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타서비스 3Q26
✅ 미국 전력망 공사/유지보수 전문
3Q FY26 Results
- 수주잔고 $63.7B, QoQ 19% / YoY 63%
- 매출 $12.0B (est. $11.0B)
- EBITDA Margin 12.1% (est. 10.5%)
- EPS $6.06 (est. $4.80)
- OCF $1.5B (est. $0.9B)
FY26 Guidance
- 매출 $39.50B → $41.45B (est. $38.58B)
- EBITDA $4.05B → $4.45B (est. $4.15B)
- EPS $16.70 → $18.10 (est. $16.75)
- FCF $2.25B → $2.75B (est. $2.27B)
+4.7% 마감
3Q FY26 Results
- 수주잔고 $63.7B, QoQ 19% / YoY 63%
- 매출 $12.0B (est. $11.0B)
- EBITDA Margin 12.1% (est. 10.5%)
- EPS $6.06 (est. $4.80)
- OCF $1.5B (est. $0.9B)
FY26 Guidance
- 매출 $39.50B → $41.45B (est. $38.58B)
- EBITDA $4.05B → $4.45B (est. $4.15B)
- EPS $16.70 → $18.10 (est. $16.75)
- FCF $2.25B → $2.75B (est. $2.27B)
+4.7%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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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타가 시공 업체임에도 다시 한번 강력한 마진을 보였습니다.
회사의 3Q 기준 직원 수는 9.5만명으로, 전분기 대비 1만 명이나 늘어날 정도로 상당히 많은 인건비가 지출되는 사업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대신 이 같은 지출을 강력한 가격 전가로 커버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데이터센터 MW당 매출이 $3M~$4M에 불과했다면 지금은 $5M~$7M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7M~$10M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번 어닝에서 콴타는 신규수주 상방 룸이 더 열려 있다는 가시성도 제공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고객이 제시한 데이터센터 사업 기회의 25~30%도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데 당장 수주를 확보하기보다 앞으로 5년 간 어느 정도까지 수행할 수 있는지 신중하게 접근한다는 입장입니다
예를 들어 3Q에는 미국 유틸리티 기업 NiSource의 3GW급 사업을 일회성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송배전에 발전소까지 포함하는 더 큰 수주로 이어져 본격적으로 수주잔고에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미 중부 지역 전력망 기관인 MISO의 $22B 규모 장기 송전 프로젝트에도 향후 공사 기회가 크다고 하고, 대형 발전사업자 AEP의 오하이오주 765kV 송전망 구축 관련 계약 협의를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회사의 3Q 기준 직원 수는 9.5만명으로, 전분기 대비 1만 명이나 늘어날 정도로 상당히 많은 인건비가 지출되는 사업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대신 이 같은 지출을 강력한 가격 전가로 커버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데이터센터 MW당 매출이 $3M~$4M에 불과했다면 지금은 $5M~$7M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7M~$10M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번 어닝에서 콴타는 신규수주 상방 룸이 더 열려 있다는 가시성도 제공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고객이 제시한 데이터센터 사업 기회의 25~30%도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데 당장 수주를 확보하기보다 앞으로 5년 간 어느 정도까지 수행할 수 있는지 신중하게 접근한다는 입장입니다
예를 들어 3Q에는 미국 유틸리티 기업 NiSource의 3GW급 사업을 일회성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송배전에 발전소까지 포함하는 더 큰 수주로 이어져 본격적으로 수주잔고에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미 중부 지역 전력망 기관인 MISO의 $22B 규모 장기 송전 프로젝트에도 향후 공사 기회가 크다고 하고, 대형 발전사업자 AEP의 오하이오주 765kV 송전망 구축 관련 계약 협의를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샌디스크 3Q26 실적
1Q FY27 Results
- 매출 $11.03B (est. $10.68B)
- GPM 85.1% (est. 84.5%)
- OPM 80.4% (est 79.3%)
- EPS $49.51 (est. $46.41)
- OCF $6.36B (est. $6.37B)
2Q FY27 Guidance
- 매출 $12.2B~$12.6B (est. $12.3B)
- GPM 84.5%~85.5% (est. 82.1%)
- OPM 80.6% (est. 79.3%)
- EPS $55.00~$57.00 (est. $53.35)
After -3.5%
1Q FY27 Results
- 매출 $11.03B (est. $10.68B)
- GPM 85.1% (est. 84.5%)
- OPM 80.4% (est 79.3%)
- EPS $49.51 (est. $46.41)
- OCF $6.36B (est. $6.37B)
2Q FY27 Guidance
- 매출 $12.2B~$12.6B (est. $12.3B)
- GPM 84.5%~85.5% (est. 82.1%)
- OPM 80.6% (est. 79.3%)
- EPS $55.00~$57.00 (est. $53.35)
After -3.5%
샌디스크의 가격 프리미엄은 이전만 못해 보이는데요...
직전 2Q26에는 매출 증가분의 물량(Q) 기여가 33%, 가격(P) 기여가 67% 였다면 이번 3Q26에는 Q가 60%, P가 40%로 바뀌었네요
샌디스크 FY27 Bit Growth 전망은 YoY 10% 중후반인데 이는 SK하이닉스가 내년 B/G로 제시한 YoY 10%대 후반과 비슷합니다. 삼성전자는 4Q B/G 전망만 제시했는데 10%대 중반이고요. 샌디스크가 삼성/SK 수준에 근접한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는 모습입니다.
직전 2Q26에는 매출 증가분의 물량(Q) 기여가 33%, 가격(P) 기여가 67% 였다면 이번 3Q26에는 Q가 60%, P가 40%로 바뀌었네요
샌디스크 FY27 Bit Growth 전망은 YoY 10% 중후반인데 이는 SK하이닉스가 내년 B/G로 제시한 YoY 10%대 후반과 비슷합니다. 삼성전자는 4Q B/G 전망만 제시했는데 10%대 중반이고요. 샌디스크가 삼성/SK 수준에 근접한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는 모습입니다.
인텔 3Q26 실적
3Q FY26 Results
- 매출 $16.51B (est. $16.49B)
- GPM 44.1% (est. 42.2%)
- OPM 19.6% (est. 16.1%)
- EPS $0.52 (est. $0.40)
- OCF $5.08B (est. $5.41B)
- CAPEX $4.22B (est. $5.84B)
4Q FY26 Guidance
- 매출 $15.0B~$16.0B (est. $17.1B)
- GPM 38.0% (est. 42.8%)
- OPEX $4.4B (est. $4.42B)
- EPS $0.25 (est. $0.44)
After -23%
3Q FY26 Results
- 매출 $16.51B (est. $16.49B)
- GPM 44.1% (est. 42.2%)
- OPM 19.6% (est. 16.1%)
- EPS $0.52 (est. $0.40)
- OCF $5.08B (est. $5.41B)
- CAPEX $4.22B (est. $5.84B)
4Q FY26 Guidance
- 매출 $15.0B~$16.0B (est. $17.1B)
- GPM 38.0% (est. 42.8%)
- OPEX $4.4B (est. $4.42B)
- EPS $0.25 (est. $0.44)
After -23%
인텔이 장후 20% 이상 폭락했습니다
중동 리스크로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기대 이하로 나온 것이 원인입니다. 10nm급 생산라인을 가동하는 이스라엘 Fab28이 사고로 약 2주 동안 가동을 중단했고 이로써 4Q26에는 매출 -$300M, GPM에는 -2%p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공급제약도 문제가 있는데요. 3나노 서버 CPU를 생산할 캐파가 부족하고 첨단패키징(EMIB)용 패키지기판 부족으로 2H27 하반기가 돼서야 상당 부분이 메워진다고 합니다. 즉, 고부가 제품인 서버용 CPU를 많이 생산하기 위한 두 공정이 모두 병목이라는 말입니다.
좋은 얘기도 있는데요. AMD가 2030년까찌 서버 CPU 시장기회(TAM)을 $220B로 예상한 것과 비슷하게 인텔은 현재 $40B의 서버 CPU TAM이 향후 5년 내 $200B 이상 늘어날 거라고 했습니다. AMD보다는 TAM 전망이 작지만 인텔이 공격적으로 제시한 건 결국 선단공정의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봐야 겠습니다.
한편 파운드리는 최선단공정인 14A를 2027년 시험생산, 2028년 램프업 계획을 재확인해줬고 공정설계키트(PDK) 버전을 업그레이드하면서 고객 검증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전망이 직전 분기와 크게 다르진 않지만 모든 투자자들이 시간이 걸린다는 걸 알고 있어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중동 리스크로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기대 이하로 나온 것이 원인입니다. 10nm급 생산라인을 가동하는 이스라엘 Fab28이 사고로 약 2주 동안 가동을 중단했고 이로써 4Q26에는 매출 -$300M, GPM에는 -2%p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공급제약도 문제가 있는데요. 3나노 서버 CPU를 생산할 캐파가 부족하고 첨단패키징(EMIB)용 패키지기판 부족으로 2H27 하반기가 돼서야 상당 부분이 메워진다고 합니다. 즉, 고부가 제품인 서버용 CPU를 많이 생산하기 위한 두 공정이 모두 병목이라는 말입니다.
좋은 얘기도 있는데요. AMD가 2030년까찌 서버 CPU 시장기회(TAM)을 $220B로 예상한 것과 비슷하게 인텔은 현재 $40B의 서버 CPU TAM이 향후 5년 내 $200B 이상 늘어날 거라고 했습니다. AMD보다는 TAM 전망이 작지만 인텔이 공격적으로 제시한 건 결국 선단공정의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봐야 겠습니다.
한편 파운드리는 최선단공정인 14A를 2027년 시험생산, 2028년 램프업 계획을 재확인해줬고 공정설계키트(PDK) 버전을 업그레이드하면서 고객 검증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전망이 직전 분기와 크게 다르진 않지만 모든 투자자들이 시간이 걸린다는 걸 알고 있어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엔비디아가 앤스로픽 460MW 데이터센터 짓는 엔스케일에 $45B 지원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브로드컴이 앤스로픽 칩 구매 자금에 $63B 조달해준다는 소식과 엔비디아가 메타의 $35B 규모 Class A주 조달에 $3B를 투자한다는 것까지
벤더 파이낸싱이 다시 한번 불 붙게 된 그림입니다. 이 같은 일련의 소식이 최근 AI 밸류체인 섹터에 긍정적인 모멘텀을 가져다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브로드컴이 앤스로픽 칩 구매 자금에 $63B 조달해준다는 소식과 엔비디아가 메타의 $35B 규모 Class A주 조달에 $3B를 투자한다는 것까지
벤더 파이낸싱이 다시 한번 불 붙게 된 그림입니다. 이 같은 일련의 소식이 최근 AI 밸류체인 섹터에 긍정적인 모멘텀을 가져다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The Information
Nvidia Moves to Backstop a Cloud Provider’s $45 Billion Anthropic Project
Nvidia is in talks to provide Nscale, a young AI cloud provider, with billions of dollars in credit guarantees for debt to develop a 460-megawatt data center that Anthropic plans to use, according to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deal discussions. The deal…
4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업데이트
3Q CAPEX.
- 구글 $51.36B (est. $55.40B)
- 마소 CAPEX $39.37B (est. $46.99B)
- 아마존 $75.88B (est. $58.48B)
- 메타 $33.94B (est. $40.72B)
- 총합 $200.55B 〈 컨센 $201.59B
2026 CAPEX.
- 구글 $195B~$205B 유지 (est. $202B)
- 마소 $175B → $170B 하향 (est. $195B)
- 아마존 $220B 유지 (est. $221B)
- 메타 $130B~$145B → $135B~$145B 상향 (est. $139B)
- 총합 $730B 〈 컨센 $757B
3Q CAPEX.
- 구글 $51.36B (est. $55.40B)
- 마소 CAPEX $39.37B (est. $46.99B)
- 아마존 $75.88B (est. $58.48B)
- 메타 $33.94B (est. $40.72B)
- 총합 $200.55B 〈 컨센 $201.59B
2026 CAPEX.
- 구글 $195B~$205B 유지 (est. $202B)
- 마소 $175B → $170B 하향 (est. $195B)
- 아마존 $220B 유지 (est. $221B)
- 메타 $130B~$145B → $135B~$145B 상향 (est. $139B)
- 총합 $730B 〈 컨센 $757B
키옥시아 3Q26 실적
2Q FY26 Results
- 매출 2조 4,800억 엔 (기존 예상 2조 3,900억 엔)
- OPM 80.2% (기존 예상 79.5%)
3Q FY26 Guidance
- 매출 2조 5,000억 엔, QoQ 0.8%
- OPM 80.0%
2Q FY26 Results
- 매출 2조 4,800억 엔 (기존 예상 2조 3,900억 엔)
- OPM 80.2% (기존 예상 79.5%)
3Q FY26 Guidance
- 매출 2조 5,000억 엔, QoQ 0.8%
- OPM 80.0%
키옥시아는 분기 영업이익률 80%를 찍고도 다음 분기를 제자리로 잡았습니다
2Q 매출은 2조 4,800억 엔으로 회사 기존 예상을 3.8% 웃돌았고 직전 분기보다 40% 늘었습니다. 회사는 생성 AI 중심의 데이터센터 수요로 평균 판매 단가가 크게 오르고 출하 비트도 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만 가격과 물량의 비중은 결산단신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눈에 띄는 건 3Q 가이던스입니다. 매출 2조 5,000억 엔으로 QoQ 0.8%인데요. 회사는 데이터센터 수요는 강하지만 환율 악화를 전제해 2Q와 같은 수준을 본다고 합니다. 같은 합작 공장을 쓰는 샌디스크는 다음 분기 매출 중간값을 12% 높여 잡았습니다.
달러로 바꿔 보면 이 차이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2Q 평균 환율 161엔 기준 매출은 약 $15.4B이고, 3Q 가정 환율이 144엔 부근이면 달러 성장률이 샌디스크와 같아집니다. 가정 환율은 단신에 없어 설명회 자료로 확인해야 하는데요. 그보다 높은 환율을 가정했다면 키옥시아가 더 보수적으로 잡았거나 가격 협상 속도가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현금 쪽도 볼 부분이 있습니다.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은 2조 3,796억 엔이지만 매출채권이 1조 144억 엔 늘었고 미지급 법인세도 8,702억 엔 쌓였습니다. 이익이 현금으로 굳어지는 과정은 아직 남았다고 봐야 겠습니다.
회사는 첫 배당과 잉여 자금 100% 환원 방침을 함께 냈습니다. 상반기 유형자산 취득은 1,353억 엔으로 매출의 3.2%에 그칩니다. NAND는 새 공장보다 세대 전환으로 비트를 늘리는 비중이 커서, 증설이 곧바로 가격을 누르는 국면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합작 구조상 실제 투자 규모는 이 숫자보다 클 수 있고, 8월에 발표한 2032년까지 약 5조 엔 투자는 정부 지원을 전제로 합니다.
※ 에이전트 결과물입니다
2Q 매출은 2조 4,800억 엔으로 회사 기존 예상을 3.8% 웃돌았고 직전 분기보다 40% 늘었습니다. 회사는 생성 AI 중심의 데이터센터 수요로 평균 판매 단가가 크게 오르고 출하 비트도 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만 가격과 물량의 비중은 결산단신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눈에 띄는 건 3Q 가이던스입니다. 매출 2조 5,000억 엔으로 QoQ 0.8%인데요. 회사는 데이터센터 수요는 강하지만 환율 악화를 전제해 2Q와 같은 수준을 본다고 합니다. 같은 합작 공장을 쓰는 샌디스크는 다음 분기 매출 중간값을 12% 높여 잡았습니다.
달러로 바꿔 보면 이 차이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2Q 평균 환율 161엔 기준 매출은 약 $15.4B이고, 3Q 가정 환율이 144엔 부근이면 달러 성장률이 샌디스크와 같아집니다. 가정 환율은 단신에 없어 설명회 자료로 확인해야 하는데요. 그보다 높은 환율을 가정했다면 키옥시아가 더 보수적으로 잡았거나 가격 협상 속도가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현금 쪽도 볼 부분이 있습니다.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은 2조 3,796억 엔이지만 매출채권이 1조 144억 엔 늘었고 미지급 법인세도 8,702억 엔 쌓였습니다. 이익이 현금으로 굳어지는 과정은 아직 남았다고 봐야 겠습니다.
회사는 첫 배당과 잉여 자금 100% 환원 방침을 함께 냈습니다. 상반기 유형자산 취득은 1,353억 엔으로 매출의 3.2%에 그칩니다. NAND는 새 공장보다 세대 전환으로 비트를 늘리는 비중이 커서, 증설이 곧바로 가격을 누르는 국면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합작 구조상 실제 투자 규모는 이 숫자보다 클 수 있고, 8월에 발표한 2032년까지 약 5조 엔 투자는 정부 지원을 전제로 합니다.
※ 에이전트 결과물입니다
아마존 실적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AI 사업의 낮은 수익성이 전체 마진을 압박한다"입니다
AWS의 기업용 AI 플랫폼 Bedrock을 중심으로 한 AI 매출이 두 분기 연속 YoY 세 자릿수(100%대) 성장을 유지했지만, AI 사업 마진이 낮아 AWS의 현 30%대 후반~40% OPM 수준이 하향 압박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당연하게도 인프라 투자 및 유지비, 감가상각비 등이 높은 영향일 겁니다. 규모의 경제가 늘어나면 해결될 문제인데, 아마존은 자체 AI 칩으로 고객 비용을 낮춰 고객기반을 확장하려는 등 노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자사 AI 칩을 쓰면 고객의 비용이 $2B 이상 절감된다고 하네요.
다행히도 이번 실적에서는 미래 클라우드 수요에 대한 자신감이 잘 보여졌습니다. 27년 AI 인프라 추가 용량 대부분이 예약됐고, 2028년 예약도 상당하고, 2029년에도 일부 수요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향후 2년간 연간 AWS 매출은 YoY 40%를 웃돌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미 이번 3Q에도 AWS 성장률은 39% 수준을 보였습니다.
AWS의 기업용 AI 플랫폼 Bedrock을 중심으로 한 AI 매출이 두 분기 연속 YoY 세 자릿수(100%대) 성장을 유지했지만, AI 사업 마진이 낮아 AWS의 현 30%대 후반~40% OPM 수준이 하향 압박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당연하게도 인프라 투자 및 유지비, 감가상각비 등이 높은 영향일 겁니다. 규모의 경제가 늘어나면 해결될 문제인데, 아마존은 자체 AI 칩으로 고객 비용을 낮춰 고객기반을 확장하려는 등 노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자사 AI 칩을 쓰면 고객의 비용이 $2B 이상 절감된다고 하네요.
다행히도 이번 실적에서는 미래 클라우드 수요에 대한 자신감이 잘 보여졌습니다. 27년 AI 인프라 추가 용량 대부분이 예약됐고, 2028년 예약도 상당하고, 2029년에도 일부 수요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향후 2년간 연간 AWS 매출은 YoY 40%를 웃돌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미 이번 3Q에도 AWS 성장률은 39% 수준을 보였습니다.
오픈AI, 최신 펀딩 라운드 목표액 $10B 하향조정
- 지난 9월 $1.4T 기업가치로 $30B 조달하려 했지만 기업가치를 $1.25T로 하향하고 조달액 목표치도 $20B로 하향했음
- 지난 9월 $1.4T 기업가치로 $30B 조달하려 했지만 기업가치를 $1.25T로 하향하고 조달액 목표치도 $20B로 하향했음
Ft
OpenAI slashes funding target by $10bn as tech anxieties mount
ChatGPT maker is now seeking about $20bn at a $1.25tn valuation as it tempers its ambitions
마이크로소프트도 $25B 회사채를 발행
https://news.microsoft.com/source/2026/10/29/microsoft-announces-debt-offerings-7/
https://news.microsoft.com/source/2026/10/29/microsoft-announces-debt-offerings-7/
Microsoft
Microsoft announces debt offerings
REDMOND, Wash. — October 29, 2026 — Microsoft Corp. on October 29 announced the pricing of its offering of $25 billion aggregate principal amount of senior unsecured notes. The notes consist of the following tranches:
하이퍼스케일러 Debt & Equity 조달 vs. 현금흐름 비교.
■ 구글 $1379B vs. $1796B (현금흐름의 77%)
■ 아마존 $973B vs. $1683B (현금흐름의 58%)
■ 마소 $250B vs. $1959B (현금흐름의 13%)
■ 메타 $625B vs. $1331B (현금흐름의 47%)
■ 오라클 $499B vs. $469B (현금흐름의 106%)
합계 $3726B vs $7238B (현금흐름의 52%)
by Dean's Ticker
■ 구글 $1379B vs. $1796B (현금흐름의 77%)
■ 아마존 $973B vs. $1683B (현금흐름의 58%)
■ 마소 $250B vs. $1959B (현금흐름의 13%)
■ 메타 $625B vs. $1331B (현금흐름의 47%)
■ 오라클 $499B vs. $469B (현금흐름의 106%)
합계 $3726B vs $7238B (현금흐름의 52%)
※달러 외 통화 발행 건은 30일자 종가 환율 적용
※현금흐름은 3Q26 기준 지난 12개월(TTM)치
by Dean's Ti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