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도 $25B 회사채를 발행
https://news.microsoft.com/source/2026/10/29/microsoft-announces-debt-offerings-7/
https://news.microsoft.com/source/2026/10/29/microsoft-announces-debt-offerings-7/
Microsoft
Microsoft announces debt offerings
REDMOND, Wash. — October 29, 2026 — Microsoft Corp. on October 29 announced the pricing of its offering of $25 billion aggregate principal amount of senior unsecured notes. The notes consist of the following tranches:
하이퍼스케일러 Debt & Equity 조달 vs. 현금흐름 비교.
■ 구글 $1379B vs. $1796B (현금흐름의 77%)
■ 아마존 $973B vs. $1683B (현금흐름의 58%)
■ 마소 $250B vs. $1959B (현금흐름의 13%)
■ 메타 $625B vs. $1331B (현금흐름의 47%)
■ 오라클 $499B vs. $469B (현금흐름의 106%)
합계 $3726B vs $7238B (현금흐름의 52%)
by Dean's Ticker
■ 구글 $1379B vs. $1796B (현금흐름의 77%)
■ 아마존 $973B vs. $1683B (현금흐름의 58%)
■ 마소 $250B vs. $1959B (현금흐름의 13%)
■ 메타 $625B vs. $1331B (현금흐름의 47%)
■ 오라클 $499B vs. $469B (현금흐름의 106%)
합계 $3726B vs $7238B (현금흐름의 52%)
※달러 외 통화 발행 건은 30일자 종가 환율 적용
※현금흐름은 3Q26 기준 지난 12개월(TTM)치
by Dean's Ticker
44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US
+33%|글라우코스|녹내장 치료기기
+25%|비아샛|위성통신
+21%|FTAI 에비에이션|항공엔진 정비(MRO)
+21%|인스메드|바이오
+20%|레인지 리소스|셰일 석유·가스 탐사
+20%|펜테어|수처리 솔루션
+20%|존스랑라샬|부동산 시설관리
+20%|버티브|서버 액체냉각
+18%|카바나|중고차 소매
+17%|젠 디지털|사이버보안
+17%|글로벌페이먼츠|POS 결제
+16%|치폴레|패스트푸드 체인
+16%|플로로서브|산업용 펌프·밸브
+16%|헌팅턴 잉걸스|조선
+15%|에버코어|투자은행
+15%|리제네론|바이오
+15%|제네럴 모터스|자동차
+15%|인테그리스|반도체 소재
+15%|소파이 테크놀로지스|디지털뱅킹
+15%|페덱스|화물운송
US(<$10B)
+54%|그리드 다이내믹스|AI 컨설팅
+54%|서저리 파트너스|외래수술센터
+43%|ADT|물리보안(스마트홈)
+35%|유니버설 로지스틱스|화물운송
+34%|텔라닥|원격의료
+31%|프론티어 그룹|저가항공(LCC)
+30%|액소젠|말초신경 재생기술
+29%|허크 홀딩스|산업중장비 렌탈
+29%|시비오|건설현장 숙소운영
+27%|헤이워드|수영장 장비(수중 펌프)
Europe
+48%|젠맙|항체 치료제 플랫폼
+18%|이메리스|특수광물(탄산칼슘·흑연)
+18%|콩스베르그|방위(미사일)
+17%|유비코|사이버보안
+17%|베페사|산업폐기물 재활용
+16%|스텔란티스|자동차
+15%|비튬|군용 전술 무전기
+15%|바이엘|농업과학
+15%|란디스가이어|전력망 계량기
+14%|페로비알|고속도로 운영
Japan
+27%|온콜리스|바이오
+26%|메타워터|수처리 엔지니어링
+23%|파워엑스|ESS
+18%|신스펙티브|위성 제조
+16%|세이코기켄|광커넥터 연마기
+13%|신에츠 폴리머|웨이퍼 운송용기
+12%|트라이얼 홀딩스|할인매장
+11%|시마노|자전거
+11%|프리|기업용 SW
+11%|시코쿠 은행|지방은행
Korea
+51%|안랩|사이버보안
+43%|지니언스|사이버보안
+43%|서울반도체|LED
+39%|루닛|바이오
+38%|컨텍|우주지상국
+36%|티에프이|반도체 테스트 키트
+33%|원익홀딩스|반도체 지주
+33%|나무가|카메라모듈
+33%|한화비전|물리보안(CCTV)
+31%|KINX|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US
+33%|글라우코스|녹내장 치료기기
+25%|비아샛|위성통신
+21%|FTAI 에비에이션|항공엔진 정비(MRO)
+21%|인스메드|바이오
+20%|레인지 리소스|셰일 석유·가스 탐사
+20%|펜테어|수처리 솔루션
+20%|존스랑라샬|부동산 시설관리
+20%|버티브|서버 액체냉각
+18%|카바나|중고차 소매
+17%|젠 디지털|사이버보안
+17%|글로벌페이먼츠|POS 결제
+16%|치폴레|패스트푸드 체인
+16%|플로로서브|산업용 펌프·밸브
+16%|헌팅턴 잉걸스|조선
+15%|에버코어|투자은행
+15%|리제네론|바이오
+15%|제네럴 모터스|자동차
+15%|인테그리스|반도체 소재
+15%|소파이 테크놀로지스|디지털뱅킹
+15%|페덱스|화물운송
US(<$10B)
+54%|그리드 다이내믹스|AI 컨설팅
+54%|서저리 파트너스|외래수술센터
+43%|ADT|물리보안(스마트홈)
+35%|유니버설 로지스틱스|화물운송
+34%|텔라닥|원격의료
+31%|프론티어 그룹|저가항공(LCC)
+30%|액소젠|말초신경 재생기술
+29%|허크 홀딩스|산업중장비 렌탈
+29%|시비오|건설현장 숙소운영
+27%|헤이워드|수영장 장비(수중 펌프)
Europe
+48%|젠맙|항체 치료제 플랫폼
+18%|이메리스|특수광물(탄산칼슘·흑연)
+18%|콩스베르그|방위(미사일)
+17%|유비코|사이버보안
+17%|베페사|산업폐기물 재활용
+16%|스텔란티스|자동차
+15%|비튬|군용 전술 무전기
+15%|바이엘|농업과학
+15%|란디스가이어|전력망 계량기
+14%|페로비알|고속도로 운영
Japan
+27%|온콜리스|바이오
+26%|메타워터|수처리 엔지니어링
+23%|파워엑스|ESS
+18%|신스펙티브|위성 제조
+16%|세이코기켄|광커넥터 연마기
+13%|신에츠 폴리머|웨이퍼 운송용기
+12%|트라이얼 홀딩스|할인매장
+11%|시마노|자전거
+11%|프리|기업용 SW
+11%|시코쿠 은행|지방은행
Korea
+51%|안랩|사이버보안
+43%|지니언스|사이버보안
+43%|서울반도체|LED
+39%|루닛|바이오
+38%|컨텍|우주지상국
+36%|티에프이|반도체 테스트 키트
+33%|원익홀딩스|반도체 지주
+33%|나무가|카메라모듈
+33%|한화비전|물리보안(CCTV)
+31%|KINX|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BrinK
[44주차 리뷰] 빅테크의 무리한 파이낸싱에 나스닥 센티멘트 꺾였다 | BrinK
[44주차 리뷰] 빅테크의 무리한 파이낸싱에 나스닥 센티멘트 꺾였다 — 지난 한 주간 글로벌 증시는 대형 빅테크 기업들이 잠시 숨을 고르는 사이, 미국 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를 보여줬습니다. 미국 나스닥 100 지수가 2.0% 하락 조정을 받은 반면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1.3% 반등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브링크(BrinK)에서 확인하세요.
중간선거 이후 데이터센터 규제는 어떻게 되나
Semianalysis
- 2028년 미국 데이터센터 순증설분 62.2GW 가운데 약 30GW가 '건설 중단을 주장하는 후보가 출마한 주'(13개 주)에 속함.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는 주지사 선거도 치뤄짐
- 중간선거 주지사 후보들은 데이터센터 건설에 더욱 엄격한 입장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음. 20명의 후보 중 9명은 신규 건설 중단을 원하고 있음. 정당별 의견 차이는 거의 비슷
- 특히 가장 큰 위험 요인은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의 30%를 차지하는 텍사스 주에서 텍사스환경품질위원회(TCEQ)가 데이터센터 전력·용수 허가 제한을 장기화하고 있는 거임. 현 주지사(그레그 애벗/공화당)가 9월 21일 전력·수자원 비용이 주민에게 떠넘겨지는 게 아닌지 확인한 이후 허가하겠다고 선포한 바 있음
- 텍사스전력신뢰성위원회(ERCOT) 감사가 완료되고 텍사스수자원개발위원회가 용수 사용 검토를 마치면 데이터센터에 전력 허가 발급을 재개할 수 있는 상황. ERCOT은 12월 10일에 감사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지만 그때쯤 허가 발급이 재개되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거의 3개월가량 중단되는 셈
- 현재 텍사스 주지사 민주당 후보(지나 히노호사)는 데이터센터에 대한 세금 인센티브를 종료하는 법안이 텍사스 주의회에서 통과될 때까지 건설을 일시 중단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공약을 펼치고 있음. 텍사스 주의회의 정기 회기는 2027년 5월 31일까지인데 이럴 경우 8개월 동안 데이터센터 허가가 중단돼버림
- 만일 건설 중단을 주장하는 후보가 모두 승리하면 2028년 순증설분 중 48%가 중단되지만, 규제 완화 입장인 후보들이 승리한다면 9% 중단에 그칠 것으로 추정
Semianalysis
- 2028년 미국 데이터센터 순증설분 62.2GW 가운데 약 30GW가 '건설 중단을 주장하는 후보가 출마한 주'(13개 주)에 속함.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는 주지사 선거도 치뤄짐
- 중간선거 주지사 후보들은 데이터센터 건설에 더욱 엄격한 입장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음. 20명의 후보 중 9명은 신규 건설 중단을 원하고 있음. 정당별 의견 차이는 거의 비슷
- 특히 가장 큰 위험 요인은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의 30%를 차지하는 텍사스 주에서 텍사스환경품질위원회(TCEQ)가 데이터센터 전력·용수 허가 제한을 장기화하고 있는 거임. 현 주지사(그레그 애벗/공화당)가 9월 21일 전력·수자원 비용이 주민에게 떠넘겨지는 게 아닌지 확인한 이후 허가하겠다고 선포한 바 있음
- 텍사스전력신뢰성위원회(ERCOT) 감사가 완료되고 텍사스수자원개발위원회가 용수 사용 검토를 마치면 데이터센터에 전력 허가 발급을 재개할 수 있는 상황. ERCOT은 12월 10일에 감사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지만 그때쯤 허가 발급이 재개되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거의 3개월가량 중단되는 셈
- 현재 텍사스 주지사 민주당 후보(지나 히노호사)는 데이터센터에 대한 세금 인센티브를 종료하는 법안이 텍사스 주의회에서 통과될 때까지 건설을 일시 중단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공약을 펼치고 있음. 텍사스 주의회의 정기 회기는 2027년 5월 31일까지인데 이럴 경우 8개월 동안 데이터센터 허가가 중단돼버림
- 만일 건설 중단을 주장하는 후보가 모두 승리하면 2028년 순증설분 중 48%가 중단되지만, 규제 완화 입장인 후보들이 승리한다면 9% 중단에 그칠 것으로 추정
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종료에 유감…정부 중재 요청
- 대우건설은 설계를 담당하지 않는 시공사에 증가한 공사 물량과 추가 업무를 별도 비용 조정 없이 부담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특히 체코 원전에는 아직 건설 실적이 없는 APR1000 노형이 처음 적용되는 만큼 설계와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까지 시공사에 전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 대우건설은 설계를 담당하지 않는 시공사에 증가한 공사 물량과 추가 업무를 별도 비용 조정 없이 부담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특히 체코 원전에는 아직 건설 실적이 없는 APR1000 노형이 처음 적용되는 만큼 설계와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까지 시공사에 전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비엔(EBN)뉴스센터
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종료에 유감…정부 중재 요청 - 이비엔(EBN)뉴스센터
대우건설이 체코 신규 원전 건설계약 협상 결렬에 반발하며 산업통상부에 재협상 중재를 요청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요구를 반영해 공사비 총액을 낮추고 일부
키옥시아 -15.78% 마감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가격 관점인데요. 블렌디드 ASP가 2Q26에는 QoQ +70%였는데 3Q에는 20%대 중반 수준으로 둔화됐습니다. 4Q에는 한 자릿수 초반(1~3%)로 더 둔화됩니다.
이는 저수익 제품인 스마트폰향 판매비중이 높아서입니다. 데이터센터용 eSSD 제품 일부는 긴 리드타임 때문에 1Q27로 한 분기 지연된다고 합니다.
일부 IB에서는 키옥시아가 (고객의 독촉으로) 데이터센터용 eSSD 생산물량과 재고분을 2Q에 빠르게 납품해 믹스 관리를 못했다는 점도 이유로 꼽긴 했습니다.
그 다음 출하량도 문제인데요. 3Q에는 QoQ 10%대 초반 증가했지만 4Q에는 '대체로 보합'이라고 했습니다. 이 역시 리드타임이 긴 데이터센터용 eSSD 때문입니다. 그리고 2Q 때처럼 3Q에도 4Q 물량 일부를 한 분기 앞당겨 판매한 영향도 있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가격 관점인데요. 블렌디드 ASP가 2Q26에는 QoQ +70%였는데 3Q에는 20%대 중반 수준으로 둔화됐습니다. 4Q에는 한 자릿수 초반(1~3%)로 더 둔화됩니다.
이는 저수익 제품인 스마트폰향 판매비중이 높아서입니다. 데이터센터용 eSSD 제품 일부는 긴 리드타임 때문에 1Q27로 한 분기 지연된다고 합니다.
일부 IB에서는 키옥시아가 (고객의 독촉으로) 데이터센터용 eSSD 생산물량과 재고분을 2Q에 빠르게 납품해 믹스 관리를 못했다는 점도 이유로 꼽긴 했습니다.
그 다음 출하량도 문제인데요. 3Q에는 QoQ 10%대 초반 증가했지만 4Q에는 '대체로 보합'이라고 했습니다. 이 역시 리드타임이 긴 데이터센터용 eSSD 때문입니다. 그리고 2Q 때처럼 3Q에도 4Q 물량 일부를 한 분기 앞당겨 판매한 영향도 있습니다
전세계 동박적층판(CCL) 1위 업체인 대만 EMC가 26~28 캐파 계획을 하향했습니다(10/29 발표).
- 25년 월 585만 장
- 26년 월 615만 장 → 585만 장 (-4.9% 하향)
- 27년 월 930만 장 → 900만 장 (-3.2% 하향)
- 28년 월 1110만 장 → 1045만 장 (-5.9% 하향)
- 30년 월 1525만 장(신규전망)
- '25~'28 3년 연평균 캐파 증가율 21.3%(2.5%p 하향)
하향 이유는 세 가지인데, 대만 내 인력과 건자재 등 자원을 TSMC한테 빼앗기고 있다는 점과 환경/안전 규제 병목, 생산장비 납기 장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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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월 585만 장
- 26년 월 615만 장 → 585만 장 (-4.9% 하향)
- 27년 월 930만 장 → 900만 장 (-3.2% 하향)
- 28년 월 1110만 장 → 1045만 장 (-5.9% 하향)
- 30년 월 1525만 장(신규전망)
- '25~'28 3년 연평균 캐파 증가율 21.3%(2.5%p 하향)
하향 이유는 세 가지인데, 대만 내 인력과 건자재 등 자원을 TSMC한테 빼앗기고 있다는 점과 환경/안전 규제 병목, 생산장비 납기 장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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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이 루멘텀 인수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 루멘텀 1주당 마벨 4.5주
- 인수가치(EV) $115B
- 28일 종가 대비 24% 프리미엄
- 합병 후 시장기회(TAM) $550B
- 비용 시너지 연 $1.0B 이상 목표
- 인수 종결후 첫해부터 EPS 증가 예상
마벨은 광트랜시버 핵심 IC 부품인 DSP(디지털신호처리장치)가 주력인데, 루멘텀 인수로 레이저 모듈 제조 역량을 확보해 광트랜시버 통합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마벨은 이번 인수로 기존에 공략해온 스케일어크로스(데이터센터 간 연결)과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인터커넥트를 넘어 루멘텀의 CPO 역량을 통한 스케일업(칩 간 연결), 루멘텀의 실리콘 포토닉스를 통한 스케일인(칩 패키지 내부 연결) 영역까지 확대하게 됩니다.
- 루멘텀 1주당 마벨 4.5주
- 인수가치(EV) $115B
- 28일 종가 대비 24% 프리미엄
- 합병 후 시장기회(TAM) $550B
- 비용 시너지 연 $1.0B 이상 목표
- 인수 종결후 첫해부터 EPS 증가 예상
마벨은 광트랜시버 핵심 IC 부품인 DSP(디지털신호처리장치)가 주력인데, 루멘텀 인수로 레이저 모듈 제조 역량을 확보해 광트랜시버 통합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마벨은 이번 인수로 기존에 공략해온 스케일어크로스(데이터센터 간 연결)과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인터커넥트를 넘어 루멘텀의 CPO 역량을 통한 스케일업(칩 간 연결), 루멘텀의 실리콘 포토닉스를 통한 스케일인(칩 패키지 내부 연결) 영역까지 확대하게 됩니다.
Marvell Technology, Inc.
Marvell and Lumentum to Combine, Creating a Category Leader in AI Connectivity
Combines two of the fastest-growing enablers of AI, bringing together complementary electrical and optical technologies to address…...
앤스로픽 상장보고서 수정본이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큰 변화가 있는데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가격 인하로 3Q 매출이 3.4%($600M) 줄었음
- 3Q OPM 19% → 15% 하향 조정
- 총 컴퓨트 약정 비용 $855.1B →$895.4b 상향
- 매출 대비 컴퓨트 비용 48% → 58% 상향
- 주식보상 2년간 $24.1B (현 연환산 $4.4B보다 5배 이상)
- *총 컴퓨트 약정의 24%는 조건부 약정으로 불발 가능
by Dean's Ticker
생각보다 큰 변화가 있는데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가격 인하로 3Q 매출이 3.4%($600M) 줄었음
- 3Q OPM 19% → 15% 하향 조정
- 총 컴퓨트 약정 비용 $855.1B →$895.4b 상향
- 매출 대비 컴퓨트 비용 48% → 58% 상향
- 주식보상 2년간 $24.1B (현 연환산 $4.4B보다 5배 이상)
- *총 컴퓨트 약정의 24%는 조건부 약정으로 불발 가능
*총 컴퓨트 약정 중 $213.8B(전체의 24%)는 '상대방 자금조달, 시설확보, 인허가'가 충족돼야 하는 조건부 약정. 즉 앤스로픽의 AI 인프라 4개 중 1개가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말. 향후 12개월 컴퓨트 지급분 $69.8B 중 $4.3B(전체의 6%)가 조건부 약정에 해당
by Dean's Ticker
에이허 장후 +15%
✅ 번인 테스트(반도체 완제품 출하 전 고온 스트레스 시험) 장비 전문 기업
1Q FY27 Results
- 신규수주 $46.7M, QoQ -23.1%
- 수주잔고 $100.9M, QoQ +25.2%
- 매출 $33.0M (est. $27.5M)
- GPM 48.5% (est. 44.4%)
- OPM 24.9% (est. 14.9%)
- EPS $0.28 (est. $0.13)
FY27 Guidance
- 매출 $130M~$150M → $150M (est. $138M)
- 순이익률 20% 이상 (est. 18.7%)
1Q FY27 Results
- 신규수주 $46.7M, QoQ -23.1%
- 수주잔고 $100.9M, QoQ +25.2%
- 매출 $33.0M (est. $27.5M)
- GPM 48.5% (est. 44.4%)
- OPM 24.9% (est. 14.9%)
- EPS $0.28 (est. $0.13)
FY27 Guidance
- 매출 $130M~$150M → $150M (est. $138M)
- 순이익률 20% 이상 (est. 18.7%)
신규수주가 전분기 대비 둔화됐지만 $100M이 넘는 수주잔고를 소화하는 실행 속도가 빨라지며 연간 가이던스가 상향한 영향으로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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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덱스 +22% 갭상
✅ 동물병원용 진단 장비와 병원 소프트웨어를 파는 반려동물 진단 1위 회사
3Q26 Results
- 매출 $1.21B (est. $1.17B)
- OPM 32.8% (est. 29.9%)
4Q26 Guidance
- 매출 $1.17B~$1.20B (est. $1.17B)
- OPM 28.4~29.3% (est. 29.9%)
3Q26 Results
- 매출 $1.21B (est. $1.17B)
- OPM 32.8% (est. 29.9%)
4Q26 Guidance
- 매출 $1.17B~$1.20B (est. $1.17B)
- OPM 28.4~29.3% (est. 29.9%)
동물병원 진단사업 반복매출 유기 성장률 10.3~11.0%로 중간값 0.6%p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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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3Q26 실적
4Q FY26 Results
- 매출 $114.5B (est. $113.4B)
- 아이폰 매출 $57.6B (est. $56.5B)
- 서비스 매출 $31.6B (est. $31.6B)
- 맥 매출 $10.8B (est. $9.7B)
- 중화권 매출 $17.5B (est. $18.8B)
- GPM 47.9% (est. 47.5%)
- OPM 31.1% (est. 30.5%)
- EPS $2.10 (est. $1.99)
- OCF $28.1B (est. $34.0B)
- CAPEX $2.2B (est. $3.4B)
After -4%
4Q FY26 Results
- 매출 $114.5B (est. $113.4B)
- 아이폰 매출 $57.6B (est. $56.5B)
- 서비스 매출 $31.6B (est. $31.6B)
- 맥 매출 $10.8B (est. $9.7B)
- 중화권 매출 $17.5B (est. $18.8B)
- GPM 47.9% (est. 47.5%)
- OPM 31.1% (est. 30.5%)
- EPS $2.10 (est. $1.99)
- OCF $28.1B (est. $34.0B)
- CAPEX $2.2B (est. $3.4B)
관세 환급효과 GPM +1%p, EPS +$0.05
After -4%
애플의 부품 구매 약정이 58% 늘었습니다.
- 위탁제조 및 부품 구매 약정 2분기 $57.0B → 3분기 $90B로 QoQ +58%, YoY로는 2배
- 메모리 선확보 신호일 가능성 높음. 애플 CFO는 이날 어닝콜에서 메모리 매입가 상승 지속을 언급
- 위탁제조 및 부품 구매 약정 2분기 $57.0B → 3분기 $90B로 QoQ +58%, YoY로는 2배
- 메모리 선확보 신호일 가능성 높음. 애플 CFO는 이날 어닝콜에서 메모리 매입가 상승 지속을 언급
팔란티어 3Q26 실적
3Q FY26 Results
- 매출 $2.31B (est. $2.18B)
- 미국 상업 매출 $984M (est. $937M)
- OPM 61.7% (est. 60.0%)
- EPS $0.44 (est. $0.41)
- OCF $1.20B (est. $1.06B)
4Q FY26 Guidance
- 매출 $2.65B (est. $2.12B)
- OPM 61.9% (est. 59.2%)
FY26 Guidance
- 매출 $8.15B → $8.53B (est. $8.22B)
- 미국 상업 매출 성장률 YoY 〉134% → 〉143%
- FCF $4.6B → $4.9B (est. $4.6B)
After -3%
3Q FY26 Results
- 매출 $2.31B (est. $2.18B)
- 미국 상업 매출 $984M (est. $937M)
- OPM 61.7% (est. 60.0%)
- EPS $0.44 (est. $0.41)
- OCF $1.20B (est. $1.06B)
4Q FY26 Guidance
- 매출 $2.65B (est. $2.12B)
- OPM 61.9% (est. 59.2%)
FY26 Guidance
- 매출 $8.15B → $8.53B (est. $8.22B)
- 미국 상업 매출 성장률 YoY 〉134% → 〉143%
- FCF $4.6B → $4.9B (est. $4.6B)
After -3%
팔란티어 "미국 상업 매출 〉 미국 정부 매출" 최초 달성
그럼에도 3Q 잔여계약의무(RPO)가 $4.9B 규모로 전분기와 같고, $10M~$100M급 계약 여러 건이 평소보다 계약기간이 짧아지며 시장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여 장후 주가는 하락 중입니다. (계약 기간이 짧으면 재계약 때마다 고객이탈 위험이 생김)
이번 분기에 나온 긍정적인 요인은 팔란티어의 기업용 AI 플랫폼(AIP)가 상업용 플래그십 모델 말고 오픈웨이트 모델을 연결해 쓰는 고객 사례가 늘면서 고객은 비용(API 호출비) 줄이면서 로컬 PC 환경에서 돌려 더 높은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3Q 잔여계약의무(RPO)가 $4.9B 규모로 전분기와 같고, $10M~$100M급 계약 여러 건이 평소보다 계약기간이 짧아지며 시장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여 장후 주가는 하락 중입니다. (계약 기간이 짧으면 재계약 때마다 고객이탈 위험이 생김)
이번 분기에 나온 긍정적인 요인은 팔란티어의 기업용 AI 플랫폼(AIP)가 상업용 플래그십 모델 말고 오픈웨이트 모델을 연결해 쓰는 고객 사례가 늘면서 고객은 비용(API 호출비) 줄이면서 로컬 PC 환경에서 돌려 더 높은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