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계약 취소'까지 나오는 중
- 마이크로소프트는 영국 네오클라우드 업체 엔스케일과 데이터센터 계약 철수했다고 18일 영국 신문 텔레그래프가 보도
- 엔스케일은 노르웨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예정보다 6개월 지연됐고 총 30MW 중 6.4MW만 가동 중인 상태임
- 마소는 구체적인 계약 취소 이유를 밝히지 않았음. 엔스케일은 계약의 약 85%를 마소와 앤스로픽에 의존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태에도 "마소와 관계는 여전히 견고하고 장기적"이라고 밝혔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영국 네오클라우드 업체 엔스케일과 데이터센터 계약 철수했다고 18일 영국 신문 텔레그래프가 보도
- 엔스케일은 노르웨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예정보다 6개월 지연됐고 총 30MW 중 6.4MW만 가동 중인 상태임
- 마소는 구체적인 계약 취소 이유를 밝히지 않았음. 엔스케일은 계약의 약 85%를 마소와 앤스로픽에 의존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태에도 "마소와 관계는 여전히 견고하고 장기적"이라고 밝혔음
Bloomberg.com
Microsoft Scraps UK Data Center Deal With Nscale, Telegraph Says
Microsoft Corp. has pulled out of a UK data center deal with British neocloud Nscale at a critical time for the startup’s initial public offering hopes, the Telegraph reported.
"솔리다임 상장 추진, 중복상장 규정 위반"
- 금감원, 금융위 모두 솔리다임 이슈가 중복상장에 저촉되는지 계속 모니터링 중
- 솔리다임이 국내 증권 신고의 대상이 되느냐에 대해 유권해석을 하는 중
- 금감원, 금융위 모두 솔리다임 이슈가 중복상장에 저촉되는지 계속 모니터링 중
- 솔리다임이 국내 증권 신고의 대상이 되느냐에 대해 유권해석을 하는 중
스페이스X 3Q26 실적
- 매출 $14.6B (est. $13.0B)
- EBITDA $8.8B (est. $6.6B)
- 순이익 $4.4B (est. $2.0B)
- CAPEX $19.59B (est. $18.02B)
초지능 및 커넥티비티(YoY 69%) 부문 성장 가속에 힘입은 결과. 첫 수익 창출 스타십 임무를 성공적으로 발사해 광대역 위성군에 스타링크 V3 위성 26기 배치했고, 이는 팰컨 9로 배치되는 스타링크보다 다운링크 용량이 약 10배 큼. AI 인프라는 명목 연산용량이 1.7GW에 도달. 클라우드 서비스, 커서 인수, 그롯 봇 등 초지능 관련 매출이 YoY $6.7B 순증
After +5.0%
- 매출 $14.6B (est. $13.0B)
- EBITDA $8.8B (est. $6.6B)
- 순이익 $4.4B (est. $2.0B)
- CAPEX $19.59B (est. $18.02B)
초지능 및 커넥티비티(YoY 69%) 부문 성장 가속에 힘입은 결과. 첫 수익 창출 스타십 임무를 성공적으로 발사해 광대역 위성군에 스타링크 V3 위성 26기 배치했고, 이는 팰컨 9로 배치되는 스타링크보다 다운링크 용량이 약 10배 큼. AI 인프라는 명목 연산용량이 1.7GW에 도달. 클라우드 서비스, 커서 인수, 그롯 봇 등 초지능 관련 매출이 YoY $6.7B 순증
After +5.0%
스페이스X 사업 업데이트 및 전망
AI 데이터센터
2027년 AI 컴퓨트 용량 5~10GW → 7.5~13GW 상향. AI 컴퓨트 거래가격도 지난 분기 와트당 30~50달러 수익화 예상에서 와트당 50달러 상단을 소폭 초과. 투자 회수기간은 1년 미만 유지하고 2027년에는 6개월 회수도 불가능하지 않다는 입장. AI 컴퓨트 사용 비율은 내부 개발(그록 등) 50% 대 외부 임대 50%. 필요에 따라 60% : 40%도 가능
테라팹
2027년 5~6월 오스틴 연구 팹에서 첫 테스트 칩 만들고 2028년 3~4분기 그라임스 크리크 테라팹에서 본격 양산할 계획. ASML 등 장비업체들이 납기를 앞당겨줬다고 함. 연간 1TW 상당 AI 칩 생산하겠다는 구상
가스터빈 내재화
가스터빈 제조업체로부터 터빈 블레이드와 베인등 핵심 부품의 공급이 12~18개월 뒤쳐져 있어, 스페이스X는 로켓 엔진 제조 과정에서 확보한 정밀 주조 기술을 발전용 터빈 부품에 적용하고 있음
스타십
지난 분기에는 2027년되면 스타십을 하루 최소 1회 발사(연 365회)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이번 분기에는 2027년 상반기 주 1회, 하반기 주 2회 이상 목표(연 104회)로 하향
가이던스
4Q26 CAPEX 전망 $35B~$40B (est. $18.6B), 1Q27 매출 전망 $33B~$37B (est. $20.2B) 제시. 스페이스X 연환산 매출(ARR)이 2026년 $100B → 2027년 $500B~$1T 전망
AI 데이터센터
2027년 AI 컴퓨트 용량 5~10GW → 7.5~13GW 상향. AI 컴퓨트 거래가격도 지난 분기 와트당 30~50달러 수익화 예상에서 와트당 50달러 상단을 소폭 초과. 투자 회수기간은 1년 미만 유지하고 2027년에는 6개월 회수도 불가능하지 않다는 입장. AI 컴퓨트 사용 비율은 내부 개발(그록 등) 50% 대 외부 임대 50%. 필요에 따라 60% : 40%도 가능
테라팹
2027년 5~6월 오스틴 연구 팹에서 첫 테스트 칩 만들고 2028년 3~4분기 그라임스 크리크 테라팹에서 본격 양산할 계획. ASML 등 장비업체들이 납기를 앞당겨줬다고 함. 연간 1TW 상당 AI 칩 생산하겠다는 구상
가스터빈 내재화
가스터빈 제조업체로부터 터빈 블레이드와 베인등 핵심 부품의 공급이 12~18개월 뒤쳐져 있어, 스페이스X는 로켓 엔진 제조 과정에서 확보한 정밀 주조 기술을 발전용 터빈 부품에 적용하고 있음
스타십
지난 분기에는 2027년되면 스타십을 하루 최소 1회 발사(연 365회)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이번 분기에는 2027년 상반기 주 1회, 하반기 주 2회 이상 목표(연 104회)로 하향
가이던스
4Q26 CAPEX 전망 $35B~$40B (est. $18.6B), 1Q27 매출 전망 $33B~$37B (est. $20.2B) 제시. 스페이스X 연환산 매출(ARR)이 2026년 $100B → 2027년 $500B~$1T 전망
엔비디아, 패키지기판 향후 3년간 캐파 2.5배 증설
- GTC 베를린에서 삼성전기, 이비덴, KYEC, SPIL, 유니마이크론 등 패키지기판 벤더들과 협력해 향후 3년간 기판 캐파를 2.5배 늘리겠다고 발표
- 패키지기판 1등 업체 일본 이비덴(4062)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 billon 규모 선급금을 받고 오노 공장의 생산능력을 현재보다 3배 수준(올해 2월만 해도 2.5배였음)으로 늘릴 계획. 추가 생산라인은 1Q28부터 단계적 증설
- 삼성전기(009150)는 한국의 기존 생산시설(부산/세종)을 활용해 2028년까지 엔비디아에 공급하는 기판 물량을 연간 총 생산능력에서 상당 부분(significant portion)을 차지할 것
- 유니마이크론(3037)은 대만 KF 공장을 2Q27부터 캐파 증설 시작해 28년 중반까지 최대 캐파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앰코(AMKR)는 한국 내 첨단 패키징 시설을 확대해 2028년 말까지 인터포저(AI 칩 패키징의 중간 배선층) 캐파를 300% 이상 증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GTC 베를린에서 삼성전기, 이비덴, KYEC, SPIL, 유니마이크론 등 패키지기판 벤더들과 협력해 향후 3년간 기판 캐파를 2.5배 늘리겠다고 발표
- 패키지기판 1등 업체 일본 이비덴(4062)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 billon 규모 선급금을 받고 오노 공장의 생산능력을 현재보다 3배 수준(올해 2월만 해도 2.5배였음)으로 늘릴 계획. 추가 생산라인은 1Q28부터 단계적 증설
- 삼성전기(009150)는 한국의 기존 생산시설(부산/세종)을 활용해 2028년까지 엔비디아에 공급하는 기판 물량을 연간 총 생산능력에서 상당 부분(significant portion)을 차지할 것
- 유니마이크론(3037)은 대만 KF 공장을 2Q27부터 캐파 증설 시작해 28년 중반까지 최대 캐파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앰코(AMKR)는 한국 내 첨단 패키징 시설을 확대해 2028년 말까지 인터포저(AI 칩 패키징의 중간 배선층) 캐파를 300% 이상 증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메타 3Q26 실적
3Q FY26 Results
- 매출 $63.06B (est. $63.41B)
- 감가상각비(D&A) $7.15B (est. $7.70B)
- EPS $3.83 (est. $6.80)
- OCF $32.79B (est. $33.09B)
- CAPEX $33.94B (est. $40.72B)
4Q FY26 Guidance
- 매출 $73B~$76B (est. $73.75B)
FY26 Guidance
- 총비용 $165B~$169B → $175B~$179B (est. $168.6B)
- CAPEX $130B~$145B → $135B~$145B (est. $139.2B)
After +6%
3Q FY26 Results
- 매출 $63.06B (est. $63.41B)
- 감가상각비(D&A) $7.15B (est. $7.70B)
- EPS $3.83 (est. $6.80)
- OCF $32.79B (est. $33.09B)
- CAPEX $33.94B (est. $40.72B)
4Q FY26 Guidance
- 매출 $73B~$76B (est. $73.75B)
FY26 Guidance
- 총비용 $165B~$169B → $175B~$179B (est. $168.6B)
- CAPEX $130B~$145B → $135B~$145B (est. $139.2B)
After +6%
메타 3Q26 어닝콜 핵심
뮤즈 현황
뮤즈 출시 6주만 북미 사용자 1000만 명 돌파. 뮤즈 사용자 중 일평균 약 25%가 이용하고 있고, 활성 사용자 25% 이상이 쇼핑으로 활용하고 있음. 쇼핑 및 여행 평균 구매액은 $200 이상
뮤즈 수익화 전략
뮤즈 수익모델은 기업에 수수료(커미션) 부과하는 방식. 개인 사용자에게는 추가 토큰 사용료 과금하고, 기업 구독자에게는 업무 자동화 기능과 모델 호출량에 따른 종량제 과금으로 수익화 목표. 내부 운영비용 절감에도 뮤즈를 활용할 방침. 메타 광고 추천 시스템에 써왔던 AI 모델을 뮤즈로 대체한 이후 일부 콘텐츠 이해 작업에서 단위 처리비용이 80% 이상 낮아졌다고 함
AI 비용
향후 1년간 뮤즈가 사용하는 컴퓨팅 비용 효율을 10배 이상 높이겠다고 선언. 유휴 시간대 GPU 활용, 소형 모델로의 전환(지식증류 기법), GPU 가동률 향상 등이 방안으로 거론됨. 저커버거는 비용 효율 전제로 앞으로 수년간 10억 명의 뮤즈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는 AI 인프라 용량을 구축하겠다고 발표
VR/AR 사업
리얼리티랩스 연간 영업손실 전망이 2026년 $18B~$19B에서 2027년 $15B로 개선될 전망. AI 글래스를 고마진 제품으로 판매하기 보다 보급 규모를 키워 AI 서비스로 매출을 키운다는 전략은 고수. 이에 VR 하드웨어 투자를 줄이는 대신 Muse가 통합된 AI 글래스 보급에 집중하고 있음
신주 발행
의결권 없는 새로운 종류의 Class C 주 발행을 발표. 기존 주주에게 보유 주식 1주당 무의결권 C주 1주를 배당할 계획. 사실상 2대1 주식분할 효과가 발생하는 셈. C주 주식 거래는 2027년 1월 말 시작될 예정. 메타는 C주로 자금조달, 직원보상, 인수합병 등에 활용하기에 추후 유상증자 효과(지분희석)가 나올 수 있음
CAPEX
2026년 CAPEX 가이던스 하단을 $130B에서 $135B로 5B 상향. 내년 CAPEX 계획은 예산과 컴퓨팅 용량 계획을 수립하는 초기 단계라서 밝히지 않아. 저커버그 CEO는 서로 다른 투자 회수 기간에 걸쳐 매력적인 수익률을 지닌 다수의 투자 제안을 검토하는 단계라고 함. 4Q 어닝콜 전까지 2027 CAPEX 수치는 공개하지 않겠다는 방침
뮤즈 현황
뮤즈 출시 6주만 북미 사용자 1000만 명 돌파. 뮤즈 사용자 중 일평균 약 25%가 이용하고 있고, 활성 사용자 25% 이상이 쇼핑으로 활용하고 있음. 쇼핑 및 여행 평균 구매액은 $200 이상
뮤즈 수익화 전략
뮤즈 수익모델은 기업에 수수료(커미션) 부과하는 방식. 개인 사용자에게는 추가 토큰 사용료 과금하고, 기업 구독자에게는 업무 자동화 기능과 모델 호출량에 따른 종량제 과금으로 수익화 목표. 내부 운영비용 절감에도 뮤즈를 활용할 방침. 메타 광고 추천 시스템에 써왔던 AI 모델을 뮤즈로 대체한 이후 일부 콘텐츠 이해 작업에서 단위 처리비용이 80% 이상 낮아졌다고 함
AI 비용
향후 1년간 뮤즈가 사용하는 컴퓨팅 비용 효율을 10배 이상 높이겠다고 선언. 유휴 시간대 GPU 활용, 소형 모델로의 전환(지식증류 기법), GPU 가동률 향상 등이 방안으로 거론됨. 저커버거는 비용 효율 전제로 앞으로 수년간 10억 명의 뮤즈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는 AI 인프라 용량을 구축하겠다고 발표
VR/AR 사업
리얼리티랩스 연간 영업손실 전망이 2026년 $18B~$19B에서 2027년 $15B로 개선될 전망. AI 글래스를 고마진 제품으로 판매하기 보다 보급 규모를 키워 AI 서비스로 매출을 키운다는 전략은 고수. 이에 VR 하드웨어 투자를 줄이는 대신 Muse가 통합된 AI 글래스 보급에 집중하고 있음
신주 발행
의결권 없는 새로운 종류의 Class C 주 발행을 발표. 기존 주주에게 보유 주식 1주당 무의결권 C주 1주를 배당할 계획. 사실상 2대1 주식분할 효과가 발생하는 셈. C주 주식 거래는 2027년 1월 말 시작될 예정. 메타는 C주로 자금조달, 직원보상, 인수합병 등에 활용하기에 추후 유상증자 효과(지분희석)가 나올 수 있음
CAPEX
2026년 CAPEX 가이던스 하단을 $130B에서 $135B로 5B 상향. 내년 CAPEX 계획은 예산과 컴퓨팅 용량 계획을 수립하는 초기 단계라서 밝히지 않아. 저커버그 CEO는 서로 다른 투자 회수 기간에 걸쳐 매력적인 수익률을 지닌 다수의 투자 제안을 검토하는 단계라고 함. 4Q 어닝콜 전까지 2027 CAPEX 수치는 공개하지 않겠다는 방침
테슬라 옵티머스 계획 업데이트
옵티머스 생산
(2Q) 프리몬트 생산라인 구축 중 → (3Q) 초기 생산 시작
생산능력
(2Q) 100만대 목표 제시 → (3Q) 100만대급 생산라인 주요 설비 대부분 설치
램프업
(2Q) 생산 S커브가 길고 완만할 것 → (3Q) 주 2만대 달성까지 최소 1년 이상. 더 걸릴지도
고객공급
(2Q) 시점 미제시 → (3Q) 2027년 말 예상
하드웨어 병목
(2Q) 로봇 손의 정밀성/내구성 → (3Q) 로봇손과 손가락에 쓰이는 특수 이어와 센서 내구성
휴머노이드 원가
(2Q) 미제시 → (3Q) 사이버캡 최종 제조원가(약 $30K 미만) 수준에 근접
옵티머스 생산
(2Q) 프리몬트 생산라인 구축 중 → (3Q) 초기 생산 시작
생산능력
(2Q) 100만대 목표 제시 → (3Q) 100만대급 생산라인 주요 설비 대부분 설치
램프업
(2Q) 생산 S커브가 길고 완만할 것 → (3Q) 주 2만대 달성까지 최소 1년 이상. 더 걸릴지도
고객공급
(2Q) 시점 미제시 → (3Q) 2027년 말 예상
하드웨어 병목
(2Q) 로봇 손의 정밀성/내구성 → (3Q) 로봇손과 손가락에 쓰이는 특수 이어와 센서 내구성
휴머노이드 원가
(2Q) 미제시 → (3Q) 사이버캡 최종 제조원가(약 $30K 미만) 수준에 근접
중장기 사업 실행력 4/10점
2027~2028년 실적 리비젼 0/10점
머스크가 3Q26 테슬라 어닝콜에서 테라팹의 장기적인 CAPEX를 $100B 이상으로 제시했습니다 (26.03 최초 발표 때는 초기 $20B~$25B 제시)
칩 양산이 들어가는 2028년에는 연초 최소 $ billon 규모가 투입되고 3분기에 양산(SpaceX 콜에서는 3~4분기라고 함)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칩 양산이 들어가는 2028년에는 연초 최소 $ billon 규모가 투입되고 3분기에 양산(SpaceX 콜에서는 3~4분기라고 함)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병목은 장비나 EPC보다는 자금에서 발생할 확률이 있습니다. 하지만 코어위브 사태가 불거질 때 반도체 업계의 파이낸싱도 알아본 결과 쿠폰 일드가 4~5% 수준이어서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Debt Cost보다는 수월하다는 판단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SPCX의 보유현금이 $51B 규모로 큽니다
마이크론 업데이트
CXMT 4F2
마이크론은 약 20년간 4F2를 검토하고 시제품도 개발해왔음. 비용과 공정 복잡도 때문에 채택하지 않았을 뿐임. DRAM 집적도를 결정하는 건 ‘커패시터 간 간격’인데, 이 간격을 줄이지 않은 4F2 셀 구조만으로 6F2보다 실제 집적도나 경제성이 우월하다고 보기 어려움. 오히려 4F2보다는 3D DRAM으로 가는 기술 방향이 더 중요함. 현 6세대 D램 공정 넘어 9~10세대에 도달해야 3D DRAM 구현할 것이라는 로드맵 제시
수직형 HBM
삼성이 제시했던 zHBM과 유사한 마이크론 vHBM의 핵심은 대역폭 확대임. 9세대 HBM5E에서는 vHBM 구조를 적용할 계획. vHBM은 입출력(I/O) 연결 수를 늘리면서 웨이퍼당 생산 가능한 다이 수가 줄어들어 범용 D램 대비 웨이퍼 소모 비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은 편이라고 함
G11 낸드
400단이 넘는 11세대 낸드는 2027년 하반기 양산할 계획. 10세대는 스킵하고 9세대 대비 2배 높은 비트 집적도를 자랑한다고. I/O 속도도 9세대 대비 1.5배 목표. 제조 기술은 키옥시아·YMTC가 하고 있는 메모리 셀과 페리 회로를 각 웨이퍼로 생산하고 2개의 웨이퍼를 본딩하는 기술을 접목할 예정(삼성/SK도 준비 중)
차세대 D램 공정
7세대 D램 공정(1델타, 삼성/SK에서는 1d라고 부름)의 비트 집적도를 20%대 중반 이상 개선했고 2027년 하반기 양산할 예정. 이전에는 HBM4E부터 1델타를 적용한다고 했는데, 이번 발언에서는 1델타를 HBM5에 맞춰 최적화한다고 함
기술/제품 로드맵을 투자자에게 설명하는 스폐셜 콜(26.10.21) 진행
CXMT 4F2
마이크론은 약 20년간 4F2를 검토하고 시제품도 개발해왔음. 비용과 공정 복잡도 때문에 채택하지 않았을 뿐임. DRAM 집적도를 결정하는 건 ‘커패시터 간 간격’인데, 이 간격을 줄이지 않은 4F2 셀 구조만으로 6F2보다 실제 집적도나 경제성이 우월하다고 보기 어려움. 오히려 4F2보다는 3D DRAM으로 가는 기술 방향이 더 중요함. 현 6세대 D램 공정 넘어 9~10세대에 도달해야 3D DRAM 구현할 것이라는 로드맵 제시
수직형 HBM
삼성이 제시했던 zHBM과 유사한 마이크론 vHBM의 핵심은 대역폭 확대임. 9세대 HBM5E에서는 vHBM 구조를 적용할 계획. vHBM은 입출력(I/O) 연결 수를 늘리면서 웨이퍼당 생산 가능한 다이 수가 줄어들어 범용 D램 대비 웨이퍼 소모 비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은 편이라고 함
G11 낸드
400단이 넘는 11세대 낸드는 2027년 하반기 양산할 계획. 10세대는 스킵하고 9세대 대비 2배 높은 비트 집적도를 자랑한다고. I/O 속도도 9세대 대비 1.5배 목표. 제조 기술은 키옥시아·YMTC가 하고 있는 메모리 셀과 페리 회로를 각 웨이퍼로 생산하고 2개의 웨이퍼를 본딩하는 기술을 접목할 예정(삼성/SK도 준비 중)
차세대 D램 공정
7세대 D램 공정(1델타, 삼성/SK에서는 1d라고 부름)의 비트 집적도를 20%대 중반 이상 개선했고 2027년 하반기 양산할 예정. 이전에는 HBM4E부터 1델타를 적용한다고 했는데, 이번 발언에서는 1델타를 HBM5에 맞춰 최적화한다고 함
[단독] 삼성전기 패키지기판 LTA 선급금 3.7조 받는다
- 테슬라 5년('29~'33) LTA 선급금 1.1조, 세종 전용라인 증설
- 엔비디아 LTA(기간 불분명) 선급금 2.6조, 부산/세종 전용라인 증설
- 2040년까지 부산/세종에 23조 증설(MLCC 포함) 계획에 따르면 매년 1~2조 투입해야 하는 상황에 선급금도 비슷한 규모로 들어오는 중
- 테슬라 5년('29~'33) LTA 선급금 1.1조, 세종 전용라인 증설
- 엔비디아 LTA(기간 불분명) 선급금 2.6조, 부산/세종 전용라인 증설
- 2040년까지 부산/세종에 23조 증설(MLCC 포함) 계획에 따르면 매년 1~2조 투입해야 하는 상황에 선급금도 비슷한 규모로 들어오는 중
Naver
[단독] 삼성전기, 테슬라·엔비디아 3.7조 투자받는다…AI칩기판 라인구축
테슬라 1.1조·엔비디아 2.6조 투자 삼성전기 ‘차세대기판 생산시설’ 증설 자율차·휴머노이드·AI칩에 장기 공급 2028년 양산·2029년부터 5년간 제공 FC-BGA 기판 : AI 가속기와 그래픽처리장치(GPU)
TSMC, 중국 희토류 없는 설비 개발 모색
- 반도체 장비의 주요 부품인 모터에 쓰이는 희토류가 대부분 중국산인 상황에서, TSMC가 모터 공급업체 대상으로 희토류 사용하지 않는 모터 개발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함
- 반도체 장비의 주요 부품인 모터에 쓰이는 희토류가 대부분 중국산인 상황에서, TSMC가 모터 공급업체 대상으로 희토류 사용하지 않는 모터 개발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함
HD현대, 미국 EPC 키윗과 조선소 그린필드 투자
- 지난 7월 키윗과 합작법인(JV) 설립. 기존 조선소 사들이는 대신 백지 상태의 부지를 매입해 신규시설 올리는 '그린필드' 투자 집행 예정. 구축한 1차 생산 슬롯은 미국 조선기업인 헌팅턴잉걸스(HII)에 납품할 예정. 2차 생산 슬롯은 유상증자를 거칠 거라고 함
- 지난 7월 키윗과 합작법인(JV) 설립. 기존 조선소 사들이는 대신 백지 상태의 부지를 매입해 신규시설 올리는 '그린필드' 투자 집행 예정. 구축한 1차 생산 슬롯은 미국 조선기업인 헌팅턴잉걸스(HII)에 납품할 예정. 2차 생산 슬롯은 유상증자를 거칠 거라고 함
한국경제
[단독] HD현대, 美 키윗과 합작법인 세운다… '마스가 1호 펀드' 수혜 유력
[단독] HD현대, 美 키윗과 합작법인 세운다… '마스가 1호 펀드' 수혜 유력, 김리안 기자, 경제
블룸에너지 3Q26 실적
3Q FY26 Results
- 매출 $1.236B (est. $1.072B)
- GPM 34.5% (est. 34.0%)
- OPM 18.2% (est. 16.9%)
- EPS $0.94 (est. $0.67)
FY26 Guidance
- 매출 $3.9B~$4.2B → $4.4B~$4.6B (est. $4.12B)
- GPM 34% 유지 (est. 33.5%)
- 영업익 $800M~$900M → $960M~$1030M (est. $665M)
- EPS $2.55~2.85 → $3.10~$3.40 (est. $2.71)
After -7%
3Q FY26 Results
- 매출 $1.236B (est. $1.072B)
- GPM 34.5% (est. 34.0%)
- OPM 18.2% (est. 16.9%)
- EPS $0.94 (est. $0.67)
FY26 Guidance
- 매출 $3.9B~$4.2B → $4.4B~$4.6B (est. $4.12B)
- GPM 34% 유지 (est. 33.5%)
- 영업익 $800M~$900M → $960M~$1030M (est. $665M)
- EPS $2.55~2.85 → $3.10~$3.40 (est. $2.71)
After -7%
블룸에너지…늦은 해석입니다
GPM
3Q GPM은 컨센 상회하긴 했지만 프로덕트 GPM이 QoQ 1.2%p 증가한 반면 서비스 GPM인 QoQ -0.6%p 정도 떨어졌습니다. 제품에서는 신규 생산라인 가동률 증가와 납품 시기 단축으로 인해 마진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의 경우 설치 기반 확대에 따라 유지보수 계약 가격이 늘었지만 제품 성능보증 부담 증가가 이를 상쇄했습니다. 후자가 전자 상승분의 약 49%에 달할 정도입니다. 즉, 연료전지 출력이 보증 수준에 못 미치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봐야 합니다. 근본적으로 현장 교체용 부품 투입 비용과 현장 정비 비용 등이 계속 높아지는 요인도 있긴 합니다.
캐파
연료전지 스택 생산시설인 프리몬트 공장 캐파는 기존 연 2GW에서 5GW로 확대 중이지만, 연 10GW 이상으로 확장하는 로드맵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공급망에 따르면 분기마다 0.25~0.30GW 캐파 확대가 그려지는데 이 또한 명확히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이미 연 25GW까지 확대할 수 있는 원재료 공급망이 있다고 공개했기 때문에 증설은 계속 이뤄질 전망입니다. 참고로 캐파가 100MW 당시 약 600명이 스택 생산라인에서 24시간 일했는데, 5GW로 확장해도 인력 변동은 없을 예정입니다. 문제는 10GW가면 인력이 늘어날텐데 초기에 GPM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납기
보편적인 납기 속도인 90일 미만 여부에 대해 답하지는 않았지만, 네비우스의 300MW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사례를 들며 병목 없이 납품 약속을 이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네비우스와 계약 체결 후 3개월 이내 연료전지에 대한 시의회 승인을 받았고, 승인 이후 2개월 만에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전력 블록을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제는 납기 속도에는 큰 변화가 없고 마진이 상방 제한이 있음에도 아무튼 오르고 있는 상황에도 현금흐름이 3Q -$27M (est. -$7M)으로 하회했다는 것입니다. 장부에 반영되는 시차가 있다 해도 운전자금이 너무 큰 영향입니다. 여기에 고성장에 따른 대규모 CAPEX 선제 집행이 커지고 있어 FCF 상방 역시 제한됩니다.
GPM
3Q GPM은 컨센 상회하긴 했지만 프로덕트 GPM이 QoQ 1.2%p 증가한 반면 서비스 GPM인 QoQ -0.6%p 정도 떨어졌습니다. 제품에서는 신규 생산라인 가동률 증가와 납품 시기 단축으로 인해 마진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의 경우 설치 기반 확대에 따라 유지보수 계약 가격이 늘었지만 제품 성능보증 부담 증가가 이를 상쇄했습니다. 후자가 전자 상승분의 약 49%에 달할 정도입니다. 즉, 연료전지 출력이 보증 수준에 못 미치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봐야 합니다. 근본적으로 현장 교체용 부품 투입 비용과 현장 정비 비용 등이 계속 높아지는 요인도 있긴 합니다.
캐파
연료전지 스택 생산시설인 프리몬트 공장 캐파는 기존 연 2GW에서 5GW로 확대 중이지만, 연 10GW 이상으로 확장하는 로드맵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공급망에 따르면 분기마다 0.25~0.30GW 캐파 확대가 그려지는데 이 또한 명확히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이미 연 25GW까지 확대할 수 있는 원재료 공급망이 있다고 공개했기 때문에 증설은 계속 이뤄질 전망입니다. 참고로 캐파가 100MW 당시 약 600명이 스택 생산라인에서 24시간 일했는데, 5GW로 확장해도 인력 변동은 없을 예정입니다. 문제는 10GW가면 인력이 늘어날텐데 초기에 GPM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납기
보편적인 납기 속도인 90일 미만 여부에 대해 답하지는 않았지만, 네비우스의 300MW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사례를 들며 병목 없이 납품 약속을 이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네비우스와 계약 체결 후 3개월 이내 연료전지에 대한 시의회 승인을 받았고, 승인 이후 2개월 만에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전력 블록을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제는 납기 속도에는 큰 변화가 없고 마진이 상방 제한이 있음에도 아무튼 오르고 있는 상황에도 현금흐름이 3Q -$27M (est. -$7M)으로 하회했다는 것입니다. 장부에 반영되는 시차가 있다 해도 운전자금이 너무 큰 영향입니다. 여기에 고성장에 따른 대규모 CAPEX 선제 집행이 커지고 있어 FCF 상방 역시 제한됩니다.
요인별 주가 하락 영향 평가
- GPM 8/10점
- 캐파 3/10점
- 납기 2/10점
- 현금흐름 7/10점
중국 낸드 업체인 YMTC도 DRAM을 만듭니다
- 현행 7세대 저전력 DRAM인 LPDDR5X 대량생산 착수. 2025년 10월부터 우한 2공장에서 웨이퍼 기준 월 5000장 생산해왔고, 현재 증설 중인 3공장에도 생산라인을 갖춰 캐파를 늘릴 계획
- 현행 7세대 저전력 DRAM인 LPDDR5X 대량생산 착수. 2025년 10월부터 우한 2공장에서 웨이퍼 기준 월 5000장 생산해왔고, 현재 증설 중인 3공장에도 생산라인을 갖춰 캐파를 늘릴 계획
CXMT, 테라팹에 YMTC까지... 다음 사이클에는 치킨게임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TechPowerUp
YMTC to Start Mass Production of LPDDR5X with 9,600 MT/s Speed
YMTC, known as a NAND Flash manufacturer, is reportedly preparing to start mass production of LPDDR5X memory. While it has been known for some time that YMTC plans to enter DRAM production alongside its main NAND Flash business, it was not widely known that…
43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US
+23%|지스케일러|사이버보안
+19%|J 프로그|IT운영 SW
+19%|해즈브로|완구·게임
+17%|허브스팟|고객관리 SW
+16%|세일포인트|사이버보안
+15%|체크포인트|사이버보안
+15%|찰스리버|위탁임상(CRO)
+15%|피그마|디자인협업 SW
+15%|루브릭|사이버보안
+14%|로퍼|기업용 SW
+14%|얼레지온|물리보안
+14%|도큐사인|전자계약 SW
+14%|옥타|사이버보안
+14%|라이더 시스템|공급망 SW
+14%|삼사라|블랙박스·IoT 데이터 SW
+13%|크라우드스트라이크|사이버보안
+13%|메이플베어|식료품 배송
+13%|에퀴팩스|신용평가 SW
+12%|스카이댄스|스트리밍·스튜디오
+12%|벤틀리 시스템즈|인프라 엔지니어링 설계 SW
US(<$10B)
+100%|아메리칸 온콜로지 네트워크|지방병원
+56%|브레이즈|크로스채널 고객참여 SW
+38%|UWM 홀딩스|모기지 도매 대출
+38%|로버트 하프|인적자원 SW
+28%|넷스코프|사이버보안
+28%|베라더믹스|경구형 탈모치료제
+27%|애피언|로우코드 개발 SW
+24%|클라비요|이커머스 마케팅 SW
+22%|아사나|프로젝트 협업 SW
+22%|RH|프리미엄 가구
Europe
+35%|나노바이오틱스|나노방사선증강제
+31%|본서포트|골재생
+30%|2020벌커스|벌크선 선사
+19%|랜드스타트|인적자원 SW
+19%|아프뤼|인프라 엔지니어링 설계 컨설팅
+17%|에실로룩소티카|AI 글래스
+14%|MBB|인프라 엔지니어링 지주사
+14%|카델러|해상풍력발전기 설치 서비스
+12%|오카도|식료품 물류센터 자동화
+12%|뢰코|중소기업 지주사
Japan
+14%|온코리리스|항암제
+13%|바이오컬트|AI 컨설팅
+10%|TV 아사히|지상파 방송
+10%|토호|애니메이션 제작
+10%|프리이|회계·세무 SW
+9%|시프트|SW 품질보증
+9%|사이제리야|외식 체인
+8%|노스샌드|AI 컨설팅
+7%|크리에이트 레스토랑츠|외식 체인
+7%|츄가이 제약|항암제
Korea
+37%|삼성E&A|EPC
+13%|삼현|액추에이터
+13%|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
+12%|LG CNS|IT서비스
+8%|보로노이|바이오
+7%|디앤디파마텍|바이오
+7%|삼성SDS|IT서비스
+7%|네이처셀|바이오
+5%|올릭스|바이오
+5%|유한양행|바이오
US
+23%|지스케일러|사이버보안
+19%|J 프로그|IT운영 SW
+19%|해즈브로|완구·게임
+17%|허브스팟|고객관리 SW
+16%|세일포인트|사이버보안
+15%|체크포인트|사이버보안
+15%|찰스리버|위탁임상(CRO)
+15%|피그마|디자인협업 SW
+15%|루브릭|사이버보안
+14%|로퍼|기업용 SW
+14%|얼레지온|물리보안
+14%|도큐사인|전자계약 SW
+14%|옥타|사이버보안
+14%|라이더 시스템|공급망 SW
+14%|삼사라|블랙박스·IoT 데이터 SW
+13%|크라우드스트라이크|사이버보안
+13%|메이플베어|식료품 배송
+13%|에퀴팩스|신용평가 SW
+12%|스카이댄스|스트리밍·스튜디오
+12%|벤틀리 시스템즈|인프라 엔지니어링 설계 SW
US(<$10B)
+100%|아메리칸 온콜로지 네트워크|지방병원
+56%|브레이즈|크로스채널 고객참여 SW
+38%|UWM 홀딩스|모기지 도매 대출
+38%|로버트 하프|인적자원 SW
+28%|넷스코프|사이버보안
+28%|베라더믹스|경구형 탈모치료제
+27%|애피언|로우코드 개발 SW
+24%|클라비요|이커머스 마케팅 SW
+22%|아사나|프로젝트 협업 SW
+22%|RH|프리미엄 가구
Europe
+35%|나노바이오틱스|나노방사선증강제
+31%|본서포트|골재생
+30%|2020벌커스|벌크선 선사
+19%|랜드스타트|인적자원 SW
+19%|아프뤼|인프라 엔지니어링 설계 컨설팅
+17%|에실로룩소티카|AI 글래스
+14%|MBB|인프라 엔지니어링 지주사
+14%|카델러|해상풍력발전기 설치 서비스
+12%|오카도|식료품 물류센터 자동화
+12%|뢰코|중소기업 지주사
Japan
+14%|온코리리스|항암제
+13%|바이오컬트|AI 컨설팅
+10%|TV 아사히|지상파 방송
+10%|토호|애니메이션 제작
+10%|프리이|회계·세무 SW
+9%|시프트|SW 품질보증
+9%|사이제리야|외식 체인
+8%|노스샌드|AI 컨설팅
+7%|크리에이트 레스토랑츠|외식 체인
+7%|츄가이 제약|항암제
Korea
+37%|삼성E&A|EPC
+13%|삼현|액추에이터
+13%|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
+12%|LG CNS|IT서비스
+8%|보로노이|바이오
+7%|디앤디파마텍|바이오
+7%|삼성SDS|IT서비스
+7%|네이처셀|바이오
+5%|올릭스|바이오
+5%|유한양행|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