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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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시장, 섹터, 종목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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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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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3Q26 실적

3Q26 Results
- 매출 $13.38B (est. $13.09B
- Data Center $8.5B, YoY 97%
- GPM 55.9% (est. 56.1%)
- OPM 29.3% (est. 28.0%)
- EPS $2.09 (est. $1.94)
- OCF $1.20B (est. $1.75B)

4Q26 Guidance
- 매출 $16.5B~$17.5B (est. $16.14B)
- GPM 55% (est. 55.5%)

After +7%
161
AMD는 자체 서버 랙의 첫 상용화 성과를 냈습니다.

2026년 7월 ‘헬리오스’ 랙을 출시하고 앤스로픽/메타/마이크로소프트/오픈AI/OCI가 이를 채택해 AI 워크로드를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랙 스케일로 판매하면서 칩만 팔 때보다 세일즈력은 늘어날 수 있는데, 이 랙이라는 게 조립품이다 보니 메모리, 기판, 전력/냉각장치 등 여러 부품을 사놔야 해서 운전자본 부담이 큽니다.

이는 곧 현금흐름 하락을 이끄는 데요. 3Q OCF는 $1.20B (est. $1.75B)로 전분기 $2.37B 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4Q GPM 가이던스가 55%로 3Q 대비 1%p 낮은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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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2027년 가이던스

- 매출 YoY 80% 이상 (est. 76.3%)
- 서버 CPU 매출 YoY 70% 이상 → 100% 이상(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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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Q&A세션

내년 YoY 80% 이상 성장에 필요한 공급이 갖춰져 있는지?
: 웨이퍼·기판·첨단 패키징·메모리 등을 확보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 추가 공급을 확보할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음

HBM 가격이 오르는데, AMD가 원가를 떠안는 것 아닌가
: 일부 메모리 공급업체와 장기계약을 맺고 있음. 향후 고객(하이퍼스케일러 등)과 비용을 분담하도록 협의·조정하고 있음. 원가 상승을 감안해도 Instinct GPU·Helios 랙의 토큰당 비용 경쟁력이 높다고 판단

GPM이 떨어지고 있는데
: AI 사업(GPU 포함)은 평균 마진을 다소 낮추지만 매출총이익액을 크게 늘림. 2027년 CPU·AI 매출 구성에 따라 분기별 GPM 변동 가능. GPU 신제품 MI450 비중 확대로 다음 4Q GPM은 소폭 희석될 예정

CPU 매출 동력은 물량인가 가격인가
: 주로 출하량이 크게 증가하며 기여가 큼. 다음 6세대 CPU 베니스로 전환하면 일부 제품의 코어 수가 증가해서 평균판매가격(ASP)도 올라 가격 기여도 있음.

고객들이 자금/전력/부지/건물 준비돼 있는지
: 고객과 공동으로 준비하기 때문에 GPU가 어느 데이터센터, 어느 지역으로 들어가는지 알고 있음. 필요한 경우 핵심 파트너와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선택적 투자.

PC 침체는 얼마나 더 길어지나
: 2027년 PC 시장 출하량은 두 자릿수 감소를 전제하고 있음. PC와 데이터센터 사이에 제품 공급을 재배분하면서 대응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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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경합주 노스캐롤라이나주 상원 개표 초기 현황

민주당이 65%로 공화당 33%를 두 배가량 우세 중

컨센은 대략 민주당 53% : 공화당 41% 였다고 함

지금은 사전투표/우편투표 개표 중이라서 본투표 까봐야 안다고

2022년 중간선거 때도 노스캐롤라이나주 상원 투표가 개표율 22%일 때 민주 55% 대 공화 43% 였지만 개표 끝나고는 공화당이 3%p 차이로 이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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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 상원 공화당 53석 과석 예상
- 하원은 민주당 226석 과석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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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테이트 개표 현황(13:30)

- 몬태나(MT) / 개표율 27% / 공화당 48% / 민주당 38%

- 사우스다코타(SD) / 개표율 48% / 공화당 61% / 민주당 39%

- 테네시(TN) / 개표율 88% / 공화당 55% / 민주당 43%

- 미시시피(MS) / 개표율 87% / 공화당 50% / 민주당 48%

- 루이지애나(LA) / 개표율 79% / 공화당 53% / 민주당 47%

- 알래스카 / 개표율 0% / 투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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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공화당 텃밭 주에서 지고 있음

- 아이오와(IA) / 개표율 91% / 민주당 50.9% / 공화당 46.1%

- 텍사스(TX) / 개표율 68% / 민주당 58.9% / 공화당 39.5%

- 캔자스(KS) / 개표율 91% / 민주당 51.7% / 공화당 45.3%

TX, KS는 사실상 당선 확정. IA도 민주당 당선 거의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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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중간선거|민주당 상원 탈환 AP 콜, 하원은 예상 단계

상원은 AP가 민주당 승리로 콜했습니다(PBS 보도, 아이오와·텍사스 등 전환). 하원은 CNN·NBC가 민주 우세로 예상했지만 AP 콜은 아직입니다.

출처: PBS/AP https://www.pbs.org/newshour/politics/democrats-take-control-of-the-senate-after-winning-key-midterm-r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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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샘 알트만 -> 램 알트만으로 개명

1. 샘 알트만이 팟캐스트에서 "개인용 컴퓨터에 RAM(메모리)을 많이 달아두는 게 좀 아깝다"는 식으로 발언함

2. AI 때문에 메모리 수요가 폭증하고 가격도 많이 오른 상황에서
그 메모리를 데이터센터에서 쓰는 게 더 효율적이라는 취지였음

3. 게이머, 영상 편집자, 개발자 등이 우리 컴퓨터 RAM까지 가져가려는 거냐고 크게 반발함

4. 일론 머스크도 사람들은 자기 RAM을 가질 자격이 있다며 비꼬았음

5. 누가 "그럼 이름을 Ram Altman으로 바꿔봐"라고 장난으로 제안하자, 샘 알트만이 실제로 X 이름을 Ram Altman으로 바꿈 ㅋㅋㅎ

6. 그리고 나중에 말이 맥락 없이 잘려서 나갔다. 나는 원래부터 메모리 생산을 더 늘려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고 해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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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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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3Q26 실적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3Q26 Results
- 매출(준비금 이자 포함) $865M (est. $750M)
- 준비금 이자 $658M, YoY -8%
- 기타 매출 $207M, YoY +627% (ARC 토큰 사전 판매 $182M 포함)
- USDC 유통량 평균 $73.3B, YoY +8%
- 준비금 이자률 3.5% (Prev. 4.1%)
- EBITDA $317M (est. $167M)
- EPS $0.84 (est. $0.22)

FY26 Guidance
- 기타 매출 $310M~$330M (전망유지, ARC 사전 판매 포함)
- RLDC 마진 41.7%~43.7% (유지)
- 조정 영업비용 $570M~$585M (유지)
- USDC 유통량 사이클 평균 연 40% 성장(유지)

Pr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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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실적 해석입니다

서클의 3분기 숫자는 겉으로 크게 넘었다. 매출 $865M은 추정 $750M보다 15% 높고, EBITDA는 추정의 두 배에 가깝다.

그런데 이 초과분의 대부분은 ARC 토큰 사전 판매 $182M에서 나왔다. 이걸 빼면 매출은 약 $683M로 추정을 밑돈다. ARC는 서클이 개발 중인 독자 레이어1 블록체인 '아크'의 토큰이다.

본업인 준비금 이자수입은 8% 줄었다. 평균 유통량은 8% 늘었지만 준비금 이자률이 61bp 떨어진 영향이 더 컸다.

서클의 이익은 결국 'USDC 잔액 × 단기 금리'다. 유통량 $73B 기준으로 금리가 25bp 내리면 연 준비금 이자가 약 $180M 줄어드는 구조라, 금리 인하 국면에서는 유통량이 그 이상으로 커져야 버틴다.

기말 유통량이 전년과 같은 $73.9B에 머문 점이 그래서 치명적이다. 회사는 다년 평균 40% 성장 목표를 유지했지만 이번 분기 숫자는 그 경로 위에 있지 않다.

좋아진 쪽은 비용이다. 유통 파트너에게 주는 분배 비용이 8% 줄며 트랜잭션 비용 차감한 실질 수익 비율인 RLDC 마진이 52%로 13%p 가까이 올랐다.

전략의 축은 '이자 수익 회사'에서 '결제·인프라 회사'로 옮기는 것이다. Arc 메인넷, 자체 토큰, 타자페이 인수, 비자·SAP 생태계 연동이 모두 그 방향이다.

다만 결제 네트워크 연환산 $41.3B는 아직 매출로 크게 잡히는 규모가 아니고, 토큰 매출은 반복성을 증명해야 한다.

※에이전트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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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가 완전무인차량 상용화 계획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 완전 무인 차량 연말 약 700대, 2027년 2,000대 이상 운행 목표

우버 전체 이용 건수 41억 건에 비하면 아직 시범 규모이지만 완전무인차량 서비스를 '상업 실행' 단계로 표현을 바꾼 점에서 유의미한 해석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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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이후 첫 거래일 수급 변화입니다

+
의료기기 +6.1%
소매 +4.8%
항공 +4.4%
필수소비 +3.7%
부동산 +3.0%
금융 +2.8%
-
반도체 -6.7%
전력망 -5.5%
원자력 -5.4%

종목으로 보면

+
프로코어(건설SW) +20%
메드라인(의료소모품) +18%
블록(캐시앱) +15%
퍼포먼스푸드(식자재유통) +14%
지머바이오멧(의료기기) +13%
퍼싱스퀘어(자산운용) +13%
헤클라마이닝(광물) +13%
모더나(바이오) +13%
스탠리블랙앤데커(공구) +13%
CDW(IT유통) +13%
센틴(보험) +13%
쿠팡(이커머스) +12%
넥스트파워(태양광) +11%
웨이페어(가구) +11%
유니버설헬스(병원) +11%
잭헨리(B2B금융) +11%
앱러빈(모바일광고) +11%
익스피디아(여행사) +10%
HCA헬스케어(병원) +10%
뉴몬트(광물) +10%
부킹홀딩스(숙박) +10%


-
FIS(B2B금융) -24%
이니오(발전설비) -20%
유넘그룹(보험) -17%
트림블(EPC) -17%
마스텍(전력망) -15%
컴포트시스템즈(전력망) -15%
데이터독(기업용SW) -14%
비스트라(발전) -14%
패니메이(모기지) -14%
NRG에너지(발전) -14%
TPL(셰일) -13%
셈텍(광통신) -13%
버티브(냉각) -13%
프레디맥(모기지) -13%
엔벤트(냉각) -13%
CVS헬스(보험) -13%
플렉스(EMS) -12%
콴타서비스(전력망) -12%
FTAI에비에이션(항공/전력망) -10%
셰니어에너지(LNG)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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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또 지연 소식

- 마이크로소프트 3Q CAPEX가 당초 예상보다 $5.0B 감소했는데 알고 보니 채굴 인프라 사업자 아이렌(IREN) 때문이었음

- 마소는 5년간 $9.7B를 내고 아이렌의 '차일드레스 데이터센터'를 빌리기로 했고 아이렌은 2026년에 단계적으로 서버를 설치하겠다고 했음. 하지만 건물과 인프라 준비가 늦어져 마소가 3분기에 낼 예정이던 돈이 미뤄진 셈(리스 계약에서는 용량이 인도되어야 지급이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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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 벤더들의 '장비담보대출'도 성행하네요 이제

- 광트랜시버 업체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AAOI)가 $200M 장비담보대출 새 약정 체결. 만기 2030년에 텀론 $170M와 리볼버 $30M로 구성되고 증액 한도는 +$50M. 쿠폰 일드는 기준금리(SOFR) 대비 2.50%~3.25% 가산

- AAOI는 ATM(상시 유상증자) 프로그램과 CB(전환사채)로 조달을 해왔지만 이제는 은행 신용으로 갈아탔다는 게 핵심. $170M을 주식 조달했으면 주주가치 3~6% 희석됐음. 또 AAOI의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 시 6~7% 수준으로 은행 신용이 이보다 저렴한 방식이기도 함

SEC 8-K f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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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이후 스페이스X로부터 도망치는 기관들

- 골드만삭스, 아폴로글로벌이 민주당의 중간선거 압승 이후 스페이스X의 $40B 규모 반도체 자금조달 거래의 일부를 매각하기 위해 다른 월가 투자자들과 협상 중

- 신디케이션(나눠 파는 과정)으로 회수할 예정이며 골드만삭스와 아폴로는 큰손들에 연락해서 한곳당 최대 $0.5B치 사갈 것인지 묻고 있다고.