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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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거는 살인, 폭행, 납치, 사기, 감금, 강간, 불륜, 마약 빼고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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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 High Sell Low
오늘은 크립토 씨 대여명님의 생일 입니다. 모두 축하해 주세요
https://t.me/crypt0_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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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AD STOOPID CATS 이전에 언급했던 STOOPID CATS 현재 프리세일 2차 라운드는 아직 진행중! - 기간은 4주 남았고, 현재 400솔 돌파한 상태 - 소프트 캡은 채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잔여 물량은 소각 후 리스팅 예정 프리세일 구매 보너스 안내 5 SOL 혹은 이상 구매 → +15% extra $STOCAT 10 SOL 혹은 이상 구매 → +20% extra $STOCAT 20 SOL 혹은 이상 구매 → +25% e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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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언급했던 $STOCAT 프리세일 후 근황

프리세일 기준 약 2배정도 먹여주고, 세일 물량들이 매도압박으로 나타나는중인듯
매도 압박이 좀 있어보이는데 다행히 세일 들어간건 먹고 튈 수 있었음

추가 상장은 기대해보고 있긴한데 시총이 워낙 작아서 변동성 주의할필요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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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AD 이전에 언급했던 $STOCAT 프리세일 후 근황 프리세일 기준 약 2배정도 먹여주고, 세일 물량들이 매도압박으로 나타나는중인듯 매도 압박이 좀 있어보이는데 다행히 세일 들어간건 먹고 튈 수 있었음 추가 상장은 기대해보고 있긴한데 시총이 워낙 작아서 변동성 주의할필요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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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AT MEXC 상장 후 근황✅

- BINGX 상장완료! 그 외 추가 CEX들 상장 대기중
- P2E 나 NON-P2E 일반게임들 업데이트 예정
- 순환 공급량 2B->1B로 줄임 (가격 상승 기대)
- WEB2 사업 (게임, 굿즈, IP, 등등) 에서 버는 수익금의 절반을 바이백에 사용할 예정
- 프로젝트 측 물량은 현재까지 단 하나도 매도 되지 않았음
- 현재 트윗에서 유저들을 대상으로 이벤트까지 주기적으로 진행중이니 참여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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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 : BTCFI의 붐은 다시 올 수 있을까?

MIDL은 BTC 생태계에서 EVM 수준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지원하여, 보다 쉽게 BTC 생태계에 디앱을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MIDL은 유동성 제공 프로그램을 진행중(현재 첫 에포크 마감까지 일주일 정도 남음, 데일리 리밋 존재) 이며, 첨부된 사진에 보이는 dapp 중 원하는 곳에 커밋하여 추후 보상으로 토큰 리워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는 방법

-링크 접속 후 비트코인 지갑 혹은 evm 지갑연결
-BTC, WBTC, ETH, USDT, USDC 자산을 유동성으로 제공


+ 현재 에포크2가 진행중이며 2.5배의 멀티플라이가 적용됩니다. 에포크2의 진행은 다음주 화요일 (포스팅 시점 6일남음)까지 진행됩니다!

+ 현재 에코시스템에 Hedgehog protocol이 추가되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트윗 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유동성을 제거하면 보상 적립이 중단되며, 무작위 풀에서 유동성이 차감됨<—중요

웹사이트 트윗 #AD #MI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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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S, Finality 백서 공개

9년의 빌드에 Waves가 Finality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최종 백서를 공개했습니다.

✅ Finality 업그레이드 핵심

-Deterministic Finality 도입 → 짧은 시간 안에 블록이 최종 확정되어 롤백 가능성 최소화
-Endorsement 단계 추가 → 검증자들이 블록을 직접 승인, 합의 안정성 강화
-2/3 서명 기준 확정 → 확률적 최종성의 불확실성 해소, 보안성↑
-UX 개선 → 결제·거래 확정 속도 단축으로 실사용성 강화

✅ 변화 포인트

1.보안 모델 진화
-과거: 51% 공격 중심의 단순 리스크 고려
-현재: 대형 지분 리스크·체인 재조직 대응책까지 포함


2.합의 구조 업그레이드
-Generator 등록 + Endorsement 도입
-PoS 기반에 BFT적 안정성을 결합


3.적용 기대 효과
-거래 확정 속도 단축 → 사용자 경험 개선
-네트워크 신뢰성 확보 → 엔터프라이즈 및 DeFi 활용 적합
-개발자·기업 온보딩 유리


백서전문

#WAVES #AD
KyoFinance

Kyofinance가 금일 (12.10 18:00KST) TGE합니다.

거래소는 OKX, gate, Kucoin 정도 될 것 같네요
이전에 Soneium 뱃지 작업을 하셨던 분들중에 간혹 에어드랍 대상인 분들이 있으니 확인을 해보시면 좋을듯하네요/ 서명 기간은 한 달입니다.

링크

Kyo Finance란?

-Kyofinance 는 소니움(Soneium) 생태계의 프로젝트.
-단순 DEX가 아닌 종합 플랫폼으로 유동성 관리, 멀티 토큰 스왑, AI 기반 인텐트 파서를 제공합니다.
-투자사로는 Sony Global(Soneium Spark Fund), Startale, TBV, BuzzBridge Capital, Castrum Capital 로 부터 투자를 받았는데 펀딩 규모는 자세히 밝혀진 게 없고 최소 5M을 Castrum 리드로 받은 것 같아요 (시리즈 A)

현재 크리스마스 캠페인으로 별도 에어드랍도 예정되어 있네요(자세히 읽기 )

총 보상
티어별 Ticket 보상+ 총 25,000 $KYO (캠페인 종료 후 지급 )

기간 : 12월4일 ~ 12월 25일 (3주)
미션 : 베이스 <-> 소니움으로 KYO를 이용해서 스왑정도로 비교적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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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 FUN

Sportdotfun 이라는 프로젝트가 있어요, footbaldotfun가 운영하는 프로젝트가 확장한건데 이번에 Legion에서 세일을 합니다.

저는 풋볼은 플레이를 제대로 안해봤는데 이전에 basketball 이라는 프로젝트 세일을 참여하면서 플레이를 해봤던 기억이 있어 이해하는데 수월했습니다.

basketball은 구조가 비교적 단순해서 "선수 지분 사고-> 주간 토너먼트 돌리고-> 포인트 팩 까고" 였는데, sportfun은 그 흐름이 익숙하지만 한 단계 더 설계된 느낌이 듭니다

큰 차이가 세가지 있는데
1. 베스킷볼은 수수료가 고정이라 단순했지만, sportfun은 기본 수수료에 더해 시장이 급격하게 흔들릴때 덤핑을 억제하는 장치(수수료)가 있어서 가격이 무너지는걸 방어 해주더라고요

2. 스포츠펀은 주2회 토너먼트라 베스킷볼의 주1회보다 리듬이 더 빠릅니다

3. 이게 가장 큰데, sportfun은 베스킷볼과 달리 멀티 스포츠로 확장이 가능해서 시장의 파이를 크게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footballfun이 base체인에서 컨슈머앱 1위 기록도 했었고 현재 TVL이 약 6M정도, fee도 30일기준 500k에 육박하고 있네요

세일 디테일


· LEGION과 kraken에서 세일 진행 후 바로 KRAKEN에 상장 예정
· 세일 : 2025년 12월 16일
· FDV $60M / TGE 50% 후 6개월간 50% 베스팅
· 소프트캡 : 3M
· 수수료 40~50%를 바이백에 사용 예정

정도 인데 지난 legion 세일에서 $YB의 퍼포먼스가 상당히 괜찮았기도 하고, 제가 또 Base체인을 좋아하는 편이라 해당 포스팅이 광고인걸 떠나서 적은 금액이라도 참여를 해볼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X를 찾아보니 현재 에어드랍도 주는 것 같은데요
evm, sol 지갑넣고 트위터연결해서 스코어 받고 뭐시기 하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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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Haven

DataHaven은 AI, 금융 및 기타 핵심 데이터를 위해 구축된 프라이빗하고 변조 방지 기능이 탑재된 스토리지 플랫폼.

Data Haven의 등장배경과 솔루션
현재의 탈중앙화 스토리지가 겪는 문제들

->기존 탈중앙 스토리지는 정적/느림 → 에이전트·동적 추론 워크플로우에 비최적

->데이터 접근 권한/사용 방식에 대한 검증 가능한 보장 부족

->AI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중앙화 데이터 사일로 + 불투명 API 의존

->인프라가 “파일 저장” 수준이라 프로그래밍/조합(Composable) 어려움

->진짜 검증 가능성을 위해선 정지/이동/사용 중 데이터 모두의 기밀성이 필요한데 대부분 미흡

왜 치명적인가

->데이터가 변조·오염되면 AI는 그럴듯하게 틀린 결론을 만들고, 이게 곧 잘못된 의사결정(=Broken-telephone) 으로 이어짐.

DataHaven이 해결하려는 것

DataHaven은 AI-first(에이전트/ML 워크로드 중심) 탈중앙 스토리지를 지향하며, EigenLayer 리스테이킹 기반 AVS로 보안을 구성하고 EVM 호환을 전제로 합니다.

동시에 프라이빗·변조방지·검증가능한 스토리지 레이어를 목표로 해, 민감 데이터는 안전하게 프라이빗하게 유지하면서도 모델/로그/기록은 감사(Audit) 가능한 형태로 신뢰를 증명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Data Haven의 핵심 키워드
->Private by design (아키텍처 수준 암호화/권한)
->Verifiable (모델·로그·기록 감사가능)
->Tamper-proof (무결성/변조방지)
->Censorship-resistant
->AI-optim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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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DataHaven DataHaven은 AI, 금융 및 기타 핵심 데이터를 위해 구축된 프라이빗하고 변조 방지 기능이 탑재된 스토리지 플랫폼. Data Haven의 등장배경과 솔루션 현재의 탈중앙화 스토리지가 겪는 문제들 ->기존 탈중앙 스토리지는 정적/느림 → 에이전트·동적 추론 워크플로우에 비최적 ->데이터 접근 권한/사용 방식에 대한 검증 가능한 보장 부족 ->AI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중앙화 데이터 사일로 + 불투명 API 의존 ->인프라가…
DataHaven

DataHaven은 “AI/에이전트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신뢰 계층”을 스토리지에서 풀려는 프로젝트

핵심은 저장 그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를 나중에 증명 가능한 형태로 남기는 것 쪽에 가까움.

현재 겪는 문제


-> AI 파이프라인은 중앙화 스토리지 + 불투명 API 의존이 여전함
-> 결과물은 나오지만, “무슨 데이터로/어떤 과정으로”를 독립적으로 검증하기 어려운 구조가 많음
-> 이게 쌓이면, 모델/에이전트가 그럴듯하게 틀린 결론을 만들고(오염/변조/누락), 책임추적이 안 되는 형태로 굳어짐

DataHaven이 제시하는 접근


-> EigenLayer 기반 AVS(Actively/Autonomous Verifiable Service) 형태로 운영되며, 이더리움 경제적 보안(리스테이킹)을 활용한다는 설명임
-> 구현 레벨에서는 “저장은 오프체인, 검증 가능한 커밋/증거는 온체인 앵커링” 식으로 저장과 검증을 분리하는 구조를 명시함
-> “EVM 호환 Substrate 스택”을 표방하고, 개발자 관점에서 EVM 기반 앱이 저장/검증 레이어를 붙이기 쉽게 가져가려는 방향성이 보임
-> 결론적으로, 단순 파일 저장소가 아니라 검증/감사 가능한 로그·기록 레이어(모델 로그, 의사결정 경로, 센서/금융 데이터 등) 를 목표로 하는 포지셔닝임

Camp Haven이 먼저 나온 이유


-> Camp Haven은 DataHaven 온보딩/학습/테스트를 묶은 캠페인으로, XP 기반으로 진행됨
-> XP는 Zealy/Galxe/제품 내 액션을 합산하는 구조이고, 같은 지갑을 계속 써야 추적이 끊기지 않는다고 FAQ에서 명시함
-> Zealy 쪽은 “Claim Zealy XP”를 눌러야 반영되는 프로세스가 있고, 반영까지 최대 1시간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함
-> 배지(뱃지) 시스템이 있고, 배지는 1개당 1,000 XP (현재 얼리로 수령가능)

정리


Camp Haven은 “지금 당장 뭘 해야 한다”라기보다,
DataHaven이 말하는 검증 가능한 데이터/로그/감사라는 방향이 실제로 어떤 형태인지 미리 체감시키는 구간으로 보임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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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DataHaven DataHaven은 “AI/에이전트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신뢰 계층”을 스토리지에서 풀려는 프로젝트 핵심은 저장 그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를 나중에 증명 가능한 형태로 남기는 것 쪽에 가까움. 현재 겪는 문제 -> AI 파이프라인은 중앙화 스토리지 + 불투명 API 의존이 여전함 -> 결과물은 나오지만, “무슨 데이터로/어떤 과정으로”를 독립적으로 검증하기 어려운 구조가 많음 -> 이게 쌓이면, 모델/에이전트가 그럴듯하게 틀린 결론을…
Camp Haven

앞서 말했듯, DataHaven은 “지금 당장 뭘 해야 하는 프로젝트”라기보다는
AI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신뢰 인프라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쪽에 가까운 이야기

그래서 이 팀도 처음부터 확장이나 인센티브 경쟁을 열지 않고, 그 이전 단계로 Camp Haven이라는 탐색 구간을 먼저 만들어 둔 상태입니다

Camp Haven은 토큰을 판매하거나 리더보드를 경쟁하기 위한 장소가 아닙니다
포지션은 다음에 가까운데요


-> DataHaven이 어떤 문제를 풀려고 하는지
-> “검증 가능한 데이터”라는게 실제로 어떤 의미인지
-> 이 네트워크가 어떤 방향으로 설계되고 있는지
를 미리 훑어보고 구조를 파악하는 온보딩 레이어입니다

Camp Haven에서 이루어지는 활동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읽고
-살펴보고
구조를 이해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XP 형태로 남기는 구조

즉, 참여 자체가 목적이라기보다는, 이해를 돕기위한 발판이라는거죠

이미 NFT나 주요 프로젝트 생태계에 참여 중인 지갑은
초기 온보딩 단계에서 자동 체크를 거쳐
최대 1,000 XP를 받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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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Haven – Camp Haven

Camp Haven은 기존의 속도(얼리) 중심의 에어드랍 싸움에서 벗어나 기여를 기록, 교육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에 가깝습니다.

Camp Haven은 여러 개의 ‘텐트’로 구성된 여정형 프로그램이고, 이 텐트들은 각각 학습, 테스트, 창작, 빌딩, 커뮤니티 기여 같은 서로 다른 참여 방식을 의미하는데 중요한 건, 이 모든 활동이 하나의 지갑에 연결된 하나의 XP 프로필로 누적 기록된다는 점입니다.

총 8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발자, 크리에이터 등 자신이 맞는 텐트에서 XP를 쌓을 수 있습니다.

이 구조를 이렇게 설계한 이유는 단순한데, DataHaven은 $HAVE 전체 공급량의 50%를 커뮤니티와 실제 사용자에게 할당하기로 했고, 그 기준을 “속도”가 아니라 “이해도와 기여”로 잡고 싶었던 것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XP는 랭킹 경쟁용 포인트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어떤 방식으로 참여했는지를 기록하는 이력에 가까운 개념,
지름길도 없고, 몰아서 할 필요도 없는거죠

문서 읽고 정리하거나, 콘텐츠 만들거나, 커뮤니티 활동을 해도 전부 동일한 구조 안에서 기록됨. 개발자에게는 조금 더 기술적인 퀘스트가 열려있어서 이점이 될 수 있어요

시작은 단순한데 지갑 연결하고, 텐트 하나 골라서 자기 속도로 보면 끝.

요약하면:

* 속도 경쟁 구조 아님
* 파밍 게임 아님
* 장기 온보딩 + 기여 이력 기록 시스템
* “하나의 지갑, 하나의 여정”
* 방향성은 “속도보다 꾸준함”

https://camphaven.xyz/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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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Haven – Camp Haven Camp Haven은 기존의 속도(얼리) 중심의 에어드랍 싸움에서 벗어나 기여를 기록, 교육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에 가깝습니다. Camp Haven은 여러 개의 ‘텐트’로 구성된 여정형 프로그램이고, 이 텐트들은 각각 학습, 테스트, 창작, 빌딩, 커뮤니티 기여 같은 서로 다른 참여 방식을 의미하는데 중요한 건, 이 모든 활동이 하나의 지갑에 연결된 하나의 XP 프로필로 누적 기록된다는 점입니다. 총 8개로 구성되어…
DataHaven – Camp Haven 요약 가이드

Camp Haven은 기존 에어드랍처럼 속도로 경쟁하는 구조가 아님
유저가 어떤 방식으로 참여했는지를 하나의 지갑에 기록하는 온보딩 시스템에 가까움


Camp Haven은 여러 개의 ‘텐트’로 구성되어 있고,
각 텐트는 학습, 테스트, 콘텐츠 제작, 개발, 커뮤니티 기여 등
서로 다른 참여 방식을 의미한다.
중요한 건 이 모든 활동이 하나의 XP 프로필로 누적 기록되는 것이 핵심

DataHaven은 $HAVE 전체 공급량의 50%를 커뮤니티에 할당했고, 그 기준을 ‘얼리 여부’가 아니라 이해도와 실제 기여로 설정했다.
그래서 XP는 랭킹용 포인트가 아니라 시간에 따라 쌓이는 참여 이력에 가깝다.

8개의 텐트 구조

교육: 문서·퀴즈
크리에이터: 콘텐츠 제작
테스트: 테스트넷 사용
빌더: 개발자 과제 (선택)
커뮤니티: 스토리·소셜 참여
파트너: 협업 미션
관리: 베스팅 옵션 선택 (중요)


개발자가 아니어도 대부분의 XP는 충분히 쌓을 수 있음.

시작 방법

-camphaven.xyz 접속
-지갑 연결
-Zealy 캠페인 진입
-텐트 하나 골라 자기 속도로 진행

※ 모든 활동은 반드시 동일한 지갑으로 진행해야 함.
지갑 변경 시 XP 추적 안 됨.

https://camphaven.xyz/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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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 생태계는 $VVV의 상승에 힘입어 훈풍이 부는중

최근 $VVV가 업비트에 상장하고도 멈출 생각이 없어보이는게, 상장 전에 커뮤니티의 힘을 얻고자 이벤트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이하게 상장 후에 커뮤니티 이벤트를 함

이벤트 사이트 들어가보면 방법은 아주 잘 설명되어 있는데
1. 업비트에서 1.5만원 이상 매수
2. 매수 인증
3. https://venice.ai/ 가입
4. 가입 인증 등록


기간은 5월 22일까지/ 총 상금은 $1000 ($10x 100명)

제출 할 때 cybertruck 선택해주시면 완료!

#ad $v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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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VVV: 암호화폐 AI의 가장 저평가된 수익 이야기 #ad

최근 Delphi Digital의 Yan Liberman이 작성한 Venice 분석은, VVV가 실제 등록 유저 300만 명, 일간 활성 유저(DAU) 50K+, 시간당 15K 이상의 인퍼런스 요청을 처리하는 실질적인 Crypto AI 비즈니스임을 시사함.

1. Level 0의 리스크
우리가 매일 쓰는 ChatGPT, Claude, Gemini(디폴트 상태)는 프라이버시 아키텍처상 'Level 0'에 가까움.

• 동기화와 학습: 우리가 입력하는 모든 프롬프트는 계정과 연동되어 빅테크 서버에 plaintext(평문)로 저장되며, 옵션 조절을 하지 않으면 다음 모델의 학습 데이터셋으로 흘러 들어가는 구조
• 정책과 구조의 차이: 기업용 엔터프라이즈 API가 제공하는 학습 미사용 보증은 법적인 약속일 뿐, 기술적인 불가능을 의미하지 않음. 데이터 유출, 정부의 강제 컴플라이언스, 내부자 리스크 앞에서는 무력할 수 있음.


2. Venice가 제공하는 4단계 프라이버시 레이어
Venice는 4가지 프라이빗 Tier를 하나의 소비자용 UX로 묶은 유일한 플랫폼

• Anonymous Mode (Level 3): 익명 프록시 레이어. 빅테크 랩은 프롬프트 평문은 보지만 유저의 신원을 알 수 없고, 오직 Venice의 요청으로만 인지.

• Private Mode (Level 4): 빅테크를 배제하고 Qwen, GLM 등 오픈소스 프론티어 모델로 라우팅. 신뢰의 주체를 단일 중앙 기업에서 탈중앙화된 GPU 호스트로 분산.

• TEE Mode (Level 6): 하드웨어 기반의 보안 보증. NVIDIA H100/H200의 신뢰 실행 환경을 활용. NEAR AI Cloud 및 Phala Network 파트너의 하드웨어 내 격리된 엔클레이브를 형성하여, 실리콘 칩을 쥔 호스트조차 메모리 단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음.

• E2EE Mode (Level 7): 최상위 엔드투엔드 암호화. 유저의 클라이언트 단에서 프롬프트를 암호화하여 발송. 중간 유통망인 Venice 프록시조차 암호문만 볼 수 있으며, 데이터는 오직 물리적 칩 내부의 엔클레이브 안에서만 일시적으로 복호화되어 추론됨.


3. 왜 이 비즈니스가 유저를 끌어당기는가?
VVV의 비즈니스 구조는 빅테크의 과도한 검열. 엄격해지는 규제/컴플라이언스, 그리고 자신의 사적인 데이터(정신 건강, 민감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MNPI 등)가 빅테크 서버에 남는 것을 거부하는 유저들이 대안을 찾아 유입되는 구조.

과거 암호학적 프라이버시 제품들이 성능 저하를 수반했던 것과 달리, Venice는 최신 오픈소스 frontier 모델들을 프라이버시 환경에서 구현해 냄.


4. 개인 코멘트 (Personal Insights)
이 리서치를 뜯어보며 단기 내러티브를 넘어 느낀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에이전틱 이코노미(Agentic Economy'의 인프라 프록시
- 앞으로의 웹 트래픽은 인간의 스크롤이 아니라 AI Agent 간의 자율적인 API 호출이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에이전트가 독자적인 자산 관리, 금융 거래, 비즈니스 전략 수립을 수행할 때 자기가 다루는 핵심 데이터를 중앙화된 서버에 평문으로 노출하는 것은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심각한 결함입니다. Venice의 암호화 추론 아키텍처는 향후 에이전트 간 트래픽을 안전하게 중개하는 핵심 게이트웨이가 될 잠재력이 있습니다.

②프로덕트 UX 관점: Uncensored + Privacy의 강력한 해자
- 인간의 니즈가 가장 적나라하게 투영되는 도메인(성인 콘텐츠, 민감한 법률 및 의료 자문, 고도의 금융 미공개 정보 분석 등)일수록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거나 계정이 정지되었을 때의 전환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습니다. 이러한 시장 니즈를 완벽한 익명성으로 흡수할수 있다면 프로덕트의 지속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https://x.com/YanLiberman/status/2056797867415916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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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coin에서 진행하는 $STABLE 캠페인

- $Stable 거래하고 총 상금 550,000 $STABLE을 갖는 Gemslot
- 6월 8일 오후 7시 ~ 6월 18일 오후 7시 (UTC 기준)

상세 내용 확인

#AD #stable
Unifi 2차 예치 캠페인 (feat. 특별 레퍼럴)

Unifi는 지난 1차에서 진행했던 친구 초대 이벤트를 2차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혜택의 캠페인은 $KAIA가 아닌 USDT로 지급되는점 참고

첫 번째 이벤트 디테일

- 진행 기간 : 2026. 6. 17 00:00 ~ 2026. 7. 16 23:59 (UTC+0 기준)
- 참여 대상 : Unifi를 이용하는 유저 누구나 (별도 예치 조건 없음)
- 보상 수단 : USDT
- 추천인 보상 : 피 추천인의 예치 금액의 연 3% 추가 보상
- 피추천인 보상 : 연 1% 추가 보상
- 기본 이자 8%


*실제 산정기준은 이벤트 기간 매일 측정되며, 시간가중평균잔고로 누적 합산됩니다

두 번째 이벤트 - 리더보드 랭킹을 노리자

UNIFI 참여하기


내 초대 링크로 가입한 피추천인들의 TWA 누적 합산 기준 TOP10명에게 총 10K usdt를 지급합니다



*Unifi는 LY(라인야후)의 Web3 전문 기업인 Line NEXT에 의해 출시된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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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퍼프스, 토큰화 주식 기반 무기한선물 공식 출시했습니다


1. 토큰화 주식 기반 무기한선물 플랫폼 온도 퍼프스 출시


-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같은 미국 주식과 US500, US100, 금, 은, WTI 등을 24시간 거래 가능
- 최대 20배 레버리지 지원
- 수수료는 메이커 0.015%, 테이커 0.035%

2. 핵심은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사용 가능하다는 것
- 기존의 타플랫폼은 USDC/USDT 같은 스테이블코인을 담보로 요구하는 반면 온도는 토큰화 주식 자체를 담보로 사용할 수 있음
ex) 토큰화 애플 주식을 팔지 않고도, 이를 담보로 다른 선물 포지션을 열 수 있음

사용해보기

#ONDO #perps #AD
Zama : 디파이에서 내 포지션까지 공개할 필요가 있을까

온체인에서는 다른 지갑이 어디에 얼마를 넣었는지 살펴볼 수 있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내 자금 규모나 전략도 남들이 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큰 자금을 운용하는 쪽에서는 이런 투명성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죠

Zama는 이 부분을 다루는 프로젝트. 퍼블릭 블록체인의 HTTPS 레이어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16개 볼트, 5개 큐레이터, 5개 자산으로 컨피덴셜 DeFi 라인업을 늘렸고, Zama Swap Protocol도 함께 출시했네요.

핵심은 기존 디파이에 프라이버시를 붙이는 것

예를 들어 기존 Morpho 볼트의 운용 방식은 유지하면서, 사용자는 cUSDC나 cUSDT 같은 컨피덴셜 토큰으로 입금하는 식입니다.

어떤 전략으로 운용되는지와 수익률은 확인할 수 있고, 개별 이용자의 잔액과 포지션은 공개되지 않도록 하는 구조

이번 라인업을 나눠보면
기존 Morpho 볼트를 활용하는 Hybrid
컨피덴셜 자산 전용으로 구성한 Exclusive
컨피덴셜 자산 간 교환을 지원하는 Zama Swap Protocol
Exclusive에는 최초의 컨피덴셜 WBTC 수익 볼트도 포함됐다고 합니다.

예치뿐 아니라 자산을 교환하는 과정까지 프라이버시 적용 범위를 넓혀가는 셈.

실제로 얼마나 쓰이고 있는지도 볼 부분
지난 6월 Morpho + Steakhouse 기반으로 첫 cUSDC 볼트를 출시했고, 7주 만에 TVL $40M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약 3개월 사이에 볼트 하나에서 16개로 늘어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소식에서 볼 부분은 볼트 숫자보다 선택지가 늘어난다는 점인 것 같네요

기존에 쓰던 전략을 유지하면서 내 포지션의 공개 여부도 고려할 수 있게 되는 거라, 자금 노출이 부담스러웠던 이용자들에게는 쓸 구석이 있겠네요

상품군은 늘어났으니 실제 수요도 따라오는지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www.zama.org/post/confidential-defi-at-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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