USD(OUSD)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온 것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돈을 버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시도이자.. 테더와 써클의 현재 수익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테더와 써클의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도 뒤바꿀 큰 사건입니다. 이 발표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먼저 지금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올해 초 기준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수익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Tether는…
위 글 보고 나서 USD1도 같이 생각해보게 되는데

최근 OUSD가 계속 언급되는 이유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왔다”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기존 스테이블코인의 핵심 비즈니스는 사용자가 맡긴 달러로 국채나 현금성 자산을 사고, 거기서 나오는 이자를 발행사가 가져가는 구조였음.
근데 OUSD는 이 부분을 건드린거죠

“그 수익을 왜 발행사만 가져가야 하냐?”
“스테이블코인을 실제로 쓰게 만드는 기업, 결제사, 거래소, 앱들도 경제적 가치를 나눠 가져야 하는 것 아니냐?”

이 질문이 나온 순간부터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단순히 페그 잘 맞추는 코인 경쟁이 아니라, 수익 구조와 유통 구조를 누가 더 잘 설계하느냐의 싸움으로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1. OUSD가 던진 질문

OUSD가 세게 느껴지는 이유는 로고가 많아서만은 아님.
Visa, Mastercard, Stripe, Coinbase, BlackRock 같은 이름들이 붙으면 당연히 시장이 반응하겠지만, 진짜 핵심은 이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단순 결제 토큰이 아니라 수익이 발생하는 금융 레일로 보고 있다는 점임.
앞으로 기업 입장에서는 그냥 “USDC 쓸까, USDT 쓸까?”가 아니라,
“어떤 스테이블을 써야 우리한테도 경제성이 돌아오지?”
“어떤 스테이블이 고객에게 더 좋은 혜택을 줄 수 있지?”
이런 식으로 판단 기준이 바뀔 수 있겠는데

2. 그럼 USD1은 어디에 서 있나

이 관점에서 보면 USD1은 OUSD와 같은 답을 내는 코인은 아니에요
OUSD가 “준비금 수익을 생태계와 어떻게 나눌 것인가”에 가까운 모델이라면 USD1은 조금 더 유통력, 브랜드, 정치적 네트워크, 거래소 유동성 쪽에 가까워 보이거든요

쉽게 말하면 OUSD는 “이 스테이블을 쓰면 경제적 이익을 어떻게 나눠줄 건데?” 라는 질문에 답하는 쪽이고,
USD1은 “누가 이 달러를 실제 시장에 꽂아 넣을 수 있는데?”
라는 질문에 답해야 하는 쪽에 가까운?

USD1은 World Liberty Financial, BitGo, Binance 쪽 유동성, WLFI 생태계 같은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데 이건 OUSD와는 다른 무기의 역할을 하죠

대신 그만큼 “정말 계속 쓰이느냐”를 증명해야 할 숙제라고 생각해요, 물론 지금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많이 소비되거나 거래되고 있지만

3. 스테이블 시장은 이제 발행량 싸움만이 아님

예전에는 스테이블코인을 볼 때 시총만 봤거든요 신규 스테이블이 몇 위까지 올라왔는지, 총 사이즈는 어떤지
근데 이제는 단순 발행량보다 반복 수요가 더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

거래소 담보, 선물 마진, RWA 정산, 급여 지급, 카드 결제, 온체인 송금, AI 에이전트 결제처럼 돈이 계속 움직이는 곳에 들어가야 진짜 수요가 생기면서

단순 예치 보상이나 캠페인으로 만든 수요는 기간이 끝나면 빠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결제와 정산 레일 안에 들어간 스테이블은 쉽게 빠지지 않는데, 기업 시스템, 거래소 장부, 온체인 앱, API에 박혀버리면 그때부터는 단순 코인이 아니라 인프라가 되니까요

4. USD1이 이어나가야 할 방향

그래서 USD1의 다음 숙제는 뚜렷해지는데요

“트럼프 관련 스테이블”이라는 화제성에서 끝나면 오래가기 어렵고, Binance 중심 유동성에서 더 확장되어야 한다 가 제 생각입니다

USD1이 진짜 커지려면 특정 거래소 안에서 들고 있는 자산이 아니라, 여러 체인과 앱에서 반복적으로 쓰이는 정산 단위가 되어야겠죠

예를 들면 WLFI 생태계 내부 결제, CEX 담보, 온체인 결제, RWA/주식 토큰 정산, AI 결제 레일 같은 쪽으로 실제 거래량이 붙어야 하고요

결국 OUSD 이슈는 USD1에도 좋은 힌트를 준다고 보는게

이제 시장은 “이 스테이블이 안전한가?”만 묻지 않음.
“누가 이 스테이블을 쓰게 만들 수 있나?”
“그 사용으로 생기는 경제적 가치를 누가 가져가나?”
“거래소 밖에서도 계속 수요가 생기나?”
“그 구조가 오래 지속될 수 있나?”
이걸 같이 보기 시작했다는거죠

USD1은 OUSD처럼 수익 공유 모델을 전면에 내세운 코인은 아니지만, 그만큼 다른 방식으로 존재감을 증명해야 함.
준비금 투명성, 페그 안정성, 멀티체인 유통, 거래소 밖 실사용처/
이 네 가지가 쌓이면 정치적 내러티브는 단순 마케팅이 아니라 시장 진입을 열어준 초기 부스터였다고 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USD1을 볼 때 핵심은
“트럼프 코인이라 오른다”가 아니라,
“스테이블 시장이 기업 연합, 수익 공유, 결제 레일 경쟁으로 바뀌는 시점에서 USD1이 어떤 포지션을 잡을 수 있느냐”라고 봅니다.
OUSD가 스테이블코인 수익 구조의 질문을 던졌다면, USD1은 스테이블코인 유통과 실제 수요의 질문에 답해야 하는 쪽이라고 생각하네요

#USD1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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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 USDT 결제 인프라 확장

태국 거래소 Bitkub이 Stable Network 기반 USDT 입출금을 지원 예정.

AnomaPay와의 협업 공개. Stable은 결제 레일을 대고, AnomaPay는 유저가 결제 데이터 공개 범위를 세밀하게 조절하도록 하는 구조.


스테이블은 계속해서 시장에서 파이를 잃지 않기위해 뭔가를 하는 모습이네요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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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Stable, USDT 결제 인프라 확장 태국 거래소 Bitkub이 Stable Network 기반 USDT 입출금을 지원 예정. AnomaPay와의 협업 공개. Stable은 결제 레일을 대고, AnomaPay는 유저가 결제 데이터 공개 범위를 세밀하게 조절하도록 하는 구조. 스테이블은 계속해서 시장에서 파이를 잃지 않기위해 뭔가를 하는 모습이네요 #KOL
이어서 밋업(루마)까지 열리는데 Infra night in Seoul 라는 이름입니다

참여 프로젝트가 Stable/ MegaETH/ Eigen cloud/ Block Street로 총 4개네요

일정은 7월 9일 목요일, 18시

*굿즈로는 장마대비로 장우산을 준다는데 아주 쓸만한 레후;

자세한 공지는 여기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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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do Perps: 토큰화 주식 다음은 결국 파생상품

Ondo Global Markets가 TVL $1B를 넘겼습니다.

출시 8개월도 안 돼서 토큰화 주식·ETF 플랫폼 중 처음으로 $1B TVL을 찍었고, 누적 거래량은 $18B+, 토큰화 주식 발행자 시장 점유율도 70%+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숫자에서 봐야 하는 건
단순히 “Ondo가 잘했다”가 아니라,
토큰화 주식이 온체인에서 실제 수요를 만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Ondo GM은 미국 주식·ETF를 온체인에서 접근할 수 있게 만든 플랫폼입니다.

기초자산 가격 변동, 배당 재투자, 기업 이벤트 등을 반영하는 total return tracker 인데

말은 즉슨, 토큰화 주식은 단순 보유 자산이 아니라 온체인에서 담보·거래·DeFi 활용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금융 레고에 가까운 구조라는 것

그리고 여기서 더 나아간 것이 Ondo Perps.

전통 금융에서도 현물 시장이 커지면
그 위에 선물, 옵션, 레버리지, 헤징 시장이 따라옵니다.

현물을 사는 사람만 있는 시장은 한계가 있고,
기관이나 트레이더 입장에서는 단순 롱 익스포저보다 헤징, 레버리지, 담보 효율이 훨씬 중요해지는 구간이 옵니다

Ondo Perps는 이 지점을 노리고 있다 생각이 드네요

미국 주식·ETF 기반 perpetual futures를 온체인에서 24/7로 거래하고, 최대 20x 레버리지,
스테이블코인뿐 아니라 토큰화 주식·ETF를 담보로 쓰는 구조까지 가져가려는 흐름입니다.
개인적으로 핵심은 레버리지 자체보다 담보 활용이라고 봅니다.

토큰화 주식을 그냥 지갑에 넣어두는 자산에서 끝내는것이 아닌, 그걸 담보로 포지션을 열고,
보유 현물을 Perps로 헤지하고,
여러 RWA 자산을 하나의 마진 구조 안에서 굴릴 수 있다면 RWA는 단순 보관형 자산이 아니라 실제 온체인 금융시장으로 넘어갑니다.
물론 봐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규제는 여전히 핵심 변수입니다.

Ondo Perps는 미국 외 사용자 대상이고, 토큰화 주식 자체도 관할권별로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유동성도 확인해야 합니다.
초기에는 “거래 가능”보다 실제 호가 깊이, 슬리피지, 청산 안정성이 더 중요합니다

오라클과 기업 이벤트 처리도 중요합니다.
주식은 코인과 다르게 배당, 분할, 휴장, 기업 이벤트가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이걸 Perps 가격과 청산 구조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반영하느냐가 관건입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Ondo GM이 “토큰화 주식에 수요가 있다”를 보여줬다면,
Ondo Perps는 “그 자산이 담보·헤징·레버리지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나”를 보는 단계입니다.
현물 → 선물·레버리지로 이어지는 전통 금융의 흐름이
온체인 토큰화 주식에서도 반복될 수 있을지,
이건 꽤 중요하게 봐야 할 지점인 것 같습니다.

현재 웨잇리스트 및 베타 진행중이니 관심이 있으시면 한 번 참여해보시죠

참여하기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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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nce USD1 x WLFI 이벤트 업데이트


기존 USD1 보유자 대상 1.78억 WLFI 에어드랍 이벤트에 APY 1.2배 보너스 조건이 추가됐네요

7월 3일부터 Binance 선물 계정 또는 마진 계정에서 USD1을 보유하고, USD1 선물 거래쌍의 일일 미결제 약정 규모를 최소 300 USD1 이상 유지하면 1.2배 보너스 수익률 대상이 됩니다.

다만 Binance는 매시간 스냅샷을 찍고, 하루 중 가장 낮은 미결제 약정 규모를 기준으로 조건 충족 여부를 판단합니다.

즉, 하루 중 한 번이라도 300 USD1 아래로 내려가면 해당 날짜에는 1.2배 보너스를 받을 수 없는 점 참고하셔야 합니다.

300 USD1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선물 계정 또는 마진 계정에 0.01 USD1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면 기본 1배 수익률은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1.2배 보너스는 제외됩니다.


정리하면,

• USD1 보유 = WLFI 보상 기회
• USD1 보유 + 300 USD1 이상 미결제 약정 유지 = 1.2배 보너스 기회


USD1과 WLFI 생태계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번 Binance 이벤트 업데이트도 체크해두면 좋겠습니다.

#USD1 #KOL
PloPlo X Ritual

뱅어 프로젝트 헌터인 whitesocks (양말)의 다음 타겟인 Ritual 생태계 프로젝트의 NFT인 Ploplo입니다.

최근 AMA도 진행했었는데요

곧 NFT 민팅이 있다고 하네요

PloPlo ?


- 사용자와 성장해나가는 AI 프로젝트, 기존의 생성, 챗봇과는 다른 궤
- 온체인 ID 뿐만 아니라 향후 피지컬 AI까지 기획중

NFT 디테일


- 총 공급량 : 5,555개/ 0.1 ETH
- 7월 22일
- WL정보 : Ritual Genesis 1000 홀더에게 개런티 WL

현재 WL을 얻을 수 있는 경로는 QuestN

- https://app.questn.com/quest/1188453112715080110

기간은 7월 7~ 7월 14일

#Ritual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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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에서 StableEarn, StableHub에서 오픈했어요

스테이블이 앞서 예고한바대로 서비스가 이제 나오고있습니다

기존에는 USDT를 보유하거나 이동하는 데 그쳤다면, 이제는 StableHub 한 곳에서
• 관리
• 이동
• 예치
• 수익 확인


한번 확인해보시고 남는돈 운용해보시는것도 좋을듯.



https://hub.stable.xyz/earn/stable-main-earn


#KOL
싸이버트럭
$STABLE에서 StableEarn, StableHub에서 오픈했어요 스테이블이 앞서 예고한바대로 서비스가 이제 나오고있습니다 기존에는 USDT를 보유하거나 이동하는 데 그쳤다면, 이제는 StableHub 한 곳에서 • 관리 • 이동 • 예치 • 수익 확인 한번 확인해보시고 남는돈 운용해보시는것도 좋을듯. https://hub.stable.xyz/earn/stable-main-earn #KOL
추가로 StablePay 도 정식 출시되었어요


USDT를 전 세계 어디든 쉽고 빠르게 보낼 수 있는 결제 앱

📌 핵심 내용
• USDT를 전 세계 어디든 즉시 전송
• 수수료 없이 사용 가능
• 전화번호, 이메일, QR코드로 송금 가능
• 지갑, 가스비, 체인 선택 같은 복잡한 과정 최소화
• 앱 안에서 idle USDT를 굴릴 수 있는 Earn 기능도 포함


StablePay는 일반 결제앱처럼 단순하게 만드는데에 집중한 모습입니다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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