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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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거는 살인, 폭행, 납치, 사기, 감금, 강간, 불륜, 마약 빼고 다 합니다.


채팅방은 디엠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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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Dorong.bvd | GGH)
Loud OTC 기준 거래가

확정 화리 - 2,500~3,000$
FCFS 화리 - 250$

Mexc 장전 거래는 호가가 이상해서 이 쪽이 조금 더 신뢰가 가네요
❤2
Forwarded from 잼민123🦅
$LOUD 1시간 연기
❤1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휴머니티 AMA With 테렌스, 애니모카 브랜드 얏시우

📣 공식 홈페이지 : 링크바로가기
일시 : 6월 3일 화요일 오후 7시
✔️ 휴머니티란? 휴머니티는 손바닥 정맥으로 개인의 신원을 인증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입니다.

✔️ AMA 참여방법
1. 불개미 Crypto 채널 입장 : 채널링크
2. 불개미 트위터 팔로우 : 트위터링크
3. 불개미유튜브 구독 : 불갬튜브
4 휴머니티 Korea 커뮤니티 : 휴머니티 한국방 (휴머니티 한국 커뮤니티)
라스트 = AMA 사전질문 작성 폼 : (구글폼 링크)

💎 AMA 참여 보상
- AMA 질문 당첨자 x 7명 (선정자)
1. AMA 당첨자 : 3만원 상품권
2. AMA 청취자 커피에어드랍 x 400잔

* 애니모카브랜즈, 샌드박스, 모카버스의 얏시우가 왜 휴머니티에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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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ttps://loud.hololaunch.ai/#join-presale

1차 참여자는 지금 가능

드디어 잘수있다...고생..
🔥1
정말 화려하네
👍3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MegaETH는 X 계정이 도난당했다고 확인했습니다. —🔗link
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CA: EJZJpNa4tDZ3kYdcRZgaAtaKm3fLJ5akmyPkCaKmfWvd

에잉 클레임은 몇 분 뒤라네요
모두가 좆됐다길래 더 좆되고싶어서 매수했다

덜좆됐네
https://loud.hololaunch.ai/#join-presale

클렘은 여기서하는데 현재 19밀정도 4000불쯤할라나요

암튼 본인은 꽤 만족 물론 아쉽긴하지만
🔥1🤔1
매수한건 팔았는데 클렘은 언제시켜주려나

창 갑자기 바뀌고 트잭 못보내게 해놓았네요
현재까지는 단 하나도 적중하지못한 예언
👍5❤4
Forwarded from Jolup CCTV 공지방
디젠을 시작한 이후로 세상 모든 일에 관대해진 것 같다.

뭘 도둑맞아도 1솔 러그 당했다 생각하지 뭐 -

유료 구독해놓은걸 까먹고 지불했을때도 0.1솔 러그 당했네 -

여행가서 현금 5솔치 잃어버려도 그럭저럭 넘어가줄수 있는데

덱스에서 5솔 러그당한건 존나 빡침
무한새고 - > 창바뀜

야물ㅈ딱지게 던진다
1류는 이와중에도 트윗에 글을 싸지르고 활성화를 유지한다

https://x.com/CyberRektruck/status/1929050252058964280
👍4❤2
저도 조일현님의 글을 보고 작지만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했어요

최근 가족의 건강 이상 문제로 근 몇개월동안 제게는 너무 많은 변화가 생겼는데요, 덕분에 교대근무 + 채널 + 밤낮틈틈히 코인 + 서울 병문안 + 이외에 제가 핸들링 해야 할 것들을 동시에 병행하며 정말 제대로 하는 일 하나 없이 실수 투성이에 스트레스는 무한으로가서 미칠 것 같은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머리 아픈 일들이 조금은 소강상태가 되었어요

코인을 하며 누군가에게는 결코 적지 않은 돈을 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게 가족의 병원비 + 간호비 + 이외에 들어가는 부가 비용들이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었는데

이런 아이들은 얼마나 속상한 하루를 보내고있을까 하여 조금 나누어보았습니다

비록 저도 굉장한 부자는 아니지만, 마음마저 가난하면 진짜 가난한 것 아니겠습니까

다들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라요
👍49❤15🙏12
Forwarded from Mira 한국 커뮤니티
Mira Network 한국 제2차 커뮤니티 밋업 참가 신청

Mira Network가 커뮤니티 구성원 20분을 초청하여, 작고 따뜻한 피자 네트워킹 자리를 마련합니다.
1차 밋업에서 팀과 직접 이야기 나눌 기회를 놓치셨거나, 프로젝트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이번 자리에는 Mira Network의 Head of Growth, Stone이 직접 참석하여, 프로젝트와 커뮤니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함께 식사하며 대화 나눠보세요.

🟢일시: 6월 5일 (목) 오후 7시 ~ 9시 30분
🟢장소: 강남역 인근 피자 레스토랑 (개별 안내 예정)
통역 제공: 영어에 익숙하지 않으셔도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구글폼을 통해 신청해 주세요.
6월 2일(월) 오후부터 개별 연락을 통해 참석 여부를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https://forms.gle/4hdn1MxmYm3U7dS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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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버추얼을 한다면 알아야 하는, 어디에 투자를 할 것인가

관련 원문 트위터(상호작용하기)

베이더 리서치에서 6월 1주차 제네시스 런치 관련해 프로젝트 분석 자료를 공개했는데 눈여겨볼만합니다. 앞선 프로젝트들도 베이더 리서치 분석을 통해 들어갔을 때 승률이 좋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기에 포인트 모으고 계신 분들은 참고해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티어 1 투자 프로젝트 : 없음

1. 티어 2 프로젝트
1) SIYA(티어1에 가깝다고 보는편이 맞음)
: 기존 PMF를 동반한 남자친구 동반 앱
: 유료 사용자 150만명, 연간수익(ARR) 100만달러 달성
: 설립자는 탄탄한 경력을 보유하며, 탄탄한 수익기반 구조 확보

2) BOUNTY
: 버추얼 해커톤 상위 5프로젝트 중 하나로, 대장 프로젝트
: 핵심 팀원이 X에 큰 영향력 부재로 티어 3에 가까운 형태
: 기대감은 있지만 어느정도 리스키함도 있다고 보여짐

2. 티어 3 프로젝트

1) ASYNC
: 배경은 괜찮아 보이지만, 너무 전문용어로 설명함
: 조금 더 딮하게 검토해봐야 할 것으로 보이나 괜찮아보임

2) ERM
: 설립자가 완전히 공개되었고, 헌신적인 프로젝트
: VC가 할당량이 매우 적고 추가 토큰은 없기에 ERM은 기대감 상승
: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어 콘텐츠 제작할 필요가 있기에 갈길이 멈

3) PBT
: 모회사의 X 계정 뒤 괜찮은 이들이 존재함
: 일단 눈여겨 볼만한 프로젝트로 분류

4) MOZAIQ
: 티어 4로 분류된다고 생각중. 하지만 현재는 3티어
: $VADER 스테이커, $VIRGEN 참여자에게 에어드랍 제공예정
: 다만 리스키함이 좀 많은거 같다


* 포인트를 모아서 SIYA, BOUNTY 쪽에 올인하는 전략이 맞고, 나머지는 자율적으로 하는게 좋지 않을까 예상해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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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i (NA)
안타깝지만 yap삽한 새키들만 돈버는 시대다
코인충인데 코인 한톨 안들고
다계정 글짓기 og달기만 바퀴벌레급 생존력으로 온갖 에드만 받고
나오자마자 다팔고 튀고 프로젝트 문신 이모지 바로버리고
디코버리고 튀는
그런 백수 도라미들만 스마트하지만 좆같이 돈버는 시대다
코인충의 낭만이 없다
좆같은 시대다
❤6
Steve’s Catallaxy
제가 주혁님의 글을 좋아하는 이유가, 주혁님 역시 저처럼 크립토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 중 한 명이기 때문입니다. 주혁님의 생각에 동의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지만 이번 라우드에 대해서는 굉장히 공감하면서 글을 읽었습니다. 저도 이번 라우드 사태에서 느낀 점이 많았는데, 제 생각을 몇 가지 공유해보겠습니다. 1. 관심이 곧 돈은 맞지만, 모든 관심이 곧 돈은 아니다. 라우드가 실험하고자 했던 것은 어쨌거나 저쨌거나…
개인적으로 LOUD의 퍼포먼스를 보면서 느낀건 '희소성' 혹은 '진입장벽'의 중요성인데

평소 얍핑하는 프로젝트들 같은 경우 적당히 기술, 지식이 요구되고 커뮤니티 구성원이 되는 보이지 않는 절차 같은 것들이 존재해서 말그대로 "모두"가 메뚜기 떼가되어 참여할 수는 없었던 반면

라우드는 그런 벽이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두가 참여해서 오히려 희소성을 잃었던 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함/ (물론 TGE 이전까지만을 논할 때는 최상의 마케팅 결과가 아니었을까? ) 그리고 라우드로 X가 마비되면서 ->그동안 yap에 대해 부정적 시선을 갖고있던 사람들이 결국 Action을 취하게 되는 트리거가 됐다고 생각함

그 행위가 누구에게는 "결국 굴복했다" 였기도 하고 또 누군가에게는 "전부다 차단한다" 였기도하고
그 결과가 어떤 형태였든간에 LOUD는 양쪽 모두에게 기어코 움직이게 만드는 트리거였다는게 재밌는듯

"아무나 할 수 있는 행위"는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그에 상응하는 절대적 가치를 지니진 못한다 / 라는 건 잘 배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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